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사고 요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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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일
| 2008년 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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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 이륙 실패, 조종사 과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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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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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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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
| 스팬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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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체 등록번호
| EC-H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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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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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유지
| 스페인 마드리드 마드리드 바라하스 국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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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지
| 스페인령 카나리아 제도 그란 카나리아 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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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인원
| 승객: 16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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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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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자
| 15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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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자
| 1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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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008년 8월 20일 스페인 바르셀로나 엘 프라트 국제공항에서 출발하고 마드리드 바라하스 국제공항 경유, 카나리아 제도 그란 카나리아 공항으로 항하던 스팬에어 5022편이 이륙하자마자 실속으로 인해 이륙을 실패하고 마드리드 바라하스 국제공항 활주로 36L 옆 도랑에 추락한 사고이다. 이 사고로 승객 166명, 승무원 6명 중 154명이 사망사고 18명이 생존한 항공사고로, 이 사고는 1983년 아비앙카 항공 011편 추락 사고이후 스페인에서 일어난 최악의 항공사고다. 또한 스팬에어 항공사의 부도에 영향을 준 사고이기도 하다.
처음에는 MD-80시리즈의 기체 결함과 엔진 결함으로 인한 사고로 알려졌으나, 조사 결과 조종사가 시간 문제로 이륙 체크리스트 절차를 대충 했다가 양력 부족으로 실속해서 추락한 사고인 것으로 밝혀졌다.
처음에는 MD-80시리즈의 기체 결함과 엔진 결함으로 인한 사고로 알려졌으나, 조사 결과 조종사가 시간 문제로 이륙 체크리스트 절차를 대충 했다가 양력 부족으로 실속해서 추락한 사고인 것으로 밝혀졌다.
2. 사고기의 정보
3. 사고 진행
[2]
2008년 8월 20일, 스팬에어 5022편은 바르셀로나 국제공항을 이륙하여 중간 경유지인 마드리드 공항에서 경유하고 그란 카나리아 공항으로 항해 이륙하는 중이었다. 그러나 기체 노후화로 인해 계기판이 오류가 나고 이륙이 54분가량 지연된 상태였다. 조종사들은 빨리 이륙해서 목적지에 도착한후 일이 끝나기를 바랬다. 이후 계기판이 고치고 스팬에어 5022편은 드디어 마드리드 공항에서 출발하게 된다.
그러나 기장이 빨리 가고싶어서 이륙 과정 체크리스트를 대충해버렸고 부조종사도 기장에 하던 행동 따라 이륙 체크리스트를 대충하고 말얐으며, 이 과정에서 이륙에 필요한 플랩을 펼치지 않았으며 스팬에어 5022편을 마드리드 공항 36L 활주로에서 이륙을 하게 된다.
사고기는 스페인 시간으로 14:24분에 이륙을 했는데, 문제는 이륙하자마자 스틱 쉐이커[3]가 작동함과 동시에 실속 경보음이 올리기 시작했고, 사고기는 활주로 우측으로 기울기 시작했으며 이를 본 공항 관제사는 소방대를 불려 사태를 해결해야했고, 한편 사고기의 조종사들은 고 어라운드을 하고 복행 절차를 했으나, 사고기는 마드리드 공항 활주로 36L 옆에 착륙을 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후미가 부져지고 사고기의 동체는 그대로 도랑에 충돌하며 세 동강으로 분해되었다. 사고 당시에는 26명이 생존했으나 6명이 이송 도중 사망했고 2명이 병원에서 사망함으로 총 154명이 사망하고 18명이 생존했다.
4. 조사
CIAIAC, NTSB, 제조사 보잉[4], P&W에서 공동조사를 시작하였다.
사고당시 몇몇 목격자가 충돌 전 엔진 화재, 폭발이 있었다고 증언하였으나, 공항영상을 판독 결과 실속으로 인한 엔진화재로 사고기가 추락한 원인이 아닌걸로 부정되었다.
몇몇 조사관들은 TAM 402편[5]처럼 이륙 직후 역추진이 되었을 가능성도 있었고, 실제로 사고기의 엔진 잔해에서 역추진이 된체 발견되어 신빙성이 있어 보였으나, 조사 결과 발견된 엔진은 1번, 즉 좌측 엔진으로 우측으로 기울며 추락한것과 다르기에 부정되었다.
그러나 이는 추락현장에서 수거된 CVR과 FDR 데이터를 통해 원인이 밝혀졌는데, 기장은 플랩 확인, 슬렛 확인 이라고 한것이 확인되었으나 실제 플랩은 전개되지 않았고, 부조종사도 기장에 한 행동에 따라해서 이륙 체크리스트를 제대로 안해서 추락한 사고 밝혀졌다. 즉 양력이 부족하여 이륙하지 못한것이다. 사고를 막을 수 있던 TOWS가 작동하지 않은 것이 의문인데, 사고 당시 사고기는 모니터링용 중앙 컴퓨터가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경보가 울리지 않은것으로 스팬에어측은 발표했다.
사고당시 몇몇 목격자가 충돌 전 엔진 화재, 폭발이 있었다고 증언하였으나, 공항영상을 판독 결과 실속으로 인한 엔진화재로 사고기가 추락한 원인이 아닌걸로 부정되었다.
몇몇 조사관들은 TAM 402편[5]처럼 이륙 직후 역추진이 되었을 가능성도 있었고, 실제로 사고기의 엔진 잔해에서 역추진이 된체 발견되어 신빙성이 있어 보였으나, 조사 결과 발견된 엔진은 1번, 즉 좌측 엔진으로 우측으로 기울며 추락한것과 다르기에 부정되었다.
그러나 이는 추락현장에서 수거된 CVR과 FDR 데이터를 통해 원인이 밝혀졌는데, 기장은 플랩 확인, 슬렛 확인 이라고 한것이 확인되었으나 실제 플랩은 전개되지 않았고, 부조종사도 기장에 한 행동에 따라해서 이륙 체크리스트를 제대로 안해서 추락한 사고 밝혀졌다. 즉 양력이 부족하여 이륙하지 못한것이다. 사고를 막을 수 있던 TOWS가 작동하지 않은 것이 의문인데, 사고 당시 사고기는 모니터링용 중앙 컴퓨터가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경보가 울리지 않은것으로 스팬에어측은 발표했다.
5. 사고 이후
6. 관련 문서
위 사고들도 이륙 절차를 제대로 안했다가 추락한 사고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