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여담
- 회사 내 차량 보유 대수가 도 산하 자치단체 시내버스 업체의 보유 하한선인 30대를 충족하지 못해 두 노선 모두 한정면허 버스이다. 신성여객으로부터 2000번을 넘겨받게 되면서 보유 대수 조건이 충족되어,[5]기존 노선들이 일반면허로 전환될 수 있었지만, 예상과 달리 선진버스가 2000번을 넘겨받아서 없던 일이 되었다.[6]차량은 신성여객에서 모두 넘겨받았지만 정상운행을 위해서는 기사와 차량이 충원되어야 하는데, 선진네트웍스가 지금 파주선진의 재정만으로는 정상화가 불가능하다고 판단해서 지주회사인 선진버스로 인수하고 정상화시킨 뒤 파주선진으로 넘기려 한다는 추측도 있다.[7] 하지만 2000번이 김포시 면허로 변경되면서 파주선진의 두 노선이 선진버스로 이관될 가능성도 있다.
3. 보유 노선
4. 면허 체계
- 경기 73 아 1044호
- 경기 73 아 1631호
- 경기 76 자 1263호
- 경기 76 자 1917~1924호 (파주시 버스회사 증차분 면허)
5. 현재 보유 차량
5.1. 현대자동차
5.2. 볼보버스
[1] 지번주소는 교하동 423[2] 2000번의 인가 대수는 28대. 물론 서류상으로 그렇다는 것이고 실제로는 절반 조금 넘게 운행한다.[3] 여담으로 2000번을 제외하고 신성여객이 선진버스로 매각한 05번, 550번은 모두 파행되다가 폐선되었다.[4] 당장 2000번의 인가 대수만 하더라도 28대다. 20대로 운행하는 현재 완전히 정상화시키려면 8대의 차량과 16명 가량의 기사를 충원해야 한다. 그래도 과거에 비하면 많이 정상화되었다.[5] 2000번의 인가 대수는 28대. 물론 서류상으로 그렇다는 것이고 실제로는 절반 조금 넘게 운행한다.[6] 여담으로 2000번을 제외하고 신성여객이 선진버스로 매각한 05번, 550번은 모두 파행되다가 폐선되었다.[7] 당장 2000번의 인가 대수만 하더라도 28대다. 20대로 운행하는 현재 완전히 정상화시키려면 8대의 차량과 16명 가량의 기사를 충원해야 한다. 그래도 과거에 비하면 많이 정상화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