1. 소개
2. 범례 및 상세
범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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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이산수학
2.1.1. 집합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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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가지 집합의 연산, 네 가지 이상의 집합 간의 관계▼
- 해집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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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 수리논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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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 진리집합, 조건의 부정, '모든', '어떤', 명제의 가정과 결론, 명제의 참과 거짓
2.1.3. 조합론
2.1.4. 확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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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학적 확률, 통계적 확률, 기하학적 확률▼, 확률의 기본 성질, 확률의 덧셈정리, 여사건의 확률(어떤 사건이 일어나지 않을 확률)
- 이산확률분포▼(일괄)
- 균등분포★
- 결합확률분포★, 결합확률질량★
- 마르코프 연쇄★
2.2. 대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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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수가 자연수이고 밑이 0이 아닌 수의) 지수법칙, 단항식의 곱셈과 나눗셈
- 다항식과 그 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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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th(left(a+bright)^2)], [math(left(ax+bright)left(cx+dright))], [math(left(a-bright)left(a^2 + ab + b^2right))], [math(left(a+b+cright)^2)], [math(left(a+b+cright)^3)]의 전개식 및 인수분해 과정
- [math(left(a+bright)^4)]의 전개식▼
- 곱셈 공식의 변형, 합차 공식(속칭), 등식의 변형(등식을 한 문자에 관하여 풀기)▼
- 다항식의 나눗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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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수정리, 조립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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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리식과 무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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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듭제곱, 거듭제곱근, 지수법칙, 0 또는 음의 정수인 지수, 유리수인 지수, 실수인 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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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등식의 기본 성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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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차부등식, 절댓값 기호를 포함한 일차방정식, 가우스 기호를 포함한 일차부등식▼
- 삼차방정식, 사차방정식, 상반식 [math(displaystyle left(x+frac{1}{x}right))] 을 이용한 3, 4차 방정식의 풀이, 삼차방정식의 근과 계수와의 관계, 삼차부등식▼★, 사차부등식▼★
- 지수방정식▼, 지수부등식▼, 로그방정식▼, 로그부등식▼
- 삼각방정식의 특수해▼, 삼각부등식의 특수해▼, 삼각방정식의 일반해▼, 삼각부등식의 일반해▼
2.2.1. 정수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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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수의 판별
- 소인수분해, 소인수분해를 이용한 약수의 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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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잉여류▼, 잉여계▼
2.2.2. 선형대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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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립방정식, 미지수가 2개인 연립일차방정식, 미지수가 2개인 연립이차방정식, 미지수가 3개인 연립일차방정식▼, 분모에 미지수가 들어 있는 연립방정식을 이용한 풀이▼, 절댓값 기호를 포함한 연립방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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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행렬, 연립일차방정식과 행렬
- 평면 벡터▼(일괄)
- 벡터의 뜻, 서로 같은 벡터, 방향이 반대인 벡터
- 벡터의 덧셈과 뺄셈, 벡터의 실수배, 영벡터, 벡터의 평행
- 위치벡터, 평면 벡터의 성분, 평면벡터의 크기와 두 벡터가 서로 같을 조건, 평면벡터의 성분에 의한 연산, 두 점에 의한 평면벡터의 성분과 크기
- 평면벡터의 내적과 성분, 평면벡터 내적의 성질, 두 평면벡터가 이루는 각의 크기, 두 평면벡터의 평행과 수직
- 한 점과 방향벡터가 주어진 직선의 방정식, 두 점을 지나는 방향벡터가 주어진 직선의 방정식, 두 직선의 방향벡터가 주어졌을 때 이루는 각의 크기, 방향벡터가 주어진 두 직선의 평행과 수직, 법선벡터, 한 점과 법선벡터가 주어진 직선의 방정식
- 방향코사인과 방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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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칭변환, 닮음변환, 항등변환, 회전변환, 회전변환을 나타내는 행렬
- 일차변환의 합성, 일차변환의 역변환, 일차변환에 의해 옮겨진 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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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기하학
2.3.1. 논증 기하학
- 기하학의 체계
- 기하학의 역사★
- 평면 기하의 구성▼
- 힐버트의 공리계★
- 기본 도형
- 점과 직선의 위치 관계, 평행선, 평면에서의 두 직선의 위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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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각형의 결정조건▼, 삼각형의 작도, [math(rm SSS)]합동, [math(rm SAS)]합동, [math(rm ASA)]합동, [math(rm RHA)]합동▼, [math(rm RHS)]합동▼
- 평면도형의 성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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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 가지 측정법▼(일괄)
- 측량, 축도, 평판측량, 올려본각, 내려본각, 연직선
- 삼각형의 성질
- 선분의 수직이등분선, 이등변삼각형
- 사각형의 성질
- 도형의 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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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타고라스 정리의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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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각비의 값, [math(sin angle rm A)], [math(cos angle rm A)], [math(tan angle rm A)], 삼각비 표
- 삼각비, 삼각함수와 도형
- 헤론의 공식▼
- 원의 성질
- 공간도형▼(일괄)
- 입체도형
- 오일러의 다면체 정리▼
2.3.2. 해석 기하학 및 대수 기하학
- 평면 좌표[41]
- 평면좌표 위의 점과 직선 사이의 거리
- 함수와 (기하학적) 그래프
- 일차방정식의 그래프, 연립일차방정식의 해와 그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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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행이동과 대칭이동
- 좌표(점)의 평행이동, 평행이동한 도형의 방정식
- 좌표(점)의 대칭이동, 대칭이동한 도형의 방정식
- 부등식의 영역▼(일괄)
- 공간좌표▼(일괄)
- 평면 운동▼(일괄)
- 속도와 거리, 평면 운동에서 점이 움직인 거리, 곡선의 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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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개곡선, 속도와 속력, 가속도, 정칙곡선의 길이
- 단위속력곡선, 재매개곡선, 곡률, 곡률반경
2.3.3. 비유클리드 기하학
- 비유클리드 기하학★(일괄)
- 쌍곡기하학, 반전사상, 쌍곡평면, 쌍곡길이, 쌍곡삼각형, 쌍곡법칙
2.4. 해석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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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수와 그 역함수 사이의 그래프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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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차함수의 뜻, 이차함수의 그래프와 평행이동, 이차함수의 식 구하기
- 이차함수 그래프와 [math(x)]축의 위치 관계, 이차함수 그래프와 직선의 위치 관계
- 이차함수의 최대, 최소(제한된 범위), 이차함수의 최대, 최소(전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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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수함수의 뜻과 그 그래프
- 로그함수의 뜻과 그 그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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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각함수 [math(y=sin x)], [math(y=cos x)], [math(y=tan x)]의 정의 , 삼각함수 사이의 관계, 삼각함수 [math(y=sin x)], [math(y=cos x)], [math(y=tan x)]의 그래프, 절댓값 기호가 포함된 [math(y=sin x)], [math(y=cos x)], [math(y=tan x)]의 그래프▼
- [math(2pi + theta)]의 삼각함수의 각 변환(삼각함수의 주기 공식▼), [math(pi ± theta)]의 삼각함수의 각 변환(삼각함수의 음각, 보각 공식▼), [math(displaystyle frac {pi}{2} ± theta)]의 삼각함수의 각 변환(삼각함수의 여각 공식▼)
- 삼각함수 [math(y=csc x)], [math(y=sec x)], [math(y=cot x)]의 정의▼, 삼각함수 [math(y=csc x)], [math(y=sec x)], [math(y=cot x)]의 그래프▼
2.4.1. 미적분학
- 함수의 극한과 연속 (다항함수 한정)
- 구간의 뜻, 닫힌 구간, 열린 구간, 반닫힌 구간, 반열린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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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각함수의 극한
- 미분법(다항함수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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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몫의 미분법, [math(f(x)=x^n)](단, [math(n)]은 정수)의 도함수 공식, 합성함수의 미분법, [math(f(x)=x^n)](단, [math(n)]은 실수)의 도함수 공식, 역함수의 미분법, 역삼각함수의 미분법★, 쌍곡선함수의 미분법★, 역쌍곡선함수의 미분법★, 로그미분법▼[63], 이계도함수, 이계도함수와 도함수식이 포함된 방정식▼, 고계도함수▼★
- 곡선의 볼록과 오목, 변곡점
- 코시의 평균값 정리★, 로피탈의 정리★
- 뉴턴의 방법★
- 적분법 (다항함수 한정)
- 곡선과 [math(x)]축, 또는 [math(y)]축 사이의 넓이, 두 곡선 사이의 넓이
- 수직선 위의 속도와 거리, 위치와 위치변화량
- 적분법(다항함수 외 여러 가지)▼(일괄)
- 치환적분법, 분수함수의 적분법, 정적분의 치환적분법, 삼각치환▼[65], 부분적분법, 정적분의 부분적분법, 역삼각함수의 부정적분★, 쌍곡선함수의 부정적분★, 역쌍곡선함수의 부정적분★
- 특정한 꼴의 함수의 부정적분★(일괄)
- [math(x^nln x)], [math((ln x)^n)], [math(x^n(ln x)^m)], [math(x^ne^x)]의 적분
- [math(sin^nx)], [math(cos^nx)], [math(tan^nx)], [math(sec^nx)]의 적분
- [math(x^nsin x)], [math(x^ncos x)]의 적분
- [math(sin^nxcos^mx)], [math(tan^nxsec^mx)]의 적분
- [math(x^narcsin x)], [math(x^narccos x)]의 적분
- [math(dfrac 1{(x^2+a^2)^n})]의 적분
- 곡선과 [math(x)]축, 또는 [math(y)]축 사이의 넓이, 두 곡선 사이의 넓이
- 수직선 위의 속도와 거리, 위치와 위치변화량
- 회전체의 넓이와 부피▼★
- 매개변수로 표현된 곡선의 길이
- 이변수함수의 미적분★(일괄)
- 이변수함수의 극한
- 이변수함수의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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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적분의 뜻, 중적분의 성질, 반복적분, 푸비니의 정리, 일반 영역에서의 중적분
2.4.2. 복소해석학
2.5. 통계학
- 자료의 정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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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속확률변수의 평균/분산/표준편차, 확률밀도함수
- 통계적 추정▼(일괄)
- 모평균의 추정, 모평균의 신뢰구간
- 모비율의 추정▼, 모비율의 신뢰구간▼
-
- 모평균의 검정★, 모비율의 검정★, 신뢰구간과 가설검정
3. 함께 읽기
3.1. 세계 교육과정과의 비교
2015 개정 교육과정을 기준으로 작성되었다. 문과가 미적분을 배우는 일은 영국, 한국, 중국, 일본, 싱가포르, 홍콩 정도이다.[69] 그 대신 벡터, 행렬, 공간도형, 회귀분석 같이 대한민국 고등학교(이과)에서 다루지도 않는 내용들이 외국의 문과 입시에 포함되어 있다. 여기까지는 문과 기준이고, 이과가 배우는 수학 내용을 세계와 비교했을 땐 정말 터무니 없을 정도로 수준이 낮은 편이다. 물론 대한민국도 6차 교육과정[70]까지는 이공계 수학 수준이 썩 나쁘진 않았으나, 이후 4번의 개편 과정을 거듭하면서 계속 분량과 수준을 꾸준히 낮추어왔고, 2020년대에는 2000년대 초중반과 비교했을 때 거의 절반 가까이 삭감된 수준이다. 이는 진정 하향 평준화나 우민화를 위해서 그러는 건진 몰라도, 좌우를 막론하고 정부에 압력을 가하고서부터 수준이 매우 낮아졌다.
3.1.1. 미국과의 비교
한국과 다르게 미국에서는 대부분 11th grade(고등학교 2학년)에 SAT나 ACT라는 입시를 치른다.[71]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 이공계 입시랑 미국의 SAT를 비교하면 당연히 미국 학생들의 수학 교과 분량이 적다고 오해하게 되는 것이다.
SAT는 읽기, 문법, 그리고 수학 세션으로 나뉘어진 시험인데, 사실 여기서 나오는 수학의 난이도는 대한민국 기준 중3도 거의 만점을 노려볼 수 있을 정도로 쉽다. 물론 영어가 된다는 전제 하에. 대신 한국의 선택과목처럼 SAT Subject Test 라는 것을 볼 수 있는데, 모든 대학들이 요구하는 건 아니지만[72] 필요한 대학교들도 있기 때문에 자신이 진학할 학과에 맞춰서 2-3개 정도를 보는 편이다. 여러 가지 과목을 선택할 수 있지만, 거의 모든 대학교들이 Math Level 1이나 2를 볼 것을 요구한다.[73] (참조, 영문 주의) 보통 아이비 플러스 급을 노리는 학생들은 Level 2를 봐서 800점 만점에 780점 이상을 노리는 경우가 많다. 영어에 익숙하며 한국 교육과정에는 안 나오는 행렬과 계산기를 이용한 기타 계산에만 익숙하다면, 누구나 쉽게 만점을 받을 수 있다.
먼저 알아둘 게 있다면, 미국에서도 다루지 않는 한국 수학 내용도 있고, 한국에서도 다루지 않는 고급 과정이 미국 수학 교과에 포함되기도 한다. 예를 들어, '행렬', '변환', '회귀 분석'처럼 전문 교과로 빠진 내용들이 미국 SAT에는 무려 SAT Math Level 1(쉽게 말해 한국 수능의 인문계 수준/'나형') 범위에 포함되어 있다. 반대로, '미적분학', '로그'는 미국 문과 학생들의 경우, 고등학교를 졸업하고서도 일절 배우는 일이 없지만, 우리나라 문과 학생들은 수능 입시 필수 범위로 치르고 있다.
이공계 진학 희망 학생들이 치르는 SAT Math Level 2의 경우는, 아무래도 고등학교 2학년에 해당하는 11학년이 치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한국 수능(수학 가형) 범위보다 부실해보이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이들은 따로 AP Calculus(미적분학)을 이수하거나 관련 자격 시험을 치뤄야 하는 현실이므로 상황이 우리나라와 크게 다르진 않다. AP 미적분학 문서를 참조하면 알겠지만, 우리나라의 수학 수준이 초라하게 느껴질 정도로 수준이 높다.[74]
고2에 해당하는 학생들이 치르는 SAT Math Level 2에서는 한국에서는 필수로 다루지도 않았던 '역삼각함수', '모델링'과 더불어, 2017 수능부터 빠진 '행렬' 등이 있는가 하면, 2022 수능에서 선택화로 차출된 '이차곡선', '(평면) 벡터', '공간도형' 등이 들어있다. 대신에 '미적분'과 관련된 내용은 '극한'을 제외하고는 일절 없다. 다만, 언급했듯이 이 시험은 주로 고등학교 2학년(11학년)들이 치르기 때문에 미적분을 포함시킬 수 없는 것이다.
또한 미국의 SAT는 중1~고2에 해당하는 내용을 입시 범위로 상정하는 반면, 대한민국의 수능은 주로 고2~고3 수준에 해당하는 내용을 입시 범위로 채택한다. 여담으로 이러한 채택 방식 차이 때문에, 미국에선 '고급 과정'을 입시 범위로 포함해야 한다고 지적하지만, 반대로 한국에선 '기초 과정'이 부실하여 수포자가 양산되므로 중학교 범위도 포함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SAT 특성상 수행 능력에 준거하고 있기 때문인데, 아무래도 기초가 탄탄하기 때문에 미국에서는 수포자라는 말이 단 한 번도 메스컴에 언급된 적이 없다. 우리나라는 사실상 NCS 수리 영역이 현 SAT Math test에 더 근접한 셈이다.
미국의 입시 수학에서는 특히 공간도형을 매우 중요하게 여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대한민국 중1에 해당하는 '입체도형의 측정' 파트에서 2문제가 반드시 나온다. (예: 구의 겉넓이, 원뿔의 부피, 삼각뿔의 부피 등) 그 외 특이한 점은 미국의 수학 교육과정은 '지수' 단원과 '로그' 단원이 붙어있지 않다. '지수'까지는 인문자연 공통, '로그'부터는 자연전용 과정이다. 또한 '유리함수'를 배우는 대신에 '무리함수'를 배우진 않는 것으로 보인다. 우리나라 학생들은 '포물선'의 정의를 이공계 진로 과정인 '기하(기하와 벡터)'에서 배우지만, 미국 학생들은 인문계열 지망 희망자들도 배운다.
큰 차이점은 수능과 같은 특유의 킬러 문제가 없는 대신에, 계산기를 활용한 문제들이 있어서, 현재 대한민국 교육과정에서 탈락된 '오차', '오차의 한계' 내용이 들어가 있다. 또한 '반올림', '소숫점'까지 매겨야 하는 문항들이 있어, 이 또한 수능처럼 딱 알맞는 자연수로 떨어지지 않는다.
SAT는 읽기, 문법, 그리고 수학 세션으로 나뉘어진 시험인데, 사실 여기서 나오는 수학의 난이도는 대한민국 기준 중3도 거의 만점을 노려볼 수 있을 정도로 쉽다. 물론 영어가 된다는 전제 하에. 대신 한국의 선택과목처럼 SAT Subject Test 라는 것을 볼 수 있는데, 모든 대학들이 요구하는 건 아니지만[72] 필요한 대학교들도 있기 때문에 자신이 진학할 학과에 맞춰서 2-3개 정도를 보는 편이다. 여러 가지 과목을 선택할 수 있지만, 거의 모든 대학교들이 Math Level 1이나 2를 볼 것을 요구한다.[73] (참조, 영문 주의) 보통 아이비 플러스 급을 노리는 학생들은 Level 2를 봐서 800점 만점에 780점 이상을 노리는 경우가 많다. 영어에 익숙하며 한국 교육과정에는 안 나오는 행렬과 계산기를 이용한 기타 계산에만 익숙하다면, 누구나 쉽게 만점을 받을 수 있다.
먼저 알아둘 게 있다면, 미국에서도 다루지 않는 한국 수학 내용도 있고, 한국에서도 다루지 않는 고급 과정이 미국 수학 교과에 포함되기도 한다. 예를 들어, '행렬', '변환', '회귀 분석'처럼 전문 교과로 빠진 내용들이 미국 SAT에는 무려 SAT Math Level 1(쉽게 말해 한국 수능의 인문계 수준/'나형') 범위에 포함되어 있다. 반대로, '미적분학', '로그'는 미국 문과 학생들의 경우, 고등학교를 졸업하고서도 일절 배우는 일이 없지만, 우리나라 문과 학생들은 수능 입시 필수 범위로 치르고 있다.
이공계 진학 희망 학생들이 치르는 SAT Math Level 2의 경우는, 아무래도 고등학교 2학년에 해당하는 11학년이 치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한국 수능(수학 가형) 범위보다 부실해보이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이들은 따로 AP Calculus(미적분학)을 이수하거나 관련 자격 시험을 치뤄야 하는 현실이므로 상황이 우리나라와 크게 다르진 않다. AP 미적분학 문서를 참조하면 알겠지만, 우리나라의 수학 수준이 초라하게 느껴질 정도로 수준이 높다.[74]
고2에 해당하는 학생들이 치르는 SAT Math Level 2에서는 한국에서는 필수로 다루지도 않았던 '역삼각함수', '모델링'과 더불어, 2017 수능부터 빠진 '행렬' 등이 있는가 하면, 2022 수능에서 선택화로 차출된 '이차곡선', '(평면) 벡터', '공간도형' 등이 들어있다. 대신에 '미적분'과 관련된 내용은 '극한'을 제외하고는 일절 없다. 다만, 언급했듯이 이 시험은 주로 고등학교 2학년(11학년)들이 치르기 때문에 미적분을 포함시킬 수 없는 것이다.
또한 미국의 SAT는 중1~고2에 해당하는 내용을 입시 범위로 상정하는 반면, 대한민국의 수능은 주로 고2~고3 수준에 해당하는 내용을 입시 범위로 채택한다. 여담으로 이러한 채택 방식 차이 때문에, 미국에선 '고급 과정'을 입시 범위로 포함해야 한다고 지적하지만, 반대로 한국에선 '기초 과정'이 부실하여 수포자가 양산되므로 중학교 범위도 포함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SAT 특성상 수행 능력에 준거하고 있기 때문인데, 아무래도 기초가 탄탄하기 때문에 미국에서는 수포자라는 말이 단 한 번도 메스컴에 언급된 적이 없다. 우리나라는 사실상 NCS 수리 영역이 현 SAT Math test에 더 근접한 셈이다.
미국의 입시 수학에서는 특히 공간도형을 매우 중요하게 여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대한민국 중1에 해당하는 '입체도형의 측정' 파트에서 2문제가 반드시 나온다. (예: 구의 겉넓이, 원뿔의 부피, 삼각뿔의 부피 등) 그 외 특이한 점은 미국의 수학 교육과정은 '지수' 단원과 '로그' 단원이 붙어있지 않다. '지수'까지는 인문자연 공통, '로그'부터는 자연전용 과정이다. 또한 '유리함수'를 배우는 대신에 '무리함수'를 배우진 않는 것으로 보인다. 우리나라 학생들은 '포물선'의 정의를 이공계 진로 과정인 '기하(기하와 벡터)'에서 배우지만, 미국 학생들은 인문계열 지망 희망자들도 배운다.
큰 차이점은 수능과 같은 특유의 킬러 문제가 없는 대신에, 계산기를 활용한 문제들이 있어서, 현재 대한민국 교육과정에서 탈락된 '오차', '오차의 한계' 내용이 들어가 있다. 또한 '반올림', '소숫점'까지 매겨야 하는 문항들이 있어, 이 또한 수능처럼 딱 알맞는 자연수로 떨어지지 않는다.
- 인문사회계열: [SAT Math Level 1] 중학수학, 고1~고2 수학('수학', '수학Ⅰ(일부)', '확률과 통계', '기하(일부)' 수준에 해당)
- 상경계열: [SAT Math Level 2] 중학수학, 고1~고2 수학('수학', '수학Ⅰ(일부)', '확률과 통계', '기하(일부)' 수준에 해당) → [AP Calculus AB 추가응시] '수학Ⅱ, 미적분'에 해당 + [AP Statistics 응시]
- 자연계열: [SAT Math Level 2] 중학수학, 고1~고2 수학('수학', '수학Ⅰ', '확률과 통계', '기하', '고급수학Ⅰ일부', 수준에 해당) → [AP Calculus BC 추가응시] '수학Ⅱ, 미적분, 고급수학Ⅱ'에 해당[76]
3.1.2. 영국과의 비교
위 과정에서 2021학년도부터 새로운 교육과정이 적용됨에 따라 4개 영역으로 세분화되었고, 안 그래도 대한민국 수학의 심도를 아득히 뛰어넘는 수준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저기서 수학 내용(특히 미적분)을 대폭 강화한다고 한다. 이에 비해 대한민국은 역행하고 있다,
2021학년도 새 교육과정이 상세하게 발표되는 대로 서술 예정.
3.1.3. 중국과의 비교
3.1.4. 일본과의 비교
선진국에서 수학 교육과정을 약화하는 나라가 일본과 대한민국 둘 뿐이었는데, 일본도 그 약화했다는 수준이 대한민국이 가장 많이 배울 때랑 비슷하다. 일본의 수학 교육과정은 아래 문서를 참조하면 좋다.일본이 우리나라처럼 약화시켰던 수학을 재강화하니 대한민국이 선진국에서 수학을 약화시키는 유일한 나라가 되었다. 안습
특히 인문계열(문과)에서도 수학B를 배우는데 여기엔 벡터가 포함되어 있다. 대한민국은 이공계(이과)마저도 벡터가 선택인데, 일본은 무려 문과가 필수 과정이다. 거기에다가, 일본의 경우에도 2022학년도 새로 적용되는 시험과 교육과정에서 수학 교육과정의 재강화를 예고했다. 역시 대한민국만 역행하고 있다.
특히 인문계열(문과)에서도 수학B를 배우는데 여기엔 벡터가 포함되어 있다. 대한민국은 이공계(이과)마저도 벡터가 선택인데, 일본은 무려 문과가 필수 과정이다. 거기에다가, 일본의 경우에도 2022학년도 새로 적용되는 시험과 교육과정에서 수학 교육과정의 재강화를 예고했다. 역시 대한민국만 역행하고 있다.
3.1.5. 한국에서 비중이 다소 낮은 내용
본래는 다루었으나 교과 내용 탈락이 개편 때마다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면서 이 문단으로 얼떨결에 묶이게 된 것들도 있다.
-
- 수리논리학(명제, 증명) 내용이 굉장히 부실하다.
- 그래프
-
- 이과(이공계), 문과(인문사회계) 모두 암담하다. 세계에서는 문·이과를 막론하고 기초적인 행렬, 벡터는 기본적으로 배우고 있다.
- 행렬
- 선형변환
- 벡터
-
- 역삼각함수
- 쌍곡선함수와 역쌍곡선함수
- 이상적분
- 멱급수
- 테일러 급수
- 기초적인 미분방정식
- 복소평면
-
- 극좌표계
- 원통좌표계
- 구면좌표계
- 스테라디안, 구면각
-
- 사분위수: 흔히 주식이나 환율을 파악하는 내용이라서 그런지 아예 초급 과정에 넣는 나라들이 많다.
- 여러가지 확률 분포
- 기하 분포, 초기하 분포, 푸아송 분포, 지수 분포 등
- 통계적 체험 활동이 거의 없다. 데이터 자료를 모아 직접 분석하고 활용하는 과정을 경원시하다보니 실생활과 굉장히 동떨어져 있다. 실전 통계 파트는 '통계적 추정' 단원밖에 없으며, 이마저도 체감하기 힘든 수준이다.
- 검정
- 귀무 가설
- 회귀 분석
- 기타
- 2018 ~ 2019년대에 교육과정을 개정한 나라에서는 AI를 기반으로 하는 수업이 크게 증가하였으나, 한국은 아무런 소식이 없다.
3.1.6. 한국에서 비중이 다소 높은 내용
문과(인문사회계) 수학 기준으로는 많은 편이나, 이과(이공계) 수학 기준으로는 매우 부실해져가는 편이다. 다른 나라에서는 한국보다 좀 더 수준 높은 수학 내용을 배우지만, 정작 입시에서 크게 다루지 않는다고 알고 있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이는 사실과 다르며, 입시 기준으로도 최근 대한민국이 많이 밀리는 상황이다. (다만, '개념' 수준이 아닌 '문제' 수준은 중국과 쌍두마차를 달린다. 좋은 현상이 아니다.) 미국 SAT Ⅰ, Ⅱ에서는 AI 교육에 발맞춰 다시 강화하는 추세로 바뀌었고, 중국, 싱가포르, 영국, 프랑스 등도 심화 내용을 권장하는 추세이다. 2019년대 들어 수학 교육을 약화하는 선진국은 대한민국뿐이며, 수학 분량을 줄이던 일본은 최근 유토리 교육의 실패를 인정하고 다시 수학 교육 강화에 나섰다. 이 문단에서는 딱히 이렇다할 만한 내용들이 없다.
- 이산수학
- 해석학
- 문과(인문사회계열) 기준으로는 대한민국에서 요구하는 수준이 다소 높은 편이다. 해외의 경우 문과에서 미적분을 아예 다루지도 않는 경우가 많다. 다만, 앞서 언급했다시피 이과의 경우에는 매우 부실한 편이다.
- 개편 때마다 기하, 대수, 이산수학에서 탈락되는 내용이 매우 많아지다보니 본래 적정 수준을 유지했던 해석학 비율이 늘어나게 되었다. 다만 절대적인 분량은 해석학도 줄어들었다는 게 함정.
3.1.7. 낡은 표기, 갈라파고스화
[a] 1.1 1.2 1.3 1.4 1.5 1.6 1.7 1.8 1.9 1.10 1.11 1.12 1.13 1.14 1.15 2009 개정 교육과정부터 '무한' 명칭을 쓰지 말 것을 권고. 엄밀하게는 구분이 있어야 하며, 아주 큰 차이를 가져온다.[2] 전사함수[5] 전사함수[6] 전사함수[7] 기존의 분할과 분배를 굳이 이론화했던 것.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는 다시 '분할과 분배'로 회귀하였다.[8] 기존의 분할과 분배를 굳이 이론화했던 것.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는 다시 '분할과 분배'로 회귀하였다.[9] 기존의 분할과 분배를 굳이 이론화했던 것.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는 다시 '분할과 분배'로 회귀하였다.[10] 다만 수열의 합이나 급수 단원에서 간접적으로 나오므로 완전히 빠졌다고 보기는 어렵다.[11] 두음 법칙을 적용하여 '가비의 이'로 발음하고 표기하여야 하는데 명칭이 쉽사리 바뀌지 않고 있다.[12] 다만 수열의 합이나 급수 단원에서 간접적으로 나오므로 완전히 빠졌다고 보기는 어렵다.[13] 두음 법칙을 적용하여 '가비의 이'로 발음하고 표기하여야 하는데 명칭이 쉽사리 바뀌지 않고 있다.[14] 다만 수열의 합이나 급수 단원에서 간접적으로 나오므로 완전히 빠졌다고 보기는 어렵다.[15] 두음 법칙을 적용하여 '가비의 이'로 발음하고 표기하여야 하는데 명칭이 쉽사리 바뀌지 않고 있다.[16] a와 b의 최소공배수라는 뜻의 기호이며, least common multiple의 약자이다.[17] a와 b의 최대공약수라는 뜻의 기호이며, greatest common measure의 약자이다. 요즘은 <math>text{gcm}left(a,bright)</math> 대신 <math>gcdleft(a,bright)</math> (greatest common divisor)를 사용한다.[18] a와 b의 최소공배수라는 뜻의 기호이며, least common multiple의 약자이다.[19] a와 b의 최대공약수라는 뜻의 기호이며, greatest common measure의 약자이다. 요즘은 <math>text{gcm}left(a,bright)</math> 대신 <math>gcdleft(a,bright)</math> (greatest common divisor)를 사용한다.[20] a와 b의 최소공배수라는 뜻의 기호이며, least common multiple의 약자이다.[21] a와 b의 최대공약수라는 뜻의 기호이며, greatest common measure의 약자이다. 요즘은 <math>text{gcm}left(a,bright)</math> 대신 <math>gcdleft(a,bright)</math> (greatest common divisor)를 사용한다.[22] 외적(벡터곱) 제외. 외적은 기존의 일반고등학교에서는 없었음.[23] 엄밀히는 벡터곱.[24] 외적(벡터곱) 제외. 외적은 기존의 일반고등학교에서는 없었음.[25] 엄밀히는 벡터곱.[26] 엄밀히는 벡터곱.[b] 25.1 25.2 25.3 25.4 25.5 25.6 25.7 25.8 25.9 25.10 중학교 과정 한정[30] '파포스의 중선 정리'로 잘못 알려진 용어[38] '파포스의 중선 정리'로 잘못 알려진 용어[39] '파포스의 중선 정리'로 잘못 알려진 용어[40] 많은 사람들이 순수 기하학으로 알고 있으나, 해석 기하학 영역에서 다루며 그래프 및 식의 변화를 관찰하는 영역이므로 해석학에 좀 더 가깝다. 정확히는 해석기하학[41] 많은 사람들이 순수 기하학으로 알고 있으나, 해석 기하학 영역에서 다루며 그래프 및 식의 변화를 관찰하는 영역이므로 해석학에 좀 더 가깝다. 정확히는 해석기하학[42] 일부 교과서에만 나오는 내용이다.[43] 일부 교과서에만 나오는 내용이다.[44] 일부 교과서에만 나오는 내용이다.[45] 일부 교과서에만 나오는 내용이다.[46] 일부 교과서에만 나오는 내용이다.[47] 일부 교과서에만 나오는 내용이다.[52] 일부 교과서에만 나오는 내용이다.[53] 일부 교과서에만 나오는 내용이다.[62] 일부 교과서에만 나오는 내용이다.[63] 일부 교과서에만 나오는 내용이다.[64] 일부 교과서에만 나오는 내용이다.[65] 일부 교과서에만 나오는 내용이다.[66] 더 보편적으로 쓰는 표기는 [math(Re(z), Im(z))[67] 더 보편적으로 쓰는 표기는 [math(Re(z), Im(z))[68] 더 보편적으로 쓰는 표기는 [math(Re(z), Im(z))[69] 미국의 경우, 배우더라도 극한 정도까지만 다룬다. 하지만 입시가 어려워진 2010년대 이후로는 문과도 AP Calculus AB나 아예 BC 등 한국 교육과정을 이미 초월하는 내용을 배우는 경우가 많다.[70] 그래도 7차, 2007 개정 교육과정까지도 수준이 나쁘지 않았다. 그러나 2009, 2015 교육과정 부터는 ...[71] 한국과는 다르게 10학년이나 12학년에 쳐도 문제 없다. 보통은 3년동안 2-3번 정도 보면서 고득점을 노리는 편[72] 대표적으로 하버드 대학교[73] 사실 학생들의 수준이 상향평준화가 된 요즘은 거의 다 Math Level 2를 보는 경우가 많고, 미국 상위권 대학교에서도 보통 preferably Mathematics Level 2 + a science/social studies subject at his/her choice 정도로 안내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74] 사실 다루는 개념은 한국 과정보다 훨씬 복잡하지만, 수능 수학과 같이 지능 시험느낌의 해괴한 풀이과정이 요구되는 문제는 거의 출제되지 않는다.[75] 일부 고등학교에서는 다변수 미적분학(Multivariable Calculus), 선형대수학개론(Linear Algebra)등 AP 범위도 아득히 넘어버리는 과목을 제공하는 경우가 있다. 다만 이 과목을 듣는 학생들은 고등학교 내에서도 수학 엄청 잘하는 학생들이고, 결정적으로 이러한 과목을 가르쳐 줄 역량을 가진 선생님이 그리 많지 않기 때문에 요구되는 이수 과목은 아니다. [76] 일부 고등학교에서는 다변수 미적분학(Multivariable Calculus), 선형대수학개론(Linear Algebra)등 AP 범위도 아득히 넘어버리는 과목을 제공하는 경우가 있다. 다만 이 과목을 듣는 학생들은 고등학교 내에서도 수학 엄청 잘하는 학생들이고, 결정적으로 이러한 과목을 가르쳐 줄 역량을 가진 선생님이 그리 많지 않기 때문에 요구되는 이수 과목은 아니다. [77] 참고로 [math([x[78] 2015 개정 교육과정 기준 교과서와 참고서에 병기하여 표시되어있지만 해당 기호가 완전히 사라지지 않았다.[79] 다만 선형대수학에서 행렬을 주로 대괄호로 표기한다.[80] 참고로 [math([x[81] 2015 개정 교육과정 기준 교과서와 참고서에 병기하여 표시되어있지만 해당 기호가 완전히 사라지지 않았다.[82] 다만 선형대수학에서 행렬을 주로 대괄호로 표기한다.[83] [math([x[84] 게다가 대학은 중고등학교에 거의 없는 '증명'이라는 걸 하는 경우가 많은데, 증명 과정에서 통용되지 않는 기호를 쓰는 것은 작문 시험에서 비문을 쓰는 거랑 동급이라 A 학점 받을 것을 B나 C 받는 경우도 생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