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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주로 나타나는 분야[편집]
- 주로 순정만화에서 이 현상이 나타난다. 하지만 작가의 그림이 미형이면 어떤 장르에서든 일어날 수 있다.
3. 왜 이런 현상이 생기는가?[편집]
- 그림 작가가 평범한 얼굴을 못 그려서: 만화가로서 미남미녀는 자주 그려보기 마련이고, 대놓고 추남추녀라면 그냥 못 생긴 조형만 모아서 만들면 되는데, 평범한 외모는 이도저도 아니니 어렵다. 특히 주 1회 연재같은 빠르게 그려야 하는 만화의 경우 시간 절약을 위해 (자신이 평소에 연습해 둬서 빠르게 그릴 수 있는) 이쁜 얼굴을 그리기 마련이다.
- 작품 판매량을 고려해서: 예쁜 캐릭터가 더 인기가 좋으므로, 예쁘게 상향 평준화하는 경우.
- 연애물에서, 핍진성과 독자의 감정이입을 양립시키기 위해: 연인 혹은 연인 후보가 여럿이 나오는 러브코미디물에서 부각되는 점인데, 미인으로 그리는 게 더 핍진성이 높다. 주인공이 딱히 예쁘지 않은 평범한 외모인데도 굉장한 미남들에게 인기와 사랑을 쉽게 얻는다는 점은 대체로 비현실적인데(=핍진성이 부족한데), 이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으로 평범한 얼굴이지만 인기와 사랑을 얻어가는 과정을 차근차근 전개하는 것이 아니라, 미인형 얼굴로 인기와 사랑을 얻고, '평범한 얼굴이라는 설정'으로 독자들을 눈 가리고 아웅 하듯이 대충 납득시킨다. 독자 입장에서도 독자 본인만 설정을 대충 넘어가면 작품 내에서는 상당히 그럴 듯하다.
4. 작가의 평범하게 만드는 방책[편집]
설정과 실제 모습과의 괴리를 줄이기 위해 작가들도 나름의 방책을 강구하기도 한다. 가장 흔한 수법은 외모봉인용 아이템을 이용해 평범함을 가장하는 것. 물론 장비를 해제(…)하면 곧바로 미인화.
- 눈
눈에 하이라이트나 별 등을 그리지 않는다.
- 촌스러운 머리 모양
주로 땋은 양갈래머리, 푸석푸석한 더벅머리 등으로 미모를 디버프시킨다. 눈과 마찬가지로 광택을 넣지 않는다.
- 복장
센스 없고 촌스러운 옷차림도 많이 쓰인다.
- 주근깨
역시 평범함을 표현하기 위해 많이 쓰이는 요소. 주근깨를 딱딱 찍어주고 평범하다고 한다.
- 코
오똑 선 뾰족한 코 대신 좀 뭉툭하거나 대놓고 주먹코로 그려놓으면 순식간에 평범해진다.
- 수염
남자 캐릭터에게는 거칠게 자란 수염을 찍어서 더러운 이미지를 부여한다. 깔끔하게 정리하면 외모가 단숨에 파워업.
- 전체적인 인상
주로 남자 캐릭터에게 험상궂다, 성질 더러워보인다, 조폭 같다 등등의 이미지를 부여해 주변 사람들이 슬슬 피하게 만든다. 물론 독자에게는 좀 까칠해보일 뿐인 조각미남.
- 대비
주인공을 긴 머리 + 교복 조합 정도의 스탠더드한 미형으로 그려놓고 예쁘다고 묘사된 캐릭터는 힘 빡 주고 빛, 꽃, 눈에 띄는 패션, 머리 모양, 장신구 등의 연출로 온갖 여신남신 묘사를 하면서 그려 상대적 디버프를 먹인다. 다만 이건 작가가 그림 실력이 좀 돼야 한다.
5. 해당 속성의 캐릭터[편집]
- 설정상으로도 미인이지만 주변인들에 비해 외모가 떨어지는 경우는 '★' 표시.
- 설정상으로도 미인이지만 미모봉인구에 가려진 경우는 '☆' 표시.
- 설정상은 미인이었는데 역변한 경우는 '@' 표시.
- 꾸미면 예쁘다고 할 만한 수준은 '♥' 표시'
- 나중에 미인 설정으로 변경되거나 원작을 기반으로 한 기타창작물에서 미인 설정이 추가된 경우에는 '※' 표시.
- 나중에 미인이 되는 경우에는 '◇' 표시.
- 설정상은 미인이긴 한데 장난식으로 추남/녀 취급을 당하는 경우는 '◆' 표시.
- 설정상은 미인이지만 낮은 자존감 등의 성격적인 이유로 스스로 자신의 외모가 예쁜것을 모르는 경우는 ‘#’ 표시
- 설정상은 미인인데 원작을 기반으로 한 기타 창작물에서 외모 디버프를 먹은 경우는 '♡' 표시.
5.1. 만화 및 애니메이션, 게임, 소설[편집]
- 에드워드 엘릭 - 외모 작화 자체는 금발금안의 미소년이고 실사판 배우인 야마다 료스케 역시 미남이지만 작중에서 미남이라고 묘사되지도 않았고 작가가 잘생겼다고 언급하지도 않았다. 작가가 원했던 에드 실사판 배우[1]를 보면 절대 미남은 아니고[2] 작중에서 그를 본 사람들이 묘사하는 에드를 보면 키 작고 성격 더러우며 취향 이상한 남자아이 정도로만 나오지 미남으로 나온 적이 없었다. 그들이 묘사하는 에드워드 이미지를 보면 사람이 아니라 외계인 같은 외모로 심지어 동생인 알폰스조차도 에드랑 닮았냐는 소리를 듣자 나는 걔보다 키 크고 신사답고 미남이라며 화를 낼 정도였다. 물론 초반 메이의 생각 속에선 미남으로 등장했으나 이때 메이는 강철의 연금술사에 대한 소문만 듣고 환상을 키워온 데다가 강철의 연금술사가 누군지 몰랐고, 강철의 연금술사의 정체를 알고 환상이 깨져버렸으며 에드가 누군지 몰랐을 때는 물론, 알았을 때도 잘생겼다 생각한 적 없다.
- 린 야오 - 외모는 카리스마 넘치는 미남이지만 작중에서 묘사된 외모는 "키 크고 인상 더러우며 노안이다" 이것 뿐이지 잘생겼단 묘사나 언급이 단 한번도 없었다.
- 고전부 시리즈 - 오레키 호타로
작화로는 상당히 잘생긴 미소년인데다가 특히 애니메이션에서 대놓고 작화 보정을 상당히 많이 받는 편이긴 해도 의외로 작중에서는 외모에 대한 언급이 별로 없으며 설정상 추리력이 좋은 것만 제외하면 지극히 평범한 고등학생이다.
- 아가츠마 젠이츠 - 작화상으론 귀여운 미소년이나 설정상 뻐드렁니 속성을 가지고 있으며 쥐처럼 생겼다.
- 그들에게 사면초가 - 이여주
본인 입으로는 '평범하다'라고 언급은 하지만 작화상으로는 귀엽고 청순한 편인 미소녀다. 다만 본인에 대한 설명은 본인이 언급하기만 했고 꽃미남 네쌍둥이 형제들의 구애를 받는 걸 보면 기본치는 좋은 편인 듯하다.
-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 - 이근영
- 우치하 오비토 - 자신도 훈남훈녀가 많은 우치하 일족임에도 미남으로 묘사되지 않았다. 나루토처럼 씩씩하고 당찬 남자아이로 묘사되었고 성격도 똑같이 먼치킨인 친구인 라이벌에게 열폭한다. 하지만 작화상으론 성인이 되었을 땐 한쪽 얼굴이 상처났지만 남자답게 잘생긴 외모를 자랑했다.
- 휴우가 히나타※ - 원작에서는 어릴적 네지에게 귀엽다는 말을 들었던 것 이외엔 딱히 외모 묘사는 없었지만 정사인 극장판 더 라스트에서 토네리에겐 아름답다는 평가를 받았으니 얼굴은 분명 미인이다. 그런데 문제는 몸매 묘사. 설정상 18살 이후의 히나타는 살집있는 통통한 체격이라는데 작화상으론 글래머스한 나이스바디일 뿐이다.
- 사소리 - 작화는 웬만한 여캐보다 예쁜 미소년이지만 작중에서 미남이라고 묘사되진 않았다.
- 데이다라 - 역시 작화상으론 미소년이지만 작중에서 미남으로 묘사된 적은 없다.
- 히단 - 작화는 미남이지만 작중에서 미남으로 묘사된 적은 없다.
- 그외 미형 캐릭터 대다수※ - 원래 작가가 외모 언급을 잘 안하는데다가 그림을 워낙 미형으로 잘 그려서인지, 외모 작화 자체는 엄청난 미남 미녀인데 미인이란 언급이나 묘사가 없거나 수려한 작화와 달리 설정상으론 평범하다는 설정이거나[11] 외모 설정이 없다시피 한 경우가 많다. 참고로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작가가 인정한 미인들은 인드라, 마다라, 이즈나, 츠나데, 오로치마루, 미나토, 쿠시나, 메부키, 사쿠모, 유가오, 카카시, 이타치, 토네리, 사이, 타유야, 이노, 사스케, 사쿠라, 이노진, 사라다, 나루토 16 ~ 17권의 미녀 엑스트라(스스키, 모미지, 에미)들 이 정도뿐이며 다른 이들은 미형으로 그려지긴 했어도 작중에서도 작가 인터뷰에서도 미인이라 인정된 적 없다.[12] 마사시가 워낙 미형으로 그림을 잘 그리고 미인 설정을 접하는 것이 일일이 찾아서 알아봐야 해서 미모에 어지간히 관심히 없으면 헷갈리기 십상이다. 수려한 그림체 때문에 왠만한 캐릭터들이 전부 미남미녀로 나와버리니 설정을 일일이 찾는 사람이 아니면 잘 모른다. 오죽하면 보루토에서 애니든 코믹스든 특정 캐릭터에게 미인 설정 붙혀서 작화 보정 풀로 해줘도 마사시가 그린 미인 설정 없는 조연이나 엑스트라가 더 예쁘다는 말까지 나올 정도로 마사시의 그림체가 뛰어나다. 다만 마사시가 집필하지 않아 완전히 정사가 아닌 오리지널 애니판이나 비전 소설에선 개나 소나 미인설정을 갖다 붙히고 본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 미도리야 이즈쿠★
작가가 주근깨 있는 더벅머리에 수수한 인상이라고 하고 작중에서도 수수하다고 평가한다. 그리고 주변에 미남들이 많다보니 좀 묻히는 감이있다. 그래도 젊은 시절 미인이였던 엄마 미도리야 인코를 닮은데다 작가가 여캐인 우라라카, 에리와 얼굴이 닮았다고 하는 거 보면 꽤 곱상한 편이고 귀여운 인상의 미소년이다.
-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 시가 하루키
소설을 보면 주변인들이 전부 그를 음침한 아싸 정도로만 취급하지 딱히 미소년으로 취급하는 대사는 없는데 애니메이션이나 만화판 그리고 소설표지에서의 작화로만 보면 흑발의 단정한 미소년이다.
-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 타무라 마나미
쿄우스케의 말에 따르면 평범한 외모라고 하는데 작화상으로는 귀여운 안경 미소녀다. 물론 작중 다른 여캐들의 작화에 비하면 비교적 평범한 축에 속하긴 하다.
- 늑대의 유혹 만화판 - 정한경
설정상 평범한 외모라던 정한경은 긴 웨이브 헤어의 청순한 미소녀이고, 설정상 초미인이라던 한다름이 아주 짧은 숏커트로 그려져 오히려 만화판으로 보는 사람들 눈에는 정한경이 대체적인 미인으로, 한다름은 취향 타는 외모로 호불호가 갈린다.
- 니트로플러스 키랄의 BL 게임 캐릭터 일부
일단 BL 게임도 미연시 계열이다보니 캐릭터를 팔아먹어야해서 공식 미인만 아닌 설정상 미인이 아닌 캐릭터들도 미형으로 자주 디자인된다. 특히 타타나 카나가 작화를 담당한 토가이누의 피와 Lamento -BEYOND THE VOID-가 많이 부각되는 편. - 다수의 순정만화, 소년만화, 미연시, 러브 코미디 계열 만화의 메인 주인공들
해당 장르의 메인 주인공들은 독자의 이입을 돕기 위해, 대다수가 설정상 평범하고 수수한 외모이다. 그러나 설정상으로는 미남미녀가 아니라도 독자의 눈에는 출중한 미남미녀를 그려내는 경우가 많다. 현실보다 외모지상주의가 가혹하게 적용되는 서브컬쳐인 만큼, 주인공의 외모는 매출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진짜로 수수하거나 매력이 없는 외모를 가진 주인공이 나오면, 독자들은 바로 안 보니까 실제로 이 속성 보유자들 중 주인공들이 상당수 해당하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 다정다감 - 배이지★
스스로 평범한 외모라고 생각하고, 작중에서도 설정상 미녀 캐릭터로 묘사되는 문도경과 윤민 등 다른 여캐를 부러워하거나 잡지사에 의해 뱁새로 지칭되는 등 평범한 외모 수준으로 묘사되는 듯하다. 그러나 작화상 대놓고 화려하게 묘사된 문도경[14]에 비해 상대적으로 수수하게 묘사될지라도, 적어도 잠깐 연적 구도가 될 뻔 했던 윤민과 비교해서 작화상 외모가 딸리지는 않는다. 특히나 진짜 평범한 외모 수준으로 묘사된 밤장미 친구들에 비하면 작화상 상당한 미모를 자랑한다. 주변에서 배이지의 매력을 저평가해서 그렇지, 세계관 내에서도 진짜 '평범한' 수준은 아닌 모양이다. 적어도 남학생들이 옷 갈아입는 걸 몰래 훔쳐본 게 학교 내에 소문이 다 나긴 했는데 욕을 먹긴 커녕 오히려 옆반 남학생에게 대시를 받을 정도였으며, 그 남학생으로부터 옆에 있는 문도경이 너무 튀어서 그렇지 보면 볼수록 괜찮다는 호평을 받았다.
- 단간론파 어나더, 슈퍼 단간론파 어나더 2의 캐릭터 대다수
원작/제작자 반공식 미남미녀는 10명 뿐이지만[16] 거의 모든 캐릭터들이 잘생겼다, 예쁘다, 귀엽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 설정상 평범하다는 코바시카와 하루히코나 마에다 유우키는 귀여운 미소년으로 보인다.
- 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 - 루루 와타리★
정확하게 말하자면 "일본인" 기준으론 미인이다. 하지만 작중 무대인 "이세계" 기준으론 평범한 얼굴도 아니고 엄청난 추녀라는 설정인데 이 미인의 기준이 다르다는걸 일러스트로 표현하기 힘들었던것인지 일러스트로는 "이세계인 기준으로 미인인" 다른 캐릭터들과 헤어스타일 같은걸 제외하고 별 차이없는 이목구비다.
- 위르겐
작화상으로는 잘생기고 섹시한 미남이지만, 아멜리아가 대놓고 인상이 더럽다고 말하는 것을 보면 딱히 미남 설정은 아닌 것 같다. 사실 눈매도 사나운 편이고 얼굴에 흉터도 있어 충분히 인상 더럽다는 말을 들을 만 하긴 했다.
- 마이 리틀 포니: 우정은 마법 - 애플잭
사람이 아닌 조랑말(...)이기는 하지만 주연들이 모두 미형이다. 특히 가장 예쁘게 묘사된 건 래리티이고 애플잭은 주근깨 때문인지 예쁘다는 묘사는 나오지 않았다.놀랍게도 볼에 찍힌 하얀 점 세개가 주근깨였어하지만 저 카우보이 모자와 대충 묶은듯한 머리스타일, 주근깨에도 불구하고 꽤 예쁘게 그려진데다 한번은 제대로 꾸몄는데 엄청난 미녀가 나왔다.
-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구판): 신화 원판에서 추하다고 묘사된 인물이나, 노인들이 아니라면 대부분의 출연 캐릭터들이 거의 다 미형이다. 다만 신판에서의 헬레네, 파리스는 타 등장인물들보다 예쁘고 잘생기게 그려졌고, 여기 서술된 인물들은 외모가 평범해졌다.
- 목소리의 형태(애니메이션) - 이시다 쇼야, 니시미야 쇼코
원작에서 이시다 쇼야와 니시미야 쇼코의 외관은 평범하다는 설정이지만 영화판에서 이시다 쇼야는징그러울 정도의모델 뺨치는 비율과 기럭지를 보유하고 있으며, 니시미야 쇼코는 말할 것도 없는 미소녀다. 이시다 쇼야의 얼굴 역시 헤어스타일이 늘 번개맞은 듯하게 나와서 그렇지, 헤어 스타일만 가꾸면 미남형의 얼굴이 된다.애초에 여기 나오는 몇몇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죄다 미남 미녀형이다.
- 블랙캣☆
블랙캣으로 변신한 상태 한정. 본모습인 아드리앙 아그레스트는 직업부터 인기 모델이며, 주변 사람들로부터 잘생겼다는 평가를 받고 여자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공식 미소년이다. 블랙캣으로 변신중일 때도 상당히 좋은 몸매에 잘생긴 외모에 속하나, 변신 전과는 정반대로 미남 대접을 받지는 않는다. 팬이 많은 레이디버그와는 달리 블랙캣의 팬이라는 사람은 등장하지 않으며, 잘생겼다는 평가도 받지 못한다. 여주인공인 레이디버그도 그를 그저 파트너로만 대한다. 블랙캣이 열심히 들이대도 오히려 철벽을 칠 뿐 아무런 감정을 가지지 않는다. 어떨 때는 블랙캣을 귀찮은 검은 고양이 취급하기도 한다(…). 다만 블랙캣일 때는 그가 아드리앙이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 없다는 것과, 그가 가면으로 얼굴을 가린 상태라는 것은 감안해야 한다.
- 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 - 츠키노 우사기☆◆
이쪽은 얼굴이 아니라 몸매와 헤어스타일 문제다. 시청자들 누가봐도 완벽한 나이스 바디인 그 몸매로 통통하다는 설정이란다.뭐 임마미래의 남편이나 딸까지 '또 살쪘구나', '무겁다', '역시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 거 아니니?', '단 걸 너무 많이 먹었어'란 대사로 자꾸 시청자들을 세뇌하려 든다.부녀가 쌍으로 눈이 삐었나?여기까지야 다른 사람들이 우사기를 놀려먹으려고 그런다 쳐도 우사기 본인부터가시청자들 보기엔 젼혀 안그런데도살이 쪘다고 징징댄다.아니 그러니까 왜? 찐빵체로 나온 에피소드면 그렇게 보일 수도 있긴 하다.다만 그녀를 보고 미인이라고 평하는 사람이 많은 데다가 미래의 그녀를 상징하는 칭호 자체가 아름다운 여왕일 만큼 얼굴 자체는 설정상으로도 엄청난 미소녀다. 또한 원작 및 구애니판 4기에서 우사기와 치비우사의 신체가 뒤 바뀐 에피소드에서 치비우사가 바뀐 자신의 모습을 보고는 부드러운 머리카락, 따뜻한 가슴, 늘씬한 다리라고 독백하는 것으로 보아, 사실 우사기는 설정상으로도 날씬한 몸매를 지닌 것으로 보여진다. 우사기가 살쪘다느니 통통하다느니 하는 에피소드도 전부 예외없이 개그성 에피소드로 나온 거고…. 다만 초창기 설정샷에서는 우사기가 약간 통통하게 그려져 있는데, 작중에서 우사기가 통통하다는 설정은 초창기 설정샷에서 나온 잔재인 듯 하다. 헤어스타일의 경우는 외모 자체는 충분히 미인이고 작중에서도 호감을 보이는 사람들이 많으나 문제는 그놈의 경단머리…. 특히 애인관계가 아니었던 1기 시절의 마모루와 세이야가 경단머리라고 자주 놀리고 다녔을 만큼, 작중에서 상당히 특이한 헤어스타일로 취급되는 모양이다. 아마 우사기의 외모 평가가 너프된 것도 특이한 헤어스타일이기 때문인듯 하다. 실제로도 경단머리는 호불호가 엄청 심하게 갈리기도 하고... 그리고 평소의 푼수데기 기질탓에 외모가 묻히는 것도 있다.
- 바라카몬 - 키도 히로시
극중에서는 거의 세뇌 수준으로 '평범하다'는 말을 듣지만 작화로는 상당한 미남.
- 사랑입니까 - 조해인★
밝은 웨이브 헤어의 병약 미소녀지만 절친 정미예에 비해 딱히 빼어나게 예쁜 건 아니고 들꽃같은 은은한 이미지라는 설정을 붙였다. 그러나 독자들의 눈에는 조해인 또한 정미예 못지 않은 또렷한 미모의 소유자.
- 사이키 쿠스오의 재난 - 사이키 쿠스오☆
극 중 묘사를 보면 평범한 외모로 보이지만 진심 모드로 할 때에는 잘생겼다고 하는 작가의 언급이 있고 또한 쿠스오의 능력을 생각하면 원래도 미남이지만 평소에는 쿠스오가 평범한 외모로 보이게 컨트롤을 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 삼봉이발소 - 신데레라☆♥#
자기 외모를 비하하면서 자신은 예쁘지 않다는 말을 하지만 머리를 자르기 전 앞머리 때문에 눈을 거의 가리고 다녀서 그렇지 작화상으로는 나름 괜찮은 외모이다. 삼봉이의 도움으로 머리를 다듬고 화장하고 꾸민 뒤에 자님이의 생일 파티에 갔을 때 친구들이 그녀를 못 알아보고 예쁘다며 감탄하면서 심지어 몇몇은 데레라 아니냐며 그녀를 대충이나마 알아보는 것을 보아 아마 잘 꾸미고 다니지 않아서 그렇지 외모는 평균 이상 정도 되며 꾸미면 예쁜 외모가 되는 듯하다.
- 선과 악의 학교 시리즈 - 아가사♥
작중 마녀 같은 얼굴에 기름진 머릿결 등 못생겼다는 외모 묘사 서술이 자주 나오지만 표지 그림이라던가 작중 삽화를 보면 그냥 분위기가 음침하기만 한 귀여운 소녀다. 또한 머리카락도 그렇게 기름져 보이지도 않다. 소피와 아가사가 학교에서 빠져나가기 위해 수업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려고 한 에피소드에서 얼떨결에 높은 점수를 받게 되었다는 묘사가 나오는데 아가사가 다니게 된 선의 학교의 수업에서는 외모를 꾸미는 수업들도 있는 걸 생각하면 평소 외모 묘사와는 별개로 작정하고 꾸미면 의외로 괜찮은 외모로 보인다.[24] 특히 3권 표지의 아가사의 작화는 공식 미소녀인 소피에게도 전혀 꿇리지도 않는 작화이다.
- 스위트 밸리 시리즈 - 에이미 서튼
소설판에서는 수수하고 평범한 외모라고 묘사되지만 국내 출간본중 지경사판 한정으로 삽화를 담당한 만화가 김숙의 화풍이 너무 출중해서 미소녀로 그려졌다.스승과 제자 둘 다 미의식이 지나치게 높다.
- 슬램덩크(만화) - 강백호를 포함한 작중 등장인물 대다수
설정은 험악한 외모지만 작화는 미남으로 나온다. 다만 빨간 머리와 사나운 얼굴 표정과 1990년대 일본 고딩 1학년치고는 정말이지 거대한 덩치 때문에 험악한 것은 맞다. 약간 학원 폭력물도 섞인 것 같던 느낌의 만화가 완전히 스포츠물로 변화하면서 강백호의 작화도 확 밝아졌기에 괴리가 생겼다. 전반기의 일본 깡패의 상징인 리젠트에 가까운 스타일을 그것도 빨간 머리로 하고 돌아다녔으므로 험상궂을 수밖에 없었는데, 후반기의 스포츠 머리스타일로 바꾸고 나서는 스포츠맨 느낌이 난다. 고릴라 소리 듣는 채치수도 설정상의 외모보다는 꽤 잘생긴 편. 사실 강백호가 아니라 "슬램덩크 대부분의 캐릭터들"이라고 해도 무방한 것이 거의 전부가 설정에 비하면 미남이거나 평균 이상으로 그려졌다. 송태섭, 권준호, 양호열 역시 꽃미남에 가깝고, 해남에 미남설정 캐릭터는 없으나 아저씨라고 비웃음받는 이정환은 피부가 좀 검을 뿐 미남이고, 원숭이라고 놀림받지만 잘생긴 전호장, 그야말로 꽃미남인 신준섭부터 상양의 성현준, 능남의 안영수, 게다가 산왕에서 미남설정은 정우성 뿐이지만 이명헌, 최동오 등은 상당한 미남이다. 사실 슬램덩크 캐릭터들이 대부분 선이 뚜렷하고 콧대 및 턱선이 날렵해 대놓고 추남이라고 묘사하는 의도가 보이지 않는 이상(주로 두꺼운 입술, 뭉툭한 코으로 이뤄짐) 웬만큼 잘 생겼다. 따지고보면 두꺼운 입술이라도 채치수, 강동준 개성있게 잘 생긴 편이며, 저 중 평범한 얼굴이라도 김동식이나 심준섭 등은 상당히 미남이다.
- 신 로미오와 줄리엣 - 주리예
설정상 예쁜 건 아니고 평범한 얼굴이라 하지만, 작화에서는 윤기나는 검은 생머리에 또렷한 이목구비를 갖춘 최고의 미녀로 그려진다. 심지어 공식 미녀로 설정된 아리하는 작화도 흐릿하고 머리 스타일도 정돈되지 않은 개털이라 그림만 보면 아리하가 훨씬 못생겨보인다.
- 그 외 미형 캐릭터 대다수
위의 인물들 이외에 작화는 미형이지만 신의 탑 자체가 등장인물이 너무 많다고 비판받은 전력이 많은 만큼 작중에서도 작가 언급으로도 외모 설정이 제대로 공개되지 않은 인물들이 상당하다.
-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 시마무라 우즈키
아예 평범함을 컨셉으로 삼고 이에 열등감을 품고 있다는 묘사도 자주 나오지만 작품 외적으로 보면 매우 예쁜 외형의 미소녀이다. 이러한 묘사와 별개로 아이돌물의 주인공이다보니 종종 여신급 작화를 보여준다.
- 약탈 신부 - 루시나☆#
작중 초반엔 그다지 미인은 아니라고 언급되었지만 표지 일러상 외모는 신비로운 이미지의 청순가련한 미녀. 물론 어린 시절부터 오랫동안 아동 학대를 받다시피 살아와서 외모가 망가졌던 것도 감안해야 한다. 사실 학대로 인해 외모가 망가졌었던 작중 초반에서도 그렇게까지 뛰어난 미인은 아니라거나 미모가 살짝 떨어진다고만 나왔지 아예 못생겼다고는 나오진 않았었으며 외모를 깨끗하게 가꾼 뒤에는 상당한 미인이라고 자주 언급된다.
-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 카미조 토우마
작화상으로만 보면 머리 스타일만 빼면 나름 괜찮은 외모의 미남인데 시리즈 내의 토우마에 대한 언급들을 종합해서 봐도 외모에 대한 칭찬이나 언급은 거의 없는 편이다.
- 언플러그드 보이 - 채지율
설정상 미소녀 취급은 못 받고 주변 등장인물로부터 예쁘다는 언급도 없는, 설정상 미인인 연예인 지망생 은새빈에게 열폭하는 평범한 여고생이지만 작화상으로는 패션 센스 좋은 청순한 미소녀.무엇보다 미소녀가 아니라면 최고의 킹카 강현겸을 꼬셨을 리가 없다.
- 레이븐 퀸★
설정상 작중 최고 미인인 애플 화이트와 붙어다니는 데다 백설 공주가 자기보다 예쁘다고 독살하는 사악한 여왕이 운명이라 그렇지 작화상으론 매우 예쁘다. 실제로 소설에서도 레이븐의 어머니가 '독사과처럼 위험하면서도 아름답다'고 언급되기도 했고 자신을 좋아하는 남자애도 있을 정도이면 미인이 맞다. 게다가 미녀에게만 씌워준다는 필터인 핑크 배경+슬로우 모션+머리카락 촤라락까지 했으니 여신일듯. 심지어 평범녀의 모습에 해당하는 요소는 하나도 없다. 안경도, 주근깨도, 모에털도, 이상한 헤어스타일이나 옷도 없다. 희고 깨끗한 피부에 큰 눈, 긴 보랏빛 반묶음 웨이브 헤어에 심지어 옷도 매우 스타일리시하다.당연하지 마텔이니까 - 그 외 대부분의 캐릭터들
이 만화 속 대부분의 캐릭터들이 매우 예쁘게 그려진다. 아니, 배경캐릭터 마저도 아름답고 잘생겼다. 그러나 '예쁘다'는 언급이 나온 캐릭터로는 애플 화이트, 브라이어 뷰티, 애슐린 엘라 등의 몇몇 공주들 뿐이다. 하지만 작화가 예쁜 편이기에 딱 보기에 예쁘게 그려지지 않은 캐릭터는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원작에서 예쁘거나 잘생긴 외모로는 묘사되지 않는 캐릭터의 자식이라도 트롤이나 고블린, 도깨비 캐릭터가 아닌 이상 무조건 예쁘장하게 그려지는게 다반사다.
- 왜 이러세요, 공작님! - 에르인 사메드
작중 평범하다는 언급이 나왔지만 소설 표지 일러랑 웹툰 작화는 평범하기는 커녕 귀여운 미인이다.
- 원펀맨 - 사이타마
최강의 힘을 얻은 대가로 머리카락이 다 빠져서 그렇지 작화상으로 볼 때 SD버전은 귀엽게 생겼고, 진지할 때는 그야말로 날카로운 인상의 미남상이다. 물론 작중에서 묘사상 그보다 훨씬 잘난 미인들이 많아서 뒤떨어지는 편이긴 하다.
- 우주에서 살아남기 - 수지
작화상으로 보면 귀여운 미소녀인데 마루에게 안 예쁘다고 디스당한 적이 있다. 그나마 샤샤가 수지를 보고 첫눈에 반하긴 하지만 샤샤가 마루에게 예쁜 애를 소개시켜준다더니 못생긴 애를 소개시킨 것을 통해 추녀 취향인 것으로 추정되는 걸 보아 작화와 달리 딱히 예쁜 편은 아닌 듯(...). 다만 당시 마루와 수지는 거의 라이벌 관계에 가까웠던 편이라서 일부러 디스 한 것일 가능성이 높고 샤샤의 추녀 취향은 단순히 개그컷에 더 가까운데다가 공식적으로 샤샤가 추녀 취향이라고는 나오진 않아 설정상 외모는 어떤지는 불명이다. 보통 학습 만화에 등장하는 히로인들 대부분은 설정상 또는 작중에 대놓고 미소녀라는 언급을 갖다 붙이는 경우가 많은 걸 생각하면 이례적인 사례.
- 사카타 긴토키☆◆
주변인들에게 외모가 까이는 경우가 많고 자신도 외모 콤플렉스가 심하나 작화상으론 미남이다. 다만 기억상실증에 걸려 정상인(?)같은 모습을 보이자 타에가 이리 멋있는 사람인 줄 몰랐다며 얼굴을 붉힌 걸로 봤을때 설정상으로도 본판은 미남상인데 각종 기행과 동태눈 그리고 천연 곱슬 취급에 묻혀 외모 평이 하락한 듯. - 시무라 신파치☆★◇
작화는 미형이라 미소년으로 그려졌지만 주변인들에게 개성없이 평범한 외모라고 많이 까이는 편이다. 다만 극장판인 영원하라 해결사 개봉 당시때의 감독의 말로 미루어 보았을때 성장후는 설정상으로도 미남인 듯하다.
- 외모지상주의 - 바스코☆#
문신과 무서운 인상 탓에 여자들에게 인기가 없어 늘 잘 생긴 놈들만 보면 주륵주륵 안습의 눈물만 흘려댄다. 잘 생긴 놈은 죄다 나쁜 놈이다 드립을 달고 살 정도. 그런데 정작 본인도 독자들이 보기엔 미남이다. 특히 '이은태' 에피소드 과거 회상 편에서 턱수염을 기르지 않았을 때 보면 정말 잘 생겼다.셀프 디스?!다만 축제편에서 몇몇 여자들이 이은태가 잘 생겼다고 언급하는 것을 보면 여자들에게 인기 없는 게 문신과 무서운 인상 때문이고 이은태가 잘 생긴 사람을 안 좋게 보는 건 단순히 본인이 미남임을 자각 못 한 것으로 보인다.
- 이노센트 - 마리 잔느 베르탕
마리 앙투아네트의 전속 디자이너였던 실존인물 로즈 베르탕과 동일인물로 극중에서는 뒤바리 부인과 젊은 시절 같이 수예점에서 일했던 것으로 묘사된다. 뒤바리 부인의 인사에 답하지 않고 그냥 지나쳐서그때부터 인사에 집착했던뒤바리 부인에게 "얼굴이 못 생겼으면 남자 만날 생각 말고 일이나 열심히 해라 등의 어그로를 듣는데, 정작 투샷에서는 둘이 똑같이 생겨서 독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한다.뒤바리 부인의 셀프 디스? 베르사이유의 장미의 뒤바리 부인과 로즈 베르탕만큼 그렸으면 못 생겼다고 까이는 설정이 납득이 갈 텐데…
- 이미라가 그리는 대다수의 만화들: 한국 순정만화계의 거장으로, 매우 섬세하고 눈부신 작화력을 뽐내는 아름다운 그림체를 자랑한다. 따라서 이 그림체로 그려지는 캐릭터는 아무리 못해도 빼어난 미모를 자랑할 수밖에 없다. 그런데 몇 작품을 제외한 대다수의 만화에서 여주인공의 외모는 '결코 예쁜 편은 아닌, 눈에 띄지 않는 평범한 얼굴'이라는 설정을 넣어 독자의 혼란을 가중시킨다.
실사판 대표자에 장나라가 있다면 만화&애니메이션에는 이미라가 있다.여담이지만 장나라가 이미라 작가의 팬이다.[장나라의 만화소녀 삼매경] 나라쨩을 만화에 푹 빠지게 한 만화들
- 일진이 사나워 - 차유정
친구 주희의 말에 따르면 얼굴이 평범하다고 하고 본인도 이에 부정을 하지 않은 것을 보면 설정상 평범한 외모로 보이지만 작화상으로는 청순하고 귀여운 미소녀. 그러나 그녀를 좋아하는 남자들이 은근 많은 것을 보면 기본치 외모는 어느정도 좋은 것으로 추정된다.
- 작약만가: 불환곡 - 전거이
작화상으로는 잘생겼는데 후수한테 고백했을 때 후수 왈, '나이 많고 못 생겨서 싫다'고 그를 뻥 찬 걸 보면 설정상 잘생긴 것은 아닌 듯. 다만 평소 후수가 전거이를 대하는 태도를 보면 단순한 핑계일 가능성도 있다.
- 좀비를 위한 나라는 없다 - 서지혜☆
보호자 호이찬은 지혜를 못 생겼다고 생각하고[41], 극중에서 관리 안 한 것 같다는 소리를 듣지만 작화상으로는 그저 볼에 흉터가 났을 뿐인 귀여운 여자아이다. 머리랑 옷 보면 관리 안 한 것은 맞지만 말이다.[42]
- 야시로 네네
설정상으로는 '무다리, 매력빵점'이라며 끊임없이 외모를 디스당하지만 예쁜 그림체 덕분인지 아니면 주인공 버프 덕분인지, 외모도 귀엽고 예쁘게 그려지고 다리도 그렇게 두껍거나 굵지는 않고초딩몸매이긴 하지만전체적으로 슬림한 편이다. 그래도 매력이 없고 다리가 두껍다고 디스 당해도 아예 못생겼다는 디스를 받은 적은 없는데다가 코우가 그녀를 보자 반한 것도 있고 (단순히 립서비스일 가능성도 있지만) 나츠히코가 귀여운 여자애 라고 하는 걸 보면 매력이 없는 것과는 별개로 어느정도는 귀여운 소녀로 보인다. - 하나코
네네와 마찬가지로 작화상으로는 귀엽게 생긴 미소년이지만 작품에서의 외모에 대한 평가는 네네의 키도 작고 내 스타일은 아니라는 말 뿐이다.
- 진 삼국무쌍 시리즈
- 유비
정사기록을 보면 귀크고 팔이 긴 기이한 외모에 수염이 없단 말만 있지 잘생겼단 평은 없었고 연의에서도 미남으로 묘사된 적 없는데 작화는 상당한 미중년이다. 심지어 5편에서 7편까지는 미중년이 아니라 미청년으로 등장해 자기보다 20살은 어린 제걀량을 희대의 노안으로 만들어버렸다. - 하후돈
정사에서도 연의에서도 미남이란 묘사나 언급이 없었는데 여기선 엄청난 미중년으로 그려진다. - 조조
정사에서나 연의에서나 작고 볼품없는 외모라 묘사되었는데 정작 게임판에서 등장한 조조는 상당한 미형으로 그려졌다 - 장합
이쪽도 미남이란 기록이 없는데 미남으로 그려졌으며 심지어 성격도 이상하게 왜곡되었다. - 조비
자신의 아들인 조예를 보고 나는 아빠닮아 못생겼는데 쟤는 누굴 닮아 잘생겼냐면서 열폭했단 기록이 있는 걸로 보아 역사적으로 미남은 아닌데 정작 게임에서 나온 모습은 미남이다
- 쿠베라 리즈♥◇
설정으로는 외모는 평범, 또는 그 이하인데 막상 그림체는 본래 설정보다 훨씬 예쁘게 그려진다. 작가가 대놓고 본래 얼굴보다 미화되어 그려지고 있다고 공언 중. 그래도 꾸미면 예쁜 수준은 되고, 호티 야마 마법으로 인해 어른으로 잠시 성장했을 때 미인이라는 묘사도 있는 걸 보아 확실히 성장하면 미인이 되는 듯 하다. - 란 사이로페
설정상 평균 이상의 외모여도 잘생긴거까진 아니라고 하는데 주변에 공식 미인들이 많은 것과 작중 말투와 행동 때문에 좀 묻히긴 해도(…) 작화상으로는 충분히 잘생긴 편. - 타크사카
그의 아들인 카사크가 외모는 타크사카 판박이라는 묘사가 있는데 카사크는 설정상 미남은 아니라고 한다. 즉 타크사카도 미남이 아니라는 설정. 그러나 '탁이와 카사크가 저렇게 잘생겼는데 용족(브리트라족)들이 못생겼다는 설정을 납득하지 못하겠다'라는 독자들의 반응이 상당하다. - 시에라 시에스
설정상 집안 특성때문에 동안이긴 하나 얼굴이 특출 난 건 아니라고 한다 - 테오 라칸
작화상으로는 잘생긴 미녀이지만 작가의 언급을 보면 딱히 미인 설정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 그 외 미형 캐릭터 다수
물론 미인 설정인 인물들도 상당하지만 작화가 미형임에도 미인 설정 언급이 없는 캐릭터들도 상당히 많은 편이다.
- 제이@☆
애더 남매에게 늙은이, 퇴물, 검은양 아이들한테 아저씨 소리를 들을 정도로 나이 든 아저씨로 묘사되지만 선글라스 벗으면 샤프한 외모의 미남이다. 그리고 아저씨로 듣기엔 외모도 어려보인다.물론 자신도 그렇게 생각하지만..그리고 제이의 어린 시절을 바탕으로 만든 클론 오메가 나이트도 꽤 잘생긴데다가 또 작중 장미숙도 오메가 나이트의 모습을 보고 미소년이라며 대놓고 경악한 적도 있는 걸 보면 설정상 역변 또는 그냥 진짜 선글라스가 문제인듯... - 트레이너
작중에서 무섭고 인상이 센 캐릭터로 묘사되지만 일러스트는 암만 봐도 중후한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미중년이다.
- 트리니티 블러드 - 아벨 나이트로드
후줄근한 신부복을 입은 평범한 외모의 신부님이라는 묘사가 있으나 Thores 시바모토의 폭풍간지 일러스트로 어떻게 봐도 앞뒤가 맞지 않는다.알루카드를 참고해서 그렸으니 평범한 외모는 물건너갔다.다만 애니메이션에서는 상대적으로 후줄근하고 초라하게 묘사하여 어느 정도는 맞는 편. 하지만 가끔 정색할 때나 오프닝을 보면 이쪽도 만만찮은 미남이다.
- 아카즈츠미 모모코☆ - 주인공 3인 중에서도 가장 주인공에 가까운 캐릭터답게 비주얼적으로는 가장 화려하게 그려지지만 설정상으로 미인이라는 언급이 없는데다가 다른 둘에 비해 인기가 낮다는 언급이 자주 나온다. 다만 미야코와 같이 모델 활동을 한 에피소드가 있는 것을 보면 모모코도 미소녀는 맞지만 잘생긴 남자만 보면 무작정 달려들어 구애하는 금사빠 기질과 경박한 행동 때문에 묻혀진 것으로 보인다.
- 킨토키 사쿠라코# - 청순하고 귀여운 느낌의 여성상에다가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해주는 남자까지 있으나, 정작 자존감이 낮아서 자신의 외모를 볼품없다고 여기는 탓에 예쁜 외모가 제대로 부각되지 않는다.
- 풀하우스 - 엘리 지
설정상 평범한 외모인데다 엘리 지 본인도 라이더 베이 주변의 미인 여배우들과 자신을 비교하며 열등감을 느끼는 장면이 종종 연출되는데, 작화상으로는 늘씬하게 키가 크고 시원시원한 미모의 훈녀다.
- 프린세스 스타의 모험일기 - 마르코 디아즈
작화상으로 보면 미소년이고 또 여장을 할 때 위화감이 없어보이는데다가 심지어는 여장한 모습이 스타보다도 예쁘다는 팬들의 반응이 많지만 작중 묘사를 보면 평범한 소년으로 보인다.
- 하나의 하루 - 하루★♥
작중 외모 찬양이 잦은 윤시원과 후크와는 달리 이쪽은 미남이 아니라는 설정으로 추정되고 여자들한테서 "멍청하게 생겼다."라는 소리를 듣지만, 작화상으로는 충분히 잘생긴 미소년상이다.[50][하나의하루-스포] 더군다나 작중 공식 미남 중 하나인 윤시원은 인성이 매우 나쁘고 작중 악행과 어그로를 많이 끌어 작품 외적으로 행적과 성격은 물론이고, 미남 설정이 무색하리만치 못생겼다며 잔뜩 까이고 있는 상황인지라 더더욱 비교된다.
- CeVIO - 사토우 사사라
일러스트가 굉장히 예쁘게 그려진 여캐지만 공식설정은 평범한 여자아이다.
5.2. 실사[편집]
작품 - 캐릭터 - 담당 배우 순.
5.2.1. ㄱ[편집]
- 가십걸 - 블레어 월더프★ - 레이튼 미스터
원작 소설에서는 예쁘긴 예쁜데 세레나 반 더 우드슨에게 외모로 콩라인 설정이다.[53] 그래서 세레나 반 더 우드슨이 잠적했을 때 호랑이 없는 곳에 여우가 대장이듯 여왕벌 행세를 할 수 있었기에 세레나가 돌아오자마자 세레나를 견제하는 모습으로 그려진다. 그런데 드라마판에서는 세레나 역을 맡은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호불호가 강한 타입인 탓에 오히려 세레나보다 블레어가 더 예쁘다는 국내 시청자들의 의견도 꽤 있었다.
그러나 상류층 자제들을 다루는 내용인지라 온갖 명품과 패션도 주목받았는데, 패션 전문가들의 눈으로는 블레어보다 세레나의 패션이 한 수 위라는 평을 들었다. 분위기 및 큰 키와 골격을 선호하는 현지에서는 날카롭고 키가 큰 냉미녀 스타일의 세레나 배우가 동글동글한 미인인 블레어보다 예쁘다는 반응이 압도적이라 캐스팅 관련 논란은 없었다.
- 금수미앙
극중에 나오는 이상여가 설정상 평범한 외모라지만, 이상여를 맡은 배우가 꽤 미인이어서 평범하게 보이지않는다.
5.2.2. ㄴ[편집]
- 내 이름은 김삼순 - 김삼순 - 김선아
설정에 의하면 뚱뚱하고 못 생긴 노처녀인데, 모델 출신으로 키도 크고 글래머러스한 몸매의 배우 김선아가 김삼순 역을 맡았다. 시청자들은 배우가 평소보다 살을 찌우고 나와 통통한 편이긴 하나 대체 딱 보기 좋은 저 몸매(+슴가)가 어디가 뚱뚱하냐며 의아해했다. 캐스팅 비화에 따르면 원작 소설판 김삼순의 외형은 살 빼기 전 김신영이다. 그래서 아무리 원작 재현에 충실하고자 해도 트렌디 드라마 여주인공 비주얼에 이건 아니다 싶어서 김선아를 캐스팅한 뒤 살을 찌우는 길로 갔다고 한다. 캐릭터 설정도 '전직 농구선수'로 바꾸고 거의 민낯에 가까울 정도로 메이크업을 자제하는 등 후보정을 여러 번 넣었다.
5.2.3. ㄷ[편집]
- 당백호점추향 - 추향이- 공리
다시 보니 선녀 같다 짤방으로 유명한 단역 캐릭터. 미인들로만 구성된 화태부인의 여종들중 가장 예쁘다는 소문과는 달리 추향의 실제 외모는 별로라서 주성치가 실망한다.하지만 주성치가 다른 여종들의 외모[56]를 보고 나서 주옥같은 말을 남긴다.그런데 추향 역을 맡은 배유인 공리는 중화권을 대표하는 미녀 배우중 한명으로 동양의 인형이란 이명까지 얻을 정도였다. 다만 당백호점추향 자체에서는 그나마 분장 등으로 공리의 미모를 일부러 가린 면이 있다.
- 두근두근 내 인생 - 한대수 - 강동원
원작 소설 주인공의 아버지 한대수는 체육고 출신의 태권도 특기생으로 외모에 대해서는 아예 '얼굴은 그냥 그래도 몸이 좋잖아'라고만 언급되었다. 그런데 실사판 한대수는 강동원이다. 대신 어머니 최미라는 소설내에서도 예쁘다는 묘사가 언급되고 동네 남학생들에게 연애편지가 끊이지 않은 상당한 미녀 설정인데 다행히 송혜교가 이 역을 맡아서 위화감이 없다. 다만 소설판이라 그런것일 수도 있다. 소녀시대의 경호원을 맡게 되었을때, 그런 탑스타에게도 잘생겼다는 언급이 나온 걸로 보아(...) 보통 얼굴은 아닌 듯.
- 또 오해영 - 오해영(흙) - 서현진, 김희란 - 하시은
오해영(흙)은 설정에 의하면 동명이인이자 학교 동창인 오해영(금)에 비해 외모도 머리도 센스도 그저 그렇다고 묘사되는데, 정작 배우는 옛 아이돌 출신에 무용과 교수, 공주, 왕비 역을 맡기도 했던 서현진이다. 그래서 시청자들은 이 설정을 전혀 공감 못 하고 있다고. 또한 방송국 PD인 희란은 두 오해영과 동창이자 이 두 사람보다 미모가 떨어진다는 설정인데 정작 배우는 드라마 추노를 찍을 때부터 이미 미모로 화제가 되었던 하시은. 이에 비해 원래부터 미인이라는 설정인 오해영(금)은 역시 미인인 전혜빈이 맡아서 위화감이 없다.
5.2.4. ㄹ[편집]
- 송지효◆
홍일점이지만 거의 남캐 취급이고 예쁜 여자 게스트라도 뜨면 거의 대놓고 "덜 생긴 지효는 나가라. 예쁜 게스트님 만세!" 하는 분위기가 조성되는데, 사실 모델 출신에 키도 커서 늘씬하기까지 한 송지효의 외모는 여배우 중에서도 상위급으로 웬만한 아이돌은 물론 어지간한 여배우들은 발라버리기 일쑤. 심지어 몇몇 게스트는 제작진이 송지효보다 예쁘다고 띄워줬는데 누가 봐도 송지효보다 떨어진다고 까이기도 할 정도.[58] 사실 이런 분위기는 제작진이나 멤버들이 게스트 대접을 위해 일부러 조장한 것이긴 하다. 송지효도 처음 출연했을 때는 "오오 송지효 오오" 이런 분위기였다. 물론 가끔씩 송지효가 각잡고 꾸미고 나오면 멤버들도 기겁하고 놀란다. 외모 순위를 정할 때 모든 출연진들이 지효가 외모 순위로는 1위라는 것을 전제로 깔고 순위 싸움을 하거나 유재석이 송지효는 자기가 본 여자 중에서 제일 예쁘다고 한 걸로 보아 멤버들이 지효가 미인이라는 건 인지하고 있지만, 외모를 까는 건 그냥 친해서 놀릴려고 하는 말이며 제작진측에서 공식적으로 런닝맨 미모 담당임을 인증해주기도 했다. - 이광수
모델 출신이다 보니 기럭지도 우월하고 얼굴 자체도 제법 잘생겼지만 방송에서 받는 취급은 출연진 중 제일 못생긴 애. 사실 저 위에 적힌 저 둘은 대접만 그렇게 받을 뿐, 공식적으론 제작진들과 출연진들에게 상당한 미인으로 인정받았는데 이쪽은 대접 뿐만이 아니라 공식적으로도 추남 취급이다.
- 레 미제라블 뮤지컬 한국판 - 에포닌 테나르디에@ - 박지연
원작 소설에서 에포닌은 외모에 대해 온갖 안 좋은 수식어가 다 붙는데 한국판 뮤지컬의 에포닌 역 배우는 미녀이다. 게다가 코제트보다도 더 예쁘다. 왜 이런 에포닌을 옆에 두고 마리우스가 코제트만 쫓아다니는지 이해하기 힘들 정도.[61] 다만 원작에서도 지옥에서 온 처녀를 연상케 한다는 빈궁한 몰골의 임펙트가 커서 그렇지, 그러한 비참한 몰골과 겉늙음은 배고픔과 가난에 시달리며 시련이 많았던 탓이고, 고생하기 전인 어린 시절엔 아주 예쁘고 귀여웠다. 시골 아이가 아니라 도시 아이처럼 보일 정도. 비참한 모습에 대해 구구절절 묘사할 때도 본판은 예쁘다는 것이 분명히 강조된다. 그녀가 원래는 아름다웠기에 그 추악함이 더 비극적이며, 본판의 아름다움이 비참함 때문에 온 추함과 싸우고 있다는 말도 있다. 더군다나 사랑에 빠져서 그런지 몰골은 더 빈곤해졌는데도 외모는 아름다워졌다는 표현이 나온다.
- 레디 플레이어 원 - 사만다 에벨린 쿡
이쪽은 미인 설정이긴 하나 문제는 몸매다. 원작에선 얼굴은 예쁘장하지만 몸무게가 70kg가 넘어갈 만큼 체형이 통통하다고 묘사되는데 영화판 담당 배우는 굉장히 마른 체형이다.
렛미인 - 오스카르※
원작 소설에서 '너무 못 생겼고, 너무 뚱뚱했고, 너무 재수 없었다'고 한 바 있는 주인공의 영화판 배우는 스웨덴판, 할리우드 판 모두 미소년. 그래서인지 외모 때문에 왕따를 당한다는 원작의 설정도 못 생겨서가 아니라 '계집애 같이 생겨서'라고 미묘하게 바뀌어 나온다. 설정 자체가 바뀌었으므로 엄밀히 말해 이 항목에 해당하지는 않음.
5.2.5. ㅁ[편집]
- 마음의 소리 & 마음의 소리 리부트: 얼간이들 - 애봉이☆@ - 정소민, 조석 - 성훈(리부트 한정)
원작 만화에서 애봉이는 미녀와는 거리가 아주 멀다. 실사에서 애봉이를 맡은 정소민은 원작과 너무 차이가 심한 미녀 배우. 다만 원작에서도 애봉이는 미녀로 등장할때가 종종 있으며 날씬했을 땐 동화속 공주처럼 예뻤다고 묘사된데다가 화장 지운 쌩얼은 미녀란 설정이다. 게다가 조석 역시 원작 만화로는 미남과 거리가 아주 멀고 공식 설정으로도 굉장히 못생겼지만 정작 리부트판 담당 배우인 성훈은 말 그대로 정석적인 미남상.
- 무한도전 - 장윤주◆
명색이 프로 패션모델이니만큼 외모는 결코 떨어지지 않다. 하지만 특유의 예능감과 무한도전 멤버들과의 친분 때문에 무도식구 취급을 받는다. 무한도전 못·친·소 페스티벌에 페스티벌 레이디로 출연했을 때는 출연자들에게 '못친소 참가자야?', '범수급이다', '기적의 화장품', ' "윤주씨 얼굴 보면 되게 고향 생각나' 등 맹폭을 당했다.
-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 제이콥 포트먼 - 에이사 버터필드
원작 소설에서는 평범하게 생긴 소년이라는 언급으로 묘사되지만 영화판 배우는 상당히 잘생긴 편이다. 다만 저 평범하다는 묘사는 주변의 '이상한 아이들' 친구들에 비하면 일반인 같다는 서술에 더 가깝고, 콩깍지가 씌인 것을 감안하여도 연인 관계로 지냈던 엠마와 누어도 제이콥을 멋있다며 극찬한 적이 있는 걸 보아 나름 괜찮은 외모로 추정된다.
5.2.6. ㅂ[편집]
-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 스칼렛 오하라 - 비비언 리, 멜러니 해밀턴 - 올리비아 드 하빌랜드
소설 설정상 스칼렛 오하라는 절세미녀까지는 아니고 매력이 외모를 압도한다지만, 영화에서 스칼렛 역을 맡은 비비언 리는 이견의 여지가 없는 절세미녀다. 게다가 스칼렛은 훈녀수준은 되는 걸로 묘사되니 그렇다 쳐도 멜러니는 소설에서 명백하게 평범 이하의 외모라고 언급되는데도[62] 영화 속 올리비아 드 하빌랜드는 미인.
5.2.7. ㅅ[편집]
- 사브리나, 마이 페어 레이디 - 오드리 햅번☆♥◇
극 초반부 한정. 사브리나 극 초반부에서 사브리나는 촌스럽고 예쁘지 않은 여자라서 짝사랑남이 관심을 갖지 않다가 파리 유학 이후 정변해서 두 남자의 사랑을 받는다는 설정인데, 하필 배우가 그 오드리 헵번이라 그낭 초반부터 여신.때문에 사브리나가 사랑한 도련님 눈깔이 삔 거 같다이러한 기믹은 마이 페어 레이디에서도 나오며, 극중에선 추하다지만 촌스러운 옷을 입었을 뿐 아무리 봐도 미녀다(…). 그래도 마이 페어 레이디에서는 사브리나보다는 좀 더 망가지며, 때문에 극 후반부 파티에서 여신처럼 꾸민 모습에선 관객들이 호흡곤란을 일으킬 정도로 아름답고 우아하다.
- 셜록 홈즈(2009년 영화) & 셜록 홈즈: 그림자 게임 -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원작의 셜록 홈즈는 결코 미남은 아니지만 배우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미남이다. 게다가 원작에선 180cm가 넘는 키에 굉장히 마른 체구이며 사건이 없을 때만 제외하면 사람을 꿰뚫어보는 듯 날카로운 눈과 갸름한 매부리코 그리고 각지고 돌출된 턱을 지녔다고 묘사되는데 로버트는 매부리 코도 아니고 눈매가 날카롭지도 않으며 턱이 각지기도 돌출되지도 않은데다가 키가 큰 편이 아니다. 원작의 셜록홈즈하고는 외모가 정반대. 근데 영국 드라마판 셜록의 셜록 홈즈역인 베네딕트는 원작의 셜록 외형와 상당히 흡사한 외모를 지녔다.[63]
- 소녀의 세계, 소녀의 세계(웹드라마) - 오나리 - 아린(오마이걸)
원작에서는 친구 3인방에게 밀려서 그렇지, 제법 귀엽다는 묘사가 있었고, 독자들도 예쁘다는 평을 했는데. 웹드라마에서는 추녀 설정까지 갈 정도로 심해졌다. 해당 배역도 한 걸그룹의 비주얼 멤버가 맡은 탓에, 원작의 설정대로 가도 너무 예뻐서 안 맞는데, 추녀역을 맡는 것인 납득이 될리가... 게다가 친구 3인방역의 배우들도 아린 만큼 미인도 아니어서, 어느 부분도 부합이 안된다. 이런 점 때문에 설정을 넘어 캐스팅이 미스라고 욕먹기도.
-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 이블 퀸★ - 샤를리즈 테론
백설공주를 원작으로 한 영화인데 나오는 반응들이 '거울이 미쳤다', '왕비가 빡칠 만하다' 수준이다. 백설공주 역의 크리스틴 스튜어트도 (할리우드 기준으로도) 미녀이건만 비교 대상이…
- 쌉니다 천리마 마트 - 권영구 - 박호산
원작에서는 그냥 대머리에 수염이 특징인 50세 중년인데 드라마판에서는 외모가 대폭 상향된 미중년이 되었다. 똑같이 수염이 달렸지만 박호산은 나름 훤칠한 미모를 지닌 미중년이라 수염 달린 동안 미중년으로 보일 정도이다. 그래도 원작과 달리 맨머리를 가리는 가발이라도 차고 나왔다.
- 쓰릴 미 - 네이슨 레오폴드
대부분의 뮤덕들이 까먹고 있는 사실인데, 네이슨 레오폴드는 절대 미남이 아니다. 키가 작고 개구리 같이 튀어나온 눈에 비대칭형 얼굴을 한 고약한 인상의 추남으로 되어있다. 하지만 흥행을 위해(…) 한국 프로덕션에서 네이슨 레오폴드 역을 맡은 남배우들은 대부분 큰 키에 식스팩을 기본 장착한 미남배우들. 쓰릴 미 작품 자체가 여성팬들을 대상으로 한한 작품인지라 너무나 당연하게 잘 생긴 배우들을 캐스팅한 것. 대표적인 예로 미남배우 강하늘이 이 역할로 뮤지컬 스타가 되었으며, 클릭비에서 미소년 기믹으로 인기를 끌던 오종혁도 이 역할을 맡은 적이 있다. 물론 대부분의 팬들이 '우리 네이슨사마는 잘생겨야 한다능 (!!)' 모드였기 때문에 위화감은 전혀 느끼지 못했으며, 강하늘이나 오종혁 이외에도 남자답게 잘 생긴 마스크로 유명한 최수형이나 왕자님 이미지의 정상윤 등 내로라하는 미남 배우들이 총출동했다. 그리 장신이라고는 할 수 없는 류정한, 강필석, 이창용, 정동화 같은 경우도 키만 작다 뿐이지 제법 훈훈한 미모의 배우들.분명 추남 역할인데 미남이 아니면 못 맡는다실제 네이슨 레오폴드가 관뚜껑 열고 나오면 무안해할 기세오프 브로드웨이 초연에서 네이슨 역을 한 스티븐 돌기노프 역시 한국 프로덕션의 네이슨들처럼 키가 크고 훤칠한 미남은 아니지만, 서글서글한 인상에 자기관리를 해서 호감형 외모를 가지고 있다.머리숱 많은 타일러 라쉬 닮았다
- 쓸쓸하고 찬란하神 - 도깨비 - 김신★
...뭐가 주변인들에게 외모로 뒤쳐져?
담당배우는 한국 최고의 미남배우중 한명으로 손꼽히는 공유지만 잘생겼다는 묘사나 설정은 없다. 심지어 그를 열렬히 사랑하는 지은탁조차도 그의 외모는 그냥 생긴 외모라고 평하며 외모상으론 왕여가 그보다 한참 위라고 언급했을 정도다. 다만 소설판에서 멋있다는 묘사가 자주 나오거나 그의 친여동생인 김선/써니가 주조연들중 제일 가는 미녀로 묘사되고 비교대상이 세계관 최고 미남인 왕여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쪽도 외모가 꽤 될듯하다.
5.2.8. ㅇ[편집]
- 아저씨 - 차태식※ - 원빈
원빈이 동네 옆집 아저씨로 등장한다(!!). 그것도 그냥 아저씨도 아니고 캐릭터의 현실적인 나이는 사실상 40대 초중반 이상의 중년. 그런데 원빈은 일단 촬영 당시 나이 자체도 캐릭터 설정보다 어리고[64], 20대였던 시절과 비교해봐도 30대인 지금이 오히려 더 어려보인다는 의견이 있을 정도의 연예계 대표 동안에다, 결정적으로 대한민국 외모 끝판왕인지라(…) 아무리 봐도 평범하고 연세도 좀 있는 '옆집 아저씨'랑은 전혀 매치가 안 된다. 그러나 극중에선 주변인물들에 의해 말 그대로 동네 평범한 옆집 아저씨 취급받는다. 그저 충공깽. 초반부의 산발 수준의 덥수룩한 머리를 하거나 삭발을 하여도 얼굴로 잘생겼다는 소리를 듣는게 원빈이다. 감독 인터뷰에 따르면 시나리오를 쓸 때는 아저씨의 배우로 설경구나 송강호를 염두에 두었다고 했다. 그런데 이런저런 어른의 사정으로 뜻을 이루지 못 하고 아는 동생인 원빈이 우연히 시나리오를 읽고 자길 시켜달라고 해서 대대적인 각색을 거친 후 촬영에 임했다는 뒷얘기가 있다.배경이 강릉시인 모양이다그리고 아저씨를 극장에서 본 여성 관객들은 옆자리 남친이 갑자기 오징어로 보이는 증상을 경험했다(…).Q: 동네 아저씨 역에 원빈이라니 말도 안 돼! A: 그럼 전국 남자들의 외모를 너프시키면 돼다만 영화 속 대사에서 김새론의 엄마 역할로 나온 여자가 원빈에게 '예쁘장하게 생겼네. 나랑 데이트할래?'라고 하는 대사를 넣었기 때문에 영화 자체 설정에 문제가 생긴 건 아니다. 그냥 영화 제작 전 계획과 설정이 바뀌었다고 생각하는 게 맞다. 물론 당시 원빈의 나이로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보기에는 아저씨 뻘이 맞기도 하다.대한민국의 모 여배우에겐 평범한 사람이라고 한다.
- 오페라의 유령(영화) - 팬텀 - 제라드 버틀러
원작에서 에릭은 얼굴 전체가 흉하게 망가져있어 쓰고 있는 가면도 얼굴 전부를 가리지만, 영화판에서는 원작과 달리 얼굴 반쪽만 가면으로 가렸고 나머지 부분은 멀쩡한 데다 미남인 제라드 버틀러가 연기한다.심지어 라울보다 잘생겼다[69]
- 왕좌의 게임 - 브리엔느 - 그웬돌린 크리스티, 이그리트 - 로즈 레슬리
원작 소설의 브리엔느는 남자보다 훨씬 큰 체격에 투박하고 못생겼다고 묘사되지만[70] 실사판에는 키가 아주 크긴 해도[71] 예쁜 외모의 그웬돌린 크리스티가 캐스팅되었다. 브리엔느로 분장한 모습도 중성적이긴 하지만 준수한 얼굴. 이그리트도 원작에서는 미인이 아니지만 드라마에서는 깔끔하고 예쁘장한 인상이다. 단, 대놓고 추녀라고 묘사된 브리엔느와 달리 이그리트는 비호감이 될 만한 여러 부분이 있기는 해도 노골적으로 추녀라는 서술은 없었다. 이런저런 평가로 보면 아주 못생기진 않은 듯. 오히려 와이들링 사이에서 대단한 미녀로 대접받으며[72] 인기가 많다고 한다. 외모에 대해 부정적 평가(들창코, 주근깨, 넙대대 얼굴, 태어나서 한 번도 빗은 적 없는 헝클어진 빨간 머리)를 늘어놓는 존 스노우도 첫눈에 호감을 가지고 그녀에게 빠진 걸 보면 귀족들과는 완전히 다른 개성 있는 타입일 뿐 못생긴 외모는 아닐 듯.대략 키어스틴 던스트 정도의 외모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
- 오 나의 귀신님 - 나봉선#☆ - 박보영
작중에서 나봉선에게 빙의된 신순애가 차 유리에 비친 나봉선의 얼굴을 보면서 촌티가 난다고 하는데... 배우가 박보영이다.납뜩이 안 가잖아, 납뜩이!! 촌티나게 해도 예쁘다.봉선이가 일하는 식당에서도 남자 셰프들이 주를 이루는데 아무도 반응이 없다...옆에서 박보영이 일하는데!!!이건 아무래도 봉순이 소심한 성격 때문이겠지만. 실제로 성격이 밝게 변하니, 인기도 많아진다. 게다가 주변에 예쁘다고 하는 사람도 있으니 완전 평범하단 설정은 아닌 듯. 인물이 모자라단 소리를 듣는데는 소심하고 어두운 이미지가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위에 있는 어비스에 비하면 양반이다.
-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 트릴리언 - 조이 데이셔넬
소설판의 묘사에 따르면 '길고 구불구불한 머리에 커다란 입, 이상하게 생긴 작은 코, 우스꽝스러운 갈색 눈동자를 가진, 호리호리하고 가무잡잡한 인간'인데, 조이 데이셔넬은 빼어난 미인이고 피부색과 눈동자 색도 달라서 매치가 안 된다.
- 이 개그맨들이 사는 세상 - 허민
딱히 예쁘지도 날씬하지도 않아서 오로지 노력만 해야 하는 어정쩡한 외모의 역할로 출연하지만, 허민은 개그계든 일반인 속에서든 어정쩡한 외모가 아닌 충분히 귀엽고 러블리한 외모의 인물.
5.2.9. ㅈ[편집]
- 전설의 마녀 - 문수인 - 한지혜
공식 홈페이지에 실린 문수인 캐릭터의 소개문은 '고아에 지방 대학 졸업, 지극히 평범한 외모로 눈을 씻고 찾아봐도 재벌가 며느리의 조건에 부합하는 요소가 하나도 없다.'로 작성되어 있다. 하지만 이 역을 맡은 배우 한지혜는 2001 한국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미모를 공인받으며 연예계에 화려하게 데뷔한 연기자이다. 게다가 평범한 외모라는 묘사도 공식 홈페이지에만 언급된 설정일 뿐, 작중에서 예쁘다는 표현이 종종 나오는지라 실제 캐릭터의 설정은 그냥 평범한 외모 수준은 아닌 듯 하다.아마도 화려한 미모가 연상되는 재벌가 며느리 치고는 수수한 스타일의 미인이라는 표현이었을듯
- 진정령 - 강염리 - 선로
눈에 띄는 외모는 아니라서 세가의 선자들과 아름다움을 겨루면 빛을 잃는 평범한 외모의 소유자라고 하나, 담당 배우인 선로는 누가 봐도 굉장한 미녀. 더군다나 애니메이션 판과 원작 소설판 공식 일러스트에서도 드라마 배우처럼 청초한 미인으로 그려진다. 그렇지만 청순하고 평균 이상은 되는 얼굴이라고 하는 걸 보면 훈녀 수준은 되는 듯.
5.2.10. ㅊ[편집]
- 찰리와 초콜릿 공장 - 바이올렛 보리가드 - 애나소피아 롭
원작 설정상 뚱뚱하고 못 생긴 캐릭터인데 날씬하고 예쁜 애나 소피아 롭이 연기한다.
- 천일의 스캔들 - 메리 불린♡ - 스칼렛 요한슨
영화의 원제는 <The Other Bolyen Girl>. 유명한 앤 불린의 자매[74]인 메리 불린을 말한다. 설정상 미모가 뛰어나고 성격도 활달한 앤이 볼린 가의 딸(Bolyen Girl)로 주목을 한 몸에 받고, 그보다 예쁘지 못 하고 조용한 성격인 메리는 "아, 그 집에 딸이 하나 더 있었지?" 하고 뒤늦게나 기억난다는 의미에서 또다른 볼린 가의 딸(The Other Bolyen Girl)인 것.[75] 그러나 메리 불린을 연기한 배우는 스칼렛 조핸슨. 앤 불린, 메리 불린 항목에서 볼 수 있듯 화사한 금발에 창백한 피부의 조핸슨이 앤을 연기한 가무잡잡한 검은 머리의 나탈리 포트먼보다 배경이 되는 시대에는 훨씬 더 미인 대접을 받았을 테고, 그런 거 안 따지는 현대 관객들이 보기에도 포트먼에 비해 미모가 딸린다는 느낌은 전혀 없고, 취향에 따라선 더 예쁘다고 할 사람도 분명 많을 것이다. 하지만 이쪽은 평범하게 그려놓고 미인이라 우기기에도 해당되는 게 원래 역사에선 메리는 금발벽안을 지닌 흰 피부의 미인이라 남자들에게 인기가 많았다고 기록되어 있다.
5.2.11. ㅋ[편집]
- 킹스 스피치 - 엘리자베스 왕비 - 헬레나 본햄 카터
현실의 엘리자베스 왕비는 본햄 카터처럼 늘씬하고 이목구비 또렷한 미인이 아니라 약간 통통하고 수더분한 인상이었다. 영화상에서의 엘리자베스 왕비도 주전부리를 즐기는 장면도 꽤 나오고, 옷을 얇게 입은 실내 장면에서 보면 허리와 배 부근이 부해보이는 것이 배우가 살을 찌웠든가 옷 속에 뭘 넣은 티가 나고, "그 여자(심슨 부인)가 날더러 '뚱뚱한 스코틀랜드 요리사'라고 욕하더라"고 요크 공작에게 투덜거리면 남편이 "요리는 잘 하지만 뚱뚱하지는 않다"고 달래주는 등 실제 인물에 맞추려는 묘사가 보이기는 한다. 하지만 극중 남편 조지 6세 역의 콜린 퍼스가 워낙에 키 크고 건장한 체격이다 보니 나란히 서있으면 오히려 더 마르고 왜소해보이는 판이라 관객 설득 실패(…). 사실 콜린 퍼스도 어느 정도는 여기에 속한다. 퍼스가 연기한 조지 6세는 실제로는 많이 마르고 초췌한 인상이었기 때문.
5.2.12. ㅍ[편집]
- 피노키오 - 최달포☆ - 이종석[79]
설정상 '잘생긴 외모를 숨기고 다니는 곧 미남'이라고 나왔으며, 기자 시험을 치기 위해 정변하기 전까지 조카 최인하는 "삼촌이 솔직히 눈코입이 붙어 있어서 그렇지, 잘 생긴 얼굴은 아니잖아." 라면서 디스한다(...)딸꾹질도 안하는 걸 보니 진심이 확실하다[80] 하지만 배우가 배우인지라 사실 더벅머리에 촌스러운 스타일을 고수해도 미남(...) 배우 본인도 바가지 머리와 더벅머리 중 고르라고 했을 때 바가지 머리는 임팩트가 부족해서 더벅머리로 골랐자고는 하지만, 사실 시청자 입장에선 더벅머리 씌워 놓은 미남이다.[81]
5.2.13. ㅎ[편집]
- 하이킥 짧은다리의 역습 - 백진희
화려하진 않지만 단아하게 예쁜 외모를 지닌 배우인데도 평범하고 못난 설정으로 등장하며 주로 심하게 망가지는 기믹이다. 박하선은 못난 설정은 아니지만 역시 심하게 망가진다. 오히려 조연인 박하선 김지원은 사실대로 예쁜 것으로 나온다.
- 해리 포터 시리즈
이쪽은 사례가 하도 많아서 따로 분류해서 적어야 할 정도.
5.2.14. 기타[편집]
5.2.15. 이런 배역을 자주 맡는 배우들[편집]
- 공효진
'연예인 기준으로' 특출난 미인은 아닐지라도 공효진은 쎄씨 모델 출신이고 일반인 기준으로는 패셔너블하고 예쁘장한 인상의 소유자. 그런데 맡는 역할 대다수가 평범한 정도도 아니고 굉장한 추녀 설정이다. 공중파 첫 출연 CF에서는 교정기를 낀 엄청난 추녀 기믹으로 나왔고, 영화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에서도 못 생긴 설정, <미쓰 홍당무>에서도 극도의 추녀급으로 나왔다. 이 정도라 공효진 또한 언론에서 추녀 기믹으로 통하는데 상처받은 바 있다고 여러 번 고백하기도 했다. 다만 현재는 과거와 다르게 굉장한 미인 설정인 캐릭터들을 자주 맡는다.[85]
- 서영희
동글동글하고 청순한 귀염상이지만 촌스럽거나 억척스러운 역, 푼수, 개그 캐릭터, 사망전대 등 외모가 전혀 부각되지 않거나 실제 외모보다 떨어져보이는 역을 많이 했다.
- 이나영
제작진들도 그 미모의 이나영에게 추녀 캐릭터를 주지는 않지만 많이 망가지거나 현실이 시궁창스러운, 독특한 캐릭터를 자주 맡는 편.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의 문유정은 경계선 성격장애를 앓는 성격파탄자고, 네 멋대로 해라와 아일랜드에서는 여성스러움과는 거리가 멀고 삐딱한 캐릭터로 나온다. 세 캐릭터 다 못생겼다는 설정은 아니고, 심지어 아일랜드에서는 미인이라는 설정으로 나오지만 이나영의 아름다움보다는 우울함과 배배 꼬인 성격이 강조되는 캐릭터. 심지어 아는 여자에서는 평범녀 설정으로 나왔고 영어 완전정복에서는 추녀 설정으로 나오기도 했다. 그나마 드라마와 영화 외적으로는 화장품 모델로 자주 나와서 미모 평가치에는 딱히 문제가 없는 듯. 위의 알랭 들롱과 비슷한 케이스이다.
- 이정현
영화 한정. 드라마에서는 로맨틱 코미디에도 출연한 적이 있다. 위의 이나영과 비슷한 케이스인데 영화에서 이정현이 맡은 배역들을 보면 독특하다 못해 미모를 전혀 살리지 못하는 캐릭터가 많다. 영화 데뷔작인 꽃잎에서는 5.18 민주화운동 때 부모를 잃고 미쳐버린 소녀 역, 단편영화 파란만장에서는 말 그대로 귀신들린 무당 역, 명량에서는 왜군 때문에 혀가 잘려서 벙어리가 된 피난민,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에서는 생활고에 시달리다가 연쇄살인범이 되고 마는 주부로 나온다. 2016년에 개봉한 스플릿에서야 겨우 당차고 매력적인 이미지의 배역을 맡았지만 다음 작품인 군함도에서는 일본군 위안부 역으로 나왔다.
- 장나라
이 항목 실사판 대표자. 하도 이런 역할만 맡다 보니 아예 현실 외모 평가치까지 떨어져버렸다. 작품 대다수가 평범한 외모 설정. 심지어 평범을 넘어 추녀급으로 묘사된 중국 드라마 댜오만 공주 시리즈가 대히트를 쳐서 그 낮은 외모 평가는 국제적이까지 하다. 데뷔 이후 설정상 미인으로 출연한 작품은 《사랑을 할거야》와 《웨딩》,《동안미녀》[86]. , 《한번 더 해피엔딩》밖에 없다.
《내 사랑 팥쥐》에서 장나라가 연기한 캐릭터 양송이는 예쁘고 똑똑하고 친절한 엄친딸 절친 은희원(홍은희)과는 대조적으로 외모도 평범하고 성격도 못됐다는 설정이지만 딱히 장나라의 미모가 홍은희보다 뒤지지는 않았고 오히려 장나라가 더 예쁘다는 의견이 높았다. 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에서도 설정상 예쁘지 않은 평범녀 여주인공 김미영을 연기했는데, 시청자들이 보기에는 평범녀치고는 너무 예뻐서 납득이 안 된다는 평. 드라마 《미스터 백》 또한 설정상 평범한 얼굴이다.
데뷔 초기에는 '인형 같이 예쁜 외모'라고 소개된 반면, 데뷔 한참 이후에는 빼어난 미인은 아니지만 귀여운 외모라는 식으로 언급되곤 했다. (데뷔 앨범 커버와 뮤직 비디오를 보면 장나라가 얼마나 예쁜지 새삼 놀라게 된다.) 일단 인기를 끌게 된 논스톱에서의 캐릭터가 평범한 얼굴에 마구 망가지는 역할이었던 게 시작이고, 촌스러운 명랑소녀 성공기로 한층 디버프, 댜호만 공주 시리즈가 국제적 추녀로 못을 박아버렸다. 추녀를 연기하는 연기력도 훌륭하기 때문에 미모가 연기로 가려지는 점도 있어서 예쁘기만 하고 연기는 못 한다는 평을 받는 김태희나 한가인과 달리 외모가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없었다.[87] 게다가 데뷔 때로부터 20년간 거의 변하지 않은 초절정 동안이 우리 나라 나이로 무려 마흔살(!)인 2020년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는 탓에 "동안"이 미모보다 먼저 부각되는 형편. 심지어 상대적으로 실력이 좋아아 하는 솔로 가수로만 활동히였고 부르기 어려운 발라드 히트곡이 수두룩한데도 블구하고 노래 실력까지 낮은 평가를 받는다.
- 톰 하디
본판은 상당한 미남임에도 잘 생겨보이는 역을 별로 안 좋아하는 탓에 미남 역을 안 하고 수염, 삭발, 검댕칠로 실제보다 외모가 떨어져보이는 거친 캐릭터를 주로 연기한다. 다크 나이트 라이즈의 베인쯤 가면 하디인지 알아보기도 힘들다. 영화 레전드(2015)에서는 1인 2역으로 실존인물이었던 레지 크레이와 로니 크레이를 연기했는데, 로니가 레지보다 덜 잘 생겨서[89] 로니 역을 더 선호했다고 한다. 레버넌트에서는 수염이 무성하고 두피 일부가 벗겨진 분장을 했다. 베인 역을 기점으로 이제 나오는 배역마다 아예 검댕칠 분장을 넘어서 얼굴을 큼지막한 마스크 등으로 절반 가려 버리는 수준에 이르렀다(...) 베놈에서는 수염을 기르고 다니는 건 기본이고 배역 그대로 괴물 CG 떡칠을 하고 다니는 씬이 다수라 팬들은 이제 수염 깎으라고 그만 할테니 얼굴만이라도 좀 보여달라고 할 정도ㅠㅠ
- 헬레나 본햄 카터
이 항목에서 독보적인 수준이다. 젊은 시절 '영국의 장미'[90]라고 불렸을 만큼 미인인데도 설정상 평범한 외모를 넘어 추녀나 똘기 넘치는 캐릭터들을 주로 맡는다. 레미제라블의 테나르디에 부인과 혹성탈출의 아리를 연기했고, 각종 판타지물에서 마녀 역을 자주 맡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대표적인 역할이 해리 포터 시리즈의 죽음을 먹는 자들의 일원이자 네빌 롱바텀의 부모를 고문하여 폐인으로 만들고 시리우스 블랙을 죽음으로 몰아간 것도 모자라 7편에서 헤르미온느에게 고통을 안겨준 벨라트릭스 레스트랭. 다만 킹스 스피치에서는 엘리자베스 왕비 역을 맡아 오랜만에 예쁘게 나왔다. 또한 요정대모역으로 출연한 신데렐라 실사 영화에서도 예쁘게 나왔다..그런데 재밌는 건 이 캐릭터가 위에도 언급한 것처럼 오히려 이 항목에 부합한다는 것.
- 많은 여성 개그맨(코미디언)들
우스운 분장, 과장된 연기와 모습으로 웃음을 주는 사람이 많지만, 여성 개그맨들 중에는 미인이 꽤 있다. 위에 든 예 중에도 허민이 있지만, 화면에서 '중간 정도 외모, 또는 귀엽구나' 할 얼굴이면 실제로는 상당히 예쁜 축에 든다. 박경림은 한창 활동하던 시기에 "실물을 보았을 때 예쁜 연예인" 1위로 뽑힌 적도 있을 정도. (당시 2위는 김희선) 억척 순악질, 추녀로 나온 김미화도 실제로 보면 자그마한 체구에 상당히 곱고 예쁜 모습이다. 멀게는 배연정부터 박미선, 팽현숙, 서현선은 물론, 미녀 개그맨 계보를 잇는 김지민, 장도연, 허안나 등은 말할 것도 없이 상당한 미인들.
6. 반대 개념[편집]
평범하게 그려놓고 미인이라고 우기기 문서 참고.
6.1. 비슷한 유형[편집]
- 미인 그려 놓고 매우 추하다고 우기기도 있다. 언데드 모에에 해당되는 캐릭터들이 그 예.
[1] 마메 야마다, 네코 히로시[2] 단, 이건 어느 정도는 장난식에 가까웠다.[3] 특히 앞머리를 내리면 기유급으로 미남이된다. 미녀설정인 동생 네즈코와 남매라서 작화상으로도 많이 닮았다.[4] 하지만 눈은 예쁘다는 평을 내렸다.[5] 참고로 단행본의 삽화에서 우즈이의 얼굴에 넘어가 탄지로를 산 유곽 여성이 탄지로의 이마에 난 흉터를 보고 불같이 화를 내는 장면이 실린 것을 보면 아마 외모는 딱히 나쁘진 않지만 흉터 때문에 흉하게 보이는 것일 수도 있다.[6] 똑같이 추남 설정인 젠이츠의 TS판은 비교적 정상적으로 나왔다.[7] 작화 자체가 미형이라 대부분 미인들로 그려지지만, 작가가 직간접적으로 공언한 미남미녀들을 보면 아시다시피 세계관 공인 미인인 경우는 반드시 직간접적으로 아름답단 묘사와 언급을 넣는다.[8] 그러나 부모가 둘 다 공식 미남미녀 인데다가 작중 나루토는 어머니 쿠시나와 많이 닮았다고 언급은 되며 비록 외전이긴 해도 나루토가 자기 자랑을 할 때 (아니라고 하는 것에는 태클을 거는) 쵸쵸가 다른 건 다 태클 걸어도 외모에 대해선 태클은 걸진 않은 걸 보면 나루토도 은근 미남축에 속하는 듯하다. 그래도 아버지 미나토에 비해 외모는 조금 떨어지는 편인 듯하다.[9] 다만 보루토 시기의 야마토는 선배님인 6대 호카게와는 달리 나루토 시기의 모습보다 많이 늙은 모습이기에 그럴 수 도 있다.[10] 그래도 작중에선 나루토를 닮았다는 소리도 있고, 나루토의 부모님, 즉 보루토의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세계관 공인 미인들이시니 그 외모는 어디 안 가는 듯 하다.[11] 못생겼단 묘사가 나온 건 가이와 리밖에 없다.[12] 쵸쵸랑 미츠키는 보루토 작가때 인정된 미인들이다.[13] 이건 사실 이 클리셰와는 약간 다른 것이, 사와코의 외모는 원래도 미인축으로 들어가는 외모이지만 그 자신이 뿜어내는 어마어마한 음침한 분위기 때문에 사다코라고 불린 것뿐이다. 실제로 음침한 분위기와는 상관없이 카제하야는 처음부터 그녀를 눈으로 쫓았다. 이 만화는 평범녀가 킹카 사귀는 이야기가 아니고 음침한 분위기를 풍기던 사와코가 친구들과 카제하야 덕에 점점 밝아지는 얘기이다. 외모는 처음부터 미인.[14] 이 캐릭터는 훗날 연예인이 되는 탈 일반인 수준의 미모를 자랑한다. [15] 공식 미녀는 설정상 인기 아이돌/모델인 마이조노, 에노시마, 선공개 되었을 때 미소녀라 언급된 나나미, 소우다를 첫눈에 반하게 만든 소니아 정도. 공식 미남은 제노사이더 쇼가 인증한 토가미와 코마에다, 아카마츠가 잘생겼다고 인증한 아마미 뿐.[16] 공식 미녀는 히가가 여학생들 중에서 제일 예쁘다고 언급한 타이라 아카네, 친위대까지 거느리는 토모리 키즈나, 제작자가 예쁘다고 밝힌 이라나미 사츠키, 류타로에게 미인으로 평가받은 메카루 레이, 작중에서 예쁘다는 언급이 나오는 소라와 마고로비 엠마 정도. 공식 미남은 킨조 츠루기, 스포일러(한 분은 작중에서 잘생겼다는 말이 나오고, 다른 한 분은 꾸미면 미남이라고 한다.), 산노지 미카도, 요미우리 니케이 뿐이다.[17] 파일:롤랑이디사빈.jpg[18] 그리스 로마 신화는 거의 모든 인물들이 미남미녀 설정으로 등장한다.[19] 당장으로 반장 편에서 처음부터 마리네뜨가 몰표 되었던 것을 생각해 보자면....[20] 해당 문서 참조. 참고로 마리네뜨 같은 경우는 작중 내에서도 예쁘다고 언급이 되는 데다가, 평범한 소녀라는 설정일 뿐이지 평범한 외모를 한 소녀라는 설정은 아니다.[21] 작가가 아드리앙만큼 잘생겼다고 언급.[22] 카가미는 작화 때문에 그렇지 아드리앙이 직접 예쁘다고 언급할 정도면 예쁜얼굴은 맞다. 참고로 카가미의 작화에 대해 인종차별을 연상시킨다는 논란이 많다. 자세한 건 스테레오 타입 참조.[23] 다만 이때는 경호가 사기꾼에게 속아 넘어가던 상황이였던 것도 있다.[24] 사실 해당 소설 자체가 동화의 전형적인 클리셰들을 비틀은 내용이다.[25] 실사판 배우들이 전부 쟈니즈 출신 아이돌이다.[스포일러] 다만 자왕난의 경우 탑의 왕 자하드의 왕자 떡밥이 있고 실제로도 외모가 매우 유사하게 생겼기 때문에 스포일러 관련해서도 외모 언급이 없는듯 하다.[27] 아테나: "예전에는 얼굴이라도 잘생겼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다.", 니케: "뭐야? 저 먹다 만 감자는?", 아레스: "발로 만들다 만 도자기(…)" 다만 니케와 아레스는 포세이돈에 대해 악감정을 갖고 있어서 일부러 그러는 것도 감안해야 하겠지만.[28] 볼드 처리된 인물들은 작가에 의해 확정된 공식 미인들이다.[29] 남유리와 방예슬은 예쁜 여자만 사귀는 이경우의 전 여친이고, 박하나는 썸녀였다.[30] 166화 최한별 소개란에서 외모가 예쁘고 피부가 하얗고 키도 180대라고 확인되었다. 그리고 주위 사람들이 연예인을 닮았다고 수군댈 정도. 216화에서 왕별림의 친구들의 말에 의하면 황민현을 닮았다고 한다.[31] 그 외에는 김우리가 꽤 예쁘다고 이경우에 의해 언급되었고, 석호도 Boy recipe 1화에서 여자애들이 잘생겼다고 언급하였다.[32] 게다가 채린은 지애와 비교하면 훨씬 떨어지는 작화뿐 아니라 작중 악행과 어그로도 더해져 독자들에게는 못생겼다며 많이 까이는 편이다.[33] 사실 채린의 거만한 성격이나 당시 채린의 입장에서는 지애는 '자신의 전 약혼남을 가로챈 여자' 정도로 인식된 상황이라서 일단 이 경우에는 채린이 지애를 일부러 비하하면서 까댄 상황일 가능성도 있다.[34] 다만 남성 엑스트라들은 편의상 루피나 우솝처럼 땡그란 눈으로 그리는 경우가 많아 그나마 평범한 편.[35] 129화의 은비단의 말에 따르면 이영싫의 불로불사 가족들은 영원히 25세의 모습이라고 한다.[36] 작중 공식 미녀인 레이디가 나가에게 반해 나이프 동료들에게 사진을 보여줄 때 동료들이 '평범하다'라고 언급하였다.[37] 사사는 설정상 세계관 최고 미남이니 이런 평가가 나오는 것이다.[38] 이렇게 자주 다투긴 하지만 동료인 상제에 의하면 이 둘이 다투는 것은 사랑 싸움이라고 한다(…).[39] 이쪽은 세포들이지만 성숙한 세포들은 어른으로 그려지기 때문에 어른 맞다.[40] 다만 저 언급들도 떡밥일거라는 암시가 여러 번 나온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41] 다만 이찬은 아내 선혜만 바라보는 순정남 인지라 나름 좋게 말하자면 지혜가 선혜에 비해 못생겼다고 인식한 것으로 생각하면 되겠지만.[42] 다만 사람들이 귀엽다고 느끼기도 뭐한 게, 좀비였던 캐릭터 특성상 얼굴을 비롯한 몸 이곳저곳에 찰과상이 있고 볼의 흉터는 치아를 드러낼 정도이다. 징그럽다고 여길 만은 하다.[43] 그나마 한지 조에가 엘런의 얼굴에 대해 미남이라고 평가하기는 했다.[44] 악인 얼굴, 엄마 닮음, 중성적.[45] 참고로 실제 황부인에 대한 외모 기록을 통해 이를 잘 조합해서 보면 사실 당시 미인상이 아니었을 뿐 인도계 또는 서구계 미인이 아니었을까 하는 추측도 있다.[46] 아예 린에게 어른스러운 유키오를 본받으라고까지 한다(…). 한 마디로 린을 그냥 동생 취급 [47] 그나마 기껏 해봤자 머리가 길다는 것 정도의 말만 나온다.[48] 아이러니하게도 어머니 이안은 세계관 최고 미녀 중 하나이다. 즉 어머니의 외모 유전을 제대로 받지 못 한 것(…).[49] 특히 나타가 그녀더러 아줌마라고 부른다….[50] 그러나 22화에서 여자 늑대인간인 양순이와 소개팅을 하였을 때 근처에서 지켜보던 나미, 송이, 슬기가 얼굴을 붉히며 둘이 잘 어울린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한 것을 보아 꾸미면 나름 잘생긴 외모인듯 하다. 더군다나 하루를 멍청하게 생겼다며 깐 여자들은 모두 윤시원을 광신도처럼 따르면서 좋아해서 그에게 점수를 따기 위해 일부러 그의 늑대인간인 후크를 응원하고 있었다. 이것을 감안하면 후크를 이기려고 하는 하루가 마음에 안 들어서 일부러 펌하했을 수도 있다.[하나의하루-스포] 참고로 97화에서 후크와 쌍둥이 라는 것이 간접적으로 밝혀지면서 유전자 몰빵이 아닌 이상 하루도 미남 설정으로 추정된다.[52] 이때는 도윤이 성격이 소심했던 것도 있다.[53] 아예 '세레나보다 못 생긴 블레어, 세레나보다 뚱뚱한 블레어'라는 구절로 확인사살을 시켜준다.[54] 참고로 고운 머릿결은 과거 미인의 기준 중 하나에 속한다. 옛날 고전 같은 곳에서 미인의 외모 묘사 중에서 고운 머릿결이 자주 나올 정도.[55] 이런 경우에는 남주가 99%의 확률로 츤데레거나 장난끼가 많다. 시력이나 뇌에 문제가 있다던가 미적감각이 이상해서 그렇단 설정도 간혹 있긴 하지만.[56] 아예 논박 자체가 불가능하도록 이 여종 역에는 여장한 남자 배우들이 맡았다.[57] 영화판에서는 아예 남자로 TS되어 나온다.[58] 송지효는 자연동안미인 판정을 받았다.[59] 근데 그도 그럴것이 송지효는 멤버들과 2회부터 함께했고 첫만남 때는 본인 이외에 여성 출연진이 없었던데다가 당시 송지효는 예능을 많이 안하던 여배우라 멤버들이 신기하기도 하였으며, 남자 멤버들만 같이 하는 줄 알았는데 송지효같은 미인이 홍일점으로 런닝맨에 참여하니 당연히 초반에는 멤버들이 엄청 환대를 해줄수 밖에 없었다. 물론 시간이 지나면서 송지효도 익숙해지고 환대가 없어졌지만 이유는 위에 서술되어 있다. 하지만 전소민의 경우에는 애초에 게스트로 나올 때도 단독 게스트가 아닌 여러 게스트 중에 한 명으로 나왔고 그 게스트 중에서 딱히 전소민이 특별할 이유도 없었다. 그래서 그냥 등장할 때 형식적인 환대에서 끝났고 고정으로 합류했을 때는 애초에 환대받을 만한 상황이 아니었다. 런닝맨은 그 당시 위기 상황이었고 부활을 위해서는 뭐 환대해주고 게스트 대접해주고 이런 것 없이 바로 전소민을 필드 위에서 뛰게 했어야 했다. 그래서 고정으로 합류하자마자 환대 이런것 없이 그냥 원래 멤버인것 마냥 바로 돌아이 별명을 붙여주고 마치 오래된 멤버인 것 처럼 대한 것.[60] 그나마 게스트로 나왔을 때 이광수가 전소민과 짝이 되자 감격하는 모습을 보이며 환대해주긴 했으나 이 역시도 따지고 보면 여자게스트들 나올 때마다 하는 이광수의 형식적인 리액션일 뿐이다. 그리고 이광수조차도 정작 짝이 되고 나서는 여타 다른 여게스트와는 달리 러브라인 전혀 없이 그냥 예능적인 모습만 보여주고 끝났다. 그리고 애초에 게스트로 나왔던 때에는 이광수를 제외하고는 다른 멤버들하고는 교류가 아예 없었다.[61] 다만 진행될수록 비중이 공기화되는 코제트와 달리 에포닌의 비중은 확 늘어난다. 좋은 노래가 많은 레 미즈에서 가장 유명한 곡 On My Own은 에포닌의 몫이다.[62] 멜러니의 외모에 대해 언급한 열린책들 번역은 다음과 같다. "멜라니는 자그마하고 몸집이 나약해 보이는 여자였고, 엄마의 엄청나게 큰 버팀살 치마를 입고 어른 흉내를 내는 아이같은 인상을 주었는데, 지나치게 커다란 갈색 눈에 담긴 소심한 표정, 거의 겁에 질린 듯한 표정 때문에 그런 착각이 더욱 심해졌다. 그녀는 곱슬거리는 검은 머리를 어찌나 꼼꼼하게 망 속에 눌러 잡아넣었는지 한 가닥도 밖으로 삐져나오지를 않았고, 과부처럼 길게 올린 이 시커먼 머리 덩어리 때문에 심장 모양의 얼굴이 더욱 두드러져 보였다. 양쪽 광대뼈가 사이가 너무 멀고, 턱이 유난히 뾰족해서, 그녀의 얼굴은 다정하고 얌전한 인상을 주기는 했지만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그런 수수함을 잊게 만들 여자다운 유혹의 기교가 전혀 없었기 때문에, 못생긴 얼굴의 수수한 면모가 그대로 노출되었다." 묘사만 봐도 미인의 조건에 들어맞는 것이 거의 없다.[63] 일부러 감독이 원작의 셜록이랑 가장 닮은 배우를 찾으려 했기 때문.[64] 아저씨 촬영 당시 원빈의 나이는 33세.[65] 1968년 6월 2일생의 이란 출신 배우.[66] 뽀뽀뽀에서 1992~1993년경 뽀미 언니로 출연하기도 했다. http://blog.naver.com/kbrkjs/50108056624[67] 다만, 원작 만화의 맨 마지막에 영심이가 정말 예뻐졌다고 하므로 뮤지컬에서의 캐스팅은 이상한 게 아니다.[68] 오타가 아니다. 원작 만화에서 본명이 '김김인중'이다.[69] 참고로 사라 브라이트만의 콘서트에서 팬텀 역할을 맡은 사람은 안토니오 반데라스(!) 크리스틴이 팬텀에게 홀릴 만하다 [70] 다만 눈만은 맑고 아름답다고.[71] 키가 무려 191cm에 달하는 장신이다!!![72] 이것은 그들 사이에서 특별하게 취급하는 '불꽃의 입맞춤을 받은 머리', 즉, 빨간 머리라서인 것으로 존은 추측한다.[73] 고아라는 미인 많기로 유명한 SM에서 3대 얼짱으로 통한다!!! 그런 여배우에게 살을 찌우고 메이크업을 지운들...[74] 메리가 앤의 언니인지 동생인지 이견이 있는데 이 영화에서는 메리가 동생으로 설정됐다.[75] 헨리 8세가 메리에게 반했을 때 말한다. "내가 왜 널 몰라봤을까?" "앤 옆에선 흔히 있는 일입니다."[76] 원작에서는 별 말이 없지만 개그 외전에서는 대놓고 조연 내지는 엑스트라처럼 생겼다고 까인다.[77] 대표적인 예로 《이사야》 53장(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뿌리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 즉 우리가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이 있다. 그것도 첫머리에 나온다. [78] 그나마 고증을 매우 중시하는 감독이 피부색, 머릿결, 눈동자 색, 코 모습 등에 CG와 분장을 끼얹어 당시 아랍 지방 사람 모습으로 디버프한 외모인데도 그렇다.[79] 초반 한정[80] 최인하는 원래 '피노키오 증후군'이라는 가상의 증후군 때문에 거짓말을 하면 딸꾹질을 하는데, 딸꾹질 한 번 안하고 잘만 뱉어댄다.[81] 드림 하이의 김수현도 그렇고, 스타트업의 남주혁도 그렇듯, 박혜련 작가 드라마의 매우 흔한 클리셰다.[82] 참고로 앞니는 4권 때 모종의 사건으로 인해 마법으로 일반적인 크기가 되었다.[83] 안릉용은 원작 소설에서는 예쁘장하게 생겼다고 한다. 때문에 원작을 따른 만화판 견환전 서화열에서도 청순한 분위기의 미인으로 그려진다.[84] 뿐만 아니라, 페미니즘 진영에서 늘 '탈코르셋'을 하자면서 영상 매체나 만화 등으로 페미니스트 여성을 묘사할 때는 한 번의 예외도 없이 예쁜 여성으로 묘사했는데, 이번에도 어김없이 한국 페미니즘을 대표하는 캐릭터 역할에 미모가 뛰어난 여배우를 캐스팅해서 '또 자기들을 예쁜 여자로 묘사한다', '탈코르셋을 하자면서 왜 자기들 묘사할 때는 코르셋 꽉꽉 조인 미인 갖다대냐' 라는 비난이 나오고 있다.[85] 질투의 화신의 표나리와 최고의 사랑의 구애정 그리고 동백꽃 필 무렵의 오동백은 대놓고 굉장한 미인이라는 설정이며, 주군의 태양에서 맡은 태공실 역은 신기때문에 분위기가 음침하긴 해도 재색을 겸비한 미녀 캐릭터로 묘사된다.[86] 동안미녀는 제목에만 '미녀'자가 들어갔을 뿐, 이 드라마에서조차 장나라가 맡은 배역인 이소영의 미모 평가치는 평범하다는 설정이다. '미녀 공심이'처럼 일종의 수식어로 사용되었을 뿐[87] 거꾸로 말하면 이 둘은 연기력이 없어서 미모밖에는 안 보이는 것이다. 2020년 현재까지도...[88] 그나마 바나바스 콜린스는 원작에서 미남 인증이 있는 캐릭터다.[89] 쌍둥이이니 생김새 자체는 같지만, 실제의 로니 크레이가 더 살집이 있고 코가 뭉툭했기 때문에 영화에서도 그렇게 분장을 했다. 그래서 레지는 미남 기믹이지만 로니는 외모가 꽤 너프되어보인다.[90] 이 잉글리시 로즈란 별명은 헬레나 본햄 카터만의 전용은 아니고 고상한 이미지의 (때로는 차가워보이는) 영국 미인의 한 타입을 가리키는 수식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