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플릿 (2016) Split | |
감독 | 최국희 |
제작 | 남성호 |
각본 | 최국희 |
출연 | |
장르 | |
제작사 | |
배급사 | |
촬영 기간 | |
개봉일 | |
상영 시간 | 121분 |
총 관객수 | 758,197명(12.23 기준) |
15세 이상 관람가 | |
1. 개요[편집]
최국희 감독의 장편 데뷔작. 밑바닥 인생들에게 찾아온 볼링천재, 그리고 그들이 펼치는 인생을 바꿀 마지막 한 판을 그린 작품이다.
2. 시놉시스[편집]
과거 볼링계의 전설이라 불리며 이름을 날리던 철종(유지태)은 불운의 사고로 모든 것을 잃고 낮에는 가짜석유 판매원, 밤에는 도박볼링판에서 선수로 뛰며 별 볼일 없는 인생을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만의 세계에 빠져 살지만 볼링만큼은 천재적인 능력을 갖고 있는 영훈(이다윗)을 우연히 만난 후, 철종은 영훈을 자신의 파트너로 끌어들이게 된다.
철종의 조력자이자 도박판의 브로커 희진(이정현)의 주도 아래 드디어 큰 판이 벌어지게 되고, 철종과 끈질긴 악연의 두꺼비(정성화)까지 가세해 치열한 승부가 시작 되는데...
스페어 인생을 뒤집을 한 판!
핀 하나에 모든 것이 바뀐다!
3. 출연진[편집]
4. 예고편[편집]
▲ 본 예고편 |
5. 평가[편집]
제작, 배급사도 중소업체이고 스포츠 영화가 몇 편 빼고(국가대표라든지 우생순 같은 경우) 그리 성공하지 못하는 한국 영화계에서 볼링을 소재로 한 영화라 흥행 전망이 그리 좋지 않다.
진한 감동의 스포츠 영화라기보다는 대체로 기존 도박 영화의 식상한 이야기 구조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는 평이 일찌감치 있었다. # 신비한 동물사전과 가려진 시간을 피해 개봉일을 앞당긴 이유가 있었던 듯.[1]
네이버 관람객 평점은 9.15[2]로 꽤 좋은 편이다. 배우들의 호연과 다소 뻔하지만 부담스럽지 않게 즐길 수 있는 내용 전개가 좋은 점수를 받고 있는 듯.
진한 감동의 스포츠 영화라기보다는 대체로 기존 도박 영화의 식상한 이야기 구조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는 평이 일찌감치 있었다. # 신비한 동물사전과 가려진 시간을 피해 개봉일을 앞당긴 이유가 있었던 듯.[1]
네이버 관람객 평점은 9.15[2]로 꽤 좋은 편이다. 배우들의 호연과 다소 뻔하지만 부담스럽지 않게 즐길 수 있는 내용 전개가 좋은 점수를 받고 있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