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영어로 메뚜기를 일컫는 총칭은
그래스호퍼(grasshopper)다.
헌데 이 중에선 단독생활 할 땐 멀쩡하다가도 수천, 수만 마리가
새까맣게 군집하면 돌변하여
농작물을 아작내는 몇몇 종이 있다. 이 단계에 들어선 메뚜기를 로커스트(locust)라 부른다.
풀무치가 대표적인 로커스트. 영어사전에서는
벼메뚜기를 로커스트로 잘못 싣는 오류를 범한다.
라틴어 Locusta에서 온 말로
바닷가재를 뜻하는 영단어 Lobster도 이 단어에서 온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메인 항목인
황충(곤충) 참고.
1980년에서 1981년 까지 활동했던 대한민국의 그룹사운드.
대표곡으로는 '내가 말했잖아', '하늘색 꿈'
[1]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