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가수 겸 배우. 유년 시절 KBS 어린이 합창단에서 활동한 적이 있으며 MBC 대학가요제에서 '이별은 계절에 실려'라는 노래로 은상을 받으면서 가수로 데뷔했으며, 채정은이 작사하고 이호준이 작곡한 <사랑 안 할래>가 사랑을 받았다. 2집도 냈지만 별다른 히트를 치지 못했으며[1], 그 뒤에는 연기자와 방송인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instagram @queen_yeonkyung
[1] 그래도 '종이비행기를 타고 간 사랑'이 아름다운 가사와 멜로디로 훗날 소소하게 주목받긴 했다.[2] 2대 동이언니로 이지영이란 인물이 있다는 오해가 있는데, 실제로는 예명이 잠깐 변했던 시기의 이름이다. 참고로 상술하듯 본명이 '이지연'.[3] 이 날 방송분에 신승훈도 함께 출연했다.[4] 2대 동이언니로 이지영이란 인물이 있다는 오해가 있는데, 실제로는 예명이 잠깐 변했던 시기의 이름이다. 참고로 상술하듯 본명이 '이지연'.[5] 이 날 방송분에 신승훈도 함께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