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역사
3. 교재
- 집합론(You-Feng Lin, 경문사, 2012.04)[4]
- 교사를 위한 집합론(신현용, 교우사, 2007.03)
- 집합과 수의 체계(계승혁, 경문사, 2015.09)
- 집합론 해설(Charles C. Pinter, 경문사, 2014.03)[5]
- 위상수학(Munkres) 1장 - 학부에서 집합론을 깊게 다루지는 않기 때문에 위상수학 교재에 나와있는 설명으로도 어느 정도 내용을 익히는데는 충분하다.
4. 관련 문서
[1] 당장 초등학교 수학 1학년 과정의 첫 단원이 0부터 9까지의 수라는 '집합'을 가르치는 것을 봐도 알 수 있다.[2] 이흥천 교수가 번역한 역서는 왼쪽 페이지에 영어 원문, 오른쪽 페이지에 한글 번역을 각각 배치해서 비교해가며 읽을 수 있도록 했으며, 번역하다가 원저자의 이런저런 용어 선택이나 정의, 예시가 맘에 안 드는 부분마다 각주로 깨알같은 지적을 달아놓거나, 한국어 문장이 페이지를 덜 차지해서인지 원문과 무관한 한 두 문제를 추가로 수록해놓기도 했다. 설명이 부실한 부분이 많으며 특히 선택공리 단원은 그 정도가 심하여 비판을 받기도 하나, 그래도 어리바리한 학부 저학년생이 공부하기에 이만큼 쉬운 책도 없기에 널리 쓰이는 책. [3] 겉보기에는 번역서로 보이지만, 집합론의 역사를 소개한 부분만 번역해두어서 사실상 원서와 같다. 이 교재에서는 집합론의 공리로 ZFC 공리계가 아닌, NBG(von Neumann–Bernays–Gödel) 공리계를 이용한다. 집합에 대한 명제에 대하여, ZFC와 NBG의 증명가능성은 동치이다.[4] 이흥천 교수가 번역한 역서는 왼쪽 페이지에 영어 원문, 오른쪽 페이지에 한글 번역을 각각 배치해서 비교해가며 읽을 수 있도록 했으며, 번역하다가 원저자의 이런저런 용어 선택이나 정의, 예시가 맘에 안 드는 부분마다 각주로 깨알같은 지적을 달아놓거나, 한국어 문장이 페이지를 덜 차지해서인지 원문과 무관한 한 두 문제를 추가로 수록해놓기도 했다. 설명이 부실한 부분이 많으며 특히 선택공리 단원은 그 정도가 심하여 비판을 받기도 하나, 그래도 어리바리한 학부 저학년생이 공부하기에 이만큼 쉬운 책도 없기에 널리 쓰이는 책. [5] 겉보기에는 번역서로 보이지만, 집합론의 역사를 소개한 부분만 번역해두어서 사실상 원서와 같다. 이 교재에서는 집합론의 공리로 ZFC 공리계가 아닌, NBG(von Neumann–Bernays–Gödel) 공리계를 이용한다. 집합에 대한 명제에 대하여, ZFC와 NBG의 증명가능성은 동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