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臺詞
1.1. 종류
- 방백: 관객에게는 들리지만 다른 배우들에게는 들리지 않는 것으로 약속하고 읊는 대사.
연극에서 주로 쓰이며, 거리 상 다른 배우들에게 들리지 않을리가 없으나 극중에서는 들리지않는 혼잣말이다.
1.2. 관련 문서
2. 大舍
신라의 관등
한사(韓舍) 금석문에선 대사제(大舍第), 대사제지(大舍帝智)로 나타난다. 후대에 지(智)와 제(帝)가 탈락해 대사(大舍)만 남게 된다. 사(舍)를 훈독하면 집, 마을이 되는데[2] 사지(舍智)를 마을, 촌의 지도자를 뜻하는 걸로 보기도 한다.
나마(奈麻)와 대오지(大烏知)도 똑같은데 나(奈)는 천(川), 촌(村), 성(城)을 뜻하고 마(麻)는 말(末) 높다, 으뜸을 뜻한다. 대오지는 오(烏)를 훈독하면 검다는 뜻이 되는데 검은 고마(熊), 신(神)과 뜻이 통하며 지도자를 뜻하기도 한다.출처
함안 성산산성에서 발견된 목간에도 대사 관직이 등장한다
3. 大使
3.1. 신라의 관직
3.2. 외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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