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2. 목록
2.1. 한국
3. 관련 문서2.1.1. [[고속버스]] 회사2.1.2. [[시외버스]] 회사2.1.3. [[시내버스]]([[좌석버스]] 포함), [[농어촌버스]] 회사
2.2. 외국2.1.3.1. 서울2.1.3.2. 부산2.1.3.3. 대구2.1.3.4. 인천2.1.3.5. 광주2.1.3.6. 대전2.1.3.7. 울산2.1.3.8. 세종2.1.3.9. 경기2.1.3.10. 강원2.1.3.11. 충북2.1.3.12. 충남2.1.3.13. 전북2.1.3.14. 전남2.1.3.15. 경북2.1.3.16. 경남2.1.3.17. 제주
2.1.4. [[마을버스]] 회사2.1.4.1. 서울2.1.4.2. 경기도2.1.4.3. 강원도2.1.4.4. 대전2.1.4.5. 충청남도2.1.4.6. 부산2.1.4.7. 울산2.1.4.8. 경남2.1.4.9. 경북2.1.4.10. 광주광역시2.1.4.11. 전라도2.1.4.12. [[제주도]]
2.1.5. [[공항버스]] 회사2.1.6. [[전세버스]] 회사2.1.7. 기타2.1.8. 대형 그룹2.1.9. 없어진 회사1. 개요
말 그대로 버스사업을 하는 회사이다. 관련 법규상에서는 "여객자동차운수업체"가 된다.
버스 운행을 하기 위해서는 일단 지자체에서 발급한 면허가 필요한데, 이것부터가 쉽지 않다. 도로정체, 대기오염, 보조금 부담[1]등의 이유로 면허 발급 자체를 쉽게 내주지 않는다. 만약 해당 지자체에서 준공영제를 시행중이라면 새로 면허를 발급해줄 가능성은 0에 수렴한다.(...)[2]지자체에서 허가를 내준다고 해도 기존 버스업체에서 기득권을 이유로 노선 인허가를 방해하기도 한다.[3]게다가 차고지, 사무실, 주유시설 등 각종 시설을 설치하고 버스를 구입하는데 드는 비용이 상당히 크며, 인건비 부담도 다른 사업에 비해 크다. 아무나 하는 사업이 아니라는 것. 때문에 현재는 새로 생기는 버스 회사는 그다지 많지 않으며, 새로 생기는 회사도 기존 버스회사에서 신설/분리된 회사가 많다. 다만 신규 택지나 신도시라면 마을버스 회사를 세우는건 비교적 쉬운 편이다.기존의 회사를 사들이면 되지
버스 회사를 세우려면 버스를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시행규칙에서 정하는 최저 면허대수 이상 보유해야 한다. 시내버스는 특별시와 광역시가 40대, 시는 30대, 농어촌버스는 10대, 시외버스는 30대 이상이다.[4] 이 기준을 맞추지 못하는 회사는 한정면허를 받아 노선을 주기적으로 면허를 갱신하면서 운행할 수 있다. 마을버스는 이와는 별도로 등록기준을 적용하는데, 특별시와 광역시가 7대, 시, 군(광역시 산하 군 제외)은 5대이다.
요금은 운송원가 이하로 책정되는 경우가 대다수인데다 인건비나 차량구입/유지비가 워낙 많이 들다보니 지자체에서 지급하는 보조금이 굉장히 많다. 연료보조금, 노선운행손실보조금 등 각종 명목하에 지급되는 보조금이 억단위가 넘어가서 아무리 버스를 운행해서 손실이 나더라도 보조금만으로도 어느 정도 적자를 메울 수 있다. 하지만 경영활동이라는게 이런 저런 변수가 많다보니 망하는 버스회사들이 수두룩하다. 심지어 준공영제를 실시하는 서울에서도 경영문제로 용림교통이 파산한 사례가 있다. 또 계열사의 부채상환 실패로 경기도 성남시 서현교통이 서울 신성교통을 인수해 서울운수로 분사시키는 사례도 있다.[5] 막장운영으로 파산한 경기교통도 마찬가지.
최근에는 다양한 명목으로 많은 보조금을 받는다는 점 때문에 일부 사모 펀드들이 버스 회사에 눈독을 들이는 경우도 생겨났다. 대표적인 사례가 수원여객이며결국 라임 사태에 연루되고 말았다. 한양고속 역시 최근 사모펀드에 인수되었는데 인수 방식에 대한 논란이 있다.
노선버스 사업만 하는 회사는 마을버스 회사가 아닌 이상 드물고 보통 전세버스, 터미널사업 등 다른 사업을 같이 하는 편이다. 부동산 사업 등으로 가외수입을 올리거나 요양센터(!)를 설립하기도 한다. 고속버스 회사는 좀 특이한데, 금호고속은 금호아시아나그룹의 모태이며, 중앙고속은 대한민국재향군인회에서 수익을 내기 위해 만든 회사이다.
미국이나 유럽으로 나가면, 버스 영업을 민간부문이 아닌 공공부문에서 맡아버리는 경우가 많다. 위에서도 보조금 이야기가 나왔지만 많은 경우 수익성이 떨어지기 때문이기도 하고...
국내에 있는 버스 회사의 명칭은 대부분 고속, 교통, 버스, 상운, 여객, 운수(혹은 여객운수)로 끝난다.[6] 예외로는 코리아와이드 계열사(경북, 진안, 대성, 대화, 포항), 다모아자동차, 광남자동차, 신진자동차, 서울교통네트웍, 한국brt, 대전BRT, 신흥기업, 서울승합, 대전승합, 공영급행, 인천스마트, 가온누리엠, 삼화PTS, 새천년미소, 경일여행, 강원흥업, 동해상사, 금파산업, 금아여행 등이 있다. 부산의 경우 4개 업체를 제외한 모든 업체가 '여객'으로 끝나는 반면[7] 광주는 '여객'으로 끝나는 업체가 단한개도 없다. 그리고 대구는 상대적으로 '교통'으로 끝나는 업체가 많고 그 다음으로 '버스'로 끝나는 업체가 많다. 충남은 경익버스와 서령버스를 제외하고 '교통'이나 '여객'으로 끝난다. 김해의 가야IBS는 IBS라는 생소한 단어가 붙는다. 성남시내버스나 선진시내버스, 대원시내버스, 라정시내버스는 아예 '시내버스'라는 말이 붙는다. 심지어 양산의 세원이나 고양의 홍성, 성남의 신도양은 별도로 붙는 명칭조차 없다.
시내버스 회사가 가장 많은 지역은 서울, 인천, 부산, 대구 순이다.[8]참고로 대구의 경우 1990년대까지만 해도 30개가 넘는 회사가 있었다.[9] 부산의 경우도 1990년대 초까지 50개가 넘는 회사가 있었다.
버스 동호인이 아닌 사람들에게는 버스 회사는 별로 중요하지 않아서, 버스 회사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도 많다.
버스 운행을 하기 위해서는 일단 지자체에서 발급한 면허가 필요한데, 이것부터가 쉽지 않다. 도로정체, 대기오염, 보조금 부담[1]등의 이유로 면허 발급 자체를 쉽게 내주지 않는다. 만약 해당 지자체에서 준공영제를 시행중이라면 새로 면허를 발급해줄 가능성은 0에 수렴한다.(...)[2]지자체에서 허가를 내준다고 해도 기존 버스업체에서 기득권을 이유로 노선 인허가를 방해하기도 한다.[3]게다가 차고지, 사무실, 주유시설 등 각종 시설을 설치하고 버스를 구입하는데 드는 비용이 상당히 크며, 인건비 부담도 다른 사업에 비해 크다. 아무나 하는 사업이 아니라는 것. 때문에 현재는 새로 생기는 버스 회사는 그다지 많지 않으며, 새로 생기는 회사도 기존 버스회사에서 신설/분리된 회사가 많다. 다만 신규 택지나 신도시라면 마을버스 회사를 세우는건 비교적 쉬운 편이다.
버스 회사를 세우려면 버스를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시행규칙에서 정하는 최저 면허대수 이상 보유해야 한다. 시내버스는 특별시와 광역시가 40대, 시는 30대, 농어촌버스는 10대, 시외버스는 30대 이상이다.[4] 이 기준을 맞추지 못하는 회사는 한정면허를 받아 노선을 주기적으로 면허를 갱신하면서 운행할 수 있다. 마을버스는 이와는 별도로 등록기준을 적용하는데, 특별시와 광역시가 7대, 시, 군(광역시 산하 군 제외)은 5대이다.
요금은 운송원가 이하로 책정되는 경우가 대다수인데다 인건비나 차량구입/유지비가 워낙 많이 들다보니 지자체에서 지급하는 보조금이 굉장히 많다. 연료보조금, 노선운행손실보조금 등 각종 명목하에 지급되는 보조금이 억단위가 넘어가서 아무리 버스를 운행해서 손실이 나더라도 보조금만으로도 어느 정도 적자를 메울 수 있다. 하지만 경영활동이라는게 이런 저런 변수가 많다보니 망하는 버스회사들이 수두룩하다. 심지어 준공영제를 실시하는 서울에서도 경영문제로 용림교통이 파산한 사례가 있다. 또 계열사의 부채상환 실패로 경기도 성남시 서현교통이 서울 신성교통을 인수해 서울운수로 분사시키는 사례도 있다.[5] 막장운영으로 파산한 경기교통도 마찬가지.
최근에는 다양한 명목으로 많은 보조금을 받는다는 점 때문에 일부 사모 펀드들이 버스 회사에 눈독을 들이는 경우도 생겨났다. 대표적인 사례가 수원여객이며
노선버스 사업만 하는 회사는 마을버스 회사가 아닌 이상 드물고 보통 전세버스, 터미널사업 등 다른 사업을 같이 하는 편이다. 부동산 사업 등으로 가외수입을 올리거나 요양센터(!)를 설립하기도 한다. 고속버스 회사는 좀 특이한데, 금호고속은 금호아시아나그룹의 모태이며, 중앙고속은 대한민국재향군인회에서 수익을 내기 위해 만든 회사이다.
미국이나 유럽으로 나가면, 버스 영업을 민간부문이 아닌 공공부문에서 맡아버리는 경우가 많다. 위에서도 보조금 이야기가 나왔지만 많은 경우 수익성이 떨어지기 때문이기도 하고...
국내에 있는 버스 회사의 명칭은 대부분 고속, 교통, 버스, 상운, 여객, 운수(혹은 여객운수)로 끝난다.[6] 예외로는 코리아와이드 계열사(경북, 진안, 대성, 대화, 포항), 다모아자동차, 광남자동차, 신진자동차, 서울교통네트웍, 한국brt, 대전BRT, 신흥기업, 서울승합, 대전승합, 공영급행, 인천스마트, 가온누리엠, 삼화PTS, 새천년미소, 경일여행, 강원흥업, 동해상사, 금파산업, 금아여행 등이 있다. 부산의 경우 4개 업체를 제외한 모든 업체가 '여객'으로 끝나는 반면[7] 광주는 '여객'으로 끝나는 업체가 단한개도 없다. 그리고 대구는 상대적으로 '교통'으로 끝나는 업체가 많고 그 다음으로 '버스'로 끝나는 업체가 많다. 충남은 경익버스와 서령버스를 제외하고 '교통'이나 '여객'으로 끝난다. 김해의 가야IBS는 IBS라는 생소한 단어가 붙는다. 성남시내버스나 선진시내버스, 대원시내버스, 라정시내버스는 아예 '시내버스'라는 말이 붙는다. 심지어 양산의 세원이나 고양의 홍성, 성남의 신도양은 별도로 붙는 명칭조차 없다.
시내버스 회사가 가장 많은 지역은 서울, 인천, 부산, 대구 순이다.[8]참고로 대구의 경우 1990년대까지만 해도 30개가 넘는 회사가 있었다.[9] 부산의 경우도 1990년대 초까지 50개가 넘는 회사가 있었다.
버스 동호인이 아닌 사람들에게는 버스 회사는 별로 중요하지 않아서, 버스 회사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도 많다.
2. 목록
2.1. 한국
2.1.1. 고속버스 회사
2.1.2. 시외버스 회사
2.1.3. 시내버스(좌석버스 포함), 농어촌버스 회사
2.1.3.1. 서울
2.1.3.2. 부산
2.1.3.3. 대구
2.1.3.4. 인천
2.1.3.5. 광주
2.1.3.6. 대전
2.1.3.7. 울산
2.1.3.8. 세종
2.1.3.9. 경기
경기도에서는 유일하게 여주시만 관내 시내버스 회사가 없다.
2.1.3.10. 강원
2.1.3.11. 충북
2.1.3.12. 충남
2.1.3.13. 전북
2.1.3.14. 전남
2.1.3.15. 경북
2.1.3.16. 경남
2.1.3.17. 제주
2.1.4. 마을버스 회사
2.1.4.1. 서울
- 서울특별시 시내버스/업체 문서를 참조.
2.1.4.2. 경기도
2.1.4.3. 강원도
2.1.4.4. 대전
2.1.4.5. 충청남도
2.1.4.6. 부산
※ 사무소 소재지 기준으로 배열함.
- 금정구 : 대영버스, 산성버스, 성진버스, 용진교통, 중구버스
- 동구 : 삼안교통, 수정여객
- 서구 : 세성교통
- 수영구 : 광안교통
- 연제구 : 연산버스, 연제여객, 태성여객
- 영도구 : 대일버스, 영도여객
- 해운대구 : 삼강버스, 센텀여객
2.1.4.7. 울산
- 남구 : 무거교통
- 동구 : 동구운수
- 중구 : 약사버스, 울남마을버스
- 울주군 : 방기버스, 상대고산버스, 제일여객
2.1.4.8. 경남
- 밀양시 : 삼남교통, 삼랑진교통, 영남교통, 용활교통, 한성교통
- 양산시 : 법서교통, 양산비에스, 웅상교통, 웅진교통, 지산마을버스
- 통영시 : 욕지마을버스
- 남해군 : 금송운수·보광운수
- 산청군 : 두류여객
- 의령군 : 의령버스
2.1.4.9. 경북
2.1.4.10. 광주광역시
2.1.4.11. 전라도
2.1.4.12. 제주도
- 동복리사무소
- 우도사랑협동조합
- 추자교통
2.1.5. 공항버스 회사
여기서는 순수한 한정면허 리무진버스 면허를 보유한 업체만 서술한다.
2.1.6. 전세버스 회사
이외에 금호, 동양, 중앙고속 전세부가 있다.
2.1.7. 기타
2.1.8. 대형 그룹
어떤 회사들은 적극적으로 사세를 확장함으로써 시외와 시내 전반에 걸쳐 여러 개의 버스회사를 거느린 경우가 있다. 또한 시외버스 회사의 계열사로 시내버스 회사를 거느리는 등 시외와 시내에 걸쳐 운영을 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중 버스를 통한 운송사업에 집중해서 여러 회사를 거느린 집단은 아래와 같다.
- KD 운송그룹 : 수도권, 충청도에서 총 15개의 버스회사(3개는 시외버스)를 운영중이다. 차량 보유 대수는 아시아 최고수준.
- 금아버스그룹 : 2개의 시외버스 회사와 1개의 전세버스 회사를 운영중이다.
- 선진네트웍스 : 경기도, 인천과 전북에서 3개의 시외버스 회사와 18개의 시내버스 회사를 운영중이다.
- 경일교통 : 대구권역의 도시에서 5개의 시내버스 회사를 운영한다.
- 부산교통 : 3개의 시외버스와 진주, 사천, 통영에서 시내버스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 코리아와이드 : 경상북도, 충청북도, 강원도, 경기도에서 4개의 고속버스, 시외버스 회사와 3개의 시내버스 회사, 1개의 마을버스 회사, 1개의 전세버스 회사를 운영한다.
- 흥안운수 : 서울에서 5개의 시내버스 회사, 인천에 1개 시내버스 회사, 남양주에 1개의 마을버스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 대전교통 : 대전버스, 대전운수, 대전BRT를 계열사로 두고 있다.
2.1.9. 없어진 회사
- 강남고속
- 건창여객 : 2017년 신규법인 새천안교통으로 이관.
- 경북여객 : 국신여객(현 코리아와이드 경북)에 합병
- 경일고속
- 그레이하운드 : 1970년대 후반에 한국에서 운행, 중앙고속에 노선을 매각하고 한국에서 철수.
- 남해여객 : 2007년에 남흥여객에 합병
- 삼원여객 : 1999년 서울시에 의해 강제로 퇴출되었다.
- 서진운수 : 2004년에 산호교통에 합병
- 서해고속
- 선진고속(1954년) : 2010년에 경기고속에 합병.
- 성남고속
- 세계버스
- 신한일고속
- 영남여객
- 영신운수 : 2014년에 부도로 폐업함에 따라 해당 노선도 광산버스에 이관.
- 서울 유진운수 : 과거 104번 운행업체. 1990년대 회사 부도로 압류된 차량이 방치되어 당시 뉴스에도 보도한 업체였다.
- 우성버스 : 구 성동여객으로 1999년 폐업하였다.
- 제일여객[170]
- 제물포버스
- 코오롱고속 : 2005년에 금호고속에 합병.
- 풍양운수 : 2010년 오케이버스에 합병.
- 한진고속 : 2006년에 동양고속에 합병.
2.2. 외국
2.2.1. 아시아
2.2.1.1. 일본
- 간토 지방
- 주부 지방
- 메이테츠 버스
- 긴키지방
- 교토시 교통국 - 시영 버스
-
- 주고쿠 지방
- 큐슈 지방
- 도호쿠 지방
- 홋카이도 지방
- 홋카이도 츄오 버스 - 홋카이도 3대 버스회사 중 1위. 시리베시・소라치・이시카리 3개 지역의 버스회사가 하나로 연합해서 만든 회사.
2.2.1.2. 싱가포르
- SMRT - 싱가포르 MRT를 운영하는 회사로 버스도 운영한다. 본래 별도의 회사였으나 SMRT가 인수했다.
- Tower Transit Singapore - 영국의 Tower Transit의 자회사이다. 차고지(노선) 입찰제를 통해 2016년 입성했다.
- Go-Ahead Singapore - 영국의 Go-Ahead의 자회사이다. 차고지(노선) 입찰제를 통해 2016년 입성했다.
2.2.1.3. 홍콩
여러 업체와 개인 사업자가 난립하고 있는 미니버스와 MTR의 연계노선 서비스 등등을 빼면 표면적으로는 5개 회사가 있지만, 사실상 2개 업체가 전부이다.
- 시티버스 인터내셔널(Citybus International, 載通國際)
- KMB(Kowloon Motor Bus, 九龍巴士) - 주로 구룡반도 지역에서 운행하며 홍콩 버스 회사 중 가장 규모가 크다. 1933년 창립되어 무려 86년이나 된 회사이다. 금색, 빨간색 도색 버스는 전부 이 회사 버스이다.
- LWB(Long Win Bus, 龍運巴士) - 주로 신계, 란터우 섬, 공항 지역에서 영업한다. 즉 신도시 위주로 운영하는 업체이다. 주황색/하얀색 도색을 적용하고 있다.
- NWS(新創建)
- 시티버스(Citybus, 城巴) - CMB(China Motor Bus, 中華汽車)의 퇴직자가 설립했으며 이후 CMB의 노선을 양수받아 성장한 업체이다. 2000년대에 NWS 그룹에 인수되었다. 사실상 CMB의 후신이며 홍콩 섬 위주로 영업한다.
- 신세계제일버스(New World First Bus, 新世界第一巴士) - CMB가 노선 운영권을 박탈당하면서 기존 노선들을 양수하기 위해 설립된 업체이다. 주로 신계 지역에서 영업하지만 CMB의 흔적인지 홍콩 섬에서도 영업한다.
- 신란터우버스(New Lantao Bus, 新大嶼山巴士) - 란터우 섬 지역에서 영업하며 란터우 자체가 미개발지가 많다 보니 규모도 5개 업체 중 가장 작고 존재감도 작다.
2.2.2. 아메리카
2.2.2.1. 미국
- 장거리 버스
- 퍼스트 그룹
- 볼트버스(저가)
- 스테이지카우치 그룹
- Coach USA
- 메가버스(저가)
- 시내버스
2.2.2.2. 멕시코
- 장거리 버스(2등급 이상)
- ADO : 멕시코 동남부지역, 따마울리빠스주
- 에스트렐랴 데 오로고속 : 게레로주, 라사로 카르데나스 (Lázaro Cárdenas)
- 에스트렐랴 블랑카 운송그룹 : 멕시코 북부지역 전역, 게레로주와 오아하까주 해안지역 등 남부 일부지역. 멕시코 최대 운송회사이다.
- 플레챠 아마릴랴 운송그룹 : 멕시코 중서부지역. 프리메라 플루스도 이쪽에 속해있다.
- 중/단거리 시외버스(3등급)
- SUR : 멕시코만 일대, 오아하카주, 멕시코시티발 160번 국도 연선.
2.2.3. 유럽
유럽의 경우 시내버스/농어촌버스들은 공기업이 독점하거나(주로 남, 동유럽), 공기업이 주 운영 업체에 민영 업체들이 참여하거나(독일, 네덜란드, 체코, 폴란드, 헝가리 등등), 노선 계획 및 관리/감독은 시 당국에서 하되 실 운영은 민영 업체들이 계약을 맺고 운행하거나(북유럽,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 등등), 민관합작(제3섹터, 프랑스 등등)으로 운영된다. 완벽한 민영제로 굴리는 곳은 없고, 1990년대부터 공기업 아니면 대형 버스업체로 지형이 재편되어서 수천 대를 보유한 대형 버스업체들이 널리고 널렸다. 유럽연합에서는 교통 기업의 정부/지자체 직접 소유가 불가능하며 공기업들은 법인화해서 지분 100%를 당국이 가지고 있는 형태로 운영된다.
2.2.3.1. 영국
- 퍼스트그룹(FirstGroup)
- 네셔널 익스프레스(National Express) - 시외/시내버스 겸업 업체. 시외버스가 주력이다. 하지만 서비스가 그다지 좋지는 않은 모양이다.
- HCT - 사회적 기업이다.
- 타워 트랜짓(Tower Transit)
- 고 어헤드(Go Ahead)
- 유노(Uno)
- 런던 버스 12개사
- 아벨리오
- 어라이바
- HCT
- RATP 자회사
- 런던 소버린(London Sovereign)
- 런던 유나이티드(London United)
- 퀄리티 라인(Quality Line)
- 메트로라인(Metroline) - 싱가포르 ComfortDelGro의 자회사.
- 스테이지카우치
- 설리번 버스(Sullivan Buses)
- 타워 트랜짓
- 고 어헤드
- 유노
2.2.3.2. 오스트리아
2.2.3.3. 독일
- 도이체반 - 철도 회사지만 자회사들을 통해 독일 전역에서 시외/광역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 BVG(Berliner Verkehrsbetriebe)
- 뮌헨교통공사(Münchner Verkehrsgesellschaft)
- HHA(Hamburger Hochbahn), VHH(Verkehrsbetriebe Hamburg-Holstein) - 함부르크 시가 소유한 공기업이다. HHA는 지하철도 운영하며 전 유럽 최다 승차 노선인 5번을 운행하는 회사이다.
- 플릭스부스(FlixBus) - 2011년 설립되어 독특한 경영 방식으로 급성장해 이제는 유로라인 상표권까지 따낸 유럽 최대의 시외버스 회사이다. 직접 직원을 고용하거나 차량을 소유하고 운영하는 게 아니라 지역의 관광/시외버스 회사들과 계약을 맺어서 해당 업체들이 플릭스부스가 제시한 노선대로 운행하는 방식이다. 즉 시외버스 브랜드라고 봐도 된다. 하지만 사실상 유럽 전역을 독과점하는 시외버스 회사(브랜드)라 이런저런 논란이 많다. 그리고 수하물 도난 사고도 심심찮게 보고되는 단점이 있으나 싼 가격에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다.
2.2.3.4. 스위스
- 포스트부스(PostBus Switzerland) - 공기업 스위스 포스트(스위스 우정)의 자회사이다. 스위스 전역에서 볼 수 있다.
- VBZ(Verkehrsbetriebe Zürich) 취리히 대중교통을 전담하는 공기업.
2.2.3.5. 프랑스
2.2.3.6. 폴란드
- ZTM(Zarząd Transportu Miejskiego w Warszawie) - 바르샤바 대중교통을 운영하는 공기업이다.
2.2.3.7. 터키
유럽 내에서도 가장 시외버스 운송이 활발한 국가라 거대 규모의 시외버스 업체들이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서비스 질도 유럽 내에서 가장 좋은 편이라고 한다.
2.2.3.8. 러시아
- 모스트란사브토(Мострансавто) - 모스크바 주 지역에서 영업하는 회사로 러시아 연방정부에서 소유하고 있다. 이 곳도 자체 도색이 있다. 모스크바 주위 광역권과 그 주변 지역들에서만 영업하는데도 총 6497대의 차량을 소유하고 있는 대단히 규모가 큰 업체다. 단일 법인으로 5000대 이상이면 유럽 내에서도 손에 꼽는 거대 버스업체이다.[181] 물론 지역 독점에 공기업이라 가능한 일이긴 하지만 과연 러시아의 기상이 돋보이는 대목이다.
2.2.3.9. 체코
2.2.3.10. 헝가리
- BKK(Budapesti Közlekedési Központ) - 부다페스트 시가 소유하고 있으며 역시 이곳도 모든 대중교통을 운영하고 있다. 이외에도 Arriva같은 회사가 참여해서 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 볼란부스(Volánbusz) - 헝가리 최대의 민영 버스업체. 시외/시내버스 겸업 업체이다.
2.2.3.11. 스페인
- EMT(Empresa Municipal de Transportes de Madrid) - 마드리드의 대중교통을 운영하는 공기업이다. 도색 패턴이 파란색-회색으로 독일 베를린의 BVG 구도색과 유사한데, BVG 도색에서 노란색을 파란색으로만 바꿔주면 된다.
2.2.3.12. 벨기에
- 더 랭(De Lijn, 정확한 한국어 발음 수정 요망.) - 플란데런 지방 정부가 소유하고 있으며, 플란데런 지역 전역에서 대중교통을 운영하고 있다.회사의 뜻은 심플하게 '노선' 이라는 뜻이다.
- TEC(Transport En Commun) - 이쪽은 반대로 왈롱 지방 정부가 소유하고 있으며, 왈롱 지역 전역에서 대중교통을 운영하고 있다. 정식 법인명은 SRWT(Société Régionale Wallonne du Transport;왈롱 교통 회사)이다.
- STIB/MIVB(Société des Transports Intercommunaux de Bruxelles/Maatschappij voor het Intercommunaal Vervoer te Brussel) - STIB는 프랑스어 명칭, MVIB는 네덜란드어 명칭이다. 말 그대로 브뤼셀 수도권 지역에서 대중교통을 운영하는 공기업이다. 브뤼셀 지역은 두 언어가 함께 쓰이기 때문에 두 언어를 동시에 표기하고, 비슷한 경우로는 SNCB/NMBS/NGBE이 있다.
2.2.3.13. 네덜란드
- 커넥션(Connexxion) - 대주주는 트랑스데브, 네덜란드 전역에서 교통수단을 운영한다.
- GVB(Gemeentelijk Vervoerbedrijf) - 암스테르담 시 소유의 공기업이다. 암스테르담의 대중교통을 책임지고 있다.
2.2.4. 오세아니아
2.2.4.1. 호주
- 그레이하운드 호주 - 미국 그레이하운드와는 관련이 없다.
3. 관련 문서
[1] 환승할인을 하는 도시인 경우 환승보조금이 지급되며, 지자체에서 요청해서 적자노선을 운영할 경우에도 보조금을 지급한다. 경유/천연가스 등 연료에도 보조금이 지급되며, 천연가스버스를 구입할 때에도 보조금이 지급된다. 때문에, 회사의 회계장부에는 각종 보조금 내역이 가득하다.[2] 준공영제를 시행중인 서울의 경우 적자가 눈덩이처럼 불어나(다만 개별 노선의 흑자, 적자 여부는 알 수 없다.) 2004년 이후 버스가 증차는커녕 지속적으로 감차되기에 이르렀다. 이런 상황에서 새로운 버스회사를 만들게 할리가...[3] 일반적인 시장과는 다르게, 버스 업계는 어느정도의 독점이 인정되는 시장이다. 법원에서도 기존 회사의 기득권을 인정하고 있는데, 법적으로 따진다면 운송면허는 행정법상 특허에 해당하고, 신규 사업자가 시장에 진입한다면 기존 사업자는 특허를 이유로 신규 사업자가 시장에 들어오지 말 것을 행정심판, 행정소송 등을 통해 요구할 수 있다.[4] 시외버스는 이 기준에 더해 노선 운행횟수, 운행거리를 고려해 산출한 대수 이상을 보유해야 한다는 조건이 추가로 붙는다.[5] 이때는 계열사가 폐업처리 예정이라 서울운수로 이동, 또는 나머지 계열사(ex. 제일여객, 신성여객, 신성교통)로 이동했다고 한다.[6] 보통 뒤에 별도로 붙는 명칭을 포함해서 4글자인 경우가 많다. 참고로 일본은 더 단순해서 대부분 교통(나라교통(奈良交通) 등)이나 버스(오다큐 버스(小田急バス) 등), 혹은 자동차(나가사키 자동차(長崎自動車) 등)으로 끝난다.[7] '버스' 1개 회사, '운수' 1개 회사, '교통' 1개 회사, 기타 1개 회사로 흔한 사명이 전부 있다. 단 기타 사명을 사용한 회사는 이전에 '여객'사명을 사용하였다.[8] 인천이 운행 대수가 부산보다 적은데도 운행 회사가 많은 이유는 2003년에 마을버스가 전부 시내버스로 전환되고, 2000년대 후반부터 준공영제 찬성, 반대 업체를 늘리는 과정에서 계열 분리 회사가 우후죽순처럼 생겨난 이유 때문이다. 만약 마을버스를 지선버스로 전환하지 않았다면 시내버스 회사가 대폭 적어진다.[9] 당시 존재했다가 없어진 회사로는 대현교통(2001년에 폐업되어 차량은 대명교통, 우주교통, 동광버스로 흩어졌다.), 우일교통(2002년에 세진교통에 통합되었다.), 우성교통(예전에는 극동버스였으며 2010년에 성보교통에 통합되었다.), 동광버스(2004년에 세진교통에 통합되었다.), 동신여객(2010년에 우주교통에 통합되었다.), 창성여객(예전에는 건영교통였으며 2010년에 현대교통에 통합되었다.)이 있었다.[10] 충청북도 진천군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업체지만, 차량 면허는 용인시(경기 78아)이며, 서류상 본사와 차고지도 죽산터미널로 등록되어있다. 수도권 단거리 노선도 보유하고 있다.[11] 본사는 구리시에 있지만 홍천군을 중심으로 운행하고 있고, 차량도 대부분 강원도 면허이다.[12] 본사는 대전에 있지만, 차량은 충남 면허이다.[13] 충청북도 진천군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업체지만, 차량 면허는 용인시(경기 78아)이며, 서류상 본사와 차고지도 죽산터미널로 등록되어있다. 수도권 단거리 노선도 보유하고 있다.[14] 본사는 구리시에 있지만 홍천군을 중심으로 운행하고 있고, 차량도 대부분 강원도 면허이다.[15] 본사는 대전에 있지만, 차량은 충남 면허이다.[본사1] 16.1 16.2 16.3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에 있다.[17] 본래 서울 면허 노선의 주사무소 소재지는 중랑구였으나 광진구로 이전했다. 일부 차량은 면허를 말소하고 광진구 면허(71사 1000호 단위)를 새로 발급받았다.[본사3] 18.1 18.2 18.3 송파공영차고지이다.[본사4] 19.1 19.2 19.3 성남 중원구 상대원동에 있다.[본사2] 20.1 20.2 20.3 남양주시 별내동에 있다.[본사5] 21.1 21.2 21.3 고양시 덕양구 덕은동에 있다.[본사6] 22.1 22.2 22.3 은평공영차고지이다.[본사7] 23.1 23.2 23.3 광명시 철산동에 있다.[본사8] 24.1 24.2 24.3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에 있다.[본사9] 25.1 25.2 25.3 군포공영차고지이다.[본사10] 26.1 26.2 26.3 광명공영차고지이다.[본사11] 27.1 27.2 27.3 양천공영차고지이다.[본사12] 28.1 28.2 28.3 군포공영차고지이다.[30] 본래 서울 면허 노선의 주사무소 소재지는 중랑구였으나 광진구로 이전했다. 일부 차량은 면허를 말소하고 광진구 면허(71사 1000호 단위)를 새로 발급받았다.[43] 본래 서울 면허 노선의 주사무소 소재지는 중랑구였으나 광진구로 이전했다. 일부 차량은 면허를 말소하고 광진구 면허(71사 1000호 단위)를 새로 발급받았다.[55] 실제 본사는 남구 창성여객 본사와 같은 위치이지만, 이곳을 기점으로 이용하는 동남여객 노선은 없고 138번, 138-1번이 회차지로 이용하긴 하지만 그냥 가스 충전을 위한 종점이자 회차지일 뿐이다. 실제 본사 역할을 하고 있는 곳은 부산진구 개금동에 위치한 개금영업소이다.[56] 면허지, 실제 본사는 김해시 구산동이다.[57] 면허지, 실제 본사는 김해시 삼계동이다.[58] 면허지, 실제 본사는 김해시 구산동이다.[59] 실제 본사는 남구 창성여객 본사와 같은 위치이지만, 이곳을 기점으로 이용하는 동남여객 노선은 없고 138번, 138-1번이 회차지로 이용하긴 하지만 그냥 가스 충전을 위한 종점이자 회차지일 뿐이다. 실제 본사 역할을 하고 있는 곳은 부산진구 개금동에 위치한 개금영업소이다.[60] 면허지, 실제 본사는 김해시 구산동이다.[61] 면허지, 실제 본사는 김해시 삼계동이다.[62] 면허지, 실제 본사는 김해시 구산동이다.[63] 면허지는 이현동으로 되어 있지만 실제 차고지는 경산시 자인면 계림리에 있다.[64] 면허지는 읍내동으로 되어 있지만 실제 차고지는 칠곡군 동명면 금암리에 있다.[65] 면허지는 사월동으로 되어 있지만 실제 차고지는 경산 압량면 부적리에 있다.[66] 면허지는 만촌2동 대일버스 차고지로 되어있지만 실제 차고지는 경산 대평동에 있다.[67] 면허지는 사월동으로 되어있지만 실제 차고지는 경산 대평동에 있다.[68] 면허는 신매동으로 되어있지만 실제 차고지는 경산 평산동에 있다.[69] 면허지는 화원읍 구라리로 되어있지만 실제 차고지는 세운버스가 있는 대천동에 있다.[70] 면허지는 이현동으로 되어 있지만 실제 차고지는 경산시 자인면 계림리에 있다.[71] 면허지는 읍내동으로 되어 있지만 실제 차고지는 칠곡군 동명면 금암리에 있다.[72] 면허지는 사월동으로 되어 있지만 실제 차고지는 경산 압량면 부적리에 있다.[73] 면허지는 만촌2동 대일버스 차고지로 되어있지만 실제 차고지는 경산 대평동에 있다.[74] 면허지는 사월동으로 되어있지만 실제 차고지는 경산 대평동에 있다.[75] 면허는 신매동으로 되어있지만 실제 차고지는 경산 평산동에 있다.[76] 면허지는 화원읍 구라리로 되어있지만 실제 차고지는 세운버스가 있는 대천동에 있다.[A] 53.1 53.2 53.3 53.4 53.5 53.6 53.7 53.8 53.9 53.10 53.11 53.12 53.13 53.14 53.15 53.16 복수면허[79] 첨단영업소가 본사이고 장등영업소가 제2차고지이다. 둘 다 북구에 위치한다.[80] 현대교통과 차고지를 같이 쓴다.[81] 삼아교통과 차고지를 같이 쓴다.[82] 첨단영업소가 본사이고 장등영업소가 제2차고지이다. 둘 다 북구에 위치한다.[83] 현대교통과 차고지를 같이 쓴다.[84] 삼아교통과 차고지를 같이 쓴다.[85] 각 낭월공영차고지[86] 금남교통은 정림동, 대전승합(구 충진교통)은 가수원동에 있었지만 현재는 각각 유성구 대정동, 대덕구 신대동으로 옮긴 상태다. 고로 서구 소재의 업체는 현재 하나도 없다.[87] 원내공영차고지. 중구 산성동에서 옮겼다.[C] 63.1 63.2 63.3 63.4 오정동에서 옮겼다.[89] 중구 산성동에 있었으나 유성구 대정동을 거쳐 대화동으로 옮겼다.[91] 각 낭월공영차고지[92] 금남교통은 정림동, 대전승합(구 충진교통)은 가수원동에 있었지만 현재는 각각 유성구 대정동, 대덕구 신대동으로 옮긴 상태다. 고로 서구 소재의 업체는 현재 하나도 없다.[93] 원내공영차고지. 중구 산성동에서 옮겼다.[95] 중구 산성동에 있었으나 유성구 대정동을 거쳐 대화동으로 옮겼다.[97] 꽃바위공영차고지.[98] 농소공영차고지.[99] 이상 율리공영차고지 [100] 언양시외버스터미널 [101] 꽃바위공영차고지.[102] 농소공영차고지.[103] 이상 율리공영차고지 [104] 언양시외버스터미널 [109] 서현운수에서 변경[117] 서현운수에서 변경[121] 코리아와이드가 대주주이다[122] 코리아와이드가 대주주이다[123] 회사명이 두개로 분리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같은 회사이다. 본사 위치도 똑같다.[124] 목포 유진운수,태원여객의 계열사로 정비공장과 차고지도 공동 사용한다.[125] 회사명이 두개로 분리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같은 회사이다. 본사 위치도 똑같다.[126] 목포 유진운수,태원여객의 계열사로 정비공장과 차고지도 공동 사용한다.[127] 일부 면허가 김천시 면허다.[128] 일부 면허가 칠곡군 면허다.[129] 일부 면허가 김천시 면허다.[130] 일부 면허가 칠곡군 면허다.[131] 창원시내버스 사업부[132] 통영시내버스 사업부[133] 농어촌버스 사업부[134] 농어촌버스 사업부[135] 영화여객에서 분사되었다.[136] 창원시내버스 사업부[137] 통영시내버스 사업부[138] 농어촌버스 사업부[139] 농어촌버스 사업부[140] 영화여객에서 분사되었다.[141] 마을버스는 양주에서 온다[142] 마을버스는 없으나, 비슷한 성격을 지닌 가산농협버스와 영중농협버스가 운행되고 있다.[143] 과거 시에서 직접 운행하는 '남종면 마을버스'가 있었으나, 38-52번으로 바뀌면서 사라졌다.[144] 과거 존재하였으나 현재는 사라졌다.[B] 103.1 103.2 103.3 103.4 103.5 103.6 103.7 103.8 103.9 103.10 시내버스 병행.[155] 속초시 마을버스를 운행한다.[156] 영월군 행복버스를 운행한다.[157] 원주시 누리버스를 운행한다.[158] 하늘내린버스 직영[159] 속초시 마을버스를 운행한다.[160] 영월군 행복버스를 운행한다.[161] 원주시 누리버스를 운행한다.[162] 하늘내린버스 직영[163] 해당 문서 1번 문단.[164] 해당 문서 1번 문단.[165] 일부 노선이 마을버스 면허다.[166] 일부 노선이 마을버스 면허다.[167] 부산역과 부산국제여객선터미널을 잇는 한정면허 셔틀버스를 운행하는 회사다.[168] 부산역과 부산국제여객선터미널을 잇는 한정면허 셔틀버스를 운행하는 회사다.[169] 시외버스 회사였다. 국신여객(현 코리아와이드 경북)에 합병.[170] 시외버스 회사였다. 국신여객(현 코리아와이드 경북)에 합병.[171] 시내버스 사업을 접고 고속버스 사업만 한다. 시즈오카현 동부 일대에서 버스를 운행하는 도카이자동차는 오다큐그룹 계열사이다.[172] 일본 최대의 버스회사 그룹.[173] 자회사라곤 하지만, 홋카이도 내에서의 도큐의 주요 거점 회사이다. 지방 영주인가[174] 시내버스 사업을 접고 고속버스 사업만 한다. 시즈오카현 동부 일대에서 버스를 운행하는 도카이자동차는 오다큐그룹 계열사이다.[175] 시내버스 사업을 접고 고속버스 사업만 한다. 시즈오카현 동부 일대에서 버스를 운행하는 도카이자동차는 오다큐그룹 계열사이다.[176] 일본 최대의 버스회사 그룹.[177] 일본 최대의 버스회사 그룹.[178] 자회사라곤 하지만, 홋카이도 내에서의 도큐의 주요 거점 회사이다. 지방 영주인가[179] 자회사라곤 하지만, 홋카이도 내에서의 도큐의 주요 거점 회사이다. 지방 영주인가[180] 어라이바, 트랑스데브 등등 전 유럽이 영업 대상인 회사는 지역마다, 국가마다 법인이 쪼개져 있다.[181] 어라이바, 트랑스데브 등등 전 유럽이 영업 대상인 회사는 지역마다, 국가마다 법인이 쪼개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