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발생 시각은 12월 1일 11시 21분쯤이며, 산불신고를 받고 출동하던
산림청 소속의 헬기가
김포공항에서 출발하여 1.5km거리에 위치한
강동대교 분단
한강에 추락하여
산림청 소속의 공무원이였던 기장 1명, 부기장 1명, 정비사 1명 전원 구조되었으나 정비사 1명이 심정지 상태에 빠져있다가 결국 숨지고 말았다.
산림청은 "헬기에 물을 담는 과정에 추락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훈련을 위해 인근을 비행하던 주한미군 소속 헬리콥터가 사고를 목격하고 현장 상공에 머물며 구조대가 도착할 때까지 상황을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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