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태진아의 트로트곡[편집]
사랑은 아무나 하나 사랑은 아무나 하나 사랑은 아무나 하나 눈이라도 마주쳐야지 만남의 기쁨도 이별의 아픔도 두 사람이 만드는 걸 어느 세월에 너와 내가 만나 점 하나를 찍을까 사랑은 아무나 하나 어느 누가 쉽다고 했나 사랑은 아무나 하나 사랑은 아무나 하나 사랑은 아무나 하나 흔히 하는 얘기가 아니지 만나고 만나도 느끼지 못하면 외로운 건 마찬가지야 어느 세월에 너와 내가 만나 점 하나를 찍을까 사랑은 아무나 하나 어느 누가 쉽다고 했나 어느 세월에 너와 내가 만나 점 하나를 찍을까 사랑은 아무나 하나 어느 누가 쉽다고 했나 |
이건우, 태진아 작사, 박제성 편곡이며, 2000년 발표곡.
이 곡의 작곡가를 검색해 보면 "작자 미상"이라고 나오는데, 구전 가요 "영자야"를 편곡한 곡이기 때문이다. 가수 이익현의 "여자야" 라는 곡과 표절 시비가 붙은 적이 있었으며 승소했다. 애초에 구전 가요이기 때문에 표절 유무를 논하는 그 자체가 무의미한 일.[1]
종종 사람들이 스승의 은혜와 어머니의 마음의 가사를 혼동하는 것처럼 이 노래와 태진아의 라이벌이자 절친인 송대관의 대표곡인 네박자의 가사를 헷갈리곤 한다.
불후의 명곡 2에서 배다해가 잔잔한 분위기로 커버했으며, 티아라도 커버했다.
사랑의 콜센타에서 이찬원과 듀엣으로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