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2. 상세3. [[클리셰 파괴]]4. 목록
4.1. 캐릭터 관련 클리셰4.2. 배경 관련 클리셰4.3. 줄거리 관련 클리셰4.4. [[상황]] 관련 클리셰
5. 관련 문서6. 관련 링크4.4.1. [[대립]], [[대결]] 구도 관련 클리셰
4.5. [[대사]] 관련 클리셰4.6. [[연출]] 관련 클리셰4.6.1. [[행위]] 관련 클리셰
4.7. [[집단]] 관련 클리셰4.8. 기술, [[아이템]] 관련 클리셰4.9. 소재, [[설정]] 관련 클리셰4.10. [[플래그]] & [[보정]] 관련 클리셰4.11. 장르 관련 클리셰4.12. 그 외의 관련 클리셰들1. 개요
Cliché | 상투어, 진부한 표현[1]
클리셰(cliché[2])는 본래 인쇄 연판(鉛版)을 뜻하는 프랑스어다. 많이 쓰이는 단어를 위해 그때그때 조판하는 수고를 덜도록 따로 조판 양식을 지정해 놓은 것이 클리셰로, 한국에서는 견통령을 비롯한 인쇄 사고가 자주 발생하여 대(大)·통(統)·령(領)의 3활자를 하나로 묶었다는 일화가 유명하다. 컴퓨터로 치고 전송하는 현대에도 이는 계승되어 출판/언론/편집 계통에서는 걸핏하면 오자가 나거나 잘못 쓰기 쉬운 한자어 등을 컴퓨터 상용구로 묶어두고 쓰곤 한다.
위 의미에서 파생하여 미리 만들어 놓은 기성품처럼 '진부한 표현', 혹은 대체로 일관되게 나타나는 공통적인 경향을 가리키는 말이 되었다. 이는 틀에 박힌 표현이라는 한국어 관용구와 어원이 비슷하다.[3] 영어의 스테레오타입(stereotype)도 어원이 같은 뜻이다.[4] 따라서 흥미로운 것이, 다시 말해 '클리셰'라는 단어 자체부터가 역시 어원적 측면에서는 프랑스어, 한국어, 영어 모두 '활자'에서 비롯되었다는 공통점이 있어 클리셰의 한 예시가 된다는 것.
클리셰(cliché[2])는 본래 인쇄 연판(鉛版)을 뜻하는 프랑스어다. 많이 쓰이는 단어를 위해 그때그때 조판하는 수고를 덜도록 따로 조판 양식을 지정해 놓은 것이 클리셰로, 한국에서는 견통령을 비롯한 인쇄 사고가 자주 발생하여 대(大)·통(統)·령(領)의 3활자를 하나로 묶었다는 일화가 유명하다. 컴퓨터로 치고 전송하는 현대에도 이는 계승되어 출판/언론/편집 계통에서는 걸핏하면 오자가 나거나 잘못 쓰기 쉬운 한자어 등을 컴퓨터 상용구로 묶어두고 쓰곤 한다.
위 의미에서 파생하여 미리 만들어 놓은 기성품처럼 '진부한 표현', 혹은 대체로 일관되게 나타나는 공통적인 경향을 가리키는 말이 되었다. 이는 틀에 박힌 표현이라는 한국어 관용구와 어원이 비슷하다.[3] 영어의 스테레오타입(stereotype)도 어원이 같은 뜻이다.[4] 따라서 흥미로운 것이, 다시 말해 '클리셰'라는 단어 자체부터가 역시 어원적 측면에서는 프랑스어, 한국어, 영어 모두 '활자'에서 비롯되었다는 공통점이 있어 클리셰의 한 예시가 된다는 것.
2. 상세
시작은 신선한 충격을 가져다 주는 기믹에서 출발했지만, 시간이 흐르며 이를 모티브로 차용한 작가들에 의해 하나의 클리셰가 만들어지고, 마지막으로 법적 확신까지 가세하면 불문율[5]이 된다. 역사 속에서는 로마로 대표되는 유럽과 중국으로 대표되는 한자문화권 세계의 '황제' 칭호가 이 과정을 밟아 왔다. 진시황과 아우구스투스 황제가 독특한 기믹[6]이었다면 후대 중세 국가에게는 하나의 클리셰가 되었고, 제국주의 시대에 이르러서는 불문율이 된 것과 마찬가지.
영상물에서는 거의 관례처럼 굳은 연출을 가리킨다. 그야말로 왕도적인 연출로 어느 정도 이상의 퀄리티를 내게 해주긴 하지만 그만큼 제작자가 자신만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없단 말도 되므로 다소 부정적인 의미로 쓴다. 아예 라스트 액션 히어로처럼 대놓고 클리셰만 추구하든가 조금씩 비튼다거나 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잘 비틀면 스크림 같은 명작이 나올 수도 있다. 코미디에서는 웃기기 위해 아예 대놓고 활용하기도 한다. 주인공과 히로인을 포함한 주연, 단역들의 대표적인 패턴이라고 할 수 있다.
작가들이 자신도 모르게 따르는 방식 2순위다. 참고로 1순위는 모티브. 당연히 전부는 아니고 몇몇 클리셰를 따르는데, 그렇게 해야 작중 재미가 부여되기 때문. 클리셰가 괜히 클리셰가 된 게 아니다. 사람들에게 잘 먹히니까 클리셰가 되는 거다. '사람들은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가 아니라, 그들이 잘 알고 있는 친숙한 이야기가 조금 다르게 보여지는 것을 원한다'는 것. 이것을 잘 설명하는 시나리오계의 명언은 '법칙을 깨트리기 위해서는 먼저 법칙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일반인들에게 잘 알려진 일부 클리셰들은 현실에서 편견 및 고정관념이다.
나무위키에서는 사실은 지구였다&사실은 지구가 아니었다처럼 고전적인 클리셰를 설명할 때 해당 클리셰의 전형적인 반례를 동시에 설명하는 경우가 많아서 결국 문서들이 난립하게 되고, 클리셰라는 지칭을 남용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엄밀히 말하자면 나무위키에서 클리셰라고 쓰이는 것들은 'trope'라고 불린다. 이중에서 진부한 것들이 'cliche'다.
외국 사이트 중에 이 분야를 다루는 끝판왕은 TV Tropes이 있다. 단 TV Tropes에서는 단순히 창작 활동의 기교인 Tropes는 클리셰와는 다르며, 그것이 이제 너무 뻔해져서 극의 몰입에 방해가 될 정도여야 클리셰라고 한다. 그리고 Trope를 쓰거나 피하는 것은 전혀 나쁜 일이 아니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을 위해서는 이쪽으로
한국에서는 영화 평론가 듀나가 본인 홈페이지에 클리셰 사전을 연재하면서 많이 알려졌다. 재미난 클리셰들이 많이 소개되어 있으니 한 번쯤 들러보면 좋다. Nostalgia Critic 역시 죽여주는 클리셰 11이라는 이름으로 동영상으로 업로드한 적이 있는데, 위키에 쓰인 전개에 대한 클리셰보다는 동영상 전문 리뷰어답게 흔히 나오는 연출을 클리셰라고 표현하였다. 예를 들면 이 영상에서 클리셰 1위는 슬로우 모션이다.
일본어로는 お約束, お決まり, 決め台詞, 定番, ベタ, テンプレ[7] 등의 단어로써 표현할 수 있다. 다만 전부 틀에 박힌 '전개'(내지는 묘사)만을 칭하는 단어가 아니라서 클리셰와 일대일 대응되지는 않으며, 상투적인 수단이나 행위, 또는 반복되는 일 등 넓은 의미로서 일상적으로 사용된다. ベタ와 テンプレ에는 부정적인 어감이 있다.
한국의 서브컬쳐에서 말하는 클리셰란 대개 진부하고 정형화된 전개를 말하지만 그 범위가 명확하지 않다. 대개 좁은 의미의 클리셰로서 세세한 부분까지 수많은 작품에서 공유되는 설정을 클리셰라 부르며 부정적인 인식을 갖고 있만, 일부의 경우 엄청나게 넓은 범위로 클리셰를 정의하며 장르 자체를 클리셰라 보는 경우도 있다. 가령 배틀물에서 싸운다는 것이 클리셰, 러브코미디에서 연애하면 클리셰, 디스토피아물에서 디스토피아가 나오면 클리셰...붕어빵은 클리셰 파괴
영상물에서는 거의 관례처럼 굳은 연출을 가리킨다. 그야말로 왕도적인 연출로 어느 정도 이상의 퀄리티를 내게 해주긴 하지만 그만큼 제작자가 자신만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없단 말도 되므로 다소 부정적인 의미로 쓴다. 아예 라스트 액션 히어로처럼 대놓고 클리셰만 추구하든가 조금씩 비튼다거나 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잘 비틀면 스크림 같은 명작이 나올 수도 있다. 코미디에서는 웃기기 위해 아예 대놓고 활용하기도 한다. 주인공과 히로인을 포함한 주연, 단역들의 대표적인 패턴이라고 할 수 있다.
작가들이 자신도 모르게 따르는 방식 2순위다. 참고로 1순위는 모티브. 당연히 전부는 아니고 몇몇 클리셰를 따르는데, 그렇게 해야 작중 재미가 부여되기 때문. 클리셰가 괜히 클리셰가 된 게 아니다. 사람들에게 잘 먹히니까 클리셰가 되는 거다. '사람들은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가 아니라, 그들이 잘 알고 있는 친숙한 이야기가 조금 다르게 보여지는 것을 원한다'는 것. 이것을 잘 설명하는 시나리오계의 명언은 '법칙을 깨트리기 위해서는 먼저 법칙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일반인들에게 잘 알려진 일부 클리셰들은 현실에서 편견 및 고정관념이다.
나무위키에서는 사실은 지구였다&사실은 지구가 아니었다처럼 고전적인 클리셰를 설명할 때 해당 클리셰의 전형적인 반례를 동시에 설명하는 경우가 많아서 결국 문서들이 난립하게 되고, 클리셰라는 지칭을 남용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엄밀히 말하자면 나무위키에서 클리셰라고 쓰이는 것들은 'trope'라고 불린다. 이중에서 진부한 것들이 'cliche'다.
외국 사이트 중에 이 분야를 다루는 끝판왕은 TV Tropes이 있다. 단 TV Tropes에서는 단순히 창작 활동의 기교인 Tropes는 클리셰와는 다르며, 그것이 이제 너무 뻔해져서 극의 몰입에 방해가 될 정도여야 클리셰라고 한다. 그리고 Trope를 쓰거나 피하는 것은 전혀 나쁜 일이 아니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을 위해서는 이쪽으로
한국에서는 영화 평론가 듀나가 본인 홈페이지에 클리셰 사전을 연재하면서 많이 알려졌다. 재미난 클리셰들이 많이 소개되어 있으니 한 번쯤 들러보면 좋다. Nostalgia Critic 역시 죽여주는 클리셰 11이라는 이름으로 동영상으로 업로드한 적이 있는데, 위키에 쓰인 전개에 대한 클리셰보다는 동영상 전문 리뷰어답게 흔히 나오는 연출을 클리셰라고 표현하였다. 예를 들면 이 영상에서 클리셰 1위는 슬로우 모션이다.
일본어로는 お約束, お決まり, 決め台詞, 定番, ベタ, テンプレ[7] 등의 단어로써 표현할 수 있다. 다만 전부 틀에 박힌 '전개'(내지는 묘사)만을 칭하는 단어가 아니라서 클리셰와 일대일 대응되지는 않으며, 상투적인 수단이나 행위, 또는 반복되는 일 등 넓은 의미로서 일상적으로 사용된다. ベタ와 テンプレ에는 부정적인 어감이 있다.
한국의 서브컬쳐에서 말하는 클리셰란 대개 진부하고 정형화된 전개를 말하지만 그 범위가 명확하지 않다. 대개 좁은 의미의 클리셰로서 세세한 부분까지 수많은 작품에서 공유되는 설정을 클리셰라 부르며 부정적인 인식을 갖고 있만, 일부의 경우 엄청나게 넓은 범위로 클리셰를 정의하며 장르 자체를 클리셰라 보는 경우도 있다. 가령 배틀물에서 싸운다는 것이 클리셰, 러브코미디에서 연애하면 클리셰, 디스토피아물에서 디스토피아가 나오면 클리셰...
3. 클리셰 파괴
4. 목록
4.1. 캐릭터 관련 클리셰
4.2. 배경 관련 클리셰
4.3. 줄거리 관련 클리셰
4.3.1. 전개 관련 클리셰
4.3.2. 도입부 관련 클리셰
도입부를 만드는 클리셰.
4.3.3. 중간부 관련 클리셰
한 에피소드나 작품 전체의 이야기를 만들어낼 수 있는 클리셰.
- 교통수단에서의 이별: 지인이 헤어져서 떠날 경우에는 큰 차량, 철도차량, 비행기 등을 타고 남아있는 사람이 이걸 쫓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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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승의 죽음: 주인공의 스승격, 혹은 멘토가 되는 인물이 악당에게 살해당하면서 주인공이 급격한 파워 업을 하는 이벤트. 스승은 주인공의 인식이 어떻든 작중 내 비중이 낮을 확률이 높고, 아래처럼 연인의 죽음이 되면 작품의 분위기가 무거워지게 된다.
- 위장 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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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4. 결말부 관련 클리셰
4.4. 상황 관련 클리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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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손 약지에 딱 맞는 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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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1. 대립, 대결 구도 관련 클리셰
4.5. 대사 관련 클리셰
창작물에서 자주 나오는 대사나 문장. 이게 클리셰의 원래 의미다. 작중에서 직접 언급되는 점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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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에게 푹 빠져있잖아: 대게 메인 히로인과 주인공이 연애를 하는 하렘물에서 다른 히로인과의 만남, 혹은 의심되는 상황을 메인 히로인이 주인공을 믿고 만남을 허락하거나 의심하지 않을 때 해주는 말. 이 다음엔 무조건 주인공이 메인 히로인의 이름을 부르며 껴안는다.
- 떠날 놈은 떠나라: 누가 봐도 질 수밖에 없는 절체절명 상항에서 죽음을 각오한 캐릭터[23]가 하는 말로 상당히 높은 확률로 전원 남지만 가끔 한 명도 안 남는 경우도 있다.
- 범인은 이 안에 있다 : 추리물에서 마르고 닳도록 나오는(...) 클리셰. 물론 이 클리셰가 적용되는 상황은 보통 클로즈드 서클인만큼 범인이 현장 안에 없는게 더 이상한 경우이긴하다. 예외적으로 이 클리셰를 깬 것이 애거서 크리스트의 명작 추리 소설인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살아서 죗값을 치르도록 해: 극악한 죄를 저지른 악당이 죽으려고 하거나 죽이라고 말할 때, 주연이나 조연이 이 대사를 내뱉고 구해준다. 대개 이걸로 살아남은 악당은 정신적인 피해를 입고 망연자실하거나 낮은 확률로 개과천선한다. 물론 예외도 있다.
- 이름으로 불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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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족의 원수
- 아버지의 원수
- 친구의 원수
- 자 선수 입장~! - 한국 영화, 특히 장르가 형사 드라마나 범죄 영화일 경우 무조건 1번은 나온다.
- 존댓말이 서투른 외국인
- 주인공을 각성시키기 위한 거친 격려 : 어떤 상황[24], 혹은 실력 향상이 멈춰 고뇌하는 주인공에게 조력자나 히로인이 일부러 욕설이나 비난을 섞어 격려를 하거나 아니면 기습을 걸어 자신과의 싸움을 유도한 뒤 전투를 빙자한 대련으로 주인공을 이끌어주는 장면. 격려를 해주는 대상이 메인 히로인이거나 주인공에게 있어서 소중한 존재라면 거의 100% 주인공은 더 높은 경지에 도달해 파워업하곤 한다.
- 혀 짧은 소리
4.6. 연출 관련 클리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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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전: 줄거리가 아닌 극적인 장면 연출의 반전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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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요한 순간에 느려지는 시간
- 증인이나 동료가 단서를 제공할만한 중요한 순간에 죽음
- 등장인물 간의 갈등이 최고조에 달했을 때 감정에 복받쳐 1인칭 어투로 자신의 감정에 대해 토로하면서 회상 장면이 같이 연출됨
4.6.1. 행위 관련 클리셰
4.7. 집단 관련 클리셰
4.8. 기술, 아이템 관련 클리셰
4.9. 소재, 설정 관련 클리셰
4.10. 플래그 & 보정 관련 클리셰
4.11. 장르 관련 클리셰
4.12. 그 외의 관련 클리셰들
- 어설픈 흉내: 권선징악을 다루는 전래동화에서 자주 채용하는 클리셰. 가난하게 살지만 착한 주인공은 자신의 선행에 보답을 받아 잘 살게 된다. 이것을 본 욕심 많은 이웃/형이 역시 흉내내려고 하지만 제대로 흉내내지 못해서 문제가 생겼거나, 아니면 보상을 내리는 주체가 사기극을 간파했거나 등으로 인해 실패하고 징계를 받는다. 흥부전, 혹부리 영감, 알리바바와 40인의 도둑, 도깨비와 개암, 금도끼 은도끼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동화들은 모두 이러한 줄거리를 따르고 있다. 한 마디로 같은 일이라도 순수한 의도로 하는 것과 불량한 마음을 품고, 혹은 대가를 바라고 하는 위선은 다르다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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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관련 문서
- 리얼리T: 클리셰를 까는 코너.
6. 관련 링크
- Terrible Writing Advice - 유튜버 및 작가로 반어법을 통해 클리셰를 까고 글쓰기 조언을 해준다.
[1] 국립국어원이 제시한 번역.[2] e에 꼭 악상떼귀가 붙는다! '이'가 아니라 '에'발음. 그냥 "cliche"는 프랑스어로 설사를 뜻하며, 저것을 "클리슈"로 읽는다. 영어식 발음은 "클리셰이" 정도. "셰"에 강세가 들어가며, "이-"를 붙여 살짝 끌어 주면 완벽하다. 불어의 café와 영어의 cafe 발음 차이를 생각해보면 쉽다. Nostalgia Critic의 비디오에서 자주 들을 수 있다.[3] (활자)의 틀에 이미 박혀 쉽게 바뀌지 않는다는 뜻.[4] stereo-(굳은, 고정된) + type(활자)[5] 이 단계에서는 그냥 누가 클리셰를 따르라고 하지 않아도 이것 정도는 '기본적으로 깔고 가야 하는 것'으로 취급 받는다. 예를 들면 소설의 '갈등 구조'는 초기에는 하나의 클리셰였으나 현대에 와서는 발단-전개-위기-절정-결말이 기본적인 틀이 되었다.[6] 초기 국가들에게서 왕의 칭호는 대외적인 영향력을 높이기 위한 도구였으므로 기믹의 본 뜻에 정확히 부합한다. 정치학적으로는 모두 같은 군주정이었지만 굳이 선민사상을 포함한 새 칭호를 천명하고 연호를 선포함으로써 주변국에게 자신들의 부강을 홍보하였다. 예를 들어 황제는 '왕 중의 왕', 천황은 '하늘의 황제'라는 뜻으로 사용했으며, 이에 질세라 유목민들은 '탱리고도선우', '대가한' 같은 칭호를 만들어냈다.[7] 어떤 게임을 깨기 위한 필승조합, LOL으로 치면 EU 스타일을 템프라고 하는 것. 괴리성 밀리언아서 일본 서버의 초노급 레이드를 즐기는 사람들은 2ch에 모여서 스레드를 만들고 거기서 파티모집을 하는데, 마치 WOW시절의 전도사마성처럼 게임을 빠르고 안정적으로 깨기 위해 카드 구성 및 조합, 드로우 순서를 템프로 정해놓고 이것을 할 수 있는 유저만 비번을 풀어 받는다.[8] 주인장은 일을 안한다고 하지만 손님은 딱한 사정을 듣고 일을 해달라며 부탁한다. 이에 주인장은 거절을 할 수 없어 일을 재개하며 시작된다.[9] 배틀 장르나 판타지, 서바이벌 장르에서 주로 나오는 클리셰로 어떠한 게임이나 조건에서 우승시 소원을 들어주거나 살려주는 것이 자주 클리셰로 등장한다. 대표적으로 쏘우 시리즈, 도박묵시록 카이지, 라이어 게임, 배틀로얄이며 우승이라기엔 조금 애매하지만 소원으론 암살교실등이 있다.[10] 러브코미디 요소가 들어간 배틀장르나 학원물에서 늘 빠지지 않는 클리셰. 히로인이 굳이 대회에서 우승한뒤 고백을 하겠다고 선언하거나, "우승하면 소원 들어줘" 따위를 말한다. 대회 우승 자체가 히로인 쟁탈전의 무대가 되기도 한다. 좋은 예시로 인피니트 스트라토스가 있다.[11] 결말 이후의 시간대에서 과거에 대한 이야기를 설명하거나, 스스로 상상을 하다가 시작된다. 대표적인 작품은 국제시장.[12] 주인장은 일을 안한다고 하지만 손님은 딱한 사정을 듣고 일을 해달라며 부탁한다. 이에 주인장은 거절을 할 수 없어 일을 재개하며 시작된다.[13] 배틀 장르나 판타지, 서바이벌 장르에서 주로 나오는 클리셰로 어떠한 게임이나 조건에서 우승시 소원을 들어주거나 살려주는 것이 자주 클리셰로 등장한다. 대표적으로 쏘우 시리즈, 도박묵시록 카이지, 라이어 게임, 배틀로얄이며 우승이라기엔 조금 애매하지만 소원으론 암살교실등이 있다.[14] 러브코미디 요소가 들어간 배틀장르나 학원물에서 늘 빠지지 않는 클리셰. 히로인이 굳이 대회에서 우승한뒤 고백을 하겠다고 선언하거나, "우승하면 소원 들어줘" 따위를 말한다. 대회 우승 자체가 히로인 쟁탈전의 무대가 되기도 한다. 좋은 예시로 인피니트 스트라토스가 있다.[15] 러브코미디 요소가 들어간 배틀장르나 학원물에서 늘 빠지지 않는 클리셰. 히로인이 굳이 대회에서 우승한뒤 고백을 하겠다고 선언하거나, "우승하면 소원 들어줘" 따위를 말한다. 대회 우승 자체가 히로인 쟁탈전의 무대가 되기도 한다. 좋은 예시로 인피니트 스트라토스가 있다.[16] 결말 이후의 시간대에서 과거에 대한 이야기를 설명하거나, 스스로 상상을 하다가 시작된다. 대표적인 작품은 국제시장.[17] 악당들이 도중에 주인공과 합류하거나, 주인공이 악의 길을 걷다가 진실로 인해 바른길을 간다. 야인시대의 김두한이 대표적이다.[18] 악당들이 도중에 주인공과 합류하거나, 주인공이 악의 길을 걷다가 진실로 인해 바른길을 간다. 야인시대의 김두한이 대표적이다.[19] 항목에도 설명되어 있듯 살롱(미국의 오래된 바를 부르는 이명)에서 다들 술처먹다 말고 갑자기 분위기 X같아지더니 총질하고 싸우는걸 이렇게 부른다. 서부극 영화에 거의 무조건 나오는 국룰을 넘어 세계룰급 클리셰.[20] 항목에도 설명되어 있듯 살롱(미국의 오래된 바를 부르는 이명)에서 다들 술처먹다 말고 갑자기 분위기 X같아지더니 총질하고 싸우는걸 이렇게 부른다. 서부극 영화에 거의 무조건 나오는 국룰을 넘어 세계룰급 클리셰.[21] 보통 그 상황에서 가장 연장자이거나 전투력이 높은 캐릭터가 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평소 전투력은 높으나 부상 등으로 약해진 경우도 다수.[22] 보통 히로인이나 소중한 동료가 적에게 인질로 잡혔거나 아니면 누군가의 목숨을 건 싸움을 앞둔 위기 상황인 경우가 대다수.[23] 보통 그 상황에서 가장 연장자이거나 전투력이 높은 캐릭터가 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평소 전투력은 높으나 부상 등으로 약해진 경우도 다수.[24] 보통 히로인이나 소중한 동료가 적에게 인질로 잡혔거나 아니면 누군가의 목숨을 건 싸움을 앞둔 위기 상황인 경우가 대다수.[25] 이 연출의 시초는 리치왕으로 알려져있다.[26] 이 연출의 시초는 리치왕으로 알려져있다.[27] 사실상 가장 고전적인 클리셰에 해당한다.[28] 사실상 가장 고전적인 클리셰에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