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히트곡
3. 라디오
4. 예능
5. 여담
- 초창기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이었으며, 그 후 김현철, 장필순, 이소라, 유영석 등과 함께 동아기획, 하나음악, 푸른 곰팡이 등에 적(籍)을 두었다.
- 지금은 건축가로 유명한 양진석이 창단멤버였던 그룹 '노래그림'에 소속된 적도 있었다.
- 1998년에는 선배 가수 권혁진과 함께 '엉클'이라는 듀엣으로 활동했다. 당시 잘 알려진 곡은 '그대와 함께라면'.
- 특이하게 불교방송의 '밤의 창가에서'를 진행하다가 몇 년 후 CBS 음악FM의 팝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데 비슷한 케이스로 유영석이 있다.
- 유희열이 진행했던 FM 음악도시에 게스트로 참여했다.
- 이규호(음악인)의 노래 '보물섬'에 참여하기도 했다.
- '大한민국을 怒래한다', '노무현 추모앨범', '세월호 추모앨범' 등에 참여하기도 했다.
[1] 마성의 BGM/정화 및 감동 왜곡계의 노래 중 하나로 원곡자는 유리상자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박학기이다.[2] 마성의 BGM/정화 및 감동 왜곡계의 노래 중 하나로 원곡자는 유리상자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박학기이다.[3] 후렴구에 김광석 특유의 울림으로 부르는 '사랑했지만~ 그대를 사랑했지만~' 이 유명하다. 하지만 한동준은 저 후렴구를 끊김없이 시원하게 샤우팅으로 불렀으면 더 좋았을 것이라며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그 염원은 한 후배 록가수가 리메이크를 통해 대신 이뤄주었다.[4] 후렴구에 김광석 특유의 울림으로 부르는 '사랑했지만~ 그대를 사랑했지만~' 이 유명하다. 하지만 한동준은 저 후렴구를 끊김없이 시원하게 샤우팅으로 불렀으면 더 좋았을 것이라며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그 염원은 한 후배 록가수가 리메이크를 통해 대신 이뤄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