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역사
1971년 서울시영버스 273번(신장 ↔ 동대문)의 노선권을 불하받아 설립하였고, 1973년 5월 5일 어린이대공원 개장에 따라 273번을 573번으로 변경하였다. 1988년 범양여객에서 좌석버스 71번(흥인지문 ↔ 수색, 이후 폐선)을 인수받았다.[2] 서울 지하철 5호선의 개통 및 KD 운송그룹 112번, 삼선버스 1007번과의 경합이라 쓰고 물량공세라 읽는다 으로 큰 타격을 입었으며, 2001년 최종 부도처리되어 사업 면허가 취소되고 운행하던 노선들은 전부 폐선 처리되었다. 당시 기사
2~3년만 더 버텼으면 준공영제로 되살아날 수도 있었는데 아까비
3. 당시 운행노선
- 심야좌석 913번 : 좌석 573번과 동일[4]
4. 역대 보유차량
4.1. 현대자동차
4.2. 자일대우상용차
[1] 현재는 강일리버파크4단지가 조성되어 있다.[2] 이 과정에서 서울 5사(현 74사) 2542, 2544, 2586~2592, 2594호 등이 넘어왔다.[3] 1007번 적색노선이 이 노선을 계승하였다.[4] 1007번 적색노선이 이 노선을 계승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