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드라마 스페셜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 (2007) How to Meet a Perfect Neighbor | |
방송 시간 | |
방송 기간 | |
방송 횟수 | 20부작 |
채널 | |
제작사 | 스타맥스[1] |
연출 | 조남국 |
극본 | 정지우 |
출연 | |
링크 | |
1. 개요[편집]
너무나도 다른 성격과 직업, 사회적 위치에 있는 네 남녀가 우연히 얽히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엇갈린 사랑 이야기를 그린 20부작 SBS 수목 미니시리즈. 주요 주연진뿐만 아니라 주연들 주변에 사는 이웃들인 조연들의 캐릭터 또한 모두 각자의 사연을 가지고 있는 인물들로 모두 미스터리한 구석을 하나씩은 가지고 있다. 어찌보면 드라마 제목은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나타내기도 한다.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후반부에서 뒷심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기도 하였다.
또한 곳곳에 만화같은병맛같은 편집이 색다른 재미를 주기도 하였다. 기사
쩐의 전쟁 후속작이었기 때문에 나름 기대를 받고 출발했으나 작품성에 대한 호평에 비해 시청률은 그리 높지 않았다.
최고 시청률 18.5%을 기록하였고, 당시 경쟁작이 경성스캔들, 개와 늑대의 시간이었는데 이 세 작품 모두 시청률 면에서 강력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당시 2007년에 이례적으로 3사 시청률을 다 합해도 50%도 안 될 정도로 낮았다. 셋 다 수작인데 왜 그랬는지 모를 일... 오히려 실험적인 면모가 보이는 작품들이라 매니아들에게만 호평이 많았던 모양이다. 기사
또한 곳곳에 만화같은
쩐의 전쟁 후속작이었기 때문에 나름 기대를 받고 출발했으나 작품성에 대한 호평에 비해 시청률은 그리 높지 않았다.
최고 시청률 18.5%을 기록하였고, 당시 경쟁작이 경성스캔들, 개와 늑대의 시간이었는데 이 세 작품 모두 시청률 면에서 강력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당시 2007년에 이례적으로 3사 시청률을 다 합해도 50%도 안 될 정도로 낮았다. 셋 다 수작인데 왜 그랬는지 모를 일... 오히려 실험적인 면모가 보이는 작품들이라 매니아들에게만 호평이 많았던 모양이다. 기사
2. 주요 등장인물[편집]
- 김승우 - 백수찬 역: 전직 제비이자 현대학 강사
고향에서 함께 자라며 저 여자라면 이 못난 인생의 빛이 되어주겠거니 믿었던 그녀는 어느 날 새벽 고급 승용차를 타고 고향을 떠나갔다.
- 배두나 - 정윤희 역: J건설 비서실 근무
너무나 평범해서 우리 동네 어디선가 꼭 마주쳤던 것 같은 그런 여자. 미모도 출중하지 못하고, 돈 있는 부모도 없다. 가끔씩 주책 바가지이기도 하다.
- 김성령 : 윤희 언니, 정미희 역
가진 거? 하나같이 바람 피워 이혼한 세 남편에게서 받은 재산들. 특기? 결혼했다가 이혼해서 위자료 챙기기.
- 박광수 : J건설 사원, 위대한 역
광주지사에서 4년 연속 업무평가 1위로 본사에 발령받은 차장이 되었다. 아내를 너~무 사랑하다 못해 의처증이 있다. 아내가 집수리하러 온 남자에게 음료수 주는 것 조차 싫어서 본인이 직접하고 출근하면서도 아내에게 전화로 어디있는지 다 물어보는 소심한 인물...
- 안선영 : 위대한의 처, 오정숙 역
집안과 능력 있는 남편을 선택한 깍쟁이. 자신을 옥죄는 남편에게 답답함을 느끼지만 그래도 순간순간 애정을 느끼고 그냥 이렇게 산다...
- 김뢰하 : 형사 강역개 역
마을에서 일어난 살인 사건을 쫓는다. 드라마가 진행될수록 미스터리 사건 전개와 함께 부각되었어야 할 캐릭터였으나 뒷심 부족으로 생각보다 힘을 잃은 캐릭터라고 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