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터키공항4521.jpg
사고기와 같은 기체인 보잉 727-200
Türk Hava Yolları'nın 452 sefer sayılı uçuşu
(Türk Hava Yolları 452 uçuş)
항공사고 요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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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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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 조종사 과실,CF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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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 위치
| 카라테페 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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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인원
| 승객 : 14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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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 : 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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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자
| 승객 및 승무원 전원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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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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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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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체 등록번호
| TC-J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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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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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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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사건 개요
2.1. 비극의 시작
452편은 이스탄불 아타튀르크 공항에서 22시 45분에 공항을 떠나 터키 남부 안탈리아 공항으로 착륙할 예정이었다. 약 1시간 비행했을때쯤 23시 11분 부기장은 안탈리아 공항의 관제탑을 호출하여 항공기가 안탈리아 북쪽의 이스파르타를 실제로 계속 비행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활주로 조명이 있음을 보고했다. 이스파르타시의 북쪽에 있는 4,000 미터 (13,000 피트)의 긴 직선 고속도로의 등을 보았을 때 자신의 눈을 믿고 활주로로 착각하는 실수를 저지르고 만다. 그는 활주로 36 (북쪽을 향한 직행)에 직접 접근하고 관제소의 통관을 기다리지 않고 계기비행 대신 시계비행에 따라 최종 접근을 위해 즉각 하강을 시작했다. 관제소는 항공기에 착륙 예정인 항공기에 물자가 아직 없으며 레이더 화면이나 육안으로 볼 수 없다고 경고했다.
2.2. 추락
항공기가 150 미터 (490 피트)에 있을 때, 기장은 항공기가 고속도로로 내려 갔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그는 온 힘으로 급상승을 시도했으나. 과도하게 적재 된 항공기의 오른쪽 날개가 카타레페의 언덕 경사면과 충돌하여 추락했으며 탑승자 154명 전원이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