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사고 요약도 | |
발생일 | 1991년 12월 29일 |
유형 | 파일런 결함으로 인한 비행중 엔진탈락 |
발생 위치 | 대만 완리구 |
기종 | B747-2R7F/SCD |
운영사 | |
기체 등록번호 | B-198 |
출발지 | 장개석 국제공항[1] |
도착지 | |
탑승인원 | 승객: 0명 |
승무원: 5명 | |
사망자 | 탑승객 5명 전원 사망 |
1. 개요[편집]
대만 장개석 국제공항을 이륙해 알래스카 앵커리지 국제공항으로 가던 중화항공카고 358편이 비행중 엔진탈락으로 완리구에 추락한 사고.
2. 사고 진행[편집]
2.1. 사고기[편집]
1991년 12월, 로스엔젤레스 국제공항에서 포착된 B-198 |
사고기는 1980년, 카고룩스로 인도되었었고 1985년 중화항공에 인수되었다.
B-198은 1986년 3월 3일, 기장이 부기장과 항공기관사를 제압하고 광저우로 망명한 사건을 겪었었다.
2.2. 사고[편집]
이륙 몇분 후, 사고기는 2번 엔진에 문제가 생겨 회항을 요청했다. 358편은 좌선회를 시도했으나 좌선회가 불가능하자 우선회를 요청했고 이를 마지막으로, 358편은 완리구 고도 700ft 높이에서 우측날개부터 추락했다. 탑승했던 5명 전원이 사망했다.
3. 사고 원인[편집]
바다속에서 발견된 3번 엔진과 3번 엔진의 파일런[2]을 조사한 결과 파일런이 균열로 파괴되어 엔진이 날개에서 떨어져 나갔고 그로 인해 3번 엔진이 멀쩡하게 작동하던 4번 엔진까지 치며 같이 떨어져 나간것을 확인했다.
4. 사고 이후[편집]
이후 비슷한 유형[3]으로 엘알 1862편 추락 사고가 발생하자 보잉은 747의 엔진 설계를 고쳤고 FAA는 보잉 747을 운용 중인 항공사들에게 파일런을 교체하라는 공문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