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류점(定流點), 정상점(定常點)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함수의 미분계수가 0이거나 존재하지 않는 점을 함수의 임계점이라고 한다.함수의 극값을 구하기 위해서 몇 가지 극점 후보
[1]를 생각해야 하는데, 그 대부분은 임계점으로 구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n차 함수는 n-1개의 임계점을 갖게 된다. 2차 함수는 1개, 3차 함수는 2개, 4차 함수는 3개... 같은 식.
주의해야 할 것은 임계점이 극점 후보라는 것이지, 극값을 반드시 가진다는 뜻이 아니다.
[2] 따라서 임계점을 구한 후에도 극값의 정의에 맞는지를 두고 더 생각해봐야 한다.
서브컬처에서는 사실상
마지노선과 동의어로 쓰고 있다. "임계점 돌파"라는 말이 적잖게 쓰이는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