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성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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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어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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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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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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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y(山城, ruby=サンソ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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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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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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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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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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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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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7층[2] (심도: 55.4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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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강장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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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역 정보
개통 당시에는 남한산성역이라는 이름으로 개통했으나 1998년 10월 1일자로 역명을 산성역으로 바꾸었다. 사실 남한산성에는 다음 역인 남한산성입구역보다 이 역이 거리상으로 더 가깝다.
파일:external/pbs.twimg.com/B1E8TmNCQAAdw1I.jpg
서울 지하철 2호선 아현역과 마찬가지로 반대편 승강장이 보이지 않는 상대식 승강장으로 지어졌으며, 언덕 한복판 지형에 역이 위치해 있어서 심도가 55.4m나 되어 전국에서 2번째로, 수도권 전철 역들 중에서는 지표면상에서의 심도가 가장 깊다. 지하 7층에 있는 공철 서울역(심도 51.9m)보다 3.5m 더 깊다. 참고로 수도권지역의 최다층수인 지하 8층인 신금호역의 깊이는 43.25m, 우리나라에서 가장 깊은 역인 만덕역은 전국 최다층수인 지하9층에 심도 64.25m.
이렇게 지어진 이유는 이 구간이 언덕의 정상에 지어졌기 때문이다. 특히 이 역 승강장에서 맞이방으로 가는 에스컬레이터 길이가 굉장히 긴 데다가 두번이나 타야하기 때문에 위압감이 대단하다. 실제로 산성역 근처 상인들의 말에 의하면, 이 구간이 굉장히 난공사였다고 한다.
이를 의식해서인지 2006년 에스컬레이터 옆에 경사형 엘리베이터를 설치했다. 역 구조상 수직형 엘리베이터 설치가 불가능하다. 어린아이들은 놀이기구 타는것마냥 신기해하며 괜스레 한번씩 타본다. 하지만 현실은 발디딜 곳이 조금 더 넓은 에스컬레이터에 불과하다. 게다가 에스컬레이터와 속도가 똑같다. 여담이지만 2005년에 원래 에스컬레이터였던 걸 헐고 지었다.
복정-산성 사이 구간에는 잠시 지상으로 나오는 구간이 있다. 2021년 말 그 곳에 8호선 추가역 이 신설될 예정이다.
파일:external/pbs.twimg.com/B1E8TmNCQAAdw1I.jpg
서울 지하철 2호선 아현역과 마찬가지로 반대편 승강장이 보이지 않는 상대식 승강장으로 지어졌으며, 언덕 한복판 지형에 역이 위치해 있어서 심도가 55.4m나 되어 전국에서 2번째로, 수도권 전철 역들 중에서는 지표면상에서의 심도가 가장 깊다. 지하 7층에 있는 공철 서울역(심도 51.9m)보다 3.5m 더 깊다. 참고로 수도권지역의 최다층수인 지하 8층인 신금호역의 깊이는 43.25m, 우리나라에서 가장 깊은 역인 만덕역은 전국 최다층수인 지하9층에 심도 64.25m.
이렇게 지어진 이유는 이 구간이 언덕의 정상에 지어졌기 때문이다. 특히 이 역 승강장에서 맞이방으로 가는 에스컬레이터 길이가 굉장히 긴 데다가 두번이나 타야하기 때문에 위압감이 대단하다. 실제로 산성역 근처 상인들의 말에 의하면, 이 구간이 굉장히 난공사였다고 한다.
이를 의식해서인지 2006년 에스컬레이터 옆에 경사형 엘리베이터를 설치했다. 역 구조상 수직형 엘리베이터 설치가 불가능하다. 어린아이들은 놀이기구 타는것마냥 신기해하며 괜스레 한번씩 타본다. 하지만 현실은 발디딜 곳이 조금 더 넓은 에스컬레이터에 불과하다. 게다가 에스컬레이터와 속도가 똑같다. 여담이지만 2005년에 원래 에스컬레이터였던 걸 헐고 지었다.
복정-산성 사이 구간에는 잠시 지상으로 나오는 구간이 있다. 2021년 말 그 곳에 8호선 추가역 이 신설될 예정이다.
3. 역 주변 정보
4. 일평균 이용객
산성역을 이용하는 도시철도 일일 승객 수이다. 아래 표는 승차객 + 하차객의 총합이다.
2000년
| 2001년
| 2002년
| 2003년
| 2004년
| 2005년
| 2006년
| 2007년
| 2008년
| 2009년
|
14,051명
| 15,040명
| 15,429명
| 15,553명
| 15,025명
| 14,149명
| 13,847명
| 14,143명
| 14,500명
| 14,190명
|
2010년
| 2011년
| 2012년
| 2013년
| 2014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
14,301명
| 14,604명
| 14,739명
| 14,784명
| 15,200명
| 15,149명
| 14,736명
| 12,533명
| 11,444명
| 11,69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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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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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3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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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서울교통공사 자료실
전반적으로 14.000~15,000명 정도의 사람들이 꾸준히 이용했던 역이나, 2017년에는 3번 출구의 신흥주공아파트가 재건축에 들어가면서 하루에 2,000명 이상이 확 줄었다. 그래도 여전히 하루 평균 1만 명 이상으로 기록되는데, 훨씬 넓은 역세권과 우수한 교통망을 가진 신흥역, 수진역보다 이용객이 많다.
하지만 산성역 주변 일대가 재개발 예정지로 자리잡힌 곳이라서 향후 승하차율이 다소 증가될수 있을 것이라는 것도 기대해볼만하다.
서울까지 가장 빠르게 가는 방법이 8호선을 타고 복정역, 가락시장역, 석촌역, 잠실역, 천호역 에서 다른 노선으로 갈아타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여기에도 서울 도심으로 가는 버스는 있지만, 전부 위례신도시까지 가거나 송파공영차고지에서 끊기는 노선들이다. 즉, 여기서 서울 버스를 타면 가라는 서울은 안 가고 성남시를 한바퀴 돌아나간다는 뜻이다. 그래서 주민들은 불편함을 감수하고서라도 도시철도를 이용할 수 밖에 없다.
5. 승강장
파일:20191123_134010-3.41.jpg
서울 지하철 8호선 승강장
파일:12 산성(최신).png
역 안내도 크게보기
8호선 산성역 승강장에 스크린도어가 설치되어 있다. 스크린도어가 닫힐 때 경고음이 추가되었다.
서울 지하철 8호선 승강장
파일:12 산성(최신).png
역 안내도 크게보기
8호선 산성역 승강장에 스크린도어가 설치되어 있다. 스크린도어가 닫힐 때 경고음이 추가되었다.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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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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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여담
- 지상구간에서 잠실방향 한정으로 임산부 배려석 노래가 나온 적이 있었는데, 현재는 양방향 모두 레드벨벳 안내방송으로 대체되었다.
- 일본에 이 역과 한자가 똑같은 역이 있다. 야마조역 문서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