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航空ニューデリー墜落事故 (にほんこうくうニューデリーついらくじこ)
日本航空471便墜落事故
항공사고 요약도 | |
발생일 | |
유형 | CFIT |
발생 위치 | |
기종 | |
항공사 | |
기체 등록번호 | JA8012 |
출발지 | |
제1경유지 | |
제2경유지 | |
제3경유지 | |
제4경유지 | |
제5경유지 | |
제6경유지 | |
도착지 | |
탑승인원 | 승객 : 78명[A] |
승무원 : 11명 | |
사망자 | 탑승자:86명[A] |
지상 사망자 : 4명 | |
생존자 | 3명 |
1. 개요[편집]
2. 사고 경위[편집]
2.1. 무난한 것 같았던 착륙[편집]
도쿄에서 런던까지 여러 공항들을 거쳐가는 비행이었고 이 코스는 방콕에서 뉴델리로 가는 중이었다. CVR을 보면 착륙 체크리스트를 확인하는 등 꽤 무난히 진행되는 것처럼 보인다. 그런데..
2.2. 뒤늦은 깨달음, 그리고 추락[편집]
기장:パワー、パワー(파워 올려!)[3]
추락 5초 전에야 이 말이 나온다. 분명 그 이전의 2분간의 교신에서 착륙은 정상적으로 진행 중이었는데, 추락 5초 전에야 문제를 깨달았다. 그러나 웬만한 항공기의 착륙 상황에 문제가 발생한다면 5초로는 문제를 해결할 수가 없다. 그렇게 지상에 추락해 많은 사상자가 발생했다.
3. 약 2분 동안 도대체 무슨 일이?[편집]
110초 동안 분명 아무 문제 없이 진행된 착륙이 5초 전에야 문제가 발견된 것은 이 사고의 핵심이었다. NHK에서 이 사건을 취재하면서 VOR과 ILS 주파수 스위치를 잘못 움직여서[4] VOR의 주파수를 켜버렸고 고도계의 움직임은 급강하를 하는데도 정상적인 주행으로 나와 알아차리는 게 늦어졌다는 가설을 내보내기도 했다.
4. 사고 경위에 대한 엇갈리는 견해[편집]
일본과 인도의 사고 경위에 대한 분석이 엇갈렸다. 사실상 서로 책임 떠넘기기에 가까운 경위 차이인데, 일본은 활강 시그널의 문제를, 인도는 조종사의 준비되지 않은 미숙한 비행의 문제를 사고의 원인으로 내놓아 결국 이 사건의 원인은 불명으로 남아있다.
[A] 1.1 1.2 기록마다 차이가 있음. 승객의 수는 76명 또는 78명, 사망자수는 82명 또는 86명인데 문서화되어 검색되는 사고 리포트가 존재하지 않음.[3] NHK에서 JAL471기의 CVR의 분석을 의뢰한 결과 이 음성이 기장의 것이며 위기를 본 이후의 당황한 톤이었다는 사실을 알아낼 수 있었다[4] DC-8기의 이 스위치는 VOR과 ILS 사이를 움직이는 형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