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작성 규칙
- 나열 순서는 노래 제목 ㄱㄴㄷ순으로 정리했다.
- 추후 다른 가수가 방송에서 부르거나 리메이크, 또는 해당 가수가 소환된 경우 볼드 처리했다.
- 원곡 가수가 사망한 경우 ✝표시했다.
1.1. 분류 기준
- 탑 텐 히트곡 하나만의 원 히트 원더: 가요 프로그램 차트에서 10위권에 든 노래가 이에 해당하며, 여기까지는 그 당시를 풍미했던 곡 정도는 된다.
- 중박 히트곡 하나만의 원 히트 원더: 그래도 여기까지는 그 당시에 잠시 주목을 받았고, 어느 정도 알려져서 지금도 기억하는 사람이 생각보다 되거나 라디오에 가끔 나오는 정도는 되며, 가요 프로그램 순위로는 20위권 정도 된다. MBC FM 이지혜의 오후의 발견이나 KBS 2 라디오 김원준의 라디오 스타를 들어보면 예전의 중박 히트곡 노래가 많이 나온다.
- 애매한 경우: 원 히트 원더가 맞는지 정말 냉정하게 생각해 볼 일로, 단지 음방 차트 하위권에서 턱걸이하거나 잠시만 알려진 노래들이라서 Hit와 Wonder라는 단어가 어울리는지 생각해 봐야 하는 사례들이다. 이 중에서 일부 곡들은 리메이크를 통해서 원곡이 알려진 경우가 있다.
1.2. 이유
- 활동 정지, 사망, 기타 사유로 후속곡을 내지 못한 경우 ★
- 가수가 아닌 배우나 연예인 등의 이벤트성 싱글 ●
- 가요제 참여곡 ■
2. 목록
2.1. 메가 히트곡 하나만의 원 히트 원더
- 공주는 외로워 - 김자옥✝ [1996]●: 이 경우는 배우 김자옥 본인의 1회성 음반인 경우이긴 하지만, 이 노래가 당시 워낙 크게 떠버려서 여기에 해당된 경우. 당시 가요 차트에서도 10위 권까지 들 정도로 선전했다.
- 구름과 나 - 블랙테트라 [1978] ■: 구창모가 활동하던 당시의 홍익대학교의 교내 밴드 곡이며, 밴드는 기수를 이어가고 있다.
- 그것은 인생 - 최혜영 [1983]: 84년 5주 연속 1위를 찍었다. 중박인 곡이 몇 곡 더 있으나, 약 3년의 활동 후 결혼하면서 은퇴해 버려 이후 히트곡이 없다. 이혼 후 2007년 복귀했으나 그대로 묻혔다. 관련 기사.
- 그냥 걸었어 - 임종환✝ [1994]: 2010년 직장암으로 별세.
- 그대 품에서 잠들었으면 - 박정수 [1991]: 쓰러지는 어머니 역 전문 배우인 베테랑 탤런트 박정수와는 동명이인이며, 이 가수 또한 곱상한 외모와 허스키하면서 여성스러운 음색 때문에 처음에는 여가수로 오해받은 적이 있다.
- 나는 문제없어 - 황규영 [1993]: 1994년 가요톱10 기준 4위까지 올라갔던 노래며, Pet Shop Boys 버전의 'Go West'를 과하게 레퍼런스한 것으로 표절 시비가 일었다.[13] 사실 타이틀곡은 다른 곡인 "끝없는 사랑을 꿈꾸며"였다. 2016년 3월 15일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방송을 통해 오랜만에 등장했다. #
- 나무와 새 - 박길라 [1986] ★: 탤런트 출신인 그녀는 과로를 이기지 못하고 데뷔 무대에서 내려오다가 쓰러져 허무하게 급사하는 바람에 본의 아니게 원 히트 원더가 되었다. 부르자마자 사망했던 터라 곡의 인기도는 낮지만 화제성이 높아 잘 알려진 편이다.
- 논개 - 이동기 [1983]: 가요 톱 10 4주 연속 1위(1983년 7월 마지막 주 ~ 8월 셋째 주)를 했던 노래.
- 말하자면 - 김성재✝ [1995] ★: 이 곡은 1996년 2월 첫째주와 둘째주에 가요톱텐에서 1위 후보까지 들었다. 2018년 4월 1일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2 방송을 통해 다시 불려졌으며, 그의 동생인 김성욱이 대신 무대를 재현했다. # 다만 김성재라는 이름으로 활동한 앨범이 하나 뿐이지 듀스 시절부터 인기를 끌었기 때문에 김성재를 원 히트 원더로 보는 인식은 그다지 없는 편.
- 물안개 - 석미경 [1987] ■: 1987년 KBS 대학가요축제 대상.
- 버스 안에서 - 자자 [1996]: 여러 가요 프로그램에서 1위 후보에 여러 번 오른 곡이며, 1997년 상반기를 강타했던 메가 히트곡이다. 2020년 3월 6일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3을 통해 오랜만에 등장했다.
- 빠빠빠 - 크레용팝 [2013]: 2세대 아이돌 이후 배드키즈와 비슷한 원 히트 원더.[15] 해외에서 바라보는 싸이 정도의 국내 버전. 2013년 차트 역주행이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낼 정도[16]로 센세이션을 일으켜 결국 다수의 신인상(무려 13개)과 공중파 음악 방송 1위까지 거머쥐고 해외에도 크게 알려져 레이디 가가와 공연하는 등 대 히트를 쳤다. 하지만 이어진 논란으로 공중파 예능 출연이나 연기 등 인지도를 높일 활동을 거의 하지 못하여 위축되었고, 그 이후 발표한 곡들은 고만고만한 데다 신곡 발표 시기가 세월호 사건과 겹치는 불운, 병맛 컨셉을 벗어나지 못한 탓에 당시 명성에 비하면 후속곡은 잠깐 동안 2-3위에 오르고 광탈하는 등 시원찮은 성적을 냈다. 데뷔 5년차에야 엽기 컨셉을 버리고 정상적인(?) 정규 앨범을 냈으나 역시 반응은 시원치 않았다. 결국 대중들의 머릿속에서 서서히 잊혀 가다가 2017년에 멤버 소율의 결혼, 탈퇴와 금미의 연기자 전향으로 실질적 해체까지 갔다.
- 세상은 요지경 - 신신애 [1993] ●: 이 곡이 한 때 1939년 김정구 선생의 곡의 멜로디와 비슷해서 한 때 표절 시비에 오른 적이 있었으나, 무사히 해결되었으며 사실 이 곡은 김정구의 곡을 리메이크한 것이다. 그 뒤에도 앨범을 종종 내긴 했지만 별 다른 히트는 못 쳤다. 2020년 1월 24일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3 방송을 통해 오랜만에 등장했다.
- 시작되는 연인들을 위해 - 이원진 [1994] ★: 류금덕과의 듀엣곡이며, 가요톱텐 1위 후보까지 올라온 곡이다. 1997년에 미국에서 의문사했는데, 교통사고라는 설과 유체이탈 체험을 하다가 숨졌다는 등의 소문이 무성했으며, 정확한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이 노래가 발표된 뒤 홍콩의 장학우, 필리핀의 레진 벨라스케스의 듀엣곡 'In love with you'[18], 머라이어 캐리의 'Thank God I found you'가 이 곡을 표절했다는 논란이 있었으며, 이 논란은 그의 사후에 일어났다. 장학우 곡은 남녀 듀엣이라는 구성까지 같아 표절이 확실하다.
- 여름아 부탁해 - Indigo [2002]: '여름아 부탁해'는 요즘에도 여름만 되면 흘러나올 정도로 대히트를 친 노래며, 가요 차트에선 중위권에 들었다. 'Yellow taxi!'도 있긴 하지만 그닥 흥하지 않았기 때문에 여기에 서술. 2016년 1월 26일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방송을 통해 오랜만에 등장했다. #
- 연 - 라이너스 [1979] ■: 1979년 연·고대 5인조 그룹사운드 라이너스가 TBC 젊은이의 가요제에 참가하여 우수상을 차지한 곡이다. '연'은 지금까지도 회자되는 스테디셀러 같은 노래다. 라이너스 보컬리스트 최광수는 2007년 7월 29일 심장마비로 타계했다. #
- 연극이 끝난 후 - 샤프 [1980] ■
- 유리창엔 비 - 햇빛촌 [1989]: 장필순이 한때 몸 담았던 그룹이며, 이 곡은 가요톱텐에서 골든컵을 수상했고 MBC 쇼 네트워크에서는 6주 연속 1위를 하면서 히트했지만, 그 뒤의 활동은 미미하다. 곡이 히트할 당시의 구성 때문에 이정한, 고병희의 듀엣으로 알기 쉽지만, 사실 이 그룹은 대학생들끼리 모여서 활동하다가 기념 음반을 하나 내놓은 후 해체한 그룹이다.[19] 다시 말해 프로젝트 그룹이라고 보면 된다. 참고로 발매 당시에는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하다가 입소문을 타면서 1990년에 빛을 보게 되었다. 이 외에 '야외 스케치'라는 곡이 잠깐 알려졌으며, 그 뒤 멤버들의 근황은 잘 알려지지 않고 있다. 고병희가 콘서트 7080에 출연해 이 곡을 부른 적이 있고, 심은진과 소냐가 복면가왕에서 커버한 바 있다.
- 질투(드라마 질투 OST) - 유승범 [1992]: 마지막 승부 주제곡과 마찬가지로 이 곡도 일본 밴드인 'Hound Dog'이 부른 'Fly'란 노래를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나중 버전에서는 도입부를 수정했다. 그 뒤로는 가수보다는 작곡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김경호의 초창기 명곡들이 그가 쓴 작품이다. 2015년 8월 26일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을 찾아서 방송을 통해 오랜만에 등장했다.
- 착각의 늪 - 박경림 [2002] ●: '박경림 고속도로 테이프 프로젝트', 일명 박고테 프로젝트 타이틀곡. SBS에서 방송됐던 '아름다운 밤'이라는 예능 프로그램의 기획이었다. 해당 앨범도 10만장 이상의 판매고로 골든디스크에서 상도 탔던 히트 앨범이다. 당시 음악캠프에서는 1위 후보까지 오른 당당한 메가 히트곡. 도끼병을 소재로 한 가사가 특징.
- 찬 바람이 불면 - 김지연 [1990]: 가창력과 미모를 다 갖췄는데도 그 후에도 희한하게 묻혔다.
- 참새와 허수아비 - 조정희 [1982] ■: 1982년 MBC 대학가요제 대상.
- 해야 - 마그마 [1980] ■: 그룹으로서의 히트다. 후에 마야, YB에 의해 리메이크되었다. 당시 마그마 리더인 조하문의 모교인 연세대학교의 공식 응원가 중 하나이기도 하다. 조하문은 1987년 솔로로 나선 뒤 '이 밤을 다시 한 번', '눈 오는 밤', '사랑하는 우리', '같은 하늘 아래', '내 아픔 아시는 당신께'로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했으므로 원 히트 원더와 거리가 멀다. 비슷한 사례로 대학교 그룹 옥슨(oxen) 시절에 가요제에서 '불놀이야'를 불러 히트시켰고, 이후 솔로로 나와서도 히트곡을 낸 홍서범이 있다. 뭐 이는 가요제 출신 가수들에게 꽤 있는 일이다. 대표적으로 이선희, 김창완 등.
- My love - 이현섭(발리에서 생긴 일 OST) [2004]: 조인성의 명장면에 삽입된 노래로 드라마의 인기로 이 노래도 상당한 인기를 누렸으며, 예능에 많이 삽입되기도 했다. 그후 11년이나 지난 2015년에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에서 97불을 달성해 건재함을 알렸다.
2.2. 탑텐히트곡 하나 만의 원 히트 원더
- 귓방망이 - 배드키즈 [2014]: UCC에서 꾸준히 패러디가 되었으며 걸그룹 이름은 몰라도 귓방망이는 안다는 사람이 많다. 크레용팝과 더불어 2세대 이후 원히트 원더다. 다만 가요 프로그램에서의 순위는 매우 낮았다.
- 그녀는... - 레드플러스(RED+) [1997]: 015B의 객원 싱어 출신인 조성민이 이끈 그룹. 이 곡의 현재 차지하는 명성에 비해서 당시에 차트 성적은 중상위권이었다.
- 그대를 사랑합니다(KBS드라마 엄마가 뿔났다 OST) - 유승찬 [2008]
- 그대를 사랑해 - 샤니 [1999]: 일본 그룹 페이버릿 블루 (Favorite Blue)의 '愛よりも激しく, 誰よりも愛しく' 곡을 리메이크했으며, 그 뒤 '사라'라는 예명으로 활동함.
- 그댄 행복에 살 텐데 - 리즈(Leeds) [2002]: 엄지선이라는 본명으로 2000년에 데뷔했으나 망하고 2002년에 예명으로 활동을 재개한 것. 사실 이 노래 말고도 이문세의 난 아직 모르잖아요를 리메이크해서 괜찮은 성적을 거두기도 했다. 2016년 2월 2일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방송을 통해 오랜만에 등장했다. #
- 나만의 그대 모습 - B612 [1991]: 1위 후보곡 급은 아니지만 충분히 스테디 셀러고 명곡이다. 2017년 12월 31일 방영된 복면가왕에서 달릴까 말까 폭주썰매가 결승전에서 부르기도 했다. #
- 나비무덤 - 테이크 [2005]: 당시 MBC 음악캠프에서 10위권까지 가며 나름대로 선전했으나, 하필이면 방송 출연 전주에 큰 사건이 터져서 프로그램이 종영되는 바람에 출연이 끊기면서 인기를 이어가지 못했고,[28] 이후에는 소속사가 망해버리는 일도 겪으면서 한동안 활동이 아예 없었다. 그 이전에 'Baby Baby', 그 이후에는 '한마디'라는 곡으로 활동하긴 했으나 30~40위권 정도라서 여기에 작성. 2016년 4월 19일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방송을 통해 오랜만에 등장했다. #
- 난 너에게 - 민들레 [1994]: 1994년에 발표한 1집의 타이틀곡인 '사랑굿'보다 더 큰 사랑을 받았다.
- 남자답게 사는법 - 김영배 [1994] ●: 배우로 활동하는 김영배가 불렀다. 드라마에서 부르다보니 히트친 것이지 전문 가수가 아니어서 이 곡 한 곡으로 끝낼 생각이었다. 그래도 가요 프로그램에서는 10위 권까지 들었고(가요톱10 기준 9위.), 순위권에도 오래 동안 있을 정도로 선전했다. 그 외에도 '떴다 내 사랑', '사랑은 그런거래'라는 곡도 있긴 하나 이 곡만큼의 히트는 치지 못했다.
- 너를 품에 안으면 - 컬트 [1995]: '아라비안 나이트'로 알려진 김준선이 발표한 록 프로젝트 앨범. 이후 김준선은 컬트에서 손을 떼고 뷰투라는 밴드를 결성했다. 2018년 3월 25일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2 방송을 통해 오랜만에 등장했다. #
- 너만을 느끼는 나 - 황승호제 [1994]: 가요톱10 기준 10위까지 올라갔던 곡이다. 본명은 황규성이며, 현재 그는 미국에서 여행 가이드로 일하는 중.
- 널 위한 거야 - 미스미스터 [1996]: 이혜민, 박경서, 김민정으로 구성된 여성 록밴드. '널 차 버리겠어'라는 곡도 어느 정도 알려져있다. 2015년 12월 1일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방송을 통해 오랜만에 등장했다. #
- 모모 - 김만준 [1978]: 에밀 아자르의 소설 '자기 앞의 생(La Vie devant soi)'에서 모티브를 얻은 곡으로, 미하엘 옌데의 소설 모모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오해를 받는 경우가 많다. '모모'를 작사작곡한 사람은 박철홍씨로 고등학교 3학년이었던 1974년 교통사고를 당해 하반신 장애를 입었으며, 에밀 아자르의 소설 '자기 앞의 생'을 통해 위로를 받았다고 한다. 해당 소설 속 14살 소년 모모의 이야기에 자신의 자전적 아픔을 녹여 '모모'란 노래를 만들었으며, 이후 도의원 활동 및 보건복지환경위원 활동 등을 통해 장애인 복지에 힘쓰고 있다고 한다. 1978년 전일방송 대학가요제 대상을 수상한 뒤 전국적으로 인기를 끈 이 노래는 이후 전영록, 이미숙 주연의 영화 '모모는 철부지'로 재탄생(?)된다. JTBC 예능 아는 형님 멤버들이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모모가 나올 때마다 부르면서 팬클럽 원스에게는 나름 주제가처럼(?) 여겨지는 중...
- 발걸음 - 에메랄드 캐슬 [1997]: 들어보면 다 알 만한 노래. 일단 마이너인 락 그룹이고, 대부분 곡이 난해하고 표현이 과격하여 대중성이 없던 터라 당시 가요 차트에서는 중위권 정도였지만, 음반 판매량에선 20만장을 기록하면서 록 그룹 쪽에선 비교적 높은 음반 판매량을 보여줬다. 그 뒤 슈가맨에서 이 곡이 나왔을 때 20~40대들의 대부분이 이 곡에 대해서 아는 사람이 많은 걸 보면 지금도 대중성을 지니고 있는 곡이라고 볼 수 있다. # 지금도 활동하고 있지만 이 곡을 뛰어넘는 곡은 없는 상황. 그 뒤 여러 가수들이 커버하면서 알려지고 있다.
- 발자국 - T.O. [2005]: 밴드 그룹으로 데뷔곡인 이 곡을 통해 큰 인기를 얻었지만, 이 곡 이후 인지도를 얻지 못하고 그대로 해체했다.
- 벙어리 바이올린 - 윤설하 [1990]: 레너드 코헨이 부른 'Dance me to the end of love'의 번안곡.
- 봐 - 투야 [2001] - 배우로도 활동했던 김지혜, 메인보컬 안진경, 서브보컬 류은주로 구성된 걸그룹이며 한국과 일본에서 활동하였다. 2016년 4월 5일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방송을 통해 오랜만에 등장했다. #
- 부산 갈매기 - 문성재 [1982]: 가요톱텐에서 최고 3위까지 랭크되었으며, 1982년 KBS 가요대상에서 올해의 10대 가수로 선정되었다. 안타깝게도 노래를 부른 문성재는 1985년 호남고속도로에서 대형 교통사고를 당하면서 사실상 현역 가수 생활을 중단하고 유흥업소 운영에 매진하고 있다. 재미있는 건 이 노래가 유명해진 계기. 1980년대의 흘러간 노래에서 멈출 수도 있었지만 이 노래는 부산광역시 연고 KBO 리그 구단인 롯데 자이언츠의 응원가로 사용되면서 야구 팬들에게 엄청난 사랑을 받았다. 특히 롯데 자이언츠 팬들에게는 찬송가 이상의 가치를 지니는 곡이었고, 부산광역시 출신 사람들에게는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노래다. 조지훈 응원단장 부임 이후 롯데팬들이 한 목소리로 부르는 '부산 갈매기' 합창은 해외 토픽감으로 소개될 정도로 큰 화제가 됐다. 하지만 KBO 리그 응원가 저작권 사태에 휘말려 2018년부터는 야구장에서 부를 수 없는 노래가 됐다.
- 비오는 거리 - 이승훈 [1997]: 길거리 리어카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었으며, TV 방송에 출연하지 않았는데도 TV 순위 쇼에 10위 가까이 올랐다.# 비 오는 날에는 이 노래가 연금이다.
- 비행소녀 - 마골피 [2007]: 놀라운 가창력을 지닌 신인 가수로 2007년에 주목받았으나 라디오에서 급 커밍아웃했다. 이후 내 생애 마지막 오디션,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등에 출연했으며, # 소속사에서 잡아준 컨셉대로 건방지게 활동한 것이 문제가 되었다고 이야기했다.
- 사랑인걸 - 모세 [2005] - 보컬 트레이너로도 활동하고 있다. 2016년 1월 19일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방송을 통해 오랜만에 등장했다. # 그 외 '한 걸음'이라는 곡도 어느정도 알려지긴 했다.
- 사랑하는 어머님께 - 최성빈[29] [1995]: 가사가 참 시궁창인데, 어머니에 대한 공경의 가사가 아니라 사랑하는 여인이 화자의 어머니에게 심한 말을 듣고 병원에 입원하자 그녀에게 그렇게 만든 건 나 때문이라 하고 나에겐 그녀밖엔 없다고, 서로 아무도 없는 곳으로 멀리 떠나고 본인의 어머니에게 설득을 하는 내용이다. 그 외에도 1991년 MBC 우리들의 천국 삽입곡과 황대일의 '강요하지마'를 작곡한 적이 있었다.
- 세상엔 없는 사랑 - 아담 [1998] - 대한민국 최초의 사이버 가수로 화제가 된 바 있다. 2018년 2월 25일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2 방송을 통해 오랜만에
스크린에등장했다. # - 엘도라도 - 개구장애 [1997]: 서울대 치대 재학생 10명이 결성한 음악 그룹으로, 의학용어인 '개구장애(開口障碍)'는 아래턱뼈와 머리뼈를 연결하는 악관절 등의 기능 이상으로 입을 벌리는데 어려움을 겪는 증상을 가리킨다. "하고 싶은 말을 못하는 이 시대 많은 사람들의 '병'을 은유한 것"이라고 설명한다. 개구장애는 1996년 12월 공식음반을 발표하면서 "입을 열어 치아를 지켜주는 치과의사처럼 노래도 같은 과정으로 사람들에게 정신적 건강을 주고싶다"고 말했다. #
- 연인들의 이야기 - 임수정 [1982]: 2005년에 재기작 "지금 이대로"를 발표했다.
- 예감했던 이별 - 탁2준2 [1993]: 여기서의 준이는 구준엽이고 탁이는 작곡가 이탁이다. 이 때 둘은 서로 사이가 안 좋았다고 하며, 결성한 지 얼마 안 되어 이탁의 마약 투여 사건으로 자동 해체. 이후 구준엽은 식당 일을 하다가 클론으로 가요계에 복귀했고,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이 곡은 Boyz to men의 'Under pressure'라는 곡을 표절했다.
- 오빠야 - 신현희와김루트 [2015]
- 이름없는 새 - 손현희 [1983]: 1983년 제4회 MBC 강변가요제 대상곡이자, 1984년 손현희의 데뷔 앨범 수록곡이다.
- 진이 - 하이디 [1996]: 3집까지 냈다가 성대결절로 활동을 중단한 후, 고향(영덕)과 접한 포항으로 내려가 2000년대 중반에 포항MBC에서 정오의 희망곡 자체방송 DJ로 활동했다. 이후 포항에서 보컬 트레이너로 활동 중. 2016년 1월 5일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방송을 통해 오랜만에 등장했다. #
- 죄 - 루그(Lug) [2006]: 그 뒤, 발통령 김민수에 의해 다시금 유명해지기도 했다.
- 풍요속의 빈곤 - 김부용 [1996]: 이 곡도 '넌 남이 아냐'처럼 일본 노래의 표절이 밝혀졌다. 소스는 1980년대 당시 쟈니스 계열의 대항마였던 아이돌 유닛 중 하나인 체커즈의 '짐과 제인의 전설'. 물론 데뷔곡인 '돌아보면'이란 곡도 가요 순위 프로그램에서 꽤 오래 머물렀다.
3집 '그녀의 부모님께'가 망해서 그렇지이후, 2010년에 '조금만 더 참아줘'란 디지털 싱글 앨범을 발표했다. 2015년 8월 26일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을 찾아서 방송을 통해 오랜만에 등장한 이후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For My Love - 엠스트리트 [2004]: 광토, 이서현, 설, 성진영, 한창희 등으로 구성된 5인조 그룹으로 2004년에 데뷔했다. 2009년에 해체한 이후, 2012년에 기존 멤버인 광토(보컬), 설(보컬), 그리고 새로 영입된 블유(보컬)로 구성된 3인조 그룹으로 재결성되었다.
- Paradise - T-MAX [2009]: 동명의 일본 만화 '꽃보다 남자'를 원작으로 제작한 한국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메인 타이틀 OST. 극중 '송우빈' 역할로 출연한 배우 김준이 소속한 그룹인 T-MAX가 불렀다. T-MAX는 2007년에 결성된 3인조 남성 그룹이지만, 별다른 인기를 끌지 못하다 2012년 초에 공식 해체됐고, 현재 멤버 김준은 가수 활동을 접고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하지만 드라마의 인기를 업은 'Paradise'는 유명해졌으며, 2017년 현재도 노래의 첫 소절인 'Almost Paradise~' 부분만큼은 예능 프로그램 BGM으로 절찬리에 사용되고 있는 중.
- Someday - 수(SUE) [1997]: 모델 출신의 이수현과 박지원이 결성한 그룹이다. '웨딩마치', '은장도' 같은 곡들도 있지만 소박밖에 못 쳐서 여기에 작성.
- Storm - 루머스 [1998]: 주영훈이 작곡한 곡을 나중에 본인이 다시 불렀다. 'Never'라는 곡으로도 활동한 적이 있으며, 후에 롤리팝이 'Love Impact'로 리메이크했다. 루머스의 정유경은 현재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 2015년 12월 15일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방송을 통해 오랜만에 등장했다. #
- Sweetest Love - 써클(Circle) [1998]: 국내 최초 한, 중, 일 합작 걸그룹으로 쥬얼리 이지현이 데뷔했던 그룹. 당시 방송 차트 10위권 내에 오래 머물며 사랑받던 곡이다. 이후 2집 활동곡인 'Something', 'It's All Right'라는 노래도 있지만 잘 안 돼서 여기에 작성.
2.3. 중박 히트곡 하나만의 원 히트 원더
- 굿바이 애니 - 김보희 [1995]: 그룹 모노의 리드보컬로 활동.
- 그 어느 겨울 - 박희수 [1998]
- 기약 - 김성집 [2000]: 당시 차트에선 10위 권까지 올라갔으며, 후속곡인 '회상'도 있으나 소박이라서 원 히트 원더에 해당.
- 나만의 방식 - 김기하 [1996]: 그룹 뱅크의 정시로가 쓴 곡으로, 성인 취향이면서도 젊은 감각을 유지한 로큰롤 댄스 장르로 주목을 받았다.
- 난 얘기하고 넌 웃어주고 - 펄스 [1997]
- 내일은 사랑(드라마 '내일은 사랑' OST) - 이후종 [1990]
- 너 말고 니 언니 - 이지라이프(EZ-life)[2006]: 싸이월드를 대표 BGM으로 매우 충격적인 가사 스토리가 인상적인데, 가사의 이야기는 무려 실화라고 한다. 또한 이후의 스토리를 다룬 part 2도 있다. 2018년 5월 6일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2 방송에 출연했으며, # 이 곡으로 꽤 많이 벌었다고 비하인드 스토리도 풀어놨다.[47]
- 널 기다리며 - 전일식 [1994]: 1994년 '널 기다리며'로 데뷔, 10만장 이상의 앨범 판매고를 올린 주목받는 신인이었다. #
- 눈을 뜨면 - 투데이 [2004]: 래퍼 후니훈이 결성한 그룹.
- 느낌만으로 - 스핀 [1997]: 이 그룹의 멤버 중 리더 최용호는 전직 LG 트윈스 야구 선수였으며, 유일한 여자 멤버인 최혜란은 모델 출신이다.
- 다시 시작해(드라마 '마지막 승부' OST) - 이창권 [1995]: 목소리가 손지창과 흡사해서 손지창의 노래로 오해를 받은 적이 있다. 이창권은 이전에 그룹 제3세대에서 정인상이 빠진 자리에 대신 들어가 활동한 이력이 있었다.
- 대리만족 - 뚜띠 [1996]: 트로트 스타일의 창법과 멜로디를 약간 도입한 댄스곡이라는 거 빼면 곡 자체는 평범한데, 문제는 PV가 당시 기준으로는 상당히 약을 빨고 만든 내용이라 가수들이 이상야릇한 의상을 입는다든가, 배경에는 각종 콜라주된 이미지들이 돌아다니고,[48] NG기사 라무네&40삘나는 일본풍 애니메이션 캐릭터의 삽화에 가수 얼굴이 합성되었다. 후일 이러한 센스의 재평가가 조금이나마 이루어졌다. 트위터 한 구석에서 누군가가 재발굴 밈으로 밀고 있지만 아직까진 많이 알려지지 않은 듯... 후에 루나라는 이름으로 바꾸어서 잠시 활동했다가, 몇 년 뒤에 트로트로 전향해 '짝짝짝', '삼백원'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 루(淚) - 루이(LUEY) [2001]: 현재 그는 박해진의 일본 활동 및 공연 기획 담당 업무를 맡고 있으며, 뮤직비디오는 일본항공 123편 추락 사고를 주제로 만들어졌다. 당시 배우 고수와 하지원이 열연했다.
- 모든 것을 너에게 - 디베이스(D-BACE) [2001]: 후속곡인 '원(元)'과 'GO'도 인기를 끌었지만, 이 곡의 인기에는 미치지 못했다는 점에서 원 히트 원더의 기준에 부합한다고 볼 수 있다. 그 당시 차트로 보면 '모든 것을 너'에게는 중위권이었고 '원'과 'GO'는 30~40위 가량의 곡이었다. 2018년 2월 11일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2 방송을 통해 오랜만에 등장했다. #
- 무제의 귀환(舞帝의 歸還) - 이주노 [2000]
- 바래 - Som2 [2003]: 이후 "메이린"으로 활동.
- 변신 - 몰리 [1996]: 2002년에 S#ARP이 리메이크했다.
- 비밀은 친구를 슬프게 하는 거야 - 안성민 [1994]: 그 이후에는 연기자로 전향했다.
- 비인 - 윤손하 [2000] ●
- 뻗어봐 - I.W.B.H [1997]: 'International World Beat Hip-hop'의 약자며 현진영과 이탁이 멤버였다. 현진영과 이탁의 마약 사건 이후 복귀작이며, 얼마 안 가 팀은 와해되었고 현진영은 본드 흡입 혐의로 체포되었다. 이탁은 연예계에서 은퇴한 뒤 미국으로 건너갔다.
- 사랑이란 건 - 색종이 [1993]: 제 13회 MBC 강변가요제에서 은상을 받으면서 데뷔했던 대학생 그룹이며, 가요톱텐에서는 최고 6위까지 들었다. 멤버 중 정택기는 LG스포츠에 입사해 프런트로 활동 중이다.
- 사랑했던 기억으로 - 아침 (Achim) [1992]: 당연히 achime과는 전혀 관계 없다.
- 살만해 - 브랜뉴데이 [2009]: 이 곡이 이들의 사실상 유일한 히트작이었다. 그 뒤에는 점점 소속사의 푸쉬를 받지 못하면서 결국 소리소문 없이 사라졌다.
- 서로 다른 안녕 - 포엠(Poem) [1996]
- 심리테스트 - 박진호 [1995]: 당시 20위권에 들었던 노래. 뒤에 드리머라는 듀엣으로 다시 나왔고, 젠티라는 예명으로도 활동했다.
- 언제나 너의 곁에서 (드라마 '별은 내가슴에' OST) - 임하영 [1997]
- 언제나 사랑 (드라마 '세상 끝까지' OST) - 이형석 [1998]
- 엄마들의 예감 - 월드 [1995]: '월드'는 남자 셋, 여자 둘로 구성된 5인조 댄스 그룹으로 멤버 구성은 최재은, 신명호, 성재혁, 한정은, 최선이었다. 일반 댄스 그룹과는 달리 복고풍 음악을 들고 나와 주목받았다. #
- 이미지 - 뉴투투 [1996]: 투투의 멤버와 듀크의 김석민이 활동했던 그룹이자 캡틴퓨쳐 송재준의 곡. 당시 중위권에서 꽤 오랫동안 살아남았다.
- 잃어버린 우산 - 우순실 [1982] ■: 대학가요제 입상곡. 가수 활동은 계속 하고 있지만, 아들의 병 수발과 남편의 사업 실패 등 개인사가 얽혀 제대로 활동을 못 해 이후 히트곡은 없다. '꼬깃꼬깃해진 편지'라는 곡이 잠깐 알려졌을 뿐. 조성모가 2000년에 리메이크했다. 우순실은 2020년 12월에 6집 '첫사랑'을 발매했다.
- 정인 - 더 데이(The-Day) [1997]: 정인의 '더 데이'가 아니라 더 데이의 '정인'이다.
- 질주(드라마 '아스팔트 사나이' OST) - 정원준 [1995]
- 청량음악 - 퍼니(Funny) [2003]: 배우로 활동 중인 박하나가 속했던 그룹. '고백'이라는 노래도 어느 정도 알려지기는 했다.
- 탱고탱고 - 마운틴 [1996]: 뮤의 전 멤버인 김준희와 원투 멤버인 오창훈이 결성한 그룹이다.
- 한사람을 위해 - 안재모 [2003] ●
- 헤어지는 기회 - 큐브[1996]: 소찬휘가 탈퇴한 뒤 동명의 곡을 내서 소찬휘와 법정 싸움까지 가게 되었다. 자세한 사항은 소찬휘 문서 참조.
- 혼자만의 사랑 - 루키(Rookie) [1995]: 멤버 중에는 훗날 이상민 사단에서 활약하게 되는 작곡가 신상근이 있었다. 뮤직비디오 거장 홍종호 감독의 초기작으로, 서태지가 이 뮤비를 보고 '컴백홈' 뮤비를 제안하게 되었다고. 나중에 2집인 'baby tonight'으로 활동했지만, 별다른 인기를 얻지 못하고 조용히 묻혔다.
- Bad Boys - 김애리 [1997]: 라이브 논란이 있었다.
- C.O.C(Choice Of Cinderella) - 권소영 [1999]
- Julian - 스쿨(skool) [2001]
- Killing Time - 이본 [1999]
- LA DOLCE VITA - 이혜영 [2000]: 룰라 출신 이상민의 前 부인이다. 2018년 3월 18일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2의 슈가맨으로 오랜만에 출연했는데, 연습도 제대로 안 하고 거의 립싱크 무대를 해서 욕을 오지게 먹었다... 대부분 쇼맨으로 나온 워너원이 다 살렸다는 평.
- Love Letter - 투샤이(2SHAI) [2003]: 전형적인 업타운 리더 정연준 스타일의 곡이다. 1집 때도 정연준 곡은 1곡뿐이었는데, 2집 때는 정연준 본인 일이 많았던 건지 정연준의 곡을 받지 못했다. 2018년 3월 11일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2 방송을 통해 오랜만에 등장했다. #
- More Than Words - 오션(5tion) [2001]: 익스트림의 동명의 곡과는 관계 없는 미디엄 템포 발라드곡이다. 2018년 3월 25일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2 방송을 통해 오랜만에 등장했다. #
- Run - 데자뷰 [2002]: 조PD가 프로듀싱했다.
- You - 김상민 [2001]: 야다, 김경호, 얀 같은 고음 락발라드가 한창 인기를 끌던 2000년대 초반의 노래로, 당시 락발라드를 즐겨 듣던 사람들에게는 많이 알려졌다. 또한 윤도현의 러브레터에서 불렀던 'She's Gone'의 영상이 유튜브를 통해 알려져서 고음 가수로의 인지도는 있는 편이다. 또한 2003년 드라마 다모의 OST 중 타이틀 곡인 '숙명'을 불렀고, 당시 다모가 대박이 나면서 노래도 많이 알려졌다. 다만 들으면 아는 노래이지 노래의 제목과 가수를 정확히 기억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이 외에도 '가시리', 'message' 등 다른 곡들이 알려지긴 했지만, 사실상 고음 매니아들에 한정되어있다. 2018년 1월 21일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2에 출연했으며, # 슈가맨에서의 임팩트로 지금도 유튜브 등에서는 그의 'You' 라이브 영상이 심심치 않게 돌아다닌다. 2000년대 초반에만 활동했기 때문에 거의 30대 쪽에서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다. 실제로 슈가맨에서 이 곡이 나왔을 때 불 수가 36개였으며, 이 중 3분의 2가 30대 쪽이었다.
- You & I - 유알아이(U.R.I) [1998]
- 2년 2개월 - 더 골드(The Gold) [2003]: 제목의 의미는 이 노래가 발표된 시기의 군 복무 기간이다. 덕분에 남자들은 이 노래를 싫어했다고 한다.
2.4. 애매한 경우
- 강변에서 - 최준호 [1988]
- 강요하지마 - 황대일 [1995]: Y2K의 '헤어진 후에'가 이 노래를 샘플링했다.
- 거리의 일기 - 김알음 [1993]: 이후 1998년부터 2000년까지 녹색지대의 객원 멤버로 잠시 활동했으며, 현재는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
- 고무신의 전설 - 디세븐(D-SEVEN) [1998]: 주영훈이 작곡했다.
- 곰인형 - 레모네이드(LEMONADE) [1999]
- 그녀에게 - 올웨이즈(Always) [2000]
- 그녀의 반지 - 마요네즈(Mayonnaise) [1998]: 가수 김세레나의 아들 진의남이 속해있던 그룹이며, 진의남은 후에 '논스톱'이라는 그룹으로 활동했다.
- 그대 나를 떠나버린 - 플러그(Plug) [1998]: 3인조 남자 그룹으로, 당시 서태지와 아이들 노래를 거의 대놓고 베낀 수준의 멜로디로 많은 비판을 받은 바 있다.
난 하여간 발해를 알아요심지어 메인 보컬 음색은 서태지와 매우 흡사했다.히든싱어 서태지 편 우승자 예약 - 그대 내게 오는 날 - 강철 [2001]: MBC드라마 호텔리어 OST로 잘 알려져있다.
- 그 땐 몰랐어요 - 출입금지 [1990] ■: 1990년 KBS 대학가요축제 대상 수상곡.
- 그래서 아름다운 - 홍지우 [1998] (영화 토요일 오후 2시 OST): 본명은 홍용선이며 김민종이 작곡한 곡이다.
- 그렇겐 못해 - 보이(VOY) [1996]
- 그림 위로 날아간 새 - 업투데이트(UP TO DATE) [1996]
- 그저 널 바라본 것 뿐 - 1730 [1993]: 배우 이혜영이 속해 있던 혼성 그룹이다. 당시 '로미'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다.
- 꺼져 - 나비(Na Bee) [2001]: 2008년에 데뷔한 R&B 여가수 나비와는 다른 동명이인의 여가수이다.
- 꼬깔모자 속의 거울 - 스쿨버스(School Bus) [1994]: 캐럴이라 '꼬깔모자 속의 겨울'이라 아는 사람이 많으나 실제론 거울이다.
- 나 그대 사랑해요 - 제3세대 [1989]
- 나만큼 널 - 체크(Check) [1995]: 그룹 원투 멤버 오창훈이 속해 있던 그룹.
- 나쁜 여자 - 동자 [1998]: 작곡가 장용진과 그의 형 장혁진이 결성했던 듀오.
- 나의 자리 - 제인(Jane) [2002]
- 나의 작은 새 - 데이지(Daisy) [1994]: 위에 언급된 아침의 멤버 이영경이 결성한 그룹.
- 낙타 - 메이비(May-B) [1998]
- 난 대단해 - 토마토(Tomato) [1994]: 삐삐롱스타킹의 멤버인 권병준(고구마)이 멤버였던 밴드.
- 날려버렸어 - 이앤씨(E&C) [1998]: 그룹명은 'Eddie & Chris'의 줄임말이며, 샵의 멤버인 크리스가 이 그룹에서 활동한 적이 있다.
- 내가 부를 너의 이름 - 김영태 [1990]
- 내가 하나밖에 없는 곳으로 - 키(Key) [1997]: 방송인 붐의 데뷔 그룹이다.
- 내게 그랬듯이 - 제트(Z) [1994]
- 내 마음 속의 그대 - 인투유(In2U) [1998]
- 내 마음이 어떻겠니 - 소유(So-U) [2004]: 작곡가 박근태가 프로듀싱한 4인조 남성 R&B 그룹이다.
- 내 친구야 - 투엠씨(2 MC) [1999]: 리오 케이코아가 속해있던 그룹이다.
- 내 탓이죠 - 허브(Herb) [2003]
- 너만 아는 바보 - 히어로(Hero) [2004]
- 너 잘났어 - 씨에스아이(CSI) [1999]
- 널 사랑하는 이유 (드라마 '나는 천사가 아니다' OST) - 김동후 [1993]: 그룹 피노키오의 멤버로 활동한 경력이 있다. 현재 그는 자신의 이름에서 성을 뺀 '동후'라는 예명으로 트로트 가수로 활동중이다.
- 널 위한 나의 슬픔 - 이화수 [1995]
- 널 위한 눈물 - 더블(Double) [1995]
눈이 내려와 - 오리(Ori)★[2008]: 이쪽은 다른 의미로 유명해진 사례라고 할 수 있다. 기대 이하의 가창력으로 인해 사실상 데뷔 무대가 은퇴 무대가 된 것이나 마찬가지.- 느낌(Spark) - 제노스(Xenos) [1999]
- 니가 내리는 날 - 자화상 [1998]: 나원주와 정지찬으로 구성된 듀오다. 정지찬은 현재 음악 프로듀서로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 니가 뭔데 - 유리(You異) [1998]
- 니가 없는 나 - 클릭(Click) [1998]: 혼성 3인조 그룹으로 노래는 주영훈이 작곡했다.
- 당신과 만난 이 날 - 임기훈 [1995]: 코요태 1집 수록곡 '만남'의 원곡이다.
- 더딘 사랑 - 은휼 [2005]: 현재는 본명 곽은기로 가수 활동 중이다.
- 독립선언 - 이뉴(Enue) [1997]: 여성 보털 트리오 이뉴가 발표한 첫 앨범의 타이틀곡으로, 미뎀 아시아에서 호평을 받은 R&B댄스 곡이다.#
- 돌아오지 않는 바람 - 김일구 [1988]
- 디기리(Diggity) - 하이팝(HI-POP) [1998]: 하이팝은 Hagee(보컬), Chang(랩), Daniel(랩)로 구성된 3인조 그룹이다.
- 또 다른 시작 - 김효수 [1997]
- 마음으로 그리는 세상 - 카이스트(KAIST) [1999]: 동명의 SBS드라마 카이스트 출연 배우들이 부른 노래로, 드라마 인기에 힘입어 음악차트 상위권에도 진입했으며, 출연진들이 음악방송에 직접 출연해서 부르기도 했다.
- 마지막 눈물 - 엄효정 [1999]
- 마지막 여자 - 샤인(Shine) [1998]
- 마지막 이별 - 젬마(Zemma) [1995]
- 무법천지 - 논스톱(Nonstop) [1998]: 국내 최초의 한일 합작 남자 아이돌 그룹이다.
- 묻어버린 아픔 - 김동환 [1988]: '슬픈 안녕'이라는 노래도 어느 정도 알려지기는 했다.
- 미래 - 태미 [2000]
- 미망(未忘) - 스토리(Story) [1999]: 1993년 제5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은상 수상자인 키보디스트 이승환[69]과 그의 친구 베이시스트 이건호가 만든 그룹으로, 당시 그룹명은 '우산과 아이'이다. 노래는 1997년 제9회 대상을 탔던 김혜능이 불렀다.
- 미치도록 - 녹스(NOX) [1998]: 5인조 혼성 그룹으로 이후 C&G로 이름을 바꾸어 활동했다.
- 바다에서 태어난 해 - 서정훈 [2002]
- 바리향 - 샤모니(Shamony) [2000]
- 불행 끝 행복 시작 - 플러스 알파(Plus Alpha) [1996]
- 비가 와 - 링크(LINK) [2002]: 남성 4인조 모던락 밴드이며, 이외에도 MBC드라마 네 멋대로 해라 OST인 '멜로드라마'라는 곡도 잘 알려져있다.
- 비가 와 - 정철 [2004]
- 비수비가 - 천세민 [1997]
- 비창 - 강형록 [1999]
- 삐삐 쳐주세요 - 바나나(Banana) [1997]
- 사랑 - 서라 [1998]: 서주경이 예명이다. 서주경 시절에는 트로트를 부른 반면에 서라 활동 때에는 리메이크 발라드 가수였다. '사랑'도 원래는 장은숙의 노래.
- 사랑보다 좋은 사랑 - 김대일 [1994]: 후에 레모네이드라는 그룹으로 복귀했다.
- 사랑은 기다림으로 - 이상훈 [1990]
- 사랑은 복고풍으로 - 김예성 [1996]
- 사랑을 고백할 때 - 정승준 [1996]
- 사랑하다 - 바람 [2004]
- 사랑했던 날 - 휴식 [1998]
- 사진 - 박혜영 [1999]
- 세 가지 소원 - 허니(Honey) [1997]
- 세상끝까지 - 윤오 [1998]
- 세이(say)를 날려 봐 - 해커(Hacker) [1997]
- 세종대왕이 떡볶이 먹었대 - 조이박스(Joy Box) [2001]
- 소녀지몽 - 나리(Nari) [2003]
- 소방관 아저씨 - 스푸키 바나나(Spooky Banana) [1998]
- 소오강호 - 써드라이머(3rd Rhymer) [2001]
- 속지않아 크리스마스 - 엘핀러버스(Elfin Lovers) [1998]
- 쉽게 쉽게 - 포맷(Format) [1997]
- 쉽지 - 퍼포머(Performer) [1996]
- 스키스 키스(Ski's Kiss) - 제트 쓰리(Z3) [1997]
- 슬픈 눈을 감아도 - 김병규 [1990]
- 슬픈 영혼 - 유리 [2001]: 2000년 제1회 천리안 사이버 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앨범은 전부 본인이 작사 작곡했다고 한다.
- 슬픈 우리 사랑 - 심명훈 [1991]
- 슬픈 운명 - 윤희중 [1999]
- 쌩 (그래도 나는 사랑할래) - 구자형 [1992]: 성우 구자형과는 동명이인이며, 가수 데뷔 이전 작가로 활동한 경력이 있다.
- 아무튼 떠나자 - 여름사냥 [1990]: 멤버 중 1명인 정기송은 뒤에 N.EX.T 초기 멤버로 활동한다.
- 아뿔싸 - 이정우 [1990]
- 안단테(Andante) - 에쎄이(Sa') [1996]
- 애니아 - 차진영 [1996]: 원래 데뷔곡은 2집 앨범 '삶 사람 사랑' 수록곡이었는데, 멤버와 소속사 문제로 앨범이 발매되질 못 했다.
- 애사(愛死) - 더 문(THE MOON) [1996]
- 애인이 생겼어요 - 예지 [1999]
- 약속(드라마 '복수혈전' OST) - 루트원(Root One) [1998]
- 어떻게 - 보이슬립(Boyslip) [2002]: 방송인 왕배가 데뷔했던 그룹이다.
- 어떻게든 되겠지 - 변영태 [1991]
- 여백의 사랑 - 드리머(Dreamer) [1997]
- 여정 - 유현주 [1987]: 유현주 3집 대부분의 곡들은 훗날 소속사의 횡포로 소속사 가수들이 여러 앨범에서 여러 번 부르기도 했다. 2019년 트로트 가수 세진이가 이 노래를 리메이크 했는데 같은 소속사다.
- 연락해요 - 유노(U Kno) [2003]
- 영원한 너 - 허세원 [2001]
- 영화같은 이별 - 티앤비(TNB) [1997]
- 예감 - 피비스(PB's) [2004]
- 오 난리야 - 키드(Kid) [1997]: 멤버 중 1명인 장해영은 나중에 '파이브'라는 그룹으로 다시 나왔다.
- 오래오래오 (너 돌아온 날) - 자이언트(Giant) [1996]
- 오랜만에 우린 - 오페라(Opera) [1996]
- 왜 - 최이안 [1999]
- 왜 그랬나요 (MBC 드라마 그 햇살이 나에게 OST) - 전주배 [2002]
- 왜 안돼! 왜 안돼! - 비보이씨(B Boys' C) [1998]: 3인조 락밴드이며 밴드명은 'Bad Boy's Circle'의 줄임말이다.
- 요즘 애들이 커졌어요 - 박상혁 [1995]
- 용서해줄래 - 에이포(A4) [1999]: 휘성이 잠시 몸 담았던 그룹이다.
- 우리 이제는 - 비토(Veto) [1997]
- 위로 - 임종윤 [1999]
- 위험한 상상 - 린다(Linda) [1996]: 본명은 염지혜. 타이틀곡 뮤비가 방송 불가 판정을 받아 부랴부랴 수정된 뮤비로 방송에 나갔다. 그 뒤 선정적인 가사로 인해 방송을 못 하자 후속곡 "하고 싶은 말" 활동에 집중했다.
- 은밀한 사랑 - 엔터 포스(Enter P.O.S) [1998]
- 이른 봄날 - 메이저(Major) [1994]
- 이별 - 한지원 [2002]: 뮤직비디오에 세계적 동물 다큐멘터리 감독 '소피벅'의 '사자의 일생'을 편집해 사용하여 화제가 된 바 있다.
- 이별이 올때 - 홍경인 [1999]
- 이별후愛(애) - 린애 [2002]: 일본 가수 이츠와 마유미의 '戀人よ(연인이여)'를 리메이크한 노래이다. 이후 '라씨(Lassi)'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한 바 있다.
- 잃어버린 추억 - 비상구 [1987]: 이 그룹의 보컬 임동신은 주현미의 남편이다.
- 자유선언 - 엠피 파이브(MP5) [2000]
- 자책 - 유투(U-Two) [1998]: 펌프 잇 업에 수록된 장수곡으로, 펌프 게이머들에게는 잘 알려져 있는 곡. 그룹명은 동명의 아주아주 유명한 아일랜드 록 밴드와는 관계가 없고, Untouchable-Two란 뜻으로 '둘은 건드리지 마라'라는 뜻을 갖고 있다고 한다. 이 그룹에서 과거 어스 2집에서 활동한 장보영이 있다.
- 작은 사랑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 OST) - 쉘(Shell) [1999]
- 작은 신의 아이들 - 로미오(Romeo) [1998]
- 작전타임 - 설지현 [1999]
- 잘가 잘가 - 피버(Fever) [2002]
- 장미 한 다발 - 제이알(J.R) [1998]: 그룹명 'JR'은 'Junior Republic'의 약자다.
- 지구인 납치사건 - 퍼니 파우더(Funny Powder) [2000]
- 지금 모습처럼 - 김현주 [2002]: 이후 2NB라는 그룹에서 김가희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 지금은 내부수리중 - 안전벨트 [1995]: 엄연히 방송용 버전과 앨범 수록 버전이 전혀 다르다. 앨범 3곡을 제외한 나머지는 위에 언급했듯 유현주 3집의 곡들.
- 처음 느낀 사랑이야 - 박석규 [1993]: 조용필이 프로듀싱했던 가수로 조용필 17집에 동명의 곡을 재수록 한 바 있다.
- 처음 느낌 그대로 - S.O.S [1993]: 한국의 '삼화프로덕션'과 일본의 '포니캐년'이 공동 제작한 국내 최초 한일 합작 걸그룹이다. 아마 오늘날의 걸그룹의 기준에 부합하는 그룹 중 세또래 다음으로 빨리 데뷔한 그룹일 것이다. 핑클, S.E.S.가 1세대라면 이들은 0세대 정도. 이 그룹의 멤버 박상희는 현재 심리학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간간이 방송 활동도 하고 있다.[75] 이름이 SES와 비슷하고 컨셉도 청순이라 SES의 아류로 아는 사람이 많은데 SES보다 선배다. 이 그룹은 2집까지 냈다. 사현진은 간간이 조연급 배우로 활동 중이며, 김창숙과 한나는 연예계에서 일찌감치 은퇴했다.
- 처음은 아니야 - 팜팜 (PAM PAM) [1995]: 뽀미언니 김혜영이 주축으로 이뤄진 3인조 혼성 그룹으로, 앨범 쟈켓에는 남자 래퍼를 제외한 2인조로 되어 있다. 3개월도 안 되어 해체되었고, 김혜영은 그 해에 방송에서 리포터로 활약하게 되었다.
- 천국의 눈물 - 폭풍(Pok Poong) [1999]
- 천사가 된 너에게 - 김도균 [1994]
- 천상천하(天上天下) - 아미(Ami) [1999]
- 천일야화 - 엄혜경 [1993]
- 첫눈의 약속 - 젠티(Genty) [1998]
- 체념 - 큐빅(Q.Big) [2002]
- 축복받지 못한 사랑 - 매인(魅人) [2002]
- 춤추는 DJ - 박중래 [1987]: 부산·울산권을 중심으로 활동했으며, 작사, 작곡 활동을 한 가수로 부산 출신인 트리오 여운의 음반 수록곡 몇 곡을 작사 작곡한 바 있다. 댄스풍의 이 노래는 디스코텍에서 잠깐 인기를 끌었다고 한다.
- 카타르시스(Catharsis) - 영원(Young One) [1999]
- 커피향기의 오후 - 이슈(Issue) [1994]: 사이버 가수 아담의 성우를 맡은 박성철이 속해있던 그룹이다.
- 컴퓨터 세상 - 신윤철 [1992]: 우리가 아는 그 기타리스트 신윤철이다.
- 폭풍속의 연인 - 로카(Roka) [1997]
- 폴라폴라(Poola Poola) - 더스티(Dusty) [1998]
- 프로포즈(Propose) - 비트(Beat) [1995]
- 피터팬 증후군 - 비나(Bina) [2010]
- 하나 - 옐로우(Yellow) [1998]
- 하루살이 - 보스(Boss) [1996]
- 하얀 기다림 - 롤리팝(Lollipop) [2000]
- 하얀 꿈 하얀 사랑(MBC드라마 '아이싱' OST) - 김용하 [1996]
- 하이 하이 - 레드 펑키(Red Funky) [2000]
- 항상 함께 할 수 있도록 - 이희승 [1993]: 작사가로 유명한 그 이희승. 대표작은 부부 공동 작품인 조성모 "너의 곁으로".
- 해저도시 - 도마뱀 [1996]
- 행복탈출 - 싸이키(SSAIKI) [1996]: 작곡가 윤일상이 활동했던 2인조 혼성 그룹이다.
- 행복해야해 - 제로지(Zero G) [1999]
- 헤이 바이 꺼이(Hey Bye 꺼이) - 보그(Vogue) [1998]
- 현에게 - 김시영 [1995]
- 후회없는 이별 - 최수민 [1995]
- A형 C형 - 고구려 [1997]: 태사자와 더불어 한자명으로 된 그룹으로 화제가 되었으나, 태사자가 압승했다.
- Adios - 화란 [2001]
- After - 윤여규 [2000]
- A sad song - 애쉬(Ash) [2002]
- Be-LIE-ve - 에이톰(A-Tom) [2001]: 나중에 무(無)란 이름으로 바꾸어서 'Get Away'를 냈지만 별다른 인기를 얻지 못했다.
- Big Bang(혼돈과 질서) - 오엔스쿨(O.N.School) [1998]: 김윤아의 남동생 김윤일이 몸 담았던 그룹이다.
- Black City - 조진호 [1992]: 밴드 '유영선과 커넥션' 키보디스트로 활동했고, 작곡가로도 유명하다.
- Black Coffee - 권상근 [1992]
- Blessing you (위로) - 이휘재 [1997]
- Change - 씨클로(Cyclo) [2001]: 당시 그럭저럭 잘 나가던 배우 정양이 속해있던 그룹이며, 가수 혜령이 실제 노래를 부른 것임이 밝혀져 결국 연예계를 은퇴하게 된다.
- Diet - 로렐라이(Lorelei) [2003]
- Don't cry - 이빈✝ [1998]: 2009년 4월 1일 A형 간염으로 사망했다.
- Dream Lover - 재우 [2001]
- Ending 1 (네가 행복하길 바라며) - 퓨전(Fusion) [1996]
- Enjoy - 타투(Tattoo) [2001]
- ESC- 호프(HOPE) [2001]
- EVE - 젠(Z.E.N) [2000]: 1999년 "아발론의 소원"이라는 노래를 부른 쥬신이 전신.
- Everyday - 비코즈(B-Coz) [2001]
- Handling - JN(김정남) [2005]
- Happy Ending - 이티(E.T) [1997]: 그룹명은 'Energy Tank'의 줄임말이다.
- I'll Be There - 스위티(SWI.T) [2002]: 양현석의 부인 이은주가 몸 담았던 그룹이다. 컨셉과 뮤직비디오가 당시 미국 여성 그룹 TLC 'No Scrubs'와 매우 흡사해 표절 논란을 겪기도 했다.
- It's Up To You - 박재현 [2001]: 외국가수 Miss Papaya의 'Hero'를 리메이크했다.
- Last Christmas - 강희수 [1997]
- Love Is Magic - 린(Rin) [2001]
- Love Story - 탄야(Tan-Ya) [2001]: 남자 솔로 댄스 가수로, 노래보다는 쟈켓을 여기저기 패대기치는(?) 안무로 잠시 화제가 된 바 있다.
- Love II Love - 스냅(Snap) [1999]: 터보의 김정남이 탈퇴 후 결성했던 그룹이다. 간주 부분에 스트리트 파이터 2 게임의 승룡권 사운드가 들어가는 게 특징이며, 심지어 안무에서도 그 기술을 시전(?)한다. 김정남 랩 파트에서 반복되는 '기다리겠다'라는 가사가 인상적인 노래.
- Message - 마시모(Mossimo) [1998]
- Model Model - 덩크(Dunk) [1996]
- Mr. Summer - 강세윤 [2002]
- My Friend - 씨오씨(C.O.C) [2001]
- My Love - 하니비(Honeybee) [2000]
- My Side - 메카(Mecca) [2001]
- Never - 성호 [1997]
- News - 에프머신(F-Machine) [1996]: 신비한TV 서프라이즈의 재연배우 염재욱이 이 그룹의 멤버로 활동했다.
- Oh! My Darling - 후퍼(Whooper) [1996]: 주영훈이 작사작곡을 맡았다. 이 그룹에서 가장 키가 큰 멤버의 키가 무려 196cm며, 다른 멤버의 키도 180대 중후반이라 평균 키가 190에 달한다.
- Once again - 발렌타인(Valentine) [2000]
- One More Time - 아이써틴(i-13) [2005] - 당시 대한민국 걸그룹 최다 멤버인 13명으로 화제가 되었다. 멤버명도 12지에서 따와서 자축인묘모진사오미신유술해.
모가 숨어있다 - Peace - 이지원(EZ1) [1999]
- Please Baby Don'T Cry - 딥(Deep) [1998]: 오션(5tion) 원년멤버 황성환의 데뷔 그룹.
- Promise - 위즈(WIZ) [2001]
- Say Say Say - 에이디원(A.D-One) [2001]
- Shiny Day - 마리아(Maria) [2004]
- SOS - 투원투(212) [1997]
- Start - 원오원(1.0.1) [1998]
- STEP - 청림 [2009]
- Sweet boy - 아자(Aja) [1999]
- Tell me baby - 이삭 N 지연 [2002]: SM에서 내놓은 여성 듀오로 잘 알려져 있듯이 이 팀의 보컬인 지연은 훗날 천상지희 The Grace의 상미린아로 다시 데뷔한다.
- True Love - 티니(Tiny) [2000]
- Turn It Up - 에이원(A.One) [2004]: 미코 출신 배우 성현아가 A.one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한 것이다. A.one은 'Asia No.1'의 약자다.
- U-Turn - 핸드(Hand) [2001]
- Virus - 강지석 [2002]
- Why - 모닝본드(Morning Bond) [2001]: 메탈을 기반으로 하는 락밴드로, 여성 보컬의 샤우팅이 인상적인 노래이다.
- Yep - 김인형 [1999]
- Ye-YeYa - 아이투아이(I2I) [1999]: 남자 3인조 그룹으로 영화 짱 OST로 잠시 유명세를 탄 바 있다. '예이예이야'가 반복되는 파트가 인상적인 노래이다.
- 3년전 약속 - 조영래 [1999]
3. 원 히트 원더로 오해하기 쉬운 사례
- 작성 규칙
- 이 쪽은 편의상 가수 이름(또는 그룹명)을 앞에 적고 주요 곡들을 제시.
- 중소박 히트곡은 볼드체를 하지 아니한다.
3.1. 메가 히트곡이 여러 개 있는 레전드 급인데도 오해받는 경우[79]
- 구본승 - 너 하나만을 위해, 악세사리, 시련, 미워도 다시 한 번, 미궁: 지금은 영화 마법의 성에서 강예원의 상대 역으로 회자되는 배우지만, 활동 당시에는 제시된 곡들 모두가 하나같이 10위권 안에 들어갈 정도로 메가 히트급이었다. 특히 '너 하나만을 위해'는 2주 연속 1위를 했던 곡이다. 구본승은 1994년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신인상과 KBS 가요대상 올해의 가수상을 받기도 했다. 실력이라면 몰라도 성적이라면 여기선 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가수다. 2015년 10월 27일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에서 '너 하나만을 위해'를 부르면서 오랜만에 방송에 모습을 보였고, # 그 이후로도 활발하게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방송에서도 본인이 가수를 그만둔 것도 불타는 청춘에서 본인 스스로가 가수로의 소질이 없다고 생각해서 자의적으로 그만둔 거였다고 밝히기도 했다.
- 김돈규 - 나만의 슬픔, 단, 다시 태어나도: 015B 객원 보컬 시 부른 노래까지 포함하면 가요톱텐 골든컵을 탄 '신 인류의 사랑'도 있다. '다시 태어나도'라는 곡은 소호대의 보컬인 에스더와의 듀엣곡이자 메가급 히트곡이고 역대 남녀 듀엣곡 중에서는 수작으로 치는 곡이며, '나만의 슬픔'은 가요톱텐 기준으로 5위까지 들었고 차트권에서 4~5개월간 오래도록 있었던 곡이다. 2016년 1월 19일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에서 대표곡 '나만의 슬픔'으로 오랜만에 방송에 등장했다. #
- 김민우 - 입영열차 안에서, 사랑일 뿐야, 휴식같은 친구, 친구에게, 타버린 나무: '입영열차 안에서'는 군대 갈 남자들이 가장 싫어하는 노래. 1990년 1집에서 활동한 두 곡 모두 5주 연속 1위(골든컵)을 수상하면서 인기를 끌던 당시 갑자기 입대해 버리면서 맥이 끊겼고, 제대했음에도 그대로 잊혀졌기에 "영원히 제대 못한 가수"라고까지 불렸다. 한 때 전소 사고까지 겪으면서 나락으로 떨어졌지만, 다행히 자동차 세일즈맨으로 전직 후 크게 성공했으며[106], 앨범 자체로만 보면 앨범이 원 히트 원더라고 억지를 쓰려나 모르겠지만
무슨 약을 하셨기에 이딴 생각을 하셨어요?, 당연히 원 히트 원더가 아니다. 2015년 11월 24일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에서 대표곡 '사랑일 뿐야'로 오랜만에 방송에 등장했다. # - 김혜림 - 날 위한 이별, DDD, 이젠 떠나가 볼까, 있는 그대로, 어쩌면 좋아: 사실 8090년대에 음악을 들은 사람들은 누구도 그녀를 원 히트 원더로 보지는 않는다. 다만 이 가수가 후배들의 '날 위한 이별'이라는 노래만 후배들에게 꾸준히 리메이크된 덕분에 기분 탓으로 느껴질 때가 있는데다, 21세기의 유일한 히트곡인 트로트 넘버인 '어쩌면 좋아'가 중박 정도의 히트밖에 못해서 상대적으로 묻혀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제시된 노래들 중에 '어쩌면 좋아'를 제외하고는 모두가 하나같이 1980~1990년대에 가요톱텐에서 상위권급 히트곡들이며, 이 노래 덕분에 20세기와 21세기 모두 히트곡을 남긴 가수다.
- 노이즈 -
예??너에게 원한 건, 변명, 내가 널 닮아갈 때, 변덕스런 그녀, 상상속의 너, 어제와 다른 오늘, 이젠, 홀로서기, 성형미인: '상상속의 너'가 워낙 대박터져서 그렇지 데뷔곡인 '너에게 원한 건'도 가요톱10에서 골든컵을 수상한 곡이다. 1집, 3집에 비해 기대에 다소 못미쳤다는 평가를 받는 2집 '내가 널 닮아갈 때', 4집 '홀로서기', 5집 '성형미인'도 가요톱10에서 10위권 안에는 들었다. 2016년 1월 12일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에서 대표곡 '상상속의 너', '너에게 원한 건'으로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상상속의 너 너에게 원한 건 - 녹색지대 - 사랑을 할거야, 준비없는 이별, 내가 지켜줄게, 괜찮아, 가을의 전설, 그래 늦지 않았어: 강수지, 구본승, 김혜림과 마찬가지로 8090년대에 음악을 들었던 사람들은 아무도 이들을 원 히트 원더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볼드체로 써있는 노래들은 모두 가요톱텐 1위 후보곡 이상이며, 아울러 90년대를 빛낸 대표적인 발라드 듀오였지만 일부 히트곡들이 X JAPAN의 곡들을 표절했다는 시비가 있었다. 2016년 6월 7일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에서 '준비없는 이별'을 부르며 슈가맨으로 출연했다. #
- 높은 음자리 - 바다에 누워, 나 그리고 별, 새벽새: 굵은 글씨 처리된 노래 두 곡은 가요톱텐 1, 2위급의 히트곡들이다.
- 더 넛츠(The Nuts) - 사랑의 바보[112], 잔소리, 내 사람입니다: 더 넛츠의 경우는 1집 '사랑의 바보'로 이름이 알려지고, 2집 '잔소리'로 오히려 빵 터졌다. 2집 '잔소리', '내 사람입니다' 모두 음원 차트에서 장기간 롱런하며 남성들의 노래방 애창곡으로 오랫동안 사랑받았고, 음반 불황기에도 1집보다 판매량이 더 오를 정도였으므로 밑의 팀과 함께 절대 원 히트 원더라고 할 수 없는 가수다. 2016년 4월 12일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에서 '사랑의 바보'를 부르며 슈가맨으로 출연했다. #
- 리아 - 개성, 눈물, 난 그래, 개똥철학: 여기에 제시된 리아의 히트곡들은 모두 가요 프로 3~4위급 이상의 노래였으며, 동급 레벨의 히트곡들인 쟁쟁한 곡들이므로 오해받을 일도 없어야 하는 가수다. 다만 가수 자체가 사생활로 인해 공백기가 길어지고,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오면서 이미지가 하락한 경우라고 볼 수 있다. 2016년 5월 10일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에서 대표곡 '눈물'로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
- 박혜성 - 경아, 언젠가 때가 오면, 도시의 삐에로: 김혜림과 녹색지대의 예와 같이 8090년대에 음악을 들었던 사람들은 아무도 그를 원 히트 원더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장르는 다르지만 인기도로는 심지어 박남정과 라이벌 구도였고, 장르는 다르지만
얼굴이 잘생겨서인지 몰라도팬층이 겹친다. '경아'에 가려져서 그렇지 '도시의 삐에로'도 1위 후보곡이었다. 현재는 음악 감독으로 활약하고 있다. - 소찬휘 - Tears, 현명한 선택, 헤어지는 기회, Hold Me Now, 보낼 수 밖에 없는 난, Change, Fine, Tattoo: 'Tears'가 오랫동안 스테디 셀러로 인기를 끌어서 다른 곡들이 잊혀지는 경향이 유독 심한 가수. 1996년 데뷔 이후 2009년까지 방송에서 활동하고 정규 앨범을 8집까지 낼 만큼 꾸준히 사랑받는 가수였다. 굵은 글씨로 쓰여있는 4곡은 방송 차트 10위 이내에 들어간 적이 있는 중박 이상의 곡들이고, 나머지 곡들도 15위 이내에 들면서 방송 활동을 활발히 했던, 아는 사람은 아는 인지도 있는 곡들이다. 2014년 토토가 출연 이전까지 유독 원 히트 원더라는 인식이 강했으며, 토토가 이후 여러 매체에 나와 자신의 노래를 부르면서 이런 인식이 예전보다는 조금 나아졌지만 여전히 오해하는 경향이 있다.
- 솔리드 - 이젠 나를, 이 밤의 끝을 잡고, 나만의 친구, 넌 나의 처음이자 마지막이야, 천생연분, 끝이 아니기를, 끼리끼리: '천생연분'이 2020년 현재까지도 널리 알려져 있어서 그렇지 2집 '이 밤의 끝을 잡고'와 3집 '넌 나의 처음이자 마지막이야'도 가요톱10에서 1, 2위를 다투었던 곡이다. 1993년 12월에 발표한 1집이 너무 쉽게 묻혀서 1995년 5월에 발표한 '이 밤의 끝을 잡고'가 그들의 데뷔곡으로 잘못 알려졌는데 이 곡이 솔리드의 2집곡이라는 사실이 알려지자 솔리드 1집을 찾는 팬들의 수요가 커져 제작사에서 부랴부랴 솔리드 1집을 재발매하기에 이르렀다. 1996년 4월에 발표한 3집 '넌 나의 처음이자 마지막이야'는 가요톱10에서 2주 연속 1위에 오른 다음 R.ef, 신승훈, 김건모 등의 신곡들이 무서운 상승세를 타기 시작하면서 너무나 빠르게 차트에서 내려간 아쉬운 면이 있다. 1997년 4월에 발표한 4집곡들은 가요톱10에서 단 한 번도 소개되지 못한 채 빛을 발하지 못했고 결국 그 해 7월 그들은 해체를 선언했다. 이후 2018년 5월 27일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2에서 대표곡 '이 밤의 끝을 잡고', '천생연분'으로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밤의 끝을 잡고 천생연분
- 이범학 - 이별 아닌 이별, 마음의 거리: 전성기가 짧아서 그렇지 1, 2집이 연이어 히트하면서 널리 사랑받은 가수였고, 특히 '이별 아닌 이별'은 골든컵까지 수상한 곡이다. 사실 이 곡은 원래 그룹 이색지대 시절에 활동했던 곡을 그대로 들고 나온 것이기는 하지만. 특히 90년대 초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인기 코너였던 이경규의 몰래카메라에 출연해서 일명 '새발의 피'로 더 알려진 가수. 그 후에 '이대팔'이란 제목으로 트로트 앨범을 낸 적이 있고, 지금은 해물 음식점을 운영 중이다. 그 뒤 복면가왕 35회에서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 이예린 - 포플러 나무 아래, 늘 지금처럼, 용서, Stay, 미안해 하지 말아요: 이 분은 '포플러 나무 아래'와 '늘 지금처럼', '용서'가 가요 프로그램에서 중상위권에 올랐고 순위권에도 꽤 오래도록 있었는데도 세대차 때문에 이렇게 됐다. 2016년 6월 14일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에서 대표곡 '늘 지금처럼'으로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
- 조영남 - 화개장터, 도시여 안녕, 내고향 충청도, 딜라일라: 번안곡 전문 가수라는 이미지와 지속적인 병크 때문에 후대에 묻힌 케이스로, '화개장터'는 사실 그 시절에는 볼드체를 쳐 줄 정도의 메가 히트곡이기는커녕 가요톱텐 기준으로 20위권 안에도 들어오지도 못했지만 15~30위 사이에서 거의 몇 달을 버틴 노래며, 히트곡의 개념을 무조건 가요톱텐의 10위 안으로 얘기하던 시절에는 빛을 못봤으나, 저 정도 성적을 빌보드 연말차트 방식으로 환산하면 20~30위권에 오래 머물렀다는 거다.[122] 또한 이 곡은 워낙
가수는 건전하지 않지만가사가 건전해서 후대에 많이 불리는 스테디 셀러라고 볼 수 있다. 그 외에도 '도시여 안녕'은 가요 톱텐 50위 권에서 1년 동안 버텼던 곡이다. - 조정현 - 그 아픔까지 사랑한거야, 비애, 슬픈 바다: 80년대 말에 김민우와 라이벌 구도를 펼쳤던 가수며, 제시된 노래가 하나같이 가요톱텐 1위 후보 이상의 성적을 거뒀다.
- 최연제 - 너의 마음을 내게 준다면, 너를 잊을 수 없어, 끊어진 반지[123]: 그 유명한 선우용여의 딸. 어머니의 후광이라는 이미지 때문에 원 히트 원더로 생각할 수 있지만, '너의 마음을 내게 준다면'과 '너를 잊을 수 없어'는 가요 프로에서 1, 2위를 찍던 노래들이다. 다만 당시로는 보기 드문 미모와 큰 키와 가창력이라는 무지막지한 스펙에 비하여 활동 기간이 길지 않아서 메가급 히트곡은 딱 이 두 곡이다. 그리고 '끊어진 반지'가 중박 히트곡으로 원투 펀치를 받쳐주기도 한다. 그 뒤 2019년 11월 29일에 슈가맨 3에서 대표곡 너의 마음을 네게 준다면으로 오랫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 투투 - 일과 이분의 일, 그대 눈물까지도, 바람난 여자, 니가 내것이 되어갈수록: '일과 이분의 일'이 가요톱텐에서 골든컵까지 탈 정도로 인기를 끈 곡이라서 억울할 수 있는데 '바람난 여자'는 가요톱텐 1위 후보군이었고, '그대 눈물까지도' 역시 1위 후보곡 급이었고 후배 가수들도 많이 리메이크했으며, 다른 곡들도 중박급 이상으로 받쳐줬다. 사실 앨범 단위로 치자면 아주 틀린 말은 아니긴 해도 다음 앨범 역시 중박 정도는 쳤다. 2016년 5월 31일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에서 대표곡 '일과 이분의 일'로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125] #
- 팀(Tim) - 사랑합니다, 고마웠다고
, 유년시대(기동아 부탁해 OST): '사랑합니다'의 경우 1위까지는 못 했지만 당대의 히트곡이었고, 음반 판매량 역시 불황기였음에도 8만장 이상 나갔다. 게다가 그는 2집 '고마웠다고'를 통해서 음악캠프 2주 연속 1위를 했으니 수치상 성적으로는 2집이 1집에 크게 밀리지 않았지만, '사랑합니다'가 스테디 셀러로 부각되는 면이 있어 원 히트 원더로 오해 받는 가수 중 한 명이다. 그 뒤 2018년 5월 13일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2에서 대표곡 '사랑합니다'로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 - 한동준 - 너를 사랑해, 사랑의 서약, 그대가 이 세상에 있는 것만으로: 심지어 볼드체로 표시된 두 원투 펀치는 10위권 안에 든 곡이고, 결혼식장에서 축가로 자주 불리우는 축가계의 명곡이다. 또한 나머지 한 곡도 중박 이상으로 받쳐주는 곡이다.
두 곡이나 결혼식 축가로 잘만 써먹으면서도 원 히트 원더라고 몰아붙이는 대중들의 우매함 - 현진영 - 슬픈 마네킹, 흐린 기억 속의 그대, 현진영 Go 진영 Go, 너는 왜?, 두근두근 쿵쿵, 요람, 야한여자: '흐린 기억 속의 그대'가 워낙에 넘사벽이지만, 다른 곡들도 어느 정도 받쳐줬다. '현진영 Go 진영 Go'도 상당히 히트했다.
3.2. 한두 곡의 메가 히트곡과 중박 히트곡 여러 곡이 존재하는 경우[130]
- 고한우 - 암연, 네가 보고파지면, 비연, 가세요
- 김승기[188] - HAM, 길고 긴 사랑을 위해, 널 만나길 참 잘했어, 나 하나만으론 힘든 세상, 당신이 그리워질 때
- 김태욱 - 개꿈[190], 그래 이제부터가 시작이야, Heaven: '노크'라는 듀엣으로 낸 '울지 말아요'도 인기가 있었다.
- 김현성[191] - 소원, Heaven, 너를 위해서, 이해할께, 행복, killer[192] 2015년 12월 15일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에서 대표곡 'Heaven'으로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
- 도원경[200] - 성냥갑 속 내 젊음아, 다시 사랑한다면, 난 인형이 아니에요, 이 비가 그치면: 2016년 5월 24일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에서 대표곡 '다시 사랑한다면'으로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
- 모모랜드 - 뿜뿜, BAAM, I'm So Hot, Thumbs Up: 특이하게도 국내에서는 전형적인 원 히트 원더로 보이는데 해외에서는 그렇지 않은 경우.[202] 뿜뿜의 경우 시작은 하위권이었으나 역주행으로 최고 일간 2위까지 올라갔으며 2018년 멜론 연간 5위를 기록했고 노래가 해외에서도 터지면서 2020년 6월 기준 유튜브 조회수 4억을 넘었다. 노래의 중독성으로 뿜뿜 커버도 엄청 많았으며 화제성도 좋았다. 하지만 뿜뿜의 표절 의혹, 음반 사재기 의혹까지 겹치면서 안티도 많은 편이었고 게다가 후속곡이었던 BAAM이 음원에서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뒀다.[203] 국내 화제성도 전작에 비해 하락했고, 음방 1위도 실패했다.[204] 그 후 후속곡들도 별 다른 히트를 치지 못해 점점 대중들에게 잊허져 갔으며, 설상가상으로 멤버 3명의 의문의 연쇄 탈퇴 사건이 일어나면서 역대급 위기를 맞고 있다...고 보기 쉽지만, 이는 모두 국내 한정 이야기다. 뿜뿜과 BAAM이 억대의 뮤비 조회수를 찍었고 그 이후의 정규곡들도 몇 천만대의 유튜브 조회수를 보이고 있어서 그렇게 힘든 상황은 아니다. 이는 유독 국내에서만 매우 부진할 뿐이지 해외에서는 지금도 은근히 탄탄한 팬덤을 가지고 있고 화제성도 작지는 않아서 그런 것이다.[205]
- 모자이크 - 너의 사고방식, 자유시대, 왕자와 병사들
- 뱅크[208] - 가질 수 없는 너, 이젠 널 인정하려 해, 아회재백야, 슬픈 저주, 가을의 전설: 2015년 12월 1일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에서 대표곡 '가질 수 없는 너'로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
- 삐삐밴드 - 안녕하세요, 딸기, 유쾌한 씨의 껌 씹는 방법
- 서지원 - 내 눈물 모아, 또 다른 시작, I Miss You★: 아시다시피 그는 20세의 나이에 자살로 생을 마감하면서 '내 눈물 모아'가 유작으로 남게 되었다. 이 곡에 가려지긴 했지만 데뷔곡인 '또 다른 시작'도 탑텐급 히트곡이었으며[214], I Miss You는 강수지가 1993년에 4집 앨범에 수록한 곡을 서지원이 자신의 유작 앨범에서 수록한 곡이다.[215] 물론 'I Miss You'도 서지원 사후 중박 히트를 기록했다. 2015년 12월 8일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에서 대표곡 '내 눈물 모아'가 나오기도 했다. # 다만 고인이라서 작곡가인 정재형이 대신 나왔다.
- 유영진 - 그대의 향기, 너의 착각, 두번째 이별
- 이정봉[227] - 어떤가요[228], 그녀를 위해, 인연, 꿈을 꾼 후에: 소찬휘와 육각수처럼 히트곡 하나가 다른 노래를 묻는 경우다. '어떤가요'가 워낙에 히트한 곡이라 다른 곡들이 묻혔지만 '그녀를 위해', '인연' 등도 무시 못할 인기를 얻었다. 2018년 4월 22일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2에서 대표곡 '어떤가요'로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
- 임상아 - 뮤지컬, 저 바다가 날 막겠어: 뮤지컬의 인지도가 높아서 그렇지 '저 바다가 날 막겠어'도 가요 차트에선 10~20위 권에 든 곡이다.
- 임성은 - 미련, My Love, 짝사랑, 마지막 배려: 투투의 2집 객원 멤버이자 영턱스클럽 1집 멤버였다. 1집 타이틀곡 '미련'은 가요 차트 10위 권 안에 든 곡이며, 2집 후속곡인 '짝사랑'도 한때 노래방 애창곡으로 많이 불렸다.
- 임현정 - 첫사랑, 고마워요,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
- 잼(ZAM) - 난 멈추지 않는다, 우리 모두 사랑하자, 18번가의 비밀, 어색한 느낌, 나만의 이유: '난 멈추지 않는다'는 여러 가요 프로그램에서 1위를 했지만 수입 분배 문제로 팀이 분열되면서 이후의 활동은 미미했고, 홍일점인 윤현숙만이 여성 듀오 코코와 연기자로 간간히 얼굴을 보였다. 이 곡의 임팩트가 커서 원 히트 원더로 보는 경우가 있는데 1집 후속곡인 '우리 모두 사랑하자'와 2인조로 활동한 '어색한 느낌'도 가요 프로그램에서는 10위권까지 들 정도 선전했던 노래다. '난 멈추지 않는다'는 중국 가수인 매염방의 곡을 표절해서 1993년에 공륜 표절 판정을 받았고, 그 뒤 이의를 제기한 끝에 표절 누명을 벗었다. 2016년 6월 14일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에서 대표곡 '난 멈추지 않는다'로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
- 철이와 미애 - 너는 왜, 하늘따먹기, 뚜벅이 사랑: 8090 세대는 이들을 원 히트 원더로 생각하지 않으며, 전문 가수가 아닌 DJ라 가수의 인지도로 주목받기 어렵고 '너는 왜'의 임팩트가 강해서 원 히트 원더로 오해받을 수 있는 경우다. 나머지 곡들도 충분히 받쳐줬다. 2016년 4월 26일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에서 대표곡 '너는 왜'로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
- 최용준 - 아마도 그건, 거울이 되어, 드라이브, 갈채(드라마 '갈채' OST). 2015년 11월 3일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에서 대표곡 '아마도 그건'으로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
- 페이지[236] - 미안해요, 이별이 오지 못하게, Love Is Blue, 마지막 너를 보내며. 2016년 2월 2일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에서 3대 보컬인 이가은이 대표곡 '이별이 오지 못하게'로 오랜 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
- Hey(해이)[237] - Je T'aime, Piece Of My Wish[238], 아프죠, 데이지. 2016년 3월 8일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에서 대표곡 'Je T'aime'로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
- 홍수철 - 철없던 사랑, 장미빛깔 그 입술, 등대불이 왜 켜져있는지 그대는 아시나요: 자세한 건 문서 참조. 국내에서는 '철없던 사랑'이라는 노래 외에는 오늘날 잘 기억되는 노래가 없어서 원 히트 원더로 취급받는 경우가 종종 있다.
3.3. 대표곡이 가수를 가리는 경우
여기에 제시된 경우는 관점에 따라서 원 히트 원더로 분류될 수도 있으며, 정말 한때 잘 나간 사람들도 있지만 원 히트 원더라는 말조차 아까운 정도로 미미한 성과를 보낸 안타까운 사람들도 있고, 정말정말 애매한 사람들도 있으니 적당히 가려보자.
3.3.1. 메가 히트곡이 가리는 경우
- 건아들 - 금연, 젊은 미소
- 김준선[261] - 지워지지 않는 초상, 마마보이[262], 아라비안 나이트: 이 중 아라비안 나이트는 1990년 KBS 대학가요축제 본선에 올라간 곡이며, 3년 뒤에 댄스곡으로 편곡을 해서 인기를 끈 끝에 1위를 차지한 곡이다. 2015년 8월 19일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을 찾아서에서 대표곡 아라비안 나이트로 모습을 드러냈으며, 2018년 3월 25일 슈가맨 시즌 2에서 컬트의 멤버로 출연했다.
- 박준희 - 눈 감아 봐도, 엘리스: 사실 '앨리스'도 탑텐에 가까운 히트곡이었으나, 박준희라는 가수는 가진 스펙에 비해서 너무 짧게 끝나버렸다. 1996년 그룹 콜라의 보컬로 컴백하여 다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을 찾아서 1화에서 대표곡인 '눈 감아 봐도'로 오랫만에 모습을 드러냈으며, 2018년 3월 4일 슈가맨 시즌 2에서 콜라의 멤버로 최초 두 번 출연한 가수가 되었다.
- 벅 - 가면놀이, 맨발의 청춘, 성공시대. 가면놀이의 경우 KBS 가요톱10 기준 10위까지 올라갔으며, 맨발의 청춘은 1위 후보까지 올라갔었다. 2016년 7월 5일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에서 대표곡 '맨발의 청춘'으로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
- 유미리 - 젊음의 노트[269], 첫 인상
- 장현철 - 걸어서 하늘까지[275], 마지막 입맞춤, 나에게 조금더. 2020년 1월 10일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3에서 대표곡 '걸어서 하늘까지'로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
- 황세옥[278] - 결론, 알라딘의 램프
3.3.2. 탑텐급 히트곡이 가리는 경우
- 김사랑 - Feeling, Mojorida, 기억나, 떠나, 무죄, Good Bye. 2020년 2월 28일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3에서 대표곡 'Feeling'으로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
- 김창남 - 불새, 선녀와 나무꾼
- 나현희 - 사랑하지 않을거야(드라마 '사랑을 위하여' OST), 헤어짐이 아닌 이별, 슬픈 추억[308] 2016년 5월 3일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에서 대표곡 '사랑하지 않을거야'로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
- 라종민 - 그리움의 끝을 너에게, Say Yes[309]
- 리치(Rich) - 사랑해 이 말 밖엔, 집으로 가는길, 힘들어. 2015년 11월 17일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에서 대표곡 '사랑해 이 말 밖엔'으로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
- 뮤(MUE) - 새로운 느낌, 나의 또다른 모습, 너와 함께한 시간
- 박형준 - 내 마음 속의 너, 독립선언
- 스크림 - 천사의 질투, 스무 살의 비망록
- 아이돌(IDOL) - BOW WOW, 환상체험, 꿈속의 그녀
- A.R.T[316] - 슬픈 얼굴, 러브스토리, 하늘아. 이후 2019년 12월 13일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3에서 대표곡 '슬픈 얼굴'이 슈가송으로 선정되었으며, 원년 멤버 4인이 아닌 3집 멤버(박성준, 김민수, 김성찬)로 소환되었다.
- 유키스 - 만만하니, 빙글빙글, 0330
- 윤익희 - 내가 원하는 건, 사랑느낌, 나디아의 꿈[317]
- 이규석 - 기차와 소나무, 사랑을 찾아서, 사랑하는 건[318]
- 이신 - 나의 너에게(드라마 '우리들의 천국' OST), 애상(드라마 '종합병원' OST)
- 잉크 - 그래 이젠, 너에게 행운을, 기쁜 우리 젊은날, 신데렐라 컴플렉스
- 전미경 - 추억의 남자, 장녹수[326]
- 정경화 - 나에게로의 초대, 지상에서 영원으로
- 정재욱 - 잘 가요, 어리석은 이별, 가만히 눈을 감고, 다음 사람에게는, 들리나요. 2015년 12월 22일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에서 대표곡 '잘 가요'로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
- 주병선 - 고인돌[327], 빈손, 칠갑산
- 진주 - 난 괜찮아[328], 가니[329]. 2020년 2월 7일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3에서 대표곡 '난 괜찮아'로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으며, 시즌 3 최초로 100불을 달성했다. #
- 한경일 - 내 삶의 반, 이별은 멀었죠, 슬픈 초대장, 한 사람을 사랑했네[333] 2016년 3월 8일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에서는 의외로 '한 사람을 사랑했네'를 부르며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
3.3.3. 중박급 히트곡이 가리는 경우
- 김신우 - 귀거래사, 기억해줘, 마리[354]
- 김태후 - 이별, 이별 후에야, 슬픈 축제
- 블랙비트(Blackbeat) - in the sky, 날개
- 에스더 - 소호대 활동 시절의 곡, 뭐를 잘못한 거니, 송애[360]: 2016년 4월 19일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에서 보컬 에스더가 출연해서 대표곡 '뭐를 잘못한 거니'를 오랜만에 부르기도 했다. #
- 지큐(GQ)[366] - 젊은 남자, 썬샤인
- 컬러링 베이비 7공주 - LOVE SONG[367], 단심가, 소중한 사랑: 2018년 3월 4일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2에서 대표곡 'LOVE SONG'으로 오랜만에
다 커서등장했다. # - 코나 - 그녀의 아침,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 마녀 여행을 떠나다, 서천화무[368]: 2016년 3월 1일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에서 대표곡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로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
- 태군 - Call Me, Superstar, 속았다
- 펌프(Pump) - 이유없는 반항, 수호천사, 카운트다운
- 하모하모[372] - 빠삐용.. 그의 두통은 자유였다, 팡팡
- O-24 - 첫사랑, 몰라몰라, 자유, blind faith.
3.3.4. 거론하기 애매한 경우
- 강지훈 - 내가 그리울 거야, 술 취한 비둘기, 미스테리 우먼(타이틀)
- 김성수[391] - 널 위한 사라방드, 아무에게도 보이지 않는 작별
- 노아(김준파) - 사랑을 보내며, 남겨진 사랑, 나의 얘기를[393]
- 디토(Ditto)[394] - 오늘이 가기전에, 왜 그래
- 삼총사 - 먹어 먹어, 가자
- 숄(Sol)[395] - Destiny, 슬픈 혼잣말, 여우별
- 애플(APPLE) - 소중한 너이기에(타이틀), 혼자라는 느낌, 또다른 모습
- 오투알(O2R)[400] - 찜, I Know you
- 유영선과 커넥션 - 슬픔은 사라지고, 아름다운 세상을 찾아서
- 이동건 - 나의 바램이 저 하늘에 닿기를, 프로포즈, 그게 언제라도
- 이재은 - 가면, 아시나요
- 이희진 - 용서, 단한번의 사랑(드라마 '파랑새는 있다' OST)
- 쟈니 버니(Jany & Buny)[401]- 바라만 보는 사랑, 프리마돈나
- 최진경 - Sha La La La, 슬픈 전쟁
- 할리퀸 - 세상 하나뿐인, 널 잊진 못할거야
[1]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은 당시에도 엄청난 히트였지만, 응팔에 배경 음악 및 리메이크가 되었다.[2] 유재하의 노래는 당시에 히트친 게 아니라 사후 재조명된 케이스다.[3]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은 당시에도 엄청난 히트였지만, 응팔에 배경 음악 및 리메이크가 되었다.[4] 유재하의 노래는 당시에 히트친 게 아니라 사후 재조명된 케이스다.[5] 펫샵 보이즈 버전의 'Go West'가 파헬벨의 캐논의 코드 진행(머니코드)을 차용한 곡이라 그렇긴 하다.[6] 원곡가수는 대만의 가수 겸 배우인 김옥람으로, 미니약회는 OST 음반에만 수록된 곡이다. OST 음반 수록곡 10개 중 5개만 영화에 수록되었으며 미니약회는 영화에 수록된 곡이 아니다. 늑대7 OST음반은 앨범 전곡이 한국어로 개사되어 서울패밀리의 목소리인 '영화음악 늑대 7'로 1990년 1월에 발매되었다. 윤영아 버전은 미니약회의 한국어 번안곡인 미니데이트(가수: 서울패밀리)의 리메이크 곡이다.[7] 아이돌 역사상 찾기 힘든 원 히트 원더다. 이는 아이돌이 어느 정도 팬덤 문화의 비중이 거대해졌다는 것이 원인일 수 있다.[8] 정확히는 역주행이 아니다. 빠빠빠 문서 참조.[9] 연극이 끝난 후의 작사, 작곡자이자 이 노래의 원곡자인 샤프의 일원이기도 하다.[10] 이 곡은 중국어권 가요톱텐에서 4위에 올랐다.[11] 구성은 차이가 있지만 이런 오해를 사는 그룹이 서울패밀리. 서울패밀리도 위일청, 김승미의 듀엣으로 알지 그룹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12] 핑클의 데뷔 타이틀곡 Blue Rain의 작곡가다.[13] 펫샵 보이즈 버전의 'Go West'가 파헬벨의 캐논의 코드 진행(머니코드)을 차용한 곡이라 그렇긴 하다.[14] 원곡가수는 대만의 가수 겸 배우인 김옥람으로, 미니약회는 OST 음반에만 수록된 곡이다. OST 음반 수록곡 10개 중 5개만 영화에 수록되었으며 미니약회는 영화에 수록된 곡이 아니다. 늑대7 OST음반은 앨범 전곡이 한국어로 개사되어 서울패밀리의 목소리인 '영화음악 늑대 7'로 1990년 1월에 발매되었다. 윤영아 버전은 미니약회의 한국어 번안곡인 미니데이트(가수: 서울패밀리)의 리메이크 곡이다.[15] 아이돌 역사상 찾기 힘든 원 히트 원더다. 이는 아이돌이 어느 정도 팬덤 문화의 비중이 거대해졌다는 것이 원인일 수 있다.[16] 정확히는 역주행이 아니다. 빠빠빠 문서 참조.[17] 연극이 끝난 후의 작사, 작곡자이자 이 노래의 원곡자인 샤프의 일원이기도 하다.[18] 이 곡은 중국어권 가요톱텐에서 4위에 올랐다.[19] 구성은 차이가 있지만 이런 오해를 사는 그룹이 서울패밀리. 서울패밀리도 위일청, 김승미의 듀엣으로 알지 그룹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20] 핑클의 데뷔 타이틀곡 Blue Rain의 작곡가다.[21] 당시 김희애, 송영길, 오미희, 임성훈, 허참, 송해, 강부자, 황인용, 최화정, 왕영은 등 지금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연예인들이 참여했다.[22] 사건 발생 3주 전에 음악캠프에 출연한 영상이 유튜브에 남아있으므로 방송 활동이 아예 없던 것은 아니다. 참고로 당시의 순위는 15위.[23] 본명 최병진.[24] 이 당시에는 로티플스카이가 아닌 하늘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다.[25] 2013년 10월 로티플스카이가 세상을 떠난 이후에 다른 곡으로 교체되었으나, 이후 본인의 요청으로 다시 사용하게 되었다. 한편 NC로 이적한 2016년 이후로는 2013년에 교체된 응원가를 가사만 바꿔서 사용하고 있다.[26] 그룹명도 함께 'The A.D'로 변경했다.[27] 당시 김희애, 송영길, 오미희, 임성훈, 허참, 송해, 강부자, 황인용, 최화정, 왕영은 등 지금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연예인들이 참여했다.[28] 사건 발생 3주 전에 음악캠프에 출연한 영상이 유튜브에 남아있으므로 방송 활동이 아예 없던 것은 아니다. 참고로 당시의 순위는 15위.[29] 본명 최병진.[30] 이 당시에는 로티플스카이가 아닌 하늘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다.[31] 2013년 10월 로티플스카이가 세상을 떠난 이후에 다른 곡으로 교체되었으나, 이후 본인의 요청으로 다시 사용하게 되었다. 한편 NC로 이적한 2016년 이후로는 2013년에 교체된 응원가를 가사만 바꿔서 사용하고 있다.[32] 그룹명도 함께 'The A.D'로 변경했다.[33] 최윤실은 '빠바바바바~~' 로 유명한 베스트극장의 오프닝을 부르기도 했다. 이 곡도 역시 안지홍 작곡의 곡이다.[34] 당시 명칭 현기획.[35] 노라조 출신 이혁의 데뷔 그룹.[36] 드라마 봄날의 OST 봄날을 부른 김용진과는 동명이인. 1985년생이며 본명은 정혁이다. 해당 곡을 발표했을 때 아이(I)의 나이가 만 14세로 알려졌으며, 김용진은 당시에 만 17세였다.[37] 어느 정도냐면 벨소리만으로 한 달에 1억 가까이 벌었다고 한다.[38] 배경에 등장하는 오브젝트 중에는 뜬금없이 트윈비 시리즈의 2P 기체인 윈비가 나왔다.[39] 이와 비슷한 예로 콜라와 디바가 있으며, 두 그룹 모두 슈가송으로 등장한 곡(각각 '우울한 우연'과 'UP&Down')보단 '모기야'와 '왜 불러'가 훨씬 유명하다.[40] 김진이 방위병으로 입대한 후 새 멤버를 영입해 발표한 곡.[41] '전원일기'에서 성인 노마 역으로 잠시 출연했다.[42] 당시엔 본명인 박재영으로 활동.[43] 최윤실은 '빠바바바바~~' 로 유명한 베스트극장의 오프닝을 부르기도 했다. 이 곡도 역시 안지홍 작곡의 곡이다.[44] 당시 명칭 현기획.[45] 노라조 출신 이혁의 데뷔 그룹.[46] 드라마 봄날의 OST 봄날을 부른 김용진과는 동명이인. 1985년생이며 본명은 정혁이다. 해당 곡을 발표했을 때 아이(I)의 나이가 만 14세로 알려졌으며, 김용진은 당시에 만 17세였다.[47] 어느 정도냐면 벨소리만으로 한 달에 1억 가까이 벌었다고 한다.[48] 배경에 등장하는 오브젝트 중에는 뜬금없이 트윈비 시리즈의 2P 기체인 윈비가 나왔다.[49] 이와 비슷한 예로 콜라와 디바가 있으며, 두 그룹 모두 슈가송으로 등장한 곡(각각 '우울한 우연'과 'UP&Down')보단 '모기야'와 '왜 불러'가 훨씬 유명하다.[50] 김진이 방위병으로 입대한 후 새 멤버를 영입해 발표한 곡.[51] '전원일기'에서 성인 노마 역으로 잠시 출연했다.[52] 당시엔 본명인 박재영으로 활동.[53] Double dance의 약자.[54] 웬즈데이는 1995년 4월, DJ DOC는 그보다 1개월 뒤에 발매했다.[55] 한편 이 두 곡엔 서로 비슷한 가사가 있다. 2절에서 두 곡 모두 목욕탕에 갔는데 목욕탕이 정기휴일이라는 내용의 가사.[56] 가수 이승환과는 동명이인.[57] 한편, 후자의 곡은 2018년 나쁜 의미로 재조명을 받게 된다. 상세는 H.O.T. 상표권 분쟁 문서를 참조.[58] 가수 한백희의 아들이다.[59] 2005년 상상이라는 이름의 앨범을 낸 가수 임주연과는 다른 동명이인.[60] 현재는 배우 채시라의 배우자이며 기업인이다.[61] 본명은 박희진.[62] S.O.S. 데뷔 전 EBS의 '나도 발명가'라는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해서 어느 정도 인지도가 있었다.[63] 현 FNC엔터테인먼트대표[64] 물론 소속사가 가요계의 휴식 기간인 한일 월드컵 기간에 데뷔시키는 병크를 저지른 것도 한 몫 한다.[65] 미국인 2명이다.[66] Double dance의 약자.[67] 웬즈데이는 1995년 4월, DJ DOC는 그보다 1개월 뒤에 발매했다.[68] 한편 이 두 곡엔 서로 비슷한 가사가 있다. 2절에서 두 곡 모두 목욕탕에 갔는데 목욕탕이 정기휴일이라는 내용의 가사.[69] 가수 이승환과는 동명이인.[70] 한편, 후자의 곡은 2018년 나쁜 의미로 재조명을 받게 된다. 상세는 H.O.T. 상표권 분쟁 문서를 참조.[71] 가수 한백희의 아들이다.[72] 2005년 상상이라는 이름의 앨범을 낸 가수 임주연과는 다른 동명이인.[73] 현재는 배우 채시라의 배우자이며 기업인이다.[74] 본명은 박희진.[75] S.O.S. 데뷔 전 EBS의 '나도 발명가'라는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해서 어느 정도 인지도가 있었다.[76] 현 FNC엔터테인먼트대표[77] 물론 소속사가 가요계의 휴식 기간인 한일 월드컵 기간에 데뷔시키는 병크를 저지른 것도 한 몫 한다.[78] 미국인 2명이다.[79] 이 경우는 너무 세월이 오래 지나서 대표곡 한두 곡들 때문에 오해받은 경우다. 한 마디로 여기에 제시된 가수들 모두가 시대를 풍미한 가수들이다.[80] 사실 '보랏빛 향기'는 그 당시 순위 프로그램 기준 5위 정도의 노래로 '흩어진 나날들', '시간속의 향기', '내 마음 알겠니', '혼자만의 겨울' 등 1위를 기록했던 곡에 비하면 성과는 약한 수준이었다. 단, 지금 정도에 와서 강수지의 이미지에 맞게 상징할 만한 시그니처 곡으로 뽑히는 경우가 많아서 지금은 가장 많이 기억하고 있긴 하다.[81] 하지만 불운은 그치지 않아 부인이 희귀병으로 사망하는 불행을 겪었다.[82] 클론의 돌아와 시절, 마녀 분장으로 나와 전주와 후렴구를 담당.[83] MBC 드라마 '종합병원' 수록곡. 미국의 CCM가수 Sandi Patty의 'Via Dolorosa(고난의 길)'이 원곡.[84] 뮤직비디오에 채연의 데뷔 전 앳된 모습이 나온다.[85] 1978년 대학가요제 금상곡.[86] 이 곡의 히트 후 이무송과 결혼.[87] 나카야마 미호&WANDS의 '世界中の誰よりきっと(세상의 그 누구보다 분명)'이 원곡. 2000년에 포지션이 '그해 겨울은'으로 먼저 리메이크 하였다.[88] 186cm다. 당시 활동하던 남성 가수 중 단신이 많은 걸 생각하면 상당히 대조적.[89] 솔로 활동을 한 이유가 동생이 당시 괴한의 피습으로 오랫동안 앓아왔기 때문에 함께 활동이 불가능했었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그 괴한 때문에 동생의 치료비 등을 버느라 강제로 솔로 활동을 한 셈이고, 그 당시에는 그런 방식이 없어서 그렇지 일부 멤버만 그룹의 이름으로 활동한 것이나 다름없다. 예를 들면 군입대 멤버를 빼고 그룹 활동을 한 거와 마찬가지라고 보면 된다.[90] 가수 진주가 피처링한 곡으로, 원래 1집 수록곡이지만 리메이크 버전이 히트했다.[91] CM송으로도 쓰였다.[92] 이규석의 '울음'이 원곡.[93] 김광석 또는 이윤수 원곡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원곡자는 이 사람이다.[94] KBS 일일드라마 당신이 그리워질 때의 주제곡. 김승기와의 듀엣이며, 이 노래도 1위 후보곡이었다.[95] '유혹'으로 1991년 MBC 10대 가수상 신인상을 수상했으며, 최근엔 이 곡을 주로 불러서 원 히트 원더로 오해받는 경우가 있다. 다른 노래를 부를 시간을 방송국이 안 주는 걸 지도[96] 3년 간의 공백기를 가진 이후 복귀한 곡이다.[97] 빌보드 기준으로 짧게 1위한 곡들이 이 정도 연말 순위라고 보면 된다.[98] 자넷 잭슨의 'This Time'을 표절한 곡이다. 리메이크한 곡이라고 알려져 있으나, 원곡의 작곡가가 아니라 신성호 작곡으로 여전히 남아있다.[99] 후에 코요태가 리메이크했다.[100] 이 날은 김지훈 대신 인피니트의 남우현과 무대를 함께했다.[101] 지금은 발라드로 유명하지만 데뷔 초에는 라틴풍 댄스곡으로 주로 활동했다.[102] 대한민국 최초의 랩송이라는 말을 방송 중에 심심치않 게 한다.[103] 이 곡은 1995년에 발매된 황대일의 '강요하지 마'를 리메이크했다.[104] 음이탈 동영상으로 유명한 그 곡이다. 숨어↘있↗ 아오~ 미아내!! 한일 간의 소속사 갈등으로 쥐도 새도 모르게 해체돼서 그렇지, 해체되는 순간까지 한국에서는 정상급이었다.[105] 사실 '보랏빛 향기'는 그 당시 순위 프로그램 기준 5위 정도의 노래로 '흩어진 나날들', '시간속의 향기', '내 마음 알겠니', '혼자만의 겨울' 등 1위를 기록했던 곡에 비하면 성과는 약한 수준이었다. 단, 지금 정도에 와서 강수지의 이미지에 맞게 상징할 만한 시그니처 곡으로 뽑히는 경우가 많아서 지금은 가장 많이 기억하고 있긴 하다.[106] 하지만 불운은 그치지 않아 부인이 희귀병으로 사망하는 불행을 겪었다.[107] 클론의 돌아와 시절, 마녀 분장으로 나와 전주와 후렴구를 담당.[108] MBC 드라마 '종합병원' 수록곡. 미국의 CCM가수 Sandi Patty의 'Via Dolorosa(고난의 길)'이 원곡.[109] 뮤직비디오에 채연의 데뷔 전 앳된 모습이 나온다.[110] 1978년 대학가요제 금상곡.[111] 이 곡의 히트 후 이무송과 결혼.[112] 나카야마 미호&WANDS의 '世界中の誰よりきっと(세상의 그 누구보다 분명)'이 원곡. 2000년에 포지션이 '그해 겨울은'으로 먼저 리메이크 하였다.[113] 186cm다. 당시 활동하던 남성 가수 중 단신이 많은 걸 생각하면 상당히 대조적.[114] 솔로 활동을 한 이유가 동생이 당시 괴한의 피습으로 오랫동안 앓아왔기 때문에 함께 활동이 불가능했었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그 괴한 때문에 동생의 치료비 등을 버느라 강제로 솔로 활동을 한 셈이고, 그 당시에는 그런 방식이 없어서 그렇지 일부 멤버만 그룹의 이름으로 활동한 것이나 다름없다. 예를 들면 군입대 멤버를 빼고 그룹 활동을 한 거와 마찬가지라고 보면 된다.[115] 가수 진주가 피처링한 곡으로, 원래 1집 수록곡이지만 리메이크 버전이 히트했다.[116] CM송으로도 쓰였다.[117] 이규석의 '울음'이 원곡.[118] 김광석 또는 이윤수 원곡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원곡자는 이 사람이다.[119] KBS 일일드라마 당신이 그리워질 때의 주제곡. 김승기와의 듀엣이며, 이 노래도 1위 후보곡이었다.[120] '유혹'으로 1991년 MBC 10대 가수상 신인상을 수상했으며, 최근엔 이 곡을 주로 불러서 원 히트 원더로 오해받는 경우가 있다. 다른 노래를 부를 시간을 방송국이 안 주는 걸 지도[121] 3년 간의 공백기를 가진 이후 복귀한 곡이다.[122] 빌보드 기준으로 짧게 1위한 곡들이 이 정도 연말 순위라고 보면 된다.[123] 자넷 잭슨의 'This Time'을 표절한 곡이다. 리메이크한 곡이라고 알려져 있으나, 원곡의 작곡가가 아니라 신성호 작곡으로 여전히 남아있다.[124] 후에 코요태가 리메이크했다.[125] 이 날은 김지훈 대신 인피니트의 남우현과 무대를 함께했다.[126] 지금은 발라드로 유명하지만 데뷔 초에는 라틴풍 댄스곡으로 주로 활동했다.[127] 대한민국 최초의 랩송이라는 말을 방송 중에 심심치않 게 한다.[128] 이 곡은 1995년에 발매된 황대일의 '강요하지 마'를 리메이크했다.[129] 음이탈 동영상으로 유명한 그 곡이다. 숨어↘있↗ 아오~ 미아내!! 한일 간의 소속사 갈등으로 쥐도 새도 모르게 해체돼서 그렇지, 해체되는 순간까지 한국에서는 정상급이었다.[130] 중박이라는 말에 간과하기 쉽지만, 여기에 제시된 정도만 해도 대부분 나름대로 가수로서 좋은 성과를 냈던 가수들이다.[131] 1996년 발표한 베이시스의 동명의 곡을 리메이크했다.[132] 이미키와 함께 드라마 주제곡 '당신이 그리워질 때'를 불렀다.[133] 마로니에 출신의 여성 가수며, 동명이인의 어떤 배우와 누구와는 다르다.[134] '개꿈'이 상대적으로 묻혔다는 말을 하는데, 본 항목 위의 원 히트 원더의 예에 제시되어 있는 웬만한 곡들보다는 히트했다. 노래 제목과 가사 때문에 화제도 많이 끌었고, 방송국에서도 충분히 밀어줬다.[135] 여기에 제시된 노래들 대부분이 10위 권 안까지 든 노래다.[136] 이 곡은 베이비복스가 리메이크해서 1위를 차지한 곡으로 유명하다.[137] 예능인 이미지가 있어서 그렇지 제시된 노래 모두 '호랑나비'만큼은 아니어도 상당한 히트곡들이다. '호랑나비' 이후로는 가늘고 오래 가는 스테디셀러들이 많으며, 빌보드 연말차트 방식으로 계산했다면 충분히 연말차트 20~60위권에 랭크될 만한 생명력을 자랑했었다.[138] 이 곡이 가요톱텐에서 골든컵까지 수상할 정도로 워낙 메가히트곡이어서 기분 탓이 크다. 사실 이 곡은 1987년에 발매한 김홍경의 곡을 리메이크했으며, 이 앨범에는 김홍경의 대표곡인 '그 여인'의 리메이크곡도 있다.[139] 심지어 이 노래는 '호랑나비'와 스타일이 거의 흡사해서 '호랑나비'의 연장선상으로 느껴지는 것이 한 몫했다. 이 노래도 가요톱텐 등에서 상당히 오래 버텼다.[140] 가수 김남화(뒤에 김재희라는 예명으로 활동)의 노래인 '왕십리'를 리메이크. 메가히트곡까지는 아닐지라도 오랜 기간 동안에 가요톱텐의 순위권에 버티고 있었다. 수 개월을 11~30위권에서 버텼으며, 이를 빌보드 연말차트로 환산하면 20~30위권에 충분히 들 수 있다. 빌보드 차트에서는 짧게 1위를 한 노래들이 보통 연말차트에 이 정도에 랭크된다.[141] 어찌 보면 히트곡의 정의에서는 과소평가된 스테디셀러라고 볼 수 있는데, 당시의 인식으로는 히트의 정의를 가요톱텐이나 인기가요 10위 안쪽으로 생각하는 분위기가 있었다. 확실히 10위 안에 들어오지는 못한 '59년 왕십리'는 오랫동안 장년층들에게는 은근한 사랑을 받았으며, 앞서 설명한 대로 빌보드 연말차트 기준이라면 생각보다 엄청난 히트곡이다.[142] 따라 부르기 쉽고 가사가 착착 감기는 맛도 있어서 당시 중장년층에서는 회식 자리에서 이 노래가 주요 레퍼토리였다. 빌보드로 치면 컨트리 차트를 1년 내내 장악한 셈이다.[143] '마법의 성'이 워낙 메가히트곡이라서 그렇지, 언급한 노래들도 가요 차트에서 중상위권에 들 정도로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진 노래들이다. 아무래도 김광진이 연예인 반, 민간인 반 생활을 한 게 원인인 듯.[144] 나머지 노래들도 중박 이상이며, 애초에 도원경이 나왔을 때 가요계에서 키 큰 미녀 여성 락커로 주목을 받았다.[145] 은희 버전으로는 1985년에 나왔으나, 라나에 로스포가 이미 1971년 '오솔길' 이라는 제목으로 내놓았으며 그 외에 몇 가수가 부른 본이 남아 있다.[146] 심지어 BAAM도 음방 1위 후보에 든 적이 있으니 국내만 봐도 원 히트 원더가 아니다. 게다가 지상파는 아니지만 상술한 후속곡들도 케이블 음악방송에서 여러 차례 1위를 한 적 있고, 지상파 음악방송에서도 위의 중박의 기준인 20위권 안에 꾸준히 들었다. 따라서 국내 한정으로도 원 히트 원더가 아닌 이 항목에 속한다.[147] 당장 크레용팝의 후속곡이었던 어이보다 추이가 안 좋았고 연간 진입에도 당연히 실패했다.[148] 후보에는 몇 번 든 적이 있었다. 문제는 그때 상대가 에이핑크와 트와이스였다는 것...[149] 모모랜드의 사례를 원 히트 원더로 오해하는 사람들은 이러한 해외 팬덤의 크기와 영향력을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다.[150] '하얀 겨울'이 넘사벽인 것은 사실이지만, '텅빈 객석'과 '난 단지 나일뿐'도 가요 차트에서 10위 권 안에 든 탑텐급 히트곡이다.[151] 후에 성진우가 리메이크했다.[152] '가질 수 없는 너'에 가려지긴 했지만 '이젠 널 인정하려 해'와 '아회재백야'도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졌다.[153] 이 노래가 수록된 1집에 있는 또 다른 곡(최후의 선택)은 조성모의 리메이크곡(다짐)으로 더 알려지게 된다.[154] 나가수의 자문단으로 활약했던 장기호가 멤버로 있었던 그룹이다. 장기호는 김현식과 봄여름가을겨울에서 베이스를, 그리고 박성식은 키보드를 맡았는데, 1987년 이후 탈퇴해서 사랑과 평화를 거쳐서 1990년에 빛과 소금을 결성하게 된다.[155] 드라마 주제곡이었다. 그리고 빛과 소금 결성 전 장기호와 박성식이 사랑과 평화에 있었을 때(1989년) 발표했던 사랑과 평화 4집에서도 수록되어 있다.[156] 2집 타이틀곡으로 후배 가수들에 의해 리메이크되었다.[157] 1집 수록곡으로 나얼이 본인의 리메이크 앨범에 수록했다.[158] 가요톱텐 10위권. 이 곡의 히트로 서지원은 당시로선 드문 10대 스타로써 큰 인기를 끌었다.[159] 발표 시기는 강수지가 1993년이며, 서지원은 1996년 발표한 유작 앨범에 리메이크했다.[160] 아유미, 황정음, 박수진, 육혜승이 속해있던 그룹. 다른 곡은 몰라도 앞에 언급한 두 곡은 분명 중박급 히트를 했다.[161] 월드컵 시즌에 치어걸 컨셉으로 나와서 꽤 흥했으며, 이 곡으로 드림콘서트에도 출연.[162] 태진아가 육성한 1호 가수. 이 곡의 경우 "닭고기 아줌마"라는 몬데그린으로 유명하다. 1990년대 지상파 방송에서 애니메이션을 즐겨 보던 세대에서는 SBS에서 방영된 고슴도치 소닉 오프닝(창작곡은 아니고 번안곡이다.)을 부른 가수로도 기억되고 있다.[163] 미스터 투의 곡을 리메이크.[164] '행복한 나를'이란 곡이 가요톱텐에서 최고 2위까지 올랐을 정도로 인기가 있는 데다 많은 가수들이 리메이크해서 원 히트 원더로 오해받는데, '마지막 사랑' 역시 가요 프로그램에선 10위 권 안까지 들었을 정도로 인기가 있었다.[165] '아에이오우'와 '산골소년의 사랑이야기'는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아이들에게 많이들 가르쳐주는 곡임에도 불구하고 가수의 취급이 좋지 않은 희한한 경우이다.[166] 이 두 곡은 차트에서 히트한 곡이라기보다는 세월이 흘러도 널리널리 불리는 곡이라고 봐야 한다. 특히 초등 교사들 사이에서는 연금 수준이다.[167] 사실 히트곡의 면면을 보자면 이 항목이 아니라 메가히트곡이 여러 개 있는 레전드 수준의 항목에 있을 정도의 가수다. 다만 가수의 인지도가 낮은 건 사실이어서...[168] 다른 1세대 아이돌(H.O.T., 젝스키스, god, 신화, 클릭비, NRG)들에게 가려져서 그렇지 이들도 상당했었고, 볼드체 처리된 곡들은 모두 가요톱텐 5위권 급 히트곡이었다.[169] 김흥국과 육각수의 예와 같이 '내가 아는 한 가지' 때문에 억울한 케이스며, 다른 히트곡들도 탑텐급은 된다.[170] 이 시절에는 신성우의 라이벌이나 대항마급 취급을 받은 가수다. 둘 다 테리우스 컨셉이었기도 했고[171] 후에 레오라는 이름으로도 활동.[172] 2002년에 화요비가 리메이크.[173] 흔히 아는 테크노 여전사 이정현과 동명이인이며 80년대 후반에서 90년대 초반까지 활동했던 가수. 코미디언 이용식의 조카다.[174] 세 곡 다 꾸준히 원투 펀치급은 아니더라도 중상위권(가요톱텐 10위권) 이상의 히트곡이었는데도 테크노 여전사에게 묻혀서인지 오해받는다.[175] 노래의 인지도에 비해 가수의 인지도가 없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대학가요제 대상 출신이며, 아래 항목(대표곡이 가수를 가리는 경우)에 제시된 웬만한 가수들에 비하자면 전유나가 억울해 미칠 이야기다. 지금과 달리 당시의 대학가요제 대상이라면 요즘 흔하디 흔한 오디션 프로 우승하는 것보다 파급력이 더 컸다는 것을 감안하면 말도 안 되는 이야기며, 세월에 흘러 묻힌 거지 당시에는 충분히 유명했다.[176] 둘 다 1집 앨범에 있는 노래다.[177] UP, Y2K 등이 소속되어 있었다.[178] 베이비복스가 리메이크했다.[179] 데뷔 후 첫 1위를 차지한 곡이다.[180] 물론 각각의 곡을 부른 보컬은 모두 다르다.[181] 가수 조규찬의 부인이자 예전 그룹 티티마로 활동했고 현재는 배우 겸 싱어송라이터인 소이의 언니.[182] 일본 여가수 이마이 미키가 91년에 발표한 곡을 리메이크했다.[183] 비비와 함께 미모의 여성 듀오 컨셉이었다.[184] 그룹 이름이랑 노래 제목이 같으며 이 노래도 중박 이상이다. 두 곡 채웠다.[185] 이 곡은 WANDS의 '孤独へのTARGET'를 라이센스 주고 번안한 곡이며, 김원준의 '짧은 다짐'이 이 곡을 표절했다는 시비에 휘말린 적이 있다.[186] '반전'과 마찬가지로 일본 음악을 번안한 노래다. 원곡 가수는 Voice.[187] 1996년 발표한 베이시스의 동명의 곡을 리메이크했다.[188] 이미키와 함께 드라마 주제곡 '당신이 그리워질 때'를 불렀다.[189] 마로니에 출신의 여성 가수며, 동명이인의 어떤 배우와 누구와는 다르다.[190] '개꿈'이 상대적으로 묻혔다는 말을 하는데, 본 항목 위의 원 히트 원더의 예에 제시되어 있는 웬만한 곡들보다는 히트했다. 노래 제목과 가사 때문에 화제도 많이 끌었고, 방송국에서도 충분히 밀어줬다.[191] 여기에 제시된 노래들 대부분이 10위 권 안까지 든 노래다.[192] 이 곡은 베이비복스가 리메이크해서 1위를 차지한 곡으로 유명하다.[193] 예능인 이미지가 있어서 그렇지 제시된 노래 모두 '호랑나비'만큼은 아니어도 상당한 히트곡들이다. '호랑나비' 이후로는 가늘고 오래 가는 스테디셀러들이 많으며, 빌보드 연말차트 방식으로 계산했다면 충분히 연말차트 20~60위권에 랭크될 만한 생명력을 자랑했었다.[194] 이 곡이 가요톱텐에서 골든컵까지 수상할 정도로 워낙 메가히트곡이어서 기분 탓이 크다. 사실 이 곡은 1987년에 발매한 김홍경의 곡을 리메이크했으며, 이 앨범에는 김홍경의 대표곡인 '그 여인'의 리메이크곡도 있다.[195] 심지어 이 노래는 '호랑나비'와 스타일이 거의 흡사해서 '호랑나비'의 연장선상으로 느껴지는 것이 한 몫했다. 이 노래도 가요톱텐 등에서 상당히 오래 버텼다.[196] 가수 김남화(뒤에 김재희라는 예명으로 활동)의 노래인 '왕십리'를 리메이크. 메가히트곡까지는 아닐지라도 오랜 기간 동안에 가요톱텐의 순위권에 버티고 있었다. 수 개월을 11~30위권에서 버텼으며, 이를 빌보드 연말차트로 환산하면 20~30위권에 충분히 들 수 있다. 빌보드 차트에서는 짧게 1위를 한 노래들이 보통 연말차트에 이 정도에 랭크된다.[197] 어찌 보면 히트곡의 정의에서는 과소평가된 스테디셀러라고 볼 수 있는데, 당시의 인식으로는 히트의 정의를 가요톱텐이나 인기가요 10위 안쪽으로 생각하는 분위기가 있었다. 확실히 10위 안에 들어오지는 못한 '59년 왕십리'는 오랫동안 장년층들에게는 은근한 사랑을 받았으며, 앞서 설명한 대로 빌보드 연말차트 기준이라면 생각보다 엄청난 히트곡이다.[198] 따라 부르기 쉽고 가사가 착착 감기는 맛도 있어서 당시 중장년층에서는 회식 자리에서 이 노래가 주요 레퍼토리였다. 빌보드로 치면 컨트리 차트를 1년 내내 장악한 셈이다.[199] '마법의 성'이 워낙 메가히트곡이라서 그렇지, 언급한 노래들도 가요 차트에서 중상위권에 들 정도로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진 노래들이다. 아무래도 김광진이 연예인 반, 민간인 반 생활을 한 게 원인인 듯.[200] 나머지 노래들도 중박 이상이며, 애초에 도원경이 나왔을 때 가요계에서 키 큰 미녀 여성 락커로 주목을 받았다.[201] 은희 버전으로는 1985년에 나왔으나, 라나에 로스포가 이미 1971년 '오솔길' 이라는 제목으로 내놓았으며 그 외에 몇 가수가 부른 본이 남아 있다.[202] 심지어 BAAM도 음방 1위 후보에 든 적이 있으니 국내만 봐도 원 히트 원더가 아니다. 게다가 지상파는 아니지만 상술한 후속곡들도 케이블 음악방송에서 여러 차례 1위를 한 적 있고, 지상파 음악방송에서도 위의 중박의 기준인 20위권 안에 꾸준히 들었다. 따라서 국내 한정으로도 원 히트 원더가 아닌 이 항목에 속한다.[203] 당장 크레용팝의 후속곡이었던 어이보다 추이가 안 좋았고 연간 진입에도 당연히 실패했다.[204] 후보에는 몇 번 든 적이 있었다. 문제는 그때 상대가 에이핑크와 트와이스였다는 것...[205] 모모랜드의 사례를 원 히트 원더로 오해하는 사람들은 이러한 해외 팬덤의 크기와 영향력을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다.[206] '하얀 겨울'이 넘사벽인 것은 사실이지만, '텅빈 객석'과 '난 단지 나일뿐'도 가요 차트에서 10위 권 안에 든 탑텐급 히트곡이다.[207] 후에 성진우가 리메이크했다.[208] '가질 수 없는 너'에 가려지긴 했지만 '이젠 널 인정하려 해'와 '아회재백야'도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졌다.[209] 이 노래가 수록된 1집에 있는 또 다른 곡(최후의 선택)은 조성모의 리메이크곡(다짐)으로 더 알려지게 된다.[210] 나가수의 자문단으로 활약했던 장기호가 멤버로 있었던 그룹이다. 장기호는 김현식과 봄여름가을겨울에서 베이스를, 그리고 박성식은 키보드를 맡았는데, 1987년 이후 탈퇴해서 사랑과 평화를 거쳐서 1990년에 빛과 소금을 결성하게 된다.[211] 드라마 주제곡이었다. 그리고 빛과 소금 결성 전 장기호와 박성식이 사랑과 평화에 있었을 때(1989년) 발표했던 사랑과 평화 4집에서도 수록되어 있다.[212] 2집 타이틀곡으로 후배 가수들에 의해 리메이크되었다.[213] 1집 수록곡으로 나얼이 본인의 리메이크 앨범에 수록했다.[214] 가요톱텐 10위권. 이 곡의 히트로 서지원은 당시로선 드문 10대 스타로써 큰 인기를 끌었다.[215] 발표 시기는 강수지가 1993년이며, 서지원은 1996년 발표한 유작 앨범에 리메이크했다.[216] 아유미, 황정음, 박수진, 육혜승이 속해있던 그룹. 다른 곡은 몰라도 앞에 언급한 두 곡은 분명 중박급 히트를 했다.[217] 월드컵 시즌에 치어걸 컨셉으로 나와서 꽤 흥했으며, 이 곡으로 드림콘서트에도 출연.[218] 태진아가 육성한 1호 가수. 이 곡의 경우 "닭고기 아줌마"라는 몬데그린으로 유명하다. 1990년대 지상파 방송에서 애니메이션을 즐겨 보던 세대에서는 SBS에서 방영된 고슴도치 소닉 오프닝(창작곡은 아니고 번안곡이다.)을 부른 가수로도 기억되고 있다.[219] 미스터 투의 곡을 리메이크.[220] '행복한 나를'이란 곡이 가요톱텐에서 최고 2위까지 올랐을 정도로 인기가 있는 데다 많은 가수들이 리메이크해서 원 히트 원더로 오해받는데, '마지막 사랑' 역시 가요 프로그램에선 10위 권 안까지 들었을 정도로 인기가 있었다.[221] '아에이오우'와 '산골소년의 사랑이야기'는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아이들에게 많이들 가르쳐주는 곡임에도 불구하고 가수의 취급이 좋지 않은 희한한 경우이다.[222] 이 두 곡은 차트에서 히트한 곡이라기보다는 세월이 흘러도 널리널리 불리는 곡이라고 봐야 한다. 특히 초등 교사들 사이에서는 연금 수준이다.[223] 사실 히트곡의 면면을 보자면 이 항목이 아니라 메가히트곡이 여러 개 있는 레전드 수준의 항목에 있을 정도의 가수다. 다만 가수의 인지도가 낮은 건 사실이어서...[224] 다른 1세대 아이돌(H.O.T., 젝스키스, god, 신화, 클릭비, NRG)들에게 가려져서 그렇지 이들도 상당했었고, 볼드체 처리된 곡들은 모두 가요톱텐 5위권 급 히트곡이었다.[225] 김흥국과 육각수의 예와 같이 '내가 아는 한 가지' 때문에 억울한 케이스며, 다른 히트곡들도 탑텐급은 된다.[226] 이 시절에는 신성우의 라이벌이나 대항마급 취급을 받은 가수다. 둘 다 테리우스 컨셉이었기도 했고[227] 후에 레오라는 이름으로도 활동.[228] 2002년에 화요비가 리메이크.[229] 흔히 아는 테크노 여전사 이정현과 동명이인이며 80년대 후반에서 90년대 초반까지 활동했던 가수. 코미디언 이용식의 조카다.[230] 세 곡 다 꾸준히 원투 펀치급은 아니더라도 중상위권(가요톱텐 10위권) 이상의 히트곡이었는데도 테크노 여전사에게 묻혀서인지 오해받는다.[231] 노래의 인지도에 비해 가수의 인지도가 없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대학가요제 대상 출신이며, 아래 항목(대표곡이 가수를 가리는 경우)에 제시된 웬만한 가수들에 비하자면 전유나가 억울해 미칠 이야기다. 지금과 달리 당시의 대학가요제 대상이라면 요즘 흔하디 흔한 오디션 프로 우승하는 것보다 파급력이 더 컸다는 것을 감안하면 말도 안 되는 이야기며, 세월에 흘러 묻힌 거지 당시에는 충분히 유명했다.[232] 둘 다 1집 앨범에 있는 노래다.[233] UP, Y2K 등이 소속되어 있었다.[234] 베이비복스가 리메이크했다.[235] 데뷔 후 첫 1위를 차지한 곡이다.[236] 물론 각각의 곡을 부른 보컬은 모두 다르다.[237] 가수 조규찬의 부인이자 예전 그룹 티티마로 활동했고 현재는 배우 겸 싱어송라이터인 소이의 언니.[238] 일본 여가수 이마이 미키가 91년에 발표한 곡을 리메이크했다.[239] 비비와 함께 미모의 여성 듀오 컨셉이었다.[240] 그룹 이름이랑 노래 제목이 같으며 이 노래도 중박 이상이다. 두 곡 채웠다.[241] 이 곡은 WANDS의 '孤独へのTARGET'를 라이센스 주고 번안한 곡이며, 김원준의 '짧은 다짐'이 이 곡을 표절했다는 시비에 휘말린 적이 있다.[242] '반전'과 마찬가지로 일본 음악을 번안한 노래다. 원곡 가수는 Voice.[243] 컬트까지 합친다면 격이 좀 올라가긴 한다. 참고로 박준희와 같이 슈가맨에 두 번 출연한 가수다.[244] '아라비안 나이트'가 인기가 있어서 그렇지 이 곡도 가요톱텐 기준으로 10위 권안에 든 곡이다.[245] 연세대, 고려대, 덕성여대 학생들이 연합했던 팀.[246] 박지윤이 불렀던 곡의 원곡이다. 또한 1980년 TBC 젊은이의 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곡이기도 하다.[247] 요조가 리메이크를 해 가족끼리 왜이래의 OST로 쓰였다.[248] 마로니에 옴니버스 1집에서 프로듀서 김선민, 권인하, 신윤미가 불렀다. "최근 대학가 히트곡으로 부상한 「비 오는 날의 수채화」가 9~10만장, 한돌의 「독도야 간밤에 잘 잤느냐」와 그룹 마로니에의 「동숭로에서」가 5만장 등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출처: 〈음반 업계 넉달째 불황 늪 "허우적"〉, 《경향신문》, 1990. 05. 11.)[249] 아역배우 출신이자 '추억 속의 그대'로 사랑받은 황치훈이 불렀다. 심야 라디오 방송에서 많은 신청을 받았던 히트곡이다.#[250] 이 노래가 좀 레전설이긴 하다.[251] 이 노래가 상대적으로 아주 후덜덜하기는 했다.[252] '울고 싶어라' 자체는 그 해를 대표하는 메가히트곡이다.[253] 한 때 가요톱10 1위까지 수상했으며, 활동 자체가 뜸했다가 2000년대에 트로트 가수로 변신하여 '가지 마세요'를 불렀다. 참고로 왕년의 가수들이 트로트 가수로 전향한 예는 생각보다 많다.[254] 사실 이 노래 역시 상당히 히트했다. 빌보드로 치면 컨트리차트 1위를 한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255] 모두가 생각하는 그 배우다. 1990년대에 앨범을 낸 적이 있다.[256] 드라마 '우리들의 천국 1기' OST. 1993년 MBC 결정 인기가요에서 1위를 수상했으며, KBS 가요톱10에서도 5위까지 올라갔다.[257] 이게 가요톱텐에서 골든컵을 수상할 정도로 너무 강렬해서 오해받아도 할 말 없다. 참고로 스웨덴 가수 Yngwie Malmsteen(잉베이 말름스틴)의 'Now Is The Time'를 베꼈다는 표절 시비가 있었지만, 표절 판정은 받지 않았다.[258] 배우 최민수와 동명이인인 가수다.[259] 당시 인기 프로그램이던 MBC 테마게임 OST로 쓰였고, KBS 가요톱텐 1위 후보에도 오를 정도로 사랑받은 곡이다. 나가부치 츠요시의 RUN과 비슷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260] 배우 최재성의 부인.[261] 컬트까지 합친다면 격이 좀 올라가긴 한다. 참고로 박준희와 같이 슈가맨에 두 번 출연한 가수다.[262] '아라비안 나이트'가 인기가 있어서 그렇지 이 곡도 가요톱텐 기준으로 10위 권안에 든 곡이다.[263] 연세대, 고려대, 덕성여대 학생들이 연합했던 팀.[264] 박지윤이 불렀던 곡의 원곡이다. 또한 1980년 TBC 젊은이의 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곡이기도 하다.[265] 요조가 리메이크를 해 가족끼리 왜이래의 OST로 쓰였다.[266] 마로니에 옴니버스 1집에서 프로듀서 김선민, 권인하, 신윤미가 불렀다. "최근 대학가 히트곡으로 부상한 「비 오는 날의 수채화」가 9~10만장, 한돌의 「독도야 간밤에 잘 잤느냐」와 그룹 마로니에의 「동숭로에서」가 5만장 등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출처: 〈음반 업계 넉달째 불황 늪 "허우적"〉, 《경향신문》, 1990. 05. 11.)[267] 아역배우 출신이자 '추억 속의 그대'로 사랑받은 황치훈이 불렀다. 심야 라디오 방송에서 많은 신청을 받았던 히트곡이다.#[268] 이 노래가 좀 레전설이긴 하다.[269] 이 노래가 상대적으로 아주 후덜덜하기는 했다.[270] '울고 싶어라' 자체는 그 해를 대표하는 메가히트곡이다.[271] 한 때 가요톱10 1위까지 수상했으며, 활동 자체가 뜸했다가 2000년대에 트로트 가수로 변신하여 '가지 마세요'를 불렀다. 참고로 왕년의 가수들이 트로트 가수로 전향한 예는 생각보다 많다.[272] 사실 이 노래 역시 상당히 히트했다. 빌보드로 치면 컨트리차트 1위를 한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273] 모두가 생각하는 그 배우다. 1990년대에 앨범을 낸 적이 있다.[274] 드라마 '우리들의 천국 1기' OST. 1993년 MBC 결정 인기가요에서 1위를 수상했으며, KBS 가요톱10에서도 5위까지 올라갔다.[275] 이게 가요톱텐에서 골든컵을 수상할 정도로 너무 강렬해서 오해받아도 할 말 없다. 참고로 스웨덴 가수 Yngwie Malmsteen(잉베이 말름스틴)의 'Now Is The Time'를 베꼈다는 표절 시비가 있었지만, 표절 판정은 받지 않았다.[276] 배우 최민수와 동명이인인 가수다.[277] 당시 인기 프로그램이던 MBC 테마게임 OST로 쓰였고, KBS 가요톱텐 1위 후보에도 오를 정도로 사랑받은 곡이다. 나가부치 츠요시의 RUN과 비슷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278] 배우 최재성의 부인.[279] 먼데이키즈와 함께 부른 곡이다.[280] 김원준과 듀엣곡.[281] 영화 101번째 프로포즈의 주제곡으로, 이 영화의 원작 일본 영화의 주제곡 제목과 같다.[282] 가요톱텐 5~10위권. 후에 박효신, 동방신기 등이 이 곡을 리메이크하였다.[283] 자그마치 김원준의 대항마였던 분으로, 97년 교통사고로 인해 가수 활동 중단 이후 작곡가로 전업했다. 그가 작곡한 대표적인 곡은 장윤정의 '이따이따요'가 있다.[284] 사실 작곡과 세션으로 더 유명한 분이시다.[285] 원곡은 1985년 미국의 싱어송라이터인 앤지 골드(Angie Gold)의 'Eat You Up'이며, 2018년 셀럽파이브에 의해 셀럽이 되고 싶어로 리메이크.[286] Samira의 'When I Look Into Your Eyes'를 리메이크했다.[287] '지금 이대로'에서는 여성 보컬이 유채영이었으며, '자유'에서는 장보영으로 바뀌었다.[288] 태진아가 키웠던 그룹. 1999년 초 멤버 박성준이 여자친구를 폭행한 일로 인해 일시 해체되는 시련을 겪은 적이 있다. 그러나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3에서 박성준은 이 혐의가 사실이 아니었으며, 기자들이 본인에게 확인도 하지 않고 바로 기사부터 냈다고 해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A.R.T 문서를 참고하시길.[289] 장편 애니메이션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 OST.[290] 또 다른 대표곡인 '너에게 나는'은 통크나이 시절에 발표한 노래다. 노래를 잘 들으면 같은 팀의 일원이었던 김혜림의 코러스를 들을 수 있다.[291] 이 그룹의 보컬이었던 김형중은 토이의 객원보컬로 재기에 성공해 발라드 가수로 활동 중.[292] 이 곡이 샤란Q의 '상경이야기'를 표절한 게 알려져 결국 활동을 중단했다.[293] 지금은 연기자로 활동하지만 엄연히 탑텐 히트곡을 갖고 있는 중견 가수다. 위에 언급된 윤익희와 나름 라이벌 구도였다.[294] 1986년생 배우와는 동명이인으로, 015B의 객원보컬 중 하나.[295] 이 곡의 현재 차지하는 명성에 비해서 당시에 차트 성적은 중상위권이었다.[296] S.E.S의 'oh my love' 원곡이다.[297] 생각보다 1, 2위를 다투던 곡은 아니지만 탑텐은 되었다. 양동근의 '골목길' 원곡이 이 노래다.[298] KBS 드라마 장녹수 OST.[299] 1988년 MBC 대학가요제 금상곡[300] 원곡은 글로리아 게이너의 'I Will Survive'로, 이 곡의 임팩트 때문에 원 히트 원더로 생각하기 쉬운 사례며, 나중에 복면가왕 출연으로 주목받았다.[301] '난 괜찮아'의 인지도에 가려져서 그렇지 이 곡도 가요 차트에서 20위 권에 있었던 곡이다.[302] 1996년에 'S.O.S'를 부른 4인조 혼성 그룹이 아니라 3인조 여성 그룹이다.[303] 솔지가 2NB 시절에 리메이크해서 부른 곡이다.[304] 2002년에 미나가 리메이크했다.[305] '내 삶의 반'에 치인 케이스.[306] '프로포즈'가 가요톱텐에서 10위 권 안에 들었고 드라마 '프로포즈' OST에 있는 두 곡이 히트쳤으므로 앨범 단위로 볼 때는 원 히트 원더라고 해도 할 말이 없긴 하다.[307] 먼데이키즈와 함께 부른 곡이다.[308] 김원준과 듀엣곡.[309] 영화 101번째 프로포즈의 주제곡으로, 이 영화의 원작 일본 영화의 주제곡 제목과 같다.[310] 가요톱텐 5~10위권. 후에 박효신, 동방신기 등이 이 곡을 리메이크하였다.[311] 자그마치 김원준의 대항마였던 분으로, 97년 교통사고로 인해 가수 활동 중단 이후 작곡가로 전업했다. 그가 작곡한 대표적인 곡은 장윤정의 '이따이따요'가 있다.[312] 사실 작곡과 세션으로 더 유명한 분이시다.[313] 원곡은 1985년 미국의 싱어송라이터인 앤지 골드(Angie Gold)의 'Eat You Up'이며, 2018년 셀럽파이브에 의해 셀럽이 되고 싶어로 리메이크.[314] Samira의 'When I Look Into Your Eyes'를 리메이크했다.[315] '지금 이대로'에서는 여성 보컬이 유채영이었으며, '자유'에서는 장보영으로 바뀌었다.[316] 태진아가 키웠던 그룹. 1999년 초 멤버 박성준이 여자친구를 폭행한 일로 인해 일시 해체되는 시련을 겪은 적이 있다. 그러나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3에서 박성준은 이 혐의가 사실이 아니었으며, 기자들이 본인에게 확인도 하지 않고 바로 기사부터 냈다고 해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A.R.T 문서를 참고하시길.[317] 장편 애니메이션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 OST.[318] 또 다른 대표곡인 '너에게 나는'은 통크나이 시절에 발표한 노래다. 노래를 잘 들으면 같은 팀의 일원이었던 김혜림의 코러스를 들을 수 있다.[319] 이 그룹의 보컬이었던 김형중은 토이의 객원보컬로 재기에 성공해 발라드 가수로 활동 중.[320] 이 곡이 샤란Q의 '상경이야기'를 표절한 게 알려져 결국 활동을 중단했다.[321] 지금은 연기자로 활동하지만 엄연히 탑텐 히트곡을 갖고 있는 중견 가수다. 위에 언급된 윤익희와 나름 라이벌 구도였다.[322] 1986년생 배우와는 동명이인으로, 015B의 객원보컬 중 하나.[323] 이 곡의 현재 차지하는 명성에 비해서 당시에 차트 성적은 중상위권이었다.[324] S.E.S의 'oh my love' 원곡이다.[325] 생각보다 1, 2위를 다투던 곡은 아니지만 탑텐은 되었다. 양동근의 '골목길' 원곡이 이 노래다.[326] KBS 드라마 장녹수 OST.[327] 1988년 MBC 대학가요제 금상곡[328] 원곡은 글로리아 게이너의 'I Will Survive'로, 이 곡의 임팩트 때문에 원 히트 원더로 생각하기 쉬운 사례며, 나중에 복면가왕 출연으로 주목받았다.[329] '난 괜찮아'의 인지도에 가려져서 그렇지 이 곡도 가요 차트에서 20위 권에 있었던 곡이다.[330] 1996년에 'S.O.S'를 부른 4인조 혼성 그룹이 아니라 3인조 여성 그룹이다.[331] 솔지가 2NB 시절에 리메이크해서 부른 곡이다.[332] 2002년에 미나가 리메이크했다.[333] '내 삶의 반'에 치인 케이스.[334] '프로포즈'가 가요톱텐에서 10위 권 안에 들었고 드라마 '프로포즈' OST에 있는 두 곡이 히트쳤으므로 앨범 단위로 볼 때는 원 히트 원더라고 해도 할 말이 없긴 하다.[335] 그 중 '귀거래사'는 MBC 드라마 '죽도록 사랑해'에 삽입되었고, 이후에 중장년층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포크풍 음악이다. 나머지 곡들은 발라드풍이다.[336] '돌이킬 수 없는 사랑 Ⅱ'라는 부제에서 알 수 있듯이 '돌이킬 수 없는 사랑'의 부분 셀프 리메이크 곡이다.[337] 시나위 출신 보컬리스트.[338] KBS 드라마 폴리스 삽입곡.[339] 교포 출신 가수로 당시로선 파격적이었던 스타일, 퍼포먼스 등으로 인해 호불호가 많이 갈렸다. 표절 시비가 일면서 자취를 감췄다가 2001년에 'V2'라는 예명으로 나와 'fantasy'라는 곡으로 활동했으며, 소속사에는 이를 한동안 부인했다. 나중에 옥탑방의 문제아들 문제로 출제되면서 이름이 어느 정도 알려졌다.[340] 이 곡이 쟈넷 잭슨의 "Love You Much"라는 곡과 표절 시비가 있었는데, 전혀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 있다면, 작곡가 이범희가 쟈넷 잭슨의 노래가 발표되기 전인 1987년 이명호에게 줬던 "전원의 이별"이라는 곡이 '리베카'의 원곡이라는 점이다. 이 사실이 알려지지 않아 곤혹을 치르게 되었으며 두 곡 다 흥행 실적은 비슷하다. 가요톱텐 25~35위권.[341] 후에 임재범이 '너를 위해'로 리메이크했다.[342] 멤버 중 1명인 장호근은 뒤에 트로트 가수로 전업했고, 후에 장민호라는 본명으로 내 생애 마지막 오디션에 출연한 뒤 미스터트롯을 통해 전성기를 맞았다.[343] 서울대학교 화성 동아리 선후배 사이로 구성된 국내 최초 토종 아카펠라 그룹.[344] 업타운의 리더다.[345] MBC드라마 파일럿의 주제곡.[346] 윤미래(1999 타샤니, 2001 솔로), 문명진(2001)이 '하루하루'라는 제목의 곡으로 리메이크했다.[347] 여기에 잉크 전 멤버인 김다령 현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속해 있었다.[348] 엘가의 '사랑의 인사'를 샘플링했으며, 후에 브레인 서바이버에 선보이면서 유명해졌다.[349] W나 W&Whale 시기의 곡들까지 함께 묶을 수 있다.[350] 솔비가 속해 있던 그룹이며, 개구리 중사 케로로의 OST 가수로도 알려져 있다.[351] 윤건이 활동했던 그룹이며 당시엔 본명인 양창익으로 활동했다.[352] 지금은 흑역사가 된 룰라의 고영욱이 속해있던 그룹이다. '널 지켜줄께' 뮤직비디오에서 이민정의 데뷔 모습을 볼 수 있다.[353] NRG의 전신.[354] 그 중 '귀거래사'는 MBC 드라마 '죽도록 사랑해'에 삽입되었고, 이후에 중장년층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포크풍 음악이다. 나머지 곡들은 발라드풍이다.[355] '돌이킬 수 없는 사랑 Ⅱ'라는 부제에서 알 수 있듯이 '돌이킬 수 없는 사랑'의 부분 셀프 리메이크 곡이다.[356] 시나위 출신 보컬리스트.[357] KBS 드라마 폴리스 삽입곡.[358] 교포 출신 가수로 당시로선 파격적이었던 스타일, 퍼포먼스 등으로 인해 호불호가 많이 갈렸다. 표절 시비가 일면서 자취를 감췄다가 2001년에 'V2'라는 예명으로 나와 'fantasy'라는 곡으로 활동했으며, 소속사에는 이를 한동안 부인했다. 나중에 옥탑방의 문제아들 문제로 출제되면서 이름이 어느 정도 알려졌다.[359] 이 곡이 쟈넷 잭슨의 "Love You Much"라는 곡과 표절 시비가 있었는데, 전혀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 있다면, 작곡가 이범희가 쟈넷 잭슨의 노래가 발표되기 전인 1987년 이명호에게 줬던 "전원의 이별"이라는 곡이 '리베카'의 원곡이라는 점이다. 이 사실이 알려지지 않아 곤혹을 치르게 되었으며 두 곡 다 흥행 실적은 비슷하다. 가요톱텐 25~35위권.[360] 후에 임재범이 '너를 위해'로 리메이크했다.[361] 멤버 중 1명인 장호근은 뒤에 트로트 가수로 전업했고, 후에 장민호라는 본명으로 내 생애 마지막 오디션에 출연한 뒤 미스터트롯을 통해 전성기를 맞았다.[362] 서울대학교 화성 동아리 선후배 사이로 구성된 국내 최초 토종 아카펠라 그룹.[363] 업타운의 리더다.[364] MBC드라마 파일럿의 주제곡.[365] 윤미래(1999 타샤니, 2001 솔로), 문명진(2001)이 '하루하루'라는 제목의 곡으로 리메이크했다.[366] 여기에 잉크 전 멤버인 김다령 현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속해 있었다.[367] 엘가의 '사랑의 인사'를 샘플링했으며, 후에 브레인 서바이버에 선보이면서 유명해졌다.[368] W나 W&Whale 시기의 곡들까지 함께 묶을 수 있다.[369] 솔비가 속해 있던 그룹이며, 개구리 중사 케로로의 OST 가수로도 알려져 있다.[370] 윤건이 활동했던 그룹이며 당시엔 본명인 양창익으로 활동했다.[371] 지금은 흑역사가 된 룰라의 고영욱이 속해있던 그룹이다. '널 지켜줄께' 뮤직비디오에서 이민정의 데뷔 모습을 볼 수 있다.[372] NRG의 전신.[373] 쿨의 멤버와는 동명이인이며, 대학가요제에 출전한 가수.[374] 미스코리아 출신 가수.[375] 2001년에 정인호가 '해요'로 리메이크했다.[376] 이 그룹의 멤버 오세준은 조성모의 친척이다.[377] 본명은 양철진으로, 이후 성제(聲帝)로 예명을 바꾸어 활동했다.[378] 스타킹에 출연했다가 스폰지밥 합성물로 유명해졌다.[379] 1993년 '아직 어린 나'로 데뷔했지만, 이후 이은하의 원곡을 리메이크한 곡이 더 히트한 케이스.[380] 이은하의 원곡을 리메이크한 곡.[381] 애모로 유명한 가수인 김수희가 프로듀싱한 3인조 여성 그룹이다.[382] 영턱스클럽의 박성현이 탈퇴 이후 재데뷔한 그룹으로, 그룹 이름은 'Operation To Ready'의 약자다.[383] 그룹 멤버 박요환은 1997년 '도대체 왜', '연애따로 결혼따로'라는 곡으로 활동한 바 있다.[384] 멤버 중 곽승남과 김대진은 바로 위에 나와 있는 인디고로 다시 나왔다.[385] 2002년에 UN이 리메이크했다.[386] 몬데그린 때문에 유명해졌다.[387] 제8회 MBC 강변가요제 동상 수상. 후에 슈퍼스타K 시즌4에서 정준영이 리메이크했으며, 타 경연의 한 가수가 부르면서 널리 알려졌다.[388] 멤버 안성준은 현재 한국저작인격권협회의 부이사장이다.[389] 2002년에 슈가가 리메이크했다.[390] 2003년에 샤크라가 리메이크했다.[391] 쿨의 멤버와는 동명이인이며, 대학가요제에 출전한 가수.[392] 미스코리아 출신 가수.[393] 2001년에 정인호가 '해요'로 리메이크했다.[394] 이 그룹의 멤버 오세준은 조성모의 친척이다.[395] 본명은 양철진으로, 이후 성제(聲帝)로 예명을 바꾸어 활동했다.[396] 스타킹에 출연했다가 스폰지밥 합성물로 유명해졌다.[397] 1993년 '아직 어린 나'로 데뷔했지만, 이후 이은하의 원곡을 리메이크한 곡이 더 히트한 케이스.[398] 이은하의 원곡을 리메이크한 곡.[399] 애모로 유명한 가수인 김수희가 프로듀싱한 3인조 여성 그룹이다.[400] 영턱스클럽의 박성현이 탈퇴 이후 재데뷔한 그룹으로, 그룹 이름은 'Operation To Ready'의 약자다.[401] 그룹 멤버 박요환은 1997년 '도대체 왜', '연애따로 결혼따로'라는 곡으로 활동한 바 있다.[402] 멤버 중 곽승남과 김대진은 바로 위에 나와 있는 인디고로 다시 나왔다.[403] 2002년에 UN이 리메이크했다.[404] 몬데그린 때문에 유명해졌다.[405] 제8회 MBC 강변가요제 동상 수상. 후에 슈퍼스타K 시즌4에서 정준영이 리메이크했으며, 타 경연의 한 가수가 부르면서 널리 알려졌다.[406] 멤버 안성준은 현재 한국저작인격권협회의 부이사장이다.[407] 2002년에 슈가가 리메이크했다.[408] 2003년에 샤크라가 리메이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