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航空事故 / Aviation accident / Aircraft mishap[1] / Aviation Incident[2]
1. 정의
항공기 운항에 관련한 사건 사고. 국제 협약인 "국제민간항공협약" (Convention on International Civil Aviation) #에서는 부속서 13(Annex 13) "항공기 사고 및 준사고 조사(Aircraft accident and incident investigation)"에 사건사고의 조건을 자세히 규정해 놓았다. 이 협약은 사고(accident)와 준사고(準事故:incident)의 2가지를 규정하고 있다.
협약에 따르면 항공 사고는 다음과 같은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협약에 따르면 항공 사고는 다음과 같은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항공기 운항에 관련한 것일 것. 비행할 의지를 가진 어느 누구든 탑승한 시점로부터 그 사람(들)이 모두 내릴 때까지 일어난 사고일 것. 사고로 인해 한 명 이상 죽거나 크게 다쳤거나, 항공기가 손상되었거나, 구조적 결함이 생겼거나, 실종되었거나, 완전접근불가[5]일 것.
항공 준사고(incident)는 다음과 같은 것으로 정의된다.
사고가 아닌 것으로서, 항공기 운항에 관련되어 있으며 항공기가 안전하게 운항하는 데에 영향을 미치거나 미칠 수도 있는 것.
항공기 사고를 비행단계별로 구분하면 약 반 이상이 이륙 및 착륙 단계에서 일어나고 있으며[6], 하나의 원인이 아니라 여러 개의 원인이 중복되어 1건의 사고를 유발하는 경우가 많다. 주요사고 원인으로 생각될 수 있는 것은 조종사의 판단·조작 실수, 기상의 영향, 정비과실, 항공기의 설계결함, 장치의 고장, 비행장 및 지상 항법시설(航法施設)의 결함, 항공교통관제의 착오 등을 들 수 있다.
ICAO에서 발표되는 사고의 통계숫자는 정기항공 운송사업에 국한된 것이기는 하지만, 1945∼1972년간 30년이 못 되는 기간에 여객운송 실적(여객수×비행거리)은 약 70배로 증가한 반면, 항공사고로 인한 사망률(여객 kg당 사망자수)은 1/14로 감소되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
하지만 항공 사고는 일단 터지면 대형사고인 데다 사망자라도 생기면 전 세계 언론의 시선이 그곳을 향하게 된다. 아무리 국내선 항공사고라도 추락해서 전원 사망 수준의 사고가 터지면 세계가 비상에 걸린다. 왜냐하면 항공사고가 나면 그 기체가 어떤 기종인지 확인되면 그 기체를 제작한 회사 및 해당 기체의 운영 항공사는 사고원인에 대한 기체의 대책수립 및 비행기 점검을 위한 비상체제에 들어가며, 그 기체를 운영하는 세계의 모든 항공사들도 동일기체를 모조리 재검사한다. 비행기 시장은 매우 좁아서 공급사는 고려항공이나 러시아 등 특정한 경우가 아닌 이상은 공산진영 국가일지라도 보잉이나 에어버스이기 때문이다. 항공시장을 양분하는 두 회사이므로 세계의 거의 모든 항공사들은 이 두 회사의 비행기를 운용중이기 때문에 항공사고는 남의 일이라고 무시 할만한 것이 절대로 되지 못하는 셈이다.
ICAO에서 발표되는 사고의 통계숫자는 정기항공 운송사업에 국한된 것이기는 하지만, 1945∼1972년간 30년이 못 되는 기간에 여객운송 실적(여객수×비행거리)은 약 70배로 증가한 반면, 항공사고로 인한 사망률(여객 kg당 사망자수)은 1/14로 감소되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
하지만 항공 사고는 일단 터지면 대형사고인 데다 사망자라도 생기면 전 세계 언론의 시선이 그곳을 향하게 된다. 아무리 국내선 항공사고라도 추락해서 전원 사망 수준의 사고가 터지면 세계가 비상에 걸린다. 왜냐하면 항공사고가 나면 그 기체가 어떤 기종인지 확인되면 그 기체를 제작한 회사 및 해당 기체의 운영 항공사는 사고원인에 대한 기체의 대책수립 및 비행기 점검을 위한 비상체제에 들어가며, 그 기체를 운영하는 세계의 모든 항공사들도 동일기체를 모조리 재검사한다. 비행기 시장은 매우 좁아서 공급사는 고려항공이나 러시아 등 특정한 경우가 아닌 이상은 공산진영 국가일지라도 보잉이나 에어버스이기 때문이다. 항공시장을 양분하는 두 회사이므로 세계의 거의 모든 항공사들은 이 두 회사의 비행기를 운용중이기 때문에 항공사고는 남의 일이라고 무시 할만한 것이 절대로 되지 못하는 셈이다.
1.1. 항공 사고 발생시 대처요령
상황을 불문하고 무조건 승무원의 지시에 따라 행동하라.
세월호 선장 이준석이 "가만히 있으라"는 방송을 하고 혼자 탈출하여 수많은 승객들의 목숨을 잃게 만든 이후로,[7] 한국인들 사이에서는 안전사고가 발생했을 시 선원이나 승무원들의 말을 믿지 않고 스스로 탈출하겠다는 의식이 확산되었다.
하지만 지상이나 해상에서의 사고와 달리 항공 사고에서는 승무원의 지시를 따르지 않고 스스로 탈출하는 게 불가능하다. 활주로 상에서 사고가 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보통 항공 사고가 터지는 곳은 고도 수천 미터의 상공이라서 공기가 대단히 희박하다. 애초에 보잉, 에어버스등 중,대형 항공기의 문은 안으로 열리도록 설계되어 있고, 기압차로 인해 무슨 수를 써도 비행중에 정상적으로는 도어를 열 수 없다! 설령 폭발시켜 외부로 나가더라도 그 즉시 빨려나가 추락할 것이며, 좌석벨트를 묶고 있어서 설령 추락하지는 않는다 하더라도 산소 부족으로 사망할 가능성도 있다.
게다가 기체가 지상이나 수상에 무사히 착륙/착수했다고 해서 탈출이 쉬운 것도 아니다. 선박 사고의 경우, 구명 조끼를 갖춰입고 갑판으로 나가기만 하면 그 주변에서 구조대나 다른 선박의 구조를 기다릴 수도 있고, 아니면 바로 구명정을 띄울 수도 있다. 그러나 여객기가 비상착륙을 하면 고작해야 몇 개의 문으로 수백명의 승객이 수십초 이내에 탈출해야 한다. 기체 내에서 화재가 발생하거나 문이 고장날 경우 탈출 루트의 숫자는 더 줄어든다. 따라서 승무원의 지시에 철저히 따르지 않으면 당신은 물론이고 다른 승객들의 목숨까지 위험해질 수 있음을 늘 염두에 두고 행동하도록 하자.
하지만 지상이나 해상에서의 사고와 달리 항공 사고에서는 승무원의 지시를 따르지 않고 스스로 탈출하는 게 불가능하다. 활주로 상에서 사고가 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보통 항공 사고가 터지는 곳은 고도 수천 미터의 상공이라서 공기가 대단히 희박하다. 애초에 보잉, 에어버스등 중,대형 항공기의 문은 안으로 열리도록 설계되어 있고, 기압차로 인해 무슨 수를 써도 비행중에 정상적으로는 도어를 열 수 없다! 설령 폭발시켜 외부로 나가더라도 그 즉시 빨려나가 추락할 것이며, 좌석벨트를 묶고 있어서 설령 추락하지는 않는다 하더라도 산소 부족으로 사망할 가능성도 있다.
게다가 기체가 지상이나 수상에 무사히 착륙/착수했다고 해서 탈출이 쉬운 것도 아니다. 선박 사고의 경우, 구명 조끼를 갖춰입고 갑판으로 나가기만 하면 그 주변에서 구조대나 다른 선박의 구조를 기다릴 수도 있고, 아니면 바로 구명정을 띄울 수도 있다. 그러나 여객기가 비상착륙을 하면 고작해야 몇 개의 문으로 수백명의 승객이 수십초 이내에 탈출해야 한다. 기체 내에서 화재가 발생하거나 문이 고장날 경우 탈출 루트의 숫자는 더 줄어든다. 따라서 승무원의 지시에 철저히 따르지 않으면 당신은 물론이고 다른 승객들의 목숨까지 위험해질 수 있음을 늘 염두에 두고 행동하도록 하자.
- 비상탈출시 승무원 지시는 반말 및 명령조가 원칙이다.
짧은 시간(90초 이내)에 최대 400~500명 전원이 탈출해야 하는 급박한 상황이다보니 빠른 전달을 위해 반말로 짐 챙기지 말고 나가! 식의 명령조 발언이 필수적이다. 절대 이걸로 승무원이 진상 부린다는 소리 하지 말자. 전 세계 항공사가 동일한 매뉴얼대로 움직이며 설령 소송을 건다고 하더라도 100% 승객 패소다.
- 비상 착륙 등을 위한 자세에 들어가기 전에 몸을 최대한 가볍게 만들어라.
즉, 목도리나 스카프 등 탈출시에 방해가 될 만한 물품은 벗어놓고, 귀금속이나 장신구도 마찬가지로 과감히 포기해야 한다. 또한 화재 등에 대비하여 합성직물로 된 자켓 등은 벗는 것이 좋다.
2. 사고유형
항공관련기관의 발표에 따르면 다음의 10대 원인이 항공사고의 대부분을 차지한다고 한다.
- 1. 조종사 과실
- 2. 악천후
- 3. 엔진결함
- 4. 소홀한 정비
- 5. 계기판의 오류
- 6. 결빙[15]
- 7. 항공 관제탑의 항공기 유도 실수
- 8. 과적
- 9. 기체 결함
- 10. 연료탱크 폭발
또한 항공사고의 거의 80%는 착륙과 이륙의 직전, 직후 혹은 도중에 일어난다. 보잉사에 통계에 의하면 이륙 후 3분, 착륙 전 8분 동안 가장 많이 일어나며 이 시점을 Critical 11 (마(魔)의 11분) 이라고 한다.
1950년대부터 2006년까지 발생한 1,843건의 항공 사고는 다음의 원인에 의한 것이다.
1950년대부터 2006년까지 발생한 1,843건의 항공 사고는 다음의 원인에 의한 것이다.
- 53%: 조종사의 과실
- 21%: 기계적인 결함
- 11%: 악천후
- 8%: 다른 인간적인 실수(항공관제 실수, 항공기의 과적, 잘못된 정비, 연료의 오염, 의사소통의 문제 등)
- 6%: 고의적인 사고(하이재킹, 폭발물 사고, 격추 등)
- 1%: 기타 이유
3. 사고 목록
- 주원인을 기준으로 정렬하며 부원인은 주원인 옆에 병기합니다.
- 연도순 및 주원인 순으로 정렬 부탁드립니다.
- 군사적 충돌에 의한 군용기 격추는 제외합니다. 민항기는 포함됩니다.
- 사고원인이 된 항공기에 탑승한 인원이 전원 사망했을 경우 칸을 빨간색으로 처리합니다. 반대로 사고와 관련된 사망자가 전무할 경우 칸을 초록색으로 처리합니다.
- 국내에서 발생한 항공 사고에 대해서는 국토교통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에서 자세한 사고보고서를 볼 수 있습니다 항공사고조사보고서
3.1. 대한민국 항공사고[17]
구분
| 사고
| 기종
| 연도
| 원인
| 인명 피해
|
사고
| 1958
| 납북
| 전원 생존[19]
| ||
사고
| 1958
| 기체결함
| 탑승자 1명 전원 사망
| ||
사고
| 1959
| 기상악화, 기체결함
| 탑승자 2명 전원 사망
| ||
사고
| 공군 오산 C-46 추락사고
| 1961
| 기체 결함
| 생존자 6명 사망자 8명
| |
사고
| 1961
| 원인불명
| 탑승자 6명 전원 사망
| ||
사고
| 1962
| 원인불명
| 탑승자 1명 전원 생존
| ||
사고
| 1962
| 원인불명
| 탑승자 1명 전원 사망
| ||
사고
| 공군 부천 C-46 추락사고
| 1963
| 기체 결함
| 탑승자 8명 전원 사망
| |
사고
| 1964
| 원인불명
| 탑승자 4명 전원 생존
| ||
사고
| 1964
| 공중충돌
| 탑승자 5명 전원 사망
| ||
사고
| 1967
| 기체 결함, 관제센터 과실
| |||
사고
| 1969
| 납북
| 전원 생존[23]
| ||
사고
| 1971
| 납북 미수
| 생존자 59명
승무원 1명 사망[25] | ||
사고
| 보잉 707-373C
| 1976
| 기체 결함
| 탑승자 5명
전원 사망 | |
사고
| 보잉 707-321B
| 1978
| 항법사 과실, 공중 격추
| 생존자 107명
사망자 2명 | |
사고
| 1980
| 조종사 과실, 언더 슛[28]
| 생존자 211명
사망자 16명 [29] | ||
사고
| 1982
| 기체 결함, 기상악화
| 탑승자 53명
전원 사망[31] | ||
사고
| 1982
| 항공기 결함, 기상악화
| 탑승자 53명
전원 사망[33] | ||
사고
| 주한미군 F-16 서산 추락 사고
| 1982
| 원인불명
| 탑승자 1명
전원 생존 | |
사고
| 호커 시들리 트라이덴트
| 1983
| 납치
| 탑승자 269명
전원 생존 | |
사고
| 1983
| 조종사 과실, 공중 격추
| 탑승자 269명
전원 사망 | ||
사고
| DC-10-30
| 1983
| 조종사 과실, 시야 미확보
| 두 기체 탑승자 9명 전원 생존
| |
사고
| 보잉 707-3B5C
| 1987
| 폭탄테러
| 탑승자 115명
전원 사망 | |
사고
| 서산 비료살포 헬기 추락 사고
| ?
| 1988
| 원인불명
| 탑승자 2명
전원 사망 |
사고
| 1988
| 기체결함
| 탑승자 1명 전원 생존
지상주민 1명 사망 | ||
사고
| 1989
| 기체결함
| 탑승자 4명
전원 사망 | ||
사고
| 1989
| 기체결함
| 생존자 15명
사망자 19명 | ||
사고
| DC-10-30
| 1989
| 조종사 과실
| 생존자 124명
사망자 79명 [41] | |
사고
| 시코르스키 S-58T
| 1989
| 조종사 과실, 정비불량, 악천후
| 생존자 6명
사망자 14명 | |
사고
| 포커 F28-4000
| 1989
| 조종사 과실, 정비불량
| 생존자 51명
사망자 1명 | |
사고
| 1989
| 기체결함
| 탑승자 4명
전원 사망 | ||
사고
| UH-1H
| 1990
| 기상악화
| 탑승자 6명 전원 사망
지상에서 구조대기중이던 응급환자 1명 사망[43] | |
사고
| 공군 밀양 수송기 추락 사고
| 기종 미상[46]
| 1991
| 기체결함[47]
| 탑승자 5명 전원 사망
|
사고
| 보잉 727-281
| 1991
| 조종사 과실
| 탑승자 126명 전원 생존
| |
사고
| 공군 F-5A 전투기 광주 추락 사고
| 1991
| 타 비행기와 충돌
| 부상자 3명, 사망자 1명
| |
준사고
| 보잉 767-38E
| 1992
| 기체 결함, 조종사 과실
| 탑승자 119명 전원 생존
| |
사고
| UH-1H
| 1992
| 기상악화
| 생존자 2명
사망자 8명 | |
사고
| 1993
| CFIT, 기상악화
| 생존자 48명
사망자 68명 | ||
사고
| 시코르스키 S-76
| 1993
| 조종사 과실, 정원 초과
| 생존자 1명 사망자 7명[49]
| |
사고
| 1993
| 기상악화
| 생존자 1명 사망자 10명
| ||
사고
| 1993
| 기상악화
| 기장 생존 부기장 사망
| ||
사고
| 공군 F-4E 전투기 서산 추락 사고
| F-4E
| 1993
| 원인불명
| 탑승자 2명 전원 생존
|
사고
| 1994
| 기체결함, 기상악화
| 탑승자 6명 전원 사망[51]
| ||
사고
| 1994
| 공중충돌[54]
| 美 F-16C 조종사 생존. 美 F-15C 조종사 사망.[55]
| ||
사고
| A300B4-622R
| 1994
| 조종사 과실
| 탑승자 160명 전원 생존
| |
사고
| UH-60
| 1994
| 공중충돌[59]
| 탑승자 5명 전원 사망
| |
사고
| 1995
| 기체결함
| 탑승자 전원 생존
| ||
사고
| 주한미군 AH-64A 평창 추락사고
| 1996
| 과적
| 탑승자 2명 전원 생존
| |
사고
| 동아건설 헬기 수리산 추락사고
| 시코르스키 S-76B
| 1997
| 과적
| 탑승자 3명 전원 사망
|
사고
| 1997
| 악천후
| 탑승자 2명 전원 생존
| ||
사고
| 1997
| CFIT, 조종사 과실
| 생존자 26명
사망자 228명 | ||
사고
| 1998
| 착륙중 활주로 이탈, 조종사 과실
| 탑승자 395명 전원 생존
| ||
준사고
| 1998
| 조종사 과실
| 두 기체 탑승자 250명 전원 생존
| ||
사고
| 1999
| 착륙중 활주로 이탈, 조종사 과실
| 탑승자 150명 전원 생존
| ||
사고
| 1999
| 중국국제항공 측 조종사 과실
| 탑승자 379명 전원 생존
| ||
사고
| 1999
| 조종사 과실(고도단위 환산 오류) 또는 기기 결함(자동조종장치, 플랩/슬랫 등)
| 탑승자 3명 전원 및 주민 5명 사망
| ||
사고
| 1999
| 조종사 과실(의사소통 문제), 계기 결함
| 탑승자 4명 전원 사망
| ||
사고
| 2001
| CFIT
| 탑승자 3명 전원 사망
| ||
사고
| 시코르스키 S-76
| 2001
| 기상악화, 조종사 과실
| 생존자 4명 사망자 8명
| |
준사고
| 2001
| 조종사 과실, 미국 항공당국의 오판
| 탑승자 215명 전원 생존
| ||
사고
| 보잉 767-2J6ER
| 2002
| CFIT, 조종사 과실
| 생존자 37명
사망자 129명 | |
사고
| 공군 헬기 괴산 추락 사고
| 2002
| 기상악화
| 탑승자 5명 전원 사망
| |
사고
| 대구소방 헬기 합천호 추락 사고
| PZL W-3A
| 2003
| 기체결함
| 생존자 5명
사망자 2명 |
사고
| 2003
| 기체결함
| 탑승자 1명 전원 생존[61]
| ||
사고
| 주한미군 MH-47 특수전헬기 달성 추락 사고
| 2003
| 공중충돌, 연료부족
| 탑승자 26명 전원 생존
| |
사고
| 2003
| 탑승자 1명 전원 사망
| |||
사고
| 2003
| 조종사 과실
| 탑승자 4명 전원 생존
| ||
사고
| 주한미군 C-12 아산 추락 사고
| C-12
| 2003
| 기체결함
| 탑승자 2명 전원 사망
|
사고
| UH-1H
| 2003
| 화재
| 탑승자 8명 전원 사망
| |
사고
| 공군 블랙이글스 A-37 어린이날 추락 사고
| 2006
| 기체결함
| ||
사고
| A321-131
| 2006
| 기상악화, 조종사 과실
| 탑승자 206명 전원 생존
| |
사고
| 2006
| 탑승자 2명 전원 사망
| |||
사고
| ATR 72-200
| 2006
| 조종사 과실
| 탑승자 74명 전원 생존
| |
준사고
| 2007
| 조종사 과실
| 탑승자 133명 전원 생존
| ||
사고
| 공군 KF-16 서해상 추락 사고
| 2007
| CFIT
| 탑승자 2명 전원 사망[65]
| |
사고
| 2007
| 조종사 과실, 기상악화
| 탑승자 74명 전원 생존
| ||
사고
| 육군 UH-1H 양평 추락 사고
| UH-1H
| 2008
| 기상악화
| 탑승자 7명 전원 사망
|
준사고
| 2009
| 조종사 과실
| 탑승자 4명 전원 생존
| ||
사고
| 공군 F-5 선자령 추락 사고
| 2010
| 기상악화
| F-5E, F-5F 조종사 3명 전원 사망
| |
사고
| 2011
| 비행착각
| 탑승자 5명 전원 사망
| ||
사고
| 울진비행장 훈련기 공중충돌 사고
| 세스나
| 2011
| 조종사 과실, 관제사 과실
| 두 기체 탑승자 2명 전원 사망
|
준사고
| 2011
| 지상 군부대 과실
| 탑승자 119명 전원 생존
| ||
사고
| 2011
| 화물 화재
| 탑승자 2명 전원 사망
| ||
사고
| 2012
| 기체결함
| 탑승자 12명 전원 생존
| ||
사고
| T-50B
| 2012
| 정비사 과실[67]
| 탑승자 1명 전원 사망
| |
사고
| 2013
| 테일로터 파손으로 인한 비상착륙
| 탑승자 21명 전원 생존[69]
| ||
사고
| 2013
| 조종사 과실, 부적절한 조종 매뉴얼
| 생존자 304명
사망자 3명 | ||
준사고
| 2013
| 착륙 중 활주로 이탈
| 탑승자 115명 전원 생존
| ||
사고
| 안동 임하호 산림청 헬기 추락 사고
| 시코르스키 S-64E
| 2013
| 조종사 과실
| 생존자 1명
사망자 2명 |
사고
| 2013
| CFIT, 조종사 과실
| 탑승자 3명 전원 사망
| ||
사고
| 시코르스키 S-76C++
| 2013
| CFIT
| 탑승자 2명 전원 사망
| |
사고
| 유로콥터 AS365N3
| 2014
| 조종사 과실
| 탑승자 5명 전원 사망
| |
준사고
| 2014
| 승객난동(일명 땅콩리턴), 기내장악
| 탑승자 273명 전원 생존
| ||
준사고
| 2014
| 관제센터 과실
| 전원 생존
| ||
준사고
| 2015
| 승객난동, 항공사 과실[73]
| 전원 생존
| ||
준사고
| 2015
| 지상 충돌
| 탑승자 146명 전원 생존
| ||
사고
| AS565
| 2015
| 조종사 과실 (추정)
| 탑승자 4명 전원사망 [75]
| |
사고
| 2015
| 기상악화, 착륙실패, 조종사 과실
| 탑승자 81명 전원 생존
| ||
사고
| 2015
| 착륙중 활주로 이탈, 기상악화, 조종사 과실
| 전원 생존
| ||
사고
| 육군 UH-1H 춘천 추락 사고
| 2016
| 기체결함
| 탑승자 4명 전원 사망
| |
사고
| 2016
| 정비 불량
| 탑승자 2명 전원 사망
| ||
준사고
| 2016
| 8444편 기장의 과실
| 탑승자 전원 생존
| ||
사고
| 2016
| 기체결함
| 탑승자 2명 전원 생존
| ||
사고
| 2016
| 엔진 화재
| 탑승자 전원 생존
| ||
준사고
| 2016
| 이륙 중 활주로 이탈
| 탑승자 4명 전원 생존
| ||
사고
| Cirrus SR20
| 2016
| CFIT
| 탑승자 3명 전원 사망
| |
사고
| 해군 링스헬기 양양 앞바다 추락 사고
| 2016
| CFIT
| 탑승자 3명 전원 사망
| |
사고
| BO-105
| 2016
| 기체결함(추정)
| 탑승자 1명 전원 사망
| |
준사고
| 2016
| 승객난동
| 전원 생존
| ||
사고
| T-50B
| 2018
| 이륙 중 활주로 이탈
| 조종사 1명 생존
| |
사고
| 2018
| CFIT
| 탑승자 2명 전원 사망
| ||
사고
| 2018
| 기상악화
| 승객 12명 생존, 조종사 사망
| ||
사고
| 2018
| 테일 스트라이크
| 전원 생존
| ||
사고
| 2018
| 지상충돌
| 전원 생존
| ||
사고
| 2018
| 기체결함
| 승무원 5명 사망, 1명 부상, 지상 1명 부상
| ||
사고
| 2018
| 악천후
| 조종사 2명 생존, 정비사 1명 사망
| ||
사고
| 2019
| 엔진 결함
| 전원 생존
| ||
사고
| B737-85F
| 2019
| 기체 소프트웨어 결함
| 전원 생존
| |
사고
| 2019
| 조사중
| 실종자 3명, 사망자 4명
| ||
사고
| 시콜스키 S-76
| 2020
| 조사중
| 5명 생존, 2명 사망, 1명 부상
|
3.2. 대한민국 이외 항공사고[76]
각 항목별 연도순으로 정리하며 사고 목록 문단에 있는 기준을 여기서도 똑같이 따라서 정렬해주시기 바랍니다.
3.2.1. 조종상태에서의 지상충돌
비행이 가능하며 조종이 가능한 기체를 조종사가 의도하지 않은 채 땅이나 물로 몰고 간 것을 말한다. 즉 착각이나 계기 이상, 무리수 등으로 인한 것. 영어로는 CFIT (Controlled Flight Into Terrain)라고 하며, 1970년 말 보잉사 직원 사이에서 쓰였던 용어인데, 업계 전반으로 퍼졌다. 의도적 추락(자살)이나 의도적으로 저공 비행을 하다 일어난 사고는 CFIT가 아닌 다른 것으로 분류한다.
구분
| 사고
| 기종
| 연도
| 원인
| 인명 피해
|
사고
| 1961
| CFIT
| 탑승자 16명 전원 사망
| ||
사고
| 1965
| CFIT,조종사 과실
| 탑승자 30명 전원 사망
| ||
사고
| 1968
| CFIT, 조종사 과실
| 5명 생존
123명 사망 | ||
사고
| 1969
| CFIT
| 탑승자 79명 전원 사망
| ||
사고
| DH-106 코멧 시리즈 4
| 1970
| CFIT
| 탑승자 112명 전원 사망
| |
사고
| 1972
| CFIT, 조종사 과실, 기체 결함[78]
| 75명 생존
101명 사망 | ||
사고
| 페어차일드 FH-227D
| 1972
| CFIT, 조종사 과실
| 16명 생존
29명 사망 | |
사고
| 1972
| 조종사 과실
| 18명 생존
45명 사망 | ||
사고
| 1972
| CFIT, 조종사 과실
| 82명 사망
지상 3명 사망 5명 생존 | ||
사고
| 1973
| CFIT, 조종사 과실
| 1명 생존
78명 사망 | ||
사고
| 1973
| CFIT, 조종사 과실
| 탑승자 89명 전원 사망
| ||
사고
| 1976
| CFIT, 조종사 과실
| 탑승자 154명 전원 사망
| ||
사고
| 1977
| CFIT
| 45명 생존
34명 사망 | ||
사고
| 1978
| CFIT, 조종사 과실(추정)
| 탑승자 1명 전원 사망
| ||
사고
| 1980
| CFIT
| 탑승자 146명 전원 사망
| ||
사고
| 1985
| CFIT, 조종사 과실
| 탑승자 148명 전원 사망
| ||
사고
| 페어차일드 메르로 III
| 1988
| CFIT, 조종사의 약물 복용
| 9명 사망
8명 생존 | |
사고
| 1988
| CFIT,조종사 과실
| 탑승자 143명 전원 사망
| ||
사고
| 1989
| CFIT, 조종사 과실
| 탑승자 4명 전원 사망
| ||
사고
| 1990
| CFIT, 조종사 과실, NAV 결함
| 탑승자 46명 전원 사망
| ||
사고
| 1992
| CFIT, 조종사 과실
| 9명 생존
87명 사망 | ||
사고
| Jetstream 31
| 1993
| CFIT, 조종사 과실
| 탑승객 18명 전원 사망
| |
사고
| 1994
| CFIT
| 탑승자 29명 전원 사망
| ||
사고
| 1995
| CFIT, 조종사 과실
| 4명 생존
159명 사망 | ||
사고
| 1996
| CFIT, 조종사 과실
| 탑승자 35명 전원 사망
| ||
사고
| 1997
| CFIT, 조종사 과실
| 탑승자 234명 전원 사망
| ||
사고
| 1997
| CFIT,조종사 과실
| 1명 생존
85명 사망 | ||
사고
| 1998
| CFIT, 조종사 과실
| 탑승자 36명 전원 사망
| ||
사고
| 1998
| CFIT, 조종사 과실
| 탑승자 113명 전원 사망
| ||
사고
| Saaab 340
| 2000
| CFIT, 조종사 과실
| 탑승자 10명 전원 사망 | |
사고
| 2002
| CFIT, 조종사 과실
| 탑승자 94명 전원 사망
| ||
사고
| 2002
| CFIT
| 48명 생존
14명 사망 | ||
사고
| 2006
| CFIT,조종사 과실
| 탑승자 113명 전원 사망
| ||
사고
| 2007
| CFIT, 조종사 과실
| 75명 생존
101명 사망 | ||
사고
| 2008
| CFIT, 조종사 과실
| 탑승객 46명 전원 사망
| ||
사고
| 2010
| CFIT, 조종사 과실, 기상악화
| 탑승자 96명 전원 사망[80]
| ||
사고
| 2010
| CFIT, 조종사 과실
| 탑승자 152명 전원 사망
| ||
사고
| 페어차일드 메트로 III
| 2011
| CFIT, 조종사 과실, 악천후
| 6명 생존
6명 사망 | |
사고
| 2011
| CFIT, 조종사 과실
| 3명 생존
12명 사망 | ||
사고
| 2011
| CFIT
| 2명 생존
50명 사망 | ||
사고
| 2011
| CFIT
| 9명 생존
24명 사망 | ||
사고
| 2012
| CFIT
| 탑승자 45명 전원 사망
| ||
사고
| 2014
| CFIT, 무리한 착륙시도
| 48명 사망
10명 생존 | ||
사고
| 2014
| 기체 결함+조종사 과실
| 탑승자 116명 전원 사망
| ||
사고
| 2015
| 조사중, CFIT(추정)
| 탑승자 54명 전원 사망
| ||
사고
| 2018
| CFIT
| 탑승자 65명 전원 사망
|
3.2.2. 공중충돌
항공기끼리 공중에서 정면으로든 측면으로든 충돌하는 경우다. 비행기란 물건 자체가 워낙 빠른 속도에 질량도 커서 제동거리도 엄청나게 길고 스쳐도 충격량이 큰데다가, 높은 고도에서 다니는 터라 자동차 등과의 충돌과는 차원이 다르다. 일단 사고가 나면 비행 불능은 물론 공중분해될 가능성도 굉장히 높다. 탑승객이 생존하면 기적 그 자체라고 할 수 있고, 공중분해가 발생할 경우 파편으로 인해 지상 피해자까지 생길 수 있는 최악의 사고유형이라고 할 수 있다. 근래에는 TCAS(Traffic Alert & Collision Avoid System)를 의무로 장착함에 따라 빈도수는 급격히 줄었다. 근래의 사고는 어쩌다가 TCAS를 껐다든가, 무시했다든가 하는 식의 유형.
구분
| 사고
| 기종
| 연도
| 원인
| 인명 피해
|
사고
| DC-7, L-1049
| 1956
| 공중충돌 (UA 718편과 TWA 2편)
| 두 기체 탑승자 128명 전원 사망[82]
| |
사고
| DC-7, F-100F-5-NA
| 1958
| 공중충돌
| 두 기체 탑승자 49명 전원 사망
| |
사고
| 비커스 바이스 카운트,T-33
| 1958
| 공중충돌
| 300편 탑승자 11명 전원 사망
미국 공군 조종사 1명 사망 1명 생존 | |
사고
| 1960
| 공중충돌
| 미국 해군 측 35명 사망 3명 생존
751편 탑승자 전원 사망 | ||
사고
| 1960
| 공중충돌 (UA 826편과 TWA 266편)
| 두 기체 탑승자 128명 전원 사망
지상 6명 사망[84] | ||
사고
| 1966
| 7명 사망
4명 생존[86] | |||
사고
| 1967
| 공중충돌[88]
| 두 기체 탑승자 82명 전원 사망
| ||
사고
| DC-9-31, 파이퍼 PA-28-140
| 1969
| 공중충돌[90]
| 두 기체 탑승자 83명 전원 사망
| |
사고
| 1971
| 공중충돌, 조종사 과실
| 706편 탑승자 49명 전원 사망
해병대측 1명 사망 1명 생존 | ||
사고
| 1971
| 공중충돌, 조종사 과실
| 58편 탑승자 162명 전원 사망
자위대 조종사 전원 생존.지상 1명 부상 | ||
사고
| 1973
| 공중충돌
(이베리아 항공 504편과 Spantax 400편) | 504편 탑승자 68명 전원 사망
400편 탑승자 107명 전원 생존 | ||
사고
| 호커 시들리 트라이덴트, DC-9-32
| 1976
| 공중충돌 [92]
| 두 기체 탑승자 176명 전원 사망
| |
사고
| 1978
| 공중충돌
| 두 기체 탑승자 137명 전원 사망
지상 7명 사망 6명 부상 | ||
사고
| Tu-134A, Tu-134AK
| 1979
| 공중충돌
| 두 기체 탑승자 178명 전원 사망[94]
| |
사고
| 1985
| 공중충돌
| 두 기체 탑승자 94명 전원 사망
| ||
사고
| DC-9-32, 파이퍼 PA-28-181
| 1986
| 공중충돌
| 두 기체 탑승자 67명 전원 사망
지상 15명 사망 | |
사고
| 아에르마키 MB-339PAN 3기
| 1988
| 삼중충돌[96], 조종사 과실
| 세 기체 탑승자 3명 전원 사망
지상 67명 사망 | |
사고
| 1992
| 공중충돌
| 1103편 157명 전원 사망
리비아 공군 조종사 2명 전원 생존 | ||
사고
| 1993
| 공중충돌
| 두 기체 탑승자 133명 전원 사망
| ||
사고
| 보잉 747-168B, IL-76TD
| 1996
| 공중충돌, 조종사 과실
| 두 기체 탑승자 349명 전원 사망
| |
사고
| Beechcraft 1900D, C177G
| 1998
| 공중충돌
| 두 기체 탑승자 15명 전원 사망
| |
준사고
| 보잉 747-446D, DC-10-40D
| 2001
| 관제센터 과실
| 전원 생존
| |
사고
| 2002
| 관제센터 과실, 조종사 과실
| 두 기체 탑승자 71명 전원 사망
| ||
사고
| 2006
| 공중충돌
| 1907편 탑승자 154명 전원 사망
레거시 측 7명 전원 생존 | ||
사고
| 2013
| 공중충돌
| 9명 전원 생존
| ||
준사고
| -
| 2017
| 조사중
| 두 기체 탑승자 전원 생존
| |
사고
| DHC-2, DHC-3 수상기
| 2019
| 공중충돌
| 6명 사망, 10명 생존
| |
사고
| 2019
| 공중충돌
| 5명 사망
|
3.2.3. 지상에서의 충돌
구분
| 사고
| 기종
| 연도
| 원인
| 인명 피해
|
사고
| 테네리페 참사 ★☆
| 1977
| 활주로상 충돌, 기상악화, 조종사 및 관제 시스템 과실
| 생존자 61명
사망자 583명[100] | |
사고
| 1983
| 공항 활주로 내에서 비행기 충돌
| 350편 51명 사망 42명 생존
134편 탑승자 42명 전원 사망 | ||
사고
| 1990
| 활주로 충돌, 기상악화
| 1482편 36명 생존 8명 사망
299편 탑승자 154명 전원 생존 | ||
사고
| 보잉 737-3B7, 페어차일드 메트로라이너
| 1991
| 착륙 중 비행기 충돌, 관제 시스템 과실
| US Air 22명 사망
스카이웨스트 5569 12명 전원 사망 총 34명 사망 | |
사고
| 비치크래프트 1900, 비치크래프트 60 킹 에어
| 1996
| 활주로 충돌, 조종사 과실
| 5925편 12명 전원
킹 에어 2명 전원 사망 | |
사고
| 2001
| 공항 활주로 내에서 비행기 충돌
| 686편 110명 전원
세스나 4명 전원 지상 4명 총 118명 사망 | ||
준사고
| 2014
| 전원 생존
| |||
준사고
| CH-47, 보잉 737-800 2기
| 2015
| 관제 시스템 과실[110]
| 전원 생존
| |
준사고
| 2016
| 공항 활주로 내에서 비행기 충돌 할 뻔함
| 전원 생존
| ||
준사고
| 2017
| 다섯 기체 탑승자 1085명 전원 생존
|
3.2.4. 납치·피격·테러·조종사의 일탈 등으로 인한 사고
구분
| 사고
| 기종
| 연도
| 원인
| 인명 피해
|
사고
| 1954
| 공중 격추
| 10명 사망
9명 생존 | ||
사고
| 1962
| 폭탄 테러
| 탑승자 45명 전원 사망[116]
| ||
사고
| 1963
| 조종사 살해, 자살
| 탑승자 44명 전원 사망
| ||
사고
| EC-121
| 1969
| 공중 격추
| 탑승자 31명 전원 사망
| |
사고
| 일본항공 351편 공중 납치 사건(요도호 사건)
| 1970
| 하이재킹
| 전원 생존
| |
사고
| 1970
| 하이재킹
| 납치범 1명 사망
| ||
사고
| 1970
| 항공기 폭탄테러
| 탑승자 47명 전원 사망
| ||
사고
| 1971
| 하이재킹
| 승객 및 승무원 전원 생존
범인 생사불명 | ||
사고
| CV-880-22M-21
| 1972
| 항공기 폭탄테러
| 탑승자 81명 전원 사망
| |
사고
| 1972
| 하이재킹
| 납치범 1명 사망
152명 생존 | ||
사고
| 1972
| 폭탄 테러
| 27명 사망
1명 생존[118] | ||
사고
| -
| 1973
| 공중 격추
| 108명 사망
5명 중상 | |
사고
| 1974
| 폭탄 테러
| 탑승자 88명 전원 사망
| ||
사고
| 에어 프랑스 139편 납치 사건(엔테베 작전)
| A300B4-203
| 1976
| 하이재킹
| |
사고
| 1976
| 폭탄 테러
| 탑승자 73명 전원 사망
| ||
사고
| 1977
| 하이재킹
| 전원 생존
| ||
사고
| 1977
| 조종사 살해, 자살
| 탑승자 100명 전원 사망
| ||
사고
| 1978
| 하이재킹
| 전원 생존
| ||
사고
| 1982
| 조종사 과실[122]
| 24명 사망
149명 중상 | ||
사고
| 호커 시들리 트라이덴트
| 1983
| 하이재킹
| 2명 부상[124]
| |
사고
| 1985[126]
| 폭탄테러
| 탑승자 329명 전원 사망
| ||
사고
| 1985
| 하이재킹
| 탑승자 95명중 60명 사망, 38명 부상[128]
| ||
사고
| 보잉 727-231
| 1986
| 공중 폭탄 테러
| 4명 사망
118명 생존 | |
사고
| 1986
| 폭탄 테러
| 21명 사망
127명 생존 | ||
사고
| 1986
| 하이재킹
| 탑승자 21명 사망
| ||
사고
| 1987
| 조종사 살해 후 자살
| 탑승자 43명 전원 사망
| ||
사고
| 1988
| 해상에서의 미사일 공격
| 탑승자 290명 전원 사망
| ||
사고
| 1988
| 폭탄 테러
| 탑승자 259명 전원 사망
지상 11명 사망 | ||
사고
| 1988
| 하이재킹
| 전원 생존
| ||
사고
| 1989
| 폭탄 테러
| 탑승자 170명 전원 사망
| ||
사고
| 1989
| 폭탄 테러
| 탑승자 107명 전원 사망
지상 3명 사망 | ||
사고
| 1990
| 하이재킹
| 128명 사망
97명 생존 | ||
사고
| A300B2-C1
| 1994
| 하이재킹
| 승객 3명 사망
납치범 4명 사망 생존자 229명 | |
사고
| 1994
| 자살추락
| 탑승자 44명 전원 사망
| ||
사고
| 1994
| 공중 폭탄 테러
| 1명 사망
292명 생존 | ||
사고
| 1994
| 자살 테러 미수
| 탑승자 1명
전원 사망 | ||
사고
| 1996
| 하이재킹, 연료 고갈[134]
| 사망자 125명
생존자 50명 | ||
사고
| 1997
| 자살추락 [136]
| 탑승자 104명 전원 사망
| ||
사고
| 1998
| 지상에서의 미사일 공격
| 탑승자 41명 전원 사망
| ||
사고
| 1999
| 하이재킹
| 사망자 1명
생존자 516명[138] | ||
사고
| 1999
| 자살추락[140]
| 탑승자 217명 전원 사망
| ||
사고
| 2000
| 하이재킹 미수
| 전원 생존
| ||
사고
| ˇ
| 2001
| 하이재킹, 자살테러
| ||
탑승자 59명[156] 전원 사망
펜타곤 상주자 125명 사망 및 106명 부상 | |||||
준사고
| 납치 오인
| 전원 생존
| |||
사고
| 2001
| 지상에서의 미사일 공격
| 탑승자 78명 전원 사망
| ||
사고
| 2002
| 기내 방화[162]
| 탑승자 112명 전원 사망
| ||
사고
| 2003
| 절도, 실종[164]
| 전원 실종
| ||
사고
| A300B4-203F
| 2003
| 지상에서의 미사일 공격
| 탑승자 3명 전원 생존
| |
사고
| 2004
| 조종사의 일탈
| 탑승자 2명 전원 사망
| ||
사고
| 2013
| 자살추락
| 탑승자 33명 전원 사망
| ||
사고
| 2014
| 지상에서의 미사일 공격
| 탑승자 298명 전원 사망
| ||
사고
| 2014
| 하이재킹
| 전원 생존
| ||
사고
| 2015
| 자살추락
| 탑승자 150명 전원 사망
| ||
사고
| 2015
| 탑승자 224명 전원 사망
| |||
사고
| A321-111
| 2016
| 공중 폭탄 테러
| 1명 사망
80명 생존 | |
사고
| 2016
| 하이재킹
| 전원 생존
| ||
사고
| 2016
| 하이재킹
| 전원 생존
| ||
사고
| 2018
| 기장의 정서 불안
| 49명 사망
20명 생존 | ||
사고
| 2018
| 지상직 직원의 일탈
| 지상직 직원(절도범) 1명 사망
| ||
사고
| 2019
| 하이재킹
| 탑승자 150명 전원 생존
납치범 1명 사망 | ||
사고
| 2020
| 지상에서의 미사일 공격
| 탑승자 176명 전원 사망
|
3.2.5. 항공기 결함·고장·파손 등의 사고
구분
| 사고
| 기종
| 연도
| 원인
| 인명 피해
|
사고
| 1954
| 기체 결함
| 탑승자 35명 전원 사망[166]
| ||
사고
| 1954
| 기체 결함
| 탑승자 21명 전원 사망
| ||
사고
| 1956
| 엔진 고장
| 탑승자 31명 전원 생존[168]
| ||
사고
| 1959
| 엔진 고장
| 탑승자 1명 전원 생존
지상 17명 사망 지상 212명 부상 | ||
사고
| 1961
| 연료 누출
| 3명 사망
5명 생존[170] | ||
사고
| 1961
| 정비불량
| 탑승객 72명 전원사망 지상 1명 사망
| ||
사고
| 1963
| 연료고갈, 랜딩기어 결함
| 탑승자 52명 전원 생존[174]
| ||
사고
| 1972
| 설계 결함으로 인한 화물칸 문 탈락
| 탑승자 67명 전원 생존
| ||
사고
| 1974
| 설계 결함으로 인한 화물칸 문 탈락
| 탑승자 346명 전원 사망
| ||
사고
| 1974
| 엔진 고장
| 탑승자 76명 전원 사망
| ||
사고
| 1975
| 설계 및 정비 결함으로 인한 기체 파손
| 155명 사망
173명 생존 | ||
사고
| 1979
| 정비 불량
| 탑승자 271명 전원 사망
지상 2명 사망 | ||
사고
| 1980
| 금속피로,엔진 샤프트 고장
| 탑승자 87명 전원 사망
| ||
준사고
| 1983
| 기체 결함
| 탑승자 172명 전원 생존
| ||
사고
| 1985
| 4명 생존
사망자 520명[176] | |||
사고
| 1985
| 엔진 고장, 조종사 과실
| 탑승자 274명 전원 생존
| ||
사고
| 1986
| 추운 날씨에 기인한 고체 로켓 부스터 이상으로 인한 폭발
| 탑승자 7명 전원 사망
| ||
사고
| 1987
| 부품 불량[178]
| 탑승자 183명 전원 사망
| ||
사고
| 1988
| 기체 피로파괴
| 승무원 1명 사망
나머지 탑승자 94명 생존 | ||
사고
| 1989
| 엔진 이상, 조종사 과실[180]
| 47명 사망
79명 생존 | ||
사고
| CV-580
| 1989
| 정비 불량
| 탑승자 55명 전원 사망
| |
사고
| 1989
| 기체 결함, 설계 불량으로 인한 폭발적 감압, 폭발로 인한 엔진 파손
| 9명 사망
346명 생존 | ||
사고
| 1989
| 엔진 팬블레이드 파괴에 의한 조종장치 파손
| 184명 생존
112명 사망 | ||
사고
| 1990
| 정비 결함
| 탑승자 87명 전원 생존
| ||
사고
| 1991
| 737 서보벨브 결함으로 인한 러더 오작동
| 탑승자 25명 전원 사망
| ||
사고
| 1991
| 프로펠러 각도 제어 시스템 결함
| 탑승자 23명 전원 사망
| ||
사고
| 1991
| 정비 불량
| 탑승자 261명 전원 사망[182]
| ||
사고
| 1991
| 정비 불량
| 탑승자 14명 전원 사망
| ||
사고
| 1991
| 엔진 파열, 정비 불량[184]
| 탑승자 129명 전원 생존
| ||
사고
| 1991
| 상승 중 역추진장치 작동후 공중분해
| 탑승자 223명 전원 사망
| ||
사고
| 1991
| 파일런 결함
| 탑승자 5명 전원 사망
| ||
사고
| 1992
| 퓨즈핀 결함
| 탑승자 4명 전원 사망
지상 39명 사망 | ||
사고
| 1994
| 737 서보벨브 결함으로 인한 러더 오작동
| 탑승자 132명 전원 사망
| ||
사고
| 1994
| 오토파일럿 계통 정비 불량으로 인한 오작동[187]
| 탑승자 160명 전원 사망[188]
| ||
사고
| 1995
| 정비불량
| 9명 사망
20명 생존 | ||
준사고
| 1996
| 737 서보밸브 결함으로 인한 러더 오작동
| 탑승자 53명 전원 생존
| ||
사고
| 1996
| 기체 노후화로 인한 연료탱크 폭발
| 탑승자 230명 전원 사망
| ||
사고
| 1996
| 정비 불량
| 탑승자 189명 전원 사망
| ||
사고
| 1996
| 정비 불량
| 탑승자 70명 전원 사망
| ||
사고
| 1996
| 공중에서의 엔진 역추진, 조종사 과실
| 탑승자 95명 전원 사망
지상 4명 사망 | ||
사고
| 1999
| 정비 불량[190]
| 탑승자 61명 전원 사망
| ||
사고
| 2000
| 정비 불량
| 탑승자 88명 전원 사망
| ||
사고
| 2000
| 정비 불량
| 탑승자 3명 전원 사망
| ||
사고
| 2000
| 활주로 장애물에 의한 타이어 파손
| 탑승자 109명 전원 사망
지상 4명 사망 | ||
사고
| 2002
| 정비 불량
| 탑승자 225명 전원 사망
| ||
준사고
| 2002
| 전력 제어 모듈 결함
| 탑승자 404명 전원 생존
| ||
사고
| 2003
| 발사 중 발생한 기체 손상으로 인해 대기권 재돌입 도중 폭발
| 탑승자 7명 전원 사망
| ||
사고
| 2005
| 정비 불량
| 탑승자 121명 전원 사망
| ||
사고
| G-73 터바인 말라드
| 2005
| 정비 불량
| 탑승자 20명 전원 사망
| |
사고
| 2006
| 차대 고장,정비 불량으로 인한 충돌 착륙,화제
| 탑승자 3명 전원 생존
| ||
사고
| 2007
| 정비 불량으로 인한 화재
| 탑승자 165명 전원 생존
| ||
사고
| 2007
| 정비 불량,조종사 과실
| 탑승자 102명 전원 사망
| ||
사고
| 2007
| 정비 불량
| 탑승자 60명 전원 생존
| ||
사고
| 2007
| 제어 케이블 파손
| 탑승자 20명 전원 사망
| ||
준사고
| 2008
| 기체 결함
| 탑승자 315명 전원 생존
| ||
사고
| 2010
| 엔진 결함으로 인한 폭발
| 탑승자 469명 전원 생존[192]
| ||
사고
| 2010
| 연료 오염으로 인한 엔진 고장
| 탑승자 322명 전원 생존
| ||
사고
| 2011
| 유압파이프 손상, 랜딩기어 고장
| 탑승자 231명 전원 생존
| ||
사고
| -
| 2014
| 유압 시스템 불량
| 전원 생존
| |
사고
| 2014
| 랜딩 기어 고장 및 파손 프로펠러에 의한 기체손상
| 전원 생존
| ||
사고
| An-140
| 2014
| 치명적 정비결함
| 40명 사망
8명 생존 | |
사고
| -
| 2014
| 기체 결함[197]
| 탑승자 7명 전원 사망[198]
| |
준사고
| 2015
| 악천후로 인한 엔진정지
| 탑승자 194명 전원 생존
| ||
사고
| 2016
| 항공기 결함
| 47명 전원 사망
| ||
준사고
| 2017
| 좌측 엔진 팬블레이드 파손으로 인한 회항
| 탑승자 359명 전원 생존
| ||
사고
| 2018
| 날개 파손
| 5명 전원 사망
| ||
사고
| 2018
| 1번엔진 파괴로 인한 회항
| 1명 사망 7명 경상
| ||
사고
| 2018
| 탑승자 189명 전원 사망
| |||
준사고
| 2019
| 좌측 엔진 연결부위 파손으로 인한 회항
| 전원 생존
| ||
사고
| 2019
| 탑승자 157명 전원 사망
| |||
준사고
| 2020
| 컴프레서 실속
| 전원 생존
| ||
준사고
| 보잉
| 2021
| 엔진 파손
| 전원 생존
|
3.2.6. 조종사 과실
- 조종사의 일탈 행위는 피랍 또는 테러에 더욱 가까우므로 3.2.4 항목에 서술하십시오.
구분
| 사고
| 기종
| 기종
| 원인
| 인명 피해
|
사고
| 1937
| 조종사 과실
| 62명 생존
35명 사망 지상 1명 사망 | ||
사고
| 1965
| 조종사 과실
| 탑승자 1명 전원 사망
| ||
사고
| 1966
| 조종사 과실[200]
| 64명 사망
8명 생존 | ||
사고
| 1968
| 조종사 과실
| 탑승자 51명 전원 사망
| ||
사고
| 1971
| 조종사 과실
| 탑승자 68명 전원 사망
| ||
사고
| Trident 1C
| 1972
| 조종사 과실
| 탑승자 118명 전원 사망
| |
사고
| 1972
| 조종사 과실
| 62명 사망
14명 생존 | ||
사고
| 1974
| 조종사 과실
| 탑승자 107명 전원 사망
| ||
사고
| 1976
| 조종사 과실
| 탑승자 52명 전원 사망
지상 19명 사망 | ||
사고
| 1977
| 조종사 과실
| 33명 생존
131명 사망 | ||
사고
| 1978
| 조종사 과실
| 탑승자 213명 전원 사망
| ||
준사고
| 1978
| 조종사 과실
| 탑승자 394명 전원 생존 [202]
| ||
사고
| 1978
| 조종사 과실, 연료 부족
| 10명 사망
179명 생존 | ||
사고
| 1979
| 조종사 과실
| 72명 사망
17명 생존 지상 1명 사망 | ||
사고
| 1982
| 조종사 과실, 결빙
| 74명 사망
5명 생존 지상 4명 사망 | ||
사고
| 1983
| 조종사 과실
| 181명 사망
11명 생존 | ||
사고
| 1985
| 조종사 과실
| 탑승자 29명 전원 사망
| ||
사고
| 1985
| 조종사 과실, 결빙, 과적
| 탑승자 256명 전원 사망[204]
| ||
사고
| 1985
| 조종사 과실
| 탑승자 200명 전원 사망
| ||
사고
| 1986
| 조종사 과실[206].
| 70명 사망
24명 생존 | ||
사고
| 1987
| 조종사 과실[208]
| 154명 사망
1명 생존 지상 2명 사망 | ||
사고
| 1988
| 조종사 과실, 정비 불량
| 14명 사망
94명 생존 | ||
사고
| 1989
| 조종사 과실[210]
| 176명 사망
11명 생존 | ||
사고
| 1989
| 조종사 과실, 연료 부족
| 12명 사망
42명 생존 | ||
사고
| 1992
| 조종사 과실, 이륙 실패, 결빙[212]
| 27명 사망
24명 생존 | ||
사고
| DHC-5
| 1993
| 조종사 과실, 화재[214]
| 탑승자 30명 전원 사망
| |
사고
| 1993
| 조종사 과실, 이륙 실패,결빙[216]
| 83명 사망
14명 생존 | ||
사고
| 1994
| 조종사 과실[218]
| 탑승자 4명 전원 사망
| ||
사고
| 1994
| 조종사 과실, 실속
| 264명 사망
7명 생존 | ||
사고
| 1994
| 탑승자 75명 전원 사망
| |||
사고
| 1996
| 조종사 과실 및 3번엔진 결함
| 승객 3명 사망
272명 생존 | ||
사고
| 1997
| 조종사 과실
| 65명 사망
1명 생존 | ||
사고
| 1998
| 조종사 과실, 실속 [228]
| 탑승자 196명 전원 사망
지상 7명 사망 | ||
사고
| 1999
| 조종사 과실, 기상악화로 인한 활주로 오버런
| 11명 사망
134명 생존 | ||
사고
| 1999
| 조종사 과실
| 3명 사망
312명 생존 | ||
사고
| PA-32
| 1999
| 조종사 과실
| 탑승자 3명 전원 사망
| |
사고
| 2000
| 조종사 과실
| 169명 사망[230]
10명 생존 | ||
사고
| 2000
| 조종사 과실, 이륙 실패
| 83명 사망
96명 생존 | ||
사고
| 2001
| 조종사 과실
| 탑승자 145명 전원 사망
| ||
사고
| 2001
| 조종사 과실, 비행 규정 미비
| 탑승자 260명 전원 사망
지상 5명 사망 | ||
사고
| 2002
| 조종사 과실, 실속
| |||
사고
| 2003
| 조종사 과실
| 탑승자 7명 전원 생존
| ||
사고
| 2004
| 조종사 과실, 또는 기계적 문제[234]
| 탑승자 148명 전원 사망
| ||
사고
| 2005
| 조종사 과실, 실속
| 탑승자 160명 전원 사망
| ||
사고
| 2005
| 조종사 과실, 악천후
| 40명 사망
58명 생존 | ||
사고
| 2006
| 조종사 과실[236]
| 탑승자 170명 전원 사망
| ||
사고
| 시러스 SR20
| 2006
| 조종사 과실
| 탑승자 2명 전원 사망[238]
| |
사고
| 2008
| 조종사 과실[240]
| 탑승자 88명 전원 사망
| ||
사고
| 2008
| 후방난기류의 기수,조종불능
| 탑승자 9명 전원 사망
(지상 7명 사망) | ||
사고
| 2009
| 조종사 과실로 인한 실속
| 탑승자 228명 전원 사망
| ||
사고
| 2009
| 조종사 과실
| 탑승자 49명 전원 사망
지상 1명 사망 | ||
사고
| 2010
| 조종사 과실
| 탑승자 90명 전원 사망
| ||
사고
| 2010
| 조종사 과실
| 탑승자 5명 전원 사망
지상 1명 사망 | ||
사고
| 2010
| 조종사 과실[242]
| 탑승자 4명 전원 사망
| ||
사고
| Yak-42
| 2011
| 조종사 과실
| 44명 사망
1명 생존[244] | |
준사고
| 2011
| 조종사 과실
| 전원 생존
| ||
사고
| 2013
| 조종사 과실
| 탑승자 49명 전원 사망
| ||
사고
| Scaled Composites Model 339 SpaceShipTwo
| 2014
| 조종사 과실, 설계 결함
| 1명 생존
1명 사망 | |
사고
| 2014
| 기체 결함+조종사 과실[248]
| 탑승자 162명 전원 사망
| ||
사고
| 2015
| 조종사 과실 [250]
| 43명 사망
15명 생존 | ||
사고
| 2016
| 조사중, 조종사 과실 [253]
| 탑승자 300명 전원 생존
소방관 1명 사망 [254] | ||
사고
| 2018
| 조종사 과실
| 탑승자 71명 전원 사망
| ||
사고
| 2018
| 조종사 과실
| 탑승자 165명 전원 생존
| ||
사고
| 2019
| 조종사 과실
| 승무원 3명 전원 사망
|
3.2.7. 이/착륙 실패 또는 활주로 이탈
구분
| 사고
| 기종
| 연도
| 원인 | 인명 피해
|
사고
| 카즈웰 공군기지 B-36 추락 사고
| 1949
| 이륙 실패, 기체결함[256]
| 탑승자 5명 전원 사망
| |
사고
| AS.57
| 1958
| 이륙 실패
| 23명 사망
21명 생존 | |
사고
| 1974
| 조종사 과실, 정비 불량
| 59명 사망
98명 생존 | ||
사고
| 1977
| 오버런
| 33명 생존
131명 사망 | ||
사고
| 1979
| 착륙 실패[258]
| 72명 사망
15명 생존 지상 1명 사망 | ||
사고
| ?
| 1988
| 이륙 실패[260]
| 탑승자 2명 전원 생존
| |
사고
| 1992
| 마이크로버스트, 착륙 실패
| 284명 생존
56명 사망 | ||
사고
| DHC-8-300
| 1993
| 착륙 실패[262], 악천후
| 19명 생존
4명 사망 | |
사고
| 1993
| 착륙 도중 활주로 이탈[264]
| 탑승자 396명 전원 생존
| ||
사고
| An-32
| 1996
| 이륙 실패
| ||
사고
| 1997
| 착륙 실패
| 탑승자 5명 전원 생존
| ||
사고
| 1997
| 착륙 실패[272]
| 탑승자 29명 전원 사망
| ||
사고
| 1997
| 착륙 실패
| 65명 사망
1명 생존 | ||
사고
| 1999
| 무리한 착륙
| 3명 사망
312명 생존 | ||
사고
| 1999
| 조종사 과실, 이륙 실패
| 63명+2명 사망
37명 생존 | ||
사고
| 2003
| 이륙 실패
| 141명 사망
22명 생존 | ||
사고
| 2005
| 악천후 상태에서 착륙 직후 활주로 이탈
| 탑승자 309명 전원 생존[274]
| ||
사고
| 2005
| 착륙 실패
| 탑승자 103명 전원 생존
지상 1명 사망 | ||
사고
| 2006
| 이륙 실패[276]
| 49명 사망
1명 생존 | ||
사고
| 2007
| 착륙후 구조적 실패
| 탑승자 155명 전원 생존
| ||
사고
| 2007
| 조종사 과실, 오버런
| 21명 사망
119명 사망 | ||
사고
| 2007
| 착륙 실패 [278]
| 탑승자 187명 전원+지상 12명 사망
| ||
사고
| 2008
| 이륙 실패[280]
| 탑승자 2명 전원 생존
| ||
사고
| 2008
| 연료 결빙
| 탑승자 152명 전원 생존
| ||
사고
| 호커 800
| 2008
| 재이륙 실패[282]
| 탑승자 8명 전원 사망
| |
사고
| 2008
| 이륙 실패 [284]
| 154명 사망
18명 생존 | ||
사고
| 2008
| 이륙 실패
| 4명 사망
2명 생존[286] | ||
사고
| 2009
| 착륙 실패, 조종사 과실
| 탑승자 2명 전원 사망
| ||
사고
| 2010
| 착륙 실패
| 158명 사망
8명 생존 | ||
사고
| 2010
| 활주로 이탈
| 4명 사망
8명 생존 | ||
사고
| 2012
| 착륙 실패
| 탑승자 127명 전원 사망
| ||
사고
| 2012
| 엔진 고장
| 탑승자 153명 전원 사망
지상 6명 사망 | ||
사고
| 2012
| 착륙 실패
| 5명 사망
3명 생존 | ||
사고
| 2015
| 착륙 도중 활주로 이탈
| 탑승자 138명 전원 생존
| ||
사고
| 2017
| 짙은 안개로 착륙 시도 후 추락
| 승무 4명 전원 사망
지상 주민 33명 사망 | ||
사고
| 2018
| 착륙중 활주로 이탈
| 탑승자 전원 생존
| ||
사고
| 2018
| 활주로 이탈
| 탑승자 103명 전원 생존
| ||
사고
| 2018
| 오버런
| 탑승자 172명 전원 생존
지상 1명 사망 | ||
사고
| 2018
| 오버런
| 46명 생존
1명 사망 | ||
사고
| 2019
| 오버런
| 탑승자 143명 전원 생존
| ||
사고
| 2020
| 착륙중 활주로 이탈
| 탑승자 100명 전원 생존
| ||
사고
| 2020
| 악천후로 인한 오버런
| 172명 생존
18명 사망 |
3.2.8. 화재
구분
| 사고
| 기종
| 연도
| 원인
| 인명 피해
|
사고
| 1973
| 기내 화재
| 123명 사망
11명 생존 | ||
사고
| 1980
| 기내 화물칸 화재
| 탑승자 301명 전원 사망[288]
| ||
사고
| 1983
| 원인 불명의 기내 화재
| 23명 사망
23명 생존 | ||
사고
| 1984
| 엔진 화재
| 110명 사망
1명 생존 | ||
사고
| 1985
| 연소통 파열로 인한 엔진 화재
| 55명 사망
82명 생존 | ||
사고
| 1986
| 화재, 유압파괴
| 탑승자 167명 전원 사망[290]
| ||
사고
| 1987
| 원인 불명의 기내 화물칸 화재
| 탑승자 159명 전원 사망
| ||
사고
| 1996
| 화물 적재 불량으로 인한 기내 화재
| 탑승자 110명 전원 사망
| ||
사고
| 1996
| 화물칸 화제
| 전원 생존
| ||
사고
| 1998
| 1등석 AVOD의 합선으로 인한 기내 화재
| 탑승자 229명 전원 사망
| ||
사고
| 1999
| 가연성 물질의 의한 폭발 및 화재
| 1명 사망
95명 생존 | ||
사고
| 2006
| 화재
| 28명 사망
120명 생존 | ||
사고
| 2007
| 화물 화재
| 전원 생존
| ||
사고
| 2010
| 화물 화재[292]
| 탑승자 2명 전원 사망
| ||
사고
| 2015
| 이륙중 엔진 화재
| 전원 생존
| ||
준사고
| 2016
| 기내 휴대품 발화
| 전원 생존
| ||
사고
| 2016
| 엔진 화재
| 전원 생존
| ||
사고
| 2016
| 기내 화재[294]
| 66명 전원 사망
| ||
사고
| 2019
| 기내 화재
| 41명 사망
37명 생존 |
3.2.9. 기상 문제 및 자연재해로 인한 사고
구분
| 사고
| 기종
| 연도
| 원인
| 인명 피해
|
사고
| 융커스 Ju 52
| 1937
| 악천후로 인해 비행기가 추락
| 탑승자 10명 전원 사망
| |
사고
| 피아트 G.212
| 1949
| 악천후[296]로 인한 수페르가 언덕의 성당 뒷벽에 충돌
| 탑승자 31명 전원 사망
| |
사고
| 1963
| 탑승자 81명 전원 사망
| |||
사고
| 악천후(난기류로 인한 공중분해)[304]
| 탑승자 124명 전원 사망
| |||
사고
| 1971
| 번개,악천후(난기류로 인한 공중분해)
| 91명 사망
1명 생존 | ||
사고
| 1974
| 97명 사망
4명 생존 | |||
사고
| 1975
| 윈드시어(마이크로버스트)
| 112명 사망
12명 생존 | ||
사고
| 1977
| 엔진 고장[310]
| 63명 사망
지상 9명 사망 22명 생존 | ||
사고
| 1982
| 화산재 속 비행
| 탑승자 263명 전원 생존[312]
| ||
사고
| 1982
| 윈드시어 (돌풍)
| 탑승자 145명 전원 사망
지상 8명 사망 | ||
사고
| 1985
| 윈드시어(마이크로버스트)
| 136명 사망
27명 생존 지상 1명 사망 | ||
사고
| 1987
| 결빙
| 28명 사망
54명 생존 | ||
사고
| 1988
| 악천후[316]
| 탑승자 45명 전원 생존
| ||
사고
| 1989
| 결빙
| 24명 사망
45명 생존 | ||
준사고
| 1989
| 허리케인으로 인한 엔진정지
| 탑승자 6명 전원 생존
| ||
사고
| 1994
| 마이크로버스트
| 37명 사망
20명 생존 | ||
사고
| 1994
| 결빙
| 탑승자 68명 전원 사망
| ||
사고
| 1995
| 번개
| 탑승자 18명 전원 생존
| ||
사고
| 알래스카 엘멘도르프 리차드슨 기지 미공군 E-3 추락사고
| 1995
| 탑승자 24명 전원 사망
| ||
사고
| 2002
| 악천후[318]
| 59명 생존
1명 사망 | ||
사고
| 2003
| 강풍과 안개(추정)
| 탑승자 275명 전원 사망
| ||
사고
| 2007
| 악천후, 조종사 과실
| |||
사고
| 2008
| 피토관 결빙으로인한 AP 해제
| 탑승자 7명 전원 사망
| ||
사고
| 2008
| 강풍으로 인한 활주로 이탈
| 탑승지 115명 전원 생존
| ||
사고
| 2009
| 탑승자 155명 전원 생존[324]
| |||
사고
| 시코르스키 S-58T
| 2012
| 악천후
| 탑승자 14명 전원 사망[326]
| |
사고
| 2016
| 악천후, 실속
| 탑승자 23명 전원 사망
| ||
사고
| 2016
| 기상악화로 인한 착륙 실패
| 탑승자 62명 전원 사망
| ||
사고
| 2019
| 탑승자 233명 전원 생존[328]
| |||
사고
| 2020
| 악천후로 인한 오버런
| 172명 생존
18명 사망 |
3.2.10. 연료 부족
구분
| 사고
| 연도
| 원인
| 인명 피해
|
준사고
| 1983
| 연료 부족
| 탑승자 61명 전원 생존(일명 Gimli Glider)
| |
사고
| 1985
| 연료 부족, 항로 이탈
| 2명 사망(주민 1명 포함)
2명 부상 | |
사고
| 1990
| 연료 부족, 의사소통 실패
| 73명 사망
85명 생존 | |
준사고
| 2001
| 정비 불량[330], 연료 부족
| 탑승자 318명 전원 생존
| |
사고
| 2005
| 정비사 과실[332], 연료 부족
| 16명 사망
23명 생존 | |
사고
| 2016
| 연료 부족, 전기 고장, 조종사 과실
| 71명 사망
6명 생존 |
3.2.11. 기타/미분류
구분
| 사고
| 연도
| 원인
| 인명 피해
|
사고
| 1948
| 실속
| 탑승자 5명 전원 사망
| |
사고
| 1966[341]
| 정비불량
| 탑승자 133명 전원 사망[342]
| |
사고
| 1966
| 부품 결함
| 탑승자 50명 전원 사망
| |
사고
| 1969
| 과적
| 탑승자 84명 전원 사망
지상 71명 사망 | |
사고
| 1971
| 연료부족으로 추정
| 탑승자 9명 전원 사망
| |
사고
| 1979
| 탑승자 257명 전원 사망
| ||
사고
| 1980
| 기계적 문제
| 탑승자 128명 전원 사망
| |
사고
| 1980
| 폭탄 테러 또는 공중 격추
| 탑승자 81명 전원 사망
| |
준사고
| 1983
| 원인불명의 이유로 프로펠러 탈락
| 탑승자 15명 전원 생존
| |
사고
| 1984
| 관제사 과실, 자동차와 충돌 [346]
| 174명 사망
지상 4명 사망 5명 생존 | |
사고
| 1988
| 조종사 과실 or 항공기 컴퓨터 오류
| 3명 사망
133명 생존 | |
사고
| 1990
| 걸프전 시작과 동시에 승객,승무원 인질
| 1명 사망 384명 생존
| |
사고
| 1997
| 과적
| 탑승객 4명 전원 사망
지상 1명 사망 | |
사고
| 1998
| 조종사, 항법사 과실
| 케이블카 탑승자 20명 전원 사망
EA-6B 프라울러 탑승자 4명 전원 생존 | |
사고
| 1999
| 원인불명의 감압
| 탑승객 6명 전원 사망
| |
사고
| 2001
| 정비사 과실[348]
| 탑승자 6명 전원 생존
| |
사고
| 2003
| 매뉴얼 오류, 과적
| 탑승자 21명 전원 사망
| |
사고
| 2006
| 정비사의 안전수칙 미준수
| 지상 1명 사망
| |
사고
| B-52 괌 해역 추락 사고
| 2008
| 원인불명
| 탑승자 6명 전원 사망
|
사고
| 2009
| 무선 레이더 오류
| 9명 사망
126명 생존 | |
사고
| 2013
| 화물 고박 불량
| 탑승자 7명 전원 사망
| |
사고
| 2014
| 실종
| 2018년 6월 기준 수색 실패,종료
239명 전원 사망 | |
사고
| 2015
| 날개 파괴
| 탑승자 2명 사망, 3명 생존
지상 1명 사망, 2명 부상 | |
준사고
| 2015
| 비행 도중 기장 병사
| 1명 사망
151명 생존 | |
사고
| 2015
| 부기장, 기장 병사
| 탑승자 2명 전원 사망
| |
준사고
| 2015
| 탑승 거부[350], 기체 결함
| 전원 생존
| |
사고
| 에어 스웨덴 294편 추락 사고
| 2016
| 기체 결함, 연료 부족
| 탑승자 2명 전원 사망
|
사고
| 괌 앤더슨 공군기지 B-52 추락 사고
| 2016
| 악천후
| 전원 생존
|
준사고
| 2016
| 테일 스트라이크
| 전원 생존
| |
사고
| 2016
| 원인불명
| 16명 전원 사망
| |
사건
| 2017
| 승무원의 승객 폭행[352]
| 전원 생존
승객 4명 강제 하기 및 1명 부상 | |
사고
| 2018
| 조종실 유리창 파손
| 전원 생존
| |
사고
| 2018
| 조종사 과실, 기상악화
| 전원 생존
| |
사고
| 2018
| 중량계산 실수
| 112명 사망
1명 생존 | |
사고
| 2019
| 결빙
| 탑승자 2명 전원 사망
| |
사고
| 2019
| 기체 결빙
| 12명 사망, 54명 부상
| |
사고
| 2020
| 조사중
| 탑승자 9명 전원 사망[354]
| |
사고
| 미 공군 E-11A 추락 사고
| 2020
| 조사중
| |
사고
| 2020
| 조사중
| 3명 사망, 157명 부상
| |
사고
| 2020
| 조사중
| 탑승자 8명 전원 사망
| |
사고
| 2020
| 조사중
| 97명 사망, 2명 생존
지상 8명 사망, 15명 부상 | |
사고
| 2020
| 조사중[360]
| 탑승자 58명 전원 생존
지상 1명 사망 | |
사고
| 2021
| 조사중
| 탑승자 62명 전원 사망
|
4. 관련 문서
5. 기타 정보
- 항공사고, 특히 지상이나 바다 위에 항공기가 불시착했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탈출이다. 그래서 항공기를 개발할 때 90초 라는 시간을 주고 해당 항공기에 탑승한 승객들이 전부 탈출할 수 있는지 테스트를 거쳐야 한다. 이런 탈출을 위해서는 항공기의 구조적인 설계도 중요하지만 승객이 모두 탈출하게 하기 위해 승무원을 일정 수 이상 배치해야 하는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이다.
- 항공기에서 탈출해야 할때는 사는데 필요한 의료기구 따위를 제외한 짐들은 죄다 버리고 나와야하며 또한 슬라이드를 통해서 탈출할 때는 하이힐을 벗고 슬라이드를 이용해야 한다. 슬라이드가 찢어질 수 있기 때문인데 정말 중요한 부분인데 정작 아는 사람은 별로 없다. 그러니까 항공기 안전 수칙 안내를 할 때는 귀를 기울이고 앞에 비치된 안내 책자도 읽어보자.
- 항공기 사고를 분석하는 데엔 크게 두 가지 사고 모델이 쓰인다. 이 중 과거부터 자주 쓰였던 건 제임스 리즌(James Reason)이 만든 스위스 치즈 모델[366]이 있고 요즘 쓰이는 것으로는 스위스 치즈 모델(이하 SCM)을 개편한 HFACS[367]가 자주 쓰인다. 차이점이라면 SCM은 사고가 무엇 때문에 일어났는지 찾을 수 있으나 그 무엇이 왜 생겼는지는 알 수 없고 애초 항공 사고 분석을 위해 만들어진 모델이 아니라 사고 분석에 체크리스트 형식의 시스테믹 프로시져를 제공하지 않는다. 그에 비해 HFACS는 태생부터가 항공 사고 분석을 위해 만들어진 놈이라 사고를 더 깊숙하게 조사할 수 있고[368] 이를 바탕으로 안전 훈련 자료로 쓰일 수도 있다.
- 항공사고가 발생해도 조종승무원의 뛰어난 대처로 사고를 간신히 모면했거나 피해를 최소화한 경우, 결과적으로 대형사고로 이어졌으나 기체의 심각한 파괴 및 고장이나 테러범 대응 등 불가피한 상황에서 조종승무원의 헌신적인 노력이 인정된 경우 국제 민간항공 조종사 협회(IFALPA)에서 해당 조종승무원에게 수여하는 폴라리스상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 참고.
[1] mishap은 작은 사고를 뜻하지만, 작은 사고로 끝날 일은 아니다. aircraft mishap은 주로 항공사고가 일어나면 인근의 공항 기상대에서 관측을 실시한 뒤 넣는 기사이다.[2] 항공법에는 accident와 incident에 대한 정의가 있는데 정확한건 아래를 참조. 물론 일반인들에게는 그딴건 없고 둘 다 어떤 '일'이라는 뜻으로 두루뭉실하게 쓰인다.[3] 예를 들어 심해에 잠겨 인양이 불가능한 상황.[4] 예를 들어 심해에 잠겨 인양이 불가능한 상황.[5] 예를 들어 심해에 잠겨 인양이 불가능한 상황.[6] 이륙 후 3분, 착륙 전 8분, 'Critical 11'[7] 결국 이 사람은 부작위에 의한 살인죄가 인정되어 법원에서 무기징역으로 심판받았다.[8] 짐을 챙기려는 행위나 짐 그 자체로 인해 다른 승객들의 대피가 지연되게 되며, 슬라이드 이용 시에 슬라이드가 파손될 위험이 있다. 기내에서도 이륙 전 안내방송을 통해 매번 승객에게 전달하는 내용이다. 이 수칙을 지키지 않은 승객들로 인해 많은 사람이 사망한 사건이 바로 아에로플로트 1492편 회항 사고이다. 비상탈출을 하던 승객들 중 일부가 자신의 짐을 챙기기 위해 시간을 허비했고, 그 허비된 시간 때문에 탈출하던 승객들이 폭발에 휘말려 사망했다.[9] 타국 땅에서 여권이나 현금 등이 없어서 발생할 문제들도 일단 살고 봐야 생각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항공 사고는 설령 사망자가 나오지 않는다 하더라도 국제적으로 매우 중대한 사고로 받아들이기 때문에 일단 살아남기만 한다면 이후 대사관/영사관의 도움을 받아 돌아올 수 있으며, 사고 발생지가 미수교국이어서 해당 국가에 대한민국 대사관이 없는 경우라면 일본과 같은 인접 국가의 대사관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10] 짐을 챙기려는 행위나 짐 그 자체로 인해 다른 승객들의 대피가 지연되게 되며, 슬라이드 이용 시에 슬라이드가 파손될 위험이 있다. 기내에서도 이륙 전 안내방송을 통해 매번 승객에게 전달하는 내용이다. 이 수칙을 지키지 않은 승객들로 인해 많은 사람이 사망한 사건이 바로 아에로플로트 1492편 회항 사고이다. 비상탈출을 하던 승객들 중 일부가 자신의 짐을 챙기기 위해 시간을 허비했고, 그 허비된 시간 때문에 탈출하던 승객들이 폭발에 휘말려 사망했다.[11] 타국 땅에서 여권이나 현금 등이 없어서 발생할 문제들도 일단 살고 봐야 생각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항공 사고는 설령 사망자가 나오지 않는다 하더라도 국제적으로 매우 중대한 사고로 받아들이기 때문에 일단 살아남기만 한다면 이후 대사관/영사관의 도움을 받아 돌아올 수 있으며, 사고 발생지가 미수교국이어서 해당 국가에 대한민국 대사관이 없는 경우라면 일본과 같은 인접 국가의 대사관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12] 에티오피아 항공 961편 납치 사건 참고.[13] 에티오피아 항공 961편 납치 사건 참고.[14] 기체 표면에 얼음이 끼는 현상[15] 기체 표면에 얼음이 끼는 현상[16] Thomas Blass 편집,'Obedience to authority:current perspectives on the milgram paradigm',psychology press,p120에서 재인용[17] 대한민국 국적기의 해외 항공사고 포함.[18] 북한에 억류[19] 북한에 억류[20] 이외에도 추락한 곳이 판자촌이어서 150명의 이재민까지 발생하였다.[21] 이외에도 추락한 곳이 판자촌이어서 150명의 이재민까지 발생하였다.[22] 북한에 억류. 이후 39명은 귀환.[23] 북한에 억류. 이후 39명은 귀환.[24] 수습 조종사 전명세[25] 수습 조종사 전명세[26] 활주로 내에서 제동하지 못해 활주로를 이탈하는 오버런과는 반대의 개념으로, 활주로에 못 미쳐 착지하는 것.[27] 탑승자 226명 중 기내에서 15명이 사망하였고, 공항 지상요원도 1명 사망하였다. (공항 지상요원이 아닌 제방철책에 근무중인 장병이 랜딩기어에 치어 사망한 설도 있지만 신문기사 그대로를 인용.)[28] 활주로 내에서 제동하지 못해 활주로를 이탈하는 오버런과는 반대의 개념으로, 활주로에 못 미쳐 착지하는 것.[29] 탑승자 226명 중 기내에서 15명이 사망하였고, 공항 지상요원도 1명 사망하였다. (공항 지상요원이 아닌 제방철책에 근무중인 장병이 랜딩기어에 치어 사망한 설도 있지만 신문기사 그대로를 인용.)[30] 당시 대통령의 제주 순시 경호를 위해 제주로 향하던 특전사 수송기가 한라산에 추락한 사고. 정부는 이러한 사실을 숨기기 위해 시신 수습도 제대로 마치지 않은 채 사건 발생 하루 만에 현장 수습을 종료시켰고 대외적으로 이들 특전사 대원들이 대 간첩 침투작전 중 순직한 것으로 왜곡 발표하였다. 속칭 '한라산 봉황새 작전' 이 그것.[31] 당시 대통령의 제주 순시 경호를 위해 제주로 향하던 특전사 수송기가 한라산에 추락한 사고. 정부는 이러한 사실을 숨기기 위해 시신 수습도 제대로 마치지 않은 채 사건 발생 하루 만에 현장 수습을 종료시켰고 대외적으로 이들 특전사 대원들이 대 간첩 침투작전 중 순직한 것으로 왜곡 발표하였다. 속칭 '한라산 봉황새 작전' 이 그것.[32] 상기 2차례의 C-123 추락 사고는 같은 기종이 같은 해에 2번이나 추락하고 사망자 숫자까지 같은 국군의 흑역사 중 하나다. 그래도 이 사건은 정말로 특전사 대원들의 훈련 도중 일어난 사고.[33] 상기 2차례의 C-123 추락 사고는 같은 기종이 같은 해에 2번이나 추락하고 사망자 숫자까지 같은 국군의 흑역사 중 하나다. 그래도 이 사건은 정말로 특전사 대원들의 훈련 도중 일어난 사고.[34] 이전 명칭 대한항공 084편 사고[35] 이전 명칭 대한항공 084편 사고[36] 현 포항시[37] 현 포항시[38] 위 사고로부터 3일후 발생했다.[39] 위 사고로부터 3일후 발생했다.[40] 지상에서 4명 사망, 탑승객의 수가 자료에 따라 분분하다. 위키백과 한국어판, 나무위키에선 탑승객 수가 182명이라고 기재되어 있으나, 영문 위키백과에는 181명으로 기재되어 있다.[41] 지상에서 4명 사망, 탑승객의 수가 자료에 따라 분분하다. 위키백과 한국어판, 나무위키에선 탑승객 수가 182명이라고 기재되어 있으나, 영문 위키백과에는 181명으로 기재되어 있다.[42] 헬기 사고로 직접 사망한게 아니라 헬기 추락으로 구조받지 못하고 심한 복통을 앓다가 같은날 오전 6시에 사망하였다.[43] 헬기 사고로 직접 사망한게 아니라 헬기 추락으로 구조받지 못하고 심한 복통을 앓다가 같은날 오전 6시에 사망하였다.[44] 공식 보도자료에서는 기종을 밝히지 않고 있지만, 알만한 사람들 사이에서는 사고 기종이 C-123이라는 것이 공공연히 알려져 있다.[45] 당시 목격자에 따르면 공중에서 폭발음과 함께 날개가 떨어져 나간후 기체가 흔들리면서 추락했다고 한다.[46] 공식 보도자료에서는 기종을 밝히지 않고 있지만, 알만한 사람들 사이에서는 사고 기종이 C-123이라는 것이 공공연히 알려져 있다.[47] 당시 목격자에 따르면 공중에서 폭발음과 함께 날개가 떨어져 나간후 기체가 흔들리면서 추락했다고 한다.[48] 이 중 탤런트 변영훈씨 외 1명은 구조가 되었으나 치료 중 사망.[49] 이 중 탤런트 변영훈씨 외 1명은 구조가 되었으나 치료 중 사망.[50] 이때 당시 공군참모총장이었던 조근해 대장이 순직하였다.[51] 이때 당시 공군참모총장이었던 조근해 대장이 순직하였다.[52] 사고 영상 HUD에 공대공 모드가 표시된 것으로 미루어 볼때 두 전투기가 도그파이트 훈련 중 충돌해 추락한 것이 유력.[53] http://youtu.be/isCFxC80HEU 영상은 의외로 많이 퍼졌는데 정작 국내인건 잘 안알려진 사고다.[54] 사고 영상 HUD에 공대공 모드가 표시된 것으로 미루어 볼때 두 전투기가 도그파이트 훈련 중 충돌해 추락한 것이 유력.[55] http://youtu.be/isCFxC80HEU 영상은 의외로 많이 퍼졌는데 정작 국내인건 잘 안알려진 사고다.[56] 현 세종특별자치시[57] 고압선과 충돌하였다.[58] 현 세종특별자치시[59] 고압선과 충돌하였다.[60] 이때 조종사는 부상없이 비상탈출에 성공했으나 지상주민 4명이 부상당했다.(굴삭기 기사 1명 중상, 나머지 3명 경상) 그리고 이때 바로 옆에 주유소와 방사선 물질을 이용한 멸균사업장이 있었기에 추락지점이 조금만 더 빗나갔다면 같은해에 일어났던 대구 지하철 참사를 능가할 수도 있는 수준의 대형 참사가 터질수도 있었던 것은 물론이요,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4등급 이상의 원자력 사고가 터질수도 있었고 이에 유령도시가 되었을 수도 있었던 아찔한 상황이었다.[61] 이때 조종사는 부상없이 비상탈출에 성공했으나 지상주민 4명이 부상당했다.(굴삭기 기사 1명 중상, 나머지 3명 경상) 그리고 이때 바로 옆에 주유소와 방사선 물질을 이용한 멸균사업장이 있었기에 추락지점이 조금만 더 빗나갔다면 같은해에 일어났던 대구 지하철 참사를 능가할 수도 있는 수준의 대형 참사가 터질수도 있었던 것은 물론이요,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4등급 이상의 원자력 사고가 터질수도 있었고 이에 유령도시가 되었을 수도 있었던 아찔한 상황이었다.[62] 사고 이후 아직 블랙박스가 회수되지 못했기 때문에 현재로선 가장 유력한 사유[63] 사고 이후 아직 블랙박스가 회수되지 못했기 때문에 현재로선 가장 유력한 사유[64] 참고로 이때 순직한 박인철 대위(공사 52기)의 아버지인 박명렬 소령(공사 26기) 역시 전투기 조종사였는데, 아버지 역시 1984년 팀스피리트 훈련에 참가했다가 F-4E 추락으로 순직하였다. 이 부자 조종사의 삶은 소설로도 나왔는데, 바로 리턴 투 베이스가 그것이다.참고로 아버지의 경우에는 산에 추락하여 일부 유해가 수습되었으나 본인은 해상에 추락하는 바람에 조종사들이 생전 남겨놓은 손톱,머리카락 일부 말고는 아예 안장하지 못했다.즉 시신을 못 찾았다는 소리.[65] 참고로 이때 순직한 박인철 대위(공사 52기)의 아버지인 박명렬 소령(공사 26기) 역시 전투기 조종사였는데, 아버지 역시 1984년 팀스피리트 훈련에 참가했다가 F-4E 추락으로 순직하였다. 이 부자 조종사의 삶은 소설로도 나왔는데, 바로 리턴 투 베이스가 그것이다.참고로 아버지의 경우에는 산에 추락하여 일부 유해가 수습되었으나 본인은 해상에 추락하는 바람에 조종사들이 생전 남겨놓은 손톱,머리카락 일부 말고는 아예 안장하지 못했다.즉 시신을 못 찾았다는 소리.[66] 정비점검 과정에서 뽑아야 할 차단선을 뽑지 않아 수평날개 조종 불능으로 추락.[67] 정비점검 과정에서 뽑아야 할 차단선을 뽑지 않아 수평날개 조종 불능으로 추락.[68] 문제는 CH-53 기종의 경우 수평기능센서 장치에 스트론튬 90이 소량 사용되는데, 이 때문에 한동안 사고지점 출입이 제한되었다. [69] 문제는 CH-53 기종의 경우 수평기능센서 장치에 스트론튬 90이 소량 사용되는데, 이 때문에 한동안 사고지점 출입이 제한되었다. [70] 바비 킴 기내난동 사건[71] 잘못된 서비스와 대처[72] 바비 킴 기내난동 사건[73] 잘못된 서비스와 대처[74] 항공구조사 장용훈씨의 시신은 발견하지 못했다.[75] 항공구조사 장용훈씨의 시신은 발견하지 못했다.[76] 한국 이외의 국적기의 한국에서의 사건사고 포함[77] 랜딩기어 전등 불량[78] 랜딩기어 전등 불량[79] 당시 폴란드 대통령이었던 레흐 카친스키가 이 사고로 사망했다. 덤으로, 폴란드 정부의 중요 인원들도 이 사고로 모두 사망했다[80] 당시 폴란드 대통령이었던 레흐 카친스키가 이 사고로 사망했다. 덤으로, 폴란드 정부의 중요 인원들도 이 사고로 모두 사망했다[81] 역사상 최초로 100명 이상의 사람이 피해를 입은 사고다.[82] 역사상 최초로 100명 이상의 사람이 피해를 입은 사고다.[83] 이외에도 같은 수의 항공기 탑승자, 한 종류의 같은 항공기라는 공통점이 있다.[84] 이외에도 같은 수의 항공기 탑승자, 한 종류의 같은 항공기라는 공통점이 있다.[85] 충돌로 인한 인명피해는 이 정도지만, 이때 B-52에 탑재된 핵폭탄 중 2발이 육상에 떨어져 팔로마레스 일대에 방사능 물질이 유출되었고, 지금도 여전히 오염된 상태로 남아 있다. [86] 충돌로 인한 인명피해는 이 정도지만, 이때 B-52에 탑재된 핵폭탄 중 2발이 육상에 떨어져 팔로마레스 일대에 방사능 물질이 유출되었고, 지금도 여전히 오염된 상태로 남아 있다. [87] 두 비행기가 서로 다른 주파수로 관제탑과 교신하여 서로간의 위치를 파악 못하고 공중충돌했다.[88] 두 비행기가 서로 다른 주파수로 관제탑과 교신하여 서로간의 위치를 파악 못하고 공중충돌했다.[89] 당시 항공교통 관제가 미흡해서 사고가 일어나 비난을 많이 받았다.[90] 당시 항공교통 관제가 미흡해서 사고가 일어나 비난을 많이 받았다.[91] 관제사가 고도를 잘못 말해주는 바람에 일어났다.[92] 관제사가 고도를 잘못 말해주는 바람에 일어났다.[93] 다큐멘터리 영상 양쪽의 사고기가 Tu-134인데, 당시 소련의 1부 리그에 소속된 우즈베키스탄의 FC 파흐타코르 타슈켄트의 선수와 스태프 등 총 17명이 사망했다. 여기에 소련의 축구대표까지 뛰었던 고려인 미하일 안도 포함되어 있었다.[94] 다큐멘터리 영상 양쪽의 사고기가 Tu-134인데, 당시 소련의 1부 리그에 소속된 우즈베키스탄의 FC 파흐타코르 타슈켄트의 선수와 스태프 등 총 17명이 사망했다. 여기에 소련의 축구대표까지 뛰었던 고려인 미하일 안도 포함되어 있었다.[95] 이 사고가 유일한 사례라고 보면 된다. 삼중충돌이라는 극단적으로 희귀한 사례인데 삼중충돌할 당시 하트라인 관통이라는 곡예를 보여주고 있었다. 이 곡예는 3방향서 비행기가 한 지점으로 동시에 통과하는 곡예인데 상당히 위험한 곡예다. 그래서 미 공군 당국에서는 람슈타인 기지만 예외로 하고 이 비행술을 금지했는데 가운데로 관통하는 1대가 고도를 잘못 잡는 바람에 3대가 동시에 충돌했고 관중석 쪽으로 관중들이 피할 틈도 없이 추락해 비행기가 폭발함과 동시에 관중들도 사망했다. 이 사건 이후로 하트라인 관통이라는 곡예는 전세계적으로 금지된다. 또 에어쇼에서 비행기가 관중석 가까이로 가지도 못하게 됐다. 사고 동영상 #[96] 이 사고가 유일한 사례라고 보면 된다. 삼중충돌이라는 극단적으로 희귀한 사례인데 삼중충돌할 당시 하트라인 관통이라는 곡예를 보여주고 있었다. 이 곡예는 3방향서 비행기가 한 지점으로 동시에 통과하는 곡예인데 상당히 위험한 곡예다. 그래서 미 공군 당국에서는 람슈타인 기지만 예외로 하고 이 비행술을 금지했는데 가운데로 관통하는 1대가 고도를 잘못 잡는 바람에 3대가 동시에 충돌했고 관중석 쪽으로 관중들이 피할 틈도 없이 추락해 비행기가 폭발함과 동시에 관중들도 사망했다. 이 사건 이후로 하트라인 관통이라는 곡예는 전세계적으로 금지된다. 또 에어쇼에서 비행기가 관중석 가까이로 가지도 못하게 됐다. 사고 동영상 #[97] 동영상[98] 동영상[99] 9.11 테러를 제외한 순수 항공사고중 최다 인명피해[100] 9.11 테러를 제외한 순수 항공사고중 최다 인명피해[101] 뉴스[102] 유테이르 항공 UT5187편[103] 아르헨티나 항공의 A340-300[104] 다행히도 UT5187편 조종사가 순간적인 판단으로 착륙을 포기하여 충돌은 면했다[105] 뉴스[106] 유테이르 항공 UT5187편[107] 아르헨티나 항공의 A340-300[108] 다행히도 UT5187편 조종사가 순간적인 판단으로 착륙을 포기하여 충돌은 면했다[109] 이륙시작하는 전일본공수기가 활주로를 횡단하는 치누크를 보고 긴급정지, 그 와중에 뒤에서 트랜스오션 항공기가 착륙하여 충돌할 뻔함[110] 이륙시작하는 전일본공수기가 활주로를 횡단하는 치누크를 보고 긴급정지, 그 와중에 뒤에서 트랜스오션 항공기가 착륙하여 충돌할 뻔함[111] 에어 캐나다 A320이 조종사 과실로 유도로에 착륙하려 하면서 지상 대기 중이었던 4대 항공기와 충돌 위기 [112] C유도로를 28번 활주로로 착각했다.[113] 에어 캐나다 A320이 조종사 과실로 유도로에 착륙하려 하면서 지상 대기 중이었던 4대 항공기와 충돌 위기 [114] C유도로를 28번 활주로로 착각했다.[115] 초기엔 1명이 살았다.[116] 초기엔 1명이 살았다.[117] 낙하산 없이 가장 높은 고도에서 떨어져 생존한 인물.[118] 낙하산 없이 가장 높은 고도에서 떨어져 생존한 인물.[119] 이스라엘의 현 총리인 베냐민 네타냐후의 친형이다.[120] 이스라엘의 현 총리인 베냐민 네타냐후의 친형이다.[121] 착륙 접근 도중 기장이 갑자기 역분사를 하면서 추락하게 되었고, 조사결과 정신분열증을 앓고 있었기 때문에 무죄를 선고받았다.[122] 착륙 접근 도중 기장이 갑자기 역분사를 하면서 추락하게 되었고, 조사결과 정신분열증을 앓고 있었기 때문에 무죄를 선고받았다.[123] 대한민국 외교사적으로 중요한 사건인데 이 사건으로 인해 한국 전쟁 이후 대한민국-중국간 첫 공식 외교 접촉이 이뤄졌다.[124] 대한민국 외교사적으로 중요한 사건인데 이 사건으로 인해 한국 전쟁 이후 대한민국-중국간 첫 공식 외교 접촉이 이뤄졌다.[125] 항공계가 손꼽는 암흑의 시기다. 이때 200명 이상이 사망한 사고가 4개가 터졌기 때문. 일본 항공 123편도 이 시기에 추락했다.[126] 항공계가 손꼽는 암흑의 시기다. 이때 200명 이상이 사망한 사고가 4개가 터졌기 때문. 일본 항공 123편도 이 시기에 추락했다.[127] 테러범을 잡으려다 사망한 부대원 포함.[128] 테러범을 잡으려다 사망한 부대원 포함.[129] 이전명칭 USS 빈센스 함 사건[130] 이전명칭 USS 빈센스 함 사건[131] 그 유명한 파블로 에스코바르가 배후로 있는 사건이다. 정치인 암살을 목적으로 폭탄을 설치했다가 그 정치인이 안 타는 바람에 무고한 승객들만 사망한 것.[132] 그 유명한 파블로 에스코바르가 배후로 있는 사건이다. 정치인 암살을 목적으로 폭탄을 설치했다가 그 정치인이 안 타는 바람에 무고한 승객들만 사망한 것.[133] 납치 후 연료 고갈로 비상 착수[134] 납치 후 연료 고갈로 비상 착수[135] 일각에서는 러더밸브 결함을 주장하고 있으나, 급강하 6분, 1분 전 CVR과 FDR의 전원이 모두 고의로 차단된 것과, CVR 녹음 종료 직전 기장이 부기장에게 나가라고 지시하고 기장이 벨트를 풀고 자리에서 일어난 직후에 CVR 작동이 중지된 사실 등의 정황증거를 종합하면 조종사 자살일 확률이 매우 높다.[136] 일각에서는 러더밸브 결함을 주장하고 있으나, 급강하 6분, 1분 전 CVR과 FDR의 전원이 모두 고의로 차단된 것과, CVR 녹음 종료 직전 기장이 부기장에게 나가라고 지시하고 기장이 벨트를 풀고 자리에서 일어난 직후에 CVR 작동이 중지된 사실 등의 정황증거를 종합하면 조종사 자살일 확률이 매우 높다.[137] 범인이 기장을 칼로 찌르고 직접 조종을 하지만 결국 붙잡히게 되었고 다행히 무사 착륙하였으나 기장은 결국 사망하고 말았다. 만약 추락하였다면 일본항공 123편 추락 사고 다음으로 엄청난 사고가 되었을 것이다.[138] 범인이 기장을 칼로 찌르고 직접 조종을 하지만 결국 붙잡히게 되었고 다행히 무사 착륙하였으나 기장은 결국 사망하고 말았다. 만약 추락하였다면 일본항공 123편 추락 사고 다음으로 엄청난 사고가 되었을 것이다.[139] 미국 교통안전위원회(NTSB)에서는 부조종사의 자살로 결론내렸으나, 이집트 측에서는 이를 인정하지 않고 기체 결함을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여러 증거들을 조합해 볼 때 부기장이 고의로 기체를 추락시켰다는 사실이 더 합리적이다.[140] 미국 교통안전위원회(NTSB)에서는 부조종사의 자살로 결론내렸으나, 이집트 측에서는 이를 인정하지 않고 기체 결함을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여러 증거들을 조합해 볼 때 부기장이 고의로 기체를 추락시켰다는 사실이 더 합리적이다.[141] 항공 사고 역사상 가장 많은 사상자가 난 사건이다.[142] 모하메드 아타를 포함한 19명의 하이재커 제외[143] 항공기 사망자 246명 포함[144] 항공 사고 역사상 가장 많은 사상자가 난 사건이다.[145] 모하메드 아타를 포함한 19명의 하이재커 제외[146] 항공기 사망자 246명 포함[147] 모하메드 아타를 포함한 5명의 하이재커 제외[148] 충돌 직후의 사망자. 충돌 이후 투신 및 건물 붕괴로 사망한 사람은 이보다 훨씬 많다.[149] 모하메드 아타를 포함한 5명의 하이재커 제외[150] 충돌 직후의 사망자. 충돌 이후 투신 및 건물 붕괴로 사망한 사람은 이보다 훨씬 많다.[151] 하이재커 5명 제외[152] 충돌 직후의 사망자. 충돌 이후 고립되었다가 건물 붕괴로 사망한 사람은 이보다 훨씬 많다.[153] 하이재커 5명 제외[154] 충돌 직후의 사망자. 충돌 이후 고립되었다가 건물 붕괴로 사망한 사람은 이보다 훨씬 많다.[155] 하이제커 5명 제외[156] 하이제커 5명 제외[157] 하이재커 4명 제외[158] 그나마 다행인 것은 앞선 테러들과는 다르게 드넓은 벌판에 추락하여 지상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159] 하이재커 4명 제외[160] 그나마 다행인 것은 앞선 테러들과는 다르게 드넓은 벌판에 추락하여 지상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161] 승객이 보험금을 노리고 불을 질렀다.[162] 승객이 보험금을 노리고 불을 질렀다.[163] 앙골라 루안다 공항에서 대기중인 727기를 미국인 조종사 파딜라와 콩고인 정비사 무탄투가 그대로 타고 날랐다.[164] 앙골라 루안다 공항에서 대기중인 727기를 미국인 조종사 파딜라와 콩고인 정비사 무탄투가 그대로 타고 날랐다.[165] 참고로 두 달 뒤 공항에서 이륙한 코메트가 같은 방식으로 추락했다.[166] 참고로 두 달 뒤 공항에서 이륙한 코메트가 같은 방식으로 추락했다.[167] 당시로는 가장 큰 여객기인 보잉 377이 사고기였다[168] 당시로는 가장 큰 여객기인 보잉 377이 사고기였다[169]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운나쁘면 사망자가 정말로 많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었다.[170]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운나쁘면 사망자가 정말로 많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었다.[171] 보잉 707의 첫사고.[172] 보잉 707의 첫사고.[173] 항공사상 최초로 수면에 불시착한 제트 여객기이자, 사망자 제로인 사건이다.[174] 항공사상 최초로 수면에 불시착한 제트 여객기이자, 사망자 제로인 사건이다.[175] 단일 항공기에 의한 사고로는 최다 사망자 수를 기록하였다.[176] 단일 항공기에 의한 사고로는 최다 사망자 수를 기록하였다.[177] 규격보다 적은 수의 롤러가 들어간 베어링이 사용됨[178] 규격보다 적은 수의 롤러가 들어간 베어링이 사용됨[179] 전에 조종하던 비행기와 새 비행기의 차이를 헷갈려 고장난 엔진이 아닌 멀쩡한 엔진을 껐다.[180] 전에 조종하던 비행기와 새 비행기의 차이를 헷갈려 고장난 엔진이 아닌 멀쩡한 엔진을 껐다.[181] DC-8기종 최악의 사고, 사고 당시 만석이었다.[182] DC-8기종 최악의 사고, 사고 당시 만석이었다.[183] 얼음을 제대로 제거하지 않아 이륙직후 얼음이 떨어져 나가며 엔진을 강타했다.[184] 얼음을 제대로 제거하지 않아 이륙직후 얼음이 떨어져 나가며 엔진을 강타했다.[185] 순항 중 오토파일럿을 작동시켰는데 정비할 때 요 체널이 뱅크 조정에 물리고, 뱅크 체널이 요 조정에 물린 것이 원인이 돼서 비행기가 급격하게 진동하다가 공중에서 폭발(...)[186] 2015년 현재까지 중국 본토 내에서 일어난 사고 중 최악의 사고.[187] 순항 중 오토파일럿을 작동시켰는데 정비할 때 요 체널이 뱅크 조정에 물리고, 뱅크 체널이 요 조정에 물린 것이 원인이 돼서 비행기가 급격하게 진동하다가 공중에서 폭발(...)[188] 2015년 현재까지 중국 본토 내에서 일어난 사고 중 최악의 사고.[189] 엘리베이터 계통을 고정하는 핀을 지정부품이 아닌 다른걸 썼다가 이 부품이 빠지면서(...) 엘리베이터 조종면이 푹 내려가면서 곤두박질.[190] 엘리베이터 계통을 고정하는 핀을 지정부품이 아닌 다른걸 썼다가 이 부품이 빠지면서(...) 엘리베이터 조종면이 푹 내려가면서 곤두박질.[191] 참고로 A380이 사고 여객기였다! 추락했다면 초대형 사고가 났을 것이다.[192] 참고로 A380이 사고 여객기였다! 추락했다면 초대형 사고가 났을 것이다.[193] https://www.youtube.com/watch?v=scUoqzG67-w[194] https://www.youtube.com/watch?v=scUoqzG67-w[195] 사고 기종은 이미 1962년에 단종된 기종이다.[196] 사고가 일어난 날이 2014년 12월 31일이었는데 이 날 한 해를 알차게 마무리하고자 휴가를 나왔던 일가족이 변을 당했다.[197] 사고 기종은 이미 1962년에 단종된 기종이다.[198] 사고가 일어난 날이 2014년 12월 31일이었는데 이 날 한 해를 알차게 마무리하고자 휴가를 나왔던 일가족이 변을 당했다.[199] 이 사고가 일어나고 24시간도 지나지 않아 사고가 난 공항에서 이륙한 영국해외항공 911편이 후지산 상공에서 공중분해 된다.[200] 이 사고가 일어나고 24시간도 지나지 않아 사고가 난 공항에서 이륙한 영국해외항공 911편이 후지산 상공에서 공중분해 된다.[201] 그러나 이 사고 이후 사고기의 손상된 벌크헤드를 제대로 안 고친 결과 위에 나온 일본항공 123편 추락 사고의 원인을 제공했다.[202] 그러나 이 사고 이후 사고기의 손상된 벌크헤드를 제대로 안 고친 결과 위에 나온 일본항공 123편 추락 사고의 원인을 제공했다.[203] 제101공중강습사단 역사상 가장 많은 사상자를 낸 사고. 부대원 248명이 타고 있었기 때문이다... 안타깝게도 큰 화재에 휘말려 전원사망.[204] 제101공중강습사단 역사상 가장 많은 사상자를 낸 사고. 부대원 248명이 타고 있었기 때문이다... 안타깝게도 큰 화재에 휘말려 전원사망.[205] 창문을 가리고 착륙할 수 있을지 부조종사와 내기를 했다! 물론 계기착륙이 가능하기는 하지만 그 짓하다가 추락했다는 게 문제[206] 창문을 가리고 착륙할 수 있을지 부조종사와 내기를 했다! 물론 계기착륙이 가능하기는 하지만 그 짓하다가 추락했다는 게 문제[207] 이륙절차를 제대로 안했다! 문제는 1년 후 같은 사건이 일어난다.[208] 이륙절차를 제대로 안했다! 문제는 1년 후 같은 사건이 일어난다.[209] 기장은 면허 정지,부기장은 위조 면허로 비행을 했었다.[210] 기장은 면허 정지,부기장은 위조 면허로 비행을 했었다.[211] 이륙시 동체 및 날개 착빙사실 무시.[212] 이륙시 동체 및 날개 착빙사실 무시.[213] 화재후 엔진을 끄는 과정에서 잘못된 엔진을 끔[214] 화재후 엔진을 끄는 과정에서 잘못된 엔진을 끔[215] 이륙시 동체 및 날개 착빙사실 무시.[216] 이륙시 동체 및 날개 착빙사실 무시.[217] 안전규정을 위반하고 무리한 기동을 하다 추락.[218] 안전규정을 위반하고 무리한 기동을 하다 추락.[219] 본격 중화항공의 흑역사의 서막을 알리는 사건. 이후 4년에 한 번꼴로 참사가 일어난다.[220] 본격 중화항공의 흑역사의 서막을 알리는 사건. 이후 4년에 한 번꼴로 참사가 일어난다.[221] 어린애가 조종했다! 물론 어린애의 과실이 아니다. 조종사 과실이다. 항목 참조.[222] 이스턴 항공 401편 추락사고와 추락 원인이 동일하지만 조종사 과실에 이 항목이 들어간 이유는 이스턴 항공 401편은 조종사가 공무를 수행중에 발생한 일이었고, 아에로플로트 593은 조종사 일탈행위로 인하여 발생했다는 점에서 인과관계가 다르기 때문이다.[223] 정확히 말하면 자동조종 시스템은 정상 작동했다. 이스턴 항공 401편 추락사고처럼 조종사들이 모르게 꺼져서 문제지...[224] 어린애가 조종했다! 물론 어린애의 과실이 아니다. 조종사 과실이다. 항목 참조.[225] 이스턴 항공 401편 추락사고와 추락 원인이 동일하지만 조종사 과실에 이 항목이 들어간 이유는 이스턴 항공 401편은 조종사가 공무를 수행중에 발생한 일이었고, 아에로플로트 593은 조종사 일탈행위로 인하여 발생했다는 점에서 인과관계가 다르기 때문이다.[226] 정확히 말하면 자동조종 시스템은 정상 작동했다. 이스턴 항공 401편 추락사고처럼 조종사들이 모르게 꺼져서 문제지...[227] 1994년 발생한 중화항공 140편 추락사고와 완전히 판박이이다.[228] 1994년 발생한 중화항공 140편 추락사고와 완전히 판박이이다.[229] A310기종 최악의 인명사고.[230] A310기종 최악의 인명사고.[231] 조종사는 수호이의 괴물같은 사출좌석 성능 덕택에 생존했다. 당연히 감방.[232] 조종사는 수호이의 괴물같은 사출좌석 성능 덕택에 생존했다. 당연히 감방.[233] 원인에 대해서는 논란이 아직도 있다. 하긴 그럴 것이 EU에서도 몇 국가는 받아주질 않았으니까. 이 사고가 있기전 플래쉬 항공은 엔진에 불이 붙어 비상착륙을 한 적이 있는데, 조사해보니 몇몇 부품을 빼고 비행을 한 적이 있다![234] 원인에 대해서는 논란이 아직도 있다. 하긴 그럴 것이 EU에서도 몇 국가는 받아주질 않았으니까. 이 사고가 있기전 플래쉬 항공은 엔진에 불이 붙어 비상착륙을 한 적이 있는데, 조사해보니 몇몇 부품을 빼고 비행을 한 적이 있다![235] 음성기록 및 비행재현[236] 음성기록 및 비행재현[237] 뉴욕 양키스 투수 코리 라이들이 타고 있었다.[238] 뉴욕 양키스 투수 코리 라이들이 타고 있었다.[239] 음주비행 음성기록 및 비행 재현영상[240] 음주비행 음성기록 및 비행 재현영상[241] 페어차일드 공군기지 B-52 추락사고와 같음[242] 페어차일드 공군기지 B-52 추락사고와 같음[243] 실제로 탑승객 전원이 시즌을 준비하러 가던 러시아 로코모티프 야로슬라블 하키팀 선수들과 팀 관계자였다. 사고 여파로 해당 시즌을 기권했다.[244] 실제로 탑승객 전원이 시즌을 준비하러 가던 러시아 로코모티프 야로슬라블 하키팀 선수들과 팀 관계자였다. 사고 여파로 해당 시즌을 기권했다.[245] 배면비행이란 비행기가 뒤집힌 상태로 비행하고 있었다는 뜻이다. 어째서 이런일이 일어났는지는 해당항목 참조.[246] 배면비행이란 비행기가 뒤집힌 상태로 비행하고 있었다는 뜻이다. 어째서 이런일이 일어났는지는 해당항목 참조.[247]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비행 컴퓨터가 꺼진 상태에서 부기장이 기수를 계속 올려 기체를 실속시켰다. 에어 프랑스 447편과 판박이.[248]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비행 컴퓨터가 꺼진 상태에서 부기장이 기수를 계속 올려 기체를 실속시켰다. 에어 프랑스 447편과 판박이.[249] 2번 엔진이 이륙 중 고장 났는데, 조종사가 멀쩡한 1번 엔진을 꺼버렸다.[250] 2번 엔진이 이륙 중 고장 났는데, 조종사가 멀쩡한 1번 엔진을 꺼버렸다.[251] 중간조사 보고에 따르면, 조종사들이 복행하는 과정에서 엔진 출력을 TO/GA 출력으로 설정하지 않고 IDLE 상태에서 그대로 기수를 들었다가 25미터 상공까지 상승한 뒤에 추락했다... 이뭐병[252] 화재 진압 중 연료탱크의 폭발로 인해 사망했다.[253] 중간조사 보고에 따르면, 조종사들이 복행하는 과정에서 엔진 출력을 TO/GA 출력으로 설정하지 않고 IDLE 상태에서 그대로 기수를 들었다가 25미터 상공까지 상승한 뒤에 추락했다... 이뭐병[254] 화재 진압 중 연료탱크의 폭발로 인해 사망했다.[255] 프로펠러 중 2개가 역회전.[256] 프로펠러 중 2개가 역회전.[257] 닫힌 활주로에 착륙 하려다가 활주로 오버런[258] 닫힌 활주로에 착륙 하려다가 활주로 오버런[259] 엔진 하나가 고장났을 때를 대비하여 훈련 진행 도중 강한 측풍이 불어 이륙에 실패,좌측 날개가 활주로에 긁히며 겨우 제동한 사고[260] 엔진 하나가 고장났을 때를 대비하여 훈련 진행 도중 강한 측풍이 불어 이륙에 실패,좌측 날개가 활주로에 긁히며 겨우 제동한 사고[261] 대한항공기로 폐쇄된 할주로를 피해 착륙중 안개로 추락[262] 대한항공기로 폐쇄된 할주로를 피해 착륙중 안개로 추락[263] 악랄한 착륙으로 유명한 홍콩 카이탁 국제공항에서의 사고다[264] 악랄한 착륙으로 유명한 홍콩 카이탁 국제공항에서의 사고다[265] 지상 인원이 가장 많이 죽은 사고다.[266] 자료마다 사망자 수가 달라 혼선이 있다.[267] 지상 인원이 가장 많이 죽은 사고다.[268] 자료마다 사망자 수가 달라 혼선이 있다.[269] 관련영상은 밑에 80편 사고에 있다[270] 관련영상은 밑에 80편 사고에 있다[271] 눈보라 속 착빙 현상으로 인한 조종불능[272] 눈보라 속 착빙 현상으로 인한 조종불능[273] 속칭 토론토의 기적[274] 속칭 토론토의 기적[275] 엉뚱한 활주로에서 이륙을 시도하다가 숲과 충돌[276] 엉뚱한 활주로에서 이륙을 시도하다가 숲과 충돌[277] 배수가 불량한 활주로에서 한쪽 엔진은 역추진,다른쪽 엔진은 최대 출력으로 착륙을 시도하다 활주로를 이탈하였다.[278] 배수가 불량한 활주로에서 한쪽 엔진은 역추진,다른쪽 엔진은 최대 출력으로 착륙을 시도하다 활주로를 이탈하였다.[279] 기체는 이륙을 위해 위로 향했으나, 괌의 높은 습도로 오작동을 일으킨 컴퓨터 센서가 기체가 아래로 향하고 있다고 판단하여 급상승 명령을 내렸고, 이에 왼쪽 날개가 닿아 추락.[280] 기체는 이륙을 위해 위로 향했으나, 괌의 높은 습도로 오작동을 일으킨 컴퓨터 센서가 기체가 아래로 향하고 있다고 판단하여 급상승 명령을 내렸고, 이에 왼쪽 날개가 닿아 추락.[281] 음성기록 및 비행재현[282] 음성기록 및 비행재현[283] 플랩을 전개하지 않고 이륙시도(...) 참고로 CVR에는 조종사들이 플랩을 전개했다고 콜아웃 했으나, FDR 판독결과 눈금을 읽지 않고 말로만 콜아웃 한 것으로 확인되었다.[284] 플랩을 전개하지 않고 이륙시도(...) 참고로 CVR에는 조종사들이 플랩을 전개했다고 콜아웃 했으나, FDR 판독결과 눈금을 읽지 않고 말로만 콜아웃 한 것으로 확인되었다.[285] blink-182의 드러머 트래비스 바커, 미국의 DJ 애덤 골드스테인 두 유명 뮤지션이 비행기에 타고 있었는데 이 두명을 제외한 모두가 사망했다.[286] blink-182의 드러머 트래비스 바커, 미국의 DJ 애덤 골드스테인 두 유명 뮤지션이 비행기에 타고 있었는데 이 두명을 제외한 모두가 사망했다.[287] 무사히 착륙했지만 탑승자 전원 사망.[288] 무사히 착륙했지만 탑승자 전원 사망.[289] B727기종 최악의 인명사고.[290] B727기종 최악의 인명사고.[291] 즉, 아시아나항공 991편 추락 사고의 전신이라 생각하면 된다. 위키백과에도 연관 사고로 이게 있다.[292] 즉, 아시아나항공 991편 추락 사고의 전신이라 생각하면 된다. 위키백과에도 연관 사고로 이게 있다.[293] 기내에서 아이폰 5가 있었던 사진이 유출되어 그로 인한 화재라는 말도 있다.[294] 기내에서 아이폰 5가 있었던 사진이 유출되어 그로 인한 화재라는 말도 있다.[295] 착륙 예정지 토리노에 갑작스럽게 천둥번개를 동반한 폭우가 몰아쳤다[296] 착륙 예정지 토리노에 갑작스럽게 천둥번개를 동반한 폭우가 몰아쳤다[297] 번개를 맞고 비행기의 연료탱크가 폭발했다. 여담으로 이 사고는 기네스북에 가장 많은 사람을 죽인 번개로 등재되었다.[298] 번개를 맞고 비행기의 연료탱크가 폭발했다. 여담으로 이 사고는 기네스북에 가장 많은 사람을 죽인 번개로 등재되었다.[299] 이 해는 일본에서 3건의 사고로 인해 300명 이상이나 되는 사망자가 발생했다.[300] 사고 전날에 캐나다 태평양항공(현 캐나디안 항공의 전신) 착륙 실패 사고 (짙은 안개와 관제탑과의 언어로 인한 소통부재가 원인이었다.)가 있었다. 즉, 사고가 일어난지 하루만에 또 사고가 일어난 것이다.[301] 다름아닌 후지산 상공이다! 조사 결과 후지산 상공에서 강력한 산악파(mountain wave)가 발생, 고도 5km 하늘을 멀쩡히 날던 항공기를 개박살냈다(…)라는 충격적인 결론이 나왔다. 이후로 항공기 조종사들은 산악지대를 비행할 때 구름의 형태 등을 보고 산악파를 예측하여 회피하는 훈련을 받는다.[302] 이 해는 일본에서 3건의 사고로 인해 300명 이상이나 되는 사망자가 발생했다.[303] 사고 전날에 캐나다 태평양항공(현 캐나디안 항공의 전신) 착륙 실패 사고 (짙은 안개와 관제탑과의 언어로 인한 소통부재가 원인이었다.)가 있었다. 즉, 사고가 일어난지 하루만에 또 사고가 일어난 것이다.[304] 다름아닌 후지산 상공이다! 조사 결과 후지산 상공에서 강력한 산악파(mountain wave)가 발생, 고도 5km 하늘을 멀쩡히 날던 항공기를 개박살냈다(…)라는 충격적인 결론이 나왔다. 이후로 항공기 조종사들은 산악지대를 비행할 때 구름의 형태 등을 보고 산악파를 예측하여 회피하는 훈련을 받는다.[305] 지형 등의 요인으로 발생하는 강한 돌풍과 난기류.[306] 지형 등의 요인으로 발생하는 강한 돌풍과 난기류.[307] 이 사고에 대해서 다큐멘터리 '바다대기행(海 知られざる世界)' 1편에서 다루어지기도 했다. 21분 50초 부터 (일본어)[308] 이 사고에 대해서 다큐멘터리 '바다대기행(海 知られざる世界)' 1편에서 다루어지기도 했다. 21분 50초 부터 (일본어)[309] 악천후 속에서 빗방울,눈 등으로 엔진의 동력을 완전히 잃어 지상에 비상착륙을 시도했지만 주유소와 충돌 후 폭발했다.[310] 악천후 속에서 빗방울,눈 등으로 엔진의 동력을 완전히 잃어 지상에 비상착륙을 시도했지만 주유소와 충돌 후 폭발했다.[311] 이 사고 이후 화산 폭발시 비행기의 운항을 통제하게 된다.[312] 이 사고 이후 화산 폭발시 비행기의 운항을 통제하게 된다.[313] 이 사고 열흘 뒤에 일본항공 123편 추락 사고가 터진다.[314] 이 사고 열흘 뒤에 일본항공 123편 추락 사고가 터진다.[315] 악천후로 엔진 2개가 꺼져 제방에 불시착[316] 악천후로 엔진 2개가 꺼져 제방에 불시착[317] 악천후로 인한 엔진정지로 강에 불시착[318] 악천후로 인한 엔진정지로 강에 불시착[319] 승무원 6명, 탑승객 16명. 휴가 중이던 KBS 조종옥 기자와 가족(부인,아들 둘) 포함.[320] 사고 이후 PMT 항공사는 면허가 취소되면서 공중분해되었다.[321] 승무원 6명, 탑승객 16명. 휴가 중이던 KBS 조종옥 기자와 가족(부인,아들 둘) 포함.[322] 사고 이후 PMT 항공사는 면허가 취소되면서 공중분해되었다.[323] 속칭 허드슨의 기적 영화로도 제작되었다.[324] 속칭 허드슨의 기적 영화로도 제작되었다.[325] 한국인 8명도 있었으며, 이 중에는 1999년 교통사고로 사망한 농구선수 김현준의 동생인 삼성물산 김효준 상무도 있었다.[326] 한국인 8명도 있었으며, 이 중에는 1999년 교통사고로 사망한 농구선수 김현준의 동생인 삼성물산 김효준 상무도 있었다.[327] 속칭 옥수수밭의 기적으로 불린다.[328] 속칭 옥수수밭의 기적으로 불린다.[329] 새로운 엔진으로 교체할 때, 연료 펌프가 부족하자 훨신 작은 규격인 연료 펌프로 바꾸었고 이로 인해 부품 마모가 조기에 일어나 에어 트란셋의 정비팀이 교체를 결정했지만, 운영팀은 부품 교체를 기다릴 시간이 없다고 하여 비행을 강행했는데 비행 시점에서 부품의 마모가 심각해져 연료가 누출.[330] 새로운 엔진으로 교체할 때, 연료 펌프가 부족하자 훨신 작은 규격인 연료 펌프로 바꾸었고 이로 인해 부품 마모가 조기에 일어나 에어 트란셋의 정비팀이 교체를 결정했지만, 운영팀은 부품 교체를 기다릴 시간이 없다고 하여 비행을 강행했는데 비행 시점에서 부품의 마모가 심각해져 연료가 누출.[331] ATR 72에 ATR 42 부품을 사용했다.[332] ATR 72에 ATR 42 부품을 사용했다.[333] 샤페코엔시참사로 잘 알려져 있다.[334] 샤페코엔시참사로 잘 알려져 있다.[335] 당시에는 머록 공군기지[336] 당시 사고기 조종사였던 에드워드의 이름을 따서 에드워드 공군기지가 됨[337] 당시에는 머록 공군기지[338] 당시 사고기 조종사였던 에드워드의 이름을 따서 에드워드 공군기지가 됨[339] 이 해의 일본에서 일어난 5건의 대형 항공사고중 첫번째였다.[340] 당시로선 세계에서 2번째로 최악의 항공사고였다.[341] 이 해의 일본에서 일어난 5건의 대형 항공사고중 첫번째였다.[342] 당시로선 세계에서 2번째로 최악의 항공사고였다.[343] 출발 직전에 비행 계획(Flight Plan)을 교체했는데 정작 사고기 조종사들은 원래 루트대로 가는 줄 알고 있어서, 조종사들이 원래 루트대로 가다가 1000미터에서 비행 중 4000미터짜리 에레버스 산을 만나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이 사건 이후 여객기를 이용한 남극 상공 관광이 전면 금지됐다.[344] 출발 직전에 비행 계획(Flight Plan)을 교체했는데 정작 사고기 조종사들은 원래 루트대로 가는 줄 알고 있어서, 조종사들이 원래 루트대로 가다가 1000미터에서 비행 중 4000미터짜리 에레버스 산을 만나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이 사건 이후 여객기를 이용한 남극 상공 관광이 전면 금지됐다.[345] 음성 재현 및 비행 재현[346] 음성 재현 및 비행 재현[347] 격납고에서 출발게이트로 이동중, 2, 3번 엔진을 끄고, 1, 4번 엔진만 사용하여 지상 이동중이었으나, 해당 항공기의 제동시스템은 2, 3 번 엔진의 동력에 의해 작동되는 유압시스템으로 작동했으므로, 제동장치가 작동하지 않아 제어를 잃고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 내 배수로 안으로 좌초. [348] 격납고에서 출발게이트로 이동중, 2, 3번 엔진을 끄고, 1, 4번 엔진만 사용하여 지상 이동중이었으나, 해당 항공기의 제동시스템은 2, 3 번 엔진의 동력에 의해 작동되는 유압시스템으로 작동했으므로, 제동장치가 작동하지 않아 제어를 잃고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 내 배수로 안으로 좌초. [349] 한 승객이 기체 소리가 이상하다며 탑승을 거부했는데 이후에 정말로 기체의 결함이 발견된 사건이다. 어떻게 보면 땅콩 회항 사건과 정반대 케이스.[350] 한 승객이 기체 소리가 이상하다며 탑승을 거부했는데 이후에 정말로 기체의 결함이 발견된 사건이다. 어떻게 보면 땅콩 회항 사건과 정반대 케이스.[351] 승무원이 승객을 폭행했다. 기존 기내 난동들과 완전 정반대인 상황. [352] 승무원이 승객을 폭행했다. 기존 기내 난동들과 완전 정반대인 상황. [353] 코비 브라이언트와 그의 둘째 딸 지아나, 지아나의 팀메이트 가족, 지아나의 친구, 조종사가 탑승해 있었다.[354] 코비 브라이언트와 그의 둘째 딸 지아나, 지아나의 팀메이트 가족, 지아나의 친구, 조종사가 탑승해 있었다.[355] 아리아나 아프간 항공에서는 자사의 어떠한 항공기도 추락하지 않았다고 밝혔으며, BBC 등에서는 미군 E-11A 전자전기의 잔해가 발견되었다고 보도 중이다.[356] 확인 결과 미 공군 항공기로 판명났다.#. 사진 속의 엔진에 새겨진 로고와 아프간에서 올린 영상의 항공기의 엔진의 로고가 일치한다. 단 격추인지 추락인지는 불명.[357] 아리아나 아프간 항공에서는 자사의 어떠한 항공기도 추락하지 않았다고 밝혔으며, BBC 등에서는 미군 E-11A 전자전기의 잔해가 발견되었다고 보도 중이다.[358] 확인 결과 미 공군 항공기로 판명났다.#. 사진 속의 엔진에 새겨진 로고와 아프간에서 올린 영상의 항공기의 엔진의 로고가 일치한다. 단 격추인지 추락인지는 불명.[359] 민간인이 활주로에 무단 침입한 후 착륙중인 항공기와 충돌해 사망했다. 자살이 아니냐는 말까지 나오고 있으나 정확한 사고정황은 불명.[360] 민간인이 활주로에 무단 침입한 후 착륙중인 항공기와 충돌해 사망했다. 자살이 아니냐는 말까지 나오고 있으나 정확한 사고정황은 불명.[361] 마이크 올드필드가 스페인에서 영국으로 돌아오던 중, 비행기가 폭풍우를 만나서 위태로운 상황에 놓여있었는데 그렇게 비행기 사고를 당해 죽을 뻔한 경험을 담아낸 앨범이다.[362] 마이크 올드필드가 스페인에서 영국으로 돌아오던 중, 비행기가 폭풍우를 만나서 위태로운 상황에 놓여있었는데 그렇게 비행기 사고를 당해 죽을 뻔한 경험을 담아낸 앨범이다.[363] 간간히 에멘탈 치즈 모델이라 불리기도 한다[364] Human Factor Analysis and Classification System[365] SCM에는 Unsafe act, pre-condition, Unsafe management 그리고 Organisational influence 등의 네 가지 카테고리가 존재하는데 HFACS에는 이 4개 아래로 서브 카테고리가 존재하고 이를 다 합치면 총 19개의 서브 카테고리가 존재해 더 깊숙한 조사를 가능하게 한다.[366] 간간히 에멘탈 치즈 모델이라 불리기도 한다[367] Human Factor Analysis and Classification System[368] SCM에는 Unsafe act, pre-condition, Unsafe management 그리고 Organisational influence 등의 네 가지 카테고리가 존재하는데 HFACS에는 이 4개 아래로 서브 카테고리가 존재하고 이를 다 합치면 총 19개의 서브 카테고리가 존재해 더 깊숙한 조사를 가능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