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사고 요약도 (SQ836) | |
발생일 | |
유형 | 엔진 정지 |
발생 위치 | |
탑승인원 | 승객: 182명 |
승무원: 12명 | |
생존자 | 탑승자 194명 전원 생존 |
기종 | A330-343 |
항공사 | |
기체 등록번호 | 9V-SSF |
출발지 | |
도착지 | |
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836편은 홍콩 인근에서 39,000피트 로 날고 있었으며, 홍콩 인근을 지날 때는 날씨가 악천후로 바뀐 상태였다. 악천후 지대를 무사히 지났다 생각했더니 더 큰 일이 벌어지고 말았는데, 836편의 양쪽 엔진이 모두 꺼졌던 것, 항공기는 무려 13,000피트나 하강하면서 결국 26,000피트 정도의 높이까지 추락했는데, 엔진을 다시 살리려는 조종사들의 노력으로 엔진의 시동이 다시 걸리면서 무사히 추락 위기를 넘겼다. 이후 31,100피트까지 올라가서 중국 영공을 날았다가 예정도착시각인 저녁 10시 45분에 상하이에 무사히 착륙하였다.
양쪽 엔진이 모두 꺼져 추락하는 동안 승객들은 전혀 기체이상을 느끼지 못했다고 한다.엔진소리가 갑자기 멎었을텐데그냥 평범한 하강 정도로 생각했던 모양.
해당 항공기는 원래대로라면 상하이에 도착 후 SQ825라는 편명으로 다음날 12시 35분에 출발하기로 되어있었으나 기체점검 등으로 인해 새벽 2시 52분에 출발하여 오전 7시 43분에 싱가포르로 돌아왔다. 상하이에서 도착 직후 항공기를 검사한 결과 엔진에는 아무런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으며, 이후 5월 28일까지 운항되지 않았고, 이후 싱가포르항공의 주요 노선에서 잘 다니고 있다. 싱가포르항공은 A330을 동남아 주요도시 및 동북아 2선급 도시에 넣는 만큼 부산 김해국제공항으로 갈 후보 기체 중 하나이기도 하다.
해당 항공기는 롤스로이스 Trent 772를 사용하고 있었다.
양쪽 엔진이 모두 꺼져 추락하는 동안 승객들은 전혀 기체이상을 느끼지 못했다고 한다.
해당 항공기는 원래대로라면 상하이에 도착 후 SQ825라는 편명으로 다음날 12시 35분에 출발하기로 되어있었으나 기체점검 등으로 인해 새벽 2시 52분에 출발하여 오전 7시 43분에 싱가포르로 돌아왔다. 상하이에서 도착 직후 항공기를 검사한 결과 엔진에는 아무런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으며, 이후 5월 28일까지 운항되지 않았고, 이후 싱가포르항공의 주요 노선에서 잘 다니고 있다. 싱가포르항공은 A330을 동남아 주요도시 및 동북아 2선급 도시에 넣는 만큼 부산 김해국제공항으로 갈 후보 기체 중 하나이기도 하다.
해당 항공기는 롤스로이스 Trent 772를 사용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