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역사
3. 운영 노선
4. 기타
- 덤으로 이 무렵부터 알룩스 휠이 기본 옵션인 유니버스나 저상 차량 외에 일반형 차량에도 알룩스 휠+파워시프트 기어+에어서스+트윈석인 거의 풀옵션으로 출고하였다.[14] 그 외에도 에어로시티, 그린시티 신차에 봉벨 옵션까지 넣는다. 그러다가 2016년부터 더 이상 알룩스 휠은 장착하지 않기 시작하였으며 2017년 초반에 2971호를 마지막으로 에어서스가 장착된 에어로시티 일반형 모델은 출고하지 않고 있다.
- 2017년 4월말 2대 출고를 시작으로 차량 구입 시 보조금을 받기 위해서 일반형 블루시티 출고를 하는데, 다른 업체들보다는 늦게 출고하였다.[18] 2018년 들어서 기존에 블루시티를 출고해오던 U bus 계열의 업체들이 차츰 출고를 포기하는 와중에도 계속해서 블루시티를 출고해왔지만 이쪽도 일반형 블루시티에 대해 기사들의 평가가 좋지 않은 것은 매한가지이나, 저상형 블루시티에 대한 평은 그냥저냥인 듯 하다.[19] 2018년 7월말에 개선형 저상 블루시티 2대(2851, 2904호)를 출고하였다.[20]
- 울산시에서 운영하는 회사 중 평가가 상위권에 속한다. 심지어 2002년에는 울산시 뿐 아니라 건설교통부(현, 국토교통부)에서도 교통안전 업체로 수상을 했을 정도. 2016년에는 경영부문 최고를 찍었다.
- 회사 재정이 너무 탄탄해서 그런지 연료절감에 별 신경을 안쓴다. 대체로 급출발이나 급감속을 하는 경우는 드물고 버스 모델의 특성상 귀터트릴듯한 기세로 가속을 끊임없이 하는 경우가 많다. 제한없는 속도를 원한다면 이 회사 차량을 타는 걸 추천한다. 단, 급출발 등은 주로 신도여객에서 느껴보기 쉽다. 그러나 요새는 속도제한장치를 달아서 이런 경향은 안 보여지고 있다.
5. 보유차량
5.1. 현재 보유차량
5.1.1. 현대자동차
[1] 이전에는 남구 옥동에 위치했었다. 울산지방법원 근처[2]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소속. 2016년 창립한 2노조와는 별개이다.[3] 울산성 전투로 유명한 그 지역 맞다. 다만 울산왜성의 원래 이름은 도산성이었지 학성이 아니었다. 학성은 그 이전부터 존재한 원래 지명.[4] 부산의 학성여객도 이 곳에서 영향을 받아 사명을 지었다.[5] 1대씩만 있었다.[6] 1991년에 출고된 최종사양들뿐었으며 하차벨, 손잡이, 시트, HYUNDAI 앞뒤 폰트까지 모두 에어로시티 형식으로 된 차량만 있었다. FB, RB하차벨 형식은 단 1대도 없었다.[7] 1대씩만 있었다.[8] 1991년에 출고된 최종사양들뿐었으며 하차벨, 손잡이, 시트, HYUNDAI 앞뒤 폰트까지 모두 에어로시티 형식으로 된 차량만 있었다. FB, RB하차벨 형식은 단 1대도 없었다.[9] 안전상의 이유로 모든 회사가 후방 2열시트를 채용하는가 싶더니 다시 대우여객과 학성버스 빼고 1열로 뽑는다.[10] 대우여객은 2018년 중후반부터 뽑기 시작했다. 덤으로 기존 차량에도 좌석시트를 구해서 바꾸거나 1열을 덧붙이는 식으로 모든 차량이 후열 2열시트 배열로 개조했다.[11] 안전상의 이유로 모든 회사가 후방 2열시트를 채용하는가 싶더니 다시 대우여객과 학성버스 빼고 1열로 뽑는다.[12] 대우여객은 2018년 중후반부터 뽑기 시작했다. 덤으로 기존 차량에도 좌석시트를 구해서 바꾸거나 1열을 덧붙이는 식으로 모든 차량이 후열 2열시트 배열로 개조했다.[13] 일반형 차량에 에어서스 사양은 경상도 최초.[14] 일반형 차량에 에어서스 사양은 경상도 최초.[15] 이는 대구와 딱 비교되는 모습인데, 블루시티에 대해 기사들의 악평이 급증하는 바람에 대구광역시에서 CNG 하이브리드 버스 보조금을 꽤 받아 놓았음에도 2017년 5월에 남도버스가 도입한 대구 유일의 컬러시트 장착 블루시티 저상버스를 마지막으로 회사들이 대놓고 블루시티 도입을 거부해서 보조금을 모두 써먹지 못했기 때문이다. 다만 대구가 당시 미칠 듯한 저상화를 하던 중이었는지라 일반형은 급행버스를 제외하고 출고하지 않았다. 기사들로부터 급증한 악평 때문에 대구에서 일반형 및 개선형 블루시티를 도입할 가능성은 없다.[16] 벌써 엔진이 맛간 블루시티도 있다. 학성버스 2906호로 2018년 5월에 뽑은 블루시티 고상형이다.[17] 약 한달 후 한성교통에서도 개선형 저상 블루시티 2대(2001, 2002호)를 출고하였으며, 이후로는 더이상 울산에 블루시티는 출고되지 않는다.[18] 이는 대구와 딱 비교되는 모습인데, 블루시티에 대해 기사들의 악평이 급증하는 바람에 대구광역시에서 CNG 하이브리드 버스 보조금을 꽤 받아 놓았음에도 2017년 5월에 남도버스가 도입한 대구 유일의 컬러시트 장착 블루시티 저상버스를 마지막으로 회사들이 대놓고 블루시티 도입을 거부해서 보조금을 모두 써먹지 못했기 때문이다. 다만 대구가 당시 미칠 듯한 저상화를 하던 중이었는지라 일반형은 급행버스를 제외하고 출고하지 않았다. 기사들로부터 급증한 악평 때문에 대구에서 일반형 및 개선형 블루시티를 도입할 가능성은 없다.[19] 벌써 엔진이 맛간 블루시티도 있다. 학성버스 2906호로 2018년 5월에 뽑은 블루시티 고상형이다.[20] 약 한달 후 한성교통에서도 개선형 저상 블루시티 2대(2001, 2002호)를 출고하였으며, 이후로는 더이상 울산에 블루시티는 출고되지 않는다.[21] 2015년에도 2850, 2856호가 출고되었었다.[22] 에어서스가 아닌 판서스로 출고한다.[23] 2019년에는 윗동네 버스 회사에서만 블루시티(일반형)을 출고하다가 결함으로 12월에 단종되었다.[24] 2015년에도 2850, 2856호가 출고되었었다.[25] 에어서스가 아닌 판서스로 출고한다.[26] 2019년에는 윗동네 버스 회사에서만 블루시티(일반형)을 출고하다가 결함으로 12월에 단종되었다.[27] 그것도 스윙도어 옵션으로 나왔다.[28] 2019년 7월 1일에 공동배차제가 폐지되고 개별노선제가 시행됨으로 인해서 1401번으로 이동되어 운행중이다. 다만 2958호만 1401번에서 운행중이고, 2955호는 예비로 격하되었다.[29] 그것도 스윙도어 옵션으로 나왔다.[30] 2019년 7월 1일에 공동배차제가 폐지되고 개별노선제가 시행됨으로 인해서 1401번으로 이동되어 운행중이다. 다만 2958호만 1401번에서 운행중이고, 2955호는 예비로 격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