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에만 잘 안나오지 행사의 제왕으로 각종 행사에 사회로 잘나가고 있다.심지어 KBS소속일때도 행사섭외가 어마무시하게 왔다.
모교인 건국대에서는 입학식의 진행자이다.
[1] 안재욱이 경동고 1년 선배이며, 신영일 아나운서의 결혼식 때 안재욱이 축가를 불러주었다.[2] 학교를 1년 늦게 들어가서 2004년생과 학교를 다닌다.[3] 퇴사한 이유는 방송을 더 많이 하고 싶어서라고. 만약 KBS에 있었으면 사무직(차장급)에서 평범한 직장생활을 했을 거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