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부하 때문에 개고생

역사 raw
대문 랜덤 문서 최근 토론
1. 개요2. 예시
2.1. 실제2.2. 가상
3. 관련 문서

1. 개요

XXX 때문에 개고생류의 클리셰 중 하나로, 주인 잘못 만나 개고생과는 반대로 부하를 잘못 만나 일을 망친 클리셰를 일컫는 말. 부하가 뻘짓을 했거나 팀킬을 했거나 하는 경우를 지칭한다. 하극상과는 다르다. 하극상은 부하가 반란 등을 위해 고의적으로 윗사람을 개고생시킨 것이고, 이 문서에서 다룰 것은 "부하가 어쩌다 모르게 어찌어찌하여 개고생하게 된 것"을 다룬다. 참고로 의도는 좋았다와 겹치는 경우가 종종 있다. 흔히 말하는 과잉충성이 바로 이런 사례. 최종보스 보정이 강한 경우, 부하까지 유능하면 밸런스가 망가지기 쉽기 때문에 이런 클리셰로 밸런스를 맞추기도 한다.

2. 예시

2.1. 실제

  • 간 나오토 -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의 원인이 도쿄전력자민당과 야합해서 자민당 출신이 아닌 자신을 몰아내려고 했기 때문이라는 얘기가 있다.[6] 더군다나 그는 과학도여서 이미지 타격이 더욱 더 컸다.
  • 강유 - 단곡 전투에서 호제의 지원를 받아 등애에게 공격 하려하나, 호제는 그 자리에서 안오고, 양평관 전투에서 장서가 배반하면서 함락 당하는 등. 본인과 촉한의 멸망에 아주 큰 영향를 끼쳤다.
  • 고니시 유키나가 - 도쿠가와 이에야스 측에 잡힌 이유는 바로 부하의 배신이었다.
  • 관우 - 부사인, 미방이라는 희대의 배신자를 부하로 둔 탓에 중요한 전투에서 보급이 끊겼고 결국 관우 본인의 최후에 아주 큰 영향을 끼쳤다. 비록 관우가 그들을 질책해서 후일이 두려워 결국 오 측에 넘어가 배신을 했다고는 하지만, 잘못을 해서 질책을 한 거다.[7]
  • 나루히토 - 자기가 받아야 하는 황위를 노리는 동생 후미히토 부부와 야합한 궁내청의 괴롭힘 때문에 아내와 딸과 함께 고생을 했다. 지금은 본인이 즉위하고 큰조카 마코 공주가 부모를 궁지로 몰아줘서 옛말이긴 하지만.
  • 나폴레옹 - 워털루 전투에서 총사령관 에마뉘엘 그루시가 전시 상황 판단을 잘못하고 부하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그냥 나폴레옹이 초기에 내린 추적 섬멸 명령만 무식하게 따르다가 3만 3천명의 병력을 허투로 굴려 나폴레옹 군의 재기 불가능한 완전 패배를 불러일으켰다. 이와 관련된 나폴레옹의 유명한 한탄은 Où est Grouchy!?(그루시는 어디 있는 거야!?) 거기에 니콜라 장드듀 술트는 총참모장으로서 명령을 잘못 전달하거나 늦게 전달하는 사고를 쳐버리고 만다. 그루시한테 복귀명령을 전하는 전령을 딱 한 명만 보냈다는 걸 알자[8] 나폴레옹이 "베르티에라면 20명은 보냈을 거라고!" 역정을 낸 것도 유명한 일화. 물론 무능한 부하를 잘 하지도 못하는 총사령관과 총참모장에 임명한 나폴레옹이 자초한 바도 있지만 말이다.
  • 노년가장 - 부하 혹은 후배들이 부진하기에 자기가 캐리해야 한다.
  • 조선의 단종 - 부하들이 자기를 복위시키려 했다가 실패해서 귀양갔다가 죽게 되었다.
  • 등애 - 이쪽은 자업자득인 면이 있는데, 윗사람에게는 꼬장꼬장했고, 부하들에게는 인망이 없었다.
  • 리오넬 메시 - 비단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뿐 아니라 FC 바르셀로나에서도 동료후배 선수의 부진으로 노년가장이 되어가고 있다.
  • 마사코 황후 - 이쪽은 아예 결혼하기 전부터 궁내청의 음해[9]에 아버지 히사시까지 함께 고생을 했다. 부녀가 모두 외교관들이어서 더욱 국가에 찍소리도 못했던 아픔이 있다. 본인은 시동생의 아내 키코 비에게 아예 대놓고 정신병자 취급을 당하기도 했다.
  • 마쓰이 이와네 - 난징 대학살의 주범으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 그는 당시 와병 중이었던 데다가 오히려 난징 시민들을 자극하지 말라는 명령을 내렸다. 그러나 그걸 부하이자 황족 아사카노미야 야스히코가 일방적으로 어기면서 살육잔치를 벌인 것. 그래서 이와네의 손자가 순국7사묘에 묻힌 할아버지를 보면서 격노할 정도였다.
  • 보좌관들의 행패 때문에 구설수에 오르게 된 국회의원
  • 사마사 - 부하의 이름이 부하였다(…). 왼쪽 눈에 갑자기 통증이 생기는 지병이 있어서 관구검의 난에 친병, 즉 직접 지휘를 못하겠다고 했는데, 부하인 부하가 반란을 진압하려면 반드시 친병을 해야한다고 주장해서 어쩔 수 없이 그 말대로 반란 진압에 성공하지만, 18세의 꼬마에게 기습받았는데 어찌나 호러였는지 안 좋았던 눈의 혹이 더욱 약화되어서 죽었다. 사실 부하가 그렇게 잘못했다기보다는 건강 때문에 고생한 셈이다.
  • 세종대왕 - 한글 창제시 수많은 신하들의 반대에 부딪혔는데, 특히 정창손의 망언으로 인해 분노가 폭발했던 게 대표적.
  • 소성진 - 은하 이전에 여자친구에 있던 연습생이 혹독한 연습을 못 버티고 도망을 쳐서 여자친구는 데뷔가 미뤄지고, 본인은 손실을 메우기 위해 돈을 최대한 꾸러 다녀야 했다.
  • 스벤 크라머 - 후배 얀 블록하위선의 개고기 망언을 대신 수습해야 했다.
  •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 - 로페테기가 자기들 몰래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을 맺어서 본의 아니게 형평성 논란이 일었다. 결국 로페테기는 경질.
  • 순림보 - 荀林父. 춘추전국시대 당시 초나라 장군으로 진나라와 기원전 597년에 벌인 필 전투에서 조심스럽게 대기하려던걸 부사령관인 선곡(先縠)이 멋대로 상관을 무시하고 무조건 닥돌하는 통에 진나라군에게 대패했다. 그래도 사령관이라 변명없이 초왕에게 죽길 각오했지만 초경왕도 순림보를 책임을 물어 처형하려고 했으나,신하인 사악탁(士握濁)이 옛날 성복 싸움에서 초성왕이 패장 성득신을 죽인 것을 진문공이 기뻐한 고사를 들어 반대하여 순림보를 용서해주고 결국 원흉인 선곡과 그 일족을 참수했다. 그래도 순림보는 이 패전을 자신의 불명예라면서 죽을때까지 부끄러워했지만, 3년뒤 장량 전투에서 군을 이끌고 노나라군을 크게 물리쳐서 이 패배에 대한 수치를 씻고 경왕에게 큰 상을 받았다. 더불어 경왕은 사악탁에게도 큰 상을 같이 내리며 순림보를 3년전 참수했더라면 이런 승리를 볼 수 없었을 거라면서 칭찬했다. 순림보는 다음해, 병으로 죽었지만 적어도 필 전투에서 부하를 관리하지 못해 당한 참패를 다른 전투에게 이긴 승장으로 상도 받고 수치를 씻으며 한없이 편히 눈을 감은 셈이다.
  • 예수 그리스도 - 각오한 일이기는 했지만 십자가 고난이 닥쳐오자 신에게 이걸 피하게 해달라고 기도한 적도 있다. 그러나 신의 뜻에 순응했고, 결국 자신이 예언했던 대로 유다 이스카리옷이 그를 은화 30냥에 팔아버렸다.
  • 이방간 - 2차 왕자의 난을 일으킨 이유가 흑심을 품은 부하 박포에게 속아서였다.
  • 이오시프 스탈린 - 그리고리 쿨리크 육군 원수가 자기가 미는 전차인 A-43 개발에 방해된다며 T-34 개발, 생산 반대공작을 수없이 벌여 생산률을 6분의 1로 깎아버리고, 기관단총, 지뢰를 도입 못하게 막고 대구경 화포를 써야 한다며 45mm 53-K포와 76mm ZiS-3 사단포의 생산을 모조리 중지시키는 등 소련군에 온갖 군사적 삽질을 저질렀다. 이 와중에 T-34의 설계자이자 아버지로 불리는 코시킨 기사가 과로와 쿨리크의 방해로 인해 42세라는 젊은 나이에 요절했다. 하지만 그렇게 빨던 A-43은 실용성 문제로 생산 취소되고 대구경 화포도 2차 대전 발발때까지도 기술적 문제로 개발 못하고 본인은 독소 전쟁 때 독일군에게 포위당해서 부대도 버리고 혼자서 일반병인 것처럼 변장 탈출하는 추태를 벌이는 등 원균급의 삽질만 해대다가 훈장압수, 원수자격 박탈 처분당했다, 그리고 그걸 가지고 전화로 스탈린 뒷담화를 까다가 결국 숙청. 그리고 스탈린은 쿨리크가 소련군에 싸지른 만행들을 2차대전 내내 엄청난 희생으로 감당해내야 했다.
  • 이순신 - 원균이라는 그 유명한 부하로 인해 모함 받아 감옥 끌려가 역적으로 처형 당할 뻔 했다. 결국 그 부하가 저지른 뻘짓 수습하느라 크게 고생했다. 물론 잘못 만났지만.
  • 오다 노부나가 - 정치와 군사부문에 뛰어난 엄친아인데다 좀만 더 하면 전국통일도 노려볼 만 했는데 아케치 미츠히데반란으로 망했어요. 물론 아케치는 하술한 범강과 장달처럼 명확한 명분이 없어서 3일만에 도요토미 히데요시한테 죽지만.
  • 율리우스 카이사르 - 원로원과 벌인 내전의 최종승자로서 로마 최고지도자인 종신독재관 자리에 올랐다. 제정으로 가는 첫걸음을 떼었지만 공화국인 로마에서 종신독재관이라는 직책만으로도 상당한 적대감을 받기에 언행에 주의를 기울이는 등 신중한 행보를 보이고 있었다. 그런데 안토니우스 같은 눈치없는 부하들이 왕이라고 치켜세우거나 왕관을 만들어 바치는 등 공화파의 어그로를 끄는 짓거리를 해대는 바람에 결국 암살당하고 만다. 카이사르의 정치력이라면 시간을 들여 위험없이 최고지도자의 자리를 굳건히 할 수 있었겠지만 부하들의 삽질 때문에 기반을 다지는 와중에 명을 달리하고 말았다.[10] 카이사르의 암살로 시작된 로마의 혼란은 후계자인 아우구스투스가 온갖 개고생을 해가며 수습했다.
  • 은혁의 군 부대 간부들 - 은혁의 군대 선임들이 은혁을 아이유와 엮으며 놀려댄 것 때문에 은혁 팬들의 항의성 민원 폭격을 맞았다.
  • 이특 - 군 복무 중 갑작스런 부친 및 조부모상을 당해 경황이 없는 가운데 성민이 결혼 소동을 일으켰다.
  • 인테르 간부들 - 에이스 및 주장이었던 마우로 이카르디 부부의 행패 때문에 지금까지 골머리를 썩고 있다.
  • 장비 - 둘째 의형 관우의 복수전을 준비하던 중 부하 범강장달의 배반으로 목숨을 잃는다. 정사에선 그냥 간략하게 저 둘이 장비를 배신하여 암살했다고만 나오고 정확히 뭐 때문에 배신을 결심했는지는 안나온다. 연의에서는 장비가 관우의 복수 때문에 부하들에게 흰 깃발과 흰 갑옷을 입고 출전할 준비를 하라 명했고, 이 둘이 기한이 너무 촉박하니 늘려달라 했다가 매질을 당하고 제 때 준비 못하면 죽이겠다고 하니 배반했다고 나온다. 연의대로면 사실 장비도 좀 잘못이 있어 보이지만.
  • 제갈량 - 마속을 믿고 책략까지 알려주며 가정을 맡겼더니 말을 다 씹어 먹고 결국 털려 가장 성공확률이 높았던 1차 북벌을 완전히 망쳐놓았다. 위연양의는 능력은 있어도 대놓고 사방에 어그로를 끌면서 제갈량이 타일러도 듣지 않았다.
  • 폼페이우스 - 자기가 이집트에 파견한 로마 장군 가비니아니 때문에 죽었다.
  • 로버트 E. 리 - 앤티텀 전투 전 기껏 고생하면서 기동계획을 짰는데 그 기동계획이 고스란히 들어있는 특별명령 191호 사본이, 참모 중 하나가 명령서 사본을 담배 보관용으로 쓰다가 길에서 흘린게 북군 사령관 매클레런 손에 들어가 버린다. 그 뒤 전개는 앤티텀 전투 참고.
  • 코무로 케이의 직장 상사들 - 코무로는 일반 회사에서 일할 때 유독 일을 못했는데 근자감만은 엄청났다고 한다.
  • 하극상 피해자들 - 당장 이 사례들 중에도 여기에 해당되는 이들이 있다.
  • 함정혜 - 함석헌의 손녀이기도 한 이화여대 교수로, 수업 태도가 불량한 정유라에게 F를 줬다는 이유만으로 수난을 당한 적이 있다.
  • NH EMG - 소속 걸그룹 라붐율희가 역대급 스캔들로 팀을 터뜨리고 나간 이후 은퇴를 번복하고 방송에 복귀하며 잊을만하면 라붐 얘기를 꺼내서 계속 고통받고 있다.

2.2. 가상



3. 관련 문서

[1] 일본은 자민당 장기집권 시기가 길어서 고위층들은 자연히 자민당 편인 경우가 많다.[2] 예를 들어 미방은 사고로 화재가 나서 그가 관리하던 군수물자가 타버렸다고 언급된다.[3] 그나마도 가던 도중에 영국군 포탄 맞고 죽었다.[4] 나루히토보다 키가 크고 딸부잣집이라는 이유로(...) 나루히토 비 후보에서 광탈한 적이 있다.[5] 다만 일련의 사건들이 최소한 카이사르의 묵인 없이는 벌어지기 어려운 일이라 카이사르도 말년에 판단력과 자재력을 잃은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도 있다. 아니면 로마의 전체적인 분위기와 언론을 확인하기 위해 부하와 추종자들의 행동을 눈감아 줬을 가능성도 있다. 슬쩍 떠본 일에 공화파의 반응이 상상 이상으로 과격하게 나와서 암살을 당한 것. 어느 쪽이든 순전히 부하들의 잘못만은 아니라고 볼 수 있다.[6] 일본은 자민당 장기집권 시기가 길어서 고위층들은 자연히 자민당 편인 경우가 많다.[7] 예를 들어 미방은 사고로 화재가 나서 그가 관리하던 군수물자가 타버렸다고 언급된다.[8] 그나마도 가던 도중에 영국군 포탄 맞고 죽었다.[9] 나루히토보다 키가 크고 딸부잣집이라는 이유로(...) 나루히토 비 후보에서 광탈한 적이 있다.[10] 다만 일련의 사건들이 최소한 카이사르의 묵인 없이는 벌어지기 어려운 일이라 카이사르도 말년에 판단력과 자재력을 잃은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도 있다. 아니면 로마의 전체적인 분위기와 언론을 확인하기 위해 부하와 추종자들의 행동을 눈감아 줬을 가능성도 있다. 슬쩍 떠본 일에 공화파의 반응이 상상 이상으로 과격하게 나와서 암살을 당한 것. 어느 쪽이든 순전히 부하들의 잘못만은 아니라고 볼 수 있다.[11] 토죠 사토루 항목 참고.[12] 시드 항목 참고.[13] 마모루 항목 참고.[14] 그러나 이 인물의 손녀 에리가 현 시점에서는 훈련을 통해 개성을 컨트롤 할 수 있는데다가 밀리오의 개성도 다시 되돌린 바가 있으니 잘 되면 식물인간 신세에서 벗어날 수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 그나마 다행이다.[15] 프로스트 참고.[16] 특히 9기에서는 X와 Y를 잡아와서 디룩에게 처리를 맡겼더니 X의 속 다 보이는 아부에 속아 풀어주고 만다. 이게 얼마나 파급력이 크냐면, 1차로 속은 걸 깨닫고 디룩이 랩터봇들을 동원해 찾으러 나가놓고는 Z에게 어그로가 끌려 유인책인 줄도 모르고 쫓아가다가 마침 W를 쓰러뜨리기 직전이었던 아크니의 랩터봇들과 공중충돌했으며 2차로 X,Y가 파괴된 줄 알고 출격시켰던 랩터봇들이 X,Y,Z의 합동공격에 모두 격추당했다. 3차로는 Z,W만으로는 대적조차 안 되는 아크 타이런트가 X,Y까지 가세한 또봇들과의 전투 끝에 에너지 부족으로 물러나야했고 다음 날에는 또봇들의 합동공격에 끝내 격파되고 만다.[17] 빅터 항목 참조, 단 자신을 지탱해주는 브록은 제외.[18] 자세한 건 해당 문서로.[19] 이자요이 큐에몬 문서 참고.[20] 애니메이션에서는 토네가와가 하와이에서 돌아온 효도 회장의 마중 나가는 걸로 변경됐는데 효도 회장의 기분이 좋지 않은 걸 읽고 숨어있던 토네가와를 해고 통지를 받은 에비타니가 숨어있는 토네가와에게 도움을 요청하여 효도 회장에게 위치를 알리는 트롤링이 추가됐다.[21] 사실 아라쉬는 무신론 공산주의를 지향하는 소련과는 달리 이슬람 근본주의 성향이라 어쩔 수 없이 협력한 것에 불과했다.[22] 다 그런 것만은 아니다. 예를 들자면 영화판스타스크림은 메가트론에게 충성됨을 보여주었다.[23] 이그니스 항목 참고.[24] 기스 하워드라는 제자를 잘못 두어서... .[25] 그런데 그럴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자세한 건 아젝 아흐리만 문서 참고.[26] 토죠 사토루 항목 참고.[27] 시드 항목 참고.[28] 마모루 항목 참고.[29] 그러나 이 인물의 손녀 에리가 현 시점에서는 훈련을 통해 개성을 컨트롤 할 수 있는데다가 밀리오의 개성도 다시 되돌린 바가 있으니 잘 되면 식물인간 신세에서 벗어날 수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 그나마 다행이다.[30] 프로스트 참고.[31] 특히 9기에서는 X와 Y를 잡아와서 디룩에게 처리를 맡겼더니 X의 속 다 보이는 아부에 속아 풀어주고 만다. 이게 얼마나 파급력이 크냐면, 1차로 속은 걸 깨닫고 디룩이 랩터봇들을 동원해 찾으러 나가놓고는 Z에게 어그로가 끌려 유인책인 줄도 모르고 쫓아가다가 마침 W를 쓰러뜨리기 직전이었던 아크니의 랩터봇들과 공중충돌했으며 2차로 X,Y가 파괴된 줄 알고 출격시켰던 랩터봇들이 X,Y,Z의 합동공격에 모두 격추당했다. 3차로는 Z,W만으로는 대적조차 안 되는 아크 타이런트가 X,Y까지 가세한 또봇들과의 전투 끝에 에너지 부족으로 물러나야했고 다음 날에는 또봇들의 합동공격에 끝내 격파되고 만다.[32] 특히 9기에서는 X와 Y를 잡아와서 디룩에게 처리를 맡겼더니 X의 속 다 보이는 아부에 속아 풀어주고 만다. 이게 얼마나 파급력이 크냐면, 1차로 속은 걸 깨닫고 디룩이 랩터봇들을 동원해 찾으러 나가놓고는 Z에게 어그로가 끌려 유인책인 줄도 모르고 쫓아가다가 마침 W를 쓰러뜨리기 직전이었던 아크니의 랩터봇들과 공중충돌했으며 2차로 X,Y가 파괴된 줄 알고 출격시켰던 랩터봇들이 X,Y,Z의 합동공격에 모두 격추당했다. 3차로는 Z,W만으로는 대적조차 안 되는 아크 타이런트가 X,Y까지 가세한 또봇들과의 전투 끝에 에너지 부족으로 물러나야했고 다음 날에는 또봇들의 합동공격에 끝내 격파되고 만다.[33] 빅터 항목 참조, 단 자신을 지탱해주는 브록은 제외.[34] 자세한 건 해당 문서로.[35] 이자요이 큐에몬 문서 참고.[36] 애니메이션에서는 토네가와가 하와이에서 돌아온 효도 회장의 마중 나가는 걸로 변경됐는데 효도 회장의 기분이 좋지 않은 걸 읽고 숨어있던 토네가와를 해고 통지를 받은 에비타니가 숨어있는 토네가와에게 도움을 요청하여 효도 회장에게 위치를 알리는 트롤링이 추가됐다.[37] 사실 아라쉬는 무신론 공산주의를 지향하는 소련과는 달리 이슬람 근본주의 성향이라 어쩔 수 없이 협력한 것에 불과했다.[38] 다 그런 것만은 아니다. 예를 들자면 영화판스타스크림은 메가트론에게 충성됨을 보여주었다.[39] 이그니스 항목 참고.[40] 기스 하워드라는 제자를 잘못 두어서... .[41] 그런데 그럴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자세한 건 아젝 아흐리만 문서 참고.[42] 그런데 그럴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자세한 건 아젝 아흐리만 문서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