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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칭 변경 등으로 이름과 실제가 같아지게 될 경우 삭제할 것.
1. 자동차[편집]
1.1. 기본 상식[편집]
- '~년형 자동차'는 실제로 적혀있는 연도보다 1년 앞서 출시된다. 이는 자동차가 시장에 활발히 풀려있을 연도를 기준으로 잡은 것이기 때문. 실제 출시연도를 보려면 '~년식'을 보자. 다만 아주 가끔 연형과 연식이 일치하는 경우도 있다.
- 스스로 움직인다는 뜻은 말이나 사람이 끌지 않고(=외력을 받지 않고) 동력기관을 탑재해서 움직인다는 개념으로 정의한 것이기 때문에 자동차라는 단어는 이름과 실제가 다른 단어가 아니다. 유사 사례로는 자주포가 있다.
- n톤 트럭이라는 명칭에서 n톤은 차량의 중량이 아닌 최대적재량, 즉 차량의 적재함에 최대한 적재할 수 있는 물량의 질량을 말한다. 순수한 트럭만의 무게, 즉 공차중량은 '차량총중량-{(탑승가능 최대 인원 수)*65kg}-최대적재량'의 값이다.
1.2. 제조사[편집]
- 미니 자동차는 현재 중형차(한국 자동차관리법상 분류, 유럽 분류는 C~D세그먼트) 수준으로 차체가 커져 더 이상 작지(소형차, A~B세그먼트) 않다.
- 페라리 FF는 전륜구동(FF)이 아니다.
- 현대자동차그룹은 꼭 완성차 계열사만 거느리고 있는 것이 아니다.
- 쏘나타3은 쏘나타2의 세대교체 모델이 아니고 페이스리프트 모델이다. 거기다 쏘나타2도 쏘나타 시리즈의 2세대 모델이 아니라 3세대 모델이다(2세대는 뉴쏘나타).
- 기아 그랜버드의 블루스카이 트림과 실크로드 트림은 전장 12.49m로 한때 국내에서 생산된 버스들 중 가장 길어서 2020년 5월에 페이스리프트가 이루어질 때까지 '국내최장 12.5m[2]' 타이틀을 붙이고 다녔으나, 2019년 1월에 그보다 3cm 더 긴 현대 유니버스 노블 EX가 등장하고 같은해 6월, 노블 EX보다 4cm 더 긴 12.56m의 자일대우버스 BX212M 로얄플러스가 출시되면서 이 데칼이 붙은 차량은 더이상 국내 최장이 아니다.[3]
- 기아 카렌스 II는 1세대 모델이다.(풀스킨체인지)
- BMW의 330i는 이름과 달리 3.0L 엔진이 아닌 2.0L 터보 엔진이다. 대게 BMW는 차급과 배기량을 합쳐서 이름을 많이 짓는데(일반 세단에 한정. SUV모델인 X시리즈와 고성능 모델인 M시리즈, 컨버터블 모델인 Z시리즈 등은 예외다.) 예를 들어 320d는 3시리즈의 2.0L 디젤모델이라는 뜻이다. 첫 번째 자리가 차량의 시리즈, 두 번째와 세 번째 자리에 배기량, 마지막에 d 또는 i는 디젤과 가솔린을 뜻한다. 기술의 발전으로 과거 3.0 자연흡기 엔진의 성능을 오늘날에는 2.0 터보로도 낼 수 있게 되어서 오늘날에는 과거 그에 준하는 성능을 나타내는데 쓰인다. 다른 예로 m340i도 4.0L가 아니라 3.0L 터보이다.
- 메르세데스-벤츠 G클래스는 메르세데스-벤츠에서 개발했지만, 실제 생산은 마그나 슈타이어가 한다.
- AMG GT 2도어와 4도어는 트렁크가 테일게이트이기 때문에 실제로는 각각 3도어, 5도어다.
2. 도로[편집]
2.1. 교차로[편집]
- 제3경인고속화도로를 운영하는 업체는 제3경인고속도로주식회사이다. 고속도로 기준으로 설계되었으나, 고속화도로이므로 제한속도는 90km/h이다.
-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동에 위치한 송산로터리는, 송산동에 없고, 송산로에 있지도 않다. 연결되는 다리 이름도 신곡교인지라, 이름만 '송산로터리'이다.
2.2. 도로명[편집]
2.2.1. 서울[편집]
- 가양대로
파일:attachment/gayang2.png
2006년에 모 철도동호회에서 갓 들어온 철도동호인이 가상 노선을 만들면서 가양역을 가양대교 북단에 두는 실수를 저질렀는데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참고로 가양역은 2016년 현재 제대로 가양동에 위치한 서울 지하철 9호선 역으로 만들어졌다.
이 도로는 강서구 가양동을 단 1mm도 지나지 않는다! 오히려 한강 건너편에 있는 마포구 상암동에서 시작하여 수색교 삼거리(수색로)에서 끝나는 도로이다.[7] 도로의 기점이 가양대교 북단이라서 이렇게 부여한 것인데, 주요 교량의 명칭을 도로명에도 반영하려다 보니 생긴 일. 실제로 가양대로에 접하는 건물이나 도로들은 가양동과는 전혀 상관이 없기 때문이다. 정작 가양대교 북단 이남부터는 도로명칭이 화곡로로 바뀌어버린다(...) 차라리 '상암대로' 등으로 명명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게다가 이 도로는 원래 가양길이었다가 지명과 맞지 않는다고 구룡로로 개명된 적이 있었는데 다시 가양대로로 개명되었다(...). - 양재대로는 도로명주소 시행 이후 송파구를 지나 강동구 암사동까지 걸쳐 있다. 이전에는 양재대로, 남부순환로, 둔촌로로 나뉘어 있었다. 위 반포대로와는 정 반대의 경우로 도로를 통합하다보니 생겨난 병크
- 천호대로는 실제로 강동구 천호동을 지나기는 한다. 문제는 한강(천호대교) 건너 천호동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강북지역(용두동, 신설동, 답십리동, 성동구 일대)까지 천호대로 구간이 지나치게 멀리 뻗어 있다는 것. 실제로 용두동, 신설동 일대 주민들은 해당 구간의 원래 도로명이었던 '하정로'가 도로명주소 개편으로 인해서 다른 도로에 하정로라는 이름이 붙어버리고, 기존 하정로는 '천호대로' 구간으로 편입됨으로서 불편과 불만이 있다며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또한 서울시에서는 한강상 대교를 기준으로 대교 이북과 이남의 도로명을 다르게 부여하는데[13], 천호대로만은 예외이다.[14][15]
2.2.2. 기타[편집]
- 경춘북로는 경춘로와 상관 없는 도로이다. 사실 이것도 사정이 있는게 신경춘로가 2006년 1월에 개통되면서 경춘북로 도로명을 먼저 받아갔다가 2010년부터 직결되는 구간까지 경춘북로 이름을 얻게 되었고 이게 10년간 유지되었다. 그러다가 중간에 도로가 이설되면서 같은 이름의 도로임에도 직결되지 않는 병크[16]가 터져버렸고 이 때문에 9년간 혼란을 겪다가 아예 자동차전용도로 구간을 통째로 떼어낸 것. 이 때문에 경춘북로는 경춘로와 접속도 안 하는데다가 춘천방향으로 안 가는 도로가 되어버렸다. 다만 경춘북로를 이용하다가 다른 도로를 거쳐 사릉이나 먹골에서 신경춘로를 타는 경우도 있어 춘천방향으로 가는 도로라고 주장할 여지는 있고, 경춘선 복선전철화로 경춘선 옆에 놓인 도로가 되었기는 하다. 그 전에도 자동차전용도로의 동쪽 끝은 경춘로보다 남쪽에 있었다.
- 송산로는 의정부시 송산동에서 따온 도로명이긴한데 막상 남양주시 별내면, 별내동구간이 더 길다. 예전에는 신곡고가까지 송산로(송산길)이었으나, 시민로를 연장시키는 과정에서 만가대사거리로 도로가 단축되면서 생긴 해프닝이다.
- 가금로는 의정부시 가능동과 금오동을 이어서 가금로라고 이름이 붙기는 했으나 실제로 가금로의 종점은 녹양동에 속한다. 다만 중랑천과 평화로의 동쪽에 있어서 다들 거기가 금오동인 줄 안다.
- 수원시 팔달로는 팔달로1~3가를 1mm도 지나가지 않는다.
- 중앙대로는 대로라는 이름에 걸맞지 않게 왕복 4차로 밖에 되지 않는다. 심지어 대중교통전용지구 구간인 반월당역~중앙로역 구간은 왕복2차로다!
2.3. 고속도로[편집]
- 서울TG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22]에 있다. 원래는 양재동(현 양재IC, 서울만남의광장휴게소 인근)에 있었으나, 1987년에 지금의 성남시 궁내동으로 이전한 것. 그러다 보니 '궁내동 톨게이트'라는 명칭도 자주 사용된다. 고속도로 요금소가 있었던 자리는 1988년에 서울만남의광장휴게소가 들어서게 된다.
- 점곡휴게소 당진 방향은 의성군 점곡면이 아닌 옥산면에 있다. 원래 영덕 방향은 점곡면에 있어서 '점곡휴게소', 당진 방향은 옥산면에 있어서 '옥산휴게소'라는 이름으로 개장되려고 했다. 하지만 청주시에 이름이 같은 휴게소가 있어서 영덕 방향처럼 '점곡휴게소'라는 이름을 달고 개장되었다.
- 대천 휴게소는 보령시 대천동이 아닌 주교면에 있는데 대천시라는 지명이 살아있던 1995년 이전까지도 보령군에 해당하던 지역이다.
- 군포IC는 정작 군포 시내에서 멀리 떨어져 있으며, 군포 시내(금정, 산본)는 오히려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산본IC와 더 가깝다. 그리고 톨게이트 기준 남군포IC보다 남쪽에 위치한다.
- 통영대전고속도로는 '대진고속도로'라는 별칭으로도 불리는데, 진주~통영 구간이 개통되기 전 대전~진주 구간만을 일컫는 말이었다.
2.4. 고속화도로[편집]
2.5. 국도 [편집]
- 국도대체우회도로는 국도를 우회해 더 빠르게 가려는 목적으로 건설되었지만 정작 국도대체우회도로가 국도로 지정되는 상황이 많아 명칭으로서는 모순이 생기게 되었다.
- 의정부시 구간 일부인 송산로는 막상 송산동 구간보다, 남양주시 별내면/별내동 구간이 더 길다. 다만 이쪽은 원래 신곡고가 - 의정부시계 까지만 송산로였던 것이 도로명 주소 실시에 따라서 남양주시 구간도 송산로로 편입된데다가 신곡고가 - 만가대사거리 구간이 시민로에 편입되면서 모양새가 이상해졌다.
3. 버스[편집]
3.1. 버스 회사 및 버스 터미널[편집]
- KD 운송그룹은 본사가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동에 있다. 애초에 이 회사는 현재의 회사명이 경기의 K, 대원의 D를 따서 지어진 것처럼, 경기도를 본거지로 둔 회사였다. 전신이였던 경충버스도 경기도의 경, 충청도의 충을 따서 경충버스라고 지어진 거니까. 한 술 더 떠서 전세영업부는 구의동에 있다. 폐차장인 KD오토리사이클링은 충청북도 음성군에 있다. 거기에다 계열사인 삼흥고속은 충청남도 공주시에 있다. 또한, 경기교통, 경기공항리무진, 대원시내버스, 대원씨아이, 대원방송, KD 택시, KD 파워, 대원외국어고등학교, 대원고, 대원초, 대원여고를 소유한 재단하고는 아무런 연관이 없다.[32] 다만, 대원대학교, 세명고등학교, 세명컴퓨터고등학교, 성희여자고등학교, 세명대학교는 KD 운송그룹의 학교 법인이다. 그리고, 본사가 있는 곳은 병원건물이다. 한의원 빼고 아무것도 안 들어와서(...) 용도변경을 했다고 한다. 현재는 성동구 성수동에 있으며, 그나마 본사 앞에 서울 버스 2016번이 KD 운송그룹 노선으로는 유일하게 지난다.
- 삼성여객은 강남구 삼성동이 아닌 서초구에 본사를 두고 있는 서초구 버스회사이다.
- 송파2동 한양아파트 버스정류장은 사실 송파1동에 있다.
- 울산 웅촌여객과 검단마을여객은 울주군 웅촌면에서 운행하는 지선, 마을버스 업체이지만 차고지 주소는 울산광역시 동구로 등록되어 있다.
- 인천제물포교통은 모든 버스노선이 제물포에는 얼씬도 하지 않는다.
선진의 괴악한 네이밍으로 인해 탄생했다. - 제부여객은 모든 버스노선이 제부도 안에 들어가지 않는다. 제부도입구까지만 운행.
- 멕시코의 과달라하라 종합버스터미널은 과달라하라가 아닌 틀라케파케에 있다. 물론 틀라케파케에도 틀라케파케 종합버스터미널이 있고, 이 터미널이 사실 과달라하라 역사지구와 가장 가깝다. 사실 과달라하라에는 장거리 시외버스터미널이 하나도 없으며, 일부 단거리 노선만 Las Conchas에 있는 구.터미널에서 취급하고 있을 뿐이다. 허나 틀라케파케는 과달라하라 광역권이라 누구도 신경쓰지 않는다.
- 멕시코의 AMT는 Autobuses México - Tlalnepantla Y P. I. S. A. de C. V. (멕시코시티 - 틀랄네판틀라 여객)의 약자이나, 실제 면허 소재지는 콰우티틀란 이스칼리 (Cuautitlán Izcallí, EDOMEX)에 있다. 차량에 "Región CUAUTITLÁN IZCALLÍ"라고 붙은 걸 볼 수 있다. 물론 틀랄네판틀라 영토를 거치긴 하며, 이쪽으로 가는 노선을 상당 수 운행하고 있다. 단지 멕시코시티로 가는 노선만 틀랄네판틀라 구간을 잠시 통과할 뿐이다.
3.2. 버스 노선[편집]
- 동두천 버스 53번 역시 본선처럼 보이지만 절대로 아니다. 새벽시간대만 운행하는 아침 회송 노선이며 본선은 이게 아닌 53-5번이다.
- 예전 서울 버스 1148번은 한때 0권역인 종로5가에서 회차했다. 이후 도봉산역으로 단축되다가 폐선됐다.
- 서울 버스 441는 5권역인 의왕시에서 출발하지만 특이하게도 번호가 4로 시작한다(서울시 진입이 서초구이기 때문).
- 서울 버스 5534번은 6권역인 광명시(서울시 진입은 금천구이므로 5로 배정받았다.)에서 출발하여 6권역인 순복음교회에서 회차한다. 권역번호가 완전히 틀린 예. 원래 노량진에서 회차하던 것을 순복음교회로 변경했지만 번호를 그대로 둬서 생긴 일.
- 서울 버스 7730번도 0권역인 이북5도청에서 회차한다.원래 유진상가에서 회차하던 것을 이북5도청로 연장했지만 번호를 그대로 둬서 생긴 일.
- 서울 버스 강동01은 마을버스이지만 한강을 건넌다.
- 인천 버스 17-1은 강화선진버스 소속이지만 강화도에 가지 않는다.
- 2020년 1월 29일부터 운행하는 서울특별시 녹색순환버스는 녹색 도색이 아닌 노란색 도색이다. 사대문 안이 녹색교통으로 지정되어서 녹색순환버스라는 이름이 붙은 것이다.
- 예전 서울 버스 4425번은 5번대인 군포에서 출발하였으나 번호를 4로 시작했으나 폐선 후 541로 바뀌고 간선버스로 전환하였다.
3.2.1. 관련 문서[편집]
3.3. 버스 정류장[편집]
- 세종특별자치시 시내버스가 정차하는 공주세무서 정류장은 세종세무서가 출범하기 전 공주세무서에서 세종북부출장소를 개설하여 운영하면서 벌어진 일로, 세종세무서 출범 이후에도 한동안 정류장 명칭이 유지되다가 세종세무서(조치원민원실)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정작 공주세무서 앞의 시내버스 정류장 명칭은 세무서사거리이다. 그런데 공주세무서가 구 법원, 검찰청 부지로 이전하면서 이 정류장 역시 세무서 없는 세무서사거리 정류장이 되어버렸다.
- 평택 버스 810번, 6번 버스가 정차하는 이마트앞 정류장에는 해당 정류장 뒤 부지로 한동안 이마트가 들어온다는 이야기가 있었고, 실제로 시행하려고 준비했었다가 안성 스타필드가 입점하는 바람에 계획이 취소되었다. 지금은 해당 정류장 뒤 부지가 매각되어 가로수길 센트럴 돔 등의 쇼핑센터가 들어오는 중이고, 정류장 명칭은 이마트 없는 이마트앞이 유지되다가 비전사거리로 바뀌었다.
- 대구광역시의 반야월역(국철) 정류장에는 국철 반야월역이 없다. 반야월역은 폐역 후 문화재로 지정되어 1km 떨어진 곳으로 이전 되었다.
-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에 용인 마을버스 1, 용인 마을버스 1-1, 용인 마을버스 82가 정차하는 '롯데마트앞' 정류장에는 롯데마트가 없다. 원래는 있었으나 롯데마트가 이 매장을 철거하면서 롯데마트 없는 롯데마트앞 정류장이 되버렸다. [61]
- 부산광역시 사상구 감전동에서 부산 버스 123, 부산 버스 126, 부산 버스 138, 부산 버스 138-1, 부산 버스 148-1, 부산 버스 1005가 정차하는 감전동이마트 정류장에는 이마트가 없다. 원래는 서부산점이 바로 앞에 있었으나, 2019년 10월부로 폐점함에 따라 이마트 없는 감전동이마트가 되버렸다.
4. 철도[편집]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그중에도 가장 대표적인 이유로는 1기 지하철 계획 당시에도 그렇고 현재도 그렇고 도로와 선형이 유사하게 지어진 구간들이 많은데, 그래야 건물이나 유적지나 기타 랜드마크등을 지나가는것보다 공사가 쉽고 빠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도로의 특성 상, 어느 한 곳의 중심지보다는 경계를 나눠주는 역할을 하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에 경계에 역을 짓다보면, 자연히 어느 한쪽의 지명으로 역 이름을 짓게된다. 가령 예를들면 천호역의 경우 역의 주소지는 성내동인데 반해 역 근처의 중심 랜드마크는 천호동 로데오 거리이다. 게다가 역 서쪽으로는 풍납동이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가장 유명한 지역명인 천호를 붙이게 되었고 오히려 천호동과 명일동의 중간에 있지만 주소지도 천호동이면서 지리상 천호동의 중심부에 가까운 역에게는 굽은다리역이라는 생소한 이름을 붙여주게 되었고 더 심한 경우 잠실역은 신천동에 있는데 관습상 지명으로 잠실역주변을 잠실이라고 부르는 통에, 정작 잠실동에 있는 역이 신천역이 되어버렸다가, 잠실새내역이 되었으며 잠실동에 있는 다른 역은 성내천이 주변에 흐른다는 이유로 오랜시간동안 성내역이였는데, 강동구에 이미 성내동이란 지명이 있단 이유로 잠실나루역으로 개정되었는데 둘 다 매우 최근의 일이며, 그래서 그런지 서울 지하철 2호선을 이용하는 승객들도 다소 어색해 하는 편이다. 단적으로는 이러한 이유들로 추후에 지어지는 다른 노선들은 지역의 중심부에 지어져도, 지역 경계에 있는 역이 이미 지명을 가져가 버려서 쌩뚱맞은 역 이름을 갖다 붙이게 되고 그것이 혼란의 악순환이 되어버렸다. 그래서 분명 지역명을 붙이는 지하철역 이름인데 역 이름만 가지고는 지하철의 선형이나 지역위치를 가늠하기 어려워지게 되었다.
지하철 노선 번호도 대체로 개통 순서와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서울 지하철 6호선은 5, 7, 8호선보다 늦게 개통되었다.[62] 그리고 중국에서도 베이징 지하철 3호선은 아직 건설 중인 반면 13호선은 1, 2호선 다음으로 개통되었다.
지하철이라고 해서 꼭 지하만 다니는 것은 아니고,[63] 어떤 시에서 운영하는 지하철이라고 해서 꼭 그 시 안을 벗어나지 않는 것은 아니다. 수도권 전철도 수도권만 다니지 않고 충청남도와 강원도 일부 지역도 다닌다.
기차 역시 본래의 의미인 증기 기관차(蒸氣機關車)가 철도차량 전체를 의미하는 것으로 확장된 단어이니 이름과 실제가 다른 것 중 하나이다.
지하철 노선 번호도 대체로 개통 순서와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서울 지하철 6호선은 5, 7, 8호선보다 늦게 개통되었다.[62] 그리고 중국에서도 베이징 지하철 3호선은 아직 건설 중인 반면 13호선은 1, 2호선 다음으로 개통되었다.
지하철이라고 해서 꼭 지하만 다니는 것은 아니고,[63] 어떤 시에서 운영하는 지하철이라고 해서 꼭 그 시 안을 벗어나지 않는 것은 아니다. 수도권 전철도 수도권만 다니지 않고 충청남도와 강원도 일부 지역도 다닌다.
기차 역시 본래의 의미인 증기 기관차(蒸氣機關車)가 철도차량 전체를 의미하는 것으로 확장된 단어이니 이름과 실제가 다른 것 중 하나이다.
4.1. 대한민국[편집]
4.1.1. 서울특별시[편집]
- 남영동 대공분실도 마찬가지로 갈월동에 있음에도 '남영동 대공분실'이라 불리는 것은 이 역 때문. 다만 행정동 남영동이 법정동 갈월동을 관할하기에, 행정동 기준으로는 맞다.
- 수도권 전철 경춘선과 서울 지하철 6호선 신내역은 신내동이 아닌 망우동에 있다. 다만 2번 출구는 신내동 소속이다. 서울 지하철 6호선 신내역은 간신히 신내동에 걸쳐 있으리라는 예상이 있었으나, 보다 동쪽으로 치우쳐 망우동 소재가 되었다.
- 청량리 588도 위의 '남영동 대공분실'과 마찬가지 이유로 '청량리 588'이라 불린다.
- 서울 지하철 2호선, 3호선 교대(법원・검찰청)역에서 서울법원종합청사(서울고법·서울중앙지법)가 가까운 건 맞지만, 대법원과 검찰청(대검찰청·서울고검·서울중앙지검)은 서초역에서 더 가깝다.
- 서울 지하철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은 2004년 이전까지 '구로공단역'이었는데, 이미 90년대 말 ~ 2000년 경에 주변 지가 상승으로 말미암아 공장들이 지방으로 이전했거나 철수하고 디지털 단지가 입주했음에도 역 이름은 여전히 '구로공단역'이었다가 2004년에야 '구로디지털단지역'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 서울 지하철 2호선 서울대입구역은 서울대의 입구에서 도보로 30분거리나 떨어져 있으며, 서울대입구역에서 시내버스나 셔틀버스를 이용해야 한다. 오히려 신림선 관악산역이 서울대학교와 가깝다.
- 서울 지하철 2호선 상왕십리역은 상왕십리동에 없고 하왕십리동에 있다.
- 서울 지하철 2호선 신천역은 잠실본동에 있었지만 2017년 잠실새내역으로 변경되었다.
- 서울 지하철 2호선 성내역은 신천동에 있었지만 잠실나루역으로 변경되었다.
- 성내동은 8호선 강동구청역에서 가깝다. 성내역이라는 이름은 성내동이 아닌 인근의 성내천에서 따 왔기 때문이다.
- 서울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은 법정동은 신사동이지만, 역 부지는 행정동 압구정동 관할이다. 반면 신사역은 법정동 행정동 모두 신사동에 있다.
- 서울 지하철 4호선 미아삼거리역은 미아삼거리가 아닌 미아사거리에 있다. 현재는 미아사거리역으로 변경되었다.
- 이 역이 지어질 당시에는 삼거리여서 역명을 미아삼거리로 지었는데, 도시개발이 되고 새로운 도로가 하나 신설되면서 사거리로 바뀐 것이다.
- 서울 지하철 4호선 한성대입구역보다 서울 지하철 6호선 창신역이 한성대학교에 더 가깝다. 다만 직선거리만 더 가깝고 창신역에서 오려면 경사가 더 심하기에 실질적으로는 한성대입구역이 더 가까우며 실제 통학도 한성대입구역 통해서 많이 한다.
- 수도권 전철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의 병기역명은 '돈암'인데, 정작 역 주소지는 법정동상으로 돈암동이 아닌 동선동4가, 행정동상으로도 돈암1동이나 돈암2동이 아닌 동선동 관할이다. 오히려 길음역이 돈암동에 가깝다. 이렇게 된 이유는 이 일대의 법정동 및 행정동 편제가 굉장히 복잡하기 때문인데, 해당 항목 참조.
- 서울 지하철 4호선 쌍문역은 쌍문동이 아닌 창동에 위치해 있다. 이는 쌍문역의 위치가 쌍문동과 창동의 경계이기 때문으로 실제로는 쌍문동과 창동에 반반 걸쳐져 있다.
- 서울 지하철 4호선 수유역은 수유동이 아닌 번동에 위치해 있다. 이는 수유역의 위치가 수유동과 번동의 경계이기 때문으로 실제로는 수유동과 번동에 반반 걸쳐져 있다.
- 수도권 전철 4호선과 서울 지하철 7호선 이수역에는 총신대학교가 없다. 정작 총신대학교는 대놓고 7호선 남성역에서 가깝다.[73] 7호선 개통 당시 남성역 부역명이 '총신대입구'였고 4호선 총신대입구역은 이수역으로 바뀌었는데, 총신대의 거센 항의로 4호선만 총신대입구역이라는 명칭을 쓰고, 7호선은 이수역이 되었다. 대학역명 역사상 최초이자 최악의 병크로, 자세한 내용은 이수역/역명 논란 항목 참고. 참고로 남성역 개통 전엔 낙성대역이 총신대학교에 가장 가까운 역이었다. 거리는 1.3㎞ 정도. 한편, 이수역 이름에서 유래한 이수교는 동작역에 더 가깝다.
- 수도권 전철 4호선 혜화역은 혜화동이 아닌 연건동에 있다. 혜화동 부지는 점하지 않고, 역 주소상으로는 연건동이지만 대부분의 면적의 동숭동에 있고 연건동과 명륜4가를 일부 점하고 있는 형태다. 다만 행정동으로는 혜화동이 맞다. 여담으로 혜화문도 한성대입구역이 훨씬 가깝다. 한성대입구역에서는 고작 200 m인데 혜화역에서는 700 m 정도다.
- 수도권 전철 5호선 장한평역은 동대문구 장안동이 아닌 성동구 용답동에 있다. 두 동네의 경계선에 걸쳐 있긴 하다. 다만, 용답동 자체가 원래는 답십리동/용두동 땅이었다가 1975년 천호대로 이남을 성동구에 넘겨주면서 용답동으로 신설된 것이다.
- 수도권 전철 5호선 신길역은 영등포동에 있다. 다만 신길동과 경계이며 일부가 신길동에 속해 있기는 하다.[74] 그런데 정작 이 역에 밀려 신풍역이 된 7호선의 역은 신길동에 소재한다.
- 수도권 전철 5호선 발산역은 이름과 달리 가양동에 있다. 마곡역도 원래는 가양동 관할이었으나, 마곡지구 개발과 함께 마곡동에 편입되었다. 이후, 발산역도 마곡동에 편입됐다. 마곡동 727-1212 소재. 출구의 일부는 가양1동에 있다.
- 수도권 전철 5호선과 서울 지하철 8호선 천호역은 천호동에 없고 성내동에 위치해있다. 다만 송파구 풍납동, 강동구 성내동, 강동구 천호동과 경계점이며, 행정동은 천호2동에 속하고 역 자체가 천호대로에 있으므로[75] 완전히 어긋난 것은 아니다. 그리고 3번 출구는 천호동에 있다. 천호동에는 대신 강동역이 있다.
- 수도권 전철 5호선 상일동역은 상일동이 아닌 고덕동에 있었으나, 2014년 도로명주소 시행으로 미세 경계 조정이 되면서, 현재는 상일동에 있는 것이 맞다.
- 수도권 전철 5호선 방이역은 방이동에 있는 건 맞지만 오금동과 걸쳐 있다. 오금동 주택가에 더 가까이 있다. 물론 같은 노선 상에 오금역이 공존하기 때문에 방이역이라고 붙이는 쪽이 당연했을 것이다. 근데 오금역은 오금동에 없다(...).[76]
- 서울 지하철 7호선 강남구청역의 경우, 실제 강남구청은 청담역 7번 출구에서 더 가깝다. 원래 7호선 개통 당시만 해도 강남구청은 강남구청역 바로 앞에 있는 현재의 강남구 보건소 자리에 있었으나, 이후 구청이 현 위치로 이전하면서 청담역에 더 가깝게 된 것이다. 다만 청담역이 플랫폼에 비해 대합실이 긴 것과, 강남구청역에서 강남구청을 가는 길은 내리막길임을 감안하면 실제 및 체감 거리는 두 역이 거의 비슷하다.
- 수도권 전철 5호선, 서울 지하철 7호선 군자(능동)역은 군자동에 없다. 물론 군자동과 능동, 중곡동의 경계이기는 한데, 정작 역은 중곡동에 있다(...). 중곡동은 무엇보다 다음 역이 중곡역이기 때문에 역명이 이렇게 되었다.
- 서울 지하철 7호선 보라매역에 내려서 보라매공원이 바로 있을 거라 생각하고 내리면 피본다. 보라매공원까지 정문기준으로 빠른 걸음으로 15분, 느린 걸음으로는 30분가량 걸릴 정도로 시야에서 절대 보이지 않기 때문에 길을 물어봐야 한다. 보라매역에서 내렸을 때 보라매공원 방향으로 가장 잘 보이는 것은 농심 본사 건물 옥상의 큰 농심 광고다.(...)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대방역이 보라매공원 남문쪽에서 10분 거리이다.(600m) 또는 보라매역 2번출구로 나가서 서울공업고등학교 정류장에서 153번을 타서 보라매 병원에 하차해 동문으로 진입하거나 8번출구로 나가서 반대편 같은 정류장 5536번을 타서 보라매 공원 정류장에 하차할 수도 있다. 단 5536번을 타고 내릴 경우 정문에서 공원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좀 걸어가야 한다.
보라매역에서 보라매공원을 가는데 가장 나은 방법은 3번 출구로 나가서 동작05-1번 탑승해 보라매공원 정류장(정문 앞이다.)에서 내리는거다 - 서울 지하철 7호선 신대방삼거리역은 신대방동이 아닌 대방동에 있다. 그리고 역이 위치한 삼거리의 이름도 신대방삼거리가 아닌 신대방삼거리역 교차로이다. 단 매우 가까이 있긴 하다. 큰길 양쪽으로 각각 엉터리생고기와 농협 하나로마트까지가 대방동이고, 거기서 골목길 너머 각각 기계우동/'파도' 횟집과 CU편의점부터는 신대방동이다.
- 서울 지하철 9호선 선유도역은 선유도공원과 꽤 멀리 떨어져 있다. 접근성이 안 좋은 건 아니지만, 1번 출구로 나와서 한신휴플러스아파트 뒷쪽으로 걸어가다 보면 선유도공원으로 통하는 구름다리가 나온다. 그 것도 복잡하다면, 2번 출구로 쭉 가다 보면 나오는 노들길에서 왼쪽으로 걸어가다 보면, 저 구름다리가 나온다. 오히려 서울 지하철 2호선, 서울 지하철 9호선 당산역과 버스 연계가 될 정도.
- 서울 지하철 9호선 신논현역은 논현동이 아닌 역삼동에 있다. 다만 강남구 논현동과 역삼동, 그리고 서초구 반포동에 걸쳐있으며, 신분당선 신논현역은 강남구 논현동이 아닌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할 예정이다. 그리고 신분당선 신논현역 역시 강남구 역삼동과 서초구 서초동에 반반씩 걸칠 예정이다.
4.1.2. 인천광역시[편집]
- 수도권 전철 수인선 숭의역은 지을 당시에는 숭의동이었지만, 2018년도에 역이 있는 블럭이 편의를 위해 용현동으로 편입되면서 용현동에 있는 숭의역이 되어버렸다.
- 인천 도시철도 1호선 갈산역은 갈산동이 아닌 청천동에 있다. 청천동과 갈산동 경계지만...
- 인천 도시철도 1호선 문학경기장역은 미추홀구 문학동이 아닌 연수구 선학동에 있다. 다만 역 앞에 있는 문학경기장은 문학동에 있다.
- 인천공항 자기부상철도 워터파크역 앞엔 워터파크가 없다. 정확히 말하면 있긴 있었는데 폐업했다.
4.1.3. 경기도[편집]
- 경부선 의왕역은 경기도 의왕시 관내에 위치하기는 하지만, 남서쪽 외곽인 부곡동[83]에 위치하기 때문에 의왕시의 중심지인 고천동,오전동 일대로 가기 위해 이 역을 이용하는것은 비효율적이며, 대중교통으로 이들 지역을 찾아가는 최적 경로는 천안, 수원 방면 및 영등포 방면에서 수도권 전철 1호선으로 찾아올때는 군포역, 당정역을 이용하고, 과천시 및 강남 지역에서 찾아올 때는 광역버스를 이용하여 봉담과천로 의왕요금소 정류소에서 하차하는 것이 합리적이며, 수도권 전철 4호선을 이용할 경우 범계역을 이용하는게 합리적이다. 실제 이용객들도 이렇게 이동하지 절대 의왕역으로 가지 않는다! 의왕역에서 더 멀리 떨어진 내손동, 포일동, 청계동 일대는 말할 것도 없다. 의왕시 관내에 위치한 유일한 철도역이라고 하여 기존 역명인 부곡역[84]을 바꾸고 시의 이름을 전철역에 집어넣은 의왕시의 고집이 얼마나 미련한지를 알 수 있는 부분.
4.1.4. 강원도[편집]
4.1.5. 호서권[편집]
- 청주시의 중심 철도역은 청주역이 아닌 오송역이다. 청주시의 철도역들이 전부 시가지에서 멀리 떨어져 있지만 그나마 청주역이 오송역보다 더 시가지에서 가까운데도 그렇다. 원래는 청주역이 중심역이었는데 청주역이 서쪽으로 멀리 떨어진 정봉동으로 이설되어 접근성이 나빠진데다 경부고속선과 호남고속선 분기역을 오송역으로 유치하면서 청주시의 중심 철도역 기능이 청주역에서 오송역으로 이관됐기 때문. 심지어 청주역은 역 등급마저 관리역 지위를 오송역에게 넘겨주고 보통역으로 격하되었다. 한마디로 아래의 '광주 및 전라도'에서 설명할 광주역처럼 잉여화된 상태라고 볼 수 있다. 게다가 북청주역(가칭)이 신설되면 청주역은 존폐의 기로에 놓이게 되는 상황이다.
- 대전 도시철도 1호선 현충원역은 정작 현충원에서 꽤 멀다. 따라서 현충원에서 운행하는 셔틀버스나 시내버스를 타고 이동해야 한다. 심지어 부역명인 한밭대학교에서도 굉장히 멀다. 그나마 현충원 쪽이 좀 더 가깝긴 하지만 둘 다 차를 타고 가야 할 정도로 멀리 떨어져 있다는 건 마찬가지다.
- 대전 도시철도 1호선 월드컵경기장역(대전)은 대전월드컵경기장보다 노은도매시장에 더 가까우며, 경기장과는 약 900m 멀리 있다.
4.1.6. 대경권[편집]
- 대구 도시철도 1호선 해안역은 대구광역시 동구 해안동에 없다.
그렇다고 해안(海岸)에 있는 것도 아니다. 설마 이 글을 보는 사람 중 대구에서 바다를 찾는 무식한 사람은 없으리라 생각한다.동구 방촌동에 있다. '해안'이라는 이름부터가 한자로 海岸이 아니고 解顔이다. 해안역 일대의 옛 지명이 '해안동촌'이었던 데서 유래한 이름이다.그냥 동촌 방촌 다 쓰니까 윗동네 끼워넣었다. - 대구 도시철도 1호선 신천(경북대입구)역에는 경북대학교 입구가 없다.[97] 신천네거리에서 경북대 정문까지 걸어서 가려면 30분이나 걸리며, 시내버스도 환승 난이도가 꽤 있으니 학교에서 운행하는 셔틀 이용 외에는 신천역 환승을 권하지 않는다.[98]
- 대구 도시철도 2호선 대공원역에는 대공원이 없다. 원래 대구대공원 계획이 있었으나, 무산됐다. 자세한 것은 해당 문서 참조. 하지만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가 생긴 이후엔 공원(파크)이라는 이름값은 하고 있으며, 부역명으로 있다.
- 대구 도시철도 3호선 일부 역에는 분명 Exit라고 써져있지만 탑승구로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만 있어 입구 역할밖에 하지 못하는 곳이 있다.
4.1.7. 부울경[편집]
- 부산 도시철도 1호선 토성역은 서구 토성동3가에 있는건 맞으나 아미동과 경계에 있다. 그리고 토성동은 정식 명칭이 아니다. 역 자체는 아미동1가와 부민동3가, 그리고 토성동3가에 걸쳐 있는데 역무실 주소가 토성동3가로 되어 있다.
- 부산 도시철도 1호선 명륜역은 동래구 명륜동이 아닌 온천동에 있다. 사실 원래 역이 만들어 졌을 때는 명륜동에 위치해 있었지만 중간에 구역 조정 때문에 명륜역이 위치한 지역은 명륜동에서 온천동으로 변경되었다.
- 부산 도시철도 2호선 민락역은 행정구역상으로는 수영구 민락동에 소재하지만, 이용객의 대부분은 수영동 주민들이다. 왜냐하면 민락역 역세권에는 수영현대아파트를 중심으로 한 수영동에만 있기 때문. 이 역에서 민락동으로 가려면 210번 버스로 갈아타야 한다. 다만 현재 공사 중인 포스코 더샾 센텀포레아파트가 들어서면 이쪽에서도 민락역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 부산 도시철도 2호선 부암역은 부암동에 없고, 부전동에 있다. 다만 부암동 경계 근처에 있다.
- 부산 도시철도 2호선 수정역은 동구 수정동에 없고, 북구 화명동에 있다. 원래 수정역 부근에 수정마을이라는 자연부락이 있었기 때문. 애초에 한자부터 水晶동/水亭마을로 다르다. 동구 수정동에는 상기의 부산진역이 있다.
- 부산 도시철도 2호선, 부산 도시철도 3호선 덕천역의 부역명은 부산과기대인데, 부산과학기술대학교는 부산 지하철 2호선의 구명역이 훨씬 더 가깝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부산과기대는 덕천동에 없고, 구포동에 있다(...)
- 부산 도시철도 4호선 반여농산물시장역은 반여동이 아니라 석대동에 있다. 바로 옆에 있는 농산물시장의 이름을 딴 역이기 때문, 다만 석대천만 건너면 반여동이다.
4.1.8. 호남권[편집]
- 전라선 구례구역은 구례군에 없다. 말 그대로 구례 입구일 뿐이다(순천시 황전면).
왜 구례역이 아니고 구례'口'역이겠어하지만 구례, 그것도 구례읍내로 바로 들어갈 수 있는 위치에 있기 때문에 입구라는 의미만은 매우 정확하다. - 광주광역시의 중심 철도역은 광주역이 아닌 광주송정역이다. 원래는 광주역이 중심인 게 맞았는데 경전선 이설, 호남고속철도 개통 등으로 광주역이 점점 잉여화되며 광주송정역이 타이틀을 가져갔다. 앞의 대구경북 쪽에서 설명한 대구역과 동대구역의 관계와 비슷하다. 그나마 광주역까지 들어가던 KTX도 호남고속선 개통 이후로 더 이상 들어가지 않게 되었다. '광주'송정이라는 역명 또한 광주역 잉여화가 진행 중일 때 광주에 있다는 걸 강조하기 위해 바뀐 것. 코레일톡 앱에서도 광주 가는 열차를 검색하면 광주송정역 ↔ 광주역 간 셔틀열차를 안내하는 창이 먼저 뜨고 광주송정역으로 유도한다.
4.2. 북한[편집]
4.3. 해외[편집]
4.3.1. 일본[편집]
- 마루노우치역은 도쿄메트로 마루노우치선에 없고, 도야마시, 나고야시, 키요스시에 각각 있다. 부역명이 '마루노우치'인 니주바시마에<마루노우치>역도 마루노우치선이 아닌 치요다선에 있다. 정작 치요다역도 도쿄메트로 치요다선에 없고 오사카부 카와치나가노시에 있다.
- 모리역(森駅)에는 숲(森)이 없다.
- 신칸센 100계 전동차는 신칸센 200계 전동차보다 뒤에 만들어져 운행했다. 이유는 도카이도 신칸센에서 운행하는 차량은 홀수, 도호쿠 신칸센에서 운행하는 차량은 짝수 계열 호수를 쓰기로 했기 때문이다.
- 에사시선(現 도난 이사리비 철도선)은 에사시역으로 가지 않는다. 원래는 에사시까지 갔으나 2014년 키코나이 이서 구간이 폐지되면서 에사시역도 폐역되었다. 키코나이 이동은 츠가루해협선과 중복이므로 결국 완전히 폐선된 거나 마찬가지. 결국 2016년에 제3섹터화 되었다.
- 카타마치선은 카타마치역에 정차하지 않는다. 이유는 카타마치역(오사카)이 폐역되었기 때문이다.
- 키타오사카 급행전철은 급행을 운영하지 않는다.
- 신케이세이 전철(新京成電鉄)은 도쿄(京)와 나리타(成) 모두 들어가지 않는다.
4.3.2. 중화민국[편집]
- 타이베이 첩운 환상선 1차 구간(서환선)은 타이베이 시에 없고 신베이 시만 다닌다.
4.3.3. 유럽[편집]
4.3.4. 아메리카[편집]
4.3.5. 태국[편집]
- 방콕은 BRT(지상철)과 MRT(지하철)로 두개의 운영사가 각각 지상철과 지하철을 운영한다. 방콕 도시철도 6호선은 MRT가 건설한 지하철 노선이지만 전구간이 지상이다.
4.3.6. 우즈베키스탄[편집]
4.3.7. 중국[편집]
4.3.8. 싱가포르[편집]
- 싱가포르 MRT 동서선-싱가포르 MRT 다운타운선의 엑스포역-싱가포르에서는 2020년 기준 엑스포를 아직 개최한 적이 없다. 다만 인근의 전시장이 싱가포르 엑스포인 것에서 유래하였다.
- 싱가포르 지하철역 Jurong-East는 서쪽 끝에 위치하고 있다.
5. 항공[편집]
5.1. 공항[편집]
5.1.1. 대한민국[편집]
- 수영공항은 부산광역시 수영구가 아닌 부산광역시 해운대구에 있었다. 수영강과 접한 곳이기는 했다.
5.1.2. 해외[편집]
- 일부 국제공항은 인지도 향상을 위해 실제 위치한 지역이 아닌 근처의 유명한 지역을 따오는 경우가 많다. 때에 따라서는 이름을 딴 지역이 확장되어 진짜 그 지역에 속하게 되기도 한다. 한국의 광주공항, 군산공항이 대표적인 예.
- 수완나품 국제공항은 다른 지역의 공항에서는 도착지가 '방콕'으로 뜨며 이 때문에 흔히 방콕에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실제로는 방콕이 아닌 '방플리'에 있다.
- 수카르노 하타 국제공항은 도착지가 '자카르타'로 뜨지만, 실제로는 자카르타가 아닌 '탕에랑'이라는 도시에 있다.
- 파리 샤를 드골 국제공항과 파리 오를리 공항은 모두 파리에 없다. 샤를 드골 국제공항은 루와시 앙 프랑스에 있고, 오를리 공항은 파리와 오를리의 경계가 아닌 오로지 오를리 시에 있다.
5.2. 항공사[편집]
6. 택시[편집]
[1] 다만 봉고 3 미니버스는 프레지오의 페이스리프트이므로 3세대 모델이다.[2] 12.49m에서 반올림한 값이다.[3] 페이스리프트 이후에는 국내최장 타이틀이 삭제되었다.[4] 국토정보플랫폼에서 과거 지도 및 과거 항공사진을 확인 한 결과 이 길이 삼거리였던 흔적을 찾을 수 없다.[5] 굳이 바꾼다면 대성고사거리로 바뀔 가능성은 있다.[6] 구미중앙로+송원동로+화신로[7] 심지어는 서울시계 외인 고양시 덕양구 일부를 지나기까지 한다![8] 참고로 과거 마포구에는 '상암동길'이라는 도로명이 있었는데 현재는 '월드컵북로'로 개명하였다(...)[9] 예를 들어 을지로는 을지문덕 장군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지만, 그렇다고 소재지인 서울이 을지문덕과 특별한 연관이 있는 것은 아니다.[10] 여주시청~교동교차로 구간을 제외한 대부분 구간이 37번 국도에 속한다.[11] 남세종IC~두만교차로를 제외한 전 구간이 1번 국도로 지정되어 있으며 너비뜰교차로~번암리 구간은 36번 국도와 중첩한다.[12] 양천향교(양천향교역)도 마찬가지로 이 곳에 있다.[13] 한남대교의 이북구간을 한남대로, 이남구간을 강남대로라 부여한 것이 그 예.[14] 엄밀히 말하면 두 가지 예외가 더 있긴 하다. 광진교, 동작대교가 그것으로, 광진교의 경우 광진구의 매우 일부 구간이 광진교 건너 강동구의 구천면로 구간으로 적용된다. 그러나 이 구간은 지나치게 짧아 이러한 사례로 보기에는 뭐하다.(...) 곧바로 아차산로와 만나면서 도로가 끝나기 때문. 이는 동작대교도 마찬가지로, 동작대교 북단부에서 곧바로 서빙고로와 접속된다.[15] 과거에는 세 가지 예외로 성산로와 반포로(현 반포대로), 용호로가 있었다. 성산로는 원래 기점이 성산대교를 넘어 좀 더 가서 있는 목동교였고, 그 이남부터가 서부간선도로였다. 그러나 교통방송 등에서 성산대교~목동교 구간까지도 서부간선도로로 취급하는 오류가 잦았다. 그러다 2010년대에 들어서 도로명주소 개편으로 해당 구간은 성산로에서 제외되고, 기점이 성산대교 북단부로 조정되었다. 반포로 역시 서초구뿐만 아니라 반포대교 건너 용산구, 중구까지 뻗어나가 한국은행앞 사거리에서 끝났는데, 2010년대에 들어서 개편을 통해 용산구 구간은 녹사평대로로 분리되었고, 중구 구간은 소공로에 편입되었다. 용호로는 여의교 남단에서 원효대교를 거쳐 남영역까지 이어지는 도로였는데 용산구 구간은 청파로에, 여의도 구간은 여의대방로에 각각 편입되었다.[16] 일반도로인 신내IC -진건읍내 구간과 자동차전용도로인 진관IC - 샛터삼거리 구간이 연결되지 않았다.[17] 관악로와 신림로는 서울대학교정문을 두고 직결된다.[18] 달서면 : 서구 평리동 , 내당동 , 비산동 , 원대동 , 중리동 , 상리동 , 이현동 / 달서구 성당동 , 두류동[19] 첫 개통일자는 경부고속도로 반포IC-수원IC 구간, 경인고속도로 가좌IC-목동IC 구간이 1968년 12월 21일 같은 날에 개통했다.[20] 참고로 서울과 부산의 경도가 다르기에 횡축 구간이 생길 수 밖에 없다.[21] 또한 이 나들목은 원래 잠원IC의 일부였으며, 한남동이 아닌 한남대교에서 이름을 따온 듯하다.[22] 참고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상에 성남TG가 있다.[23] 요금소는 삼남읍에 위치해 있다. 원래는 양산시 하북면에 위치했으나 경부고속도로 확장으로 현 위치로 이전했다. 현재 구. 통도사IC 부지에는 통도사휴게소와 통도사하이패스IC가 있다.[24] 인천의 방위명 문제에 대해서는 인천광역시/지명 항목 참조. 시가지가 확장되면서 생겨난 문제이다.[25] 수도권 전철 중앙선이 개통된 2005년 12월부터 덕소역이 시종착역 역할을 한 것과 인구가 6만명을 찍는 와부읍의 중심지역이 덕소리인게 한 몫했다. 정작 삼패동은명색이 동지역임에도 삼패리 수준에 불과한 수준.[26] 실제로 강일IC와 상일IC 사이로는 강동공영차고지와 고덕차량사업소가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를 사이에 두고 대칭해 있다.[27] 동별내나 서별내는 덕내로가 이미 차지해서 불가능하다.[28] 의왕시에 있는 부곡동은 행정동이다.[29] 이것이 청라동의 법정동 미설치로 인한것이 이유는 아니다. 행정동 청라 1, 2동은 법정동 연희동, 경서동, 원창동에 걸쳐 설치되었기 때문이다.[30]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하남JC가 바로 동서울의 정체다. 원래 중부고속도로의 종점은 강일(구 하일) 분기점이었지만,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개통으로 구간이 짧아져 벌어진 일.[31] 본래는 기종점이 거제-울산으로 횡축에 가까웠지만, 1996년 종점이 울산에서 포항으로 연장되어 종축 구간이 늘어나 현재에 이르게 되었다.[32] 경기교통이 망한 뒤로 경기교통이 운영하던 노선을 떠안은 회사 중 한 곳이던 대원버스는 KD 계열사다.[33] 건설사 경남기업도 같은 경우[34] 2003년까지는 공항리무진을 운행하던 회사였다.[35] 그 무렵에 9602번 광역버스가 672번 간선버스로 전환되었는데 그 과정에서 방화동 - 김포시 - 연세대 - 김포시 - 방화동이라는 괴악한 수준의 거리를 운행하기도 했었다. 결국 배차간격과 운행거리 문제가 겹치면서 2013년에 김포시 구간이 정리되었다.[36] 단, 길 건너편이 서구 비산7동이다.[37] 처음 설립 당시부터 1974년 이전에는 서구 내당1동(반고개)(현재 농협대구공판장 자리)에 있었다가 1974년 이후부터 현재까지 남구 대명11동으로 이전하였다.[38] 다만 이것은 구 이름과 상관없이 방위에 따라 지어진 명칭이다. 각각 동쪽, 서쪽, 남쪽, 북쪽에 있다가 붙여진 이름이다. 그러나 대구광역시의 행정구역이 계속 조정되면서 예를 들면 동부정류장보다 남부정류장이 더 동쪽에 있고 서부정류장이 남부정류장보다 더 남쪽에 있다. 그리고 동대구터미널이 완공되면서 동부정류장과 남부정류장이 통합되었으며 북부정류장과 서부정류장은 이름을 변경할 가능성이 없기도 하다. 별로 중요한 문제도 아니고[39] 최근에 대호운수에서 대덕운수로 사명을 변경했다. [40] 그나마 공덕역을 지나가는 463번이 대흥동에 근접한다.[41] 그나마 1711번이 도원동 경유.[42] 진짜 동해시와 관련있는 회사는 동해상사고속이다.[43] 그나마 임곡290번이 와산에서 회차를 하는데 회차지점이 인근지역인 전라남도 장성군 동화면이다.[44] 다만 서부산 착발 노선이 좀 있다.[45] 과거에는 시외버스를 보유하고 있었으나 지금은 시내버스만 운영한다. 뒤의 회사와는 별개.[46] 이 회사는 서울과 완전히 관련이 없는 것은 아니다. 대한상운이라는 서울 면허 택시 업체를 계열사로 두고 있기 때문.[47] 사실 서울여객으로 사명을 바꾸기 이전 서현운수는 아이러니 하게 성남시 면허 업체가 아닌 경기도 고양시 회사이다. 다만 성남시 서현동을 근거로 하는 마을버스 업체인 서현교통의 계열사이긴 하며, 신성교통 계열의 고양시 시내버스 업체인 신성운수를 인수하여 사명을 바꾼 것이다.[48] 이유인 즉슨, 서초동에는 서울남부터미널이 있기 때문에 구분하기 위한 것이다. 심지어, 동서울 노선도 같이 다니는 경우에는 확실하게 구분하기 위해 이런 경우가 더하다.[49] 그나마 영등포로터리에서 회차하는 661번이 신길동에 근접한다. 심지어, 604번은 아예 신길동 근처를 1mm도 지나가지 않고, 서울로 진입하는 노선이다(...)[50] 군포교통은 태광교통으로 시작해서 안남운수를 거쳐 1989년부터 현재의 이름을 사용했다.[51] 회사 이름의 유래는 전라남도 영암군이 아닌, 1962년에 영동선에 편입된 철도노선인 영암선에서 유래했다. 영암선에 대해서는 철도 쪽에 기술. 참고로, 영주-철암이라서 영암이다.[52] 사실, 경진은 임금체불로 인해 기사들이 매우 불만이 많았다.[53] 이전에는 남구 옥동 울산지방법원 근처에 위치했었다.[54] 부산의 버스업체인 학성여객도 창업주의 본관이 학성 이씨인데서 유래되었는데, 학성버스와는 아무런 연관이 없다.[55] 시외버스, 고속버스의 면허는 광역시가 아닌 도 단위에만 발급하기 때문에 면허(차적)는 경상북도 칠곡군으로 되어 있지만 일부노선 종착지가 구미시인 점을 감안하면 사실상 면허지를 구미시로 보는 시각도 있다. 경남고속도 비슷한 경우.[56] 면허는 경상북도 상주시.[57] 한성교통과 한성운수는 원래 계열관계였다가, 한성운수가 계열분리 되어 남남이 된지 오래이다.[58] 이쪽은 홍주여객.[59] 경기도 화성시는 한자로 華城이지만 화성고속은 한자로 和盛이다. 애초 화성고속은 영암고속 계열사.[60] 410번은 14X번대가 다 차서 궁여지책으로 쑤셔넣은 케이스이며, 161번은 노선 단축으로 인한 변경 , 471번은 708번 분리와 함께 맞물려서 바꾼 쪽이다. 사실 270번도 2008년에 중랑공영에서 철수하면서 722번으로 바꿀 계획이 있었지만 무산되었다. [61] 롯데마트가 철거한 자리에 주상복합 아파트가 들어올거라는 소문이 있다. 만약에 진짜로 주상복합이 들어온다면 정류장 이름도 같이 바뀔 것 같다[62] 다만, 9호선이 수도권 철도 노선들 중 넘버링으로 된 노선으로는 제일 늦게 개통된건 맞다.[63] 나라마다 다르지만 한국, 일본, 대만은 확실히 그렇다. 따라서 요즘에는 '전철' 또는 '도시철도'라는 말을 많이 쓴다.[64] 실록에는 용산과 신의주를 잇는다고 서술되어 있다.[65] 현재는 문산역 이북으로 임진강역만 개통했다. 운천역과 도라산역은 아직 전철화 공사가 진행 중이다.[66] 수도권 전철 개통 당시에는 역사 전체가 대방동이었으나 1975년 서울특별시 구계 조정으로 여의대방로 서쪽 지역이 신길동에 편입되어서 그렇게 된 것이다.[67] 여담으로 이 때문에 복정동이 서울(송파구) 관할인 것으로 아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가천대 및 동서울대의 의문의 인서울행[68] 서울 지하철 1호선은 공식적으로 서울교통공사(구 서울메트로) 관할 구간(서울~청량리)만을 칭하므로 여기에 해당하지 않는다. 서울 지하철 5호선은 차량기지 및 인입선은 지상구간이 있지만 정식 운행 구간에는 지상 구간이 없으므로 역시 해당하지 않는다. 추후 5호선에 팔당역이 지상역으로 개통되더라도 하남선 구간이므로 서울 지하철 구간은 아니다.[69] 다만 서울 지하철 8호선의 경우 지상 구간은 있어도 해당 구간에 지상역은 아직 없다.[70] 다만 서울 지하철 9호선의 경우에는 인천광역시와 하남시를 경유하지만 역은 없다.[71] 하지만 실제 거리는 충정로역(550m)이나 서대문역(415m)이나 큰 차이 없긴 하다. (네이버 지도 기준)[72] 이는 도봉동(!?)도 마찬가지. 즉 1년 동안 '도봉구'에는 '도봉동'이 없었다![73] 지도를 보면 쉽게 알겠지만, 지상에서 보면 7호선 라인을 따라 숭실대입구역 - 숭실대 - 총신대 - 남성역 - 총신대입구역(이수역) 순으로 있다. 남성역은 총신대에서 다소 거리가 있지만 걸어다닐만한 거리이고, 이수역은 버스로 7정거장 거리이다. 농담으로도 이수역이 총신대입구역으로는 안보인다.[74] 1호선 신길역은 신길동에 있다.[75] 8호선 천호역은 천호대로가 아닌 올림픽로 상에 있긴 하나, 역 주소는 두 역사가 동일하게 쓴다.[76] 오히려 엉뚱하게 개롱역이 오금동에 있다.[77] 3호선 계획상으로 현 불광역은 원래 대조역이었다. 불광역 이름은 현 연신내역이 쓸 예정이었다.[78] 오히려 수색역이 DMC와 더 가깝다.[79] 정문 기준, 공과대나 자연과학대는 더 가야 한다.[80] 2018년 12월 31일에 분당선의 종점이 왕십리역에서 청량리역으로 연장되었다. 다만 평일 왕복 18회, 주말/공휴일 왕복 10회 정차라 사실상 왕십리역이 종점 역할을 하긴 한다.[81] 이 이름 때문에 서울대입구역이 서울대에서 멀리 떨어졌는데도 불구하고 서울대입구역이라는 낚시이름을 갖게 된 것. 관악역이 없었다면 현재의 서울대입구역이 관악역이라는 이름을 가졌을 수도 있다.[82] 참고로 안양시에는 관악정보산업고등학교도 있었다. 현재는 경기글로벌통상고등학교로 이름이 바뀐 상태. 또한 안양시에도 관악초등학교가 있다! 관양동 동편마을 쪽에 있는데, 부림초등학교, 인덕원초등학교, 관양초등학교에서 분리되어 개교했다.[83] 정작 의왕시에는 법정동으로서의 부곡동은 존재하지 않으며, 엉뚱하게도 바로 옆 동네인 군포시에 부곡동이 있다.[84] 이 곳은 법정동으로는 의왕시 삼동인데, 과거부터 관습적으로 군포 부곡뿐만 아니라 바로 옆 동네인 삼동 일대까지 '부곡'으로 통칭되었기 때문에, 결국 이 역의 이름도 부곡역으로 정해졌던 것. 워낙 관용적으로 굳어진 탓에, 결국에는 의왕시 측에서도 법정동 삼동을 행정동으로는 부곡동으로 명칭을 부여했...지만..[85] 파주읍사무소는 파주읍 파주리에 위치한 데다 증축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봉암리로 이전할 일은 절대 없으며, 파주역 인근에 건축 중인 건물도 상가가 아닌 타운하우스이다.[86] 조리읍의 봉일천리도 시가지에 해당되지만, 전철역이 없거니와 정확히는 "구시가지"이므로..[87] 직선 거리로도 1.5km 넘게 떨어져 있다. 이 정도면 걸어서는 못 간다.[88] 동탄신도시 교통 대책으로 세워진데다 건설비 전액을 화성시에서 부담해 이름이 서동탄역으로 확정되었다.[89] 경원선의 지선이였으며, 양주역에서 분기하여 의정부시 미군기지를 잇는 지선철도 노선이였다.[90] 현재의 신갈역은 "면허시험장역"이었다. [91] 한자도 남양주의 것은 渼金, 분당의 것은 美金으로 미묘하게 다르다.[92] 한자는 둘 다 金谷으로 같다.[93] 해당 국회의원은 지역구 의원이 아닌 19대 비례대표 의원이다. 그 당시 지역구 의원은 20대 국회 용인 을 지역구의 김민기. 참고로 해당 의원은 20대 총선에서 이 분과 맞붙어 낙선했다(...)[94] 버스를 이용해야 하며 지하철 위치로는 산성역이 더 가까운데 여기서도 멀다.[95] 2005년에 동 이름이 바뀐 것이다.[96] 다만 정동진이란 명칭이 조선시대에 생긴 것이므로 당시 기준으로 보면 도봉산은 서울(한성)이 아니라 양주 땅이었다.[97] 직선 거리로는 다음인 칠성시장역이 조금 더 가깝다. 장기 계획상으로는 4호선이 북문 근처를 지나도록 되어 있지만... 해당 문서 참조.[98] 도시철도 → 시내버스 환승으로 경대 가고 싶으면 동대구터미널/동대구역, 중앙로역, 대구역(북편), 칠성시장, 북구청역에서 시내버스로 환승하는 것을 권한다. 동대구역, 대구은행역, 신천역, 북구청역에는 셔틀버스도 들어온다.[99] 애초에 광양에는 철도는 있으나, 건널목은 제철소 구내에만 있기 때문에 사실상 건널목 갯수는 0개로 봐야한다.[100] 복원사업으로 선로 자체는 연결되어 있긴 하다.[101] 심지어 그 도라산역 조차도 경의중앙선 개통은 2020년이 아니라 2021년이다.[102] 정확히는 장상역까지[103] 일제강점기때까지는 덕천까지 갔으며 이후 북한 정권 수립 이후 선로를 약간 바꾸었다.[104] 일본인도 의외로 잘 모르는 사람이 많으며, 스펙 극장판에서도 관련 드립이 나온다.[105] 사실 일본에서는 발음이 같아도 한자가 다르면 관련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한국에서 기상현상 눈과 감각 기관인 눈을 서로 관계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다.[106] 원래 파리 북역은 북철도회사(Chemins de Fer du Nord) 소속의 역이었기 때문이다. 북역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파리 동역이 있다.[107] 필라델피아에 하나 있긴 했는데 30번가역이란 이름으로 개명한지 꽤 오래 되었다.[108] 징주고속철도는 싸이까우룽역 종착 예정.[109] 거기다가 현재 다싱공항역 이남으로는 미개통상태이다. 아직은 다싱공항 고속셔틀열차라고 봐야할 판.[110] 한편 이 공항의 부지는 인천광역시와의 경계에 걸쳐 있으며 부천과 인접한다. 어떻게 보면 인천은 국내 유일 2개의 국제공항이 있는 도시이기도 한 셈이다.[111] 다만 부산 도심에 비하면 개발이 덜 된 지역이라, 주변 풍경이나 주민들의 생활권은 여전히 김해시라 봐도 무방하다.[112] 서울특별시 강남구 세곡동 55 외 일부 서울시 필지가 있다.[113] 당시에는 전라남도 광산군. 공항이 위치한 곳은 1988년 광주로 편입[114] 정식 명칭이 그래서 원주(횡성)공항이다. 아주 엄밀히 말하면 '원주공항 횡성터미널'이라는 골때리는 명칭. 그 이유는 활주로가 공군 소유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