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12월 15일 중동 나들목 고가 하부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고속도로 고가까지 화재 피해를 입는 대형 사고가 발생, 나들목뿐만 아니라 본선 구간의 통행까지 완전히 중단되었다. 이 때문에 한동안 인천광역시와 부천시 일대의 도로망이 완전히 마비되었다. 2011년3월 15일에 복구 및 보강 공사를 마치고 재개통되었다.[1]
[1] 이 때 장수 나들목 진출입이 제한되었는데, 역시 중동 구간 정체는 장수 나들목 차량들이 문제였는지 거의 정체가 없었다.[2] 두 역 사이에 상동호수공원이 있으며 삼산체육관역에서 조금 더 가깝다. 그 사이를 두고 경기도 부천시 상동과 인천광역시 부평구 삼산동의 경계이다. 상동호수공원이 중동 나들목 옆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