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주말극장 웃어요 엄마 (2010 ~ 2011) Smile, Mom | ||
방송 시간 | ||
방송 기간 | ||
방송 횟수 | 50부작 | |
제작사 | 황금소나무, 러브레터 | |
채널 | ||
제작진 | 극본 | |
연출 | 홍성창[2] | |
책임프로듀서 | 오세강[3] | |
조연출 | 박선호 | |
제작 | 이현석, 윤순환 | |
음악감독 | 박세준[4] | |
출연 | ||
링크 | ||
1. 개요[편집]
2. 기획의도[편집]
“엄마는 무엇으로 사는가”라는 물음에 답할 수 있는 드라마.. “딸의 성공만을 위해 끝없이 딸과 대립했던 독재자 같던 엄마가, 딸이 언제 죽을지 모르는 불치병에 걸린 걸 알고, 그 딸을 위해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주려는 눈물겨운 분투기..” |
이 땅의 어떤 누구도 엄마의 자궁에서 자유로운 사람은 없다. 잘났건 못났건 공평하게 내 엄마의 자궁에 움츠린 채 뼈와 심장을 만들고, 열 달 만에 고통스럽게 엄마의 산도를 통과하여 한 인간으로 태어난다. 그리고 또 지난한 세월동안 그 어미의 젖을 빨고, 그 어미의 손길에서 보살핌을 받으며 유년기를 보내야 한다. 그렇게 엄마와 자식은 같은 탯줄에서 잘려져 함께 세상을 살아간다. 엄마에 대한 추억은 서로 다른 가족사를 배경으로 조금씩 다르지만, 어느 만큼에는 아련한 아픔과 죄책감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치가 떨리게 엄마를 미워하는 사람도, 그 미움의 바닥에는 분명히 고통이 따른다. 하여, 이 드라마에선 본격적으로 엄마의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서로 다른 방식으로 자식을 사랑하는 엄마의 다양한 모습을 사실성 있게, 그리고 누구나 공감되게 그려보려는 것이 이 드라마의 기획 의도다. 이 드라마에는 세 가지 유형의 서로 다른 세 엄마가 나온다. 자식의 인생과 자신의 인생을 동일시하여 자식의 성공을 통해 자신의 행복을 찾으려고 하는 여왕벌 같은 엄마, 또 자식을 위해 끊임없이 희생하고 자식 욕심밖에는 아무 욕심도 없는 가시고기 같은 전형적인 한국의 엄마, 또 자식의 인생보다 자신의 인생을 더 소중히 여겨 정에 굶주린 자식들과 끊임없이 대립하고 갈등하는 엄마, 이들이 이 드라마의 주인공 엄마들이다. 이들 엄마들이 각각 어떻게 자식들을 끔찍하게 사랑하고, 격렬하게 갈등하고, 깨지고, 또 화해하는지, 그리고 각각의 엄마들이 어떻게 자기 자식들을 지키려고 또다른 엄마들과 싸우고 생채기 내는지, 그 숨겨진 이야기들을 해보고 싶다. 그동안 다뤄지지 않은 다소 극단적인 부모 자식간의 관계를 통해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와 가족을 생각하는 드라마가 될 것이다. 누군가는 ‘가족’을 정의하여‘가장 사랑하는 남’이라고 말하기도 하고, 또는 ‘누가 비난하지만 않으면 몰래 내다버리고 싶은 버거운 존재’라고 얘기하기도 하지만 어쨌든 ‘가족’은 우리들의 영원한 화두인 것이다. |
3. 인물관계도[편집]
4. 등장인물[편집]
4.1. 엄마들[편집]
4.2. 주요인물[편집]
5. 시청률 및 평가[편집]
- 닐슨 전국 시청률 기준
- 빨간색 수치는 최고 시청률, 파란색 수치는 최저 시청률을 의미.
회차 | 방영일 | 시청률 |
1회 | 2010.11.06. | 14.4% |
2회 | 2010.11.07. | 13.5% |
3회 | 2010.11.13. | 11.8% |
4회 | 2010.11.14. | 12.1% |
5회 | 2010.11.20. | 10.2% |
6회 | 2010.11.21. | 14.3% |
7회 | 2010.11.27. | 12.1% |
8회 | 2010.11.28. | 10.6% |
9회 | 2010.12.04. | 11.4% |
10회 | 2011.12.05. | 10.4% |
11회 | 2011.12.11. | 12.1% |
12회 | 2011.12.12. | 12.6% |
13회 | 2011.12.18. | 9.7% |
14회 | 2011.12.19. | 11.6% |
15회 | 2011.12.25. | 11.3% |
16회 | 2011.12.26. | 11.8% |
17회 | 2011.01.01. | 12.2% |
18회 | 2011.01.02. | 11.3% |
19회 | 2011.01.08. | 11.6% |
20회 | 2011.01.09. | 14.1% |
21회 | 2011.01.15. | 13.0% |
22회 | 2011.01.16. | 13.3% |
23회 | 2011.01.22. | 13.7% |
24회 | 2011.01.23. | 13.5% |
25회 | 2011.01.29. | 13.6% |
26회 | 2011.01.30. | 12.9% |
27회 | 2011.02.05. | 13.8% |
28회 | 2011.02.06. | 15.7% |
29회 | 2011.02.12. | 14.5% |
30회 | 2011.02.13. | 16.7% |
31회 | 2011.02.19. | 16.9% |
32회 | 2011.02.20. | 16.0% |
33회 | 2011.02.26. | 15.0% |
34회 | 2011.02.27. | 16.7% |
35회 | 2011.03.05. | 14.7% |
36회 | 2011.03.06. | 17.0% |
37회 | 2011.03.12. | 13.7% |
38회 | 2011.03.13. | 15.3% |
39회 | 2011.03.19. | 14.9% |
40회 | 2011.03.20. | 15.4% |
41회 | 2011.03.26. | 13.4% |
42회 | 2011.03.27. | 15.1% |
43회 | 2011.04.02. | 14.1% |
44회 | 2011.04.03. | 14.5% |
45회 | 2011.04.09. | 12.8% |
46회 | 2011.04.10. | 12.9% |
47회 | 2011.04.16. | 11.7% |
48회 | 2011.04.17. | 12.5% |
49회 | 2011.04.23. | 11.8% |
50회 | 2011.04.24. | 13.3% |
6. 이야깃거리[편집]
- 작가가 늘 그렇듯 막장이 아니라고 항변했지만 이미 발연기와 극단적인 상황은 끝을 향해 달려가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