Катасрофа Ту-154 под Учкудуком
항공사고 요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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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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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 조종사 과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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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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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인원
| 승객 : 19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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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 : 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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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자
| 전원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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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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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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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체 등록번호
| CCCP-85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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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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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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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진행 상황
출발할 때는 잘 날던 기체가 고도 11600미터(38100피트)에서 시속 250km로 속력이 갑자기 감소하더니,출력이 정지되는 속도(연료 출력이 중지되는 최고 속도) 부근까지 다다르게 된다. 그리고 기체는 불안정하게 진동하며 비행하고 있었다. 하지만 조종사는 앞으로 사고를 일으키게 되는 잘못된 판단을 하게되는데...바로 기체의 이상의 원인을 엔진이 무리하게 일을 많이 했기 때문이라고 착각을 한 것이었다. 결국 조종사는 그 잘못된 판단때문에 스트러스트 레버(자동차의 오토매틱)를 저속비행모드에 맞추는 바람에,시속 290km까지 떨어지게 된다.. 결국 연료 출력은 중지되고 소련의 우치쿠두크 부근으로 나선방향으로 급추락하게 된다.
3. 원인
조종사가 출발지 공항에서부터 24시간이 지났을 정도로 매우 피곤한 상태였던 것과 비정상 상황에서의 조종사 행동지침에의 문제가 사고의 원인이었다.
쉽게 말하자면 수면부족 → 판단 미스 → 속도 감소 → 판단 미스 → .... 의 반복이 사건의 원인이었다.
출처#
쉽게 말하자면 수면부족 → 판단 미스 → 속도 감소 → 판단 미스 → .... 의 반복이 사건의 원인이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