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사고 요약도 | |
발생일 | 1989년 9월 3일 |
유형 | 조종사 과실, 연료 부족 |
발생 위치 | 브라질, São José do Xingu 근처 |
기종 | |
항공사 | |
기체 등록번호 | PP-VMK |
출발지 | |
1차 경유지 | 우베라마 공항 |
2차 경유지 | 우베를란디아 공항 |
3차 경유지 | 고이아니아-산타제노 베바 공항 |
4차 경유지 | 브라질리아 국제공항 |
5차 경유지 | 임페라트리즈 공항 |
6차 경유지 | 마라바 공항 |
도착지 | 벨렘-발 드 칸 국제공항 |
탑승인원 | 승객: 48명 |
승무원: 6명 | |
사망자 | 승객: 12명 |
승무원: 0명 | |
생존자 | 승객: 36명 |
승무원: 6명 | |
1. 개요[편집]
바리그 항공 254편 737-200이 상파울루에서 우베라마, 우베를란디아, 고이아니아, 브라질리아, 임페라트리즈, 마라바를 거쳐 벨렘으로 가다 추락한 사고.
2. 사고 진행[편집]
바리그 항공 254편은 상파울루에서 우베라마, 우베를란디아, 고이아니아, 브라질리아, 임페라트리즈를 거쳐 마라바에 마지막 기착을 하고, 벨렘으로 가는 비행편이었다. 예정 비행시간은 8시간 20분이었다.
2.1. 전개[편집]
2.2. 결말[편집]
254편은 근처의 바리그 266편을 통해 벨렘 관제탑과 연락했다. 벨렘에 착륙할 비행편이 254편밖에 없기애 관제탑은 착륙을 허가하였다. 254편은 346km를 비행해 원래대로라면 벨렘에 도착해야 했을것이다. 그러나 서쪽으로 온 바람에 전혀 엉뚱한 숲에 오게 되었다. 조종사들도 벨렘의 특징인 마라요 섬과 아마존 강 하류를 찾을수 없었고 PMS는 목적기 까지의 거리를 마이너스로 나타냈다. 조종사들은 180도 선회를 했다. 한편 승객들도 예정 도착 시간보다 30분 이상 지연되다 불안함을 느끼게 되었고 연료가 다 떨어지자 기장은 비상착륙을 감행하였고, 현지시각 오후 9시 6분, 숲의 나무 꼭대기에 부딪친다.
3. 구조[편집]
사고 2일 뒤, 4명의 생존자가 생존자 그룹을 만들어 3시간 정도 걸었고 한 농부의 집을 발견했다. 차를타고 다른 농장에 도착해 무전으로 브라질 공군에 지원을 요청했다. 브라질 공군은 생존자들에게 음식을 투하했고 남은 생존자들은 사고 다음날 모두 구조되었다.
4. 사고 이후[편집]
기장과 부기장은 실형을 선고받았으나 사회봉사형으로 감형되었다.
5. 기타[편집]
항공 사고 수사대 시즌 14편에 방영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