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신촌운수(新村運輸)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의 옛 시내버스 회사였고, 본사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문래동5가 8-1번지에 위치해 있었다. 영등포구의 시내버스 회사로 유일한 회사였고, 본사 및 차고지는 현재 중부운수 문래영업소이다. 그리고 경기도 고양시에 주사무소를 둔 서대문구 면허의 신촌교통과는 아무 관련이 없다.
여담으로 매스컴에서의 신촌운수는 1993년 SBS의 몰래카메라로 이 업체의 92-2번 BF101이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만남의 광장을 간 적이 있었다. 일반인을 속이는 내용이었는데 귀신 분장을 한 설운도가 이 버스는 대전 엑스포를 간다고... MBC의 21세기위원회(1999년 7월 12일 방영)의 "첫차를 타는 사람들" 코너에서 이 회사의 139번 버스가 등장한 적도 있었다.
여담으로 매스컴에서의 신촌운수는 1993년 SBS의 몰래카메라로 이 업체의 92-2번 BF101이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만남의 광장을 간 적이 있었다. 일반인을 속이는 내용이었는데 귀신 분장을 한 설운도가 이 버스는 대전 엑스포를 간다고... MBC의 21세기위원회(1999년 7월 12일 방영)의 "첫차를 타는 사람들" 코너에서 이 회사의 139번 버스가 등장한 적도 있었다.
2. 주요 연혁
- 1983년 : 일부 차량 감차로 인한 잉여차량을 성동여객(구 일진교통, 훗날 우성버스)에 매각하였다.
3. 차량번호
- 서울 74사 59##호 후반부 ~ 60##호
4. 과거 운행노선
4.1. 도시형버스
4.2. 마을버스
5. 역대 보유차량
5.1. 자일대우상용차
5.2. 기아자동차
[1] 설립 당시 봉원동에서 회사를 세웠으니 사명은 봉원동의 행정동인 신촌동에서 유래되었다.[2] 이후 신촌운수 구사옥은 중부운수가 그대로 사용하다가 건물 노후화로 2011년 구 사옥 반대편에 중부운수에서 문래영업소 사옥을 신축한 후 철거하여 현재에 이른다.[3] 설립 당시 봉원동에서 회사를 세웠으니 사명은 봉원동의 행정동인 신촌동에서 유래되었다.[4] 이후 신촌운수 구사옥은 중부운수가 그대로 사용하다가 건물 노후화로 2011년 구 사옥 반대편에 중부운수에서 문래영업소 사옥을 신축한 후 철거하여 현재에 이른다.[5] 개편 후 현대교통 소속 지선버스 7612번으로 기점을 면목동에서 홍은동으로 종점을 문래동에서 영등포역으로 각각 단축하여 운행개시하였고, 2010년 8월 21일 종점을 또 영등포역에서 영등포구청역으로 단축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6] 개편 후 현대교통 소속 지선버스 7612번으로 기점을 면목동에서 홍은동으로 종점을 문래동에서 영등포역으로 각각 단축하여 운행개시하였고, 2010년 8월 21일 종점을 또 영등포역에서 영등포구청역으로 단축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7] 서울 타 업체들이 BS105를 첫 출고하기 시작할 1986년 초중반에 슬라이딩 중문차량을 몇 대 재고로 도입한 적이 있었다. 1993년 중후반까지 서울에서 가장 마지막으로 운행하였다.[8] 서울 타 업체들이 BS105를 첫 출고하기 시작할 1986년 초중반에 슬라이딩 중문차량을 몇 대 재고로 도입한 적이 있었다. 1993년 중후반까지 서울에서 가장 마지막으로 운행하였다.[9] 과거 영등포구 마을버스 1번에서 운행한 이력이 있다. 해당 차량은 1992년식으로 1998년 1번 폐선으로 타 회사에 중고처분하였다.[10] 1986년식 입석모델(채선판 버전), 과거 139번에서 운행한 이력이 있고 1987년 8월 노사분규 당시의 MBC 뉴스데스크에 나온다. 1993~1994년경에 관리상의 이유로 BS106L 하이파워로 조기대차되었다.[11] 과거 영등포구 마을버스 1번에서 운행한 이력이 있다. 해당 차량은 1992년식으로 1998년 1번 폐선으로 타 회사에 중고처분하였다.[12] 1986년식 입석모델(채선판 버전), 과거 139번에서 운행한 이력이 있고 1987년 8월 노사분규 당시의 MBC 뉴스데스크에 나온다. 1993~1994년경에 관리상의 이유로 BS106L 하이파워로 조기대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