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MBC 일일 연속극 : 빛나는 로맨스 | ||
15세 이상 시청 가능 | ||
방송 시간 | ||
방송 기간 | ||
방송 횟수 | 122부작 | |
채널 | ||
장르 | 가족, 로맨스, 막장 드라마 | |
제작사 | 문화방송 | |
연출 | 신현창, 정지인 | |
극본 | 서현주 | |
출연자 | ||
링크 | ||
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시놉시스는 남편으로부터 위장이혼을 당하고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씩씩하게 인생을 살아가는 여주인공의 이야기인데, 작가의 전작들을 보면 이것도 역시나 여느 일일극들처럼 빼박 막장 드라마일 것으로 볼 수가 있다. 같은 시간대의 경쟁작처럼 이 쪽의 작가도 저녁 일일극은 처음이다.
막장 드라마가 아니라는 언급과는 달리 일단 기획의도에서부터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진정으로 배 아파 낳은 자식 이상으로 더 절절한 마음으로 두 딸을 키우는 엄마 순옥'이라는 문구가 버젓이 달려 있어 대놓고 출생의 비밀+막장 드라마임을 암시하고 있다. 돈에 환장하여 위장이혼하고, 게다가 초반부터 뺑소니를 저질러놓고 다른 사람[2]에게 뒤집에 씌우는 이태리의 악행이나, 방영자&황시몽 못지 않은 히스테리를 부리는 허말숙 때문에 100% 전작 못지 않은 막장 드라마가 될 것이 분명해지고 있었다(...). 그리고 한참 지나서 이 드라마 역시도 막장 드라마임이 최종 확인되었다.
참고로, 주인공의 이름이 제목에서 드러나듯 오빛나인데[3] 이로써 오씨 집안이 3연속으로 MBC 일일 드라마를 책임지게 되었다.(...)
여담으로, 서현주 작가의 전작인 분홍립스틱과 천사의 선택 등과의 공통점은 여주인공의 아버지가 중간에 사망하고 집안이 몰락한다는 점이다.
초반에는 전작 버프로 잘 키운 딸 하나보다 시청률이 더 높았으나, 갈수록 점점 줄어들었다. 그러다가 박광현의 막판 활약으로 다시 종영을 앞두고 시청률이 상승세였다.
방영 도중에 출연자들 중 배우 전양자가 구원파 신도로 밝혀진데다 유병언과 관련해서 출국금지 및 수사 대상자로 올라가는 바람에 중간에 하차가 확정되었다.
여담으로, 이 드라마에 쓰이는 BGM만큼은 무척 좋다. 특히 드라마 오프닝 곡은 예능에서도 활발히 쓰이는 편.[4]
하지만 나무위키에는 무슨 BGM인지 나와 있지 않다.
막장 드라마가 아니라는 언급과는 달리 일단 기획의도에서부터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진정으로 배 아파 낳은 자식 이상으로 더 절절한 마음으로 두 딸을 키우는 엄마 순옥'이라는 문구가 버젓이 달려 있어 대놓고 출생의 비밀+막장 드라마임을 암시하고 있다. 돈에 환장하여 위장이혼하고, 게다가 초반부터 뺑소니를 저질러놓고 다른 사람[2]에게 뒤집에 씌우는 이태리의 악행이나, 방영자&황시몽 못지 않은 히스테리를 부리는 허말숙 때문에 100% 전작 못지 않은 막장 드라마가 될 것이 분명해지고 있었다(...). 그리고 한참 지나서 이 드라마 역시도 막장 드라마임이 최종 확인되었다.
참고로, 주인공의 이름이 제목에서 드러나듯 오빛나인데[3] 이로써 오씨 집안이 3연속으로 MBC 일일 드라마를 책임지게 되었다.(...)
여담으로, 서현주 작가의 전작인 분홍립스틱과 천사의 선택 등과의 공통점은 여주인공의 아버지가 중간에 사망하고 집안이 몰락한다는 점이다.
초반에는 전작 버프로 잘 키운 딸 하나보다 시청률이 더 높았으나, 갈수록 점점 줄어들었다. 그러다가 박광현의 막판 활약으로 다시 종영을 앞두고 시청률이 상승세였다.
방영 도중에 출연자들 중 배우 전양자가 구원파 신도로 밝혀진데다 유병언과 관련해서 출국금지 및 수사 대상자로 올라가는 바람에 중간에 하차가 확정되었다.
여담으로, 이 드라마에 쓰이는 BGM만큼은 무척 좋다. 특히 드라마 오프닝 곡은 예능에서도 활발히 쓰이는 편.[4]
하지만 나무위키에는 무슨 BGM인지 나와 있지 않다.
3. 출연진[편집]
3.1. 장빛나와 그의 주변[편집]
3.2. 강하준과 그의 주변[편집]
3.3. 나채리와 그의 주변[편집]
3.4. 변태식과 그의 주변[편집]
3.5. 기타[편집]
- 왕 회장(현석) : 제이그룹과 거래하는 회사의 회장이다.
[1] 분홍립스틱, 천사의 선택 등을 집필했다. 모두 아침 드라마들. 그래서 그런 건 아니겠지만... 필력이 영 좋지 않다. 설정도 설정이지만, 각본이 영 어색하다. 개연성은 말할 것도 없고 대사도...[2] 자신의 자가용 기사.[3] 아쉽지만, 나중에 아버지가 장재익으로 밝혀지면서 장빛나가 되었지만...[4] 주로 훈훈하고 따뜻한 장면을 강조할 때 많이 쓰인다.[5] 홍요섭과는 2009년 KBS1 일일 드라마 다함께 차차차에서도 부녀지간으로 나왔다. 당시에도 홍요섭과는 혈연관계가 없는 부녀지간으로 나왔고, 거기에다가 양부와 친딸의 상봉을 어머니와 함께 합심하여 방해하려는 것도 비슷하다.[6] 서현주 작가와는 분홍립스틱에서의 인연으로 출연하였으며 후에 서현주 작가의 최고의 연인에도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