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노선
2.1. 시외버스
2018년까지 오동관광 차량 1대(유니버스 스페이스 엘레강스)를 재도색하여 시외버스로 운행하였다. 과거엔 순천시 시내버스 업체인 동신교통의 시외사업부와 공동으로 운행하였으나, 2005년 동신교통이 시외버스를 청산하면서 금호고속, 동방고속과 공동으로 운행하였다. 2019년 1월 4일부로 전남도청에 폐업신고서를 제출하면서 정식으로 폐지되었다. 관련 자료
- 여수 ~ 여천 ~ 덕양 ~ 순천 ~ 광양 ~ 중마동 ~ 태인도
- 순천 ~ 광양 ~ 중마동 ~ 태인도
- 패턴이 특이하다. (여수→ 순천→ 광양→ 태인도 / 태인도→ 광양→ 순천 / 순천→ 광양→ 태인도 / 태인도→ 광양→ 순천→ 여수)[3]
2.2. 시내버스
여수시 시내버스들은 1998년 이후 동양교통, 여수여객, 오동운수가 열흘 간격을 두고 공동 배차 방식으로 영업하기 때문에, 업체별로 고정 배차하는 노선이 없다. 단, 오동운수는 아래의 좌석버스 노선들을 단독으로 운영하고 있다.
3. 면허 체계
- 전남 70 아 51##호
4. 현재 보유차량
4.1. 현대자동차
5. 과거 보유차량
5.1. 자일대우상용차
5.2. 현대자동차
5.3. 아시아자동차
6. 이야깃거리
- 2017년 2월 6일, 여수시청 교통관제센터 앞 정류소에서 81번 노선을 운행중이던 이 회사의 슈퍼 에어로시티 차량에 승객 문아무개(당시 69세)가 불을 지른 사건이 있었다. 버스기사 임정수씨(당시 47세)가 침착하게 차량의 앞뒤 문을 열고 승객들을 대피시켰고, 버스에 탑승중이던 여수시청 공무원들이 초기 진화에 나선 덕분에, 3분만에 출동한 소방관들이 불이 가스탱크에 옮겨붙기 전 10분만에 진화를 완료하여 인명피해는 없었다. 방화범은 차에서 도망치다가 버스기사에게 발각, 붙잡혀 구속되었으며 전과 10범인 것으로 밝혀졌다. 버스기사 임씨는 범인 검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남지방경찰청장으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1] 롯데케미칼(구, 호남석유화학)의 통근버스를 전담 운행하고 있다.[2] 이걸 2번 반복한다.[3] 이걸 2번 반복한다.[4] 2020년 4월에 뉴 슈퍼에어로시티 F/L CNG 개선형으로 대차되었다.[5] 2019년 8월 초에 뉴 슈퍼에어로시티 F/L 개선형 저상으로 대차되었다.[6] 2020년 4월에 뉴 슈퍼에어로시티 F/L CNG 개선형으로 대차되었다.[7] 2019년 8월 초에 뉴 슈퍼에어로시티 F/L 개선형 저상으로 대차되었다.[8] 오동관광 출신 차량으로, 좌석버스 도색을 하고 소수의 차량이 운행했다. 1996년식 차량으로 2005년에 대차되었다.[9] 오동관광 출신 차량으로, 좌석버스 도색을 하고 소수의 차량이 운행했다. 1996년식 차량으로 2005년에 대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