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를 뜻하는 속어에 대한 내용은 군지 문서를 참고해 주세요
군지 グンジ | |
성우 | 타니야마 키쇼 (스기사키 카즈야) |
나이 | 연령불명 |
신체 | 192cm |
가족 | 불명 |
직업 | 처형인 |
무기 | 커스텀 클로 |
"좋은 목소리로 울어주지 그래? 질리니까 말이야.."- 군지의 대표 대사
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이그라의 위반자에게 제재를 가하는 처형인. 기분 내키는 대로 마음대로 행동한다. 커스텀 메이드의 클로를 착용하고 있다.
이그라의 처형인 중 하나로 알비트로의 경호도 맡고 있다. 탈색해서인지 푸석푸석한 금발과 붉은빛이 도는 핑크색 파카를 걸친 거구의 남성으로 온몸에 문신을 했다. 일단 평범한 인간인 척하는 키리오와 정반대로 텐션이 높다못해 피와 살육에 미쳤다는 걸 티 낼 정도로 엄청 날뛰는 등 매우 흉폭하고 잔인하다. 사용하는 무기는 커스텀 메이드 클로로 붕대로 감아 고정, 양손에 장비하고 있다. 키리오를 할배(じじ)라 부르며 심심하면 시비를 걸고 있으며 키리오에게 한 대 맞는 역할. 이런 모습과 다르게 고양이를 매우 좋아하는지 추적하는 참가자를 고양이에 비유하거나 시키를 시키티(シキティー/Shi'kitty)라는 애칭으로 부르고 있다.
3. 작중 행적[편집]
공통 루트에서는 아키라가 처형인들이 한 참가자를 트집잡아 잔인하게 살해하는 것을 보고 오한을 느끼는 것으로 첫 등장, 그뒤 타케루랑 얽힌 스토리에서 룰 위반을 한 타케루를 잡기 위해 추적하는 것으로 얼굴을 비춘다. 전용 테마곡은 Punishment (처형)으로 키리오와 같이 공유하고 있다.
시키 루트에서는 처형인들의 실력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그라 최강자라 불리며 참가자들 사이에서는 공포의 대상으로 불리는 시키조차 호각으로 붙어도 2대 1로 이기기는 번거로워서 일단 함정을 파놓고 빠질 정도.
시키 루트에서는 처형인들의 실력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그라 최강자라 불리며 참가자들 사이에서는 공포의 대상으로 불리는 시키조차 호각으로 붙어도 2대 1로 이기기는 번거로워서 일단 함정을 파놓고 빠질 정도.
3.1. 군지 엔딩[편집]
처형인 루트는 아키라가 타케루에게 잡혔을 시 팔을 뿌리치면 입성하게 된다. 그중 군지는 '왼쪽으로 도망간다'를 선택하면 된다. 난이도 수정 패치가 적용된 버전에서는 모토미 루트 선택지 일부(찍는다 -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를 선택해야 처형인 루트가 해금된다.
공식 비주얼 팬북에서는 사조참격(邪爪斬撃)이라는 소제목을 사용했다. 단 공식 비주얼 팬북은 오기인지는 모르지만 "邪瓜斬撃"으로 표기되었는데 瓜는 오이를 뜻하는 한자이며 손톱/발톱의 한자는 爪가 맞다.
공식 비주얼 팬북에서는 사조참격(邪爪斬撃)이라는 소제목을 사용했다. 단 공식 비주얼 팬북은 오기인지는 모르지만 "邪瓜斬撃"으로 표기되었는데 瓜는 오이를 뜻하는 한자이며 손톱/발톱의 한자는 爪가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