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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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횟수 | 16부작 |
방송사 | |
장르 | |
연출 | 이진석 |
극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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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11월 25일부터 1999년 1월 21일까지 방영했던 신경외과를 주배경으로 한 의료 드라마로, 한국에서 방영된 역대 의료 드라마들 중 가장 높은 시청률 기록을 보유했을 정도로 당대에 인기가 많았다. 기사
별은 내 가슴에 연출자였던 이진석 PD와 '강민 신드롬'을 불러 일으켰던 안재욱이 다시 만났다.
김희선의 앞머리 스타일이 화제였으며,[3] 방영 초반에는 꺼벙하고 코믹한 외과 치프 레지던트로서 웃음을 선사하다가 후에는 루게릭병을 앓는 고상도 역을 잘 소화해낸 배우 안정훈에 대한 응원도 많았다.
사실 러브라인에 있어서는 메인 커플인 안재욱(신경외과 전문의 장현우 역) - 김희선(신경과 레지던트 1년차 한수연 역)보다 조연들의 이야기가 더 주목을 받았다.
루게릭병을 앓는 비운의 의사 역을 맡은 안정훈(신경외과 치프 레지던트 고상도 역)과 신경외과 병동 수습 간호사 이은주 역을 맡은 최강희의 멜로라인은 웃음과 눈물을 동시에 주었다.[4]
그리고 무엇보다 이 드라마의 최대 수혜자는 바로 차태현-김정은 커플일 것이다. 신경외과 레지던트 1년차 허재봉(차태현 분)의 오진으로 삭발까지 하는 환자 문순영 역을 맡았던 김정은은 실제로 삭발을 감행하였고, 드라마의 감초 역할을 하는 코믹 커플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두 배우에게 있어서 이 드라마는 무명의 설움을 벗어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덤으로 이통통신사(018 한솔텔레콤) CF까지 같이 찍었다.
2019년 2월 18일에 개국한 MBC ON 채널에서 재방송한 적이 있다.