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여담
여담이지만 멤버 곽승남은 원래는 터보의 멤버였고 메인보컬로 데뷔할 예정이었으나 보컬트레이너였던 최재훈이 원하던 음색의 트레이닝이 너무 힘들어 터보로서 데뷔하기 전에 탈퇴했다.[2] 그 후 도망쳤음에도 불구하고 그에 대한 여론이 별로 나쁘지 않은 이유는 안 그랬으면 사망했을 수도 있었기 때문이었다. 누구 밑에서 일을 하다 도주했는지만 보면 모든 상황이 납득된다. 실제로 곽승남은 너무 많이 구타를 당하는 바람에[3] 결국 오직 살고 싶어서 도망쳐 버렸다고 봐야 하며, 말은 이십세기 힛-트쏭에서 다른 음악을 하고 싶어서 탈퇴했다고 밝혔다.
2016년 1월 26일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에서 희열팀 슈가맨으로 나왔으며 슈가송은 '여름아 부탁해'. 곽승남은 이후 슈가맨 시즌3에서 일반인 방청객으로도 한 번 더 출연했다. 섭외가 아닌 직접 신청으로 참여했다고.
2020년 4월 16일 KBS Joy에서 방영된 이십세기 힛-트쏭 3회에 등장했다.
2020년 8월 9일과 16일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 곽승남이 가왕석 가질 수 있다면 무릎이라도 꿇겠어요~ 여름아 부탁해라는 가명으로 출연했다. 2라운드에서 당다라당당당당당~ 당다라당당당당당~ 가왕석을 향해 일발장전! 보이스킬러에 패배하여 탈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