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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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김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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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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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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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 어머니 나애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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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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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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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 케이스토리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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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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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출생 및 성장
3. 활동기
조용필이 나애심의 팬이라 혜림의 집에 자주 놀러왔었는데 혜림의 재능을 알아보곤 가수를 시켜야 한다고 했다. 나애심은 결사반대했는데, 후에 김혜림은 결국 조용필 밑에서 '필기획' 소속으로 데뷔하게 된다.#
1988년 KBS의 예능프로그램 《젊음의 행진》에서 각기 다른 소속사의 신인과 연습생들을 모아 《젊음의 행진》 전속으로 활동하는 아이돌 그룹 '통크나이'를 조직했고, 김혜림도 여기에 포함되어 데뷔하게 되었다. 통크나이에는 김혜림 외에도 소방차의 멤버인 이상원과 최근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던 안혜지, 이규석 등이 소속되어 있었다. 그룹 전체가 노래 뿐만 아니라, MC도 보는 등 당시로선 획기적인 기획이었다.
이듬해인 1989년엔 솔로로 데뷔했고, MBC 《10대 가수 가요제》에서 신인상을 받는 등 흥행에 성공한다. 대표곡으로 신인상을 안겨준 'DDD'(당시에는 장거리 전화를 DDD로 표현했다), '이젠 떠나가 볼까'가 있다.
1994년 김혜림은 4집 앨범 《Kim Hyelim4》를 직접 제작했다. 타이틀곡 '날 위한 이별'[2]은 오랜 기간 여성들의 대표적인 노래방 애창곡이었다.[3]
김혜림은 명실공히 80년대 후반 ~ 90년대 초반을 대표하는 여가수 중 한 명이다.
1988년 KBS의 예능프로그램 《젊음의 행진》에서 각기 다른 소속사의 신인과 연습생들을 모아 《젊음의 행진》 전속으로 활동하는 아이돌 그룹 '통크나이'를 조직했고, 김혜림도 여기에 포함되어 데뷔하게 되었다. 통크나이에는 김혜림 외에도 소방차의 멤버인 이상원과 최근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던 안혜지, 이규석 등이 소속되어 있었다. 그룹 전체가 노래 뿐만 아니라, MC도 보는 등 당시로선 획기적인 기획이었다.
이듬해인 1989년엔 솔로로 데뷔했고, MBC 《10대 가수 가요제》에서 신인상을 받는 등 흥행에 성공한다. 대표곡으로 신인상을 안겨준 'DDD'(당시에는 장거리 전화를 DDD로 표현했다), '이젠 떠나가 볼까'가 있다.
1994년 김혜림은 4집 앨범 《Kim Hyelim4》를 직접 제작했다. 타이틀곡 '날 위한 이별'[2]은 오랜 기간 여성들의 대표적인 노래방 애창곡이었다.[3]
김혜림은 명실공히 80년대 후반 ~ 90년대 초반을 대표하는 여가수 중 한 명이다.
김혜림 – ddd (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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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림 - 날 위한 이별 (KBS 가요톱10,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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