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사고 요약도 | |
발생일 | 2018년 8월 16일 |
유형 | 기상악화, 조사중 |
발생 위치 | |
기종 | 보잉 737-85C |
항공사 | 샤먼 항공 |
기체 등록번호 | B-5498 |
출발지 | |
도착지 | |
탑승인원 | 승객: 157명 |
승무원: 8명 | |
사망자 | 승객: 0명(전원 생존) |
승무원: 0명 | |
생존자 | 승객: 157명(전원 생존) |
승무원: 8명(전원 생존) | |
1. 개요[편집]
2. 사고 진행[편집]
샤먼항공 8667편은 아키노 국제공항에 접근해 착륙을 한차례 시도하였으나 기상악화로 복행하였다.
2.1. 전개[편집]
두 번째 착륙당시 강풍과 폭우가 시야를 가렸고, 왼쪽 기어가 부러져 좌측 엔진이 떨어져 나간뒤 멈추었다.
2.2. 결말[편집]
파일:b5498.jpg
사고 직후 공항의 모든 소방차가 출동하였고, 슬라이드를 이용해 모든 탑승객과 승객이 탈출하였다.
사고 직후 공항의 모든 소방차가 출동하였고, 슬라이드를 이용해 모든 탑승객과 승객이 탈출하였다.
3. 사고 원인[편집]
조사중[1]
4. 사고 이후[편집]
5. 기타[편집]
[1] 현재 중국에서 일하고 있는 한국인 기장의 제보의 따르면 이 항공편의 기장은 아시아나 항공 출신 한국인이며 부기장의 복행 제안을 거절하고 착륙을 시도하다가 사고를 낸것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