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역(도시철도)

역사 raw
대문 랜덤 문서 최근 토론
경부선/동해남부선/우암선 상에 위치한 화물전용 철도역에 대한 내용은 부산진역(경부선) 문서를 참고해 주세요
부산진역
(동구청)
다국어 표기
Busanjin
釜山鎭
釜山镇
釜山鎮(プサンジン)
주소
관리역 및 운영사업소
범일관리역 소속 / 제1운영사업소
운영 기관
개업일
1987년 5월 15일
역사 구조
지하 2층(심도: 12.08m)
승강장 구조
2면 3선식 승강장 (횡단 가능)
1호선 인입선
기점
부산진
釜山鎭驛 / Busanjin Station
1. 개요2. 승강장3. 유의사항4. 일평균 이용객5. 역 주변정보6. 요금7. 연계 교통

1. 개요[편집]

부산 도시철도 1호선 115번. 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 지하 350 (초량동) 소재.

부산진 이름의 유래인 부산진성이 동구에 있기 때문에 역명과 달리 부산진역은 부산진구에 있지 않다. 이 역 역명의 유래가 된 바로 앞의 한국철도공사 부산진역1957년 부산에 구제가 실시되면서 부산진구가 생기기 훨씬 전부터 그 자리에 있었다. 동구 측에서는 지명과 다른 역명을 바꿔야한다고 주장했고 이 주장이 일부 반영되어 부역명이 동구청으로 2017년 3월 14일 추가되었다.

출처 안내방송으로도 알려준다.

2. 승강장[편집]

초량
X
좌천
X
사용하지 않는 승강장 & 1호선 신차반입선
1상대 1섬식이지만[1] 사실상 상대식 승강장처럼 운용한다.
한때 노출되었던 쓰이지 않는 승강장
노포 방향은 섬식형이지만 노포 방향의 나머지 한 선로는 경부선에서 1호선으로 신차 등을 들여오기 위해 만든 인입선로이며 영업용으로 절대로 쓰지 않기 때문에 여닫이문으로 막아 놨다. 부산 도시철도 1호선은 심야 중간 주박이 없기 때문에 주박용으로도 쓰이지 않고 있다. 노포역 방면 승강장에서 이 인입선로를 난간 너머로 바라보면 매우 오싹한 느낌이 들 것이다.

이 인입선로는 위성사진으로 관측할 경우 경부선 선로에서 도로쪽으로 뻗어나와서 사라지는것처럼 보이기때문에 쉽게 찾을 수 있다.

상대식 승강장 중에서 반대편 승강장으로 횡단이 가능한 몇 안 되는 역이다.
2016년 현재 승강장에 안전문이 설치되어 있다. 단 전술한 경부선 직결선에는 스크린도어가 아닌 여닫이 펜스로 막아 놓은 상태
3호선 개통 전 부산진행 막차가 있었을 시절에는 쓰이지 않는 승강장에 신평발 부산진행 막차가 주박했다.
현재 사용하지 않는 승강장의 인입선로를 블럭으로 막았다.[2]

드라마 루카: 더 비기닝 2회 방영분 촬영을 승강장 블럭 뒤쪽의 유령 선로에서 했다.

3. 유의사항[편집]

과거 한국철도공사 부산진역에 붙어 있지만 2005년부터 부산진역의 여객 취급을 부전역에 넘기고 중앙대로 앞에서 충장대로 앞으로 이전하여 화물 영업만 하고 있다. 경부선 부산진역으로 가려면 차량은 초량역에서 제1지하차도, 도보는 제2지하차도를 통해 충장대로로 진입하거나 자성대교차로에서 충장대로로 들어가야 한다. 시내버스는 5-1번을 이용해 부두119안전센터에 하차하면 된다.

4. 일평균 이용객[편집]

부산진역을 이용하는 도시철도 일일 승객 수이다. 아래 표는 승차객 + 하차객의 총합이다.
2000년
2001년
2002년
2003년
2004년
2005년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
자료없음
24,988명
23,413명
21,021명
19,792명
16,945명
16,315명
17,073명
17,356명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17,128명
17,884명
17,729명
17,842명
17,827명
17,449명
17,133명
17,227명
17,065명
17,580명
2020년
13,123명
부산의 주요 도심지인 서면남포동의 중간에 있지만 역세권이 크게 발달하지 못한 터라 하루 평균 이용객은 2만 명이 채 안 된다. 2020년 기준 13,123명이 이용하여 1호선 평균에 다소 못 미치는 수준이다. 역 주변에는 부산일보 본사, 메리츠타워 및 동구청, 세무서, 부산동부경찰서 등의 몇몇 기업과 관공서가 있어 어느 정도의 출퇴근 수요가 있으나, 그 뒤의 주거지는 산비탈에 세워진 달동네여서 매우 낙후되고 고령화가 심한 곳이라 지역 주민 수요가 저조한 것이 발목을 잡는다.

경부선 부산진역의 여객취급이 중단된 2005년에 이용객 수 평균 2만 명 선이 붕괴하였고, 이후 16,000명 선에서 놀고 있는 것을 볼 때 이 역은 경부선 부산진역과의 환승역 역할이 특히 컸음을 알 수 있다. 이러한 면 때문에 2007년에 저점을 찍은 이후에, 유가 상승과 같은 호재에도 수요가 증가하지 못하고 17,000여 명에서 10년 가까이 정체하고 있으며, 2012년경 1번 출구 앞에 메리츠타워가 완공되었음에도 이용객이 늘어나지 않았다. KTX 개통 이전처럼 경부선 부산진역에 여객열차가 서면 모를까, 그럴 가능성도 없는 지라 인지도보다 적은 수요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다만 3,5번 출구 사이에 협성휴포레 주상복합이 지어지고 있어서, 이곳의 입주가 시작되는 2019년 이후에는 다소 수요가 증가할 여지가 있다.

5. 역 주변정보[편집]

인근으로 부산일보 본사, 메리츠타워, 동구청, 동부경찰서가 있으며 부산일보 본사를 중심으로 상업지구 및 수정시장이 형성되어 있어 유동인구가 많다. 하지만 동구청 일대로는 주택가이며 고령화가 심한 곳이다.

메리츠타워 옆에 부산KBS 방송국이 있었다. 이후 남천동으로 이전했다.

6. 요금[편집]

7. 연계 교통[편집]


[1] (선로)(노포행 승강장)(선로)(선로)(다대포해수욕장행 승강장) 구조다.[2] 전포역과 같이 벽으로 막아 버리는 것을 생각하면 될 듯.[심야] 3.1 3.2 3.3 3.4 3.5 3.6 심야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