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2010년 들어서 서브컬처 모에 학원물에 자주 등장하며, 작화상으로는 전형적인 금발 혹은 은발에 청색/녹색 눈을 갖추고 있는 유럽계이지만, 사실은 쿼터 or 하프 혼혈이며 유럽계 부모(특히 어머니쪽)와 따로 떨어져 지낸다는 속성으로 만들어진 캐릭터들이 많다.
특히 여캐를 전형적인 유럽계 여성, 그중에서도 영국 출신의 아가씨 캐릭터를 만들기 위해서도 많이 쓰이는데, 이건 영미권으로 모국어가 영어라 간단하게 퉁칠 수 있는 간편함이 있기 때문이다. 프랑스나 러시아계도 많은데 전부 뭔가 각각의 국가에 대한 스테레오타입 이미지가 묘하게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 물론 일부러 반전을 노려서 각 국가의 일반적인 스테레오타입과는 전혀 다른 성격이나 특성을 넣기도 한다. 작품에서 평범한 삶을 사는 듯이 묘사되는 모습도 많고, 아예 하류층으로 묘사되는 경우도 있다. 반면에 도련님이나 아가씨, 부자 등으로 귀족 같은 모습을 표현하는 경우도 있다. 상냥하고 밝은 캐릭터든 오만하게 굴다가 망가지는 개그 캐릭터든 간에 외국계 속성을 넣어 일상과 동떨어진 캐릭터임을 표현할 때 쓰이기도 한다.
특히 여캐를 전형적인 유럽계 여성, 그중에서도 영국 출신의 아가씨 캐릭터를 만들기 위해서도 많이 쓰이는데, 이건 영미권으로 모국어가 영어라 간단하게 퉁칠 수 있는 간편함이 있기 때문이다. 프랑스나 러시아계도 많은데 전부 뭔가 각각의 국가에 대한 스테레오타입 이미지가 묘하게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 물론 일부러 반전을 노려서 각 국가의 일반적인 스테레오타입과는 전혀 다른 성격이나 특성을 넣기도 한다. 작품에서 평범한 삶을 사는 듯이 묘사되는 모습도 많고, 아예 하류층으로 묘사되는 경우도 있다. 반면에 도련님이나 아가씨, 부자 등으로 귀족 같은 모습을 표현하는 경우도 있다. 상냥하고 밝은 캐릭터든 오만하게 굴다가 망가지는 개그 캐릭터든 간에 외국계 속성을 넣어 일상과 동떨어진 캐릭터임을 표현할 때 쓰이기도 한다.
3. 현실
현실과는 거의 동떨어진 2D상에서만 가능한 판타지라고 볼 수 있다.
파일:external/camelsnose.files.wordpress.com/blond_hair_map1.jpg
위 분포도에 나오듯 애초에 유럽이라고 금발벽안을 가진 사람이 넘쳐나는 것도 아니지만, 혼혈인데 중간색도 아니고 저렇게 한쪽의 유전자만 죄다 골라서 태어나는 것은 더욱 불가능에 가깝다. 특히 금발과 벽안의 유전 형질이 흑발과 흑안에 비해 열성인 것을 감안하면, 평범한 흑발흑안의 사람과 금발벽안을 가진 사람 사이의 자식이 금발벽안을 가지고 태어나는건 유전적으로 거의 불가능하다. 이론적인 가능성은 흑발흑안의 사람 조상쪽에서 금발벽안 유전자를 받아야 되는데, 현실적인 가능성은 기하급수적으로 낮다.[1] 간혹 부모에게 양쪽 부모의 눈 색을 하나씩 이어받은 오드아이설정은 창작물에선 굉장히 흔하지만 실제론 혼혈과는 상관없는 무척 낮은 확률의 유전자 이상일 뿐이다.
이런 설정이 자주 등장하는 이유는, 동북아시아인들이 갖는 고정관념인 서양인 = 금발벽안이라는 스테레오타입을 어쩔 수 없이 표현해야 하기 때문인 듯 하다. 사실 동북아시아권 서브컬처에서는 모든 인종이 거의 똑같이 그려지는 경우가 많고, 형형색색의 머리색을 가진 캐릭터들이 나오다보니, 유럽계의 형질을 눈에 띄게 드러낼만한 점이 금발벽안밖에 없었을 것이다. 다만 유럽계가 아닌데도 금발벽안인 캐릭터는 얼마든지 있다.
파일:external/camelsnose.files.wordpress.com/blond_hair_map1.jpg
위 분포도에 나오듯 애초에 유럽이라고 금발벽안을 가진 사람이 넘쳐나는 것도 아니지만, 혼혈인데 중간색도 아니고 저렇게 한쪽의 유전자만 죄다 골라서 태어나는 것은 더욱 불가능에 가깝다. 특히 금발과 벽안의 유전 형질이 흑발과 흑안에 비해 열성인 것을 감안하면, 평범한 흑발흑안의 사람과 금발벽안을 가진 사람 사이의 자식이 금발벽안을 가지고 태어나는건 유전적으로 거의 불가능하다. 이론적인 가능성은 흑발흑안의 사람 조상쪽에서 금발벽안 유전자를 받아야 되는데, 현실적인 가능성은 기하급수적으로 낮다.[1] 간혹 부모에게 양쪽 부모의 눈 색을 하나씩 이어받은 오드아이설정은 창작물에선 굉장히 흔하지만 실제론 혼혈과는 상관없는 무척 낮은 확률의 유전자 이상일 뿐이다.
이런 설정이 자주 등장하는 이유는, 동북아시아인들이 갖는 고정관념인 서양인 = 금발벽안이라는 스테레오타입을 어쩔 수 없이 표현해야 하기 때문인 듯 하다. 사실 동북아시아권 서브컬처에서는 모든 인종이 거의 똑같이 그려지는 경우가 많고, 형형색색의 머리색을 가진 캐릭터들이 나오다보니, 유럽계의 형질을 눈에 띄게 드러낼만한 점이 금발벽안밖에 없었을 것이다. 다만 유럽계가 아닌데도 금발벽안인 캐릭터는 얼마든지 있다.
4. 왜 이런 일이 생기는가?
단순한 문제다. 만화적 표현에는 만화가의 역량이라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만화가는 저마다 고유의 그림체가 있고, 다른 인물을 그린다 한들 어느 정도 규격화된 형태에서 크게 벗어나질 않는다. 그런 상황에서 모든 캐릭터에게 자신만의 개성을 부여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크리에이터는 많지 않으며, 자칫 잘못하면 몰개성적인 묘사로 일률화되어 '누가 누군지 구분이 안갈 정도로 비슷한' 캐릭터들이 양산되게 된다. 이렇다보니 만화가 뿐만 아니라 가상인물을 디자인 해야하는 여러 창작자들은 조금이라도 더 개성을 부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클리셰를 동원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런 점에서 혼혈 금발벽안 캐릭터는 나름 클리셰가 정립되어 있는 검증된 수단이다. 창작자 입장에서는 손쉽게 써먹을 수 있는 '개성 유발 수단'인 것이다. 그래서 딱히 서양과 관계 없는 캐릭터라도 아무 이유 없이 금발로 등장할 때도 많다. 사실 작품 속에 금발이나 은발 캐릭터를 넣고 싶은데 작품 배경 속 부자연스러움을 줄이기 위한 설정으로 그냥 큰 고민 없이 혼혈 속성을 넣는 경우도 상당히 흔하다. 순수 외국인 캐릭터의 등장이 부자연스러운 작품일 수도 있고, 순수 동아시아인인데 금발인 경우보다야 그나마 좀더 개연성이 있기 때문이다.
이런 대중문화 속 정형화된 인종적, 문화적 특성을 인종차별적인 시각이 들어있다고 판단하고 비판의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도 존재한다. 다만 혼혈적인 특징을 세세히 구분해서 그리려면 많은 연구와 연습을 해야 할텐데, 혼혈 인물에게만 많은 연구와 연습 시간을 할애할 만화가는 많지 않을 것이다. 서브컬쳐에 등장하는 외국계 캐릭터들이 자주 해당 국가의 문화 요소를 포함한 디자인을 하고 있는 것도 비슷한 사례다. 모에라는 장르와 그림체처럼 이런 인종적, 문화적인 요소도 이미 상당히 단순하게 정형화되어버린 점도 고려해야 한다.
그런 점에서 혼혈 금발벽안 캐릭터는 나름 클리셰가 정립되어 있는 검증된 수단이다. 창작자 입장에서는 손쉽게 써먹을 수 있는 '개성 유발 수단'인 것이다. 그래서 딱히 서양과 관계 없는 캐릭터라도 아무 이유 없이 금발로 등장할 때도 많다. 사실 작품 속에 금발이나 은발 캐릭터를 넣고 싶은데 작품 배경 속 부자연스러움을 줄이기 위한 설정으로 그냥 큰 고민 없이 혼혈 속성을 넣는 경우도 상당히 흔하다. 순수 외국인 캐릭터의 등장이 부자연스러운 작품일 수도 있고, 순수 동아시아인인데 금발인 경우보다야 그나마 좀더 개연성이 있기 때문이다.
이런 대중문화 속 정형화된 인종적, 문화적 특성을 인종차별적인 시각이 들어있다고 판단하고 비판의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도 존재한다. 다만 혼혈적인 특징을 세세히 구분해서 그리려면 많은 연구와 연습을 해야 할텐데, 혼혈 인물에게만 많은 연구와 연습 시간을 할애할 만화가는 많지 않을 것이다. 서브컬쳐에 등장하는 외국계 캐릭터들이 자주 해당 국가의 문화 요소를 포함한 디자인을 하고 있는 것도 비슷한 사례다. 모에라는 장르와 그림체처럼 이런 인종적, 문화적인 요소도 이미 상당히 단순하게 정형화되어버린 점도 고려해야 한다.
5. 해당하는 캐릭터
이름
| 작품
|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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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마츠자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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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가 유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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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세 마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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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애초에 아버지가 초인이라 그렇게 의미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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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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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치즈키 마리나☆
후지 소이치로 | ||
신지애, 신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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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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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가 아야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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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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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튜, 리키는 쿼터혼혈인데 전형적인 금발벽안이다.
참고로 원판에서 매튜/리키 형제의 본명은 순수 일본어로 되어있지만, 한국판에서는 저 외모 때문인지 영어 이름으로 개명된 것이다. | ||
고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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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터혼혈인데 전형적인 금발벽안이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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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이탈리아계 미국인이고, 어머니 역시 이탈리아계로 추정된다. 작중에서 마리가 어릴 때 얼굴을 가린 채 등장하였다가 극장판에서 어머니가 제대로 등장한다.[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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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터혼혈인데 전형적인 금발벽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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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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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샙 스즈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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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시로 레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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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터혼혈인데 전형적인 금발벽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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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부)[7] 일본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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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바라 아이☆
키노시타 후사에 | 후사에는 브라운 박사의 어린 시절 첫 사랑으로 자신의 부모 한분이 이혼하기 전까지 이름으로 쓰다 그녀의 부모 한분이 다른 사람과 재혼한 후 세라 캠벨로 개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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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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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세이야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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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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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제시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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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는 서양인, 어머니는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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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쿼터만 일본인이어서 완전 비현실적이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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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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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스타샤는 러시아인(부친)+일본인(모친) 혼혈로, 다른 캐릭터에 비해 부계인 러시아어를 어느 정도 사용 가능.[9]
프레데리카는 일본인(부친)+프랑스인(모친) 혼혈인데 프랑스어는 못한다. | ||
다이아나☆
| -
| |
캐롤라인☆
| ||
세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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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하라 C 아나스타샤 미사키☆
| ||
리사 ☆
| ||
린 러셀 ☆
| ||
사토 릴리☆
사토 아키라☆ | 릴리는 시각장애속성이라 촛점없는 벽안, 아키라는 적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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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대부분의 주인공들이 서양인이거나 반이상 피가 섞였음을 기억해야 한다.[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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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쿼터만 한국인이어서 완전 비현실적이지는 않다.
| ||
아일랜드계 쿼터.[13]
| ||
오오야마 니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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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타라 카나리아
| 아버지가 미군이다.
| |
스웨덴 쿼터의 금발벽안
| ||
러시아 혼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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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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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챠☆
| ||
구하린☆
| 그래도 쿼터만 한국인이어서 완전 비현실적이지는 않다.
| |
카스가노 우라라의 경우 다른 프리큐어 노란캐와 달리 천연 혼혈 금발.
| ||
-
| ||
강재인☆
| ||
소마 모미지
소마 모모☆ | ||
미코시바 리오☆
미코시바 레아☆ | ||
히토미☆
| ||
이리야는 혼혈이기는 하지만 그 태생상 혼혈이라는 점이 외모와 연관되지 않는다.
마나카의 어머니는 외국인이라는 언급이 있다. | ||
어머니가 일본인이다.
| ||
블루 마리는 미국 쿼터 금발벽안.
| ||
서역인(부친)+한족(모친) 혼혈.
실존 인물 조조와 삼국지를 소재로 한 다른 작품에서의 조조와 달리 작 중에서의 조조는 서역인에게 범해진 한족 여성으로부터 태어났기 때문에 금빌벽안이다. |
6. 관련 문서
[1] 가장 간단한 경우는 '금발벽안'+'조부모쪽에서 금발벽안 유전자를 받은 혼혈' 사이 자식의 경우일 경우 절반의 확률로 금발벽안을 가지고 태어날 수 있다. 물론 혼혈부모쪽은 흑발흑안이다.[2] 에리는 설정상 러시아어를 잘 할 수 있다. 다만 성우들의 증언에 따르면 신체 사이즈는 쿠보 유리카와 거의 일치한다고. [3] 에리는 설정상 러시아어를 잘 할 수 있다. 다만 성우들의 증언에 따르면 신체 사이즈는 쿠보 유리카와 거의 일치한다고. [4] 이 때문에 어머니가 일본계와 이탈리아계의 혼혈이라고 추정하는 이들도 있다.[5] 이 때문에 어머니가 일본계와 이탈리아계의 혼혈이라고 추정하는 이들도 있다.[6] 아버지가 미군이다.[7] 아버지가 미군이다.[8] 정확히는 설정상 주로 러시아어를 하고 일본어를 잘 못해서 배우는 중.[9] 정확히는 설정상 주로 러시아어를 하고 일본어를 잘 못해서 배우는 중.[10] 죠나단과 죠셉, 죠니를 제외한 주인공들은 전원 혼혈이다. 죠타로는 아버지는 일본인에 어머니는 영국계 미국인 아버지와 이탈리아인 어머니의 혼혈이고, 죠스케는 영국계 미국인 아버지와 일본인의 혼혈, 죠르노는 영국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의 혼혈, 죠린은 혼혈 아버지와 미국인 어머니의 혼혈이다. 8부 죠스케는 애매하지만 이 인물을 생각하면 외국계 피가 흐르기는 한다.[11] 죠나단과 죠셉, 죠니를 제외한 주인공들은 전원 혼혈이다. 죠타로는 아버지는 일본인에 어머니는 영국계 미국인 아버지와 이탈리아인 어머니의 혼혈이고, 죠스케는 영국계 미국인 아버지와 일본인의 혼혈, 죠르노는 영국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의 혼혈, 죠린은 혼혈 아버지와 미국인 어머니의 혼혈이다. 8부 죠스케는 애매하지만 이 인물을 생각하면 외국계 피가 흐르기는 한다.[12] 하지만 이 캐릭터의 머리색과 눈 색은 이 설정과 전혀 상관이 없는 만화적 표현에 불과하다. 주인공인 시로가네 미유키도 금발벽안이지만 이쪽은 순수 일본인이다.[13] 하지만 이 캐릭터의 머리색과 눈 색은 이 설정과 전혀 상관이 없는 만화적 표현에 불과하다. 주인공인 시로가네 미유키도 금발벽안이지만 이쪽은 순수 일본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