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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송사[편집]
- 대한민국 지상파 방송 - 1970년대 ~ 2010년대 초반 또는 2017년
2017년 공영방송 총파업을 시작으로 지상파는 거의 시청률이 하락하고 종편과 케이블이 급성장하면서 지상파의 전성기는 막을 내렸다.
- KBS - 1980년 언론통폐합 이후 ~ 2011년 종합편성채널 개국 이전 또는 2014년 중반기, 2015년 ~ 2018년 1분기, 2019년 (다만, 2019년은 수목 드라마 한정)
통폐합 덕분에 규모가 눈덩이처럼 불어 종편 개국, 케이블 채널들의 성장 이전까지 지상파 방송사의 전성기를 이끌었다. 하지만 2012년 이후에는 두차례의 총파업과 방만 경영 등 여러 문제가 겹쳐지면서 점점 하락세를 타고 있다. 그래도 2012년부터 2014년 중반기까지는 뉴스 시청률도 여전히 2~30%으로 좋은 편이었고, 적도의 남자, 넝쿨째 굴러온 당신, 각시탈, 내 딸 서영이, 울랄라 부부,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전우치, 학교 2013, 최고다 이순신, 아이리스 2, 직장의 신, 비밀, 왕가네 식구들, 감격시대, 굿 닥터, 참 좋은 시절, 정도전, 조선총잡이 등의 영향으로 드라마 시청률도 나름 좋은 편이었고 골든크로스, 빅맨 같이 때때로 시청률이 10%를 넘는 드라마도 있었다. 또한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1박 2일, 해피선데이, 가요무대, 우리말 겨루기, 전국 노래자랑,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 등을 비롯한 예능도 여전히 전성기를 누리고 있었다. 하지만 세월호 참사 때 KBS 보도국에서 벌어진 사태로 인해서 결정적으로 크게 하락세를 타버렸다. 게다가 한동안 드라마 시청률도 5% 이하로 내려간 적도 있었다. 그러나 2015년 초반 부터는 어느정도 영향력을 회복했고, 종편과 케이블이 좀 약간 주춤한 틈을 타서 나름 가족끼리 왜이래, 징비록, 파랑새의 집, 부탁해요, 엄마, 구르미 그린 달빛, 동네변호사 조들호, 착하지 않은 여자들, 장사의 신 - 객주 2015, 아이가 다섯,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아버지가 이상해, 황금빛 내 인생, 태양의 후예, 김과장, 쌈 마이웨이, 마녀의 법정, 같이 살래요, 하나뿐인 내편, 왜그래 풍상씨 등의 영향으로 드라마 시청률이 나름 좋아졌고 나름 3% 이상이나 5% 이상의 콘크리트 시청률은 가지고 있었다. 또한 1박 2일 등의 예능도 나름 시청률이 좋았다. 그리고 뉴스 시청률도 이 때까지만 해도 나름 10~20%로 좋은 편이었다. 그리고 종편과 케이블이 다시 성장하는 2017년까지만 해도 어느 정도 영향력을 행사했지만 2018년부터는 종편과 케이블의 급성장으로 영향력이 다시 추락하고 있는데 예전과 다르게 급추락하고 있다. 다만 2018년 1분기까지는 10% 이상이나 5% 이상 나오는 드라마가 1~2개 정도 있었지만 2018년 2분기부터는 드라마 시청률이 3% 이하로 추락한 경우가 상당히 많았을 정도다. 예능 또한 시청률이 계속 추락했다. 특히 2019년에는 1000억원 이상의 적자가 나와서 2020년부터는 은행 차입금에 의존해야 한다. 게다가 뉴스 시청률조차도 10% 미만으로 추락한 결과가 적지 않게 나오고 있는 중이기도 하다. 그래도 2019년 들어서는 수목드라마에 한정해서는 나름대로 준수한 시청률을 회복하면서 재기하고 있다.
- MBC - 1970년 ~ 1989년(1차), 1991년 ~ 1994년(2차), 2002년 ~ 2009년(3차)
- SBS - 1995년 ~ 2000년(1차), 2002년 ~ 2007년(2차), 2008년(3차), 2009년 ~ 2012년(4차), 2013년 ~ 2014년 3분기(5차), 2014년 4분기 ~ 2018년 1분기 (6차), 2018년 3분기 ~ 2019년 1분기 (7차), 2020년 1분기 ~ (8차)
- 2차: 드라마, 예능 한정 리즈 시절. 당시 방영했던 드라마가 여인천하, 명랑소녀 성공기, 야인시대, 별을 쏘다, 올인, 천국의 계단, 발리에서 생긴 일, 파란만장 미스김 10억 만들기, 파리의 연인, 형수님은 열아홉, 토지, 불량주부, 패션 70's, 프라하의 연인, 마이걸, 하늘이시여, 사랑과 야망, 돌아와요 순애씨, 외과의사 봉달희, 쩐의 전쟁,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 내 남자의 여자, 황금신부, 조강지처 클럽, 그 여자가 무서워 등이다. 또 예능에서도 야심만만, 웃음을 찾는 사람들, X맨을 찾아라가 방영 당시 시청률 20%대를 기록했다.
- 4차: 드라마 한정 리즈 시절. 당시에는 아내의 유혹, 제중원, 자이언트, 대물, 싸인, 아테나 전쟁의 여신,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산부인과, 검사 프린세스,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마이더스, 49일, 시티헌터, 보스를 지켜라, 뿌리깊은 나무, 무사 백동수, 천일의 약속, 샐러리맨 초한지, 추적자 더 체이서, 유령, 신의, 옥탑방 왕세자, 사랑은 아무나 하나, 천만번 사랑해, 이웃집 웬수, 웃어요 엄마, 내사랑 내곁에, 내일이 오면, 내사랑 나비부인, 찬란한 유산, 시크릿, 그대 웃어요, 인생은 아름다워, 시크릿 가든, 신기생뎐, 여인의 향기, 폼나게 살거야, 바보엄마, 신사의 품격, 다섯 손가락, 청담동 앨리스 등이 10~20% 또는 3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 5차: 드라마 한정 리즈 시절. 당시 내 연애의 모든 것을 제외한 수목 드라마가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 주군의 태양, 상속자들, 별에서 온 그대, 너희들은 포위됐다, 괜찮아, 사랑이야 등 초능력물과 로맨틱 코미디로 구성된 웰메이드 드라마들이다. 방영 전 부터 유명 각본가들[12]이 집필한 것으로 주목받았고 방영 당시 시청률 20%대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다만 월화드라마도 야왕, 황금의 제국, 닥터 이방인이 나름 10~15% 이상 시청률을 기록했다. 그리고 주말드라마에서는 돈의 화신, 결혼의 여신, 세 번 결혼하는 여자가 어느 정도 시청률이 좋았다.
- 6차: 드라마 한정 리즈 시절. 2014년 3분기에는 SBS 드라마의 시청률이 10% 미만으로 떨어진 경우가 많았지만 2014년 4분기 들어서면서 서서히 부활해 나갔는데 월화 드라마의 경우 펀치, 풍문으로 들었소, 미세스 캅, 육룡이 나르샤, 닥터스, 낭만닥터 김사부, 피고인, 귓속말, 조작 등이 시청률 10~20% 이상을 기록했고 시청률 10%를 기록하지는 못했지만 키스 먼저 할까요?도 화제성이 상당히 높았다. 그리고 수목드라마의 경우에는 피노키오, 가면, 용팔이, 리멤버 - 아들의 전쟁, 질투의 화신, 푸른 바다의 전설, 사임당, 빛의 일기, 리턴, 당신이 잠든 사이에 등이 시청률 10~15% 이상을 기록했고, 주말 드라마의 경우 미녀 공심이, 우리 갑순이, 언니는 살아있다! 등이 시청률 10~20% 정도를 기록했다. 그 외에는 시청률이 10% 이상을 기록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나름 이 때만 해도 5% 이상을 기록하는 드라마도 많았다.
- 7차: 이 때가 SBS의 수목드라마 한정으로 마지막 전성기라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월화드라마는 2018년이 들어서면서 10% 이상을 기록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다만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가 그래도 10%에 근접한 바 있고, 또한 기름진 멜로와 여우각시별도 시청률 5% 이상은 지켰으며 수목드라마인 친애하는 판사님께와 흉부외과가 시청률 5% 이상을 지켰다. 그리고 수목드라마인 황후의 품격이 시청률 10% 이상을 돌파하면서 어느정도 이 때까지 SBS가 자존심을 세울 수 있었다. 그 외에 월화드라마인 해치도 시청률 5% 이상은 지키는데 성공했다. 2018년 들어서서 KBS와 MBC가 시청률이 3%마저 깨지는 상황에서 SBS는 시청률 5% 이상을 지키는데는 성공을 거두었다. 하지만 2019년 2분기부터는 다시 급격히 침체가 가속화되었고 게다가 3%마저 깨져버림으로써 이후 SBS는 암울한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중이다. 다만 2019년의 드라마 중에서는 열혈사제, 의사요한, 배가본드, VIP 등 일부가 어느정도 10% 이상을 기록하기는 했지만 2018년에 비하면 SBS는 더욱 암울한 상황이다.
- 8차: 2019년에 급격히 시청률이 침체하면서 암울한 시기를 겪었던 SBS는 2020년에 스토브리그, 낭만닥터 김사부 2, 하이에나, 아무도 모른다, 더 킹 : 영원의 군주, 편의점 샛별이,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앨리스, 펜트하우스가 방영이 되면서 부활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 JTBC - 2015년 ~ 현재
- 헌정 사상 유례없는 국정농단 사건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뉴스 방영으로 비지상파 뉴스 시청률 1위를 찍고, 예능 프로그램은 아는 형님, 한끼줍쇼(2016~), 효리네 민박(2017~18)등이 제작되어 상승세를 타고 드라마 부문에서도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미스티, 품위있는 그녀, 힘쎈여자 도봉순 등이 높은 시청률을 점점 따내더니 SKY 캐슬(2018~19)이 비지상파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시기. 2019년에는 올림픽 독점 중계권까지 따냈다. 또한 보좌관이 시즌제로 방영되면서 tvN과 함께 정치드라마 부활의 신호탄도 쐈다. 다만, 2019년에는 이전 전성기만큼의 흥행이 덜한 편이다.[13] 다만 2020년부터는 이태원 클라쓰, 부부의 세계가 방영되면서 JTBC 드라마가 다시 흥행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 다만, 뉴스 한정으로는 16~17년에 비해 2019년 12월 시점에서 신뢰도를 많이 잃어버려 과도기인 상태. 2018년 초에 박진성 시인 유죄추정 보도 및 안희정 성폭력 사건을 둘러싼 편파 보도 논란으로 그 동안 매우 압도적이었던 JTBC 뉴스룸의 언론 신뢰도가 주춤하기 시작했다. 2019년에도 손석희 프리랜서 기자 폭행 논란, 조국 사태 관련 기득권 언론의 조국 가족 죽이기에 동참한다는 비판 등이 제기되면서 인기(특히 민주-진보 진영 지지자들)가 계속해서 하락하고 있다. 또한 방탄소년단 관련 허위보도로 방탄소년단 팬들의 공격까지 받고 있으며 각종 언론 신뢰도 조사에선 예전처럼 압도적이지 못하지만 일단 1위는 유지하고 있다. 게다가 손석희 사장이 JTBC 뉴스룸 앵커직에서 물러나면서 안팎의 우려는 커지고 있다.
- tvN - 2012년 ~ 현재
드라마는 응답하라 시리즈와 도깨비, 비밀의 숲, 명불허전, 변혁의 사랑, 나의 아저씨, 김비서가 왜 그럴까, 미스터 션샤인, 왕이 된 남자, 호텔 델루나 등이 만들어졌고 예능은 꽃보다 시리즈, 삼시세끼 시리즈, 윤식당 등이 만들어져 지상파를 위협하는 방송사로 성장했다. 게다가 2019년에는 60일, 지정생존자와 위대한 쇼가 방영되면서 JTBC와 함께 정치드라마 부활의 신호탄도 쐈다. 비록 2019년의 드라마 부분은 이전과 달리 흥행이 덜한 편이긴 하지만, 예능 면에서는 좋은 평을 받고 있다. 2019년 말부터는 사랑의 불시착이 방영되면서 tvN 드라마가 다시 흥행할 조짐이 보이고 있다.
- YTN - 1997년 한전 인수 이후 ~ 이명박 집권 이전까지.
- 애니플러스 - 2011년 ~ 2014년, 2020년
동시방영을 시작한 2011년부터 신작 대다수를 국내에서 독점 방영했으며, 특히 2013년 10월부터 2014년까지는 최대 30작이나 되는 애니메이션 신작을 방영했다. 반면 2015년부터는 애니맥스, 대원방송, 2016년부터는 넷플릭스, 아마존에서 신작을 동시방영하기 시작하고 여러 신작들의 전체적인 판권료도 올라가면서 애니플러스에서 가져가는 신작의 수가 전성기에 비해 줄어들기 시작하더니 2017년 7월부터 신작 갯수가 동시방영 초창기였던 2011년 1월 이전 수준으로 크게 줄었다. 그러다가 2020년 코스닥 상장 및 애니맥스 플러스의 서비스 종료로 인한 신작 수입 독점[17]으로 전성기가 다시 찾아왔다.
- KNN - 2003년 ~ 2014년 (1차), 2016년 (2차), 2017년 ~ 2018년 (3차)
- 1차: KNN의 최전성기 시절로 현장추적 싸이렌과 웰컴 투 가오리가 인기를 끌었던 시절이다.
- 2차: 다문화 드라마인 다락방이 크게 인기를 끌었다.
- 3차: 웰컴투 가오리 2와 날아라 메뚜기가 크게 인기를 끈 시절이다.
- CNN - 1980년대 후반 ~ 현재
특히 1990년 걸프 전쟁 실시간 보도로 전 세계에 이름을 날렸다. 다만 요즘은 비용문제 때문에 뉴스 질이 대폭 하락했고 시청률 면에서는 폭스뉴스에 밀리고, 같은 민주당계 뉴스채널인 MSNBC에 치이면서 예전만큼은 아니라는 평가다.
- 코미디 센트럴 - 1997년 <사우스파크> 방영 이후
2. 장르[편집]
- 대한민국 코미디 프로그램 - 1970년대(1차), 1983년 ~ 1994년(2차), 2001년 ~ 2007년 상반기(3차)
- 대한민국 리얼 버라이어티: 2007년 ~ 2010년
- 관찰예능: 2013년 ~ 2018년
- 대한민국 막장 드라마 - 2008년 ~ 2009년
그 뒤에도 시청률 면에서는 10~20%를 유지하고 있으나, 드라마에 대한 평가는 떨어지는 편이다.
- 연예대상 - 2007년 ~ 2010년
본격적으로 유재석 - 강호동 투톱체제가 시작된 시기이자 2007년에 SBS가 SBS 연예대상을 신설해 지상파 3사 모두 연예대상을 실시하게 되어 자연스럽게 관심이 높아지게 되었고, 유재석과 강호동의 라이벌 구도가 1년 중 가장 잘 드러나는 행사였다. 실제로 역사가 더 오래 된 연기대상과 연말 가요제보다 더 높은 시청률을 자랑했다. 하지만 2011년에 강호동이 탈세 논란으로 연예계를 잠정 은퇴한 이후부터 연예대상에 대한 관심은 전성기 시절보다 줄어들었고, 시청률도 2011년을 기점으로 하락세를 타고 있다. 또한 그 동안 가려져 있었던 공동수상과 나눠주기 수상의 남발, 공개 코미디 부문의 약세, 지상파 방송국의 부진 등의 많은 문제점들이 노출되기 시작하면서 시상식 직후에는 비판과 논란이 끊임없이 나오고 있는 게 현실이다.
- 대한민국의 사극 - 1948년 ~ 2017년
3. 방송 프로그램[편집]
3.1. KBS[편집]
- 가족오락관 - 초창기부터 2008년까지
- 가요무대 - 초창기부터 케이블 방송이 들어오기까지
그래도 지금도 10% 초반대의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 2차: 이 중 양기선 및 김석현 PD 시절이 이에 해당되며, 2001년 수다맨, 갈갈이 삼형제, 박성호의 뮤직토크, 봉숭아 학당이 히트하면서
월요병일요일 밤 9시의 상징이 되었다. 2003년 초 스타밸리 소속 개그맨들이 단체로 개그 콘서트에서 하차하면서 침체기가 오는 게 아닌가 싶었지만, 박준형의 생활사투리, 도레미 트리오 등으로 스타밸리 소속 개그맨들의 이적 파동을 단숨에 극복한 동시에 세대교체에 성공하며 최고시청률 35.8%를 기록했다.
-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 2011년 ~ 2014년
- 도전! 골든벨 - 1999년 ~ 2009년
-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 - 2011년 하반기 ~ 2012년 상반기
초반 나는 가수다 표절 논란과 아이유의 하차 등 자리를 못 잡는 듯 하다가 나가수와 차별화된 경연 방식과 효린, 허각, 에일리 등의 활약으로 안착에 성공했다. 2011년 10월 강호동의 잠정은퇴로 스타킹의 중장년 시청층을 흡수했고, 2012년 MBC 파업으로 무한도전이 결방되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무한도전 및 자기야 - 백년손님의 종영 이후 이렇다 할 경쟁자들이 없어진 지금도 준수한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지만, 예전에 비하면 화제성과 퀄리티에서는 좋은 평가를 못 받고 있다.
- 우리말 겨루기 - 2007년 ~ 2013년 하반기
- 전국노래자랑 - 현재진행형
- 퍼즐특급 - 1996년 ~ 1997년 8월
- 해피선데이 - 2007년 8월 ~ 2011년
1박 2일과 남자의 자격으로 전성기를 누렸던 시기.- 불후의 명곡 - 2007년 5월 ~ 2008년 5월
- 남자의 자격 - 2009년 하반기 ~ 2011년 2월
- 시즌 3 2013년 혹한기 입영 캠프 ~ 2016년 수학여행 특집
시즌 1 전성기를 경험했던 유호진 PD와 김주혁, 김준호, 차태현, 데프콘, 김종민, 정준영이라는 이 6인 체제가 가장 안정적이었고, 시즌 1 다음으로 호평을 받았다. 여느 때 특집 이후 하차한 김주혁 이후 에피소드도 꽤 선방한 편이었으나, 윤시윤의 투입과 몇개월 후 유호진 PD의 하차와 유일용 PD 투입, 여행 예능의 쇠퇴 등 복합적인 요소가 맞물린 이후로는 사실상 다시 전성기가 끝나버렸다. 그래도 유일용의 하차 및 김성 PD와 이용진의 투입과 함께 다시금 부활의 기미가 보이는가 싶었으나, 한 멤버의 사건으로 인해... 그 뒤 우여곡절을 겪고 시즌 4로 재개하면서 어느 정도 재기하고 있다.
- 1대 100 - 2009년 ~ 2012년 중반
- KBS 대하드라마 - 1997년 5월 ~ 1998년 4월(1차), 2000년 ~ 2007년(2차)
- TV는 사랑을 싣고 - 1994년 ~ 2000년대 초반
- 리얼체험 프로젝트 인간의 조건 - 2013년 ~ 2014년
3.2. MBC[편집]
- 1980년 12월 ~ 1987년 4월 이득렬 진행 시절. 그 전까지 동시간대 1위였던 TBC 석간이 언론통폐합으로 사라지면서 다수의 시청자들이 MBC 뉴스데스크로 이동했다.
사실 내용은 KBS와 큰 차이가 없었다 - 1990년 ~ 1995년 엄기영 진행 시절.
- 장학퀴즈 - MBC 방영 시절(1972~1996년). 특히 차인태 진행 시절이 이에 해당됨.
- 시사 프로그램 전반 - 1990년대부터 2010년 김재철 사장 취임 전까지
- 개그야 - 2006년 7월 ~ 2007년 3월
- 공감토크쇼 놀러와 - 초창기부터 2011년까지
- 뽀뽀뽀 - 1981 ~ 90년대
- 세바퀴 - 2008 ~ 2010년
- 아이돌스타 육상 선수권대회 - 2010 ~ 2012년
이 시기 이후에는 여러 문제들 때문에 전성기만큼의 좋은 평가는 얻지 못하고 있다.
-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 -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 집권기부터 노래9단 흥부자댁 집권기까지. 본격적으로 하락세를 타기 시작한 때는 파업 이후부터다. 그래도 2020년에는 가왕인 주윤발, 부뚜막 고양이의 화제성으로 어느 정도 재기했으나 전성기만은 못하다는 평가가 많았고[27], 이들의 하차 이후에는 다시 하락세를 타고 있다.
- 아빠! 어디가? - 2013년 1기 전체
- 리얼입대 프로젝트 진짜 사나이 - 2013년 중반 ~ 2014년 1월[28], 2014년 8월 ~ 9월, 2015년 1월 ~ 3월 여군특집
- MBC 표준FM 시선집중 - 손석희 진행 시절
3.3. SBS[편집]
-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 (1998년 ~ 현재)
- 놀라운 대회 스타킹 - 2008년 ~ 2011년
한 때는 무한도전과 시청률 1위를 다퉜으나, 2011년에 강호동의 탈세 논란 이후 하락세를 걷기 시작했다. 이후 강호동이 복귀하기는 했지만, 예전만큼의 인기를 되찾지는 못했다.
- 일요일이 좋다 - 2004년 10월 ~ 2007년 4월, 2011년 9월 ~ 2013년 4월
- 힐링캠프 - 2011년 ~ 2013년
- 호기심 천국 - 1998년 ~ 1999년
- 서세원의 좋은 세상 만들기 - 1998년 ~ 1999년 10월
- 이홍렬쇼 - 1996년 ~ 1998년 3월
-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 2009년 ~ 2014년 6월
- 강심장 - 2009년 ~ 2011년
- 좋은 친구들 - 1994년 ~ 2002년
- 집사부일체 - 2018년
- 백종원의 골목식당 - 2018년 말 ~ 2020년 초
3.4. tvN[편집]
3.5. 기타[편집]
[1] 엄기영-백지연으로 대표되는 뉴스데스크 최전성기. 당시 주말 앵커들은 2019년 현재 국회의원으로 활동 중이다.[2] MBC 시사제작국의 양대산맥이었던 PD수첩과 시사매거진 2580이 시작된 것도 이 무렵이다.[3] 손석희가 아침의 얼굴로 활약했던 시기.[4] 1994년 다큐멘터리 '갯벌은 살아있다'가 국내외 다큐멘터리 시상식에서 상을 휩쓸었다.[5] 여명의 눈동자, 사랑이 뭐길래, 질투, 아들과 딸, 마지막 승부, 서울의 달, M 등. 특히 1991년 <제2공화국>부터 1994년 <엄마의 바다>까지 4년 연속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작품상을 차지했는데, 드라마 왕국 MBC가 바로 이 시절 이야기다.[6] 일밤이 오락 프로그램의 버라이어티화를 주도하고 오늘은 좋은 날과 웃으면 복이 와요가 코미디 주도권을 가져왔다.[7] 인어 아가씨, 옥탑방 고양이, 대장금, 영웅시대, 제5공화국, 왕꽃 선녀님, 굳세어라 금순아, 내 이름은 김삼순, 궁, 환상의 커플, 주몽, 거침없이 하이킥, 하얀거탑, 개와 늑대의 시간, 커피프린스 1호점, 이산, 태왕사신기, 뉴하트, 아현동 마님,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 베토벤 바이러스, 에덴의 동쪽, 내조의 여왕, 선덕여왕, 보석비빔밥, 지붕뚫고 하이킥 등.[8] 무한도전, 무릎팍도사, 라디오 스타, 우리 결혼했어요, 세바퀴 등.[9] 휴먼다큐 사랑, 지구의 눈물 시리즈 등.[10] 생방송 음악캠프 알몸노출 사건, 상주 가요콘서트 압사 사고, PD수첩 황우석 논문 조작 사건 취재윤리 위반 논란 등.[11] 사실 2010년 이후로도 한동안 몇 년동안은 파스타, 동이, 개인의 취향, 김수로, 역전의 여왕, 욕망의 불꽃, 마이 프린세스, 짝패, 반짝반짝 빛나는, 내 마음이 들리니, 로열패밀리, 미스 리플리, 불굴의 며느리, 계백, 애정만만세, 천번의 입맞춤, 오늘만 같아라, 빛과 그림자, 해를 품은 달, 신들의 만찬, 무신, 더킹 투하츠, 닥터 진, 그대 없인 못살아, 골든 타임, 아랑 사또전, 메이퀸, 마의, 보고싶다, 오자룡이 간다, 백년의 유산, 금 나와라, 뚝딱!, 7급 공무원, 남자가 사랑할 때, 오로라 공주, 스캔들, 기황후, 황금무지개, 사랑해서 남주나, 빛나는 로맨스, 왔다! 장보리, 호텔킹, 소원을 말해봐, 야경꾼 일지, 마마, 전설의 마녀, 오만과 편견, 압구정 백야, 장미빛 연인들, 빛나거나 미치거나, 여왕의 꽃, 여자를 울려, 위대한 조강지처, 그녀는 예뻤다, 엄마, 내 딸, 금사월, 화려한 유혹, 최고의 연인, 가화만사성, 결혼계약, 몬스터, 옥중화, W, 불어라 미풍아,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당신은 너무합니다,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 돌아온 복단지, 도둑놈, 도둑님, 군주 - 가면의 주인, 죽어야 사는 남자, 밥상 차리는 남자, 돈꽃, 전생에 웬수들 같은 드라마 시청률은 여전히 10%나 20% 이상을 넘는 경우가 많았고, 여전히 무한도전 등의 예능도 그 나름대로 인기를 많이 누리는 편이라서 그렇게까지는 나쁘지 않았지만, 2010년 이후 임명된 사장들의 삽질로 인해 MBC의 이미지는 점점 좋지 않게 되었다. 최승호 사장 임명 이후로 조직을 나름 정비하면서 인기를 회복하는 듯 했지만 최승호 사장 체제가 출범한 이후엔 오히려 하락세가 가속화가 되고 있다.[12] 노희경, 박혜련, 홍자매(홍정은, 홍미란), 김은숙, 박지은 등.[13] 한때 전성기였던 아는 형님과 한끼줍쇼도 2019년 이후에는 이전보다 시청률과 화제성이 떨어진 편이다.[14] 케이블 시청 점유율 1위까지 했다.[15] 애니박스는 그 이후에도 이 작품들의 성공으로 인해 대원방송의 수익이 좋아져 내 이야기!!나 여고생 수다클럽 같은 고연령층 애니메이션의 더빙을 재개하고, 애니맥스 코리아가 더빙을 포기하면서 유일한 고연령층 애니메이션 더빙 방송국이 되어 평가가 이전보다 훨씬 뛰어올랐지만, 정작 애니원과 챔프의 평판은 여전히 최악이다.[16] 이후에는 욕만 먹고 줄기차게 적자였다. 그나마 2017년에는 간신히 적자에서 벗어났다.[17] 2020년 4분기에 2014년 1월의 기록을 갈아치운 31작품으로 역대 최다 작품을 가져가게 되었고 일본 방영 시간대와 거의 차이가 없는 형태로 방영하게 되었다.[18] KBS는 2009~2013년, SBS는 2014년에 다시 시상식을 한 적이 있다.[19] 넓게 본다면 2014년까지.[20] 휴식기라고는 하지만, 시청률이나 반응이 좋지 못해서 돌아올 가능성은 없다고 보면 된다.[21] 학교에서도 재량 수업 같은 거를 한다고 하면 거의 다 틀어주었다.[22] 일밤 시절 일요일 예능을 천하삼분하던 시절.[23] 독립 후 아담커플의 대활약이 있었다.[24] 주병진의 배워봅시다, 이경규의 몰래카메라, 이문세 - 이홍렬 - 이휘재 트리오를 배출한 최고의 전성기.[25] 이경규가 간다로 전국에 정지선 지키기 운동을 일으켰다.[26] 게릴라 콘서트, 건강백서, 신동엽의 러브하우스, 브레인 서바이버, 대단한 도전 등.[27] 무엇보다도 트로트 가수의 편애가 많아지면서 식상함을 느끼는 시청자들이 많아졌고, 후에 밝혀진 이들의 정체가 아이돌로 밝혀지면서 아이돌 위주로 화제성을 모았다는 비난을 받기도 했다.[28] 류수영 - 손진영 - 장혁 현역 시절. 그리고 1박 2일이 시즌 3로 화려하게 부활하기 전까지...[29] 허무개그 방송 기간.[30] 노브레인 서바이버 방송 기간.[31] 전성기에는 25%까지 간 적도 있었다.[32] 실제상황 토요일의 코너로 시작했고 2004년 10월에 일요일이 좋다로 이동했다.[33] 이 시기 앵커였던 사람은 2019년 7월 불법촬영 논란으로 불명예 퇴사했다.[34] 손혜원 부동산 투기 의혹 탐사 보도에 대한 반박이 나오면서 역풍을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