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내용
3. 출연진
- 차인표 : 황기풍 역
- 송윤아 : 송나영 역
- 홍경인 : 나기찬 역
- 서태화 : 학생주임 역
- 장혁 : 임세빈 역
- 박용식 : 교감 역
- 임세호 : 대끼리 역
- 양동근 : 양종구 역
- 이영준 : 명수 역
- 임채홍 : 철구 역
- 박은혜 : 유해리 역
- 김민정 : 반장 역
- 고은영 : 호경 역
- 조한준 : 왕수 역
- 이인섭 : 망치 역
- 김승현 : 뺀질이 역
- 김준희 : 이상미 역
- 강래연 : 7공주 역
- 홍주희 : 7공주 역
- 이은영 : 7공주 역
- 김경애 : 기찬 모 역
- 정성갑 : 기찬 부 역
3.1. 특별출연
4. 여담
- 개봉하기 약 2년전 국내에서 일본만화 GTO를 원작으로 한 영화를 준비중이며, 주연배우로는 차인표를 예정하고 있다는 기사가 주간만화잡지인 '찬스'에서 나온 적이 있다. 그로부터 몇년간 소식이 뜸하다가 갑자기 개봉한 '차인표가 교사로 등장하는 영화'가 바로 이것이다.
- 또한 강제적 야간자율학습이나 학생인권억압이 만연했던 시절이라, 문제아들을 미화하는 영화라는 비판을 받는데도 불구하고 호평을 받은 점 또한 있다.
- 하지만 아무리 메시지를 좋게 보더라도 영화적인 수준은 이게 혹시 중학생들이 각본을 쓴 것은 아닐지 의심이 들 정도다. 특히 마지막 콩쿨 장면에서는 답이 안나올 정도인데... 영생고등학교(주인공 일행들의 학교)가 등장하마자마 관객들이 한 목소리로 "꺼져"를 외치다가, 갑자기 양동근이 프리스타일 랩을 하자 관객들이 경청을 하기 시작하고, 공연을 시작하니 빨강노랑파랑 등등 형형색색의 조명이 번쩍번쩍하고, 주인공일행들의 영생고등학교 공연이 끝나자 마치 약속이라도 한것처럼 모든 관객이 한 목소리로 "영생짱" 외친다든지,[2] 공연 후 갑자기 홍경인의 관객들에게 마이크도 없이 이야기를 하는데 그게 공연장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들을 수 있을만큼 목소리가 크게 들린다든지, 그 이야기가 끝나마자마 뜬금없이 노래를 시작하는데 갑자기 반주가 깔리고 주인공일행들이 그동안 연습도 한적 없는 합창을 시작한다든지 (....)
[1] "영생짱"을 외칠때 모든 관객들이 오른손으로 엄지를 세워서 "영생"에서 팔꿈치를 접고, "짱"에서 팔꿈치를 펴서 손을 내밀며 "영생짱"을 외친다. 박수를 치거나 환호성을 지르는 사람이 단 한명도 없이 모두가 그렇게 하는 걸보니 관객들이 미리 연습이라도 했나보다. 그 와중에 관객들의 표정이 말 그대로 무념무상.[2] "영생짱"을 외칠때 모든 관객들이 오른손으로 엄지를 세워서 "영생"에서 팔꿈치를 접고, "짱"에서 팔꿈치를 펴서 손을 내밀며 "영생짱"을 외친다. 박수를 치거나 환호성을 지르는 사람이 단 한명도 없이 모두가 그렇게 하는 걸보니 관객들이 미리 연습이라도 했나보다. 그 와중에 관객들의 표정이 말 그대로 무념무상.[3] 만일 송포유에 논란이 없었다면 계속해서 롱런할 계연성도 존재했다.[4] 만일 송포유에 논란이 없었다면 계속해서 롱런할 계연성도 존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