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이름과 실제가 다른 것/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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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칭 변경 등으로 이름과 실제가 같아지게 될 경우 삭제할 것.

1. 자동차[편집]

1.1. 기본 상식[편집]

  • '~년형 자동차'는 실제로 적혀있는 연도보다 1년 앞서 출시된다. 이는 자동차가 시장에 활발히 풀려있을 연도를 기준으로 잡은 것이기 때문. 실제 출시연도를 보려면 '~년식'을 보자. 다만 아주 가끔 연형과 연식이 일치하는 경우도 있다.
  • 자동차(自動車, Automobile)는 한자/영문 표기와는 다르게 스스로 움직일 수 있는 탈것이 아니다. 진짜로 스스로 움직이는 것은 앞에 '자율주행'을 따로 붙여야 한다.
    • 스스로 움직인다는 뜻은 말이나 사람이 끌지 않고(=외력을 받지 않고) 동력기관을 탑재해서 움직인다는 개념으로 정의한 것이기 때문에 자동차라는 단어는 이름과 실제가 다른 단어가 아니다. 유사 사례로는 자주포가 있다.
  • n톤 트럭이라는 명칭에서 n톤은 차량의 중량이 아닌 최대적재량, 즉 차량의 적재함에 최대한 적재할 수 있는 물량의 질량을 말한다. 순수한 트럭만의 무게, 즉 공차중량은 '차량총중량-{(탑승가능 최대 인원 수)*65kg}-최대적재량'의 값이다.

1.2. 제조사[편집]

  • 대림자동차는 이륜차 생산 부서가 대림오토바이로 분리되면서 더 이상 완성차를 생산하는 회사가 아니다.
  • 대우 아비아 D대우자동차개발하긴 했지만 단 한 번도 대우자동차에서 생산한 적은 없다.
  • 미니 자동차는 현재 중형차(한국 자동차관리법상 분류, 유럽 분류는 C~D세그먼트) 수준으로 차체가 커져 더 이상 작지(소형차, A~B세그먼트) 않다.
  • 재규어 XJ 1~4세대 최고급 트림 이름인 '다임러'는 다임러 AG와 관련이 없다. 이 이름의 유래는 1960년대 재규어에 합병된 영국 고급차 브랜드 '다임러'에서 나온 것.
  • 페라리 FF는 전륜구동(FF)이 아니다.
    • 20082008년에 나오지 않았다. 2013년에 나왔는데, 이 이름이 붙은 까닭은 기존 모델 208을 기반으로 차체를 키운 도심형 SUV이기 때문. 푸조 3008도 마찬가지.
    • 푸조의 207cc, 308cc는 엔진 배기량이 207cc, 308cc라는 뜻이 아니라 카브리올레-쿠페의 약자다.
    • 푸조 309푸조 308의 후속 모델이 아니고 별개의 모델이다. 원래 계열사인 탈보가 폐지되면서 푸조 브랜드로 출시된 것이다. 2013년부터 푸조는 2세대 308 출시에 앞서 신흥국 시장에서 끝자리 1, 선진국 시장에서는 끝자리 8을 쓰기로 했다.
  • 피아트 브랜드의 자동차인 피아트 500의 500은 배기량 500cc라는 뜻이지만 현재 500의 트림 중 500cc 엔진을 쓰는 트림은 없다.
    • 현대자동차현대그룹의 계열사가 아니다. 다만 과거에는 계열사였다.
    • 현대자동차그룹은 꼭 완성차 계열사만 거느리고 있는 것이 아니다.
    • 현대 스타렉스의 코드네임 US43세대 스타렉스의 코드명이다(전신인 현대 그레이스를 스타렉스 계보에 포함시켰기 때문)
    • 쏘나타3은 쏘나타2의 세대교체 모델이 아니고 페이스리프트 모델이다. 거기다 쏘나타2도 쏘나타 시리즈의 2세대 모델이 아니라 3세대 모델이다(2세대는 뉴쏘나타).
    • 현대 아반떼 쿠페의 코드네임인 JK와 제네시스 GV70의 코드네임 JK1은 기원이 다르다. 2019년을 전후로 현대자동차의 코드네임 짓는 방식이 다른데, 2012년에 출시된 JK는 임의의 문자 J에 쿠페 코드네임 K가 붙은 것이고, 2020년에 출시될 JK1은 제네시스 SUV 코드네임 J에 차급 코드네임 K, 그리고 세대 수 1이 붙은 것이다.
    • 현대 포터2는 차명과 달리 4세대 모델이다. 기아 봉고3 역시 차명과 달리 4세대 모델이다.[1]
    • 현대 팰리세이드는 코드네임 LX2와 달리 1세대 모델이다.(현대 맥스크루즈를 계보에 포함시켰기 때문.)
    • 기아 그랜버드의 블루스카이 트림과 실크로드 트림은 전장 12.49m로 한때 국내에서 생산된 버스들 중 가장 길어서 2020년 5월에 페이스리프트가 이루어질 때까지 '국내최장 12.5m[2]' 타이틀을 붙이고 다녔으나, 2019년 1월에 그보다 3cm 더 긴 현대 유니버스 노블 EX가 등장하고 같은해 6월, 노블 EX보다 4cm 더 긴 12.56m의 자일대우버스 BX212M 로얄플러스가 출시되면서 이 데칼이 붙은 차량은 더이상 국내 최장이 아니다.[3]
    • 기아 레토나는 군용 ¼톤 트럭 K-131의 민수버전으로 판매된 차량인데, 간혹 육군 장병(및 예비역)들은 군용 차량인 K-131 역시 레토나라고 부른다.
    • 기아 모닝기아 레이는 기아자동차에서 개발했지만 실제 생산은 동희오토가 한다. 물론 현대자동차그룹 자회사지만...
    • 기아 카렌스 II1세대 모델이다.(풀스킨체인지)
  • BMW330i는 이름과 달리 3.0L 엔진이 아닌 2.0L 터보 엔진이다. 대게 BMW는 차급과 배기량을 합쳐서 이름을 많이 짓는데(일반 세단에 한정. SUV모델인 X시리즈와 고성능 모델인 M시리즈, 컨버터블 모델인 Z시리즈 등은 예외다.) 예를 들어 320d는 3시리즈의 2.0L 디젤모델이라는 뜻이다. 첫 번째 자리가 차량의 시리즈, 두 번째와 세 번째 자리에 배기량, 마지막에 d 또는 i는 디젤과 가솔린을 뜻한다. 기술의 발전으로 과거 3.0 자연흡기 엔진의 성능을 오늘날에는 2.0 터보로도 낼 수 있게 되어서 오늘날에는 과거 그에 준하는 성능을 나타내는데 쓰인다. 다른 예로 m340i도 4.0L가 아니라 3.0L 터보이다.
  • 대창 다니고 픽업은 구조상 픽업트럭이 아니라 카고트럭에 가깝다. 화물칸이 차체와 일체화되어있지만 바퀴가 작고 화물칸 자체가 워낙에 높은 곳에 위치해있어 휠하우스가 화물칸 영역을 침범하지 않기 때문.

2. 도로[편집]

2.1. 교차로[편집]

  • 신천대로 진출로중 대구의 이현램프대구의 매천대교는 모두 대구시 비산7동에 있다.
  • 남부순환로 시흥IC는 시흥동이나 시흥시가 아닌 독산동/구로동/신림동(조원동) 등의 애매한 경계선에 위치해 있다. 단, 이름의 유래가 되는 시흥대로는 실제로 시흥동을 지난다.
  • 남부순환로 오류IC는 오류동이 아니라 개봉동에 있다. 다만, 부천시 방향으로 진출 시 바로 오류동이긴 하다.
  • 내부순환로 홍은IC는 서대문구 홍제동에 있고, 반대로 홍제IC는 서대문구 홍은동에 있다.
  • 올림픽대로 염창JC는 강서구 염창동이 아닌 영등포구 양평동에 있다.
  • 13번 국도장흥교차로장흥군이 아니라 영암군에 있다. 애초에 13번 국도는 장흥군을 지나가지도 않는다. 다만 거기서 빠지면 병영 방향으로 835번 지방도를 타고 장흥에 갈 수 있는 건 맞다.
  • 46번 국도의 양구대교는 양구군이 아니라 인제군에 있다. 원래는 양구군에 있었으나 그 지역이 인제군에 편입된 것. 지금도 양구로 가는 길에 있는 건 맞다.
  • 울산광역시 남구에 있는 여천오거리는 사실 오거리가 아닌 육거리다.
  • 충청북도 음성군 금왕읍의 용계사거리는 사실 오거리다.
  • 대전광역시 유성구 전민동의 문지삼거리는 사실 네거리이다. 그래도 원래는 이곳에서 동쪽으로 뻗어나가는 도로가 왕복 2차로였던 시절에는 사실상의 삼거리 역할을 했다. 문제는 문지지구 개발사업으로 그 도로가 확장되면서...
  •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의 두산기술원 사거리는 도로 폐쇄 관계로 삼거리이다.
  •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토당동능곡역 근처에 위치한 능곡삼거리는 실제로는 사거리이다. 다만 만나는 길 중 하나는 이면도로인데, 그래도 모든 방향에서 좌회전과 직진은 가능하다. 참고로 이면도로에서 직진하면 나오는 길인 호수로는 삼성당지하차도(삼성건널목이 있었던 곳)를 지나간다. 또한 이 곳은 삼거리였던 적이 없다.[4]
  • 제3경인고속도로를 운영하는 업체는 제3경인고속도로주식회사이다. 고속도로 기준으로 설계되었으나, 고속화도로이므로 제한속도는 90km/h이다.
  • 수도권 전철 5호선 발산역이 위치한 발산역 사거리가 예전에는 '원당사거리'라고 불렸는데, 인천광역시에 위치한 원당사거리라던가, 일산선 원당역하고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원당사거리라고 불린 이유는 우장산의 옛 이름이 '원당산'인 것에서 유래된 것. 아예 버스정류소 이름이 '원당사거리.발산역'이었던 적도 있었다.
  •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의 태성사거리는 사거리가 아니다. 서로 근거리에 있는 삼거리 2개다.
  • 경기도 시흥시 대야동에 위치한 대야오거리는 도로 폐쇄 관계로 사거리이다. 폐쇄된 호현로 북부와 그 인근 동네는 현재 대야역 두산 위브더파크라는 아파트가 2020년 7월에 준공되어 입주하기 시작했다.
  •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동에 위치한 송산로터리는, 송산동에 없고, 송산로에 있지도 않다. 연결되는 다리 이름도 신곡교인지라, 이름만 '송산로터리'이다.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에 위치한 내덕삼거리는 삼거리가 아닌 사거리이며, 정작 내덕사거리가 북측 1.1km 지점에 따로 존재한다. 다만 내덕삼거리의 경우 원래 2018년까지는 삼거리였다가 2019년 상당로 확장으로 골목길 정비를 하면서 사거리로 바뀌었는데, 내덕사거리가 따로 존재하여 아직까지는 삼거리라는 명칭이 남아 있다.[5] 심지어 오리지널 내덕사거리도 2013년까지 원래 명칭도 없던 삼거리였다가, 1순환로 율량동 구간이 2013년 말 신설되면서 사거리로 전환되었고, 내덕사거리로 명칭이 부여되었다.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내수읍에 위치한 내수사거리는 사거리가 아닌 오거리이다.
  • 인천광역시 남동구에 위치한 운연삼거리는 삼거리가 아닌 사거리이다.
  • 서해안고속도로광명역IC광명시에 아니라 안양시 만안구에 있다. 다만 나들목 자체가 안양시에 있는 것이지, 나들목에서 진출할 수 있는 도로는 광명역으로 가는 길 하나뿐이다. 그리고 애초에 광명역도 안양시과의 경계선에 가까이 있다.
  •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하대원동에 있는 여수사거리는 사거리가 아닌 입체교차로이다.
  • 서울특별시 성북구동대문구에 걸쳐 있는 안암오거리는 엄밀히 말하면 육거리이다. 고려대학교 이공대학 정문으로 바로 들어갈 수 있는 편도 1차로의 소로가 나 있기 때문. 이를 제외하더라도 안암역(개운사) 방향으로 올라가는 고려대로24길(일명 참살이길)이 일방통행이라 사실 정상적인 오거리라고는 할 수 없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망원동합정동 사이 희우정로와 동교로가 교차하는 망원정 사거리는 실제로는 오거리이다. 동교로 8길 끝에서 진출전용인 길이 하나 더 있기 때문이다. 특이하게도 인근 마을버스정류장은 마포한강아이파크아파트로로 정류장명이 변경되기 전까지는 망원오거리, 부대앞이었다.
  • 경상북도 구미시에 위치한 IC네거리는 엄밀히 말하면 오거리이다. 구미IC 진출입로와, 구미중앙로45길, 구미중앙로, 구미중앙로의 1차종속도로가 교차한다. 이는 이 곳 근처의 터미널네거리도 같다.[6]

2.2. 도로명[편집]

2.2.1. 서울[편집]

  • 가양대로
    파일:attachment/gayang2.png
    2006년에 모 철도동호회에서 갓 들어온 철도동호인이 가상 노선을 만들면서 가양역을 가양대교 북단에 두는 실수를 저질렀는데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참고로 가양역은 2016년 현재 제대로 가양동에 위치한 서울 지하철 9호선 역으로 만들어졌다.
    이 도로는 강서구 가양동을 단 1mm도 지나지 않는다! 오히려 한강 건너편에 있는 마포구 상암동에서 시작하여 수색교 삼거리(수색로)에서 끝나는 도로이다.[7] 도로의 기점이 가양대교 북단이라서 이렇게 부여한 것인데, 주요 교량의 명칭을 도로명에도 반영하려다 보니 생긴 일. 실제로 가양대로에 접하는 건물이나 도로들은 가양동과는 전혀 상관이 없기 때문이다. 정작 가양대교 북단 이남부터는 도로명칭이 화곡로로 바뀌어버린다(...) 차라리 '상암대로' 등으로 명명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게다가 이 도로는 원래 가양길이었다가 지명과 맞지 않는다고 구룡로로 개명된 적이 있었는데 다시 가양대로로 개명되었다(...).
  • 충무로는 충무로1~5가를 따라서 지나가지 않는다. 본래 충무로는 골목길들로 이루어졌고, 법정동도 이 골목길을 따라 나 있다. 현재의 충무로는 도로명주소 개편 당시 돈화문로 중 중구 부분만 충무로로 바꾼 것. 그리고 지명의 기원이 된 충무공 이순신의 그 유명한 동상은 충무로가 아니라 세종로에 위치한다.
  • 가좌로서대문구 북가좌동, 남가좌동 모두 지나지 않는다. 은평구 신사동, 응암동, 서대문구 홍은동, 연희동만 지난다.
  • 동소문로에는 동소문이 없다. 원래는 동소문로에 있었는데 2010년 구 동소문로 혜화동로터리~한성대입구역구간이 창경궁로에 편입되었다. 하필이면 이 구간에 동소문이 있기 때문에 당당히 이 문서에 이름을 올리게 되었다.(...) 참고로 동소문로성북구의 중심 도로인데 정작 동소문종로구 소속이다. 다만 동소문동은 성북구 소속이 맞다.
  • 반포대로(당시 반포로)는 도로명주소 이전에는 예술의 전당부터 한강 북쪽을 지나 무려 한국상업은행 본점(현 한국은행 소공별관)까지 지정되었다. 지금은 소공로녹사평대로로 쪼개졌다. 아래의 양재대로와 천호대로와는 정 반대 경우.
  • 상암로마포구 상암동을 1mm도 지나지 않는다.[8] 전 구간이 강동구에 속해 있으며, 이름은 이 길이 지나는 암사동과 상일동의 한 글자씩 따서 유래되었다. 한편, 이름이 비슷한 성암로는 상암동을 지난다.
  • 세종대로세종특별자치시가 아닌 서울 중구~종로구에 있다. 하지만 세종이란 명칭은 세종대왕에서 따온 것이며 존경받는 위인의 이름은 특정 지역에만 국한되어 쓰이지 않는다는 점을 염두하자.[9] 참고로 세종로는 경기도 여주시[10]세종특별자치시[11]에 있다.
  • 양재대로는 도로명주소 시행 이후 송파구를 지나 강동구 암사동까지 걸쳐 있다. 이전에는 양재대로, 남부순환로, 둔촌로로 나뉘어 있었다. 위 반포대로와는 정 반대의 경우로 도로를 통합하다보니 생겨난 병크
  • 양천로양천구 땅을 1mm도 지나지 않는다. 전 구간 강서구 소속. 원래 '양천'은 오늘날의 강서구와 양천구 일대를 관할했던 옛 행정구역인 '양천군(양천현)'을 의미하며, 이 양천군의 중심지(양천관아 소재지)가 현재의 강서구 가양동 일대였기 때문에[12] 그쪽 도로에 '양천'이란 도로명을 부여한 것이다.
  • 양화로는 영등포구 양화동은 커녕 영등포구를 1mm도 지나지 않고, 양화대교 북단 교차로와 동교동 삼거리를 잇는 도로이다. 도로의 기점이 양화대교 북단이어서 이렇게 지어진 것이지만, 양화대교 및 그 남단의 도로명은 선유로이다. 위 가양대로와 비슷한 경우.
  • 의주로와 태평로는 법정동으로만 남아 있고 도로명은 각각 통일로, 세종대로에 흡수되었다.
  • 천호대로는 실제로 강동구 천호동을 지나기는 한다. 문제는 한강(천호대교) 건너 천호동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강북지역(용두동, 신설동, 답십리동, 성동구 일대)까지 천호대로 구간이 지나치게 멀리 뻗어 있다는 것. 실제로 용두동, 신설동 일대 주민들은 해당 구간의 원래 도로명이었던 '하정로'가 도로명주소 개편으로 인해서 다른 도로에 하정로라는 이름이 붙어버리고, 기존 하정로는 '천호대로' 구간으로 편입됨으로서 불편과 불만이 있다며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또한 서울시에서는 한강대교를 기준으로 대교 이북과 이남의 도로명을 다르게 부여하는데[13], 천호대로만은 예외이다.[14][15]
  • 경기대로는 각각 서울시 서대문구와 경기도 화성시~평택시에 있지만, 유래가 다르다. 서울 경기대로는 '경기대+로(路)'로 인근의 경기대학교에서 따 왔고, 경기도 경기대로는 '경기+대로(大路)'이다.

2.2.2. 기타[편집]

  • 경춘북로경춘로와 상관 없는 도로이다. 사실 이것도 사정이 있는게 신경춘로가 2006년 1월에 개통되면서 경춘북로 도로명을 먼저 받아갔다가 2010년부터 직결되는 구간까지 경춘북로 이름을 얻게 되었고 이게 10년간 유지되었다. 그러다가 중간에 도로가 이설되면서 같은 이름의 도로임에도 직결되지 않는 병크[16]가 터져버렸고 이 때문에 9년간 혼란을 겪다가 아예 자동차전용도로 구간을 통째로 떼어낸 것. 이 때문에 경춘북로는 경춘로와 접속도 안 하는데다가 춘천방향으로 안 가는 도로가 되어버렸다. 다만 경춘북로를 이용하다가 다른 도로를 거쳐 사릉이나 먹골에서 신경춘로를 타는 경우도 있어 춘천방향으로 가는 도로라고 주장할 여지는 있고, 경춘선 복선전철화로 경춘선 옆에 놓인 도로가 되었기는 하다. 그 전에도 자동차전용도로의 동쪽 끝은 경춘로보다 남쪽에 있었다.
  • 남가로는 오남과 가평을 잇는다는 의미로 남양주시가 붙인 도로 이름이다만 98번 국지도의 티스푼공사에 힘입어 도로가 둘로 쪼개져 있다. 실질적으로 서쪽은 서울 노원구와 오남읍을 잇는 간선도로 역할을, 동쪽은 수동면과 청평면(대성리)를 잇는 간선도로 역할을 하고 있다.
  • 경충대로는 경기도에만 있다. 길 자체는 충주시까지 곧게 이어져 있지만, 충주로 들어가기 전 이천시 장호원읍에 있는 진암삼거리에서부터 중원대로라는 이름이 새로 붙는다.
  • 계룡로충청남도 계룡시가 아닌 대전광역시에 있으며, 계룡시 방향이 아닌 공주시 방향으로 연결되는 도로이다. 오히려 계룡시 방향의 도로는 계백로이니 혼동하지 않게 주의할 것. 도로명 자체는 계룡산에서 유래한 것이지만('계룡산 방향으로 가는 길'이란 뜻으로), 막상 도로가 계룡산에 근접하는 유성 시가지(구암역 일대)부터는 도로명이 현충원로로 바뀐다. 또한 이 도로의 교량 중 하나인 '만년교'는 만년동이 아닌 월평동에 있다. 차라리 '계룡산로' 라고 했으면 좋았을 듯.
  • 둔촌대로서울특별시 강동구 둔촌동을 1mm도 지나지 않는다. 전 구간이 성남시 중원구에 있다. 다만 두 '둔촌'의 유래는 같은데, 광주 이씨의 중시조인 이집의 호인 '둔촌'에서 유래한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둔촌대로둔촌동 문서 참조.
  • 서울대학교로는 서울대학교가 있는 곳의 도로명이 아니라 시흥시 배곧신도시에 있는 도로명이다.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가 들어설 예정이라서 그렇게 명명한 것. 참고로,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가 있는 곳의 도로명은 관악로신림로이다.[17]
  • 송산로는 의정부시 송산동에서 따온 도로명이긴한데 막상 남양주시 별내면, 별내동구간이 더 길다. 예전에는 신곡고가까지 송산로(송산길)이었으나, 시민로를 연장시키는 과정에서 만가대사거리로 도로가 단축되면서 생긴 해프닝이다.
  • 가금로는 의정부시 가능동과 금오동을 이어서 가금로라고 이름이 붙기는 했으나 실제로 가금로의 종점은 녹양동에 속한다. 다만 중랑천과 평화로의 동쪽에 있어서 다들 거기가 금오동인 줄 안다.
  • 양산역로부산 도시철도 2호선 양산역에서 따오긴 했는데 지나가긴 커녕 1mm도 보이지 않는다.
  • 여수대로경기도 성남시에 있다. 중원구 여수동에 있어서 여수대로로 명명한 것일 뿐, 전라남도 여수시와는 아무상관없다.
  • 수원시 팔달로는 팔달로1~3가를 1mm도 지나가지 않는다.
    • 달서로달서구가 아닌 서구 원대동과 비산동 , 내당동에 걸쳐져 있다. 이는 서구가 구.달성군 달서면[18] 지역이라 거기서 따왔기 때문이다.
    • 중앙대로는 대로라는 이름에 걸맞지 않게 왕복 4차로 밖에 되지 않는다. 심지어 대중교통전용지구 구간인 반월당역~중앙로역 구간은 왕복2차로다!

2.3. 고속도로[편집]

2.4. 고속화도로[편집]

  • 올림픽대로 성수IC는 성수동에 없고 한강 건너 압구정동에 위치한다. 명칭은 성수IC를 통해 연결되는 성수대교에서 유리핸다.
  • 북로JC강변북로가 아닌 자유로와 교차한다. 하지만 북로JC에서 동쪽으로 조금만 가면 강변북로와 직결된다.
  • 분당수서로 복정IC는 성남시 수정구 복정동에 없고, 서울특별시 송파구 문정동에 속한다. 다만 진출시 복정역사거리가 나온다.

2.5. 국도 [편집]

  • 국도대체우회도로는 국도를 우회해 더 빠르게 가려는 목적으로 건설되었지만 정작 국도대체우회도로가 국도로 지정되는 상황이 많아 명칭으로서는 모순이 생기게 되었다.
  • 7번 국도의 양산시 동면~용당동 구간인 통신사로조선 통신사가 일본을 다녀올 때 이 길을 지났다고 해서 유래되었지만 정작 실제 조선 통신사는 웅상대로의 서창동행정복지센터 쪽으로 지나갔고 기념비도 거기에 있다.
  • 14번 국도는 노선고유번호로 보면 횡축에 해당하는 짝수 번호 노선이지만, 오히려 종축에 더 가깝다.[31]
    • 의정부시 구간 일부인 송산로는 막상 송산동 구간보다, 남양주시 별내면/별내동 구간이 더 길다. 다만 이쪽은 원래 신곡고가 - 의정부시계 까지만 송산로였던 것이 도로명 주소 실시에 따라서 남양주시 구간도 송산로로 편입된데다가 신곡고가 - 만가대사거리 구간이 시민로에 편입되면서 모양새가 이상해졌다.

3. 버스[편집]

3.1. 버스 회사버스 터미널[편집]

3.2. 버스 노선[편집]

  • 동두천 버스 53번 역시 본선처럼 보이지만 절대로 아니다. 새벽시간대만 운행하는 아침 회송 노선이며 본선은 이게 아닌 53-5번이다.
  • 서울 버스 270, 470번은 권역과 기종점이 서로 맞바뀌어 있다. 과거에는 410, 161, 471번 등도 있었지만 노선 조정과 함께 번호가 바뀌었다.[60]
  • 예전 서울 버스 1148번은 한때 0권역인 종로5가에서 회차했다. 이후 도봉산역으로 단축되다가 폐선됐다.
  • 서울 버스 401, 402, 461번은 3권역 송파구에서 출발하지만 4로 시작한다.강남대로를 통해서 서울로 들어와서 이렇게 배정된 것으로 보인다만, 광역버스는 출발지권역을 우선으로 보기 때문에 송파대로로 들어와도 94XX번으로 부여하고 있다 .
  • 서울 버스 441는 5권역인 의왕시에서 출발하지만 특이하게도 번호가 4로 시작한다(서울시 진입이 서초구이기 때문).
  • 서울 버스 5534번은 6권역인 광명시(서울시 진입은 금천구이므로 5로 배정받았다.)에서 출발하여 6권역인 순복음교회에서 회차한다. 권역번호가 완전히 틀린 예. 원래 노량진에서 회차하던 것을 순복음교회로 변경했지만 번호를 그대로 둬서 생긴 일.
  • 서울 버스 7730번도 0권역인 이북5도청에서 회차한다.원래 유진상가에서 회차하던 것을 이북5도청로 연장했지만 번호를 그대로 둬서 생긴 일.
  • 서울 버스 강동01은 마을버스이지만 한강을 건넌다.
  • 서울 버스 영등포01, 서울 버스 양천04는 차적과 다르게 기종점이 모두 구로구(신도림역 인근)이다.
  • 인천 버스 17-1강화선진버스 소속이지만 강화도에 가지 않는다.
  • 2020년 1월 29일부터 운행하는 서울특별시 녹색순환버스는 녹색 도색이 아닌 노란색 도색이다. 사대문 안이 녹색교통으로 지정되어서 녹색순환버스라는 이름이 붙은 것이다.
  • 예전 서울 버스 4425번은 5번대인 군포에서 출발하였으나 번호를 4로 시작했으나 폐선 후 541로 바뀌고 간선버스로 전환하였다.
  • 광양 버스 35는 본선이 아니고, 35-1번의 광양읍 회송 노선이다.

3.2.1. 관련 문서[편집]

3.3. 버스 정류장[편집]

  •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소답동의 사단앞 정류장은 2015년 여름에 제39보병사단이 함안으로 이전한 후로는 더이상 사단앞 정류장이 아니다.
  • 세종특별자치시 시내버스가 정차하는 공주세무서 정류장은 세종세무서가 출범하기 전 공주세무서에서 세종북부출장소를 개설하여 운영하면서 벌어진 일로, 세종세무서 출범 이후에도 한동안 정류장 명칭이 유지되다가 세종세무서(조치원민원실)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정작 공주세무서 앞의 시내버스 정류장 명칭은 세무서사거리이다. 그런데 공주세무서가 구 법원, 검찰청 부지로 이전하면서 이 정류장 역시 세무서 없는 세무서사거리 정류장이 되어버렸다.
  • 평택 버스 810번, 6번 버스가 정차하는 이마트앞 정류장에는 해당 정류장 뒤 부지로 한동안 이마트가 들어온다는 이야기가 있었고, 실제로 시행하려고 준비했었다가 안성 스타필드가 입점하는 바람에 계획이 취소되었다. 지금은 해당 정류장 뒤 부지가 매각되어 가로수길 센트럴 돔 등의 쇼핑센터가 들어오는 중이고, 정류장 명칭은 이마트 없는 이마트앞이 유지되다가 비전사거리로 바뀌었다.
  • 대구광역시의 반야월역(국철) 정류장에는 국철 반야월역이 없다. 반야월역은 폐역 후 문화재로 지정되어 1km 떨어진 곳으로 이전 되었다.
  • 광주광역시 광산구에 있는 와산 정류장 역시 입구쪽이라 다리를 건너야 와산마을이 나온다. 실제로 와산마을은 장성군 동화면에 있다.
  • 광주광역시 서구에 있는 광천동 정류장 역시 광천동이 아닌 쌍촌동에 위치되어 있다.
  •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용인 마을버스 39가 정차하는 '네오위즈' 정류장에는 네오위즈가 없다. 네오위즈의 본사는 판교에 있다.
  •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용인 마을버스 1, 용인 마을버스 1-1, 용인 마을버스 82가 정차하는 '롯데마트앞' 정류장에는 롯데마트가 없다. 원래는 있었으나 롯데마트가 이 매장을 철거하면서 롯데마트 없는 롯데마트앞 정류장이 되버렸다. [61]
  • 수원시 권선구 세류2동에 있는 신곡동 정류장은 신곡동에 위치한 적이 없다. 신곡동이란 행정구역도 없다.
  • 부산광역시 사상구 감전동에서 부산 버스 123, 부산 버스 126, 부산 버스 138, 부산 버스 138-1, 부산 버스 148-1, 부산 버스 1005가 정차하는 감전동이마트 정류장에는 이마트가 없다. 원래는 서부산점이 바로 앞에 있었으나, 2019년 10월부로 폐점함에 따라 이마트 없는 감전동이마트가 되버렸다.

4. 철도[편집]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그중에도 가장 대표적인 이유로는 1기 지하철 계획 당시에도 그렇고 현재도 그렇고 도로와 선형이 유사하게 지어진 구간들이 많은데, 그래야 건물이나 유적지나 기타 랜드마크등을 지나가는것보다 공사가 쉽고 빠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도로의 특성 상, 어느 한 곳의 중심지보다는 경계를 나눠주는 역할을 하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에 경계에 역을 짓다보면, 자연히 어느 한쪽의 지명으로 역 이름을 짓게된다. 가령 예를들면 천호역의 경우 역의 주소지는 성내동인데 반해 역 근처의 중심 랜드마크는 천호동 로데오 거리이다. 게다가 역 서쪽으로는 풍납동이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가장 유명한 지역명인 천호를 붙이게 되었고 오히려 천호동명일동의 중간에 있지만 주소지도 천호동이면서 지리상 천호동의 중심부에 가까운 역에게는 굽은다리역이라는 생소한 이름을 붙여주게 되었고 더 심한 경우 잠실역신천동에 있는데 관습상 지명으로 잠실역주변을 잠실이라고 부르는 통에, 정작 잠실동에 있는 역이 신천역이 되어버렸다가, 잠실새내역이 되었으며 잠실동에 있는 다른 역은 성내천이 주변에 흐른다는 이유로 오랜시간동안 성내역이였는데, 강동구에 이미 성내동이란 지명이 있단 이유로 잠실나루역으로 개정되었는데 둘 다 매우 최근의 일이며, 그래서 그런지 서울 지하철 2호선을 이용하는 승객들도 다소 어색해 하는 편이다. 단적으로는 이러한 이유들로 추후에 지어지는 다른 노선들은 지역의 중심부에 지어져도, 지역 경계에 있는 역이 이미 지명을 가져가 버려서 쌩뚱맞은 역 이름을 갖다 붙이게 되고 그것이 혼란의 악순환이 되어버렸다. 그래서 분명 지역명을 붙이는 지하철역 이름인데 역 이름만 가지고는 지하철의 선형이나 지역위치를 가늠하기 어려워지게 되었다.

지하철 노선 번호도 대체로 개통 순서와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서울 지하철 6호선은 5, 7, 8호선보다 늦게 개통되었다.[62] 그리고 중국에서도 베이징 지하철 3호선은 아직 건설 중인 반면 13호선은 1, 2호선 다음으로 개통되었다.

지하철이라고 해서 꼭 지하만 다니는 것은 아니고,[63] 어떤 시에서 운영하는 지하철이라고 해서 꼭 그 시 안을 벗어나지 않는 것은 아니다. 수도권 전철도 수도권만 다니지 않고 충청남도와 강원도 일부 지역도 다닌다.

기차 역시 본래의 의미인 증기 기관차(蒸機關)가 철도차량 전체를 의미하는 것으로 확장된 단어이니 이름과 실제가 다른 것 중 하나이다.

4.1. 대한민국[편집]

4.1.1. 서울특별시[편집]

4.1.2. 인천광역시[편집]

4.1.3. 경기도[편집]

4.1.4. 강원도[편집]

  • 동해역동해선 상에 없으며, 영동선 노선 상에 있다. 다만, 동해선 영덕역 ~ 삼척역, 강릉역 ~ 제진역 간 공사가 완료되면 강릉 ~ 동해 구간은 동해선에 편입될 예정이다.
  • 묵호역동해시 묵호동이 아닌 발한동에 위치해있다.
  • 문곡역은 태백시 문곡동이 아닌 상장동에 위치해있다.
  • 정동진역은 서울 광화문의 정확히 동쪽 방향에 위치해 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나,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정동진역은 북위 37도 41분 28.89초에 위치해 있는데, 이 정도 위도는 서울시내에서는 수락산역 정도에 가장 가깝다. 아무튼 서울이다.[96] 그래도 쉴드를 쳐 주면 조선시대의 측량 및 방위 계산 방식이 현대의 수준보다 떨어지므로 실제보다 오차가 생긴 것이라 볼 수도 있다. 정확했다면 그것도 그것대로 미스테린데
  • 영동선의 일부인 구 영암선은 전남 영암군과는 관계없다. 주+철이라 영암선.
  • 태백선입석리역을 제외하면 전부 강원도를 지나가지만, 태백시에 위치한 역들을 제외한 역들은 전부 충북본부 관할이다.
  • 강촌역은 강촌에 없다. 행정구역상 남산면 방곡리에 위치해있다. 그럼 산촌역? 과거 단선 시절의 강촌역은 강촌리에 위치.
  • 백양리역은 백양리에 없다. 행정구역상 남산면 강촌리에 위치해있다. 진짜 강촌역 오히려 굴봉산역이 진짜 백양리에 위치. 어째 역 이름이 하나씩 옆으로 밀린 느낌이다. 이게 다 복선전철화+직선화 때문이다.
  • 나전역은 나전리에 없다. 행정구역상 북평면 북평리에 있지만, 역이 개업할 당시 북평역(현 동해역)이 있어 인근 나전리에서 역명을 정했다.
  • 경강선 서원주 ~ 강릉 구간은 예전에는 원주강릉선이라 불렸으나 그때나 지금이나 노선상에 원주역이 없었으며 이후에도 없을 예정이다. 대신 현재 노선상에 원주시에 있는 만종역이 있으며 추가로 서원주역이 편입할 예정이다. 이후 노선이 경강선으로 통합되고 경유하는 KTX 노선이 강릉선 KTX로 정식으로 명명되며 이름과 실제가 다른 예시에서 벗어났다.

4.1.5. 호서권[편집]

  • 매포역단양군 매포읍이 아닌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 노호리에 있다. 두 매포는 한자마저 梅浦로 똑같다.
  • 입석리역제천시 송학면 입석리가 아닌 시곡리에 있다. 단 무도천을 사이에 두고 역사 부지가 입석리와 바로 접하고 있다.
  • 장항본선은 장항선 개량으로 인해 서천군 장항읍을 지나가지도 않는다. 지선인 장항화물선만 장항읍에 진입한다. 그러므로 현재의 장항역서천군 장항읍이 아니라 마서면에 위치해 있다. 마서역 장항화물선 상의 장항화물역이 구 장항역이었다. 구 군산선과 직결하기 위해 철로를 이설하면서 장항읍을 벗어나게 된 것이다.
  • 청주시의 중심 철도역은 청주역이 아닌 오송역이다. 청주시의 철도역들이 전부 시가지에서 멀리 떨어져 있지만 그나마 청주역이 오송역보다 더 시가지에서 가까운데도 그렇다. 원래는 청주역이 중심역이었는데 청주역이 서쪽으로 멀리 떨어진 정봉동으로 이설되어 접근성이 나빠진데다 경부고속선호남고속선 분기역을 오송역으로 유치하면서 청주시의 중심 철도역 기능이 청주역에서 오송역으로 이관됐기 때문. 심지어 청주역은 역 등급마저 관리역 지위를 오송역에게 넘겨주고 보통역으로 격하되었다. 한마디로 아래의 '광주 및 전라도'에서 설명할 광주역처럼 잉여화된 상태라고 볼 수 있다. 게다가 북청주역(가칭)이 신설되면 청주역은 존폐의 기로에 놓이게 되는 상황이다.
  • 경부고속선, 호남고속선, 충북선에 위치한 오송역은 강외면 시절 오송리에 있지 않고, 봉산리에 있었다. 다만, 승강장 일부가 오송리에 속하긴 한다. 다만 2012년 이후 강외면이 역 이름을 따라 오송읍으로 승격했다.
  • 충북선은 시발역인 조치원역을 제외하면 전부 충청북도를 지나가지만, 충청북도 관내 구간만 봐도 충북본부 관할 구간(달천~봉양)보다 대전충남본부 관할 구간(조치원~주덕)이 훨씬 길다.
  • 대전 도시철도 1호선 현충원역은 정작 현충원에서 꽤 멀다. 따라서 현충원에서 운행하는 셔틀버스나 시내버스를 타고 이동해야 한다. 심지어 부역명인 한밭대학교에서도 굉장히 멀다. 그나마 현충원 쪽이 좀 더 가깝긴 하지만 둘 다 차를 타고 가야 할 정도로 멀리 떨어져 있다는 건 마찬가지다.
  • 대전 도시철도 1호선 월드컵경기장역(대전)은 대전월드컵경기장보다 노은도매시장에 더 가까우며, 경기장과는 약 900m 멀리 있다.

4.1.6. 대경권[편집]

4.1.7. 부울경[편집]

4.1.8. 호남권[편집]

4.2. 북한[편집]

4.3. 해외[편집]

4.3.1. 일본[편집]

4.3.2. 중화민국[편집]

4.3.3. 유럽[편집]

  • 러시아 모스크바에는 모스크바역이 없다. 야로슬라브스키, 레닌그라츠키 등 다른 도시 이름 딴 역만 잔뜩 있다. 반대로 상트페테르부르크(옛 레닌그라드)와 니즈니 노브고로드에는 모스크바역이 있다. 그 이유는 해당 역에서 출발하는 열차의 목적지 도시명을 역 이름으로 정하기 때문이다. 러시아식 역명 또한 레닌그라츠키 역은 경로가 모스크바~레닌그라드 주가 아니라 모스크바~상트페테르부르크다. 소련붕괴 이후 레닌그라드에서 상트페테르부르크로 환원됐으나 역명은 아직까지 레닌그라드로 유지되고 있다.
  • 러시아 모스크바 지하철 2호선의 아에로포르트(공항) 역 근처에는 공항이 없다.
  • 프랑스 파리 북역은 파리 북쪽이 아니라 동쪽에 있다.[106]
  • 프랑스 파리 지하철 앵발리드 역은 10호선 라 투르 모부르 역, 13호선 바렌 역보다 앵발리드에서 멀다.
  • 영국 런던클래펌 정션 역은 클래펌이 아닌 옆동네 배터시에 있다.
  • 영국 런던 지하철 서클선은 완전한 순환선이 아니고 오에도선처럼 6자 모양으로 운행한다. 원래는 진짜 순환선이었지만, 2009년 12월부터는 해머스미스 역에서 출발하여 에지웨어 로드 역을 지나 노선을 한 바퀴 돌고 에지웨어 로드 역에서 종착한다.
  • 영국 로켓호증기기관차다.
  • 피아트가 개발했고 현재 알스톰이 만들고 있는 펜돌리노라는 틸팅열차 모델은 원래 이름의 뜻이 '작은 진자'지만 그 이름이 무색하게 일부 수출용 펜돌리노 차량은 핵심인 틸팅 관련 장비를 빼고 만든다.

4.3.4. 아메리카[편집]

  • 미국 뉴욕의 랜드마크 중 하나인 타임스 스퀘어는 A, C, E, N, Q, R, W, 1, 2, 3, 7호선 타임스 스퀘어-42가역보다 N, R, W선 49가역이 더 가깝다.
  • 미국 뉴욕 지하철의 3대 셔틀 중 하나인 프랭클린가 셔틀은 실제로는 프랭클린 애비뉴 위를 지나지 않고, 살짝 왼쪽에서 프랭클린 애비뉴와 평행하게 놓여 있는데, 이는 해당 노선이 지상 노선이기 때문이다.
  • 미국에는 펜실베이니아역이라는 이름을 가진 철도역들이 총 3개 있는데, 이 중 어떤 역도 펜실베이니아주에 있지 않다. [107] 주가 아닌 사라진 철도 회사인 펜실베이니아 철도의 이름에서 따온거라 그렇다.

4.3.5. 태국[편집]

  • 방콕은 BRT(지상철)과 MRT(지하철)로 두개의 운영사가 각각 지상철과 지하철을 운영한다. 방콕 도시철도 6호선은 MRT가 건설한 지하철 노선이지만 전구간이 지상이다.

4.3.6. 우즈베키스탄[편집]

4.3.7. 중국[편집]

4.3.8. 싱가포르[편집]

5. 항공[편집]

5.1. 공항[편집]

5.1.1. 대한민국[편집]

5.1.2. 해외[편집]

5.2. 항공사[편집]

  • 알래스카 항공 시애틀 본사에, 메인허브는 SEA인 워싱턴 항공에 가깝다.
  • 전일본공수 문서에도 나와있지만 이 회사의 이름은 한자어로 보면 매일(全日) 텅 비어(空) 공기수송을 한다는 뜻이 있고 영문 표기를 보면 ANA, 일본어로 구멍을 의미하는 穴(아나)라는 뜻이 있지만 실제로는 일본을 대표하는 항공사 중 한 곳이라 이용객이 많다.
  • 제주항공이 운항하는 노선 중 제주국제공항 착발 국제선은 거의없다.

6. 택시[편집]


[1] 다만 봉고 3 미니버스는 프레지오의 페이스리프트이므로 3세대 모델이다.[2] 12.49m에서 반올림한 값이다.[3] 페이스리프트 이후에는 국내최장 타이틀이 삭제되었다.[4] 국토정보플랫폼에서 과거 지도 및 과거 항공사진을 확인 한 결과 이 길이 삼거리였던 흔적을 찾을 수 없다.[5] 굳이 바꾼다면 대성고사거리로 바뀔 가능성은 있다.[6] 구미중앙로+송원동로+화신로[7] 심지어는 서울시계 외인 고양시 덕양구 일부를 지나기까지 한다![8] 참고로 과거 마포구에는 '상암동길'이라는 도로명이 있었는데 현재는 '월드컵북로'로 개명하였다(...)[9] 예를 들어 을지로을지문덕 장군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지만, 그렇다고 소재지인 서울이 을지문덕과 특별한 연관이 있는 것은 아니다.[10] 여주시청~교동교차로 구간을 제외한 대부분 구간이 37번 국도에 속한다.[11] 남세종IC~두만교차로를 제외한 전 구간1번 국도로 지정되어 있으며 너비뜰교차로~번암리 구간은 36번 국도와 중첩한다.[12] 양천향교(양천향교역)도 마찬가지로 이 곳에 있다.[13] 한남대교의 이북구간을 한남대로, 이남구간을 강남대로라 부여한 것이 그 예.[14] 엄밀히 말하면 두 가지 예외가 더 있긴 하다. 광진교, 동작대교가 그것으로, 광진교의 경우 광진구매우 일부 구간광진교 건너 강동구구천면로 구간으로 적용된다. 그러나 이 구간은 지나치게 짧아 이러한 사례로 보기에는 뭐하다.(...) 곧바로 아차산로와 만나면서 도로가 끝나기 때문. 이는 동작대교도 마찬가지로, 동작대교 북단부에서 곧바로 서빙고로와 접속된다.[15] 과거에는 세 가지 예외로 성산로와 반포로(현 반포대로), 용호로가 있었다. 성산로는 원래 기점이 성산대교를 넘어 좀 더 가서 있는 목동교였고, 그 이남부터가 서부간선도로였다. 그러나 교통방송 등에서 성산대교~목동교 구간까지도 서부간선도로로 취급하는 오류가 잦았다. 그러다 2010년대에 들어서 도로명주소 개편으로 해당 구간은 성산로에서 제외되고, 기점이 성산대교 북단부로 조정되었다. 반포로 역시 서초구뿐만 아니라 반포대교 건너 용산구, 중구까지 뻗어나가 한국은행앞 사거리에서 끝났는데, 2010년대에 들어서 개편을 통해 용산구 구간은 녹사평대로로 분리되었고, 중구 구간은 소공로에 편입되었다. 용호로는 여의교 남단에서 원효대교를 거쳐 남영역까지 이어지는 도로였는데 용산구 구간은 청파로에, 여의도 구간은 여의대방로에 각각 편입되었다.[16] 일반도로인 신내IC -진건읍내 구간과 자동차전용도로인 진관IC - 샛터삼거리 구간이 연결되지 않았다.[17] 관악로와 신림로는 서울대학교정문을 두고 직결된다.[18] 달서면 : 서구 평리동 , 내당동 , 비산동 , 원대동 , 중리동 , 상리동 , 이현동 / 달서구 성당동 , 두류동[19] 첫 개통일자는 경부고속도로 반포IC-수원IC 구간, 경인고속도로 가좌IC-목동IC 구간이 1968년 12월 21일 같은 날에 개통했다.[20] 참고로 서울과 부산의 경도가 다르기에 횡축 구간이 생길 수 밖에 없다.[21] 또한 이 나들목은 원래 잠원IC의 일부였으며, 한남동이 아닌 한남대교에서 이름을 따온 듯하다.[22] 참고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상에 성남TG가 있다.[23] 요금소는 삼남읍에 위치해 있다. 원래는 양산시 하북면에 위치했으나 경부고속도로 확장으로 현 위치로 이전했다. 현재 구. 통도사IC 부지에는 통도사휴게소통도사하이패스IC가 있다.[24] 인천의 방위명 문제에 대해서는 인천광역시/지명 항목 참조. 시가지가 확장되면서 생겨난 문제이다.[25] 수도권 전철 중앙선이 개통된 2005년 12월부터 덕소역이 시종착역 역할을 한 것과 인구가 6만명을 찍는 와부읍의 중심지역이 덕소리인게 한 몫했다. 정작 삼패동은명색이 동지역임에도 삼패리 수준에 불과한 수준.[26] 실제로 강일IC상일IC 사이로는 강동공영차고지고덕차량사업소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를 사이에 두고 대칭해 있다.[27] 동별내나 서별내는 덕내로가 이미 차지해서 불가능하다.[28] 의왕시에 있는 부곡동은 행정동이다.[29] 이것이 청라동의 법정동 미설치로 인한것이 이유는 아니다. 행정동 청라 1, 2동은 법정동 연희동, 경서동, 원창동에 걸쳐 설치되었기 때문이다.[30]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하남JC가 바로 동서울의 정체다. 원래 중부고속도로의 종점은 강일(구 하일) 분기점이었지만,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개통으로 구간이 짧아져 벌어진 일.[31] 본래는 기종점이 거제-울산으로 횡축에 가까웠지만, 1996년 종점이 울산에서 포항으로 연장되어 종축 구간이 늘어나 현재에 이르게 되었다.[32] 경기교통이 망한 뒤로 경기교통이 운영하던 노선을 떠안은 회사 중 한 곳이던 대원버스는 KD 계열사다.[33] 건설사 경남기업도 같은 경우[34] 2003년까지는 공항리무진을 운행하던 회사였다.[35] 그 무렵에 9602번 광역버스가 672번 간선버스로 전환되었는데 그 과정에서 방화동 - 김포시 - 연세대 - 김포시 - 방화동이라는 괴악한 수준의 거리를 운행하기도 했었다. 결국 배차간격과 운행거리 문제가 겹치면서 2013년에 김포시 구간이 정리되었다.[36] 단, 길 건너편이 서구 비산7동이다.[37] 처음 설립 당시부터 1974년 이전에는 서구 내당1동(반고개)(현재 농협대구공판장 자리)에 있었다가 1974년 이후부터 현재까지 남구 대명11동으로 이전하였다.[38] 다만 이것은 구 이름과 상관없이 방위에 따라 지어진 명칭이다. 각각 동쪽, 서쪽, 남쪽, 북쪽에 있다가 붙여진 이름이다. 그러나 대구광역시의 행정구역이 계속 조정되면서 예를 들면 동부정류장보다 남부정류장이 더 동쪽에 있고 서부정류장이 남부정류장보다 더 남쪽에 있다. 그리고 동대구터미널이 완공되면서 동부정류장과 남부정류장이 통합되었으며 북부정류장과 서부정류장은 이름을 변경할 가능성이 없기도 하다. 별로 중요한 문제도 아니고[39] 최근에 대호운수에서 대덕운수로 사명을 변경했다. [40] 그나마 공덕역을 지나가는 463번이 대흥동에 근접한다.[41] 그나마 1711번이 도원동 경유.[42] 진짜 동해시와 관련있는 회사는 동해상사고속이다.[43] 그나마 임곡290번이 와산에서 회차를 하는데 회차지점이 인근지역인 전라남도 장성군 동화면이다.[44] 다만 서부산 착발 노선이 좀 있다.[45] 과거에는 시외버스를 보유하고 있었으나 지금은 시내버스만 운영한다. 뒤의 회사와는 별개.[46] 이 회사는 서울과 완전히 관련이 없는 것은 아니다. 대한상운이라는 서울 면허 택시 업체를 계열사로 두고 있기 때문.[47] 사실 서울여객으로 사명을 바꾸기 이전 서현운수는 아이러니 하게 성남시 면허 업체가 아닌 경기도 고양시 회사이다. 다만 성남시 서현동을 근거로 하는 마을버스 업체인 서현교통의 계열사이긴 하며, 신성교통 계열의 고양시 시내버스 업체인 신성운수를 인수하여 사명을 바꾼 것이다.[48] 이유인 즉슨, 서초동에는 서울남부터미널이 있기 때문에 구분하기 위한 것이다. 심지어, 동서울 노선도 같이 다니는 경우에는 확실하게 구분하기 위해 이런 경우가 더하다.[49] 그나마 영등포로터리에서 회차하는 661번이 신길동에 근접한다. 심지어, 604번은 아예 신길동 근처를 1mm도 지나가지 않고, 서울로 진입하는 노선이다(...)[50] 군포교통은 태광교통으로 시작해서 안남운수를 거쳐 1989년부터 현재의 이름을 사용했다.[51] 회사 이름의 유래는 전라남도 영암군이 아닌, 1962년에 영동선에 편입된 철도노선인 영암선에서 유래했다. 영암선에 대해서는 철도 쪽에 기술. 참고로, 영주-철암이라서 영암이다.[52] 사실, 경진은 임금체불로 인해 기사들이 매우 불만이 많았다.[53] 이전에는 남구 옥동 울산지방법원 근처에 위치했었다.[54] 부산의 버스업체인 학성여객도 창업주의 본관이 학성 이씨인데서 유래되었는데, 학성버스와는 아무런 연관이 없다.[55] 시외버스, 고속버스의 면허는 광역시가 아닌 도 단위에만 발급하기 때문에 면허(차적)는 경상북도 칠곡군으로 되어 있지만 일부노선 종착지가 구미시인 점을 감안하면 사실상 면허지를 구미시로 보는 시각도 있다. 경남고속도 비슷한 경우.[56] 면허는 경상북도 상주시.[57] 한성교통과 한성운수는 원래 계열관계였다가, 한성운수가 계열분리 되어 남남이 된지 오래이다.[58] 이쪽은 홍주여객.[59] 경기도 화성시는 한자로 華城이지만 화성고속은 한자로 和盛이다. 애초 화성고속은 영암고속 계열사.[60] 410번은 14X번대가 다 차서 궁여지책으로 쑤셔넣은 케이스이며, 161번은 노선 단축으로 인한 변경 , 471번은 708번 분리와 함께 맞물려서 바꾼 쪽이다. 사실 270번도 2008년에 중랑공영에서 철수하면서 722번으로 바꿀 계획이 있었지만 무산되었다. [61] 롯데마트가 철거한 자리에 주상복합 아파트가 들어올거라는 소문이 있다. 만약에 진짜로 주상복합이 들어온다면 정류장 이름도 같이 바뀔 것 같다[62] 다만, 9호선이 수도권 철도 노선들 중 넘버링으로 된 노선으로는 제일 늦게 개통된건 맞다.[63] 나라마다 다르지만 한국, 일본, 대만은 확실히 그렇다. 따라서 요즘에는 '전철' 또는 '도시철도'라는 말을 많이 쓴다.[64] 실록에는 용산과 신의주를 잇는다고 서술되어 있다.[65] 현재는 문산역 이북으로 임진강역만 개통했다. 운천역도라산역은 아직 전철화 공사가 진행 중이다.[66] 수도권 전철 개통 당시에는 역사 전체가 대방동이었으나 1975년 서울특별시 구계 조정으로 여의대방로 서쪽 지역이 신길동에 편입되어서 그렇게 된 것이다.[67] 여담으로 이 때문에 복정동이 서울(송파구) 관할인 것으로 아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가천대 및 동서울대의 의문의 인서울행[68] 서울 지하철 1호선은 공식적으로 서울교통공사(구 서울메트로) 관할 구간(서울~청량리)만을 칭하므로 여기에 해당하지 않는다. 서울 지하철 5호선은 차량기지 및 인입선은 지상구간이 있지만 정식 운행 구간에는 지상 구간이 없으므로 역시 해당하지 않는다. 추후 5호선에 팔당역이 지상역으로 개통되더라도 하남선 구간이므로 서울 지하철 구간은 아니다.[69] 다만 서울 지하철 8호선의 경우 지상 구간은 있어도 해당 구간에 지상역은 아직 없다.[70] 다만 서울 지하철 9호선의 경우에는 인천광역시하남시를 경유하지만 역은 없다.[71] 하지만 실제 거리는 충정로역(550m)이나 서대문역(415m)이나 큰 차이 없긴 하다. (네이버 지도 기준)[72] 이는 도봉동(!?)도 마찬가지. 즉 1년 동안 '도봉구'에는 '도봉동'이 없었다![73] 지도를 보면 쉽게 알겠지만, 지상에서 보면 7호선 라인을 따라 숭실대입구역 - 숭실대 - 총신대 - 남성역 - 총신대입구역(이수역) 순으로 있다. 남성역은 총신대에서 다소 거리가 있지만 걸어다닐만한 거리이고, 이수역은 버스로 7정거장 거리이다. 농담으로도 이수역이 총신대입구역으로는 안보인다.[74] 1호선 신길역은 신길동에 있다.[75] 8호선 천호역은 천호대로가 아닌 올림픽로 상에 있긴 하나, 역 주소는 두 역사가 동일하게 쓴다.[76] 오히려 엉뚱하게 개롱역이 오금동에 있다.[77] 3호선 계획상으로 현 불광역은 원래 대조역이었다. 불광역 이름은 현 연신내역이 쓸 예정이었다.[78] 오히려 수색역이 DMC와 더 가깝다.[79] 정문 기준, 공과대나 자연과학대는 더 가야 한다.[80] 2018년 12월 31일에 분당선의 종점이 왕십리역에서 청량리역으로 연장되었다. 다만 평일 왕복 18회, 주말/공휴일 왕복 10회 정차라 사실상 왕십리역이 종점 역할을 하긴 한다.[81] 이 이름 때문에 서울대입구역이 서울대에서 멀리 떨어졌는데도 불구하고 서울대입구역이라는 낚시이름을 갖게 된 것. 관악역이 없었다면 현재의 서울대입구역이 관악역이라는 이름을 가졌을 수도 있다.[82] 참고로 안양시에는 관악정보산업고등학교도 있었다. 현재는 경기글로벌통상고등학교로 이름이 바뀐 상태. 또한 안양시에도 관악초등학교가 있다! 관양동 동편마을 쪽에 있는데, 부림초등학교, 인덕원초등학교, 관양초등학교에서 분리되어 개교했다.[83] 정작 의왕시에는 법정동으로서의 부곡동은 존재하지 않으며, 엉뚱하게도 바로 옆 동네인 군포시에 부곡동이 있다.[84] 이 곳은 법정동으로는 의왕시 삼동인데, 과거부터 관습적으로 군포 부곡뿐만 아니라 바로 옆 동네인 삼동 일대까지 '부곡'으로 통칭되었기 때문에, 결국 이 역의 이름도 부곡역으로 정해졌던 것. 워낙 관용적으로 굳어진 탓에, 결국에는 의왕시 측에서도 법정동 삼동을 행정동으로는 부곡동으로 명칭을 부여했...지만..[85] 파주읍사무소는 파주읍 파주리에 위치한 데다 증축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봉암리로 이전할 일은 절대 없으며, 파주역 인근에 건축 중인 건물도 상가가 아닌 타운하우스이다.[86] 조리읍의 봉일천리도 시가지에 해당되지만, 전철역이 없거니와 정확히는 "시가지"이므로..[87] 직선 거리로도 1.5km 넘게 떨어져 있다. 이 정도면 걸어서는 못 간다.[88] 동탄신도시 교통 대책으로 세워진데다 건설비 전액을 화성시에서 부담해 이름이 서동탄역으로 확정되었다.[89] 경원선의 지선이였으며, 양주역에서 분기하여 의정부시 미군기지를 잇는 지선철도 노선이였다.[90] 현재의 신갈역은 "면허시험장역"이었다. [91] 한자도 남양주의 것은 渼金, 분당의 것은 美金으로 미묘하게 다르다.[92] 한자는 둘 다 金谷으로 같다.[93] 해당 국회의원은 지역구 의원이 아닌 19대 비례대표 의원이다. 그 당시 지역구 의원은 20대 국회 용인 을 지역구의 김민기. 참고로 해당 의원은 20대 총선에서 이 분과 맞붙어 낙선했다(...)[94] 버스를 이용해야 하며 지하철 위치로는 산성역이 더 가까운데 여기서도 멀다.[95] 2005년에 동 이름이 바뀐 것이다.[96] 다만 정동진이란 명칭이 조선시대에 생긴 것이므로 당시 기준으로 보면 도봉산은 서울(한성)이 아니라 양주 땅이었다.[97] 직선 거리로는 다음인 칠성시장역이 조금 더 가깝다. 장기 계획상으로는 4호선이 북문 근처를 지나도록 되어 있지만... 해당 문서 참조.[98] 도시철도 → 시내버스 환승으로 경대 가고 싶으면 동대구터미널/동대구역, 중앙로역, 대구역(북편), 칠성시장, 북구청역에서 시내버스로 환승하는 것을 권한다. 동대구역, 대구은행역, 신천역, 북구청역에는 셔틀버스도 들어온다.[99] 애초에 광양에는 철도는 있으나, 건널목은 제철소 구내에만 있기 때문에 사실상 건널목 갯수는 0개로 봐야한다.[100] 복원사업으로 선로 자체는 연결되어 있긴 하다.[101] 심지어 그 도라산역 조차도 경의중앙선 개통은 2020년이 아니라 2021년이다.[102] 정확히는 장상역까지[103] 일제강점기때까지는 덕천까지 갔으며 이후 북한 정권 수립 이후 선로를 약간 바꾸었다.[104] 일본인도 의외로 잘 모르는 사람이 많으며, 스펙 극장판에서도 관련 드립이 나온다.[105] 사실 일본에서는 발음이 같아도 한자가 다르면 관련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한국에서 기상현상 눈과 감각 기관인 눈을 서로 관계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다.[106] 원래 파리 북역은 북철도회사(Chemins de Fer du Nord) 소속의 역이었기 때문이다. 북역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파리 동역이 있다.[107] 필라델피아에 하나 있긴 했는데 30번가역이란 이름으로 개명한지 꽤 오래 되었다.[108] 징주고속철도는 싸이까우룽역 종착 예정.[109] 거기다가 현재 다싱공항역 이남으로는 미개통상태이다. 아직은 다싱공항 고속셔틀열차라고 봐야할 판.[110] 한편 이 공항의 부지는 인천광역시와의 경계에 걸쳐 있으며 부천과 인접한다. 어떻게 보면 인천은 국내 유일 2개의 국제공항이 있는 도시이기도 한 셈이다.[111] 다만 부산 도심에 비하면 개발이 덜 된 지역이라, 주변 풍경이나 주민들의 생활권은 여전히 김해시라 봐도 무방하다.[112] 서울특별시 강남구 세곡동 55 외 일부 서울시 필지가 있다.[113] 당시에는 전라남도 광산군. 공항이 위치한 곳은 1988년 광주로 편입[114] 정식 명칭이 그래서 원주(횡성)공항이다. 아주 엄밀히 말하면 '원주공항 횡성터미널'이라는 골때리는 명칭. 그 이유는 활주로가 공군 소유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