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파일:せいせいするほど愛してる.jpg
お姫様だっこ, 한국어에는 없던 어휘이나 일본 만화에서 유입되었다. 주로 공주님 같은 귀한 여자[1]를 남자가 들어 안는 행위를 지칭한다. 백합(장르)에서도 공주님 안기가 있다.
사람을 팔로 안아서 들어올리는 모습이다. 주로 가벼운 여성을 안아올리는 모습으로 그려져 공주님 안기, 공주님 들기, 공주님 자세 등으로 불리며 상대방을 껴안는 것과 마찬가지로 밀착되고 힘의 차이를 완연히 보여주기 때문에 들려지는 쪽은 엄청나게 부끄러워진다. 결혼식에서 신랑에게 시키는 모습 등으로 자주 볼 수 있으며 여자 쪽 다리가 길수록 멋지게 보인다고 한다. 소녀의 로망 중 하나다.
공주가 직접 왕자를 들어안고 가는 건 '공주님(이) 안기'라는 드립도 있다.
고대 로마에서 신부가 문지방에 걸려 넘어지면 불행이 찾아온다 하여 결혼식 후, 신랑이 신부를 든 채 집에 들어가던 풍습에서 유래하였다. 유래를 따라 영어권에서는 "신부 안기(bridal carry)"라 지칭한다. 일본 매체의 영향 탓인지 princess carry로 검색해도 뜬다. 현실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상황도 결혼식이나 구급법. 사실 일반인 입장에서는 서구권 영화 등에서 신랑이 신부를 안아 들고 신방에 들어가는 장면에서 볼 수 있는 자세라 하는 것이 가장 이해하기 쉽다.
매우 당연한 일이지만 들어올려줘야 할 측의 힘이 약해서 또는 상대가 너무 무거워서 상대의 몸무게를 제대로 감당할 자신이 없거나 객관적으로도 무리라고 판단된다면 처음부터 시도조차 하지말아야 한다.허리 나간다
연인 사이에서 이걸 하다가 실패하면 남자는 "얼마나 힘이 없으면…", 여자는 "얼마나 무거우면..." 하는 핀잔과 자존심이 무너지는 일을 당하게 되는데 로멘틱 코미디에 자주 나오지만 충분히 남자가 안고 갈 수 있음에도 일부러 휘청거리는 척하며 안긴 여성이 체중이 많이 나간다고 놀려먹기도 한다. 그래도 이건 큰 문제가 없는 편이다. 중요한 건 아래에 나오는 응급, 위급 상황에서 부상자를 빠르게 옮기기 위해 이동할 시 특히 중요한 주의사항이다. 다친 사람 들고 다니다가 팔 힘이 딸려서 떨어뜨리게 되면 부상을 악화시키기 십상이다. 일단 사람을 무리 없이 들어올려도 움직이는 데 지장이 없으려면 전체적인 팔의 근력과 함께 허릿심, 등줄기와 허벅지에 이르기까지 웬만큼 전체적인 근력이 일정 수준 이상 받쳐주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자기보다 가벼운 사람이라도 몸에 힘을 뺀 사람을 들어안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몸무게가 60kg인 성인 한 명을 든다고 가정하면, 쌀 포대로 생각해보면 3포대 정도에 해당한다. 당연히 무겁고 큰 사람일수록 주의하자. 들고 다니다가 떨어뜨려도 위험천만한 건 당연한 일이다. 되도록이면 안긴 사람이 정신이 있다면 팔힘만으로 사람을 들어 올리고 다니기에는 무척 힘이 들기 때문에 (들고 걷는다거나 뛰거나 하면 더더욱) 안기는 사람도 가능하다면 들어주는 사람의 목을 양손으로 빠르게 감아서 무게를 분산시켜주기 위해[2] 잘 매달려주는 센스가 필요하다.
운동 중에는 이 공주님 안기와 비슷한 운동으로서 저쳐(Zercher) 데드리프트가 있다. (데드리프트 문서 참조.) 그리고 프로레슬링 기술에서도 슈미트 식 백 브레이커이라는 기술은 들어안은 상태에서 그대로 무릎으로 찍는 기술이다.
그림이나 조각에서는 인체 비례를 왜곡해서 안기는 쪽을 조금 작게 그리는 경우가 많다. 정상적인 비례로 그릴 경우 실제로 찍힌 사진을 찾아보면 알 수 있겠지만 머리와 어깨 대부분이 팔 밖으로 빠져나와서 불안정해 보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피에타 상 같은 경우다.
오덕용어이니 일코 보통 사람과 이야기할 때는 '들어안기' 정도로 말하는 게 좋다.
이와는 반대로 어깨에 대충 짊어진 자세는 쌀님 안기라고 한다. 일본 언사이클로피디아 쌀님 안기 문서, 픽시브 백과사전의 쌀님 안기 문서
お姫様だっこ, 한국어에는 없던 어휘이나 일본 만화에서 유입되었다. 주로 공주님 같은 귀한 여자[1]를 남자가 들어 안는 행위를 지칭한다. 백합(장르)에서도 공주님 안기가 있다.
사람을 팔로 안아서 들어올리는 모습이다. 주로 가벼운 여성을 안아올리는 모습으로 그려져 공주님 안기, 공주님 들기, 공주님 자세 등으로 불리며 상대방을 껴안는 것과 마찬가지로 밀착되고 힘의 차이를 완연히 보여주기 때문에 들려지는 쪽은 엄청나게 부끄러워진다. 결혼식에서 신랑에게 시키는 모습 등으로 자주 볼 수 있으며 여자 쪽 다리가 길수록 멋지게 보인다고 한다. 소녀의 로망 중 하나다.
공주가 직접 왕자를 들어안고 가는 건 '공주님(이) 안기'라는 드립도 있다.
고대 로마에서 신부가 문지방에 걸려 넘어지면 불행이 찾아온다 하여 결혼식 후, 신랑이 신부를 든 채 집에 들어가던 풍습에서 유래하였다. 유래를 따라 영어권에서는 "신부 안기(bridal carry)"라 지칭한다. 일본 매체의 영향 탓인지 princess carry로 검색해도 뜬다. 현실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상황도 결혼식이나 구급법. 사실 일반인 입장에서는 서구권 영화 등에서 신랑이 신부를 안아 들고 신방에 들어가는 장면에서 볼 수 있는 자세라 하는 것이 가장 이해하기 쉽다.
매우 당연한 일이지만 들어올려줘야 할 측의 힘이 약해서 또는 상대가 너무 무거워서 상대의 몸무게를 제대로 감당할 자신이 없거나 객관적으로도 무리라고 판단된다면 처음부터 시도조차 하지말아야 한다.
연인 사이에서 이걸 하다가 실패하면 남자는 "얼마나 힘이 없으면…", 여자는 "얼마나 무거우면..." 하는 핀잔과 자존심이 무너지는 일을 당하게 되는데 로멘틱 코미디에 자주 나오지만 충분히 남자가 안고 갈 수 있음에도 일부러 휘청거리는 척하며 안긴 여성이 체중이 많이 나간다고 놀려먹기도 한다. 그래도 이건 큰 문제가 없는 편이다. 중요한 건 아래에 나오는 응급, 위급 상황에서 부상자를 빠르게 옮기기 위해 이동할 시 특히 중요한 주의사항이다. 다친 사람 들고 다니다가 팔 힘이 딸려서 떨어뜨리게 되면 부상을 악화시키기 십상이다. 일단 사람을 무리 없이 들어올려도 움직이는 데 지장이 없으려면 전체적인 팔의 근력과 함께 허릿심, 등줄기와 허벅지에 이르기까지 웬만큼 전체적인 근력이 일정 수준 이상 받쳐주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자기보다 가벼운 사람이라도 몸에 힘을 뺀 사람을 들어안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몸무게가 60kg인 성인 한 명을 든다고 가정하면, 쌀 포대로 생각해보면 3포대 정도에 해당한다. 당연히 무겁고 큰 사람일수록 주의하자. 들고 다니다가 떨어뜨려도 위험천만한 건 당연한 일이다. 되도록이면 안긴 사람이 정신이 있다면 팔힘만으로 사람을 들어 올리고 다니기에는 무척 힘이 들기 때문에 (들고 걷는다거나 뛰거나 하면 더더욱) 안기는 사람도 가능하다면 들어주는 사람의 목을 양손으로 빠르게 감아서 무게를 분산시켜주기 위해[2] 잘 매달려주는 센스가 필요하다.
운동 중에는 이 공주님 안기와 비슷한 운동으로서 저쳐(Zercher) 데드리프트가 있다. (데드리프트 문서 참조.) 그리고 프로레슬링 기술에서도 슈미트 식 백 브레이커이라는 기술은 들어안은 상태에서 그대로 무릎으로 찍는 기술이다.
그림이나 조각에서는 인체 비례를 왜곡해서 안기는 쪽을 조금 작게 그리는 경우가 많다. 정상적인 비례로 그릴 경우 실제로 찍힌 사진을 찾아보면 알 수 있겠지만 머리와 어깨 대부분이 팔 밖으로 빠져나와서 불안정해 보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피에타 상 같은 경우다.
오덕용어이니 일코 보통 사람과 이야기할 때는 '들어안기' 정도로 말하는 게 좋다.
이와는 반대로 어깨에 대충 짊어진 자세는 쌀님 안기라고 한다. 일본 언사이클로피디아 쌀님 안기 문서, 픽시브 백과사전의 쌀님 안기 문서
2. 효과
남자가 보호한다와 여자가 보호받는다는 입장차가 매우 극명하게 드러나는 자세이기 때문에 이런 로망을 가진 사람들이 많고, 영화 감독이나 만화가들도 이걸 알아서 공주님 안기는 각종 매체물에서 매우 자주 사용된다. 강인한 근육질의 남성이 여성을 위해 적을 물리치고 공주님 안기를 한 채 걸어나오는 장면, 소방관이 불타는집에서 아이를 구출해 나오는 장면들은 오래전부터 사용되어왔고, 이 장면을 하이라이트로 삼는 경우가 많아 폭발 효과 등을 주문하기도 한다. 그 정도로 사람들에겐 이 자세가 매우 인상적인 자세 라는것.
남자가 남자한테 하는 경우도 있는데 상황에 따라 개그요소로 치부되거나 전쟁 영화에선 전우애로 표현되기도하며, 여자가 여자에게 하는경우 드는쪽은 여전사같은 강한 이미지로 표현되는것이 보통이다. 희귀하지만 그런 컨셉의 여자가 남자에게 하는 경우도 있다.
게다가 안겨 있는 쪽이 기절 등으로 힘을 잃었을 경우, 머리와 어깨 및 팔이 축 처지게 되면서(특히 한쪽 팔을 여성의 겨드랑이 아래에 끼고 안아들었을 경우) 목덜미와 가슴 부분이 강조되고 입술은 약간 벌어지는 등 묘하게 에로티시즘을 자극하는 자세를 연출할 수 있다.
안기는 사람이라면 상대방의 뒷목을 양손으로 적절히 감아서 자신의 팔힘으로 감싸주자. 순수히 팔 힘으로 사람의 몸을 들기에는 매우 힘들기 때문에 무게를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
남자가 남자한테 하는 경우도 있는데 상황에 따라 개그요소로 치부되거나 전쟁 영화에선 전우애로 표현되기도하며, 여자가 여자에게 하는경우 드는쪽은 여전사같은 강한 이미지로 표현되는것이 보통이다. 희귀하지만 그런 컨셉의 여자가 남자에게 하는 경우도 있다.
게다가 안겨 있는 쪽이 기절 등으로 힘을 잃었을 경우, 머리와 어깨 및 팔이 축 처지게 되면서(특히 한쪽 팔을 여성의 겨드랑이 아래에 끼고 안아들었을 경우) 목덜미와 가슴 부분이 강조되고 입술은 약간 벌어지는 등 묘하게 에로티시즘을 자극하는 자세를 연출할 수 있다.
안기는 사람이라면 상대방의 뒷목을 양손으로 적절히 감아서 자신의 팔힘으로 감싸주자. 순수히 팔 힘으로 사람의 몸을 들기에는 매우 힘들기 때문에 무게를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
3. 실체
파일:attachment/arms_carry.gif
군용 제식 명칭 겸 응급 구급 용어로는 '1인 안기 운반법(Arms carry)'이다.[3] 부상자의 1인 운반법 중 하나. 구조대상자가 구조자보다 체중이 가볍거나 운반 거리가 짧을 때 이용되며 요구조자가 의식이 있을 때엔 팔을 구조자의 목에 둘러 부담을 덜어주도록 한다. 대퇴골까지 석고 한 사람 이동시에도 쓰이기도 한다. 한국 군인이라면 병기본 구급법으로 남자에게 몇 번쯤 연습해볼 수 있다. 다만 대상이 허리를 굽히지 않은 차렷 자세로 꼿꼿한 상태고 이를 바닥부터 팔 힘과 허리 반동만으로 완전히 들어올려야 해서 매우 어렵다. 또한 막대기처럼 들려있다보면 정말 묘한 기분이 든다.
파일:attachment/Fireman_carry_Army.jpg
보통은 구조대상자를 양 어깨에 걸쳐서 업는 '소방대원식 운반법(Fireman's Carry)'[4]이 더 활용도가 높고 자주 이용된다. 이 경우에는 구조대상자의 내장의 손상이 없어야한다.
(영화 포레스트 검프에서 두 운송법의 차이를 볼 수 있다. 낙오된 대대원을 구출하는 과정에서 경상을 입은 대대원들은 Fireman's Carry로 들고 오지만 복부에 총상을 입은 버바는 Arms Carry로 들고 오는 것을 볼 수 있다.)
1993년 방한한 톰 크루즈가 개그우먼 이영자의 안아달라는 무리한 부탁을 들어주는 투혼을 발휘했다. (웃으면서 한 번에 안아올렸지만…)
이후 tvN 현장토크쇼 TAXI에서 오지호가 이영자에게 이것을 시전하려다가 서로 사인이 맞지 않는 바람에[5] 심히 민망한 장면이 나오기도 했다.#
파일:external/i789.photobucket.com/rerhr.jpg
(이런 소재로 활용하는 경우도 있다.)
파일:attachment/공주님 안기/지나공주님안기.jpg
세바퀴에서 손진영이 G.NA에게 이것을 시전하다가 영 좋지 못한 곳을 만지는 것처럼 되어버렸다.
파일:9730_16851_826.jpg
스포츠 경기라고 해서 안 나오는 것은 아니다. 2019 AFC 챔피언스 리그 조별예선 5라운드 대구 FC 대 멜버른 빅토리 경기에서 김대원 선수가 팀 3번째 골을 기록하자 에드가가 골을 기록한 김대원에게 골 세레머니로 시전한 바 있다.
군용 제식 명칭 겸 응급 구급 용어로는 '1인 안기 운반법(Arms carry)'이다.[3] 부상자의 1인 운반법 중 하나. 구조대상자가 구조자보다 체중이 가볍거나 운반 거리가 짧을 때 이용되며 요구조자가 의식이 있을 때엔 팔을 구조자의 목에 둘러 부담을 덜어주도록 한다. 대퇴골까지 석고 한 사람 이동시에도 쓰이기도 한다. 한국 군인이라면 병기본 구급법으로 남자에게 몇 번쯤 연습해볼 수 있다. 다만 대상이 허리를 굽히지 않은 차렷 자세로 꼿꼿한 상태고 이를 바닥부터 팔 힘과 허리 반동만으로 완전히 들어올려야 해서 매우 어렵다. 또한 막대기처럼 들려있다보면 정말 묘한 기분이 든다.
파일:attachment/Fireman_carry_Army.jpg
보통은 구조대상자를 양 어깨에 걸쳐서 업는 '소방대원식 운반법(Fireman's Carry)'[4]이 더 활용도가 높고 자주 이용된다. 이 경우에는 구조대상자의 내장의 손상이 없어야한다.
(영화 포레스트 검프에서 두 운송법의 차이를 볼 수 있다. 낙오된 대대원을 구출하는 과정에서 경상을 입은 대대원들은 Fireman's Carry로 들고 오지만 복부에 총상을 입은 버바는 Arms Carry로 들고 오는 것을 볼 수 있다.)
1993년 방한한 톰 크루즈가 개그우먼 이영자의 안아달라는 무리한 부탁을 들어주는 투혼을 발휘했다. (웃으면서 한 번에 안아올렸지만…)
이후 tvN 현장토크쇼 TAXI에서 오지호가 이영자에게 이것을 시전하려다가 서로 사인이 맞지 않는 바람에[5] 심히 민망한 장면이 나오기도 했다.#
파일:external/i789.photobucket.com/rerhr.jpg
(이런 소재로 활용하는 경우도 있다.)
파일:attachment/공주님 안기/지나공주님안기.jpg
세바퀴에서 손진영이 G.NA에게 이것을 시전하다가 영 좋지 못한 곳을 만지는 것처럼 되어버렸다.
파일:9730_16851_826.jpg
스포츠 경기라고 해서 안 나오는 것은 아니다. 2019 AFC 챔피언스 리그 조별예선 5라운드 대구 FC 대 멜버른 빅토리 경기에서 김대원 선수가 팀 3번째 골을 기록하자 에드가가 골을 기록한 김대원에게 골 세레머니로 시전한 바 있다.
3.1. 문제점
사람이 많은 곳에서 저렇게 들고 지나가면 머리와 발이 계속 부딪쳐서 피해를 주며, 안긴 사람이 다칠 수도 있다. 짐 에이브러햄스 감독의 <못 말리는 비행사(Hot Shot)>에도 주인공 토퍼 할리가 비행기 추락 현장에서 부상당한 조종사를 이 방법으로 안고 나오던 중 슬쩍 돌아서다가 차 문짝에 부상자의 머리를 상당히 심하게 처박는 장면이 있다. 이보다 훨씬 먼저 나온 ZAZ사단(짐 에이브러햄스, 주커 형제)이 공동 감독한 '에어플레인'에서도 이 자세로 안고 좁은 비행기 안을 가는데 좌석과 문에 연이어 머리를 부딪친다. 한 번이라도 해보면 알겠지만 절대 농담이 아니라 여성을 안고 위풍당당하게 침실로 향할 때는 머리나 발이 문/문틀에 닿지 않도록 반드시 옆으로 돌아서 게걸음으로 들어가자. 몸을 내맡겼다가 아픈 꼴을 당하면 상대에 대한 신뢰는 크게 떨어진다. 안기는 쪽이 짧은 치마를 입고 있으면 또 문제가 있는데 종아리 쪽을 받쳐들면 영락없이 속이 드러난다. 속을 가리려다가는 더 문제가 꼬인다. 상대방 복장이 어떤지 알면서 이런 자세를 시도하려는 건 정신나간 짓이니 절대 하면 안 된다.
4. 매체에서의 등장
4.1. 만화/애니메이션/소설
4.1.1. ㄱ
4.1.2. ㄴ
- 너란 남자에서 강진하가 복통에 시달리는 고시원을 이 자세로 들어 병원에 데려간다. 그리고 루쉔룬이 질투석을 이용한 SM플레이로 지쳐 기절한 시원을 이 자세로 안아올린다.
- 논논비요리 TVA 5화에서 바다로 놀러갔다가 전차 막차를 기다리면서 주인공 4인방이 우동을 먹다가 막차가 오자 급하게 뛰어나가느라 호타루가 코마리를 허리에 껴서, 나츠미가 렌게를 왠지 모르게 공주님 안기로 안아들고 달려갔다. 그 와중에 졸아버리느라 놓쳐버린 렌게 큰언니는 덤. 그런데 전차 안으로 들어가자 코마리가 공주님 안기로 안겨 있다?
- 놓지마 정신줄에서 주리가 지극히 개인적인 사정으로 놀이동산에서 오리보트 타다 투신 후, 구조를 위해 물에 뛰어든 남훈이가 기절하자 서글피 이렇게 들고 간다(...). 이 상황을 모르는 남훈이의 말이 가관, '주리야, 언제 내려줄거야?'
4.1.3. ㄷ
- 당신의 하우스헬퍼 시즌 2에서 김지운이 배란통 크리를 맞은 임다영을 이 자세로 안아올려서 병원에 데려간다.
- 동급생의 외전 소라와 하라 에피소드 중
쿠사카베가 사죠에게 공주님안기를 시전한다. 다른 작품 에선 가볍다는 반응을 보이는게 일반적인 반면 "무...거 워...!"(...)라며 침대에 던진다. 당연히 사죠는 키도 상당히 큰 성인남자이기 때문. - 또봇 V 19화에서 거대 게에게 맞고 날아가던 탱크가이를 천하대장군이 이 자세로 잡았다. 평소 천하대장군과 껄끄러운 사이였던 탱크가이는 몹시 창피해했다. 이에 태양을 위해서 잡은 거라고 대꾸하는 천하대장군은 덤.
4.1.4. ㄹ
- 라멘 너무 좋아 코이즈미 씨 1권에서(애니판은 3화) 라멘집 앞에서 쓰러진 코이즈미[23]를 오오사와 유우가 발견해 이 자세로 자신의 집까지 옮긴다. 애니판에서는 유우가 코이즈미를 안아 올린 직후 "그러고 보니 코이즈미를 처음 만져본다"며(...) 기절한 채 자신에게 안겨있는 코이즈미를 보며 하악거리는 씬이 있다. (이후 앵글이 유우에게 안겨있는 코이즈미의 가슴, 다리, 얼굴을 클로즈업하며 백합 분위기를 풍긴다.
얼굴을 클로즈업하는 씬에서는 코이즈미가 으응...하는 신음까지 내는 야시시한 장면을 연출한다) 이후 유우의 집에서 의식을 찾은 코이즈미는 유우가 만들어준 라멘을 먹고 기운을 회복한다.
4.1.5. ㅁ
-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ViVid 특별편에서는 야가미 하야테의 집에 가는 길에 차 안에서 잠든 비타를 타카마치 나노하가 집 앞에 도착한 다음에 비타를 공주님 안기로 들고 집으로 들어갔다. 도중에 깨어난 비타의 반응은 "뭐, 뭐하는 거야, 임마아아아!!!"(…).
-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 9화에서 쿄코가 죽은 미키 사야카를 공주님 안기로 들었고 아케미 호무라가 사쿠라 쿄코에게 가라는 말을 듣고 옥타비아 폰 제켄도르프의해 기절한 카나메 마도카를 공주님 안기로 데리고 나갔다. 반역의 이야기에서는 호무릴리와 싸우는 모모에 나기사를 마도카가 공주님 안기를 했다.
-
- 82화에서는 한여름이 고강혁한테 양팔을 잡힌채 날아가는데 사실 고강혁이 한여름을 공주님 안기로 안아 갈려고 했던걸 한여름이 부끄러워서 거절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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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PPY KISS!7화 학교 축제 에피소드에서 방위부가 주사위 게임 부스를 냈으나 반응이 저조하자 보여주기용으로 굴린 주사위에서 공주님 안기(お姫様だっこ)를 하고 먹여주기(...)가 나오는 바람에 슈젠지 쿄타로가 키리시마 료마에게 시전.[29]
지켜보다가 얼굴을 심하게 찌푸리는 아타는 덤..
- 미래소년 코난의 코난이 위험에 처한 라나를 구출해서 데리고 갈 때마다 시전(?)하는 단골 자세.
- 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 시리즈의 R 극장판에선 치바 마모루가 피오레에게 당한다(...). 그리고 스타즈에서는 츠키노 우사기가 블랙홀에 빨려들어갈 위기에 처하는 순간 카큐 프린세스에 구해지게 되는 데,이때 카큐 프린세스가 우사기에게 공주님 안기를 했다. 참고로 우사기와 카큐 프린세스는 둘 다 진짜 공주이다.
4.1.6. ㅂ
- 백화요란 사무라이 걸즈 2기 1화에서 나오에 카네츠구가 아라키 마타에몬에게 당한 공격으로 의식을 잃어 고토 마타베에가 이 자세로 카네츠구를 구해 온다. 2기 3화에서는 카네츠구가
또폭주 상태의 마타에몬에게 얻어 맞고 하천에 빠진다. 이후 야규 무네아키라가 뛰어 들어 이 자세로 의식을 잃은 카네츠구를 구해온다.
4.1.7. ㅅ
- 세인트 세이야 THE LOST CANVAS 명왕신화에서 '무성 오울의 파르티타'에게 공격받아 쓰러진 판도라를 페가수스 텐마가 이 자세로 안아올렸었다. 그리고 모친과의
패륜전투에 돌입. - 스쿠비 두에서는 허구한 날 스쿠비가 겁을 먹으면 섀기에게 뛰어올라 안긴다(...). 이 외에 다른 멤버들도 엉망진창인 상황에서 다른 멤버들에게 뛰어올라 안기기도 한다. 개그 보정으로 한 명이 세네 명을 들고 도망다니기도 한다.
- 스피드왕 번개에서 강번개가 조아라를 공주님 안기로 들었다.
- 영화 슈퍼히어로에서는 잠자리맨이 히로인을 구하고 공주님 안기를 하며 걸어가는데, 계속 히로인의 머리가 옆에 부딪히는데도 아랑곳 않고 걷는 개그씬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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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비아파트: 고스트볼의 비밀10화에서 이안이 이가은을 이 방식으로 안고 달리거나 높이 뛰기도 했다. 게다가 살 찌워야한다는 말도 시전했다(...).
당연히 이안은 뱀파이어에 전투력 최강이니 이런 말 나오지... 물론 가은이는 아직 어리고 체형이 마르긴 했다... - 신비아파트 : 고스트볼X의 탄생 6, 11화에서 최강림이 악귀에 의해 위기에 처한 구하리를 이 자세로 구해줬다. 또한 리온도 2, 3화에서 이러한 자세로 구하리를 구출한 바 있다.
4.1.8. ㅇ
-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64화에서 폭주해버린 미코토를 상대하기 위해 집어 던져진 카미조 토우마를 구하려고 소기이타 군하가 카미조에게 공주님 안기를 시전했다. 카미조의 다소곳한 손동작이 포인트.(…)
- 엘더-소녀는 언니를 사랑한다. 애니메이션에서는 주인공이 쓰러진 시온을 간호실에 데려가기 위해서 이 자세로 잡고 달려갔다.
- 용과 같이 2에서 키류카즈마가 사야마 카오루에게 시전하는 내용이있다.
- 용왕님의 셰프가 되었습니다 71화에서 전날 일을 너무 많이 하는 바람에 몸살난 청이를 베르키스가 이 자세로 안아올린다.
그리고 웹툰 표지가 베르키스가 청이를 이 자세로 안는 장면이며, 11화에서는 가펠 영주의 의뢰로 마녀를 처리하러 온 가짜 용사 미카엘이 유체이탈 중이었던 베르키스의 육체를 이 자세로 안아 데려간다(...). -
- 유유백서 여캐들이 종종 이 자세로 안긴다.
- 유희왕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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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희왕 5D's에서 무너진 아르카디아 무브먼트 건물에서 이자요이 아키를 발견한 잭 아틀라스가 이 자세로 안아올리고 구출한다. 문제는 아키를 안은 채로 다른 여자 이름을 외쳐대는 모습이 참 기묘하다는 것.
- 유희왕 ARC-V에서 데니스의 함정카드의 효과로 환주의 화가성 블룸 디바와 Em 트래피즈 매지션의 컨트롤 소유권이 바뀔 때. 듀얼 종료 후 마그마에 떨어질뻔한 유즈를 데니스가 이 자세로 안아 구한다. 그리고 99화에서는 엘리베이터에서 추락하는 유즈를 유우야가 이 자세로 구해준다.
- 은과 금에서 히라이 긴지가 부상당한 모리타 데츠오를 공주님 안기로 들어 차에 태웠다.
-
4.1.9. ㅈ
- 저스티스 리그(2001) 시즌 2 15화에서 원더우먼과 아쿠아맨의 대결 도중 밀리던 아쿠아맨이 기습으로 원더우먼을 바다속에 빠뜨려 깊숙이 끌고 내려간다. 이후 아쿠아맨이 기절한 원더우먼에게 시전하는 장면이 연출된다.
- 저스티스 리그 언리미티드에 시즌 1 5화 Kid Stuff에서는 원더우먼이 다크 나이트인 배트맨을 '공주님 안기 스킬' 로 안은 적이 있다. 떨어지는 배트맨을 원더우먼이 받아준 것이므로 원더우먼에게 별다른
흑심의도는 없었지만 배트맨 본인은 상당히 부끄러워 했다. 근데 저스티스 리그 시리즈와 관련 코믹스를 모두 통틀어 배트맨을 공주님 안기로 가장 많이 안은 사람은 바로 이 분이다. - 좀비를 위한 나라는 없다 11화에서 최진수는 꿈에서 추락사하다 천사로 나타난 시연에게 공주님 안기를 당한다. 꿈이긴 하지만 시연의 엄청난 근력을 고려하면 꿈 밖에서도 불가능한 일은 아니다.
- 죠죠의 기묘한 모험 4부 다이아몬드는 부서지지 않는다의 '고양이는 키라를 좋아해 3'에서 키라 요시카게는 고양이풀에게 공격당한 카와지리 시노부를 공주님 안기로 안았다. 6부에서는 쿠죠 죠타로가 엔리코 푸치에게 치명상을 입기 직전인 딸 쿠죠 죠린을 시간정지로 구해내면서 재등장할 때 나왔다.
- 진격! 거인 중학교. 오프닝에서 아래로 떨어지는 아르민을 코니가 공주님 안기로 받았다. 2화에서는 리바이의 도움으로 거인의 손에서 벗어났지만 아래로 떨어지는 에렌을 미카사가 공주님 안기로 구했다.
- 지박소년 하나코군 인어공주편에서 하나코가, 거울지옥에서 츠카사가 각각 네네에게 공주님 안기를 한다.
- 집사랑에서 올리버가 집사로 고용된 첫날, 레이와 휴를 피해 도망치던 아가씨가 올리버가 서 있던 발판과 충돌하여 떨어지던 올리버를 휴가 이 자세로 받는다.
4.1.10. ㅊ
4.1.11.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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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 오브 듀티 4: 모던 워페어의 싱글 플레이 미션 충격과 공포에서 폴 잭슨이 꼬리날개에 RPG-7을 맞아 추락한 AH-1W 슈퍼 코브라 공격헬기 '데들리'의 주조종사 페라요[65]를 1인 안기 운반법으로 들고 CH-46 '아웃로 2-5'로 옮겨 구출한다. 리마스터판인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리마스터드에서는 소방대원법 운반법으로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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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부 49화에서 유타가 단역 가루다족 하프를 마을에 데려다줄 때 공주님 안기로 안고 데려다 주었다.
- 퀄리디아 코드 최종화에서 관리국이 무너져 카나리아가 밑으로 떨어질때 이치야가 이 자세로 받았다.
- 크레용 신짱 애니판 12기의 '그건 비밀이에요' 에피소드에서는 히로시가 미사에를 이렇게 들다가 허리를 삐끗한다. 문제는 이걸 신노스케가 봤다는 것. 집안 망신 시키는 걸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울 신짱은 옆집 아줌마, 카와구치, 닭살부부에게 뻐꾸기를 날리고 유치원에도 소문을 퍼뜨린 것으로도 모자라 정형외과에서 정확한 원인을 의사에게 지적함으로서 동네+유치원+병원+회사 네 군데에서 노하라 부부에게 망신살을 주는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 킹스메이커 ~Triple Crown~ 1부에서 수혁이 갇힌 저택에 불이 나자 하이옌이 수혁을 이 자세로 안아 데려간다. 덧붙여 둘 다 남자.
4.1.12. ㅌ
4.1.13. ㅍ
- 파프리카(애니메이션)에서 무의식 상태에서 오사나이 모리오에게 범해질 위기에 처한 치바 아츠코에게 코나카와 토시미가 시전, 자리를 벗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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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화에서 타히르 라 나디르가 정신을 잃고 쓰러진 카라크를 이 자세로 들고 옮겼다. 물론 이 때는 상황 때문에 응급 구조에 더 가깝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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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큐어 시리즈에서는 작품의 특성상 남녀 포지션이 바뀐 공주님 안기가 종종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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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지 마사무네가 계략으로 일부러 아픈 척 하는 세이렌을 공주님 안기로 데리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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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티 리듬 레인보우 라이브에서 7연속 점프를 시전한 후 공중에서 떨어지는 아모 쥬네를 히무로 히지리가 공주님 안기로 받는다. 공연이 끝나고도 쥬네를 공주님 안기로 안고 구급차에 대려간다.
4.1.14. ㅎ
- 헬로 카봇에서 수지가 바퀴벌레를 보고 놀라서 차탄에게 안긴다.
4.1.15. A~Z
- D.Gray-man 방주편에서 방주 안의 거리가 붕괴할 때 떨어지던 리나리 리를 알렌 워커가 이 자세로 받아올렸다. 애니메이션에서는 레벨 4의 악마가 검은 교단을 습격했을 때 리나리가 알렌을 이 자세로 잡아줬다!
- GJ부에서는 여주인공 마오의 로망으로 자주 언급된다
- 미란다 롯토가 루루 벨에게 공격당해 기절, 설상가상으로 AKMA 플랜트와 함께 노아의 일족에게 끌려갈 뻔 했을 때, 알렌이 AKMA 플랜트 파괴와 동시에 기절한 미란다를 이 자세로 같이 빠져 나온다.
- TIGER & BUNNY의 버나비 브룩스 Jr.는 1화에서 추락하는 와일드 타이거를 공주님 안기로 받으며 등장했고 10화에서도 공주님 안기로 와일드 타이거를 구했다. 뿐만 아니라 마지막 화에도 두 사람의 공주님 안기가 나온다. 이 밖에도 버나비는 카에데, 블루 로즈, 아니에스 PD에게도 공주님 안기를 했다.
- OL 진화론에서 결혼식 때 공주님 안기를 어떻게든 성공시키려고 약혼자를 닦달하는 에피소드가 있다.
- 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에서 15화에서 페텔기우스 로마네콩티에게 살해된 렘 시체를 스바루가공주님 안기를 한 채 절규한 채 팩에게 마미루로 최후를 경험을 했었다. 또한 정반대로 렘이 떨어지는 나츠키 스바루를 공주님 안기로 받았다. 이때 한 말은 '잘 먹었습니다.'(...). 나중에는 거꾸로 스바루가 렘에게 이 자세를 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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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게임
- 그녀×그녀×그녀 팬디스크 오리후시 마후유 루트 에필로그에서 주인공과 마후유는 같은 대학에 진학해 같은 방에 동거하게 되는데, 둘 다 오후에 수업있다고 공주님 안기한 상태에서 뜬금없이 자세 그대로 H를 한다.
오오 섬사람이라 팔근력이 대단하군 - 노을빛으로 물드는 언덕 PC판 시이나 미츠키 루트 마지막에 주인공 나가세 준이치가 미츠키를 상대로 공주님 안기를 반 강제로 시행하게 된다. 미츠키 반응은 '우와아 재미있는 일이 생겼네?'. 가만히 있질 않고 움직이는 터라 준이치는 더 힘이 들게 되는데, 사실은 보통 힘든 정도가 아니라 그 상태로 뛰어가는게 당시 장면(...)
- 데드 오어 얼라이브 시리즈에서 겐푸의 잡기 중에 상대를 공중으로 날려버린 뒤 공주님 안기로 잡아서 다시 내려주는 기술이 있다. 데드 오어 얼라이브 6에서는 제자인 엘리엇이 같은 기술을 계승한다.
- 별하늘의 메모리아에서 주인공은 자신한테 폭주하는 여동생을 이 자세로 진정(?)시키지만 그 효과는 채 20분도 가지 못한다. 여동생은 또 주인공한테 와서 매달리며 프롤로그에서만 3번이나 주인공이 여동생한테 쓴다.
- 손에 손 트라이온! 프롤로그에서 지하 통로를 헤매던 주인공 신이치로는 통로 천장의 환풍구에서 머리를 내밀다 떨어지는 테마리를 급히 공주님 안기로 받았고 이는 사실상 그녀에 대한 플래그가 된다.
- 슈퍼로봇대전 A 포터블에서는 합체기 트윈 토마호크Q나 트리플 겟타 빔을 쓰면 기술 시전 후 겟타 1(또는 겟타 드래곤)이 겟타 Q를 공주님 안기로 안고 퇴장한다.
-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판에서 피닉스가 저그 군단에게 당한 직후 부하 프로토스에게 구해질 때 이 모습으로 안겨진 장면이 나왔다.
- 시계장치의 레이라인 1부 1장에서 난간에 기대다가 앞으로 떨어지는 코타로를 주인공이 석상을 발판 삼아 점프해서 공주님 안기로 받는다. 이때 석상 머리가 나가서 주인공은 골머리를 앓는다(…)
것보다 남자를 안아서 불쾌해했다. - 앙상블 스타즈! 추억*마리오네트의 실끝 이벤트에서 키류 쿠로가 이츠키 슈를 공주님 안기 해준다. 이때 이츠키 슈는 잠시 쓰러졌던 상태였다.
- 영웅전설 섬의 궤적Ⅱ에서 린 슈바르처가 팡타그뤼엘을 탈출할 때 알핀 라이제 아르노르를 공주님 안기로 들고 달려갔다. 이쪽은 안기는 대상도 진짜로 공주님인 순도 100%(...) 공주님 안기.
- 전국 바사라 4 이시다 미츠나리 드라마 루트 최종전에서 이에야스를 쓰러뜨리면 미츠나리가 이에야스의 시신을 공주님 안기해서 들고 걸어간다. 이때의 대사가 "이에야스... 네놈은 내 마음 안에서만 살아가라. 내 생애의 벗으로서..." 그리고 드라마 루트 끝(...).
- 창세기전 3과 창세기전 3: 파트 2의 살라딘-셰라자드, 크리스티앙-죠안, 란-루시엔 등 계속해서 비슷한 패턴으로 등장한다. 공통적으로 여자 쪽이 이미 죽은 상태이며 남자 주변의 인물관계가 파탄으로 치닫게 된다.
- 철권 시리즈는 철권 5의 JACK-5의 엔딩에서 JACK이 제인에게 시전한다. 제페토 보스코노비치와 알리사 보스코노비치의 전용 태그잡기가 있다. 보스코노비치 박사로 66AP를 쓰면 박치기를 하고 비틀거리는데, 이때 알리사가 등장해 박사를 공주님 안기로 안은 채 왼잡 모션으로 공격한다(…).
- 클로에의 레퀴엠 일부 엔딩에서 아침해를 보고 싶어하는 클로에 아르덴을 위해 미셸 달랑베르가 공주님 안기하고 데리고 나온다.
- 콜 오브 듀티 4: 모던 워페어에서 충격과 공포 캠페인 진행중 아군의 코브라 헬기가 추락하는 장면이 있는데 코브라 여성 조종사를 구출하는 장면에서 미합중국 해병대측 주인공인 폴 잭슨이 이 방법으로 구출한다.[75] 근데 이 장면 이후에... 자세한건 폴 잭슨 항목 참조. 스포일러 주의.
- 핫라인 마이애미에서 챕터 3 Decadance 진행중, 주인공 자켓이 러시안 마피아와 접점이 있는 영화 프로듀서에게 성적으로 학대당하던 매춘부를 양팔로 받쳐든 자세로 데리고 나간다. 이후 나온 후속작 핫라인 마이애미 2: 롱 넘버의 디지털 코믹스에서도 자켓이 매춘부를 양팔로 안아들고 프로듀서의 빌라에서 나가는 모습이 묘사된다.
- 화이트데이: 학교라는 이름의 미궁 게임에서 소영 해피엔딩을 가려면 마지막에 반드시 그녀를 안아들고 탈출해야 한다. 앞으로 안아드는데다 정신을 잃은 소영의 자세를 봐서는 주인공이 아무리 봐도 공주님 안기로 탈출한다.
- DmC: 데빌 메이 크라이에서 문두스 측과의 총격전 중, 단테가 총알세례를 뚫고 나와 넘어지려는 캣을 공주님 안기로 안아서 구출해온다.
이전 스테이지에서 캣을 짐짝 끌고가듯이 다리를 잡고 땅바닥에 질질 끌고가던 놈들은 반성하시길. - DRACU-RIOT! 야라이 미우 루트는 미사일을 요격한 후 미우를 공주님 안기하고 걸어나오며 엔딩.
- DRAMAtical Murder 노이즈 해피 엔딩 루트에서 무너지는 탑에서 탈출하기 위해 아오바가 노이즈에게 시전한다. 결국 나중에 노이즈도 똑같이 아오바에게 공주님 안기를 시전.
- Fate/hollow ataraxia의 각인의 열기 편에서 점심시간에 마술 각인의 부작용으로 인해 쓰러지는 토오사카 린에게 에미야 시로가 시전, 양호실로 가는 내용이 있다.[76]
- SD건담 G제네레이션 OVER WORLD에서 코드 아멜리아스가 모든 권한과 힘을 빼앗기고 로리 상태로 시스템 중추부로 도망쳤다가 코드 피닉스에 의해 공주님 안기로 구출된다. 힘을 잃은 최종 보스를 남주인공이 구해오기 2.
4.3. 기타 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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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면라이더 드라이브에서 체이스가 가면라이더 프로토 드라이브 시절에 시지마 키리코를 이 자세로 안은 적이 있다. 메딕의 재세뇌로 자아를 잃은 이후에도, 드라이브를 유인하기 위한 작전에 따라 정신을 잃은 키리코를 납치할 때 또 한 번 시전(키리코는 이날 시체들에게 납치당할 때, 시지마 고우에게 구해질 때까지 총 3번 공주님 안기를 당한다). 세번째엔 로이뮤드 측과 가면라이더 측 사이에서의 방황 끝에, 글로벌 프리즈의 그 때처럼,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나타나 이 자세로 키리코를 구하고 나서 가면라이더 체이서로 변신했다.
이쪽도 이 커플링 지지자들이 그야말로 피를 토했는데, 여긴 무려 3번째(...) 이 자세다.키리코는 또 44화에서는 폭발에 휘말려 기절, 라이더 상태였던 토마리 신노스케에게 이 자세로 옮겨진다(토마리가 키리코를 안는 장면이 확실히 나오진 않았지만 정황상 공주님 안기로 들어올렸다는 점을 짐작할 수 있다.).
- 내겐 너무 가벼운 그녀에서는 영화 마지막에 할 라슨(잭 블랙)이 로즈마리 섀너핸(기네스 펠트로)를 공주님 안기로 데리고 나가려다 못 들어올리고 거꾸로 로즈마리가 할을 공주님 안기로 데리고 나오는 개그신을 연출한다(...)
- 늑대소년에서 철수가 순이를 구타하는 지태를 보더니 분노에 찬 얼굴로 그의 목을 물어죽이자 순이를 이 방식으로 데리고 숲 속 깊은 곳 시냇가 옆 동굴로 피신하기도 했다.
- 배트맨 비긴즈에서 아캄 수용소에 잡혀있던 레이첼을 구할 때 배트맨이 이 방법을 쓴다. 히로인을 구하는 배트맨의 영웅성을 상징하는 장면으로 포스터나 스틸샷으로도 많이 쓰인다. 참고로 이때 레이첼은 의식이 없었으므로 배트맨은 오로지 자신의 팔 힘만으로 레이첼을 안고 간다(배트맨이 SWAT 부대를 혼란시키느라 그 뒤에는 제임스 고든이 레이첼을 든다. 그 뒤에는 브루스 웨인이 파티에 참석하느라 알프레드가 레이첼을 또 이렇게 든다. 3연속 공주님 안기 시전.).
- 우뢰매 시리즈 중 제 3세대 우뢰매에서 데일리가 악당들과의 전투 중 이 자세로 납치된다. 악당들이 데일리를 끌고 간 후 주인공인 장길이 에스퍼맨으로 변신하려고 애를 먹는 장면이 나오고, 다음 씬에서는 어느새 데일리가 의식을 잃은 상태로 악당 로봇에게 공주님 안기를 당하고 있다. (데일리가 끌려가는 씬 이후 다음에 등장하는 씬에서는 난데없이 기절한 채 악당에게 안겨 있어 어째서 의식을 잃은 상태가 되었는지 의아한 부분이다. 정황상 악당들이 저항하는 데일리를 기절시켜 무력화한 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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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끓는 청춘에서는 영화 마지막에 중길이 영숙과 결혼할 때 그녀를 공주님 안기를 한다.
- 한니발 영화판에서 후반, 스탈링이 납치된 한니발을 구하기 위해[78] 버저의 식인 멧돼지우리에 난입하는데, 한창 작업중이던 버저의 부하들을 일단 체포하려다 그들이 저항하려 하자 총을 쏴서 쓰러뜨리고, 그녀의 등 뒤에 위층에 있던 다른 부하를 한니발이 경고하자 재빨리 응사했지만 그녀도 왼쪽 어깨에 총상을 입는데, 정신을 잃고 쓰러진 스탈링을 한니발이 조용히 공주님 안기로 안아올리고 건물 밖으로 나간다.
5. 관련 문서
[1] 공주라고 번역되는 히메는 원래 여성에 대한 미칭, 혹은 귀인의 딸이란 뜻을 가지고 있다.[2] 이렇게 해야 팔 위주로 주는 힘이 허리힘으로 비중이 나눠진다.[3] 80년대 정훈 홍보책자나 90년대 응급구조 책자에서는 한자어로 '1인 도수 운반법'이라고 나왔으며, 이후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되었다. 그 외 1인 운반법으로 1인 부축하여 걷기 운반법, 1인 업기 운반법, 1인 끌기 운반법등이 있다.[4] 예를 들자면 존 시나가 쓰는 AA(前 FU)를 생각하면 된다. 쓰는 사람이 따로 이름을 붙이지 않는 이상 파이어맨즈 캐리로 불리는 기술이다. 인간이 인간을 드는 자세 중 가장 힘이 적게 소모된다고 한다. 한국군에서는 '어깨법'이라고 부른다.[5] 이영자는 정면에서 안기려고 했고 오지호는 공주님 안기를 시도했다.[6] 신기한 건 위에 셋 다 행글라이더 타면서 했다.[7] 노벨 건담의 프라모델을 보면 공식 포즈까지 있다![8] 그 와중에 자신의 모자를 벗어서 씌워준다.[9] 신기한 건 위에 셋 다 행글라이더 타면서 했다.[10] 신기한 건 위에 셋 다 행글라이더 타면서 했다.[11] 노벨 건담의 프라모델을 보면 공식 포즈까지 있다![12] 그 와중에 자신의 모자를 벗어서 씌워준다.[13] 주인공 말로는 이삿짐 직원이 된 느낌이었다고.[14] 정확히는 자르가 시리아나와의 결투에서 부상을 당한 세이라를 자신이 끝장내겠다며 막타 욕심 8장로가 공격하자, 현장에 난입해 세이라를 구한다. 8장로의 공격이 끝난 시점에 프랑켄슈타인이 세이라를 안고 있는 장면이 나온 것을 봐서는 정황상 프랑켄슈타인이 8장로의 공격으로부터 세이라를 보호하고 기절한 세이라를 안아 든 걸로 추정.[15] 주인공 말로는 이삿짐 직원이 된 느낌이었다고.[16] 정확히는 자르가 시리아나와의 결투에서 부상을 당한 세이라를 자신이 끝장내겠다며 막타 욕심 8장로가 공격하자, 현장에 난입해 세이라를 구한다. 8장로의 공격이 끝난 시점에 프랑켄슈타인이 세이라를 안고 있는 장면이 나온 것을 봐서는 정황상 프랑켄슈타인이 8장로의 공격으로부터 세이라를 보호하고 기절한 세이라를 안아 든 걸로 추정.[17] 폭주 상태. 자세한 것은 문서 참조. [18] 그냥 업고 갈 때나 번쩍 들고 갈 때보다 안고 갈 때가 가장 회복이 빠르다고(…).[19] 폭주 상태. 자세한 것은 문서 참조. [20] 그냥 업고 갈 때나 번쩍 들고 갈 때보다 안고 갈 때가 가장 회복이 빠르다고(…).[21] 라멘집을 방문했는데 하필 정기휴일이라 라멘을 못 먹어 배가 고파서 쓰러졌다...[22]
[23] 라멘집을 방문했는데 하필 정기휴일이라 라멘을 못 먹어 배가 고파서 쓰러졌다...[24] 파일:위르겐사빈.jpg[25] 전자는 물 속에 너무 오랫동안 있어서 탈진상태였고, 후자는 인질로 잡혔다가 다리에 총상을 입어서였다.[26] 여담이지만 이 주사위에는 키스를 한다(キスをする)라는 눈도 있었다.[27] 전자는 물 속에 너무 오랫동안 있어서 탈진상태였고, 후자는 인질로 잡혔다가 다리에 총상을 입어서였다.[28] 여담이지만 이 주사위에는 키스를 한다(キスをする)라는 눈도 있었다.[29] 여담이지만 이 주사위에는 키스를 한다(キスをする)라는 눈도 있었다.[30] 그것도 학교 창문에서 나온다. 참고로 아테나는 남장을 한 여자이고, 바다는 남자다.[31] 공주님 안기라면 손이 없어도 팔로 상대를 받쳐서 들어올릴 수 있으니까.[32] 그리고 우에키가 대신 천장 파편에 깔린다.[33] 사실 상디 정도면 압살롬을 일방적으로 바를 수 있지만 압살롬이 나미에게 해코치를 할까 봐 일부러 그런 것.[34] 그러나 연극부원들의 반대로 이 자세로 옮기지는 못했다.[35] 오프닝에서. 잘 보이지는 않는다. 구글에 검색해도 이 자세로 안은 이미지가 나온다.[36] 극장판에만 등장.[37] 카이바와의 듀얼에서 패배해 영혼이 오리컬코스의 결계에 봉인당했다.[38] 아멜다처럼 듀얼에서 패배해 영혼이 봉인당했다.[39] 당연한 이야기지만 메두사는 여자고 백모래는 남자다.(…) 결국 메두사가 백모래를 내팽개쳤다.(...)[40] 트래시는 인체 개조받은 백모래의 복사본이어서 가능한 것이다. 작중에서도 컴퓨터 본체를 던져 강화유리를 박살낸다!! [41] 직접적으로 공주님 안기라고 말하진 않지만 한쪽 손을 오금에, 다른 손을 뒷덜미에 넣어서 들었다는 묘사가 나온다.[42] 그것도 학교 창문에서 나온다. 참고로 아테나는 남장을 한 여자이고, 바다는 남자다.[43] 공주님 안기라면 손이 없어도 팔로 상대를 받쳐서 들어올릴 수 있으니까.[44] 그리고 우에키가 대신 천장 파편에 깔린다.[45] 사실 상디 정도면 압살롬을 일방적으로 바를 수 있지만 압살롬이 나미에게 해코치를 할까 봐 일부러 그런 것.[46] 사실 상디 정도면 압살롬을 일방적으로 바를 수 있지만 압살롬이 나미에게 해코치를 할까 봐 일부러 그런 것.[47] 그러나 연극부원들의 반대로 이 자세로 옮기지는 못했다.[48] 오프닝에서. 잘 보이지는 않는다. 구글에 검색해도 이 자세로 안은 이미지가 나온다.[49] 극장판에만 등장.[50] 오프닝에서. 잘 보이지는 않는다. 구글에 검색해도 이 자세로 안은 이미지가 나온다.[51] 극장판에만 등장.[52] 카이바와의 듀얼에서 패배해 영혼이 오리컬코스의 결계에 봉인당했다.[53] 아멜다처럼 듀얼에서 패배해 영혼이 봉인당했다.[54] 카이바와의 듀얼에서 패배해 영혼이 오리컬코스의 결계에 봉인당했다.[55] 아멜다처럼 듀얼에서 패배해 영혼이 봉인당했다.[56] 카이바와의 듀얼에서 패배해 영혼이 오리컬코스의 결계에 봉인당했다.[57] 아멜다처럼 듀얼에서 패배해 영혼이 봉인당했다.[58] 당연한 이야기지만 메두사는 여자고 백모래는 남자다.(…) 결국 메두사가 백모래를 내팽개쳤다.(...)[59] 트래시는 인체 개조받은 백모래의 복사본이어서 가능한 것이다. 작중에서도 컴퓨터 본체를 던져 강화유리를 박살낸다!! [60] 당연한 이야기지만 메두사는 여자고 백모래는 남자다.(…) 결국 메두사가 백모래를 내팽개쳤다.(...)[61] 트래시는 인체 개조받은 백모래의 복사본이어서 가능한 것이다. 작중에서도 컴퓨터 본체를 던져 강화유리를 박살낸다!! [62] 직접적으로 공주님 안기라고 말하진 않지만 한쪽 손을 오금에, 다른 손을 뒷덜미에 넣어서 들었다는 묘사가 나온다.[63] 부조종사 키팅은 추락 직후 전사했다.[64] 정확하게는 오르카가 데몬 싸다구 때리고,달라붙고,무릎배게까지.....같이 가던 데몬어벤져,스우, 프란시스는 뒷감당 걱정만 한다.[65] 부조종사 키팅은 추락 직후 전사했다.[66] 정확하게는 오르카가 데몬 싸다구 때리고,달라붙고,무릎배게까지.....같이 가던 데몬어벤져,스우, 프란시스는 뒷감당 걱정만 한다.[67] 세이라에게 조종당해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리사나를 공격해 실신시켰다[68] 세이라에게 조종당해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리사나를 공격해 실신시켰다[69] 세이라에게 조종당해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리사나를 공격해 실신시켰다[70] 시즌 6의 크로우는 가장 신뢰했고, 자신의 인생에 큰 영향을 끼친 인물의 충격적인 진실을 알아버리자 시즌 내내 의욕을 잃었으며 좌절했지만 루비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나섰다.[71] 시즌 6의 크로우는 가장 신뢰했고, 자신의 인생에 큰 영향을 끼친 인물의 충격적인 진실을 알아버리자 시즌 내내 의욕을 잃었으며 좌절했지만 루비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나섰다.[72] 시즌 6의 크로우는 가장 신뢰했고, 자신의 인생에 큰 영향을 끼친 인물의 충격적인 진실을 알아버리자 시즌 내내 의욕을 잃었으며 좌절했지만 루비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나섰다.[73] 리마스터 버전에선 모션이 바뀌었는데 그냥 업는다.[74] 공주님 안기를 할 줄은 몰랐다는 언급이 있다.[75] 리마스터 버전에선 모션이 바뀌었는데 그냥 업는다.[76] 공주님 안기를 할 줄은 몰랐다는 언급이 있다.[77] 좋아서 구한다는가 하는게 아니라, 살인 용의자로 체포하기 위해서였다.[78] 좋아서 구한다는가 하는게 아니라, 살인 용의자로 체포하기 위해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