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みなとく 港区 미나토구 / Minato City | |||||
시기(市旗) | 문장(紋章) | ||||
기본 정보 | |||||
국가 | |||||
지방 | |||||
도도부현 | |||||
면적 | 20.37km² | ||||
인구 | 260,365명[1] | ||||
정치 | |||||
구장 | 타케이 마사아키 (武井雅昭, 5선) | ||||
구의회 (34석) | 11석 | ||||
5석 | |||||
3석 | |||||
3석 | |||||
2석 | |||||
2석 | |||||
1석 | |||||
1석 | |||||
1석 | |||||
5석 | |||||
상징 | |||||
구화 | |||||
구목 | 미국산딸나무(ハナミズキ) | ||||
파일:rainbow_bridge.jpg
오다이바의 관문, 레인보우 브릿지
파일:original-d241b282b54c0bb4ade509a3f8b2f35e3841fdad.jpg
미나토구의 야경. 미나토의 랜드마크 '도쿄 타워'도 보인다.
파일:map16.png
오다이바의 관문, 레인보우 브릿지
파일:original-d241b282b54c0bb4ade509a3f8b2f35e3841fdad.jpg
미나토구의 야경. 미나토의 랜드마크 '도쿄 타워'도 보인다.
파일:map16.png
1. 개요[편집]
2. 시설[편집]
국제도시인 까닭에 외국계 기업의 일본 본사가 아카사카에 상당히 많고 일본 내에서 제일 많다. 대사관, 영사관이 가장 많이 위치해 있는 곳이기도 하며, 입국관리국과 세관도 이 곳에 위치해 있다. 그래서 외국인 거주자 비율이 일본 다른 곳에 비하면 약 10%정도로 상당히 비중이 크다. 도쿄 23구의 외국인 비율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고, 롯폰기 주변에서는 5명 중 1명이 외국인일 정도다. 주일 대한민국 대사관, 교보생명[2]주일 미국 대사관이 이 곳에 있다.
아자부 주위로 고급 단독주택가 등이 즐비한데 이는 한국의 성북동이나 이태원동, 한남동과 비슷하다. 시로카네나 미타, 타카나와 쪽은 조용하고 고급 맨션(아파트)이 많아 압구정동이나 동부이촌동 같은 느낌도 난다.
높이 200미터 이상의 고층 건물들도 들어서 있다. 롯폰기에 위치한 롯폰기 힐즈는 야후,2008년 경제위기의 그 곳 리만브라더스가 입주해 있었고, 현재 구글 [3]과 골드만삭스가 입주해 있으며 그랜드 하얏트호텔과 영화관, 고급 레지던스, 고급 쇼핑몰, 음식점 등도 들어가 있는 도쿄 최대의 복합 시설 중 한 곳이다. 그리고 인근 미드타운에는 후지필름, 코나미, 소니[4], 시스코 일본지사 등 굴지의 기업이 입주해 있고, 도쿄에서 두 번째로 높은 빌딩인 미드타운 타워(248.1m)도 있다. 도쿄 최고층 빌딩인 도라노몬 힐스도 미나토구 소속. 이외에도 시오도메 등 높은 건물들이 줄 서있는 업무 비즈니스 타운이 밀집해 있으며, 소프트뱅크와 NTT, 반다이 남코 홀딩스, 니혼 TV 본사, 쟈니스 사무소, 그리고 삼성전자의 일본 법인, 성우 기획 사무소 아토믹 몽키의 일본 본사도 있다. 그리고 그 유명한 도쿄 타워도 있다.
아자부 주위로 고급 단독주택가 등이 즐비한데 이는 한국의 성북동이나 이태원동, 한남동과 비슷하다. 시로카네나 미타, 타카나와 쪽은 조용하고 고급 맨션(아파트)이 많아 압구정동이나 동부이촌동 같은 느낌도 난다.
높이 200미터 이상의 고층 건물들도 들어서 있다. 롯폰기에 위치한 롯폰기 힐즈는 야후,
2.1. 문화시설[편집]
3. 교통[편집]
4. 관련 인물[편집]
4.1. 출신 인물[편집]
4.2. 부동산 소유자/거주자[편집]
- 카를로스 곤 구속 사건을 통하여 카를로스 곤 회장의 자택이 도쿄도 미나토구에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5. 여담[편집]
- 일본에서 돈 많은 중년 남성을 뜻하는 은어로 '미나토구 아저씨'가 있는데, 이 미나토구가 도쿄 미나토구를 말한다.
한국으로 비유하면 강남 사모님
[1] 추계인구 2020년 8월 1일 기준[2] 교보문고 빌딩의 설계자가 주일 미국 대사관도 설계했다.[3] 시부야로 이전[4] 이전하기 전에는 시나가와구에 있었다.[5] 롯폰기 항목 참조[6] 사쿠라이 가는 어마어마한 엘리트 집안인데, 아버지는 도지사 후보에까지 올랐던 유명 정치인, 어머니는 대학 교수이다. 또한 사쿠라이 쇼 본인도 초등학교 때부터 게이오 학원에 다녀서 에스컬레이터 형식으로 대학까지 졸업했는데, 이렇게 어릴 때부터 게이오 학원에 다닌 경우 상당한 재력가의 집안이 아니고서야 힘들다.[7] 놀랍게도 가장 낮은 산인데 등산증명서를 유료로 끊어주는 산악회와 산악구조대가 있다. 당연히 구조요청은 한 건도 안 들어온다고.[8] 화물 취급량 일본 1위. 전 항만의 흑자규모 중 약 60%를 나고야항이 차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