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양곤 국제공항 충돌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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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고 요약도 (KE472)
발생일
유형
지상충돌
발생 위치
탑승인원
승객: 134명
승무원: 11명
생존자
승객: 134명
승무원: 11명
기종
항공사
기체 등록번호
HL7538
출발지
도착지
항공사고 요약도 (방콕에어웨이즈)
발생일
유형
지상충돌
발생 위치
탑승인원
승객: ---명
승무원: --명
사망자
승객: 0명
승무원: 0명
생존자
승객: ---명
승무원: --명
기종
항공사
기체 등록번호
HS-PGA
출발지
도착지
---

파일:6587697.jpg
사고 1년전에 찍힌 HL7538

파일:54625456.png
사고 4개월 전에 찍힌 HS-PGA

1. 개요


1. 개요

2015년 2월 13일 금요일 0시, 미얀마 양곤양곤 국제공항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하려던 대한항공 KE472편(호출부호 HL7538, 기종은 A330-223)이 이륙을 위해 활주로로 가던 중 왼쪽 날개 끝 윙렛이 태국 방콕 에어웨이즈 소속의 소형 항공기(ATR 72) 꼬리날개와 부딪혀 떨어져 나간 사건. 대한항공 A330은 이 상태를 모른 상태에서 이륙했으나 지상요원이 사고를 인지하여[1] 관제탑의 회항 지시로 곧바로 양곤 국제공항으로 회항하였다. 참고로 이사건으로 인해 이 기체의 다음 스케줄이였던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행 KE941편의 기종이 변경되었다.
[1] 그 전에 승객이 인지하여 승무원에게 보고할 수는 있으나, 이런 문제에 관심있는 승객들이 잘 없다. 이착륙 중 창문을 열어둬야 하는 이유 중 하나가 이착륙 중 조종사나 승무원이 모든 이상을 감지할 수는 없으므로 창가 쪽 승객들이 같이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당장 승객이 연료 누출을 신고하여 비행이 취소된 유나이티드 항공 170편도 있고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