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의
2. 개념
직각삼각형에서, 직각의 대변을 빗변이라고 하며, 나머지 두 변을 밑변과 높이라고 한다. 두 변 중 어느 것을 밑변으로 정하든 상관없다.
- 직각삼각형이면서 두 변이 같은 삼각형을 직각이등변삼각형이라고 한다.
3. 성질
4. 다른 도형과의 관계
4.1. 삼각형
4.2. 사각형
4.3. 원
원의 지름의 양 끝점과 원 위의 또 다른 점을 이은 삼각형은 항상 직각삼각형이다. 그리고 원은 이 직각삼각형의 외접원이며, 위 문단에서도 언급했듯이 이 원의 중심(외심)은 직각삼각형의 빗변(원의 지름)의 중점이 된다.
4.4. 원뿔
높이를 회전축으로 하여 직각삼각형을 [math(360^{circ})] 회전시키면 원뿔이 된다. 이 직각삼각형의 빗변은 원뿔의 모선, 밑변은 밑면의 반지름, 높이는 그대로 원뿔의 높이가 된다.
만약 빗변을 회전축으로 한다면 높이가 다른 두 원뿔이 밑면을 공유하는 형태가 된다. 그리고 이 밑면의 반지름은 빗변 그리고 빗변과 마주보는 점 사이의 거리가 된다.
만약 빗변을 회전축으로 한다면 높이가 다른 두 원뿔이 밑면을 공유하는 형태가 된다. 그리고 이 밑면의 반지름은 빗변 그리고 빗변과 마주보는 점 사이의 거리가 된다.
5. 공식
- [math(textsf{footnotesize{(넓이)}}=dfrac{textsf{footnotesize{(밑변)}}timestextsf{footnotesize{(높이)}}}2)]
- 피타고라스 정리: [math(textsf{footnotesize{(밑변)}}^2+textsf{footnotesize{(높이)}}^2=textsf{footnotesize{(빗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