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는 좋았다나
결과는 좋았다와는 달리 의도나 결과와는 상관없이 사건이 진행되는 과정이 좋았던 사례. 위의 두 경우와는 달리 굉장히 드물다. 의도와 결과가 둘 다 시궁창이었지만 과정은 나무랄 데 없었던 경우, 의도는 나빴지만 초기에는 적어도
결과는 좋았다인줄 알았으나 시간이 지나고 보니 그 결과도 나쁜 경우를 뜻한다.
철학적으로 보자면 과정주의는 의무론이지만, 의무론은 그 의도가 선해야 선한 일이라는 시각이므로 잘못된 일이라 주장한다.
유사 개념으로
졌지만 잘 싸웠다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