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사례
- 용자경찰 제이데커 - 사탄 제이데커
[1] 처음 합체할때 한정.[2] 최종결전에서 제노사이드가 파이어 다그온에 기생한 상태에서 슈퍼 메가 광파를 조사해 파워 다그온과 강제로 합체, 이후 대기권 돌파로 파괴된다.[3] 이쪽은 성능저하 없이 사용한 경우.[4] 합체 방식상 강제 합체의 대명사라고 할 수 있다. 그렌라간의 첫 탄생부터 쭉 강제 합체 방식이었고 분석 결과 라간의 원리 자체가 강제 합체였다.[5] 이쪽은 아군쪽이 적의 메카를 강제로 컨트롤을 강탈해 합체하는 최초의 케이스다.[6] 처음 합체할때 한정.[7] 최종결전에서 제노사이드가 파이어 다그온에 기생한 상태에서 슈퍼 메가 광파를 조사해 파워 다그온과 강제로 합체, 이후 대기권 돌파로 파괴된다.[8] 이쪽은 성능저하 없이 사용한 경우.[9] 합체 방식상 강제 합체의 대명사라고 할 수 있다. 그렌라간의 첫 탄생부터 쭉 강제 합체 방식이었고 분석 결과 라간의 원리 자체가 강제 합체였다.[10] 이쪽은 아군쪽이 적의 메카를 강제로 컨트롤을 강탈해 합체하는 최초의 케이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